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사 이야기 선인장 대습격

크레용 신짱의 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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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 극장판 23기
クレヨンしんちゃん: オラの引越し物語 サボテン大襲撃
크레용 신짱: 나의 이사 이야기 선인장 대습격
정발명나의 이사 이야기 선인장 대습격
감독하시모토 마사카즈
개봉 일자파일:Attachment/20px-Japan Flag.png 2015년 4월 18일
파일:Attachment/20px-South Korea Flag.png 2016년 1월 7일[1]
상영 시간약 104분
수익22.8억 엔
ありがとうカスカベ。さようならカスカベ。

고마워 카스카베. 안녕 카스카베.

1 개요

1차 예고편

2차 예고편

[2]

전작 정면승부! 로봇아빠의 역습이 대성공을 거둔 이후 나온 23번째 극장판. 한국에서는 전작들보다 개봉시기가 빠르게 2016년 1월 7일에 개봉하였다. 어린이날 시즌에 맞추어 개봉하는 이전 극장판들과는 다르게 겨울방학 시즌을 노리는 듯.[3] 담당 PD는 황태훈 PD.

감독은 하시모토 마사카즈. 전전작 엄청 맛있어! B급 음식 서바이벌!의 감독으로, 2년만에 크레용 신짱 극장판 감독을 다시 맡게 되었다. [4]

예고편 초반부에서는 "사요나라, 카스카베" 때문에 감동물일 뻔 했지만 예고편 중간부터 코믹한 분위기로 바뀌어 불고기로드같은 개그계 극장판으로 예상되었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호러계 아포칼립스물이었다... 개그가 일반적인 크레신 극장판 정도는 들어가 있지만 개그보다는 공포,액션 요소가 전체적으로 깔려 있다. 보어물

2 평가

22년동안 부동 수익이 역대 1위였던 첫 극장판 작품의 기록을 갈아치우고 시리즈 사상 1위에 오른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작품.

네이버 영화에서는 8.2~8.5점으로 꽤 호평받았고, 영화 어플 사이트 왓챠에서는 5점 만점 3.1점으로 혹평이 주류의견이다. 일본 야후에서는 5점 만점 4.22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일본 영화 사이트 '에이가닷컴'에서는 5점 만점에 3.5점을 받았는데, 전작이 3.9점, 전국시대 편이 4.1점임을 고려하면 다소 낮은 점수이다. 물론 다른 짱구 극장판들과 비교하면 평균 정도이긴 하다. 그러나 그럼에도 역대 최고 흥행 수익을 올렸다.

예고편에서 보듯 불고기로드를 연상케 하는 코믹한 장면과는 다르게 이번 극장판의 컨셉은 포스트 아포칼립스이다. 더 정확히는 선인장 아포칼립스다

전체적으로 이전 극장판들과는 다른 느낌의 극장판으로, 매우 진지한 극장판이며 이전 극장판들과는 다른 매우 웅장하고 큰 스케일로 진행되며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 한 편을 본거 같은 느낌을 준다. 특히 호쾌한 액션씬은 역대 극장판 뿐만 아니라 여느 유명 애니 못지 않은 박진감과 긴장감을 준다. 특히 버스 액션씬이 백미.

기본적으로 14기와 같이 무서운 분위기로 시작하지만 중간에 개그로 빠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공포, 액션 페이스를 유지한다. 18기, 22기와 함께 암울한 소재를 크레신에 잘 녹아들게 한 극장판이다. 물론 앞에서는 저렇게 말했지만 짱구 극장판인것은 변하지 않아서 중간중간에 개그씬이 포함되어 있으니 부담없이 볼 수 있다.

14기급의 공포 연출이 영화 내내 깔리므로 이걸 볼 아이들의 동심이 심히 우려되는 작품이긴 하지만...[5] 액션씬도 매우 잘 나왔으며 약간 작위적인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스토리의 진행을 방해할 정도로 거슬리는 수준은 아니다. 스케일이 크레용 신짱 극장판 사상 최대 규모급이다 보니 다른 극장판보다 러닝타임이 약 20분 정도 길며 역대 3번째이다.

극 초반부에 짧게 나오는 원래 집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과 근데 너무 짧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신노스케의 일침도 이 극장판의 감상 요소 중 하나이다.

같이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민폐 캐릭터에서 든든한 아군으로 성장해가는게 이 극장판의 또 다른 묘미. 육성 시뮬레이션 단, 감동보다는 웅장한 스케일에서 나오는 박진감과 스펙터클한 액션 등으로 승부하는 극장판이다 보니 전작같은 감동계를 기대한 사람들은 실망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다. 게다가 한국에서는 묘하게 반응이 싸늘하다.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극장 애니메이션들보다 1정도 높은 평점을 받고 작품성이 로봇아빠 이상이라는 일본과는 다르게 한국은 재미없다는 반응이 생각보다 많이 보인다.

