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검사(크리티카)/스킬

크리티카 캐릭터 일람
기본 캐릭터
전사도적
광전사
(스킬)
폭마
(스킬)
마검사
(스킬)
암살자
(스킬)
체술사
(스킬)
천랑주
(스킬)
마법사요란
그림자술사
(스킬)
시공간술사
(스킬)
냉기술사
(스킬)
뇌쇄나찰
(스킬)
혈요화
(스킬)
노블리아격투가
크리에이터
(스킬)
엘리멘탈 페어리
(스킬)
성황
(스킬)
흑제
(스킬)
외전 캐릭터
에클레어
(스킬)

크리티카 전사의 상위 직업인 마검사의 스킬 목록.

폭풍간지의 정점

일본도를 닮은 지옥검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컨셉에 맞춰 스킬 이름들도 뭔가 일본풍으로 되어있다. 발도와 검기를 사용한 스킬이 대부분.

마검사로 전직 후 평타는 대검을 사선으로 두번 휘두른 다음 지옥도로 두번의 발도술을 날려주는 것으로 변환된다. 전직 전과 비교해서 범위가 상당히 좁아졌기 때문에 공격이 빗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참고로 평타 마지막 발도후 납도 모션은 납도가 완료되기 전까지 일반 이동이나 점프로는 캔슬이 안된다. 대시나 스킬로만 캔슬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반전으로, 대시 평타의 성능이 정말 끝내주므로 별 단점이 되지는 않는다.

대시 평타는 2회로 이루어지며 2개의 루트를 갖는다. SHIFT - LC를 하면 마검사가 약간의 대시 후 납도 자세를 취하는데, 이때 허공에 대량 7~8히트 가량의 참격을 남긴다. 당연히 하나하나 다 경직판정이 있으므로 콤보로 유용하게 써먹어 줄수 있다.

이때 좌클릭과 우클릭으로 분기가 생기는데, 납도 자세에서 LC를 누르면 최초 대시했던 자리로 되돌아 오며 다시 한번 참격을 가한다. 이 참격은 그대로 평타로 이어줄수 있으므로 마검사 콤보의 시동기이자 핵심이 된다.
RC를 누르면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고 전방으로 다시 대시하여 일섬을 가하는데, 이때에는 관통판정과 긴 이동거리를 가지고 있어 탈출기로 유용하게 사용된다. 물론 이때의 공격은 당연히 경직을 주니 비교적 안전한 탈출은 덤.

기존 전사와는 달리 목소리를 내리깔면서 진지하게 대사를 읊는게 특징.[1] 다만 성우가 주로 연기하는 목소리가 아니라 그런지 발음이 부정확한게 많다.

1 기본 스킬

1.1 대시

레벨 3으로 마스터. 3레벨 기준 쿨타임 2초의 회피기이다. 무적시간도 약간 존재.

1.2 기본기 숙련

평타의 공격력이 강해진다. 마검사 역시 다른 직업들과 마찬가지로 평타를 이용해서 사냥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취향에 따라 마스터하기도 한다.

1.3 긴급회피

피격 시 특수연계 버튼(Q)로 경직 해제. 전사계열 동일.

2 전직 스킬

2.1 십도.열참

십자 모양으로 대검을 두번 휘둘러 2연참을 가한다. 이후 추가 입력에 따라 십도 종단(Q)과 십도 횡참(E)으로 파생된다. 파생기의 대미지는 십도 열참의 공격력을 그대로 따른다.

전직 전부터 익힐 수 있는 마검사의 스킬로 4초의 짧은 쿨타임, 준수한 범위와 데미지 등으로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는 주력기. 취향에 따라 각성 열창 선행만 주는 경우도 있지만, 연계를 포함할 경우 짧은 쿨의 기본기 주제에 다른 스킬 전직후 스킬 뺨치는 데미지를 갖고 있어서 어지간해선 마스터하는 추세이다. 각성 때문에라도 7레벨은 필수.

