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전시

Insurgency
인서전시
개발사뉴 월드 인터랙티브
유통사뉴 월드 인터랙티브
출시일2014년 1월 22일
장르FPS (코옵, PVP)
플랫폼PC, OS X

1 개요

뉴 월드 인터랙티브의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현대전, 특히 시가전을 중심 소재로 다루는 리얼리즘 FPS 게임이다. 진영은 미군이라크 반군으로 나뉜다.

본래 하프 라이프 2 모드로 근 6~7년간 인지도도 여러 상도 수상하면서 리얼리즘 FPS 모드로써 인기를 누린 유서깊은 모드로 이후 인기를 바탕으로 독립된 게임으로 출시되게 되었다.

2 특징

이 게임은 여러모로 특이한 요소들이 많이 존재한다. 일반적인 게임에서 카운트하지 않는 적 제압도 카운트가 되며, 점수에 반영된다. 배틀필드처럼 제압에 걸리면 화면이 뿌옇게 블러 처리가 되고 에임이 벌어지기 때문에 거치해둔 지원병 말고는 사실상 사격이 불가능해진다.

그리고 난이도를 높이는 요소들이 많은데, 특히 총기의 데미지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은엄폐가 매우 중요하다. 많은 게임에선 일반적인 소총에 최소 세네발은 맞아야 죽지만, 이 게임에선 중방탄복을 입지 않는 이상 얄짤 없다. 정말 캐릭터는 순식간에 죽으며, 방탄복을 입지 않으면 총알 한 방에 죽는 일이 대부분이다. 또한, 총기 반동이 세기 때문에 약간의 장거리만 되도 자동사격으로 적을 잡는건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다.

그리고 HUD 상에 나오는 정보가 불친절하다고 느낄 정도로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장탄수도 자기가 쓰는 총에 맞게 기억해야 한다. 몇 발들이 탄창인지조차도 알려주지 않는다. 그리고 탄창을 장전하고 이전에 장전한 탄창과 탄이 합쳐지는게 아니라 따로 떨어져서 논다. 한마디로 탄창 4개중 맨처음 탄창을 15발 남기고 장전하면 맨뒤로 가고 두번째 탄창을 2발남기고 장전해도 15발 탄창과 합쳐지지 않고 맨뒤로 따로간다. 어디서 사격을 당해도 위치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일단 엄폐하거나 도망가고 봐야된다. 정말 쉽게 죽을 수 있기에 콩볶는 소리[1]만 나도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 옆에 있던 아군이 풀썩 쓰러지는 건 덤

일반적으로 팀킬이 가능하게 멀티 서버 대다수에서 팀킬이 켜져있다. 서버에 따라서 서버장이 설정이 가능하고 팀킬 허용과 비허용 서버로 나뉜다. 비허용 서버는 팀킬 데미지 자체가 들어가지 않는다. 총들의 데미지가 매우 강한 편이기 때문에 팀킬 허용 서버에서는 사격에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두세방 맞으면 사망 저격소총은 스처도 사망 코옵 플레이에서도 AI가 은엄폐를 상당히 하는 편이고, 플레이어도 총알 한 두방에 천국으로 사출당한다(...). 진짜 머리내밀었더니 하느님이이 때문에 초보 플레이어들은 총 소리만 듣고 죽는 경우도 종종 있다(...). 유저들이 패배하는 경우도 일상적으로 자주 볼 수 있다.

전략적인 움직임과 팀원과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기에 게임 내에서 음성 채팅과 라디오 채팅이 지원된다. 간편한 오더나 행동은 라디오 채팅으로, 구체적이고 자세한 내용은 직접 말할 수 있게 되어있다. 영어가 어느정도 따라준다면 적극적으로 외국인들과 대화를 시도해보자. 농담 따먹기는 덤 단 라운드가 끝나면 귀가 좀 아플 수 있다.

일찍부터 스팀 워크샵을 열어 놓고 모드 제작을 장려하고 있어서 무기 스킨들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 스킨들의 수도 꽤 된다. 기본적이면서 도움이 되는 모드로는 가늠좌, 가늠쇠에 트리튬을 넣어 어두운 환경에서의 조준을 도와주는 모드가 있다. 꼼수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좀 알록달록한 색의 스킨을 사용하면 적들[2]을 식별하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다만 사막에서 눈에 잘 뜨인다고 검은색 스킨을 쓰는 건 피하자. 심야 맵에서 적이 검은 옷을 입으면 무슨 스텔스 병사들을 상대하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 튜튜튯! 너는 이미 죽어있다! 그렇다고 멀티캠을 입은 고증 스킨같은 것을 적용했다간 사막맵에서 안보지원군을 구별하기 힘들어지게 된다

