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호

이세호
1925년 ~ 2013년
복무대한민국 육군
기간1945년 ~ 1979년
임관육사 2기
최종계급대장
최종보직육군참모총장
대한민국 육군제3야전군사령관
초대 이세호2대 김종환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
20대 노재현21대 이세호22대 정승화

李世鎬
1925년 7월 26일 ~ 2013년 4월 28일

대한민국의 전 육군참모총장으로, 제37향토보병사단, 제28보병사단장, 제6군단, 제3야전군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1979년 대장으로 예편하였다.

1980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신군부(하나회)가 실권을 잡자 부정축재 혐의로 몰려 재산을 강제 헌납당하였다.[1]

여담으로 병원에서 베트남 전쟁 참전 노인 환자분에게 들으라 카더라 애기지만. 이분이 베트남 전쟁 주월사령관으로 있을때 그 밑 부하 사병들은 훈련 때문에 고생 많이 했다고 한다. 그냥 그렇다 카더라

참고로 참전용사들한테 인기는 그렇게 없다(...) 이세호 장군이 총사령관이셨을 당시 복무했던 참전용사들도 채명신장군을 "영원한 사령관"으로 받드신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채명신 장군은 그리 큰 논란에 시달리지 않으셨고 참군인의 표본으로 남았지만 이세호 장군은 전투수당 발언등 여러 발언으로 참전회들을 가른 장본인이라...
  1. 사실 이세호 대장은 육군참모총장 재임시 하나회 출신 박희도와 악연이 있었다. 박희도가 준장계급으로 진급한 뒤 공수1여단장에 처음 부임한 시기에 무장공비가 1여단 지역을 마음껏 돌아다니다가 복귀에 성공한 사건이 발생했었다. 이때 이세호 대장은 불같이 화를 내며 박희도를 보직해임하고 전역시켜버리려 했지만, 박희도의 상관이자 특전사령관정병주 소장이 이세호 대장에게 싹싹 빌어서 더이상 문책하지 않고 넘어갔다. 그리고 박희도는 최고의 은인인 정병주 소장을 철저하게 배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