선인장을 물리치고 마을은 선인장랜드로 부흥하게 되었다라는, 다소 허무한 결말이 지적받긴 한다.

이 극장판 개봉을 맞이해 방영된 TV판 에피소드 3편이 방영되었다.(2015년 3월 6일, 4월 17일, 5월 1일 방영)[6][7]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눈물을 쏟게 했던 몇몇 극장판들의 내용을 기대한다면 좀 실망할 수는 있다. 그렇다고 폭소할 만큼 웃긴 것은 또 아니다. 초반부에 이별이라는 소재를 써서 감동을 주기는 했지만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아니며, 사실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긴장감과 유머로 끌고 가는 작품. 식인 선인장에게 쫓기며 그 위기를 극복하는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코믹 + 스릴러에 가깝다. 흥행 성적에 비해 그렇게 가슴 깊이 간직할만한 여운을 선사하는 작품까진 아니다. 재밌게 보고 깔끔하게 잊을 수 있다는 점에서 킬링타임 영화를 좋아한다면 좋은 영화가 될 수 있다.

3 흥행

역대 최고 흥행작.[8]

일본에서는 2기 이후 처음으로 수입이 20억엔을 넘었고, 6월 28일을 기점으로 1기 극장판의 수익인 22.2억엔을 넘어 크레용 신짱 극장판 역대 수입 1위에 등극했다. 최종 수입은 22.8억엔.

한국에선 2016년 1월 7일 개봉해 7위에 올랐다. 이틀동안 전국 34,652명을 기록했는데 일단 전작 로봇아빠의 역습보다는 흥행이 좋다.[9] 그리고 개봉 첫 주에 1월 10일까지 전국 396개관에서 2388회 상영하여 11만 6167명을 동원하였으며, 8억 7044만 4800원을 벌었다. 개봉 이전 성적까지 합치면 총 관객 수는 11만 6842명이며, 총 매출액은 8억 7616만 6800원이다. 주말 박스오피스에선 《굿 다이노》, 《몬스터 호텔 2》와 같은 애니메이션 경쟁에 밀려 7위로 데뷔했으나, 평일 성적을 합친 주간 박스오피스에선 8위로 데뷔했다. 역시 단기간 흥행에서는 짱구 극장판 최대 국내 흥행작인 나의 프린세스 신부의 흥행보다는 부족한 추세이다.[10] 총 관객수는 20만 2538명. [11]

4 시놉시스

멕시코의 마르데껠리요바카(Mardequellyovaca)[12] 마을에서 발견된 신종 선인장의 열매에 매우 맛있는 꿀이 들어 있어서 후타바사에서 이를 이용해 수입을 올리고자 마을 회장에게 협조를 구하기 위해 히로시가 멕시코로 전근을 가게 된다. 그러나 마을 회장은 히로시의 제안을 강력하게 거절하는데다가 난데없이 신종 선인장에서 나온 작은 선인장들이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하는데...

5 스토리

나의 이사 이야기 선인장 대습격/스토리 참고.

6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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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리오 에라이씨

