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초(삼국지 시리즈)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에서의 마초를 정리한 문서.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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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9삼국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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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1
삼국지 12
삼국지 13

전통적으로 통솔 A급, 무력 S급, 지력/정치는 바닥의 능력치를 보이는 전형적인 인간병기. 이는 연의에서 나름대로 라이벌 구도를 보였던 장비와 비슷하다. 통솔은 마초가 약간 더 높고 기본무력은 장비가 약간 높은 정도. 다만 장비는 보통 사모를 항상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실질 무력차는 좀더 벌어진다. 출중한 용모와 무예로 금마초라는 별명으로 불렸다는 걸 반영해서인지 매력은 장비와는 비교도 안 되게 높다.

일러스트는 삼국지연의에 나오는데로 미남으로 묘사되며 항상 사자 모양의 투구를 쓰고 나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1]

서량 출신이기 때문에 기병 관련 능력치에 특화된 모습을 보인다. 보통 기병 쪽이 야전에서 거의 항상 보병보다 우위에 서므로 전투에서 쓸모있는 것은 장비보다는 마초쪽. 다만 삼국지 11에서는 창병이나 극병도 마찬가지로 좋은 편이라 비슷비슷하다. 물론 특기때문에 기병으로 편성하는 것이 제일 좋다.

실제 정사에서는 유비가 사망하기 1년 전에 병사했지만 연의에서 남만정벌 기간 또는 그후에 병사하였기 때문에 사망년도가 226년으로 되어있다. 어린 나이부터 종군해 일찍 요절한 점 때문인지 삼국지 시리즈에서 마초는 얼굴이 좀 더 나이든 버전이 나오지 수염은 없다.

젊은 시절부터 명성을 떨친 덕분에 꽤나 이른 시기에 어린 나이에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덕분에 마등으로 플레이 할때 방덕과 함께 든든한 인간병기.

2 상세

2.1 삼국지 1

신체 89 / 지력 62 / 무력 98 / 카리스마 84 / 운세 63으로 꽤 좋은 장수. 무력 98은 손책, 허저 등과 동급이며 다른 능력들도 준수한 편.

2.2 삼국지 2

지력 42 / 무력 98 / 매력 60. 어째 매력이 전작에 비해 많이 까였고 포트레이트도 조운 등에 비해 그다지 잘생기지 않게 나온다(...). 무력은 원작에서 라이벌 플래그를 세웠던 허저와 동급인데, 어차피 지력 20대나 40대나 머리 나쁘긴 마찬가지고 매력도 엎치락뒤치락해서 전체적으로는 유비군판 허저(...)라고 보면 되겠다.

야망이 79라 갑툭튀로 일기토를 신청할 가능성이 좀 있고 의리가 78이라 야망-의리가 -1. 마등으로 플레이한다면 모르거니와 유비 등으로 플레이할 때는 충성도 관리를 잘해주자. 상성은 45로 50인 유비에 가까운 편이다.

유비군의 무력 99 트리오에 마초에 황충까지 얻어서 오호장군 풀셋(...)을 갖추면 그야말로 다섯이서 전쟁 다해먹는 흉흉한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2.3 삼국지 3

무력 97 / 지력 43 / 정치 38 / 매력 63/ 육지 88 / 수지 77로 전반적으로 2편과 유사한 능력치. 여전히 매력이 근래 시리즈와 비교해서 저평가되어있다. 무력은 조운보다 1이 빠지고 육상지휘에서 1이 앞서므로 무력과 육지를 합친 육상에서의 전투능력은 조운과 동일하다. 전투 관련 능력치 외엔 양민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므로 전쟁 외의 활용도는 그다지 높지 않다고 볼 수 있으나 전투용으로만은 장비, 조운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특급 인재. 숨은 능력치는 야망 7 / 운 7 / 냉정 5 / 용맹 13. 용맹은 높지만 냉정이 눈에 띄게 낮다는 것이 결점이다. 수명은 실제로는 40대에 일찍 죽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길게 책정되어있다.

