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o 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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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_Foxlogo_square.png

1 소개

2015년 12월 창단된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 Team Curse의 2군 팀인 Curse Academy를 전신으로 창단된 Gravity Gaming이 팀을 매각하면서 새로 창단된 팀이다. 그후 2016년 1월 26일 카운터 스트라이크팀도 창단했다.

NBA 스타 플레이어 출신인 릭 폭스가 클럽을 매입하여 화재가 되었는데, 약 100만 달러정도의 가격에 매입했다고 한다. 팀의 이름인 에코 폭스의 폭스도 그의 이름에서 따온 듯 하다.

2 리그 오브 레전드

북미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현재 1부 리그 소속팀은 볼드 처리)
Cloud 9Counter Logic GamingApex GamingPhoenix1
Team Liquid ­Team EnVyUs ­Team SolomidImmortals
Echo FoxNRG Esports ­­­

Echo_Fox_Roster_LCS_2016_Spring.jpg

2.1 Curse Academy시절

결성시기 자체는 2013년 1월 말쯤에 결성되었으나 원래 팀명에서 느껴지다 시피 말그대로 2군 개념으로 돌리던 팀이였다. 그래도 선수풀 자체는 나쁘지 않아 IPL6 예선도 뚫을 정도였으나 LCS 1팀 규정에 발목잡혀 시즌 3엔 LCS 승강전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그리고 시즌 4가 되고 2부 리그인 CS가 생기면서 스폰을 바꿀수만 있다면 LCS에 올라올 기회가 생겼는데 언제나 가로 막혔다 스프링시즌에는 CS 4위로 승강전 진출에 실패했으며 섬머시즌엔 Team 8에 이은 2위를 달성했으나 CLG를 만나 탑 대결에서 밀리면서(...) 승승패패패로 나가떨어졌다. 그래도 2015 NA LCS 스프링부터 8팀에서 10팀으로 늘리는 확장 토너먼트에서 1위를 하여 승격에 성공했다. 다른 한 팀은 최종전에서 Team Fusion[1]을 꺾고 올라온 Team Coast.

여담으로 Curse Academy의 스크림 성적이 상위 3팀중에 가장 좋지 않아 세비가 팀 해체를 고려했을 정도라고(...) 하지만 정작 추가 선발전에서는 퓨전과 코스트를 모두 무난히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솔직히 오더는 좀 안 좋은 편인데 북미 기준으로는 운영은 딸려도 개인기량은 괜찮은 편이다.

2.2 Gravity Gaming 시절

C9 이후 북미에서 유일하게 2부리그에서 1부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풀뿌리 팀

2.2.1 2015 NA LCS 스프링

직접 강등이 유력했던팀 코스트 바로 위에서 강등권 싸움을 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2주차까지 1패 후 3연승을 기록, TSM, CLG와 함께 공동 선두가 되어버렸다(!) 캅은 4경기 뛴 원딜 중 KDA 1위를 찍었고, 미드의 Keane도 1부리그 미드를 상대로 준수한 기량을 과시했다.

하지만 3주차 순식간에 2연패로 승률 엄할이 되었다. 개인기량은 괜찮은데 1군 짬이 장난 아닌 선수가 둘이나 있음에도 판단력이 꽤 구리다(...) 아무튼 해체를 고민하던 썰을 풀어놓고 하위권을 예상하던 것에 비하면 상황은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다.디그니타스가 코스트 못지 않게 막장이거든 다만 하위권 팀들이 시즌 중에 전력보강을 시도할 수도 있으니 잔류를 위해 오더 개선은 필요할듯.

4주차에서도 1승 1패로 5할을 맞추며 공동 3위라인을 유지중이다. 특히 과거 자신들의 1팀이었던 팀 리퀴드를 완파하며 자신들이 2부리그 수준이 아님을 증명했다. 세인트비셔스는 바이로 과감한 이니시의 모범을 보여주었고 Keane과 Cop의 더블 캐리는 꽤나 믿음직하다.

5주차에서 해설자들에 의하면 주도적인 운영을 보여주지 못하는 팀이지만 다른 팀들의 실수를 캐치해서 이를 승리로 이끄는 팀이라고. 5주 첫경기에서도 메가나르를 상대로 이니시를 걸었다가 원딜과 서폿이 같이 터지는 괴상한 판단력을 보여주기도 했으나 결과적으로 승리. 타워가 7:2인 상황에서도 CS를 잘 먹어두고 상대의 무리수를 받아먹으며 꿋꿋하게 버텨낸 것이 주효했으며 누누 버프+더블쉴드를 가진 시비르라는 확실한 컨셉으로 중후반 한타에서 연전연승하며 승리.

그 후에 다른 팀들의 강세로 순위는 낮아졌지만 6주차까지 1승1패는 이어가면서 강등권은 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힘을 가진 팀이지만 아직까지 특출난 무언가가 없어서 상위권 경쟁에는 들어가기 힘들다는 상태. LS 코치를 영입하였고 팀원들의 개인 기량도 낮은 편은 아니기때문에 기대는 되는 팀이지만 아직 북미의 순위권 경쟁에는 들어가기 힘들다는 평이다. 그리고 7주차에서 1경기는 CLG를 만나 완벽하게 압살당했지만 2경기에서 윈터폭스를 만나 승리하면서 1승1패를 하였다.

그리고 IEM이 끝난 후 대망의 8주차 1경기에서 TSM을 상대로 승리하였다. 준비를 철저히 한 느낌이었는데 비역슨이 제드가 자신있다는 점을 노려서 제드를 주고 미드 우르곳으로 제드를 완전히 상쇄하였다[2]. 초반 라인전은 불리하게 갔지만 바론 한타에서 역전을 하고 그 후 한타에서 미쳐날뛰는 우르곳을 못 막으면서 게임을 승리하였다. 특히 버니푸푸가 자신있어하는 쓰레쉬도 대활약을 하면서 새로 올라온 팀들중 가장 기대된다는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결국 5위로 포스트시즌에 합류했다. 어쩌면 초반부터 밑의 팀들이 점점 자멸하는 분위기라예상되던 성적이었으나 무난하지만 개성없던 팀이 리그 후반에 들어서서는 점차 독창성을 보여주었기에 성장 가능성이 있다 하겠다.

플레이오프에서는 현재 북미에서 최고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Team Impulse에 3:1로 패해 탈락하고 말았다. 해외에서는 아폴로(Apollo, TiP 원딜)과 에이드리언(Adrian, TiP 서포터)에게 호되게 당했으니 팀 이름을 록키 발보아로 바꿔야 한다는 드립이 흥하고 있고[3], Cop이 탑라인에서 추격해오는 임팩트와 러쉬를 상대로 아무 저항하지 않고 킬을 헌납하는 등 멘탈이 산산히 부숴진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LCS 4위 자리에 오를 수 없게되어 4위 징크스가 팀 커스(리퀴드)에게 있는 것인지, Cop에게 있는 것인지의 논란도 해소되었다.

