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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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원

종류싱글액션 자동권총
탄약6.35X16SR 브라우닝 / .25ACP
무게423g
길이127mm
총열68mm
급탄8발 탄창

2 개요

Пистолет Коровина(ТК)
TK 권총은 최초로 소련에서 만든 자동권총이다.
툴라 조병창에서 세르게이 코로빈이 7.62mm(.32 ACP) 탄약을 쓰는 권총을 1922년경에 만들었지만, 너무 무겁고 당시 호신용으로 쓰기에는 필요 이상으로 강한[1] 권총이었다. 그래서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수준의 작은 민수용 권총을 만들면서, 1926년에 만들어냈다.

비록 .25 ACP탄을 쓰지만 구조는 그보다 좀 더 강한 탄을 쓸만한 수준이라 20~25%정도 강한 핫로드 탄약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25 ACP는 최약의 탄환중 하나라서.. 20%가 늘어도 .22 Long Rifle급이니 말 다했다...

주로 NKVD, 붉은 군대(소련군)가 사용하였으며, 고스방크[2]에서도 사용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TT 권총을 지급받지 못한 장교들에게 지급되었고, 이외에 스베르카사 (저금소)의 사무실에서 호신용으로 사용되었다.

3 바리에이션

  • 초기형: 가늠쇠는 각이 지고 안정장치에 홈이 파여있으며, 프레임 뒷부분은 깎여있으며[3] 그립은 나사로 고정된다.

  • 초~중기형: 가늠쇠는 반원형으로 변경되어 안정장치 홈은 생략되었다. 이버전에도 프레임은 깎여있으며 그립은 나사로 고정된다. 일부는 안정장치 홈이 파여있기도 하는데, 해당 특징을 가진 경우 총번은 A로 시작한다.

  • 중기형: 가늠쇠는 반원형으로 되어있고 안정장치홈은 생략되었다. 그립은 래치로 고정 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으나, 초반에 만들어진 경우 나사 구멍이 남아있는 경우도 있으며[4] 이후부터는 프레임 뒷부분이 깎여있지않다.

  • 후기형: 가늠쇠는 반원형으로 되어있고 안정장치홈은 생략되었다.슬라이드는 후방이 깎여있지 않으며 측면에 나있는 홈은 수직에서 사선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가늠자의 디자인도 변경되었고 그립은 래치로 고정되는 방식이다.

4 둘러보기

겨울전쟁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기의 붉은 군대(소련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891/30, M1938, M1944
반자동소총SVT-38/40, SKS
자동소총페도로프 자동소총, AVS-36, AVT-40
기관단총PPD-34/38/40, PPSh-41, PPS-42/43, M1A1 톰슨
권총나강 M1895, M1921, TK 권총, TT-30/33
지원화기기관총PM M1910/30, DP-28, DT/DTM, DShK, DS-39, SG-43, ShKAS
대전차화기PTRD-41, PTRS-41, VPGS-41, M1 바주카, PIAT, 대전차 수류탄
화염방사기ROKS-2/3
박격포37mm 야삽 박격포, 50mm RM-38/40, 82-BM/PM-36/37/41/43
유탄F1 수류탄, RGD-33
보병장비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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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북한
  1. 요즘 기준으로 .32는 거의 최소한의 호신급이다...
  2. 소련의 국립중앙은행.
  3. 그립 아레쪽인 관계로 사진에는 나와있지않음
  4. 이 경우 나사로 고정되는 그립을 사용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