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범

본명김경범(Kim Kyeong-Beom)
출생1985년 1월 6일, 경기도 수원시
신체175cm, 62kg
종교개신교
이전 소속알고보니패밀리(음악 프로듀스 및 작곡가 팀)[1]
현재 소속더하기미디어(드라마 OST, 음반기획 및 공연기획사) / 제이엔터테인먼트[2]
사업체 멜로디공장(Melody Factory)[3]
데뷔2006년 '페이지 - 다시 사랑해줘요' 작곡
학력파장초등학교 - 수성중학교 - 익산고등학교 -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재학중)

1 소개

대한민국작곡가.

최근 OST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는 작곡가이다. 20살부터 작곡 활동을 해온 베테랑 작곡가.

닉네임은 알고보니혼수상태. 원래는 소속팀 대표가 작곡한 곡을 통해서 사람들이 코마 상태에 들게 하라는 의미에서 해서 예명을 코마(Coma)로 하려 했다고 했으나 결국 예명은 현재 닉네임이 되었다. 알고보니 당했다. 작곡가 본인도 자신의 전공이 발라드와 OST 작곡이 전문이었는데 너무나도 특이한 당시의 예명을 보고 식겁했으나(...) 지금은 마음에 든다고...

1.1 힘든 시기

초반에는 작곡가 김선민씨와 주로 공동작업을 했으며 본격적으로 2006년에 여성 음악그룹 페이지(당시 멤버는 이가은)의 7집 엘범 unforgettable에서 '다시 사랑해줘요', 'waiting for you', '말해줘요' 등을 작곡하며 데뷔하였다.[4] 이후 KBS 아침드라마 '용서'[5]의 OST 작업 및 여성 트로트 그룹 LPG의 2집 앨범곡 '팔배게' 작곡에 참여하는 등 OST 분야와 트로트 분야에도 진출했으나 작곡가 본인은 발라드 곡이 전문이어서 특히 트로트 곡 작곡 당시에 괴리감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LPG의 2집 앨범은 홍보부족으로 인해 시원하게 말아먹었다 이후에는 '필주(feel jewel)'[6]의 1집 앨범 타이틀곡 'Thank you 내 사랑', 최진희 11집 서브타이틀곡 '여의 남' 등의 트로트 곡을 작곡하였다.

1.2 전환의 시기

KBS 2TV의 전 수목 드라마 태양의 여자의 OST 작업에 참여하였다. V.O.S의 전 멤버 박지헌이 부른 'Thank you', 필주의 Thank you 내 사랑이 떠오르는 건 잠시 접어 두자. 페이지(이가은)가 부른 '여자가 사랑할 때', 백상이 부른 '남자가 사랑할 때'가 연관검색어 1위, 싸이월드 OST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대박 히트를 치게 되었다. 또한 1년 뒤에 김경범이 작곡한 뒤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발라드 풍으로 부른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의 OST '애원'이 화재가 되어 히트를 치기도 하였다. 2010년에는 변진섭의 12집 미니앨범에서 타이틀 곡인 '눈물이 쓰다'를 작사·작곡[7]했고 러브플레이의 2집 앨범의 타이틀 곡 'Love & Cry'의 편곡을 맡기도 하였다. 또한 2011년에는 역시 KBS 2TV의 전 수목 드라마인 공주의 남자의 OST 중 김선민 & 김경범이 작·편곡하고 박완규가 부른 '하루애'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8] 2012년에는 전 시트콤 '천 번째 남자'의 OST인 'TELL ME NOW'를 작곡했고 G.NA가 불렀다.

1.3 성공의 2013년

MBC월화 드라마 구가의 서의 OST '나를 잊지 말아요(수지)'
SBS 전 수목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 '두 눈에 두 볼에 가슴에(김연지)'
SBS 전 월화 드라마 황금의 제국 OST 'In my dream(알리)'
SBS 전 월화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OST '닿을 수 있나요(이수영)'
KBS주말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OST '사랑인가 봅니다(유리상자)'

등의 히트 드라마의 주요곡을 작·편곡하며 대박을 터뜨렸다.

2 대표적인 작·편곡들

김경범/작-편곡 참고

2.1 프로젝트 앨범: 혼수 다이어리

결혼 준비하는 혼수 다이어리가 아니다.

김경범(알고보니 혼수상태) 작곡가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젝트 앨범으로서 혼수 다이어리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나 외로움을 연작 형태로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1탄의 경우는 2016년 3월 3일 정오에 '논현동 삼겹살'이라는 뭔가 쌈마이 넘치는 제목으로 발매되었다.