2.2.2 2015 NA LCS 서머

그리고 시즌후에 셰비가 은퇴하네 마네라는 루머가 돌더니 결국 셰비가 팀을 나갔다. 후임은 EDG 2팀의 정글러였던 Move 그리고 Altec도 영입하면서 Cop도 벤치로 내려갔다.

하지만 서머 개막 첫날부터 개인기량은 더욱 상승했지만 특유의 답답한 판단력으로 이득을 토해내며 승격팀 에너미 이스포츠에게 초장기전 역전패를 당했다.오오 이녹스 오오 캐리는 베인이 한 것이 함정이지만 그래도 다음날 주전 선수들이 행방불명된 TDK를 힘겹게 잡으며 한숨을 돌렸다.

그리고 2주차에 C9을 양학했다. 다만 이전 주에 C9이 Dig에게도 양학을 당해서(...) 그리고 전승중이던 리퀴드와의 커스 더비에서 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라인전에서 절묘한 궁으로 미드 우르곳 장인임을 증명한 Keane과 무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라이즈로 캐리한 Hauntzer, 도미네이트를 발라버린 Move 등 얻어간 것이 많은 경기였다. 재정비를 한 팀들 중에서 CLG와 함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실 Move는 1주차에서는 정말로(...) 평가가 안 좋았으나 드디어 실력을 보인다는 평가이고 알텍의 영입은 역시 윈터폭스의 2기둥이던 포벨터와 함께 좋은 이적이었다는 평가다. 후반에 우르곳 픽을 선보이면서 TSM을 이긴 전적도 있는 팀이기에 이번 시즌 새로운 강팀으로 부상할수도 있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3주차 1경기는 CLG를 맞이해서 패배하였다. CLG가 가끔씩 한타나 운영을 요상하게 시작해서 역전 가능성을 아주 조금 생각하게 할 수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압도적으로 밀린 경기였다. 라인스왑 및 카운터정글 대처과정에서 3킬을 헌납한 뒤 한 번도 주도권을 잡지 못했다. 특히 더블리프트의 애쉬가 룰루의 도움을 얻어서 한타에서 대활약하면서 패배하였다. 그래도 Dig를 완파, Dig 거품설을 증명하며 여전히 선전하고 있다.북미 비하 전문가 김몬테는 GV까지 둘 다 거품으로 밀고 있는듯

4주차에는 승점자판기 T8을 양학하며 산뜻하게 시작했다. 그리고 TSM을 상대로 초반에 엄청나게 밀리고 스노우볼링을 당했지만 엄청난 한타력으로 따라잡는 괴력을 발휘했다.아지르 포탑에 쳐맞다 풀피에서 끝까지 맞아죽은 Move는 넘어가자 Hauntzer의 럼블과 Altec의 트리스타나가 말 그대로 괴력을 발휘했던 경기. 하지만 게임은 마지막 비역슨의 슈퍼플레이와 알텍의 쓰로잉으로 결국 패했다. 사실 이 경기를 보면 그래도 Keane과 Move가 너무 말리면서 패한 경기였다. 미드 우르곳과 정글 신짜오라는 대세와는 먼 픽들을 픽하였지만 왜 픽하였는지 보여주지 못하고 신나게 죽으면서 알텍과 하운처의 어깨를 무겁게 해준 최악의 밴픽이었다는 평이다. 그래도 과거 GV와 비슷한 팀컬러를 보여주었던 TIP는 커뮤니케이션 부재로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고 TL과 Dig는 아직 거품설이 있는 상황에서그리고 C9은 쳐망한 상황에서 GV가 확실히 TSM, CLG 라인을 추격하는 강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5주차에 TIP와 리퀴드라는 힘든 대진속에서 2승을 거두면서 신생팀에서 강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운영도 한타도 전체적으로 고루 잘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Keane과 Move 두 선수의 기복과 픽에 따라서 경기력이 일정하지 않다는 평가는 남아있는 상태다.

그리고 최근 무서운 기세를 보여주는 팀답게 CLG도 잡으면서 상위권팀들을 TSM을 빼고 전부 잡는 저력을 과시하였다. 버니푸푸의 서폿 쉔은 덤. 참고로 모두가 CLG의 DTD(..)를 얘기하느라 너무 무시받고 있는데 사실 최근의 경기력들을 보면 CLG가 불리한 경기였는데도 CLG가 이길수 있는 경기를 졌다는 식으로 GV가 언급이 안되고 있는데 CLG가 잘 싸우다가 실수로 망한 것은 맞지만 경기력들을 보면 GV가 CLG에게 1-3으로 불리하지만 서머 스플릿 중반기의 경기력은 훨씬 좋았다. 그리고 2경기 TSM전을 이기면서 진정한 강팀이 되었음을 보여주었다. 무엇보다도 엄청난 오피의 향기를 뿜어내던 비역슨의 미드 이즈를 미드 자르반[4]으로 카운터치면서 승리해서 더욱 값진 승리였다. 이것으로 GV는 TSM과 9승3패로 공동1위, 상위팀을 모두 잡고 서머시즌 폭풍의 핵임을 증명하였다.

7주차 1경기에서는 C9을 잡아내고 TSM 이 T8에게 패배하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선다. 무브의 니달리가 특히 미쳐 날뛰었던 경기였다. 2경기에서도 NME를 양학하고 선두 자리를 질주했다.

그런데 8주차에서는 DIG에게 패배하면서 연승이 끝나버렸다. 역전하나 싶었지만 결국 한타에서 에이스를 당하였는데 미드 챔피언을 너무 막 고르는(...) Keane과 니달리를 잡지 않은 무브는 여전히 불안정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2경기에서는 T8을 상대로 초반에는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무브가 바론 스틸을 두 번이나 하면서 흐름을 뒤집고[5], 마지막 푸시에서 니엔을 기가 막히게 끊으면서 역전승한다.

C9의 원딜 스니키가 SI에 나와서 한 평가에 따르면 GV보다 딱히 잘하는 팀이 북미에 없긴 한데 그렇다고 GV를 최강이라고 하기에는 기분이 이상하다고. 적절한 오더에 적절한 한타에 적절한 개인기량까지 갖추었으나 뭐 하나 압도적인 부분은 없다 보니 5전제에서 잘 할것인가, 해외 팀들을 상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말이 많은 편이다.대박을 치거나 북미의 KOO가 되거나(...)

9주차에 미드가 정지먹은 팀 임펄스에 져서 공동 1위가 4팀이 되어버렸다. 마지막 날 모든 것이 결정된다. 그리고 TDK한테 지고(...) 임펄스와의 타이브레이커도 지면서 4위로 내려앉았다.