마다쿠엘요바카의 마을회장으로 아무것도 없는 촌동네라 사람들이 떠나가기 시작한 마을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아래의 각종 민폐 짓도 본인 딴에는 마을의 부흥을 위한것. 그도 그럴것이 마다쿠엘요바카는 노하라 일가가 멕시코에 도착후 버스를 타고 갈때 다음날 늦은 아침쯤 되서야 도착했을 정도다. 국제선 공항이 있는 도시에서 마다쿠엘요바카로 출발한 시간, 버스의 속도등의 정보가 없지만 일단 밤을 넘기고 다음날 늦은 아침에야 도착 했다는 것만 봐도 깡촌중의 깡촌으로 보인다. 거기에 마을로 들어가는 길도 바위 절벽에 놓이 단 하나의 다리가 전부다. 라디오도 TV도 안되던 곳이라고 에라이가 말했는데다가 국제선 공항이 있는 도시에서 하룻밤을 넘겨야 도착하는 거리등으로 사람들의 대거 이탈로 마을이 유지되기 어려웠던것등의 문제점이 심각했다고 나온다.
새로 나타난 신종 선인장의 열매를 이용하여 마을을 부흥시키려 하였지만 선인장들이 갑자기 미쳐 날뛰기 시작하면서 모든 계획이 물거품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매에 매우 집착하는데 이게 작품 내내 엄청난 민폐거리가 되었다. 민폐를 넘어 슈퍼 트롤러 열매를 지키려고 벌인 뻘짓 때문에 탈출 기회를 잃는 것도 모자라서 탈출로마저 끊겨버린다.[15][16]
작중 계속 선인장을 이용하면 마을을 부흥시킬수 있다고 주장하고 마을을 탈출 해야한다는 히로시의 주장을 묵살하며 콜라외엔 식료품이 없음에도 콜라라도 있으면 버틸수 있다고 하는등 여러가지로 생존자들의 발목을 잡다 못해 초특급 삽질을 연발해 짜증을 부른다. 그러다가 마을엔 이미 아무도 없다는 신노스케의 일침에 여러가지를 생각하는 것으로 고뇌한다. 그러나 이후에도 선인장이 물에 약하다는 사실을 일부러 숨기거나 여왕 선인장 주변에 연못을 만들어 가두자는 등 선인장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다가,[17] 프란시스카의 일침과 눈물을 보고 결국 떨쳐낸 것인지 물을 담을 만한 거대 선인장 풍선의 존재를 알려주어 짱구 가족의 계획의 큰 도움을 주게 된다. 최후에는 여왕 선인장이 다른 선인장들을 다 흡수하고 거대괴수화되어 버리자 모두가 포기한 순간에 나타나 여왕 선인장을 목숨을 걸고 직접 유인하여 여왕 선인장을 물리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18] 노하라가가 아닌 주변인의 성장이 주요 소재인 이 극장판에서 가장 큰 성장을 보인 인물. 엔딩크레딧 장면을 보면 선인장랜드가 히트를 쳐서 다행히 마을 부흥은 어느정도 시킨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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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사진인지는 넘어가자자칭 "마다쿠엘요바카의 자랑스러운 용사"[20], 마르루차리블레(레슬러)...이지만 매우 겁이 많아서 맨날 무릎이 아프다는 핑계로 시합을 미룬다.
생존자들 중에서 가장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21] 필요할 때가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화살이라도 맞았는지무릎이 아프다며 회피를 한다.
중요할 때[22]에도 빠지려고 들자 미사에에게 바보라는 말을 듣고 고민하다 최종전에서 작전을 수월하게 수행하기 위해 선인장을 유인하는 역할을 맡은 마리아치를 지키는 역할을 자진해서 맡는다. 이유는 평생 겁쟁이로 남기 싫어서. 최후반 선인장과 싸우다 초반에는 무릎이 아프다며 올라가지 않은 링위에서 선인장의 가시에 찔려도 아랑곳않고 래리어트를 날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허나 전투 도중 나타난 근육돼지 선인장과 1 대 1 레슬링 전투 도중 힘이 딸려 제압당하고 먹힐 뻔하기도 한다. 엔딩크레딧 장면을 보면 자신감을 회복해서 당당하게 시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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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부르는 게 직업인 가수그러나 신짱에겐 백수라고 갈굼당한다. 첫 등장은 멕시코로 온후 가족의 첫 일상이 나올때 마을 나무 밑에서 기타를 치는 것. 이후 신노스케를 유치원에 데려다주기 위해 멕시코에서도 열심히 자전거를 모는(...)미사에의 자전거 뒷자리에 쥐도새도 모르게 무임승차하였고 자신은 아름다운 사람에게 사랑의 노래를 부른다며 미사에에게 노래를 불러준다.
여담으로 이때 마리아치가 미사에에게 아름답다고 한 걸 보고 미사에가 나의 외모는 세계에서도 통한다고 하니까 신노스케가 하는 말이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변태가 있는 법이다[24] 이다... 무릎이 아프다며 핑계를 대는 레인보우 가면과는 다르게 대놓고 안한다고 한다. 다만 레인보우 가면과 달리 최종전 때를 제외하면 딱히 필요한 때가 없어서 민폐를 끼치지는 않는다.
중간에 선인장에게 습격당해 흩어졌을 때부터 출연을 안하다가 후반부에 최종전의 계획을 짜는 생존자들 앞에 갑툭튀해 자신이 선인장을 유인하겠다고 자진한다.[25] 옷이 너덜너덜해진걸 보면 상당히 고생한듯...그런데 어째선지 돌아온 이후부터는 성격이 오카마스러워졌다. 마리아치를 지키겠다고 자진한 로드리게스와 약간의 게이 연출을 보이는건 덤. 그렇게 로드리게스와 함께 나서고 수많은 선인장들을 유인해 신노스케 일행의 진로를 확보해줬으나 뒤에 선인장 2마리에게 동시에 먹히다 겨우 풀려나기도 하는 등 위험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때 잘 보면 먹힌 와중에도 꿋꿋히 노래를 부르는 가수의 근성을 보여준다.

여담으로 최종전에서 로드리게스가 막지 못한 선인장들을 노래부르는 동시에 시크하게 걷어 차버리는걸 보면 전투력이 의외로 센 듯 하다.