2.4 삼국지 4

86/99/43/31/70의 무장이다. 역대 최강으로 무력이 99를 찍었다. 특기는 기병,궁병,화계,호통이지만 궁병이 제일 좋은편이라 궁병으로 편제된다.

2.5 삼국지 5

정사처럼 극악까진 아니지만, 오호대장군중에서 장비와 같이(나머지는 극선) 악인으로 나온다(정작 역적인 아버지는 선인이다). 능력치는 무력 98/지력 40/ 정치 32/ 매력 82이다. 습득특기는 격려/무쌍/응사/기사/속공/강행이며, 보유진형은 추행/언월/장사로 쓸만한 무장이다. 다만 무력이 가장 뻥튀기 된 시리즈라 다른 장수들은 전용 아이템 들고 무력 100도 쑥쑥 넘기지만 마초는 그런게 없어서 조금 안습.

PK 추가 시나리오인 서촉 입성편에서는 서량에 방덕, 마대와 부하로 있는 세력으로 등장한다.

2.6 삼국지 6

짧은 시나리오 '마초의 복수' 에서 군주 플레이가 가능. 장안을 점령한 상태에서 1년 안에 낙양, 허창까지 먹거나 조조를 붙잡아 처형하면 승리한다. 조건 1을 달성하면 유주까지 달아난 조조를 잡기 위해 혈안이 나 있는 모습을 보이고, 조조를 죽이면 이틈에 중원을 먹지 않고 얌전히 서량으로 돌아간다.

2.7 삼국지 7

초기 무력이 겨우 91로 설정되어 있어서 역대 최약의 마초라고 할만하다. 7편 자체가 촉의 유명한 무장에게 비교적 박한 편인지라 조운 역시 초기 무력이 91이지만 조운은 시나리오 중반이후부터는 무력을 10이나 올려주는 청강검을 소유하게 되니... 능력치 성장이 쉬운 편이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잡아서 플레이 하기 나쁜편은 아니지만 다른 좋은 장수가 너무 많다는 점이 문제.

2.8 삼국지 8

무지정매 97/46/44/77에 위풍,경비,도발,기병을 가지고있다.

당연하게도 기병지휘에 특화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전법이 충격과 공포수준이다. 기본전법인 돌격이 시작부터 최고단계인 완이고 기병계 최강전법인 차현은 최고단계의 전단계인 5로 설정되어 있으며, 난격도 4정도는 아니지만 전단계인 3으로 되어있다. 평지에서 기병으로 출전한 마초는 이 게임 최강의 장수중 한명. 전법이 중요한 게임이기 때문에 기병에 한해서는 기본전법 이외에는 별볼일 없는 여포보다도 강력하다고 할수 있다. 문제는 적으로 만나도 마찬가지라는 점. 포트레이트가 썩소를 띄고 있어서 나름대로 화제거리였다.

2.9 삼국지 9

통솔 91, 무력 97, 지력 46, 정치 44로 평균치가 높은 편이지만 매력이 없어서 장수 등용은 다소 힘들다. 전투에선 지력만 보강해주면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강하다. 기병 병법에서 최강 병법인 돌격을 보유하고 있는데다 기병에선 여포와 더불어 유일한 숙련 600 소유자로 위력도 최강급. 더군다나 마씨 일족과 같이 출격하거나 오호대장군과 같이 출격할 경우 궁합 보너스로 같은 병법이 연계가 된다. 마씨 일족은 모두 돌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초를 앞세워 돌격이 잘 발동하는 추행진으로 군대를 끌고 나오면 4연속 이상의 연계가 발동해서 매우 강력하다. 게다가 궁기 병법인 주사가 있어서 공성전에 강한편. 지력도 아주 낮은 편(그래도 낮지만)은 아니라 은근히 혼란/위보 등의 계략이 안 걸린다.