그리고 플레이오프에서도 TSM을 상대로 1경기만 이기고 3대1로 패배하였다. 픽밴에서부터 망조가 들었는데 무브가 초창기의 무력한 모습으로 돌아가면서 정글러 싸움에서 완전히 패배하였고 Keane도 미드 챔피언폭 문제를 보여주면서 패배하였다. 바보같은 픽밴과 챔피언폭 문제등 후반기의 하락세를 하나도 회복하지 못하고 그대로 주저앉아서 너무나도 기대이하였다는 평가다.

GV를 틀어막기 위해서 TSM이 무브에게 니달리를 절대 내주지 않았고 무브는 엘리스를 대안으로 픽했으나 강타싸움을 죄다 패배하는등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메롱이의 경우는 오리아나로 5인궁을 맞추기도 하는등 임팩트는 있었지만 중반 용싸움때 심홀을 가려다가 실수로(...) 음전자 조개를 2개산 니달리에게 1인궁을 쓰는등 패배의 원흉이 되었다. 어쨋든 롤드컵 진출전 진출을 10점차이로 확정지었기에 팀 입장에선 휴식기간동안 준비를 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결국 C9을 상대로 승승패패패를 당하면서 2015시즌을 마감하였다. 메롱이Keane이나 무브 등 개인 폼의 문제도 있지만 시즌 중 잘나갈 때 그래비티의 장점은 밸런스 있는 팀워크였던 만큼 아무래도 경험 부족과 시즌 도중 코치의 교체가 급격한 DTD를 유발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 후 팀을 구단주가 판다고 알려지면서 어떻게 될지 불안한 상태다. 사실 그동안 LCS팀의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커져서 대충 10만불의 가격에서 10배이상 뛰어버린 상태인데 19살 구단주가 아버지에게 받았을떄와는 다른 상태라서 잘 팔면 어마어마한 이득을 보고 구단주는 나가고 팀원들도 제대로 투자를 하려는 구단주를 만날 수 있는 윈윈상태가 될수도 있다.

일단 팀의 주요 전력이자 외국인 쿼터에 해당하지 않는 알텍과 하운쳐가하운쳐가 얼마나 쩌는 탑솔인지는 넘어가자 곧바로 비시즌에 팀을 나가버렸다. 버니푸푸마저 이적 확정. 탑, AD, 서폿이 모두 이적하면서 팀이 팔려도 제대로 된 로스터를 구축할 수 있을지 다소 우려되는 부분이다. 이후 기사에 의하면 1M에 매각되었다고 한다.

2.3 Echo Fox 시절

2.3.1 2016 NA LCS Spring

흔한 중위권 팀 엘레멘츠?

2015 시즌이 종료되고 LCS 시드권 매각을 선언했고, NBA 스타 플레이어 출신의 닉 폭스가 팀을 약 100만 달러에 매입하고 팀명을 에코 폭스로 바꿨다.

SNS로 팀원들의 실루엣을 공개했는데 미드는 프로겐이, 원딜은 리퀴드와 TSM에서 서브 멤버로 활동했던 Keith의 영입이 기정사실화 상태이고 정글은 Keith와 C9 2팀에서 한솥밥을 먹던 Hard가 유력하다. 탑은 한국 최상위 솔랭전사인 kfo를 데려간다는 썰이 힘을 얻는 중.[6]

다만 서포터가 완전히 오리무중인데 엑스페셜이라는 의견과 전 TDK, Team Imagine의 서포터였던 Baby(Babyeator)라는 썰, TIP에서 서폿과 미드 땜빵을 하던 Gate라는 썰 등이 난무하는 중이다. 레딧 코난들도 의외로 정체를 확실하게 밝혀내지 못하자 사실 서포터는 피카부고 탑은 Keane이 재전향해서 외국인 쿼터를 맞추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는 상황.

데일리닷 기사에 의하면 일단 루머가 모조리 사실이고 서포터는 Baby라고 한다. 덧붙여서 미드 서브로 SHC, MYM의 미드였던 Kori(前 Selfie)도 영입, 준수한 로스터를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변수생성력은 그리 뛰어나지 못하지만 안정적인 라이너들을 보유했다고 볼 수 있는데 1부리그 경험이 전무한 정글서폿의 게임메이킹 능력에 따라 성적이 요동칠 가능성이 높다.주로 안좋은 쪽으로[7] 다만 한국에 비해 현지에서는 크포가 듣보잡이기에 기대치가 더욱더 낮아보이는 편.[8] 거기다가 프로겐이라는 대어는 잡았다고 하지만 팀을 사는게 좀 늦어서 선수경쟁에 늦게 참가한것때문에 프로겐을 제외하면 아직 제대로 검증되지 못한 선수들로 팀을 꾸렸다는게 불안 요소.

프로겐으로서도 Tabzz가 AMA로 그의 오더 능력을 비판하고 다른 선수들에게도 비슷한 비판을 받은 만큼 개인 기량 이외에도 제대로된 팀의 중심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야한다는 평가다. 하지만 많은 팬들은 프로겐이 다른 포지션에 확실한 메인오더가 있는 팀에서 뛴다면 카싱과 함께했던 2015 올스타전처럼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는 점에서 좀 아쉬울지도.

북미 팀랭에서 솔랭전사들과 45분 진정한 북미잼게임을 한 것이 화제가 되어서 레딧 최상단에 올라갈 정도로 현지팬들의 기대는 바닥.프로겐이 미드 빵테 한 경기 가지고 너무들 한다(...)

그리고 그 솔랭전사보다 못한, 한국인 미드정글이 빠진 TIP를 상대로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무난했지만 운영이 구렸고 TIP의 경기력은 정말로 저 화제가 된 다이나믹 큐보다 못했기에 모든 레딧 팬들은 평가유보를 선언했다. 그리고 1주차 2경기 C9에게 패배를 당하면서 팬들 사이에서의 불안감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게다가 한국 팬들이 기대했던 kfo는 프로 경기에 적응이 덜 된 모습이다.

그런데 2주차 1경기 로스터를 제 때에 제출하지 못하면서 경기를 하지도 못하고 몰수패를 당해버렸다. 비자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관련 서류 데드라인이 지나버렸다는 듯.

그리고 1경기야 몰수패였다지만 2경기도 예상대로 패배. 그런데 초중반 리퀴드를 압살하고 퍼펙트 킬 스코어로 끝내려다가 중후반 운영을 신인 후보들 답게 질질끌면서 패배한거라 1승이 중요한 에코폭스로서는 아쉬운 상태다. 어쨋든 빨리 비자 문제를 해결해서 정규멤버들을 데리고 하위권 탈출을 노려야하는 상황.

그런데 오히려 Hard에 이어 멀쩡한 Keith와 Big까지 빠지면서 사실상 CS의 Ember 팀 선수들이 Echo Fox 대신 1부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 물론 당연하지만 북미 2부는 북미 2부이기에(...)[9] 경기는 다 지고 있다.

