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아/각성

여왕 엘리시아

품격있는 전투였어.

엘리시아
유형만능형소속루미너스
혁명단
혁명군을 통해 테라 왕국을 구하고 테라 왕국 주민들의 민심을 얻고, 왕위를 인정 받아 테라 왕국의 여왕이 된다.
능력치레벨Lv.30 +5Lv.46 +10
생명력20776380
공격력7512290
방어력4531356
속공26
루미너스 혁명단
엘리시아키리엘라이언

1 개요

width=50%
모든 컨텐츠에 이용가치가 있는 진정한 의미의 만능형 영웅.[1]

2015년 11월 25일 추가된 '루미너스 혁명단' 소속의 영웅 엘리시아의 각성 영웅. 성우는 견자희[2].

엘리시아를 필두로 사황, (구)사황, 세븐나이츠처럼 피나로 초월이 불가능한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게 되었다. 만능형 영웅임을 생각하면 그저 막막해질 따름.. 그나마 4성 태생이라는 것과 합성, 뽑기로 사황, 구사황처럼 얻기 힘들지 않다는 점을 위안을 삼을 수도 있겠다. 스킬셋 또한 구사황처럼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여 놓은 느낌. 각성의 조각도 일반 영웅들보다 100개 많은 400개가 든다. 그래도 세븐나이츠의 컨텐츠 대부분에 활용될 수 있는 범용성으로 이러한 부담이 아깝게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2 배경설정 및 스토리

설정상 테라 왕국의 여왕으로, 세븐나이츠가 델론즈를 쫓아 아이사 대륙으로 옮겨간 사이에 테라 왕국이 있는 아스드 대륙에서는 파괴의 힘에 영향을 받아 흉폭해진 몬스터들이 난리를 치면서 백성들이 큰 피해를 입기 시작했고, 루디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왕이 권력을 차지해 폭정을 일으켰다.[3] 그걸 해결하기 위해 다른 두 명의 동료들과 함께 루미너스 혁명을 결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세븐나이츠가 황제와 승부를 내고 돌아온 즈음에는 혁명이 이루어졌고, 민중에게 인심을 얻어 왕위를 얻는 데 성공, 여왕의 자리를 계승하였다.

관계도에서는 세븐나이츠들을 향해 '당신들에겐... 실망했어요.'라는 대사를 하고 있었다. 2016년 6월 16일쯤, 관계도에서 삭제되었다. 단순 누락인지 나름의 복선인지는 의문.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패치되지 않은걸로 보아 설정변경인듯. 설정변경일 경우 엘리시아는 백성과 나라를 뒷전으로 한 루디를 원망하기는 하지만 그 뒤엔 세계 종말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추측했거나, 알고 있었기에 루디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듯. 현재의 루디가 민심을 잃어버려 귀환해도 환영받지 못할 상태이기도 하고.

일단 각성 영웅인 만큼 파괴의 힘을 다룰 수 있는 듯. 공식 카페에 공개된 비밀 임무 명령서에 따르면 제2 부대장이 '힘'에 노출되었을 때 도와주었다고 하며, 임무를 맡은 제1 부대장 키리엘 역시 힘을 다룰 수 있다. 즉 혁명단 영웅들은 모두 각성이 있다. 또한 힘의 근원에 대해 '회수가 우선이지만 여의치 않으면 파괴하라'고 명령하는데, '회수가 우선'이어야 할 이유가 있을지 의문이 든다. 신이 되겠답시고 파괴신의 힘을 함부로 이용하려다가 역으로 폭주한 파스칼이 생각나는 부분이다.

이후 에피소드 11에서 키리엘 그리고 라이언과 함께 첫 등장. 루디가 우릴 버렸으며 폭군인 왕을 몰아내자고 백성들을 선동한다.

에피소드 13에서도 깨알같이 등장하는데, 여왕 엘리시아가 민심을 얻고 높은 지지율로 나라를 잘 다스리더라 - 하는 내용의 기사가 실린 신문을 세바스찬이 읽으며 자신의 신세한탄을 한다.그리고 벨리카의 뒷담을 깐다

3 게임 내 성능

모든 컨텐츠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서포트의 여왕.