2.1.1 연계기

2.1.1.1 십도.종단


십도 열참에서 Q로 파생되는 기술로 적을 띄우는 특징이 있다. 단격포를 제외하면 유일한 띄우기용 기본 스킬이기 때문에 마검사의 공중콤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평타 - 단격포와 평타 - 십도 종단을 섞어주면 대검을 껴서 느린 공격속도일지라도 공중콤보를 제법 오랫동안 이어나갈 수 있다. 아니면 대시평타

데미지 배율은 십도.열참 공격력의 2배. 스킬 표기데미지의 2배라는 소리이며, 타격수는 포함하지 않기에 2타격 스킬이라고 해서 4배가 되는 것은 아니다.

2.1.1.2 십도.횡참

십도 열참에서 E로 파생되는 기술. 넓은 횡베기로 주위를 공격한다.

십도 종단과 대미지는 똑같으나 띄우기 성능은 없다. 하지만 넓은 범위를 공격하기 때문에 다수의 몹을 공격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어, 마이너판 발도 일참이라 이해하면 편한 기술. 횡참에 적군을 경직시키면서 서서히 다운시키는(그로기) 판정이 있다. [2]

데미지 배율은 십도.열참의 공격력의 3.5배로 매우 높다. 십도.열참을 뎀딜용으로 마스터하게 되는 이유.

2.1.2 각성기

2.1.2.1 개진

십도 열참의 범위가 40% 증가한다. 공격력은 그대로.

소모 AP :10

2.1.2.2 열창

십도.열참을 7레벨 이상 찍는 이유.
십도열참에 맞은 적의 참격 속성 저항력이 3% 감소되는 디버프를 건다. 알다시피, 마검사의 대부분의 타격방식은 참격이다. 이 각성을 하였을경우 보스전에서 스킬콤보를 넣기전에 십도열참을 쓰는것을 잊지 말자.
이전에는 참격속성 데미지 25% 증가였으나, 너프되었다.
소모 AP :10

2.2 파,단검기

전방으로 X자 검기를 날린다. 검기는 바닥을 타고 나아가고, 적에게 다단히트하며 넉백시킨다.

십도 열참과 마찬가지로 전직 전부터 익힐 수 있는 마검사의 스킬. 검기가 바닥을 타고 나가는 덕분에 마검사의 검기 스킬 중 유일하게 고저차에 따른 영향을 받지 않는다.[3] 거기에 더불어 뛰어난 넉백 성능 때문에 굳이 마검사가 아니더라도 몹몰이를 위해 익히는 전사들이 많다. 이 넉백 성능이 파티플에선 되려 민폐가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몹몰이용으론 아주 뛰어난 스킬.
하지만 투자한만큼의 딜링이 나와주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4] 보통 1레벨만 익히고 몹몰이용으로 사용하는게 추세. 딜링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SP부족 때문에 10레벨만 익히게 된다.

히트시 대상에게 낙인을 남긴다.

2.2.1 각성기

2.2.1.1

미는대신, 처음 맞은 곳에서 폭발한다. 데미지는 풀히트한 데미지와 동일.
소모 AP :15

2.2.1.2

파 단검기의 밀어내는 속도와 거리가 증가된다.
소모 AP :15

2.3 파.단검기 강화

파 단검기 사용 시 특수연계가 발동할 확률을 높여준다.

설명에는 반드시 발동한다고 되어있지만 실제론 아니다. 그래도 확률이 대폭 상승한다는건 변함없기 때문에 익혀두는걸 권장한다.

2.4 발도.일참

"발도, 참!"

슈퍼아머 상태로 넓은 범위를 발도술로 공격하며, 공격에 맞은 적은 강제로 다운된다. 다운된 적에게는 맞지 않는다.

광역기, 슈퍼아머, 강제 다운 등등 뭐 하나 빼놓을 것 없는 성능 덕분에 수많은 마검사에게 사랑받는 기술이다. 다만 발도술 전의 슈퍼아머가 결코 무적인건 아니기 때문에 살을 내어주고 뼈를 벤다는 느낌이 강한 기술. PVP에선 이 짧은 순간에 반격당할 수도 있다는게 조금 우려되고 있다.

2.4.1 각성기

2.4.1.1 반격

스킬 버튼을 누르는동안 차징을 하는데, 이 슈퍼아머동안 맞은 데미지의 10배를 발도일참의 데미지에 추가시킨다.
효과 자체도 별로 좋지않은데, 다른 각성이 너무 좋아서....
소모 AP :30

2.4.1.2 납도

발도일참 공격후 아무런 조작이 없을경우, 납도과정에서 50% 데미지의 공격을 한번 더 가한다.
마검사의 주력기인 발도일참의 데미지를 1.5배로 올려주는 좋은 각성.