  • 1탄 - 논현동 삼겹살(2016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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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알고보니혼수상태야(김경범), 강우경
작곡알고보니혼수상태야
편곡알고보니혼수상태야
노래알고보니혼수상태야
피처링포도쨈[9]
날씨흐림

듣기

유명 작사가 우경이 형[10] 작곡가 병창이 형[11] 과 녹음 후, 논현동 먹자골목으로 길을 향했다. 전날에 술을 마신터라, 해장 커피를 마신 후 배가 슬슬 고파왔다. 사람이 바글바글한 강남 속 이 먹자골목... 삼겹살로 결정을 하였다. 수많은 삼겹살집 중에 약간은 허름한 영동원삼겹살을 찾았다. 세상에... 삼겹살 1인분에 4500원... 물론 냉동 삼겹살이었지만, 콩나물과 김치를 볶아 싸먹으니 제법 훌륭하였다. 먼 이국 땅을 건너 한국까지 날아와 우리 입에 들어가는 삼겹살이 가엽기도[12] 하며, 기특하기도 하였다. 신나게 이야기를 하며, 소주를 기울이는데, 이런 된장할!!! 남자 셋있는 테이블은 우리 뿐... 다른 테이블은 커플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내가 막내니까 유통기한은 더 길다.

삼겹살데이를 맞이해 삼겹살에 얽힌 에피소드를 노래한 곡으로 솔로들의 허전한 마음을 송곳(...)으로 찌르듯이 후펴파고 있는 곡이기도 하다. 가사 자체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자들끼리 고기 구워먹는 풍경에 자신의 감상을 더한 형태로서 값싸지만 먹을 만 한 삼겹살에 대한 만족감과 동시에 솔로로서의 우울함, 그래도 셋 중에 제일 어리다는 안도감이 한데 섞인 재밌는 곡이다.[13] 그런데 멜로디가 아주 잔잔한 반면에 가사는 굉장히 충공깽스러워서 듣고 있으면 굉장히 미묘한 기분이 든다.

  • 2탄 - 신분증 검사(2016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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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알고보니혼수상태야(김경범)
작곡알고보니혼수상태야
편곡알고보니혼수상태야
노래알고보니혼수상태야
피처링포도쨈, 편의점 심양
날씨비온 후 흐림

듣기

어제는 꽤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술 한잔을 하고, 작업실로 들어와 뻗어 버렸다. 화가를 꿈꾸었던 친구는 회사원으로 변해버렸고, 일찍 결혼한 친구들은 더 이야기 할 새도 없이, 출근 걱정으로 집으로 들어가 버렸다. 남은 것은 나름 프리랜서라고 자부하는 나 .. 그리고.. 아직 미혼인 종성.. 다음날 작업실에서 눈을 뜬 나는 담배를 사러 편의점을 갔다. 편의점의 뚱뚱한 알바님.. 밤을 새셨는지 지쳐버린 얼굴로 나에게 무심히 담배를 건낸다. 표정 없는 얼굴로 나 역시 담배를 건네 받는다. 작년만 해도 가끔씩 신분증을 내밀며, 아직 살아있다고 스스로 자부했는데, 이제는 얼굴도 보지 않는다. 신분증 사진은 변함없이 웃고 있는데, 잘 보여야 하고, 감춰야만 하는 세상 속에서 많이 지쳐버린 내 얼굴을 보니 문득 울컥했다.

기타리스트 '김민규'의 어쿠스틱 연주에 맞춰 굉장히 아련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곡으로서 이제는 나이를 실감해 가는 도시의 젊은 세대들이 느끼는 감성을 가사 속에서 아주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누구나 신분증 검사에 얽힌 에피소드 특히 노안 or 동안의 소유자들를 한 두개 정도 가지고 있는만큼 많은 이들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깨알같이 앨범 표지에 작곡가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것은 덤. 혼수 다이어리 1탄인 '논현동 삼겹살' 이 위트있는 내용의 조금은 발랄한 가사였다면 '신분증 검사'의 가사는 친구들과 자신에 대한 비교, 담배를 구매하면서도 더 이상 나에게 신분증 검사를 제시하지 않는 현실에 대한 울적함 등이 뒤섞여 약간은 우울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작곡가가 요새 많이 힘든가 보다

  • 3탄 - 우리 엄마(2016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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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알고보니혼수상태야(김경범), 박미영[14]
작곡알고보니혼수상태야
편곡알고보니혼수상태야
노래알고보니혼수상태야
피처링마골피, 포도주[15]
날씨맑음