3000 고정 피해에 쿨증, 5인 2턴감, 아군에게 상태이상 면역 2턴, 평타 방어무시 및 무효화 2회 부여까지 굉장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아군을 서포팅 해주는 좋은 영웅으로 컨텐츠를 가리지 않고 투입되고 있다.

무한의 탑에서도 의외로 성능이 좋다. 4인기 쿨증이 애매하다 생각할 수 있어도 4명이 등장하는 층이거나, 잘 키워놓은 보진 딜러(특히 각성 세인)가 적 영웅을 하나 지우고 시작하면 여러 쿨증가 영웅들을 전부 앞줄에 두고 계속해서 쿨증 스킬만 써주다가 보진 딜러로 스킬쓰는 것을 반복해서 수월하게 클리어가 가능할 것이다. 보스전에도 상태이상 면역과 쿨 증가 스킬 덕분에 매우 유용하다. 특히 태풍의 날개는 각성 엘리시아 출시 전후의 초보 접근 난이도가 차원이 다르다. 결투장 외에는 저초월이라도 면역 4턴 덕에 생존성이 충분한 점 역시 장점. 이래저래 많은 컨텐츠에서 도움을 주는 영웅.

스파이크와 많이 비교되는데, 스파이크가 상태이상 면역이 1턴 더 길고 자신의 공격력, 치명타 80% 증가로 딜링이 더 강하다. 엘리시아는 모든 아군의 평타가 방어무시 효과를 가지게 되는 패시브가 있어 서포팅적 측면이 더 강하다. 다만 애초에 엘리시아는 3000이라는 어마어마한 고정피해가 있기 때문에 공격력과 크게 상관없는 영웅이라 스파이크의 공격력/치명타 패시브가 별로 아쉽지 않다. 또한 4턴 면역의 생존성은 비교하는 게 미안할 지경. 또한 기본공격 대미지 상승 효과도 상당하다. 성능면이나 외모면에서 이래저래 스파이크의 상위호환격으로 취급받고 있는 영웅. 다만 보통공성 한정으로는 생존성 외엔 스파이크가 우위다. 평타방무 때문에 쫄이 더 빨리 죽게 되고, 1인기가 있는 스파이크와 달리 모든 스킬이 광역이라 턴관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막판 쿨증 버티기 외엔 스킬 봉인 수준.

만능 서포터 엘리시아지만 결투장에서는 참 굴곡진 여정을 걷고 있다. 그래서 역사 서술이 길다

각성 룩의 고정대미지 감소로 인해서 힘을 못쓰다가, 에이스 리메이크 후 필수요소로 잠시 사용되었지만,[4] 각성 델론즈가 등장하고 심화된 속공나이츠 판에 끼지 못하고 공덱에서 밀려났다. 속공31 각성 유리가 등장하며 공덱 취직이 더 힘들어졌고, 속공32 칼 헤론/각성 이 나온 뒤로는 공덱에서 멸종했었다.

그 후 각성 키리엘 리메이크로 반사 방덱이 멸망하는 중 떠오른 카르마&크리스 고급방덱의 일원으로 취직, 각종 유틸능력을 유감없이 뽐내기도 했으나 이것마저 각성 라이언에게 빼앗겼다. 그 당시 비담과 멜키르에 대항하기 위해 소미펫이 방덱 대세로 떠오르며 고뎀은 다시 힘을 잃었고, 턴감이 난무하는 공마덱 특성상 2턴 상태이상 면역은 순식간에 사라지는데다, 나머지 스킬셋은 라이언이 더 좋았기 때문.

2016년 10월 기준, 스파이크와 함께 상태이상 강화와 속공 패치, 콜라보캐릭 으로 인한 변화의 가장 큰 수혜자로 극딜덱 방덱을 가리지 않고 상태이상 면역 요원으로 쓰이고 있다. 극딜덱투입시 발목을 잡던 속공문제가 방대표 패치로 상당히 해결되었고, 속공33의 콜라보 캐릭인 각성 이치고 덕에 팀속공합이 밀리지 않는 조합이 가능해져 극딜덱에 복귀했다. 방덱도 상태이상 효과 강화 패치 후의 상태이상 메타로 인해, 턴감으로 증발할 것을 알지만 챙겨가야 할만큼 상태이상 면역이 더욱 절실해진 상황이라 스파이크와 엘리시아를 투입하고 있다.