2.5 검.섬관광

"흐트러져라."

십도 열참에 이은 마검사의 주력 기본기. 연속 입력으로 3히트까지 가능한 기술로, 사정거리 안의 적을 자동으로 호밍해서 쫓아가 연속 일섬을 날린다.
시전 후 뒤돌아보게 된다는 설명이 붙어 있으나, 정확하게는 이동한 쪽을 보게 된다는 의미이다. 몬스터를 통과해 공격하기 때문에 이후 백어택을 수월하게 잡을 수 있다.

적을 베면서 지나가기 때문에 조금 어렵긴 해도 공격타이밍에 맞춰서 사용하면 회피기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무적 판정은 아니라서 광역범위기는 피할 수가 없으니 주의할 것.

2.5.1 연계기, 파생기

2.5.1.1 특수기.마검.섬광

새롭게 대체된 특수기로 적을 일섬으로 베고 지나간다.

멀리서 원거리 검기 기술을 난사하다가 순식간에 적에게 접근할 수 있는 뛰어난 기술. 공격 범위와 대미지도 뛰어나기 때문에 검기로 잘게 다져진 다수의 몬스터를 마무리하는 용도로도 상당히 쓸만하다. 다만 상위급 몬스터와 보스 몬스터에겐 발동하지 않으며, 표기되진 않았지만 약 3초 정도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2013년 4월 4일자 대규모 밸런스 패치에서 마스터 기준 공격력이 1987%에서 2104%로 증가

2.5.1.2 연계.섬광

위에 나온 대시 공격 중 RC 입력. 1레벨 마스터 패시브. 슈아도 무적도 아니기에 일단은 이동기지만, 몬스터를 통과할 수 있어 백어택 잡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스킬 초기화 시 0레벨이 되므로 주의.

2.5.2 각성기

2.5.2.1

검 섬관광 데미지의 60퍼센트 데미지로 추가타를 입힌다.

소모 AP :25

2.5.3 속 =

검 섬관광 사용시마다 이속을 3% 증가시키고, 3번까지 중첩된다 7초간 지속된다.
소모 AP :20

2.6 파.혼검기

"파! 혼! 검! 기! 참!"

연속 입력으로 검기를 총 다섯번 날리는 기술. 원거리의 적에게 검기를 난사한다.

마검사의 주요 견제기로 사거리가 무척이나 길고 몬스터를 호밍해서 공격하기 때문에 공중공격도 가능하다. 다단히트 기술이라서 대미지도 어느 정도 봐줄만 하다.
그러나 호밍이라는 점 때문에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검기가 나가는 경우가 있어 원거리 저격용이라기보다는 견제용에 가깝다.

4월 4일 패치 이후 캔슬하고 연옥파.추로 연결되도록 패치가 되었...었는데
7월 11일 패치 이후, 연옥파.추로 연결이 되지 않고 있다...가 다시된다. 이 경우, 검은색의 연옥파 추가 나간다. 각성은 적용되지 않는다.

2.6.1 각성기

2.6.1.1

파혼검기의 연타속도가 20% 상승한다.
소모 AP :25

2.6.1.2 천공

파혼검기를 공중에서 사용가능하게 한다. 이경우 3번까지밖에 사용할 수 없으나, 1타격당 데미지가 2배가 된다.
소모 AP :20

2.7 혼명검.천

"혼명, 교!"

지옥도에 어둠의 기운을 모아 땅에 내려꽂고 하늘을 향해 분출시킨다. 스킬 버튼을 지속하는 동안 계속 다단히트하며, 맞은 대상은 공중에 떠오르게 된다.

십도 종단에 이은 공중 콤보 기술로, 순간 DPS는 떨어지는 편이지만 총합 대미지는 높은 편이다. 지속성이라는 점, 슈퍼아머가 아닌 점, 등 뒤로는 공격판정이 없다는 점 등등 제법 많은 약점을 지니고 있지만 공콤 중간에 쉽게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봐줄만 하다. 주로 광란혼 멸과 함께 섞어서 사용하게 된다.
마검사의 다른 주력 한방기술과는 달리 강제스턴 기능은 없지만, 바닥부터 다단히트한다는 점을 응용해서 기상공격 패턴이 없는 보스몬스터를 넘어뜨리고 잠시동안 묶어놓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히트시 대상에게 낙인을 남긴다.