5주 1일차 드디어 본 로스터를 가동했고 프로겐이 알렉스 이치의 면전에서 4/0/7 코르키 캐리를 선보이며 레니게이즈를 압살, 1라운드를 2승 7패로 마치며 강등권 탈출의 희망을 남겼다. 최근 Dig와 TIP가 하락세라 잘만 하면 2라운드 선전으로 7위를 노릴 수는 있다.솔직히 이날만큼만 꾸준히 해주면 TL도 못잡을것도 없을텐데 좀 힘들긴 할듯(...) 그리고 2일차에 TL도 아니고 NRG를 말 그대로 압살해버렸다. 하드와 빅보다 문과 콘퀀의 최근 폼이 더 안좋은 편이었고(...) 오히려 방송에 적응했는지 각성한 크포와 새친구 코르키를 뽑아든 프로겐이 하드와 함께 초반부터 게임을 터뜨렸고 NRG는 든든하던 임팩트와 알텍이 무너지며 손도 못쓰고 폭스에 패했다. 하드의 인터뷰에 의하면 앰버 선수들에게 땜빵을 부탁하고 스크림은 꾸준히 원래 로스터로 해온 모양. 프로겐의 팀답게(...) 다소 매끄럽지 못한 운영을 보였고 그레이브즈로 신나게 캐리하던 하드가 한 번 하드하지 않게 던진 것이 옥의 티였지만 픽밴도 좋고[10] 플레이도 좋았다는 평가.

결과적으로 NRG와 달리 세세한 운영능력이 부족하더라도 라이너들이 캐리력을 보여주면 게임이 쉽게 풀려나간다는 것을 증명했다. Hard가 미세하게 Moon보다 2부리그에서 평가가 좋은 편이기도 했지만 그보다 확실하게 프로겐과 크포를 믿고 밀어주며 키스는 이를 보조하며 죽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고 픽밴부터 게임 내 전술까지 목적성과 일관성이 있었다는 평가. 반면 NRG는 코리안 베테랑 듀오와 특급원딜 알텍을 데리고도 방향성을 상실하며 폭스에게 무너지는 이변을 연출했다.

그리고 팀 리퀴드를 잡아내며 6주차 1경기까지 포풍같은 3연승을 달렸다. 탑정글서폿이 전부 탱커인 3탱 2즈롯 미러매치가 펼쳐졌다. 드래곤 4스택을 쌓은 에코 폭스가 바론도 2번 먹으며 아주 조금씩 앞서나갔지만 5용 찬스마다 하드가 생존기 좋은 엘리스로 강타싸움을 지거나 뻘포지션을 잡으며 손해를 봐서 5용은 먹지 못했다. 그리고 하드가 또 자기 정글에서 짤리고(...) 에코 폭스 미드 억제기 옆에서 마지막 한타가 벌어졌다. 이 마지막 한타에서 크포의 노틸러스가 어마어마한 탱킹을 하고 프로겐을 제물로 바쳐 키스가 에이스를 낸 뒤 크포를 탱으로 세워 상대 미드 억제기타워부터 넥서스까지 스트레이트로 밀어버리며 승리한다. 키스는 라인전 단계에서는 이즈리얼이라는 후반지향형 픽을 한 피글렛을 상대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상대 갱에 힘입어 고전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후반에 이즈리얼보다 DPS는 우위인 루시안으로 딜러싸움에서 이기고[11] 탱커들까지 지워내며 승리를 자기 손으로 확정지었다.

6주 2일차 TIP전에는 드디어 크포의 케일이 등장했다. 크포가 인베이드에서 점멸쓰고 킬따여서 불안했으나 정작 크포의 케일과 프로겐의 갱플이 무난히 펭과 피레안을 압살하며 퍼블을 만회했고, 한타에서 연전연승하며 가볍게 승리했다. 어느새 파죽지세의 4연승으로 강등권 탈출은 어렵지 않을 듯하다. 다만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서는 앞으로의 대진이 매우 험난한 것이 문제인데 7주차에 TSM와 IMT전이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예상대로 졌다.

2연패 후 맞이한 8주 1일차 디그니타스전에서 희대의 병경기 끝에 승리하여 6위 NRG와의 게임차를 한게임차로 줄였다. 디그니타스가 워낙 못해서 묻혔지만 에코 폭스도 절대 잘한 경기는 아니었다. 노틸러스와 알리스타라는 확실한 이니시에이팅 수단이 있었고, 미드 AD라고는 하지만 템졸업한 갱플은 엄청난 방관 및 트루뎀이 있고 풀템 나온 정글 니달리가 라이너 니달리급 누킹과 포킹을 해줘서 딜 밸런스도 좋은 편이었다. 분명 상대가 바론과 위상을 두르기 전에 이니시를 열 기회가 있었으나 에코 폭스는 지나치게 소극적이었다. 마땅히 소극성의 대가를 패배로 치러야 했던 경기이나 Dig의 플레이가 상상을 초월하면서 승리는 폭스의 것이 되었다(...)

2경기 CLG전은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결국 우세를 가지고도 안일한 운영을 보여서 패배하였다. 더군다나 탑 노틸 미드 룰루와 모르가나 서폿으로 루시안을 대놓고 밀어줬는데 케이스의 루시안이 환상적인 앞무빙(...)으로 죽어나가면서 원딜 올인 전략을 시도한 것 자체가 자충수가 되어버렸다. 점멸과 수은이 빠졌는데도 모르가나 쉴드를 믿는지 앞에서 까불다가 죽는등 심각한 경기력이었다. 사실 Keith의 경우 지금껏 프로겐이 지속딜 강력한 코르키, 갱플 위주로 픽을 하면서 후반 어그로를 분산시켜주자 안정적 딜링으로 좋은 활약을 해주었는데[12] 단독 하드캐리를 맡기기에는 아직 경험과 메카닉이 좀 부족해보인다. 포스트시즌은 어차피 NRG의 뜬금승 때문에 좀 힘들어졌고 최하위 레니게이즈전만 이기면 강등을 피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는 하지만 레니게이즈가 야바위 리빌딩(...) 이후 TSM을 완파했기 때문에 불안함이 남아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서 이겼다면 좋았겠지만 결국 패한 것은 아쉬운 부분.

결국 9주차 1경기에 C9을 상대로 양학당하면서 플레이오프는 물 건너갔다. 그나마 다행인 건 TIP 상대로 더블을 기록해 놓아서 레너게이즈 상대로 지더라도 승강전은 안 가도 된다는 것. 그렇다. 프로겐은 세 시즌 연속 정규시즌 7위다(...) 엘레멘츠도 EU LCS 세 시즌 연속 7윈데 안습

그러나 어쨌든 프로겐을 제외한 멤버들은 전부 신인이고 포텐이 있다는 평가기에 별다른 리빌딩 없이 한 시즌 더 가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키스는 한국 전지훈련에서 엄청난 솔랭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2% 아쉬운 운영을 어찌 보강할지가 어쩌면 개인기량보다 더 문제.