듣기(맛보기)[16]

또 전화가 온다. " 밥은 먹었니? 어제 술먹었니? 담배 좀 줄여라 " 또 엄마의 목소리이다. 불금 불토는 즐기라고 있는 공식적인(?) 날인데도, 우리 엄마는 내년이면 장가 갈 나이인 32살 아들에게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신다. 냉장고를 열어 본다. 엄마가 정성스레 넣어 둔 '불고기', '장조림' .. 사실 바쁜 하루의 연속인지라, 밖에서 챙겨먹기 일쑤이다. 그런데도 우리 엄마는 매번 정성스럽게 음식을 가지고 올라오신다. 유년시절 그랬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외갓집에 혼자 살 적에 늘 노할머니께서는 밥 때가 되면은 '경범아 밥 먹어라' 하시며, 얇은 다리로 먼 학교 운동장까지 찾아 오셨다. 그렇게도 귀찮았는데... 세상에, 우리 엄마가 할머니처럼 그렇게 변하시다니... 약해지시는 걸까? 무엇이 걱정이신 걸까? 바보같은 아들의 사랑하는 엄마 정영애 씨에게 드리는 소소한 노래이다.

노래 자체는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 엄마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피처링을 담당한 마골피와 포도주가 자신들의 유년시절을 회상하며 작사에 참여했다고 한다. 물론 다이어리 자체는 김경범 작곡가의 이야기인 것으로 보인다. 제목 자체가 혼수 다이어리인데 특별히 음악적인 면에서 레게주법의 기타연주와 아프리카의 타악기인 콩가, 그리고 마골피를 위시한 화려한 보컬들의 목소리로 지루하지 않은 느낌을 주고 있다. 5월 31일[17]에 발표되었다.

  • 4탄 - 결혼하세요(201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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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알고보니혼수상태야(김경범)
작곡바그너샘[18], 알고보니혼수상태야[19]
편곡알고보니혼수상태야
노래알고보니혼수상태야
피처링김희(HE)[20], 김도영, 편의점심양
날씨맑음

무려 뮤직비디오(...)

작곡가 혼수상태의 나레이션이 묘하게 이 분처럼 들리는 건 기분 탓일 것이다

내가 나가는 모임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형님 누님들이 계신다. 경제부 기자 누나, 영화감독 형님, 샐러리맨 등등 ... 하지만 그 분들에게는 하나의 공통된 걱정거리가 있었으니, 바야흐로 '왜 나는 결혼을 못할까?' 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를 않는다.

남들이 인정하는 멋진 직장, 누가 봐도 괜찮은 외모, 좋은 성품 .. 도대체 이유는 무엇일까? 모임에 가면 나에게 늘 말씀을 하신다. ' 언제쯤 소개팅 해줄껀데?'~

모임에 다녀온 그날 밤 나는 선명한 꿈을 꾸었다. 하늘에 살고 계신 우리가 늘 듣는 결혼 행진곡의 원작자이신 바그너(Richard Wagner)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셨다. " 혼수야, 지금 대한민국의 출산율이 너무 저조하다. 너는 나의 멜로디에 글을 부치어, 대한민국의 결혼률을 높히도록 하여라. 특별히 내 너에게만 허락을 하겠다" 난 단번에 일어나 글을 써내려갔다. 마치 무엇인가에 홀린듯이... 그래서 완성된 곡 '결혼하세요 ' ~~

본격 바그너와 알고보니혼수상태야의 콜라보 앨범

대중들의 귀에 익숙한 클래식적인 멜로디와 인디적 감성이 합쳐진 굉장히 독특한 장르의 곡이며 김희의 성량 풍부한 보컬 덕분에 곡의 병맛이 더해지고 있으며 곡 전체에 흐르는 너무나도 고급스러운 스트링라인은 덤. 출산율이 저조한 이 시대에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국내 최대 청첩장 업체인 '바른손카드'와 함께 기획한 곡이라고 한다. 근데 듣고 있으면 그 괴랄한 멜로디와 가사 때문에 결혼 생각이 일절 안 든다는 게 함정

위 링크에도 있듯이 곡이 수록된 뮤직비디오 같은 것이 등장했는데 아마도 개신교 교회의 부흥회 같은 곳을 찍은 영상에 음악을 덧씌운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영상과 멜로디[21], 그리고 가사의 교묘한 밸런스아 미묘한 언밸런스로 인해 괴랄함과 교회의 소송 가능성이 2배로 상승하는 듯한 효과를 준다. 그래도 중간에 등장하는 기도하는 듯한 뉘앙스의 독백 장면은 청춘남녀들의 결혼하고 싶은 심정을 그나마 보여주고 있다.