2.7.1 각성기

2.7.1.1 낙인강화

혼명검천에 의해 낙인이 새겨진 적의 이속을 15초 동안 30퍼센트 감소시킨다.
소모 AP : 25

2.7.1.2 잔영

설치기로 변화된다. 시전 후 자유행동 가능.
소모 AP : 30

2.8 연옥파.추

전방을 향해 일자를 그리는 거대한 검기를 날린다.

범위와 사거리가 엄청나게 넓은 뛰어난 범위공격 기술. 파 단검기의 강화판 기술이지만 이쪽은 지형을 타고 나가지 않기 때문에 지형에 따라 높낮이가 다르면 맞지 않는다.
파 단검기의 강화판이기 때문에 장점과 단점이 거의 동일하다. 조금 나아지긴 했어도 여전히 넉백시키면서 다단히트가 안 되면 딜이 안 뽑히며, 거기에다 선딜레이는 더 길어졌다.

4월 4일 패치 이후 파.혼검기 도중 캔슬로 사용가능해 지면서 선딜레이 문제가 조금은 해소 되었는데,
7월 11일 패치 이후 파.혼검기와 연계가 되지 않고 있다...가 다시된다! 캔슬로 사용시 검은색 검기가 나간다. 간지난다

2.8.1 각성기

2.8.1.1 연환세

연옥파 추를 파혼검기후 캔슬해서 사용할시, 각인을 스택시킨다.
소모 AP : 20

2.8.1.2 진멸

연옥파 추를 차징해서 사용할 수 있다. 데미지는 차징시간에 비례.
사실상 마검사의 다대일을 책임지는 각성. 데미지배율은 풀차지 기준 2배로 엄청난 상승량을 가지며, 차지 중 타이밍을 맞추면 1.5차지쯤에서 저스트로 판정하여 이 때 발사하면 즉시 풀차지 공격이 나간다.
소모 AP : 30

2.9 광란혼.멸

"마검, 먹이다!"

쾌속의 발도로 빠른 올려베기를 날리며, 거기 맞은 적에게 원혼의 힘을 해방시켜 범위공격을 가한다. 원혼이 응축된 구체에는 주변의 적을 끌어당기는 효과가 있다.

혼명검 천과 마찬가지로 강화판 공중 콤보 기술. 혼명검 천과는 달리 범위 안의 적을 끌어들인다는 특성이 있으며, 채널링 기술이 아니라서 적을 묶어놓는 동안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 하지만 발도가 빗나가면 구체가 나타나지 않고, 발도의 범위도 평타만큼이나 심하게 좁은 편이다. 총합 대미지도 혼명검 천보다 낮은 편. 처음 올려베기 이후 원혼이 해방될때까지 슈퍼아머 판정이 존재. 원래는 무적 판정이었으나 너프되었다.
둘 다 각자의 장단점이 있으니 마음에 드는 쪽을 주력으로 삼도록 하자.

2.9.1 각성기

2.9.1.1 낙인강화

광란혼 멸의 원혼의 마지막타에 히트시 방어력을 5% 감소시키는 디버프를 남긴다. 십도열참-열창과 함께 마검사의 데미지증폭을 책임지는 스킬로, 파티플에서도 완소스킬이다. 대부분 이걸 찍는다. 다만, 원혼의 마지막타격을 맞추기가 조금 까다로우므로 상황을 봐서 사용해야한다. 디버프의 지속시간은 15초.

2.9.1.2 광란성파혼

원혼을 바로 해방시키며, 범위와 흡수력이 강해진다. 범위 밖의 적도 끌어당기지만, 스킬 사용 시 슈퍼아머가 생기지 않게 된다. 게다가 낙인강화가 너무 강력하다...

2.10 천명도.몰

강력한 기운으로 전방의 적을 끌어들인 뒤 적을 강제로 다운시키는 일격을 가한다. 스킬버튼 지속으로 적을 끌어들이는게 가능하며, 그 동안 마검사는 슈퍼아머 상태가 된다.