2.3.2 2016 NA LCS Summer

킬 앞서고 골드 뒤지는게 당연시되는 간디메타를 선도하는 팀
LCS 17연패 신기록을 세운 진정한 팀 코스트의 후계자우리가 아니라고
비폭력 무저항 + 아가페, 동서양 사상의 대통합을 이스포츠에서 이뤄낸 팀

개막전 피닉스1과의 대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라인전과 한타를 압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암걸리는 운영을 보여줘서 힘들게 이겼다(...) 특히 2세트는 크포의 피오라가 마지막 한타를 쓸어담지 않았다면 불안했다.ㅈㄴ 못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게 북미 LCS에서 마지막 승리가 될줄은 이땐 몰랐다

그리고 크포의 피오라와 프로겐의 애니비아를 앞세워 C9에게 1세트 역전승을 거뒀으나, 2, 3세트에 발암운영이 재발하며 승패패를 기록했다. 키스와 크포, 하드의 폼이 지난시즌과 달리 많이 좋아졌는데 운영이 이를 받쳐주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

그리고 연패중이던 NRG에게 뜻깊은 첫승을 그것도 2대떡을 당하며 안겨주었다. 한마디로 침몰중. 그리고 팀 리퀴드에게 2대0으로 패배하면서 한국 전지훈련의 효과를 별로 보고 있지않다. 원딜인 케이스는 한국 솔랭에서도 챌린저 10위권안에 들어갔지만 자신이 솔랭용이라는 사실만 보여주고 있고 언제나 그렇듯 프로겐팀의 전형적인 문제인 아무것도 하지 않는 운영이 가장 큰 문제로 손꼽히는 상태.

그리고 3주차도 2연패, 강등전 걱정을 해야할 정도의 상태다. 언제나 지적받던 수비적인 것을 넘어서 모든 것을 주는 간디식 운영에 완벽한 우위를 점한 상황에서도 아무것도 안해서 이득을 돌려주는 등, 보는 팬들이 암에 걸릴 정도의 운영 능력으로 패배만을 쌓아가고 있다.

사실 CLG가 일단 삽질하는 현재 나름 상위권에서 노는 TSM, IMT, NV, C9도 상당한 북미잼을 보여주고 있다. 절대로 운영이 좋다고는 못한다. 하지만 이들 팀은 북미스럽게 던지면서도 뭔가 능동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고, 그 결과로 탈 북미급 운영을 논하던 CLG도 이들 상대로 벌써 3패를 쌓아버린 것이다.그냥 미드가 폐급이라 3패한 걸수도 있지만 말이지 반면 에코 폭스는 개인기량에서는 CLG는 물론 상위권 팀들에게도 그렇게 꿀리지 않으나 CS를 앞서거나 타워를 앞서거나 킬을 앞서도 골드를 앞서지 못하는 기이하고 오묘한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EFX에게 패배한 P1이 개인기량은 거의 폐급이라도 게이트를 중심으로 한 도박적 플레이, 즉 능동성을 앞세워 상위권 팀들에게 세트를 따내는 것과 비교하면 운영 측면에서는 에코 폭스야말로 10위 팀이다.

그 후 전승인 TSM에게 2대1로 분투하였으나 결국 패배하였다. 적어도 예전같은 운영은 아닌 공격적인 운영을 시도하였고 그때문에 전경기들과는 다른 모습들을 보였으나 TSM의 운영이 더 우위였고 중요한 순간에서 엇나가면서 패배하였다. 하드는 상대 4AP를 상대로 란두인을 올리며 팬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만드는 등방관 코르키냐 이 팀에 코치가 있는지는 여전히 의문거리.

그 후 5주차 엔비를 상대로 2대1로 패배하였다. 특유의 초장기전 전략으로 1경기는 가져갔지만 2,3경기는 이해할수없는 픽밴으로 좋은 것을 다 주고 3경기에서는 확고한 운영의 우위를 둘 수 있는 상황에서도 예전 버릇대로 아무것도 안하더니 결국 패배하는 등 강등권에 있는 팀인 이유를 보여주었다. 그나마 나아진 점은 용을 좀 더 먹게되었다는 점을 빼면 성장이 없다. 언제나 그렇듯이 프로겐이 분투를 했지만 운영등에서 밀리는 방식으로 패배하였다. 팀으로서의 상황판단 능력이 너무 절망적이라는게 큰 문제. 이렇게 단단한 미드를 가지고도 성적이 이 모양이니 CLG팬들은 프로겐을 CLG로 보내자는 말을 공공연하게 할정도의 상황.그렇게만 되면 CLG는 롤드컵에서도 해볼만할 것 같은데(...)

그리고 P1과의 멸망전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최하위로 추락하고 말았다. 1세트를 크포의 잭스 백도어로 가져왔지만 2,3세트 한타에서 피레안의 아지르에게 농락당하는 절망적인 실력을 보여주었다.

7주차에서도 P1이 NRG를 상대로 고춧가루를 승리를 거두는 사이 북미 양강인 tsm과 imt에게 스윕당하면서 최하위 자리가 더 굳건해지고 있다. 현재 1승 13패로 다음주 Apex와의 경기에서 패배할 경우, 가장 먼저 승강전행이 확정되는 불명예를 안게 된다.

결국 에이펙스에게 1대2 역전패를 당하면서 승강전이 확정되었다. 구멍으로 평가받던 정글러 hard는 오히려 바론스틸을 하는 등 분전했으나 봇듀오의 라인전 피딩과 한타 포지셔닝 미스가 극에 달하며 할만 했던 경기를 내주었다. 그리고 P1이 TSM을 잡아내는 대형사고를 치는 와중에 본인들은 CLG에게도 완패하며 단독 최하위까지 확정짓고 말았다.

이제 이 팀에게 남은 것은 단 하나, 팀 코스트의 LCS 16연패 기록을 깨는 것이다. 그리고 결국 9주차 1경기 C9전을 지면서 1승 후 16연패로 팀 코스트와 타이를 달성했다! 이제 마지막 날 지면 대망의 기록이 깨진다. 1승 17패 타이기록은 덤이다.고통받는 프로겐니뮤(...) 그리고 당연하게도 엔비어스에게 마저 압살 당하며 깔끔하게 2:0 최종적으로 팀 코스트와 같은 1승 17패를 기록하였다. 16연패의 팀 코스트가 세우지 못한 17연패 신기록은 덤.[13] 구단주인 릭 폭스가 자주 경기장에 찾아와 응원해주곤 했는데 결론적으로 첫날을 제외하곤 눈앞에서 팀이 패배 하는 모습만 지켜보게 되었다(...) 그야말로 지못미.

승강전 첫 경기[14]에서 피글렛이 속한 Team Liquid Academy를 상대로 3:2 가까스로 승리를거두었으나 이후 Phoenix1과의 경기에서 3:0의 스코어로 패배하게되며 NRG Esports와 남은 한자리 LCS티켓을두고 경쟁하게 되었다.