3.1 스킬

3.1.1 고유지속효과 - 혁명단의 인도자

아군 전체의 기본 공격이 대상의 방어력을 무시하고 상태이상 효과에 대한 면역이 2턴간 부여됩니다.
추가적으로 자신에게 모든 피해에 대한 면역이 4턴간 부여됩니다.

최초의 4턴 면역인 것도 모자라 각성 전에는 없던 모든 아군 상태이상 면역 2턴이 추가된다. 사실상 빙결 때문에 트롤링을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스파이크를 생각하면, 스파이크를 딜러로 사용하는 스파방덱이 아닌 이상 스파이크를 완전히 대체해버린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아군 전체의 평타가 방어력 무시 효과를 받게 되는데, 이 덕에 선타를 뺏어올 수 있는 델론즈연희의 선평타 2방으로 상대의 앞줄을 정리해버리는 일이 있을 수 있다. 보스전에서도 평타로 인한 흡혈량이 대폭 증가하게 되어 힐러가 없이도 오래 버티는 그림이 그려진다.물론 물리 면역인 날엔 얄짤없다 보통 공성에선 지크나 이정의 반격에 방어무시가 붙어 룩과 챈슬러가 빨리 죽어버려서 단점이 된다.

카일의 3타 추가데미지가 평타로 취급되어 이 패시브가 적용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이는 어떤 한 공카유저의 실험으로 헛소문임이 밝혀졌다. 사실 평타 악세가 안터지고 흡혈 보석이나 악세가 발동이 안되는데 그게 평타일리가 없다.

3.1.2 천공의 빛

「모두의 빛을 모아!」



105초적군 전체에게 공격력의 60% 물리 피해를 두 번 입힙니다. 추가적으로 대상의 모든 턴제 버프에 대하여 2턴을 감소시키고 2턴간 회복량을 60% 감소시킵니다.

공덱전 쌍창을 유도하여, 버프를 지움과 동시에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연계의 초석.

무효화 2번, 턴제 버프 2턴을 깎는 것으로도 모자라 회복량까지 감소시킨다. 크리스와 카린을 카운터치기 좋다.
하지만 공덱에서 턴 면역은 턴감으로 해제시키는 것보다 화력이 강한 관통기로 뚫는 것이 더 낫고, 타격횟수도 적고 딜링이 강하지도 않은 이 스킬은 대표적인 트롤링의 표본이다. 약공 장비는 채운 적도 없는데 지혼자 맘대로 써대서 턴낭비 하기 일쑤이다
다만 방덱 멤버로 채용시에는 각성 유리, 헤론 의 2턴 상태이상 면역을 벗겨내 크리스/각성각성 니아의 상태이상 발동의 디딤돌이 된다. 또한 천공의 빛에는 회복량 감소가 붙어있는데, 이는 칼 헤론이 맹세의 쌍창을 쓰게 만든다. 그 뒤로 이어지는 광휘의 검 패턴은 공덱멤버의 방어력을 감소시켜 스킬 하나하나에 녹아내리게 만든다. 때문에 랭커들이 천공의 빛 사용을 유도하려고 엘리시아에게 약공 장비를 채우고 있다.

2015년 11월 30일 임시점검 때 스킬 모션이 변경되었다. 변경 전 모션블레이블루 시리즈의 츠바키 야요이의 하늘 베기와 모션이 완전히 똑같았기 때문.[5] 표절 나이츠 어디 안 간다.

3.1.3 별빛 낙하

「단결된 의지로!」



90초적군 4명에게 공격력의 70%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추가적으로 3000 만큼의 고정 피해를 입히고 스킬 재사용 시간을 20초 늘립니다.