엔딩에 짱구아빠에게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쫒는 장면이 있다. 역시 이번에도 짱구아빤 게이에게 사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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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짱구가 다니는 유치원의 교사. 몸매가 상당히 좋다. 첫 등장에서 부터 대담한 엉덩이 클로즈업이 되는 것만 봐도 완벽한 색기담당. 의외로 침착한 성격인데다가 전투력도 좋아 작중 내내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 완성형 등장인물이라 위의 세명과는 다르게 성장을 하지 않는다. 마지막에 신짱에게 볼 키스를 하는 모습과 같이 댄스를 하는 걸 볼 때 원작 만화책의 성격을 가진 멕시코판 오오하라 나나코같은 포지션. 더빙판은 목소리도 똑같다 상술했듯이 전투력이 상당한데 선인장에게 허리에 두른 천을 던지고 발로 차버리는가하면 천으로 두른 돌멩이로 쇠사슬을 깨버리고, 선인장을 피해 급수 파이프를 타고 미끄러져 내려간다. 프란시스카와 신짱을 메달고서도.유치원 교사하기 전에 어느 기관에서 요원이라도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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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항상 붙들고 있어서 신노스케가 스마트폰짱 이라고 부른다. 본명은 프란시스카.
길거리에서 행인들 아무에게나 인사를 걸고있는 신노스케의 인사를 스마트폰에 집중하느라 시크하게 무시하는 것으로 첫 등장.
스마트폰에 목숨을 거는 평범한 학생. 선인장들에게 고립된 상황에서 히마와리의 기저귀를 구하기 위해 슈퍼로 가려는 히로시를 폰 배터리가 다 되서 충전을 해야 한다며 따라가겠다고 한다. 히로시가 위험하니 자신이 가져오겠다고 하지만 필요로 하는 배터리의 사양이 히로시는 이해할 수 없는 매니아들의 세계인지라 결국 동행하기로 한다. 작중에서 짱구에게 츤츤대는 츤데레 기믹이 있다.[28] 짱구가 스마트폰짱으로 부르자 히로시가 그게 이름냐고 묻고 그럴리가 있겠냐며 쏘아 붙힌다. 그리고 신짱이 히마도 저러는거 아니냐고 하자 기겁하는 히로시가 개그.
계속 선인장으로 마을을 부흥시킬수 있다고 주장하는 마을 회장에게 우리 부모님은 아직 저기에 있다. 깜깜한 곳에서 선인장들에게 잡아먹히셨을지도 모른다. 라고 말해 마을회장이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한다. 최종전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알아낸 급수탑 밸브의 위치를 알려주고 그 밸브를 열기 위해 신짱과 카롤리나와 함께 산을 오른다. 밸브 옆에서 선인장이 튀어나오고 뒤에서도 선인장이 튀어나와 사면초가의 상태가 되자 스마트폰의 노래를 틀고 스마트폰을 던져서 밸브쪽 선인장을 유인한다. 그리고 나서 하는 대사가 "스마트폰을 무시하지 말라고!"
엔딩 크레딧에서는 짱구와 일련의 사건을 함께 해결해나가면서 많이 친해졌는지 같이 사진도 찍는다. 폰의 컬러가 바뀐걸 보아 새로 산듯.

여담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아이폰6로 추정된다. 외형이나 배경화면이 완전히 똑같다. 크레용 신짱이 간접광고를 하게 될 줄이야...[29]