3 진영

게임을 시작하면 진영에 따라 다른 보직들을 선택할 수 있다. 장비 란에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미군은 비교적 다루기 편한 최신화기를 사용하며, 경방탄복(현실로 치면 플레이트 III급 방탄복) 기본으로 지급한다. 대신 반군 측의 개인화기들은 비교적 구시대적이고 방탄복은 따로 선택해야 하지만 대체로 개별 화력이 체감상 좀더 강하기 때문에 정규군 VS 중동 계열 반군이라는 애매모호한 대결 구도임에도 밸런스가 괜찮게 맞춰져 있다.

미군 진영의 군인들은 정규군(복장과사용하는 무기로 봐선 미해병대)과 미국 PMC의 일원들이고 설마 검은 물도?, 반군은 이라크 반군과 그에 동조한 세력들로 이루어져 있다.

3.1 안보지원군

하프라이프2 모드에서는 미합중국 해병대로 나온다.

안보지원군은 방탄복과 소음기의 가격이 싸고, 반군에 비해 많은 부착물을 착용할 수 있다.

3.1.1 Recon(정찰병)

Recon.jpg
그립은 장식일뿐 [3]
Recon은 가벼운 무장으로 빠르게 움직이며 교전하는 보직이다.
MP5KUMP45와 같은 기관단총을 장비할 수 있으며, 각각 소음기 장착이 가능하다.
적의 뒤를 노리거나, 빠르게 건물에 진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3.1.2 Specialist(특수전보병)

INS-Security_Specialist.png
턱수염 간지

Specialist는 Recon과 Demolitions 클래스가 적절히 섞인 다목적 클래스로, 근거리 전투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소음기를 장착할 수 있어 진입과 플랭킹에 유리하고, 기본적으로 폭발물을 2개씩 휴대가 가능해 여러 상황에 대처하기 쉽다.
장거리 전투에는 불리하고, AT-4C4처럼 무거운 폭발물을 휴대할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3.1.3 Rifleman(소총수)

INS_Security_Rifleman.png
헬멧은 장식입니다 게이머들은 그걸 몰라요
일반적인 보병으로 돌격소총을 주로 드는 보직이다. 인원이 제일 많으면서 딱히 어디에 특화 되어있지 않아 무기와 부착물의 선택이 자유롭고 활동폭이 넓다.

그러나 보직 특성상 여유가 있기에, 다른 분대원들의 사각을 봐주면서 엄호하는 것이 다른 병과들보다 더 요구되므로 결코 할 일이 없는 건 아니다. 수준이 높아질 수록 전진에 신중함이 요구되고 사주경계의 필요성이 높아지는데, 이런 상황일 수록 Rifleman의 역할과 중요성은 늘어난다고 보면 된다. 여러 보직들과 협동하면서 전진하자. 변수에 대처하기 위해 연막탄이나 섬광탄 등의 투척물을 소지해서 상황에 맞게 사용하도록 하자. 이 게임은 무턱대고 우라돌격 했다가는 골로간다.

다른 병과와 달리 소음기를 사용할 수 없다.
여담으로 삼인칭에서 보면 MARPAT를 입고 있지만 일인칭 손목을 보면 BDU사막색(사막3색)이다.

3.1.4 Grenadier(유탄수)

Grenadier_preview.jpg
손이 유탄발사기를 통과했다
총에 유탄발사기를 장착할 수 있는 보직이다. 유탄발사기는 연막탄이나 고폭(HE)탄을 사용할 수 있으며, 탄종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진다.

유탄으로 발사하는 연막탄은 투척용 연막탄에 비해 효과범위가 작고, 지속시간이 짧은 대신 전개 속도가 빠르다. 그래서 즉각적으로 적의 시야를 가릴 필요성이 있거나, 아군이 진입하기 전에 써주면 효과적이다. 개활지에서는 투척용 연막탄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는 걸 알아두자.

고폭탄은 수류탄 만큼 폭발력과 제압력이 강하다고, 폭발 속도도 빠르다고 보면 된다. 교착상태일 때 애들이 있을 법한 곳에 견제용으로 날리거나 엄폐하고 있는 적의 벽 주변으로 날려 그 파편 데미지로 잡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M4, M16을 주력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전투 스타일은 Rifleman과 거의 비슷하다.

3.1.5 Breacher(돌파병)

INS_Security_Breacher.jpg
근접전이나 건물 돌입에 특화된 보직이다.