발도 일참에 이은 살을 내어주고 뼈를 취하는 한방기술 2호. 발도 일참에 비해 범위가 무척이나 좁아졌다. 적을 끌어모으는 특성이 있다곤 하나 그 범위는 타 직업의 홀딩기들에 비해 좁은 편이다. 발도 일참에 비해 선딜레이도 더 길어졌기 때문에 자칫하면 슈퍼아머 상태에서 계속 얻어맞아 빈사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적을 끌어들인 뒤 날리는 한방은 무척이나 강력하고, 더군다나 적을 강제로 다운시킨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천천히 쓰러지는 발도 일참과는 달리 이쪽은 단숨에 쓰러트리기 때문에 보스몬스터의 반격패턴을 아예 없애버릴 수 있다.[5]

툴팁에 씌어 있지 않기에 많은 마검사들이 알기 힘든 사실중 하나인데, 차지하여 자동공격이 나가기 직전 마우스버튼을 떼면 2배의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이 방법으로 강화된 천명도 몰은 귀도흡인 삭보다도 강하니 애용하자.

적을 끌어들일때 이미 몬스터가 죽어있으면 끌려오지 않는다. 몹들에게 발도 일참 이후 쓰면 살아남은 적들은 끌려오고 죽은 적들은 그대로 쓰러지는 진기한 풍경을 볼 수 있다(..).

천도난무를 배웠을시 서있는 적에게 천명도 몰 을 사용하고 직후 천도난무를 사용시 연계콤보로 이어진다

4월 4일 패치 이후 풀파워 공격 타이밍을 알려주는 이펙트가 추가되었다.

2.10.1 각성기

2.10.1.1 폭풍도.참

끌어들이면서 도트뎀을 준다. 5번 주는데, 이 합이 천명도몰의 총뎀과 동일하다.(...) 하지만, 이 데미지때문에 백어택을 노릴 수 없고, 크리티컬의 기대도가 떨어진단것은 단점. 하지만 잡몹처리할때도 천명도 몰을 사용할 수 있게된다.

2.10.1.2 흡멸

기본 공격력이 30% 증가하며, 끌어들인 적 하나당 5퍼센트의 추가데미지를 준다. 당연하지만, 보스전에서는 거의 효율이 없기에... 하지만 천명도몰 자체도 잡몹처리에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않는다.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저스트를 성공한다는 가정 하의 1대1 성능은 이쪽이 높다.

2.11 천십자참.극

"십자극참!"

전방에 천천히 날아가는 검기를 날리고, 추가 입력으로 검기를 따라 날아가 전방을 베어버린다. 추가 공격으로 검기채로 전방을 베어버리면 거대한 십자흉터가 발생하여 높은 대미지를 안길 수 있다.

검기나 베기 자체의 대미지는 상당히 보잘 것 없는 수준으로 평타의 대미지와 동일하다. 스킬창에 표기되는 것이 바로 십자 흉터의 대미지로 총 4히트한다. 발도 일참과 천명도 몰의 중간 수준. 둘과는 달리 슈퍼아머 판정은 없지만 십자흉터가 적을 강제로 다운시키므로 상당히 유용하다.
하지만 은근히 십자흉터가 빗나가는 경우가 많다. 검기의 명중률이 낮은데다가, 회피패턴을 지닌 몇몇 적들의 경우 검기에 맞자마자 뒤로 물러나 십자흉터를 피해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 이 단점을 커버하려면 공중콤보 중간에 넣거나[6], 아니면 회피 패턴을 미리 빼놓은 뒤 근접거리에서 바로 사용하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몬스터에 따라 누워있는 몬스터는 맞지 않는다.

그리고 돌진데미지를 맞추었을시, 슈퍼아머를 파괴한다.

2.11.1 각성기

2.11.1.1 멸갑

슈퍼아머상태인 적에게 1.5배의 데미지를 준다. 이게 무슨소리냐 하면, 슈퍼아머 파괴기에 슈퍼아머 추가데미지를 준다는 의미이다. 한마디로 미친 각성. 하지만 레이지모드가 아닌 그냥 슈아상태의 적에겐 왠지모르게 1,2타만 2배가 되는 기분이 든다... 자세한건 수정바람. 하지만 레이지모드인 적에겐 완벽히 1.5배의 데미지를 우겨넣을 수 있다.