멕시코에서 온 노하라 일가를 안내하는 사람으로 후타바사 멕시코 지부의 정식 직원이라고 한다. 항상 엄지손가락을 세우며 "문제없어요!"[30]를 외치는 게 특징. 멕시코에 온 노하라 가를 새로운 집으로 안내하지만 새로운 집을 노하라가에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매우 초라하고 작은 집이었고 심지어 완공도 안되었다...이때도 문제없다며 완공일은 오늘이라고 계속 벽돌에 시멘트를 바른다.
여담으로 이 집은 엔딩 크레딧이 올라올 때가 되어서야 완공된다. 그리고 분명히 호세가 일본어를 조금 할 줄 아는것을 보고 미사에가 말이 통하는게 중요하다며 안심하는 장면이 있는데 며칠 후 신노스케가 유치원에서 카롤리나에게 스페인어를 칭찬받은 걸로 보아 가족 전부 스페인어를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다...조기유학
중반부에서 선인장에게 둘러싸인 노하라 가의 앞에 스쿠터로 선인장들을 깔아뭉개며 간지나게 등장하지만 금세 회복한 선인장에게 잡아먹히고 만다. 잡아먹히면서도 역시 엄지를 치켜세우고 문제없다고 하면서 엄지를 쥔 손이 서서히 선인장에게 먹히는데 이 장면은 터미네이터의 명장면을 오마주한 장면이다.
하지만 선인장이 없어져서 멕시코 지부가 없어지니 자동으로 무직 확정
말 버릇은 "좋은 질문이에요"
작중에 등장하는 선인장 박사. 작중에 등장하는 선인장들이 처음 발견된 신종이며 식충식물의 일종 같다고 말한다.선인장에게서 도망칠 때 짱구가 "안 힘드세요?"라고 말하자 "좋은 질문이에요" 라며 별다른 활약 없이 중반부에 잡아먹힌다. 마지막에 여왕 선인장이 죽어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이미 먹혔는데도 살아남은걸 의아해하자 식충식물은 의외로 소화시간이 길어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여담으로 외모가 이 사람과 닮았다
어리숙한 얼굴에 마을 회장에 말끝에 코러스처럼 말하는게 전형적인 엑스트라 상. 그러나 얼빠지게 말하는 모습과 달리 의외로 사격 실력이 매우 뛰어나서 엄청난 사격솜씨를 보이며 선인장 축제에 나타난 킬러 선인장들을 단신으로 전부 해치워버리는 활약을 보인다.[31] 또한 '죽고싶은 녀석부터 앞으로 나와라'나 여왕 선인장을 겨누고 말한 '아디오스'등 간지가 넘친다[32] 그러나 선인장은 아무리 파괴해도 조각끼리 다시 뭉쳐 부활하는 구조라 물리공격이 전혀 통하지 않아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부활한 선인장들에게 잡아먹힌다.
여담으로 디자인이 묘하게 도라에몽 풍이 난다.비실이근데 비실이보다 쓸모가 있다카더라
초반에서 중반부에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대피한 술집의 주인. 마을에서 대피하자는 히로시의 말에 이 술집을 떠나고 싶지 않다면서 거절한다. 술집으로 쳐들어온 선인장들에게 간지나게 총을 꺼내서 발포하지만 위에서 서술했듯이 선인장은 물리적인 공격이 통하지 않아서 결국 잡아먹힌다.
선인장을 피해 도주하는 노하라 가를 술집으로 안내한다. 술집으로 쳐들어온 선인장들로부터 도망칠 때 정육점 점장을 얕보지 말라며 칼로 선인장을 한번에 잘라버리는 기행을 벌이지만 결국 선인장에게 잡아먹힌다.
  • 킬러 선인장
작중에 등장하는 적. 완전히 새로 등장한 신종 선인장이다. 가장 큰 여왕 선인장으로부터 작은 선인장들이 나오며 아무리 공격해도 부서진 선인장 조각끼리 서로 뭉쳐서 끊임없이 부활한다. 중반부까지는 전혀 공격이 통하지 않는 상대인데다가 상당히 무서운 연출을 자주 보이기 때문에 이 극장판을 코즈믹 호러물로 만든 장본인. 다만 몇몇 개체는 인간처럼 행동하며 기행을 벌여 잔웃음을 유발한다.(.....) 작은 선인장들이 사람들을 잡아먹어 여왕 선인장에게 바치는 구조이며 작은 선인장들 서로 합쳐져 큰 선인장으로 변하여 헬기를 잡아먹는 기행을 벌이기도 한다.
시력은식물이니까 없는듯 하며 소리에 의존해서 적을 찾는다. 그래서 큰 소리를 유발하는 물체로 유인할수 있다.[33] 더불어 동물처럼 근육이나 순환기관이 없기 때문인지 지치지도 않고 끊임없이 움직일 수 있고 맘만 먹으면 전력으로 달리는 자동차도 쫓을 수 있을 정도로 빠르다. 후각 개념 비스무리한게 있는지 신노스케의 방귀나 히로시의 발냄새를 맡은 후 끊임없이 구역질을 해댔다.(.....) 후반부에 신노스케의 오줌을 맞은 개체가 죽음으로써 물에 젖으면 죽는다는 게 드러난다.[34] 이를 이용하여 생존자들이 물탱크의 물을 이용하여 대형 선인장 풍선에 물을 채워서 여왕 선인장을 죽이기로 하지만 마지막에 작은 선인장들이 여왕 선인장에 갑자기 합체하여 여왕 선인장이 거대 괴수가 되어버린다. 그러나 정신을 차린 마을회장의 활약으로 풍선을 여왕 선인장에게 붙일수 있는 기회가 오지만 여왕선인장의 다리에는 가시가 없어 풍선이 터지지 않아 실패한다. 그러나 풍선에 딸려가버린 신노스케가 극초반부에서 받은 카스카베 방위대 뱃지의 옷핀 부분으로 풍선을 터트려 물을 맞아 죽게된다 이후 여왕 선인장이 죽어버림으로서 노하라가가 멕시코에 온 이유인 신종 선인장의 열매를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어 다시 카스카베로 돌아오게 된다.
선인장에서 생기는 열매 안에는 굉장히 맛 좋은 꿀이 들어있는데 암술, 수술이 있는 건 아니고 꿀만 들어있으므로 아무런 역할도 못해서 왜 있는지 의문이겠지만 작 중 맨 처음 열매의 꿀을 먹는 강아지부터 시작해서 선인장이 자주 열매를 흘리고 다니는걸 보면 열매를 흘려 유혹한 다음 꿀을 먹기 위해 다가오면 잡아먹는다는 설정으로 보인다. 실제 식충식물들 중 일부는 달콤한 향을 풍기거나 맛 좋은 꿀을 포충용 잎에 담아 먹이를 유혹한다.
  • 일본일렉텔연합[35] - CV.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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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출연. 아무도 없는 마을에서 시로와 치와와들을 상대로 개그를 하다가 선인장에게 잡아먹힌다.[36] 앙돼요. 앙돼 앙돼
마르데껠리요바카에 사는 치와와 3마리. 처음엔 시로를 보고 이빨을 갈더니 시로의 밥을 뺏어먹기까지한다. 선인장에게 공격받고 있던 것을 시로가 도와주자 시로를 대장으로 받든다. 시로의 부하가 된 후에는 목에 스카프를 매고 있다.[37]