2.2 기타 작곡 현황

2015. 장희선 감독의 퀴어 다큐멘터리 영화 '마이 페어 웨딩' - 음악 편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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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주 MBC 라디오 '여성시대' 로고송(후니용이) 여기에서 들을 수 있다.

2015. 로레인 탄(lorraine tan, 陈莉芯)[22] - 'Snow Flower'[23]여기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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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이프렌즈 활동

최근 '조이프렌즈'[24]에 재능기부로서 조이프렌즈의 대표인 신성훈에게 곡을 하나 선물했다. 제목은 '우리가 있잖아'이고, 작사는 'The Sparkle House'[25], 작곡 및 편곡은 알고보니혼수상태(김경범). 참가 뮤지션들을 보면 신성훈, 김양, 레이디제인, 김서영, 민재성, 아미, 락커스빈, 오세준 등 꽤 쟁쟁하며, 곡 자체는 이지팝 스타일의 미디엄 템포의 곡이고 오케스트라와 밴드 사운드 편곡으로 완성도를 높힌 것이 특징이다. 코러스는 보컬리스트 김현아.

현재 이 음반은 녹음 자체는 끝난 상태이며 영상편집과 음반믹싱 작업이 한창인 것으로 보인다. 1CD에는 음악이, 2CD에는 음반 제작과정과 봉사 활동을 하는 모습이 담긴 DVD 영상을 담아 발매할 예정인 듯. 4월 17일에 자켓 디자인이 완성되었다.

조이프렌즈의 활동으로 2014년 12월 27일, 한국청소년보호육성회에서 강남구 행복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2015년 2월 22일에는 조이프렌즈 팀이 대구에서 한 개인과 가족들[26]을 위한 작은 콘서트를 열기도 하였다.
그리고 2015년 4월 28일에 한국재능기부협회로부터 '한국재능나눔 대상' 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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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조이프렌즈 앨범 및 수록곡

3.2 우리가 있잖아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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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tro (Piano By 알고보니 혼수상태)

1. 우리가 있잖아 (세상앞에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노래)
1. 우리가 있잖아 (신성훈 Solo Ver.)
1. 우리가 있잖아 (Chorus) (Inst.)
1. 우리가 있잖아 (Solo Ver) (Inst.)
1. 우리가 있잖아 (Inst.)

3.3 고마워, 내게 와줘서 3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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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마워, 내게 와줘서 (Feat. 신성훈, 김양, 최정빈, 김이정, 민재성, 알고보니혼수상태, Am)

여기서 들을 수 있다.
2. 고마워, 내게 와줘서 (Inst.)

3.4 Joy Friends Chapte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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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tro. (내 친구 고대환.고은환)

2. You` My Friend (우리가 있잖아 Part 2) (Feat. 도준우)
3. You` My Friend (신성훈 Solo Ver.)
4. You` My Friend (Special Guest. ) (Feat. 제이스타)
5. You` My Friend (Inst.)

3.5 You`re My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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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tro

2. You`re My Friend
3. 우리가 있잖아 (Feat. 성심보육원)
4. 고마워, 내게 와줘서
5. You`re My Friend (Rap. 제이스타)
6. 우리가 있잖아 (성훈 Solo Ver.)
7. You`re My Friend (성훈 Solo Ver.)
8. 우리가 있잖아 (Inst.)
9. You`re My Friend (Inst.)
10. 고마워, 내게 와줘서(Inst.)