3000이라는 어마어마한 고정피해에 양심없는 쿨증까지 붙었다. (4성 1500, 5성 2000, 6성 2500, 각성 3000,재사용 시간 20초) 하지만 관통이 없기에 면역 캐릭터들은 튕겨낸다. 엘리시아 출시 당시 대세였던 극방덱을 카운터치기 위해서 만든 듯 하지만[6]그놈의 각성 룩때문에 효과는 영...[7] 거기에 쿨증의 경우 4인이라 트롤링이 될 수도 있는 옵션이라서 호불호가 갈린다. 보진딜러 이 스킬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보스전에서 엘리시아가 활약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강철의 포식자의 경우 각성 지크+각성 엘리시아, 태풍의 날개의 경우 각성 벨리카까지 함께하는 쿨증 요원으로 활약이 가능하다. 무한의 탑 고층에서도 한 마리를 죽인 후에 쓰는 4인 쿨증은 매우 유용하다.

3.1.4 각성 - 테라의 부름

「나의 백성들에게, 축복을!」

아군 전체에게 모든 데미지에 대한 무효화 2회를 부여합니다.(이 효과는 방어무시, 관통 효과에도 적용됩니다.)
추가적으로 모든 상태이상 효과에 대한 면역이 2턴간 부여됩니다.
전용장비 3옵션 : 사용 시 아군 전체의 상태이상 효과 제거

아군 전체에게 2회의 무효화와 상태이상 면역 2턴이 부여된다. 상태이상 면역의 경우는 턴감 스킬로 지워졌던 면역을 다시 되살릴 수 있고 무엇보다 불사 상태인 들이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아 우위를 점할수도 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다른 버프형 각성기들처럼 이로운 버프 제거로 지워지지 않는다.

다만 카일 등 횟수 무효화를 지니고 있는 영웅은 남은 무효화 횟수에 관계없이 무조건 2회 무효화가 적용되는 듯 하다.

목요일 극악에서는 손오공의 대봉승타격을 버티는데 사용할 수 있다.???: 겨우 2회? 풋

빙결 개편 전에 버프도 걸리지 않는다는 설정을 무시하고 빙결상태에 걸린 아군에게도 효과를 걸 수 있었지만
빙결상태에 버프가 걸리도록 개편되고나서 오히려 걸 수 없는 버그가 생겨버렸다.

여담으로, 대사 때문에 테라의 부름보다는 축복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3.2 컨텐츠 별 평가

모험아군이 상태이상에 걸리는 것을 막아주면서 쿨증으로 적의 스킬 시전을 봉쇄시킨다. 게다가 3000고뎀이 무지막지해서 8영지 이후의 쉬움 난이도를 쉽게 클리어하게끔 도와준다. 하지만 보통 난이도에선 체력돼지들이 대거 등장하기에 상태이상 면역 셔틀이 대부분이다.
쫄/장비작스킬 하나가 4인기이지만 1페이즈에서 속공으로 한마리는 죽이고 시작하므로 쫄작영웅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스킬 모션이 긴 것은 단점.
요일 던전
(극악)
스파이크를 상태이상 면역으로 사용할 경우, 스파이크가 대부분 첫 페이즈에서 리타이어 되는 것에 비해 자체 엘리시아는 턴면역 덕에 생존성이 좋다. 게다가 아군 평타 방무로 속공, 반격의 딜량도 오르며 광역2턴감까지 요긴하게 쓰인다. 다만 각성 리에 의존하는 초보유저는 스파이크가 죽어서 비는 자리에 분신을 소환하는 것이 이득이고, 생존성 우위로 인해 상태이상 면역 유지가 편하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스파이크가 초반에 사망하더라도 남은 상태이상 면역은 3턴인데 3턴을 관리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다. 극악에서 스파이크와의 격차는 생존성 차이가 아니라 광역2턴감의 비중이 높다. 물른 지금은 이 둘보다 방어감소까지 있는 각성 칼헤론이 더 좋다.
요일 던전
(지옥)
지옥은 엘리시아가 딱히 필요치 않다.
공성전쉬움 난이도에는 요일별 상태이상 면역을 모으기 싫은 대부분의 초보에게 유용하다. 평타방무와 쿨증을 통해 스파이크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 가능. 보통 난이도에서는 턴관리에 악영향이 없는 스파이크에게 밀린다.[8] 어려움은 자리없다.
결투장방덱 멤버로 입지를 확보중이다. 속공 문제로 일반적인 속공 공덱에는 투입하기 힘들지만, 방덱 저격용 공덱 멤버로 활약이 가능하다. 물른 극히 일부 구간의 유저 외에는 대부분의 적이 속공형 공덱이라 쓸 수가 없지만..속공패치로 마덱에 화려하게 복귀하였다
무한의 탑아군 상태이상 면역과 4인 쿨증은 무탑에서 매우 큰 도움을 준다. 부활이 없는 적 영웅을 죽이면 4명이 되는데 잘 키워진 보진 딜러 등으로 하나를 지우고 시작한다면 이 4명에게 쿨증을 안전하게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4턴 피해 면역이라 관통이나 턴감이 없는 층에서의 생존력도 어느 정도 보장된다.
심연의 탑상태이상 면역을 부여해주는 것만으로 존재가치가 매우 높으며, 평타 딜 상승, 턴감 등 버릴 것이 없다.
레이드강력해진 화상패치에 대응하기 위해 유이를 대신하여 넣기도 한다. 이는 스파이크도 마찬가지.
보스전2턴 상면+4턴 피해면역+20초 쿨증 스킬 덕분에 상태이상면역+ 보조 쿨증요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하지만 최적화 덱에는 자리가 없다[9]. 태풍의 날개는 선스킬을 가져온 후 상태면역 대신 딜증가 버퍼 투입, 강철의 포식자도 아수라가 마비 면역이라 딜증가 버퍼 투입, 우마왕은 스코어링 핵심 영웅이 6턴 면역들.
총평레이드에도 들어갈만한 영웅이기에 초반에는 진짜 어디든 쓰이는 만능형 영웅. 아군 전체 상태이상 면역과 쿨증/턴감, 그리고 무지막지한 고뎀은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다.