7 기타

후타바 상사(떡잎상사)의 부장(히로시의 직장상사)을 맡을 대역 성우가 5년만에 정해져 처음 등장했다. 코야마 무사에가 극장판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히로시가 선인장 건을 맡으면서 부장으로 승진한다! 카스카베 방위대가 극초반에 조금 나오고 아예 등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카스카베 방위대 뱃지가 여왕 선인장을 물리치는 결정적인 도구가 되기 때문에 작품의 전반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다.

중반부에 등장하는 개그씬은 묘하게 어른제국의 역습이랑 비슷하다. 전체적으로 진지한 극장판의 중반부에 들어간다는 점, 무언가로부터 쫒기는 중이라는 점 중간부터 버스를 탄다는 점, 버스를 더이상 못타게 되면서 개그씬이 끝난다는 점 등이다.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도 어른제국의 역습이랑 비슷한데 노하라 가가 선택받은 인물이 아니라 그냥 생존자 일행 중 한명일 뿐이며 별다른 초월적인 능력 없이 생존자들과 힘을 합쳐서 위기를 해결한다. 또한 엔딩에서 노하라 가가 카스카베로 돌아오는게 직접 묘사되지 않는다. 철수에게 선인장이 죽어서 더 이상 멕시코에 있을 필요가 없어져 곧 카스카베로 돌아가게 된다는 편지가 오는 걸로 끝난다.

극장판 9기와 설정오류가 생겼다. 이 극장판에서 '단독 주택에 막 이사왔을때 신짱은 아직 아기였다.'고 언급하는데, 극장판 9기의 히로시의 회상에서는 단독 주택에 막 이사 왔을 때 신짱이 5살의 모습인 장면이 있다.알고보니 5살이 아닌 3살일지도 그러고보니 키가 좀더 작은것 같았다![38] 사실 어른제국편에서 히로시의 회상을 잘 보면 신짱이 많아야 3살 정도일때 맨션으로 이사오는 모습이 보인다.

작중에서 히로시가 위험한 일을 도맡겠다고 하거나 자신이 희생하겠다고 하면 미사에가 적극적으로 말린다. 그런데 전작이 로봇 히로시가 무리해 가면서까지 싸우다가 파손되어 정지하는 결말임을 생각하면 정말로 묘해진다. 동시에 히로시의 희생정신이 많이 드러나기도 한다.# 근데 다 셋 다 개그 때문에 크게 부각이 되지 않는다(...).

역대 극장판 중 가장 대놓고 어떤 특정 국가를 나타낸다. 대부분의 무대는 짱구네 마을이고 부리부리 왕국이나 은근슬쩍 방귀 공화국 같은 가상의 나라나 가상의 세계였다. 6기에 한번 홍콩 같은 외국이 나오긴 했지만 지나가는 수준. 그러나 이번 극장판의 주무대 멕시코의 경우 초반부터 멕시코 시티 광장에서 국기가 펄럭이는걸 보여주고 노점상에서는 멕시코의 상징인 독수리가 뱀을 물고 있는 그림이 새겨져 있다. 촌장의 사무실에서도 멕시코 깃발이 있는데다 짱구네 가족들도 멕시코식 복장을 입고 타코를 먹는 등 다른 나라로 로컬라이징을 하는 것이 불가능한 수준이다. 물론 한국에서는 일본외엔 현지화를 하지 않는다 두루뭉술 돌려 말하지 않고 잘 나타냈다며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여담으로, 작품 내의 언어는 당연히 일본어지만 설정상으로는 스페인어인 듯. 하지만 현지인들이 짱구네 가족들과 소통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런데 호세는 일본어를 할 줄 알아서 일본어를 쓴다는 설정이니 언어덕후는 조금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 일단 신노스케 가족이 처음 왔을 때는 전혀 스페인어를 못 했기 때문에 호세와 일본어로 얘기했지만, 이후로 신노스케 가족 3명은 전부 능숙한 스페인어를 쓸 수 있게 되었다. 5살인 신노스케가 2개 국어가 가능한 셈!어차피 개그만화니 포기하면 편해 덤으로 크레용 신짱의 인기가 한국 다음으로 높은 수출국이 바로 스페인이다. 그래봐야 작중에서 제대로 쓴 스페인어는 안녕하세요라는 뜻을 가진 인사인 올라 하나뿐이지만.