NRG와의 승강전 최종전에서 개선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3:0으로 승리하고 잔류에 성공했다. 다만 경기력이 개선되었다기보다는 NRG의 콰스와 키위키드가 Hard와 Big을 능가하는 충격적인 부진을 보이며 날로 먹은 감이 강하다. 잔류했음에도 불구하고 레딧에서는 하드와 빅의 닉네임을 이용한 웃기는 드립들이 빵빵 터지며 이 둘만큼은 반드시 갈아버려야 한다고 입을 모아 외치고 있다.

그리고 롤드컵 선발전이 남은 시점에 리퀴드의 에이스이지만 인성갑 다르도크가 이적해왔다. 실력만 보면 그야말로 천군만마를 얻은 격인데 팀리퀴드에서 그의 행적과 솔랭 평판은 매우 불안요소. 일단 빅을 사람같은 서포터로 바꾸기만 하면 최소한의 리빌딩은 마무리될듯.

2.4 멤버

2.4.1 현 멤버

2.4.1.1 kfo(크포, 박정훈)

220px-EF_KFO_2016_Spring.png
한국인 아마추어 탑솔러로 블라디미르 장인으로 유명했다. 이외에 탑 케일도 잘하는데 이런 챔프들이 프로에서 높은 범용성을 갖는 탑솔챔프는 아니기에 챔프폭이 적응의 최대과제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영어문제도 물론 간과할 수 없다. 대신 실력은 솔로랭크에서의 맹활약도 있고 BJ멸망전을 포함해 여러 아마추어 대회에서 유명했던지라 평가가 나쁘지 않다. 무턱대고 듣보잡 솔랭전사 영입했다고 짜증내는 북미와 달리 한국에서는 비록 일부의 의견이지만 당연히 거액받고 중국갈줄 알았는데 북미 가는거냐, 롱주가 퇴물들 대신 크포를 잡았어야 하는 거 아니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어느 정도 기대치가 있다.

에코 폭스에서는 비자문제가 터지기 전까지는 프로무대 부적응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5주차부터 말파이트, 노틸러스 등 탱커챔프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텔포나 이니시에이팅, 팀원과의 호흡 등에서 언어장벽이 의심됨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준수한 활약을 하고 있다. 다만 8주 1일차 일명 병경기에서는 순위싸움에 대한 부담감 탓인지 이니시를 정말 못 열었다.

더불어 블라디 케일의 대회티어가 높지는 않지만 이미 케일로 퍼블주고도 잘커서 1승을 낚았고 블라디도 람머스 카운터로 가끔 대회에 나온다는 점을 감안하면 크포의 독특한 챔프폭이 의외로 대회레벨에서도 쓸모가 있다.

서머시즌에는 프로무대에 적응했는지 현지에서도 개인기량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편. 하지만 팀의 운영이 최악이라서 북미 팬들도 혀를 끌끌 차는지라.

그리고 시즌 후반부로 올수록 개인 기량도 급전직하하더니, 쓰로잉을 일삼으며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승강전에서는 좀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지만 상대가 1억연봉팀 출신의 Solo나 NRG의 트롤러 콰스 같은 선수들이었고 심지어 솔로를 상대로 판정패한 세트도 있어서 평가는 좀 더 두고봐야 할듯. 그래도 콰스와는 비교할 수 없는 글로벌 궁활용으로 마지막 날만큼은 팀 잔류에 톡톡히 제역할을 했다.

2.4.1.2 Hard(Anthony Barkhovtse)

220px-EF_Hard_2016_Spring.png
북미의 에어왝스
C9 Tempest 출신 정글러. C9T의 메인오더였고, 개인기량도 2부리그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LCS에 올라와서도 개인 기량은 북미 정글러치고는 상당히 쓸만한 편이다. TL의 Dardoch보다는 존재감이 약간 약하고, NRG의 Moon보다는 약간 잘하는 느낌이다. 주도적으로 판을 만드는 능력은 좀 부족하나 라이너들이 잘 유도하면 갱킹을 성공시킬 역량은 되는 듯하고, 성장력도 준수하다. 다만 1인분은 꾸준히 해주지만 이상한 위치에서 잘리는 장면을 운영이나 한타 페이즈에서 1경기 1회 이상 꼭 보여주는데 아무래도 경험이 좀 더 필요해 보인다.

그러나 서머시즌에는 최악의 구멍으로 평가받으며 에코 폭스가 북미 2부에서도 B급 정글러였던 컴플렉시티, TDK 출신의 케즈를 영입해 경쟁을 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다만 케즈는 메카닉 면에서 하드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폐급이라 하드가 주전경쟁에서 이겼다(...) 당연한게 케즈가 LCS에서 뛰던 시절에는 케즈의 메카닉으로도 B급이지 C급은 아니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지금 메타에서 케즈의 메카닉과 성장력으로는 북미 LCS 경기를 뛸 수 없다.

1년간 굴린 결과 하드는 유럽의 룰렉스, 에어왝스 등이 보여주는 전형적인 소위 '손은 되는데 정글 뇌가 없는 정글러'라고 볼 수 있다. NRG의 Moon같은 경우 그냥 고르게 괜찮지만 고르게 못해서 1부리그에 올라오는 순간 무장점 정글러가 되었다면, 하드는 니그엘킨의 캐리형 정글러 메타였던 스프링에는 좀 던지고 기복이 심하고 머리가 없지만어이어이 가능성이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손가락빨로 최소한 해먹은 스프링과 달리 정글러의 운영능력과 단독행동력의 필요성이 상승한 서머에 무섭게 망하면서 에코 폭스 멸망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스프링 시즌 로캣의 원투펀치로 평가받다 서머에 팀과 함께 고속낙하한 에어왝스와 거의 똑같다. 같이 욕먹는 서포터 Big의 경우 일관되게 못했지만 팀이 망하면서 더 까이게 된 것이라고 볼 수 있겠고(...)

그리고 팀이 잔류를 확정짓는 날까지도 산토린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평가는 영 좋지 않다.

2.4.1.3 Froggen(Henrik Hansen, 헨리크 한센)

팀의 미드라이너. 문서 참조.