2.11.1.2 일격

등의 대도와 함께 제자리에서 십자극참을 가한다.
추가입력을 안하게되면서 x자베기로 공격하는 각성기.
대부분의 마검캐릭들은 이 각성을 찍는경우가 많다. 하단 판정도 생기고, 공속도 빠른 마검한텐 한방스킬이나 다름없으니..

2.12 귀속잔영.윤

"사라져라!"

전방에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발도를 날려 그 잔상으로 적을 공격한다.

발도 일참과 비슷한 스킬이지만 이쪽은 강제다운이 되지 않지만 선딜레이가 짧고 홀딩 성능이 뛰어나다. 순간 DPS도 뛰어나고, 잔상이 유지되는 동안 곧바로 후속공격을 날릴 수 있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줄 수 있는 스킬.

2.12.1 각성기

둘다 나쁘지는 않지만, 둘다딱히 좋지는 않으므로, 대부분 찍지 않는다.

2.12.1.1 일식

범위가 20% 넓어지고 지속시간이 1초 길어진다. 대신 데미지 증가량은 10%로 소폭만 증가한다.

2.12.1.2 이식

범위가 40% 좁아지고 지속시간이 0.5초 짧아지지만, 데미지가 20% 강해진다. 검기가 붉은색으로 바뀐다.

2.13 천도승천.참

"천, 도, 승, 천, 참!"

적을 올려베기로 띄운 뒤 연속입력을 통해 공중으로 뛰어쫓아가 연속공격을 날린다. 마지막 공격은 적을 강제로 다운시킨다.오광참 오광참 맞다.
슈퍼아머 판정이 없지만 첫타가 맞지 않아도 후속공격을 이어줄 수 있고, 마지막 공격까지 시간이 걸리긴 해도 끝까지 들어가면 적을 강제로 다운시킬 수 있다. 공중에 떠있는 동안 일부 공격을 피하고 반격을 가할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다. 공중콤보의 마무리로 넣어주기에도 안정적이고 대미지도 봐줄만한 스킬. 단지 45레벨에 배우는 것 치고는 이펙트가 적다는게 흠. 게다가 쿨타임도 길다.

본래는 무적도 뭣도 아닌 미묘한 성능이었으나, 패치 이후 일단 공중공격이 발동되면 이후 공격에서는 무적으로 바뀌면서 취소될 일은 없다.

2.13.1 각성기

2.13.1.1 천도양단

대형 즉 뜨지않는 적에게 사용시 바로 강력한 참격을 가하며 슈퍼아머를 파괴한다. 타격은 줄어들지만 데미지는 총 20% 증가한다. 움직이는 대형보스에게도 안정적으로 마지막 히트를 넣을수 있어서 나쁘지 않다.

2.13.1.2 천도난무

짧은 발도공격후, 하늘을 가로지르며 모든 적에게 공격을 가한다. 통짜 무적이고, 발도공격이 히트하지 않으면 공중공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발도공격은 하단판정도 가진다.
데미지 증가량은 67%로 천도양단보다 성능이 좋으므로, 대부분 찍는 각성.
모르는 사람이 꽤 있지만, 이 각성을 습득한 후 스킬키를 빠르게 따닥 눌러주면 히트 여부와 관계 없이 천도난무가 발동한다. 무적시간 확보용으로도 좋고, 첫 타의 공격판정이 애매할 때 지르기에도 좋으니 미리 두 번 눌러두는 버릇을 길러두면 도움이 된다. 어차피 안 쓰면 스킬 쿨 돌아가는 건 똑같으니.

2.14 귀도흡인.삭

"귀, 흡, 참! 겨우 이건가."

천명도. 몰처럼 적을 끌어당긴 뒤 공격한다. 범위는 더 넓고, 슬로우와 슈퍼아머 효과를 가지고 있다. 끌어당긴 뒤의 공격은 추가 입력이 필요하다.
50제 스킬인데 1레벨 공격력이 5000%대인 것을 의아해 하는 유저가 많이 있는데,
이 스킬은 3타 스킬로 적에게 망령을 뻗는 귀 에서 1타 끌어당기는 흡 에서 다시 1타, 그리고 크게 베는 참!에서 다시 1타로 총 3타가 5000%데미지로 들어간다. 즉 엄밀히 따지면 15000%가량의 데미지가 들어가는 셈.
이펙트는 생각 외로 담백하지만 광범위한 딜링기로 잔몹처리/보스딜링 양쪽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2.14.1 각성기

2.14.1.1 귀도초살

귀도흡인삭이 2타공격으로 바뀐다. 한번에 귀흡! 그리고 이 검기에 맞은 적에게 피할 수 없는 참격을 가한다. 간지는 나는데 밀치기만 해서 비효율적이라는 의견이 많다...? 공격력은 20% 증가한다.