작중 마리아치가 부르는 노래와 멕시코 유치원에서 나온 노래가 한국 가사로 로컬이 된것이 특징. 이전에는 그냥 일본판을 그대로 쓰면서 자막만 추가 되었다는걸 생각하면 많은 발전이다. 물론 오프닝 엔딩은 그냥 자막처리. 특히 최종 결전때 선인장 유인용 노래는 상당히 괜찮게 로컬 되었다.

5월 20일, 국내에서 TV로 방영 되었다. 1월에 개봉하여 4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상당히 빠르게 방영되는 셈.

여담으로 장미반치타4기 이후로 처음 등장하였다.

현지화로 인한 오류가 하나 있는데, 철수가 개발한 카스카베 방위대 배지의 도안이 Kasukabe Boueitai에서 딴 KB인데, 카스카베를 떡잎마을로 바꿔서 내보내면서 도안 속의 K를 바꾸지 않은 탓에(...) '떡잎마을의 K'라는 이상한 설명이 됐다. 참고로 '떡잎'을 현행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으로 쓰면 통념과 달리 k가 안 들어간다.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은 ㄴ 첨가 현상과 자음동화를 표기에 반영하기 때문에[39] /떵닢/에 해당하는 표기인 'Tteongnip'으로 표기되며, 'Tteoknip'이나 'Tteokip'은 틀린 표기이다.
  1. 의외로 전작 극장판들보다 처음으로 일찍 개봉하였다! 다른 극장판들은 1년 텀으로 개봉했던것에 비하면 3개월이나 빨라졌다.
  2. 약간 1차와 2차 예고편과 차이가 있다. 우선 뱃지가 1에서는 평범하지만 2에서는 상자쪼가리로 되있고 멕시코에서 결심을 하는 모습도 훨씬 다르다. 작붕? 그리고 1차때는 선인장이 잡아먹는 모습이 더 기괴하고 2차때 쇼핑카트를 끌고 시로도 같이 다니는 모습같은게 영화 안에선 없어졌다. 아니면 예고편을 위해서만 만든 장면일수도있다.
  3. 2014년 5월 개봉한 21기 극장판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2015년 5월 개봉한 22기 극장판은 어벤져스 2 개봉으로 인해 영화관 확보에 실패해 흥행 부진을 당해 개봉시기를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21기 극장판도 일본에서 나름 흥행을 했었고 22기 극장판은 일본에서는 역대 4위였는데 한국에서는 흥행에 실패한 걸 보면(...) 겨울에 개봉해도 포켓몬 극장판이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빨리 개봉한 거니까 괜찮아
  4. 엄청 맛있어! B급 음식 서바이벌이 전작의 부진을 만회한 흥행을 했단 점에서 나름 흥행을 할 가능성이 높다.
  5. 14기보다는 공포 연출이 덜 무섭기는 하지만 그쪽은 그래도 적을 제압하는거라도 가능하지 이쪽은 공격해도 재생해서 도망 치는거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다. 게다가 이번 설정은 14기는 최소 가짜 인간으로 변해서 겉보기는 별 변화가 없지만 이번 극장판은 아예 사람을 전부 먹어버린다! 이걸 무섭게 했다면 19금도 거뜬했을 것이다(...)
  6. 3월 6일은 스페셜 방영분으로 노하라 가가 현재의 집으로 이사가는 과정, 4월 17일은 유치원에서 죽순이 나타나 공격한 에피소드(죽순이 공격하는 것과 선인장이 공격하는 것이 비슷하다.), 5월 1일은 시로가 멕시코로 이사가면서 그동안 봤던 강아지에 대한 에피소드다. 5월 1일 방영분은 TV판 최초로 극장판과 연계되는 에피소드다.
  7. 3월 6일 방영분은 스페셜 2016으로 방영되었다. 나머지 방영분은 17기에 편성 될 것으로 보인다.
  8. 이전 역대 흥행 1위가 첫 극장판인 액션가면 대 그래그래 마왕인데 이는 무려 극장판 시리즈가 첫 번째로 나오고 22년 간 깨지지 않았던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깬 극장판인 셈이다.
  9. 어벤져스 2》같이 여러 경쟁작이 많았던 로봇 아빠에 비해 딱히 큰 경쟁작이 없었기에 한국에서 로봇아빠보다 평이 안 좋았지만 흥행이 더 좋을 수 있었다.
  10. 다만 굿 다이노, 몬스터 호텔 2같이 애니메이션에서 강력한 경쟁작들이 있었고 전작과 전전작이 흥행이 시원치 않는 것을 생각하면 좋은 편이다.
  11. 여담으로 안타깝게 관객 20만명이 넘지 못한 B급 음식 서바이벌과 로봇아빠의 역습의 비해 상당히 잘 나온 관람객 수이다.