2.4.1.4 KEITH(Yuri Jew, 유리 쥬)

220px-EF-Keith_2016_Spring.png
북미의 바위게 그래도 원조 바위게보단 좀 잘하는 것 같은데
KEITHMCBRIEF라는 아이디로도 알려진 북미의 원딜 고랭커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침착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원딜러다. 다만 메카닉적으로는 아주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라인전에서 자주 약세를 보인 것이 흠. 다만 라인전 문제는 학업으로 인한 연습량 문제와 주로 서브로 뛰면서 기존 서포터와 호흡이 잘 맞을 수 없었다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으므로 시즌 6에 보다 정확히 평가될 것이다. 일단 97년생이라 나이가 깡패.443 키드도 97년생인건 넘어가자

팀 리퀴드의 서브 원딜러였다. 피글렛의 비자 문제로 1주차에 대신 뛰었고 이때 KDA 19를 기록하며 팀이 2승을 거두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피글렛이 2주차부터 합류하면서 서브로 밀려났는데 이후 팀이 4주차까지 2승 4패를 하고 만다. 성적 때문인지 호흡 문제인지 결국 5주차에 다시 주전으로 올라와 1승 1패를 기록하는데, 그 1승은 1패밖에 당하지 않는 TSM을 상대로 기록한 것이다. 이어 6주차에도 2승을 거두고 거기에 2위 CLG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3연승에다 1, 2위를 연파한 셈. 7주차에 피글렛에게 다시 기회를 주기로 했지만 피글렛에 대한 여론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 키스(혹은 케이스)[15]의 메카닉 자체는 좀 더 적응을 해야 평가가 가능하겠지만 당장은 피글렛보다 딱히 빼어나지 않다는 것이 중론. 급히 투입된 탓일지도 모르지만 윈터폭스를 상대로 맞라인에서 폭파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대한 무난하게 라인전을 넘긴 뒤 피글렛보다 훨씬 팀에 잘 맞춰주고 있어 코치진 입장에서는 피글렛 각성의 반면교재로 사용하든 아니면 피글렛에게 변화의 여지가 보이지 않을 때 그냥 주전으로 낙점하든 손해볼 것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나이가 나이다보니 스크림 시간대가 제한되어있다는게 흠.

서머에는 피글렛이 북미 탑급 원딜러로 각성해버리고 와일드터틀이 답없는 포지셔닝을 보여주면서 TSM으로 이적했다. 와일드터틀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지만 메카닉 면에서 아쉬움이 좀 있어서인지 와일드터틀을 밀어내지는 못했다. 그래서 C9 2팀으로 다시 이적했는데 미티어스의 은퇴로 C9 2팀이 다시 터지면서 C9을 떠났고 Echo Fox에 합류하게 되었다.

에코 폭스에서도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넓은 챔프폭과 강하지는 않지만 터지지 않는 라인전, 그리고 여전히 침착하고 안정적인 딜링능력까지 알텍, 와일드터틀, 아폴로 등을 놓치고 어쩔 수 없이 고른 원딜치고는 상당히 꾸준한 활약이 보장되고 있다.

서머시즌 전 한국 전지훈련에서 랭크게임을 씹어먹어서 기대가 컸으나 스프링보다 딱히 나아진게 없다. 메카닉은 좋은 편이지만 Big 덕분에 라인전 성과도 없고, 캐리롤을 맡겼을 때의 포지셔닝 및 딜링능력은 여전히 안좋다. 에코 폭스가 프로겐 덕에 늪 롤을 해볼만도 한데 결과적으로 늪 롤도 성공적이지 못한 이유.

그러나 승강전에서는 게이트가 버티는 P1을 제외하면 상대도 C급 서폿을 보유하고 있었기에 프로겐이 주딜러를 맡고 키스가 루시안 등으로 보조딜링을 해서 아주 좋은 활약을 해주었다.

2.4.1.5 Big(Terry Chuong, 테리 추옹)

220px-EF-Big_2016_Spring.png
Babyeator(...), Baby라는 아이디로 알려진 팀의 서포터. TDK와 팀 이매진에서 활약한 경력이 있다.

이매진 vs Team 8의 승강전에서 몹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 우려가 가장 많은 멤버였다. 그러나 유럽의 바위게에서 북미의 바위게로 원딜을 갈아치운 덕인지합류 후에는 그럭저럭 쓸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편.그 유럽의 바위게가 유럽 주간 MVP 먹은건 넘어가자 라인전 능력과 로밍 등은 경험부족 탓도 있고 다소 애매하지만 한타에서는 꾸준히 1인분 이상을 해주는 서포터인 듯하다.

이니시 각을 보는 능력은 별로이지만 탱커 서포터로 딜을 받아내는 능력과 딜러라인을 지키는 역이니시 능력은 굉장히 뛰어난 편인 듯하다. Dig와의 북미잼 경기에서 스킬사용으로 시간을 끌며 키스와 하드가 넥서스를 밀어버릴 시간을 벌어주는 장면을 보면 알리스타의 꿍꽝센스가 보통이 아니다.

목소리가 상당히 짜증난다는 의견이 많다. 릴리피츄 성전환 버전 같다(...)는 소리도 있다 레딧에서는 8주 1일차 희대의 병경기 승리 이후 빅의 보이스챗을 한 번 들어보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을 정도.좋아서 날뛰다 카메라 엎어버린 프로겐은 덤

다만 서머시즌에는 평가가 안좋다. 한국솔랭서 날아다녔다는 키스와 함께 하는데 라인전을 털리고, 운영적인 면에서도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무장점 서포터라는 평. 언제나 잘 버티고 한타에서 딜 잘넣는 프로겐과 최근 탑 스플릿으로 성과를 내는 크포가 호평을 받는데도 팀이 꼴찌인 이유.

승강전 최종전에서도 뭔 근자감인지 아마도 루시안과 함께 라인전 압살할 생각으로 나미를 뽑아들었는데 챔프 특성상 뭐같은 시야장악을 보여줬...다고 말하려 했으나 나미가 한 번 잘리면 두 번 잘려주는 키위키드의 카르마와 시야장악 대결에서 승리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연출되었다. 승리했음에도 팬들은 Hard와 함께 갈아버려야 한다는 평가.

2.4.2 전 멤버[16]

Gravity Gaming 시절

  • 케빈 야넬(Haunzter) : TSM으로 이적.
  • 조니 루(Altec) : NRG Esports로 이적.
  • 마이클 쿠릴로(BunnyFuFuu) : C9으로 이적.
  • 장래영/장지현(Keane) : Apex Gaming으로 이적.
  • 강민수(Move) : 한 시즌 휴식 후 UoL로 이적.

Echo fox 시절

  • 마르친 울스키(Selfie) : Misfits로 이적.

2.4.2.1 Saintvicious (Brandon DiMarco, 브랜든 디마르코)

문서 참고.