4 근황

  •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에 재학 중이다. 졸업여부에 대해서는 차후에 추가바람
  •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원[27]에서 2015년 1월부터 실용음악예술학부에 'OST과'[28][29] 를 설립하면서 드라마 OST 분야의 겸임교수로서 활동하고 있다.
  • 가수 변진섭과 각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변진섭의 1집과 첫 싱글곡 제작에 참여했으며 변진섭 1집 곡인 '눈물이 쓰다' 는 작곡가 김경범에게 있어 매우 각별한 곡이라고. 그리고 변진섭의 콘서트가 있을 때 종종 찾아가 응원하기도 하였다. 현재 작곡가 자신이 변진섭의 회사인 제이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2015년 변진섭 12집 앨범 작업 등 꾸준히 변진섭의 곡에 참여하는 것으로 보아 앞으로도 계속 음악활동에서 연계될 것으로 보인다.[30]
  • 상당히 준수한 외모를 지니고 있으며 건강을 위해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몸매 관리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종종 맛집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으로 보아 먹을 것을 정말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최근에는 급격한 요요현상을 겪고 있다
  • '여성시대' 로고송 작업을 함께 한 듀엣가수 후니용이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지목을 한 적이 있다(...).
그 감격(...)의 순간을 함께 보자. 두 명이라 안타까움도 2배
  • 2015년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충무대한극장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Korea Youth Media Festival)'에서 '희노애락(喜怒哀樂)'을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29일)에 임종훈 PD[31], 김학순 감독[32], 앨범 아트디렉터 김대홍[33] 등과 함께 참여 하였는데 그 중 슬픔의 영역을 맡아 '슬픔, 그 회복의 메세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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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당 소속사의 매니져와 갈등이 있은 후 해체되었다.
  2. 변진섭이 운영하는 회사이며 프로듀서로 활동중이다.
  3. 음악 제작과 홍보를 전담으로 하고 있다. 울지 않는 새의 OST 역시 아티스트가 멜로디공장 명의로 되어 있다.
  4. 그러나 공교롭게도 이가은은 그 앨범을 마지막으로 2006년 12월 28일에 4집 앨범 홍보부족과 소속사의 사기 등으로 힘들어 하다가 그룹 페이지로서의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2008년에 완전히 페이지를 떠나게 되었다. 그러나 3년 후 고아미의 뒤를 이어 다시금 활동 중.
  5. 정보석, 정선경 주연이 주연을 맡았다.
  6. 여성 솔로 트로트 가수
  7.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곡이라고 한다.
  8. 비슷한 시기에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의 OST 작업을 하기도 했다.
  9. 인디씬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10. 작사가 겸, 음악PD인 강우경. 2016년 3월 10일에 보사노바 스타일의 라틴 재즈곡 앨범 '빈 배'를 발매하였다.
  11. OST 작곡가 '최병창'. 실용음악학원인 '더플레이어뮤직'의 프로작곡반에서 미디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강우경의 싱글앨범 '빈 배'의 편곡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서양화가 최병창과 햇갈리면 골룸하다
  12. 표준어 규정 3장 5절 26항에 의거, '가엽다'와 '가엾다' 모두 표준어로 사용된다.
  13. 강우경 작사가는 1977년생, 최병창 작곡가는 1981년생, 김경범 작곡가는 1985년으로서 막내가 맞긴 하다. 그렇다고 안심할 나이대는 아닌 듯
  14. 가수 마골피의 본명이다.
  15. 인디 가수이다.
  16. 23초짜리이다.
  17. 각 시리즈에 적힌 날짜가 바로 발매일을 뜻한다.
  18. 곡의 기본틀이 리하르트 바그너의 '결혼행진곡' 이다.
  19. 곡 설명에서는 콜라보라고 나온다(...).
  20. 팝페라 가수이며 드라마 울지 않는 새에서 '내 마음 당신 곁으로' 라는 곡을 녹음했다.
  21. 곡 중반부에 '믿습니다아~' 라는 코러스 부분이 단연 돋보인다.
  22. 싱가포르 출신의 가수 겸 작곡가로서 2000년에 싱가포르 국립대학(NUS)에서 작곡한 'Dreams' 이 대상을 받은 이후 작곡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4년에 일어난 '싱가포르 친절운동'에서 '친절 대사(Kindness Ambassador)'로 임명되기도 하였다.
  23. 공동작업한 곡이다.
  24.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음반을 제작하는 단체. 뮤지션들 이외에도 4명의 성심보육원 아동 4명이 참가하고 있다.
  25. 신성훈 대표의 예명으로 보인다.
  26. 위 개인 및 가족의 신상보호를 위해 이름은 기재하지 않음
  27.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해 있고, 선우용여씨가 부학장으로 있으며 강사진이 상당히 빵빵하다.
  28.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와 '소원을 말해봐' 등의 OST를 작곡한 더하기 미디어의 '이성권'이 학과장을 맡고 있다.
  29. 작곡에 관련된 학과인 만큼 학점 인정을 위해서라도 한 학기에 일정량 이상의 곡을 작곡해야 한다.악마의 수업 확정
  30. 하지만 변진섭 자신이 곡을 픽스하는데 있어 대단히 엄격하고, 곡에 대한 후한 평가에 인색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작곡가를 심적으로 힘들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31. KBS 교양 프로그램인 걸어서 세계속으로의 PD이다.
  32. 영화 연평해전의 감독이다.
  33. 서태지, 다이나믹 듀오 등의 앨범작업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