  12. 원작에서는 일본식 발음으로 '마다쿠에루요바카(マダクエルヨバカ)'라고 읽는데, 이는 일본어로 '아직 먹을 수 있어, 바보.'라는 뜻이다. 한국판에서도 먹는다는 의미를 살려 '머꼬또머거블라' 마을로 번역.
  13. 원피스상디 성우이다..
  14. 이 성우도 원피스에 출연하는데. 아오키지 성우다.
  15. 식인 선인장들을 유인하기 위해 선인장 모양의 장난감 자동차에 다이너마이트를 불을 붙이고 가동시키는데 이 작자가 선인장 열매 1개 주울려고 하다가 넘어져서 열매를 쏟는데 이 열매를 밟는 바람에 방향이 바뀌어 하나뿐인 다리로 향했고 결국 다리만 폭파되고 선인장들은 다시 서로 뭉쳐서 부활했다.
  16. 다만 이게 마을사람들에게는 다행인게 여기서 신짱네 일행이 탈출했으면 마을 사람들은 소화되어 죽었을 것이다.
  17. 이 때 그에게서 느껴지는 광기는 정말 무섭다.
  18. 공사장에 쓰이는 크레인에 다이너마이트 작전에 쓰였던 선인장 자동차를 달고 음악이 나오게 한뒤 카 레이스급의 질주를 하며 여왕 선인장을 유인한다.
  19. 한일 양국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성우다.
  20. 한국판에서는 머꼬또머거블라의 독수리라고 번역되었다.
  21. 상당한 장사라 성인 크기만한 가구로 풍선마냥 아무렇지 않게 옮기고, 버스를 타지 못한 히로시를 한 손가락으로 가볍게 끌어 올릴 정도.
  22. 돌아오지 않은 신노스케를 마지막으로 본 곳을 안내해달라는 말에도 무릎이 아프다며 가지 않으려 했다
  23. 마리아치는 본명이 아니다. 멕시코의 민속음악을 연주하는 표준 편성의 악단을 마리아치라고 부르는데, 고로 사실 본명은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 그러나 한국판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개명 당했다.
  24. 더빙판에서는 취향은 다양하다는 듯이 말한다
  25. 선인장들은 시각이 없는 대신 청각으로 물체를 감지해 추적하는데 마리아치는 가수다.
  26. 오오하라 나나코 성우다.
  27. 일본 아이돌그룹 AKB48의 자매그룹인 HKT48의 멤버이며, 현재 48그룹(AKB48, HKT48, SKE48 등등) 전체 인기 최고를 달리고 있다. 이번 극장판에 성우로 참가했다.
  28. 극초반에는 카자마 담당
  29. 참고로 TV판에서 히로시와 미사에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도 아이폰 6로 추정되는 기기를 가지고 있으며 마츠자카 우메는 갤럭시 S6(색상은 핑크색인데 갤럭시 S6에는 핑크색이 없다.)를 가지고 있다.
  30. 더빙판은 "전↗부↘ 오케이↑거든요! " 초월번역
  31. 스피드 로더를 이용한 재빠른 장전도 선보였다. 참고로 총 16발을 쏘고 재장전하는데, 양손에 들고 쐈으므로 리볼버 한 자루의 장탄수는 8발...이거 썼나?
  32. 중간에 에라이가 밀쳐서 빗나갔다, 애초에 재생했겠지만.
  33. 엄밀히 말하자면 작은 소리는 감지하지 못한다.
  34. 실제 식충식물들이나 선인장이나 대부분 험지에서 살고 거기 환경에 적합하게 구조가 진화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물들과 같은 풍족한 환경에 두면 죽어 버린다.
  35. 오와라이 그룹. 멤버는 하시모토 코유키와 나카노 소코.
  36. 왼쪽 여자는 기계인형이다. 선인장이 저 둘을 잡아먹었지만 아케미짱을 도로 뱉어냈다. 원작 개그부터 미망인 아케미짱이 기계인형이었다는 것이 충격적 반전 요소였다.
  37. 시로는 멕시코 국기의 3색 스카프, 나머지는 각각 녹색, 흰색, 빨간색 스카프를 맸다.
  38. 극장판끼리는 평행우주라서 설정이 달라도 딱히 상관은 없다. 1기의 액션가면은 진짜지만 8기의 액션가면은 배우인걸 생각하면 편하다. 설정오류라는 게 오래된 작품일수록 많이 생긴다. 원작에서도 단독 주택에 대한 설정오류는 무수히 많은 편이다. 예를들어 "1998년에 무슨일이 있었나?"편에선 1살짜리 신짱이 살던 곳은 지금과 같은 단독 주택이었다. 그러나 "나는 두살이에요"편에선 신짱은 2살이지만 살고 있는곳은 작은 맨션이었다.
  39. 학여울역이 같은 케이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