Tentacle and Witches

주의. 성(性)적 내용이 포함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성(性)적인 요소에 대해 직간접적인 언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읽는 이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이 문서를 열람하실 때 주의하시기 바라며 원치 않으시면 문서를 닫아주세요.

1 개요

テンタクル アンド ウィッチーズ. 촉수와 마녀들.

Lilith의 자회사인 Lilith mist의 작품. pixy에서 야애니로도 나왔다. 원화가는 아오이 나기사.

리리스 특유의 하드한 전개, 즉 히로인들이 촉수에 우하우하를 당하는 내용은 기본적으로 동일. 그러나 이 회사의 작품답지 않게 상당히 훈훈하고 러브코메디적인 요소로 무장한 작품이기도 하다. 엔딩도 리리스의 작품답지 않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기도 하고 히로인들이 주인공에게 콩깍지가 단단히 씌여있기도 하는 등 주인공으로서는 좋은 구경 다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중간에 약간 심각해지는 상황이 나오긴 하지만 잘 마무리 된다.

2 등장인물

파일:Attachment/tnw ichiro.jpg

  • 타치바나 이치로(橘 壱郎)

성우시로키 카케루.

이 작품의 주인공. 외모는 꽤 잘생긴 소년으로 보이지만 상당한 변태다. 모리노 유우코 선생에게 하악하악대기도 하며 운명의 그날 유우코의 변신장면을 엿보다가 후타바에게 개패듯 얻어맞고 저주에 걸렸다. 그러나 이게 잘못되어서 촉수에 동화되어 버리고 마물이 되는데... 게다가 이 마물의 부작용으로 뿔이 생기는데 처음에는 그림처럼 하나이지만 나중에 하나 더 생긴다. 유우코 선생님이 이걸 병이라고 얘기하자 반 아이들이 이치로에게 조심하라며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였다(...). 여타 리리스 작품이었으면 비극의 시작이 되었겠지만 여기서는 오히려 그렇게 되고 난 후 좋은 취급 다 받는다. 게다가 시작은 후타바의 실수로 인한 것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둘 다 이치로를 좋아한 터라... 아 부러운놈

촉수에 빙의되고 난 뒤에는 인간상태에서도 절륜한 정력을 과시한다. 후타바와의 H신 때 학교 수영장의 물을 흰색으로 바꿔버릴 정도...더군다나 히로인과 검열삭제를 하면서 안에다 사정하면 유우코나 후타바의 배를 부풀어오르게 할만큼 한정력한다.그수준이 아닌거 같은데 이쯤되면 살아있는 소방차 호스다 물론 유우코와 후타바가 마녀인 덕에 평범한 신체가 아니라 문제는 없다. 게임판 엔딩과 애니판 마지막화에서는 결국 하렘 라이프를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담당 성우인 타이 유우키는 기성작품에서는 품행단정하고 순진한 역할을 주로 담당하는 성우인지라 이작품에서 변태 연기를 한 것에 대해 놀라는 사람들이 많다.

600px

  • 모리노 유우코(森乃 由子)

성우쿠사야나기 준코(게임판) / 아오야마 하나(애니판).
타치바나 이치로가 다니는 학교의 선생님. 실제로는 마녀이며 장신거유 속성을 단 색기 넘치는 인물이다. 학교체육복에 부르마를 착용하고 주인공을 은근슬쩍 유혹하기도 하며 마녀로 변신할 경우 전신을 감싼 바디슈트차림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마녀로서의 실력도 뛰어나다.

이치로가 후타바의 실수로 촉수에 빙의되었을 때 정화시키기 위해 직접 나서 그를 구하긴 했는데… 촉수에 빙의된 이치로가 마녀의 음기를 지속적으로 얻지 않으면 촉수에 완전히 침식된다는 명분 아래 검열삭제를 하게 되었다. 헌데 명분은 그럴싸하게 얘기했지만 바디슈트로 감싸여진 자신의 슴가와 중요부분을 자위하면서 절정에 이르는 모습을 보면 그냥 이치로가 좋아서 이런거라고 볼수있다. 더군다나 그때의 대사가 부드럽게 해줘(...) 그렇게 해서 촉수 상태가 된 이치로가 그대로 달려들어서 바디슈트 위로 촉수 플레이를 하고 최음액을 얼굴에 뿌려 절정상태로 만든뒤 바디슈트 확찣을 해버리고 신나게 검열삭제를 했다. 유우코의 이런 노력덕에 이치로는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는데 성공하고 이게 계기가 되어서 서로 데레상태에 빠진다.

나중에는 이치로의 아이까지 임신하는데, 당황하는 기색 없이 자기 배를 만지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애니에선 아이가 아니라 이상한걸 낳는데...)

H한 쪽으로 밝히는 성향이긴 하지만 성격 자체는 착한 미인.

파일:Attachment/tnw hutaba.jpg

  • 후타바 리리 람세스(双葉・リリー・ラムセス)

성우아오바 링고.

갈색 피부금발을 가진 이집트혼혈 소녀. 유우코와 마찬가지로 마녀이다. 츤데레 캐릭터로 이치로와 처음 만났을 때에는 상당히 츤츤거리며 구타하거나 발로 머리를 밟기도 했다(…). 실수로 이치로가 촉수에 빙의되게 만든 장본인.

사건 이후에는 데레 모드가 발동해서 역시 플래그가 서고 검열삭제도 한다. 빈유 속성이지만 몸매 자체는 전체적으로 좋은 편. 의외로 상당히 민감 체질이라 학교에서 수영수업후에 이치로와 또 레슬링을 했는데 학교수영복 위로 슴가와 아랫쪽을 애무당했음에도 사정할 정도로 예민했고 이치로가 물속으로 끌어들인후 수영복 아랫부분만 옆으로 제껴서 일을 치르고 안에다 마무리한다. 물론 이치로가 워낙 많은양을 안에 해버려서 하고난뒤 수영장 바닥을 잡고 눈뒤집고 혀내밀면서 신음소리를 내고난뒤 안에 사정했던게 다 빠져나오는걸로 가버렸다. 일 치른뒤에 이치로가 후타바를 뒤에서 안아주었다. 그리고 수영장 물 전체가 흰색으로 학교 수영복을 입은채로 검열삭제후 안에 사정할때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올랐다가 빠져나온후에도 멀쩡한걸 보면 후타바가 입은 학교수영복이 어지간히도 신축성이 탄탄한듯. 여담이지만 흰색 수영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