2.14.1.2 개진

귀도흡인삭의 공격력이 30% 증가하며 1,2타 공격범위가 30% 넓어진다. 꽤 많이 넓어지기는 하는데 이펙트는 그대로라 조금 심심한 감이있다...하지만 공격력 증가량이 귀도초살보다 높아 주로 선택되는 각성.

2.15 마검.개안

50레벨 각성 액티브 버프 1. 특정 스킬로 적을 공격하면 낙인이 남고, 이후 이 스킬을 사용해 낙인을 회수한 후 마검사의 공격속도를 대폭 증가시킨다. 총 4단계까지 흡수할 수 있으며, 4단계가 되면 각 스킬의 연계속도 역시 추가로 20% 상승한다.
지속시간은 1,2단계는 10초이며, 3단계는 15초, 4단계는 20초다. 낙인을 회수할 때 잠시 무적이 된다.

2.16 칼벼리기

각성 액티브 버프 2. 시전 후 15초간 명중과 크리티컬 확률이 10 상승하는 고성능 버프. 시전 시 잠시 칼의 매무새를 다듬는다.

2.17 칼벼리기.전이

모든 캐릭터에 존재하는 각성 파티 버프. 칼벼리기 효과를 자신이 아닌 모든 파티원에게 부여한다.

2.18 발도검 특화

각성 패시브. 이 스킬을 습득한 후 대도나 기사검이 아닌 발도검을 장비하면 공격속도와 크리티컬 확률이 각각 3% 상승한다. 마검사가 발도검을 끼는 이유.

2.19 진.섬광

60레벨 습득 액티브 스킬. 시전 시 적을 일섬으로 베고 지나가며, 이후 마검사의 그림자가 따라와 한 번 더 타격한다. 차지 중 저스트 타이밍 성공시 데미지가 매우 높아진다. 슈퍼아머 파괴 성능은 없으나, 대신 시전 이후 꽤 긴 시간 동안 마검사 본인의 이동속도가 증가한다. 차지 중에는 슈퍼아머이며, 시전 중에는 통짜로 무적이므로 안심. 전진거리도 의외로 길어 천명도.몰이나 발도.일참과는 달리 큰 피격위험도 없다.
짧은 쿨타임에 비해 매우 좋은 공격성능을 갖고 있다. 즉발로도 사용 가능하지만, 포인트는 천명도.몰과 같은 저스트 입력을 통한 공격력 증폭. 성공하면 피격된 적이 모두 슬로우 모션이 되며 그림자가 따라오는 타이밍이 늦춰진다. 저스트 타이밍 이펙트도 있으므로 입력은 그리 어렵지 않은 편. 성공여부에 따라 마검사의 폭딜 능력이 달라지므로 천명도.몰과 진.섬광의 저스트 타이밍은 필히 연습해두는 것이 좋다.

3 EX 스킬

3.1 EX 십도.열참

"십도열참, 베어냈다!"

십도 열참의 강화형 기술. EX 게이지 하나를 소모한다. 전방에 십자를 그리는 발도를 날리며, 발도에 맞은 적은 강제로 다운된다.

수많은 EX 스킬 중에서도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는 스킬. 준수한 대미지를 지니고 있고, EX 스킬치고 엄청나게 빠른 발동속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빗나갈 일이 없이 보스몬스터의 패턴을 단숨에 파해시킬 수 있다. 사용하기도 쉽고 효과도 뛰어나기 때문에 약 70~80%의 마검사가 EX 광란혼 멸 대신 이 스킬을 애용하고 있다.
하지만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공격범위가 눈에 보이는 것보다 좁다는 점. 대형 몬스터를 상대론 잘 들어가지만 인간형 몬스터를 상대론 조준을 잘못해 빗나가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

3.2 EX 광란혼 멸

"좋은 먹잇감이군. 사라져라!"