2.10 삼국지 10

통솔 89, 무력 96, 지력 43, 정치 23, 매력 82로 등장한다. 전작에 비해 살짝 너프된 능력치지만 매력이 돌아오면서 매력치가 상당히 상향되었다. 포트레이트는 전작까지의 꽃미남형에서 오랜만에 우락부락한 마초馬超말고 macho 스타일이 되었다. 능력치는 전반적으로 장비와 조운의 혼합형(...)쯤 되는 인상을 준다. 특이하게 일반장수들이 관례를 올리는 15세가 아닌 14세일때인 189년 시랑군림 시나리오부터 등장한다(이런 예외 케이스로는 200년 조비, 207년 조충정도가 있다.).

특기는 상당히 많은 편으로 총 14개를 가지고 나오는데, 내정으로는 훈련이 없지만 징병이 있고, 마초의 매력이 높은편이기 때문에 징병용으로 굴릴수 있다. 전투에선 지력이 낮은것이 걱정이지만 돌격, 일제도 있고 전반적으로 전술특기가 충실한데다 통솔, 무력이 훌륭하다보니 전장에서는 매우 강력하다. 일기토도 회복을 제외한 전특기 보유. 회복은 모든 일기토 특기중 가장 배우기 쉬운 특기이다(일기토 5회 이상 경험후 사사. 승패여부도 관계 없다. 들고있는 사람도 엄청 많다). 명사 특기는 주로 문관계 캐릭터들이 들고 있는 특기라서 무투계인 마초는 굉장히 드문 보유자이다. 무력 90대 이상 중에서는 마초와 태사자가 유이한 보유자. 80대로 낮춰잡아도 마등 정도. 설전으로 강도나 경비병을 설득하기에는 마초의 지력이 안습이고 설전특기도 없는데다 결정적으로 그냥 무력 96의 파워로 때려죽이는 게 100배는 편하기 때문에 명사의 메리트가 다른 캐릭터들보다는 적은 편.
그러나 명사의 기능 중 설전 부분만 제외하면, 재야 무장을 군주에게 일일이 허락받지 않아도 등용가능한데다 매력이 높은 편이므로 마초로 플레이시 재야의 좋은 무장을 아버지 휘하로 밀어넣을 수 있다. 또 명사를 가지고 있으면 사병의 유지비가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방랑에 방랑을 거듭한 본인의 이력을 철저히 고증할 수 있다.

한편 상당한 강캐이기 때문에 플레이 캐릭으로도 낮은 난이도에 속한다. 여담으로 12명밖에 없는 고유조형 보유자이다.(나머진 유비, 관우, 장비, 조운, 제갈량, 강유, 조조, 장료, 주유, 육손, 여포. 12명 중 촉 관련 장수가 7명이라는 점에서 코에이의 촉빠심을 엿볼 수 있다.)

역사 이벤트 발동으로 마등이 사망하는 경우(마등/기타 창작물의 삼국지 10 항목 참조)에는 마초가 그 뒤를 이으며 조조와 원수지간이 된다. 연계 이벤트로 조조에 대한 복수전을 치르게 되는데 마초로 플레이 하는 경우 조조의 이간계로 한수가 전력에서 이탈하므로 조조와의 전투는 거의 절망적. 병력면에서도 1:3가량으로 열세인데다 조조군에는 조조 본인을 비롯하여 가후, 장료 등 정예가 출동하고 있다. 마초의 휘하 무장으로 플레이하고 있다면 마초를 설전으로 설득해서 한수에 대한 의심을 거두게 할 수 있는데 설득에 성공하면 한수가 아군인 상태로 조조군과 전투를 하게 된다. 다만 설득에 성공해도 워낙 조조군이 정예고 병력도 어느 정도는 열세인지라 전투를 이기기가 쉽지는 않다. 만약 마초로 플레이시 설득 이벤트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지력 90 이상의 장수가 세력에 있어야 하는데 이벤트 발생전까지 지력 90인 장수를 등용하는 것은 시간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장수를 넣거나 에디트 등이 필요하다. 조조군을 물리친다면 장안, 안정 등을 제압한 이벤트빨로 순식간에 대세력으로 성장할 수 있으나 패하는 경우에는 역사대로 방랑군 신세가 되어 장로에게 의탁한다.

