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여객(서울)

1 개요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소규모 버스 회사이다.

전통적으로 현대자동차를 주로 출고해 왔으며, 소수의 아시아 버스(P9AMC, AM818 등)도 존재했으나, 대차되어 현재는 현대자동차만 존재한다. 서울 시내버스 최후의 디젤 차량을 운행 중이나, 2014년 11월부로 완전히 대차 되었다.

여담으로, 1990년대까지만 해도 차내 곳곳 및 안내방송 등에 성경 구절을 껴집어넣어[1], 비개신교인들로부터는 까인 적이 있었다.[2] 알려진 카더라 중 하나는 개신교인만 채용한다는 이야기도 솔솔 오갔다. 실제로 어떤 버스동호인1166번에서 기사님과 긴 대화를 나눴는데(당시 국민대에서 우이동 구간 이용중)불교 신자가 기독교 믿으라고 설교당했다고 한다.

마을버스 업체에서 전환한 업체를 제외하면 초저상차량이 전혀 없는 몇 안 되는 업체였으나 2015년 10월에 초저상버스가 투입되었다.

차고지에 가스 충전소가 없는 관계로 쌍문운수 차고지에서 충전한다.

2 차고지

  •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73길 22 (우이동 178-2)

3 노선

모든 노선이 우이동 - 덕성여대(4.19묘지 사거리) 까지 동일하게 경유한다. 어짜피 우이동 가려면 방학동에서 넘지 않는 이상 무조건 이 길로 가야 한다.

3.1 망했어요가 된 노선

4 면허 체계

  • 서울 7112##호 ~ 13##[3]
  • 서울 7468##호 전반부
  1. 차내 곳곳에 성경구절을 껴집어넣은 회사로는 김포교통, 화곡교통도 있었다. 현재는 마을버스 회사인 연성교통이 있다.
  2. 게다가 종점과 가까운 곳에 도선사가 있다. 즉, 불교 신자들도 이 버스를 많이 이용한다는 것.
  3. 강북구 면허의 시내버스 회사들 증차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