3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카운터 스트라이크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북미,남미Cloud 9Counter Logic GamingNRG eSportscompLexity Gaming
Team LiquidLuminosity GamingSK GamingOpTic Gaming
Echo FoxDenial eSportsMisfitsImmortals
SplyceCLG RedINTZ e-SportsSelfless Gaming
Red ReserveTeam OrbiteUnitedMerciless Gaming
Team OneBig GodsTeam QuetzalProGaming e-Sports
Team Dignitas FemalepaiN GamingKeyd Stars
­
유럽,CISNinjas in PyjamasTeam SpiritNatus VincereVirtus Pro
mousesportsNorthFnaticHellRaisers
AstralisReason GamingENCE eSportsG2 Esports
Team EnVyUsPlanetkey DynamicsFlipSid3 TacticsPENTA Sports
Team LDLC.comPride GamingEpsilon eSportsGODSENT
Gambit EsportsSecret femaleFaZe ClanALTERNATE aTTaX
EURONICS GamingElements Pro GamingHeroicTengri
Tricked EsportOslo LionsTeam KinguinSpace Soldiers
Kazakhstan-2030Fnatic AcademySuperMassive eSportsRogue
Vexed GamingEpsilon FranceVega SquadronVexed Gaming Female
ex-Dark PassageBIGLDLC FemaleTeam Dignitas
­
아시아,오세아니아MVP ProjectProject_kr(MVP PK)TyLooRenegades
Edward GamingVici GamingThe MongolZWinterfox
Vox EminorMineskiBorn Of FireLGD Gaming
EHOMELegacy eSports ­Athletico EsportsTeam Immunity
DeToNatorSignature GamingRisky GamingAll Gamers
New4UYATHREAT (ex-SkyRed)FIVE eSports Club
JYP GamingTeam nxlWings GamingTainted Minds
VG.RenaissanceMVP AcademyRecca EsportsChiefs eSports Club
Dark SidedFlash Gaming
­
아프리카FlipSid3 Tactics.ZABravado Gaming
­
활동중단 또는 해체된 게임단
북미,남미Evil GeniusesQuantic GamingTeam CurseGames Academy
Team 3DiBUYPOWERMade in BrazilX3O Gaming
eLevateFireGamersTeam PandemicCNB e-Sports Club
Team CoastEnemyTempo StormTeam Dynamic
Team Solomidg3nerationXTeam Kaliber
­
유럽,CISagainst All authorityTeam AcerLemondogsMeetYourMakers
H2k GamingMoscow 5Western WolvesTeam ROCCAT
TCM-GamingKaront 3 e-Sports ClubTitanmYinsanity
Copenhagen WolvesVeryGames3DMAXLGB eSports
Arcade eSportsAstana DragonsLondon ConspiracyE-frag.net
KerchNETTeam YPTeam EmpiremyRevenge.e.V
pro100qwertyFU.skforZe
NoABegripUNiTEDPower Gaming
Pentagram G-ShockDTS Gaming4Kingshoorai
Lounge GamingTeam AGGeSaharaTeam Curse.EU
Dead PixelsESC Gamingn!facultyTeam WinFakt
Mortal KombatGODSENT AcademyEscape GamingMotal TeamWork
Team PreparationClan-MystikEpsilon HypeMillenium
Giants GamingM19Bad Monkey GamingDark Passage
Team RefuseTeam Property FemaleCKRAS Gaming
­
아시아,오세아니아Lunatic-HaiwNv Teamwork서울진화TyLoo.raw
Hong Kong EsportsSpeederEHOME.VictoryFire Dragoon E-sports
5Power Club

3.1 멤버

  • Ronnie 'ryx' Bylicki
  • Shahzeb 'ShahZaM' Khan
  • Daniel 'roca' Gustaferri
  • Sean 'seang@res' Gares
  • Ryan 'fREAKAZOID' Abadir

3.2 이전 멤버

  • Mohamad 'm0E' Assad
  • Trey 'tck' Martin
  • Armeen 'a2z' Toussi

4 기타

  • 2015 서머 Team Spotlight에 출현하였다. 링크
  1. 막눈(윤하운)과 후히(前 빅파일 미라클 미드 라이너 최재현)가 소속한 팀
  2.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말하길 자신은 제드건 뭐건 어떤 챔피언이 나오든 우르곳을 픽할것이라고 했다. 5.5패치에 우르곳 버프도 있었고, 이 날을 위해 일주일간 우르곳을 열심히 연습했다고한다.
  3. 록키 발보아 영화에서 주인공의 라이벌 이름이 아폴로이고 애인의 이름이 에이드리언이다(...).
  4. 마오카이가 포킹이 누적되기 전에 이즈를 물고 비전이 빠지면 자르반이 가두어 암살하는 패턴으로 중반 한타에서 이즈리얼의 화력을 완벽히 억제했다.
  5. 이 때문에 최종 스코어가 1/7/7임에도 불구하고 까방권을 얻었다.
  6. 실제로 크포가 아프리카에서 막방을 하고 미국을 간다는 소리를 했다라는 증언이 나왔다.
  7. Hard의 경우 개인기량은 2부리그 수준급인데 C9T의 메인오더였다고 하지만 그 오더능력은 프로겐보다 나을 가능성이 별로 없다는 의견이 대다수고 Baby는 Team 8과의 승강전에서 쓰레기같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2부리그에서는 그것보단 나았고 무엇보다 바위게 스틸백보다는 Keith가 조금 더 잘하는 만큼 두고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8. 한국에서는 다른 선수들이 탑미드를 어떻게든 받쳐만 주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팬들이 있는 반면 현지에서는 E7ements나 암흑기 EG보다 프로겐에게 더 큰 고통을 주는 팀이 될 것 같다고 보고 있다.
  9. 어쨌든 승격하고 약점 포지션에 선수 하나 둘 정도 영입하면서 은근히 돌풍을 일으키는 팀이 많은 EU 2부리그 팀들과 달리 NA는 재강등 사례가 굉장히 많다. 웃기는 것은 유일한 예외가 에코 폭스의 전신인 그래비티 게이밍이라는 것(...)
  10. 막픽 케이틀린으로 견제 사거리를 늘리고 동시에 말파이트를 픽해 상대는 3원딜에 대처할 카드를 뺏기고 이쪽은 이니시 열어서 3원딜이 점사할 수 있는 판을 깐 것이 신의 한수였다는 평가다.
  11. 다만 이건 키스가 잘했다기보다 다이브에서 타워샷을 얻어맞고 프로겐의 누킹까지 얻어맞으며 함께 녹아버린 리퀴드의 페닉스 책임이라는 분석도 있다. 일단 맞딜은 루시안이 이즈를 이기니(...)
  12. 그래서 콰스, 도미네이트 등 딜러를 선호하는 선수들이 있던 TL이나 비역슨의 TSM에서도 나름 준수했었다.
  13. 팀 코스트는 개막전에서 디그니타스에게 병맛 바론오더 하다 귀환끊겨서 졌지만 2일차에 당시 비자문제로 서브를 기용한 EG를 상대로 1승을 챙겼고, 이후 16연패를 하고 LCS 역사에서 사라졌다.
  14. LCS 10위 CS 2위 각 리그 최하위시드 끼리 붙는 첫 매치. 패배시 2부리그행, 승리시엔 LCS 8위와 승강전 4강에서 만나게된다.
  15. 솔직히 굳이 발음을 들어보면 키이스에 가깝다(...)
  16. 옛 Curse Academy 출신의 선수를 나열하면 너무나도 많다. 링크 참조 고로 앞으로 발생하는 이적에 대해서 기록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