3.3 추천 장비

무기약약 / 속속최근 속공패치로 인해 이치고 마&공덱에 사용할경우에는 약약, 방덱에 사용할경우에는 속속이 좋아졌다. 보스전과 혼용해서 사용할 경우에는 무조건 속속.[10]  
방어구생생서포팅 캐릭터한테 반격을 끼워 줄 이유는 없고, 관통기 한방에 누워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생생 세팅이 가장 좋다.
장신구불사 생명력결투장에서는 불사가 가장 좋겠지만 없다면 생명력같은 차선책을 선택하자.
보석막기 흡혈생존성 상승을 위해 막기와 흡혈을 쓰자. 결투장 공덱에서 쓰는게 거의 불가능해져서 사황보석을 쓸 이유가 없다. 캐릭 특성상 보석 세팅은 상당히 자유로운편.

4 기타

목소리가 외모와 매칭이 잘 안 된다는 의견이 있다. 영웅 스탠딩 대사인 "품격 있는 전투였어"는 차분하고 도도한 목소리지만 평타와 스킬 사용 시에는 아주 높고 갈라지는 톤으로 말한다. 때문에 유저들은 더빙을 목이 아닌 발로 하셨냐며 엘리시아의 저급한 연기를 비판했다. 이는 세븐나이츠가 전문 성우를 쓰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이다. 2주년 업데이트로 스토리상 중요한 영웅들의 음성 재녹음이 된다고 하니 그것을 기대해보자.그러나 바뀌지 않았다

스탠딩 모션에선 검을 들고 있지만 기본 평타를 제외한 모든 스킬, 공격 모션에서 검이 스태프로 바뀐다. 하지만 만능 마법형 영웅이 아닌 만능 물리형 영웅인데,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에 따르면 카일을 보좌해줄 버퍼로 기획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디시인사이드 세븐나이츠 갤러리에서 엘리시아의 복선(?)을 찾아냈다. 하지만 복선이라고 하기는 힘든 게 그냥 긴 머리 캐릭터가 왕관을 쓰고 있는 실루엣이 전부이기 때문. 이를 통해 엘리시아의 디자인 자체는 이미 계획되어 있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갑툭튀스러운 스토리와 다른 게임에서 그대로 가져온 모션들을 생각해보면 엘리시아는 과금 유도를 위해 급하게 만든 영웅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엘리시아가 죽을 경우 상태이상 면역이 사라지고, 엘리시아를 부활시키면 다시 상태이상 면역이 생기는 엄청난 버그가 있었지만 11월 30일 수정되었다.