광란혼 멸의 강화형 기술. EX 게이지 두 칸을 소비한다. 전방을 공간 채로 베어내 강력한 사념의 집합체를 소환해낸다.

공간을 벨 때 적을 날려버리고, 사념의 집합체를 소환할 때 적을 다시 끌어들이는 다소 괴상한 메커니즘을 지닌 EX 기술. 기존 광란혼 멸과는 달리 무언가를 베지 않아도 공간을 베어버린다는 설정이기 때문에 발동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EX 십도 열참과는 달리 발동까지의 시간이 무척 오래 걸려 명중률이 낮기 때문에 EX 광란혼 멸을 쓰기 전에 발도 일참으로 강제 다운을 시킨 뒤에 사용하거나 회피 패턴이 따로 없다면 적의 기상시간에 맞춰 날림으로서 명중률 상승 효과를 노릴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건 EX 십도 열참을 두번 날리면 같은 대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는 것. 그래서 거의 EX게이지를 2줄로 늘리는 용도로만 쓰고 버려지게 된다.
하지만 광란혼 멸과 마찬가지로 적을 묶어둘 동안 자유행동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보스몬스터를 단번에 순살시키려는 생각을 지닌 유저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다.

3.3 EX. 발도. 일참

EX3 최고의 폭풍간지. 발도를 날리는데, 이후 적은 다음 공격에 피격될 때까지 아무 행동도 취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시전 후 마검.개안이 자동으로 4단계 발동한다.
간지도 넘치고 자동 4단계 개안에 데미지도 츨중하지만, 단점이라면 65레벨 EX3 스킬이라는 점 정도. 쓸 타이밍이 사실상 황금 울분 오의 물약을 먹었을 때 정도다.

4 기타

4.1 저스트 캔슬

4월 4일 패치이후 생긴 새로운 시스템으로 특정 스킬 사용도중 캔슬하고 다음 스킬을 선딜없이 빠르게 사용가능하다.

'발도.일참 -> 천십자참.극'
'천십자참.극 -> 귀도흡인.삭'
'귀도흡인.삭 -> 천도승천.참'
'파.혼검기 -> 연옥파.추'

보다시피 특정 스킬 이후 빠르게 이어지는 콤보가 가능한데 특정 조건만 만족하면 저스트 캔슬을 통해 폭딜이 가능해졌다.

4.2 지옥검 캔슬

위 시스템과 다른 마검사 전용 시스템으로, 전직 후부터 사용 가능.

등 뒤의 대검이 아닌 지옥검만 사용하는 스킬[7]의 경우, 후딜레이에 스킬을 선입력하면 딜레이를 제거한 후 바로 다음 스킬이 나간다. 가장 쉽게 알아보는 방법은 광란혼.멸 1타 직후 천명도.몰을 사용해보는 것. 이것을 알고 모르고에 따라 딜 포텐셜이 천양지차로 벌어지므로, 스킬을 하나 배웠다면 모션을 유심히 봐 두도록 하자. 심지어 천도난무 같은 경우도 이후 착지의 납도 모션을 캔슬하고 다음 스킬을 이을 수 있다.
  1. 다만, 던전내에서 나오는 캐릭터 대사는 여전히 열혈남의 대사다(...).
  2. 발도 일참은 슈아파괴가 되니 보스에게도 그로기가 되지만 이건 그런거 없다. 다만 안정성은 매우 높은 편.
  3. 파 혼검기가 유도력이 있긴 하지만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
  4. 그 이유가 첫째로 넉백을 시키며 다단히트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가까이 붙어줘야 제대로 딜링이 뽑힌다는 것이고, 둘째는 보스몹한텐 제대로 맞지도 않고 설령 맞더라도 다단히트가 안 된다는 점 때문이다.
  5. 단 이 점 때문에 콤보에 섞어쓸 때는 마무리로 넣어주는게 바람직하다.
  6. 다행히도 공중에 너무 높게 뜨지 않는 한 무척이나 쉬운 편이다.
  7. 천십자참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직 후 습득기술. 천십자참은 대검도 사용한다. 십도.열참과 파.단검기 역시 전직 전 기술이라 대검 사용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