2.11 삼국지 11

통솔 88, 무력 97, 지력 44, 정치 26, 매력 82로 전작보다는 버프. 또한 몇 안되는 청년 버젼과 노년 버젼의 일러스트를 모두 가지고 있는 장수이다. 다만 40대의 젊은 나이에 사망한 인물이라선지 다른 사람들이 청년/노년 포트레이트를 가지고 나올 때 혼자 소년/청년 포트레이트를 가지고 나왔다(...).

특기는 기신으로 기병적성이 S 인것을 감안한다면 가히 마초를 위해 만들어진 특기. 기본적으로 삼국지 11의 게임 시스템상 보이지 않는 보정이 존재하는데 마초에게도 주어진 숨겨진 보정치가 있다. 기병 전법을 쓸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상대 무장이 죽을 확률이 존재하는데 기병전법을 쓰면 크리티컬이 터질 시 이 역시 무장 사망의 확률이 존재한다. 이 경우에는 저 호로관 메뚜기도 한방에 죽어야 한다. 게다가 원턴 킬 뿐만 아니라 일기토 확률도 높아지는 보정도 있어 부장이 마대이거나 방덕 등이라면, 여포도 꼼짝말고 일기토판에서 잡혀야할 판이다. 이 경우 마초의 경우 곽거병, 호연작이 기신을 들고 있는 것보다 좀 더 이런 특수한 경우의 확률이 높은 편이다. 사실 대다수의 촉군 장수가 삼국지 11에서는 이렇게 보정을 다 조금씩 받아서 나오지만. 덕분에 적군으로 나왔을때 특히나 위험하다. 수명이 멀쩡히 남은 강력한 아군을 랜덤으로 죽여버리니 실로 공포의 대상. 아군일때는 든든하지만 적일때는 무서운 유형, 다만 그 놈의 확률 죽음 때문에 괜히 등용하려던 장수를 죽여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요주의. 아마도 이것이 馬家놈인성 드립의 시발점 중 하나

인간관계의 경우, 서로 혐오관계이기 때문에 절대로 등용할 수 없는 조조라면 답이 없다. 웃기는 건 정작 아버지인 마등 또한 혐오무장이 조조면서 의형제인 한수로 구스르면 조조로도 등용이 되는 어이없는 경우가 성립한다는 것. 물론 의형제 관계인 경우엔 등용 자체가 안되긴 하지만 세력이 멸망하면 얘기는 달라진다.

한편 콘솔판에선 추가무장으로 아내인 양씨가 등장하므로 이를 활용하면 조조로도 마초를 낚을 수 있다.[2] 다만 양씨 본인의 능력치는 별볼일 없다. 양씨에 대한 내용은 항목 참조.

2.12 삼국지 12

통솔 93, 무력 97, 지력 44, 정치 26의 능력치로 등장했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통솔력을 갖고 나온 것으로, 이는 본작에서 삼국지의 명장 반열에 드는 등애의 그것과 같은 수치이다. 내정에서도 병심과 연병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병영에 넣으면 된다. 통솔력도 상기했듯이 매우 높게 나와서 병사를 쭉쭉 뽑아낸다. 전법은 강습이지만, 지력이 엄청나게 낮어서 조루포스가 나서 포인트가 아깝게 된다. 같은 강습을 지니고 있는 장료와 비교해 보면 무려 지력이 34 차이나 난다. 또한 고유전법이면서도 전법이 나빴던 조운황충도 상향과 재평가가 되어서 마초 안습. 오호대장군중에서 전법 효율이 가장 나쁘다. 다른 오호장들은 모두 고유전법이고, 효율이 다들 좋아서..편집 해서 대타격이라도 넣어주자 근데 그렇게 되면 사기그나마 다른 능력치가 좋고, 전투 특기도 호걸, 일기, 신속, 수련을 가지고 있어서 특별히 강습에 의존하지 않아도 밥값은 한다. 유비군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마등군 계열에서도 범위전법인 마등의 기군신속, 마대의 기군병격, 성공영의 문무저하나 같은 개인전법이지만 훨씬 오래 지속되는 방덕의 맹공등을 우선해서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전법 발동 대사는 '나의 검, 누구도 막지 못한다!'