여담으로 일러스트가 특이하다. 자기 얼굴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자기 얼굴을 거울에 비치는 게 포인트.[11] 인게임에서는 거울 속에 아무것도 비치지 않지만..

일러스트상으론 분명 갈색눈인데 모델링은 벽안으로 구현되었다. 뭐지

엄청난 드랍율을 자랑해서 엘챙이라는 별명이 있다. 세갤이나 공카를 보면별명과 철치마일러스트와 연계되어 이상한 변태가 되는 경우도 있다.

세븐나이츠 광고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카일과 칼 헤론과 다르게 게임내에서 쓰지 않는 함성소리를 내고 있다.[12]

4.1 등장 논란

항목 참고. 이는 엘리시아의 게임 성능에 관한 문제점이 아닌, 출시 당시의 게임 외적인 문제점과 스토리상의 문제점을 정리한 항목이다.

5 코스튬

5.1 여왕의 명절

판매기간2016년 2월 5일 ~
가격200루비/10토파즈
능력치Lv.4
일러스트는 이쁜데 인게임은 평가가 좋지 않다. 기본 모델링보다 얼굴도 살짝 각졌고 다리도 이상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을 감질 않아 무섭다. 첫 등장시에는 250루비/10토파즈였으나 어느 순간부터 200루비/10토파즈로 바뀌었다.[13]
  1. 영웅 육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초보자에게도 4턴 면역을 바탕으로 하는 생존력으로 턴 관리에 일조할 수 있다.
  2. 시나리오 보이스 한정
  3. 초기에는 끼워맞춘 티가 나서 왕이 폭정을 일으켰다는 설정이 없어서 그냥 반란군놈의 시키들이었다.
  4. 카일공덱 - 즉사방덱이 양대 덱이던 시기. 양쪽 덱에서 모두 쓰이며 픽률 1위를 달성했었다.
  5. 그런데 세븐나이츠 일본 버전과 블레이블루가 콜라보레이션을 하면서 일본버전 한정으로 진짜 츠바키 야요이가 신규 영웅으로 등장했고, 그의 스킬 중 하나인 하늘 베기는 변경 전 모션이 그대로 사용되었다.
  6. 아이러니 하게도 이 스킬은 오히려 극공덱에 더 강한 위력을 발휘한다.(정확히는 극방덱에는 별로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지만 극공덱에는 그 위력을 제대로 발휘하는 스킬)방어버퍼가 없고 생생이나 반반장비만 끼는 극공덱의 특성상 3000에 달하는 고정피해를 막을 방도가 없기 때문. 쿨증도 보진딜러에게 들어가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물론 아군 엘리시아는 그럴리가 없다.
  7. 하지만 이건 바꿔 말하면 각룩만 없으면 엄청난 사기스킬이 된다는 것이다. 네 명의 대상에게 3000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고정피해를 입히는데, 이정도 피해면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영웅을 잡을 수 있다. 5인기가 아닌 4인기라 전체기 면역으로 막는 것이 불가능하고, 쿨증 트롤도 사실상 앞줄의 죽음이 확정인데 보진 딜러가 뭘 할 수 있겠는가? 쿨증도 보진 딜러의 스킬 사용을 막을 수 있는 옵션인 것은 덤.
  8. 정석 아수라조합이 아닌 쿨증덱이라면 필수멤버
  9. 단 하나의 예외로, 우마왕 랭커용 속속풍연+치치라이언조합에 쓴다
  10. 하지만 엘리시아의 속공이 제일 높으면 본인의 상태이상 면역이 제일 먼저 풀려버려서 망하는 상황이 발생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11. 그때문인지 기리TV에서는 영상 표지에 엘리시아가 나올때 엘리시아 대신 거울이 나온다. 사실상 어쩔 수 없는 부분.
  12. 대사는 '이야아아압'분노를맛보아라갈기갈기찢어주마
  13. 250/10은 세나, 사황 코스튬 가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