2.13 삼국지 13

통솔 91, 무력 96으로 하향되고 지력과 정치는 전작과 그대로다.근데 아버지 騰神은 마초보다 천재가 되어서 레알 호부견자가 되었다. 정사 고증대로 마초가 멍청하게 반란을 일으켜서 마등이 처형이 되었다는 부분을 잘 살렸다.

보유전법은 범위 내 공격과 사기를 올리고 돌격 스킬을 쓰는 맹장돌격. 공격력과 사기가 30씩 상승한다. 1.02버전 패치 이후 돌격계열 전법들에 연격이 추가되서 아군들과 함께 미친듯이 개돌하면서 연격으로 상대방을 녹여버리는 자랑스러운 금마초의 모습을 보여준다. 옆에 방덕이라도 같이있으면 난리나는 수준. 거기에 사실무장들 중 유일하게 템없이 신속 9를 찍고 있어서 한번 돌격하기 시작하면 십중팔구 공격진의 선두에 서서 적진을 향해 개돌을 해대는 장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기타 전투스킬들도 다들 무난하게 높아 어느 세력에서건 S급 주력장수로 활약할 수 있다.

신분 상승시의 일러스트도 따로 나오는데 진짜로 금빛 갑옷을 입은 금마초가 된다! 중년기 버전 일러스트도 있는데 수염은 없고 주름만 좀 생긴 모습이다. 보유특기는 훈련7, 감시3, 위풍5 ,신속9, 분전7, 연전7, 공성5, 일기7, 호걸7 등으로 전투형 특기는 다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되며, 레벨도 전체적으로 높은 편이다. 병종 적성은 창병 A, 기병 S, 궁병 C로 유비군이라면 창병 출전도 가능하나 마초의 이미지도 있고, 창병으로나 오면 신속9와 전법인 맹장돌격을 잘 살리지 못하기에 기병 고정. 중신특성은 호단맹진인데, 마등군이라면 방덕의 기마조련이 없으면 마초와 방덕 본인들을 제외하면 모두 기병적성이 A에 머무르게 되기에, 중신은 방덕에게 넘겨 주자.

여담이지만 214년도 익주평정 시나리오에서는 유비가 익주를 평정한 직후를 상정한 상황인데, 마초의 품계가 구품관이다. 유비에게 귀순한 이후에는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다는 사실을 반영한 듯.[3] 플레이어로 플레이할 시에는 열심히 뼈빠지게 일해서 품계를 올려야 하고 수하로 써먹을 시에도 역시나 뼈빠지게 일시켜서 공적을 쌓아주자. 어짜피 얼마 안 가면 조건달의 폭풍러시가 시작되므로 전장에서 공적 쌓을 일은 많아질 것이다(...).

2.14 삼국지 DS 2

삼국지 4를 리메이크한 작품인 DS 2에서는 87/98/43/31/84으로 나온다. 리메이크 이전의 모습과 비교하면 통솔, 매력이 대폭 상향되고, 무력이 98으로 줄어들었다. 또한 병종특기인 궁장 특기가 있었지만, DS 2에서는 기장만 있다.

기병이 완전 강한 병종으로 상향되어서 막강한 장수 중 한명 전기 기습,일소,돌격,돌파,돌격를 가지고 있어서 가격용 부장과 지력 높은 무장과 조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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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의 마초가 사자 모양의 투구를 쓰고 다니는데 여기서 차용한 것이다.
  2. 물론 마운록 같은 경우는 새로 혼인관계를 엮거나 하지 않는 한 변함없이 등용할 수 없다.
  3. 방덕은 역사대로 장로 휘하에 남아있는데 방덕도 구품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