기본적으로 산탄총기관단총을 활용해야하는 보직이기에 중, 장거리 전투에는 불리하지만, 건물 내부나 좁은 지역에서 매우 도움이되는 보직이라는 것을 잘 염두해두자.가끔 슬러그탄과 4배율 써서 저격질하는 사람이 보인다

3.1.6 Engineer(전투공병)

Engineer.jpg
폭발물 전문가로서 C4를 주로 활용하는 보직이다.

특히나 C4는 폭발 반경이 넓기 때문에, 수류탄에 비해 적의 보급품을 쉽게 파괴하는데 큰 역할을 하며[4]건물에 진입할 때 미리 C4를 던져넣어 폭파시켜 팀의 돌입을 도와주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AT-4는 원거리에서 C4를 쏜다는 느낌으로,상당히 강력하고 위협적이지만 근중거리에서 써먹기엔 상당히 곤란하므로 잘 생각하고 고르자.무엇보다도, AT-4를 들면 주무기를 들 수 없다!
전투 스타일은 Breacher와 비슷한 로드아웃으로 샷건이나 기관단총으로 근접에서 중거리 전투에 특화되어있다.


단, 소음기와 고배율 조준경은 제공되지 않는다.

3.1.7 Demolitions(폭파병)

Demolitions.jpg
그립은 장식일뿐 2
Engineer와 Grenadier를 적절하게 섞은 보직이다.

역시 총에 유탄발사기를 장착할 수 있으며, Engineer처럼 무거운 폭발물을 소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무기는 Granadier처럼 카빈소총으로 한정되며 C4AT-4을 소지할 시에는 총기 부착물을 포기하여야 하고, 반대로 총기 부착물을 장착할시 C4AT-4를 포기해야 한다.

3.1.8 Designated Marksman(지정사수)

INS_Security_Designated_Marksman.png

헬멧에 속지말자 맞으면 그냥 죽는다
말그대로 지정 사수로서 아군을 위협하는 중거리의 적을 제거하는 플레이를 중점으로 하는 보직이다.

저격수처럼 후방에서 캠핑하는 것보다는 아군들이랑 다니면서 즉각 원거리 지원을 해주자. 근거리 교전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레이저 포인터를 달거나 저배율 스코프를 다는 경우도 있다. 미군의 경우 M16A4에 양각대와 2배율 도트사이트를 부착하면 충분히 DMR로 쓸만하니 참고하자.

다만 수직 손잡이를 장착하는데는 다른 보직에 비해 많은 무게가 소모되는 단점이 있다.

저격수보다 약간 가벼운 개념이라고 보면된다.

3.1.9 Support(지원화기사수)

Support.jpg
기관총을 들고 적이 있을 법한 위치에다가 제압사격을 행하면서 적의 행동반경 및 반격을 제한하고, 동시에 아군을 보호할 수 있는 플레이를 주로하는 보직이다. 인서전시에서는 적을 제압하는 것도 점수에 포함되는데, 보직 특성 상 이 점수를 얻기 쉽다.

일반적으로 기관총에는 양각대가 기본 제공되므로 적들 올법한 길목에 자리잡은뒤, 적이 오면 제압사격을 펼치면 된다.제압을 뚫을려는 뉴비들을 잡는 재미도 쏠쏠하다적 사살보다는 시간을 끌면서 버텨준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아군들을 지원해주면서 잘 해주길 바라자.
특히 ai가 물밀듯이 쏟아져 나오는 코옵에선 장전하지 않고 장시간 사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보직이다. 그때문에 다른 보직보다 킬수가 낮으면 반드시 욕먹게 되어있다.

무기들이 전반적으로 많은 장탄수와 강한 화력을 가진만큼 선두에 서서 적을 제압과 동시에 갈아버리는 적극적인 플레이도 자주 보인다. 연막탄을 던지고 그 자리에 제압사격을 한 뒤 브리쳐나 리콘들과 돌입하는 서포터는 공포 그 자체다. 단, 아군들과 적군이 섞여있을 때는 조심하자. 말 그대로 다 갈아버려 팀킬을 금방 쌓을 수 있다.

수직 손잡이를 장착하는데 무게가 1밖에 소모되지 않아서 다른 무기 부착물이나 장비를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M249에는 수직 손잡이를 장착하지 못하므로 M14 EBR에만 해당)

3.1.10 Sniper(저격수)

Sniper.jpg
말 그대로 저격수로서 장거리 전투에 특화되어 있는 보직이다. 저격 소총에 고배율 조준경을 장착해서 자동차나 창문에서 은엄폐를 하다가, 보이는 적은 놓치지 않고 사살하는 것이 올바른 플레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캠핑만 하는 플레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주 통로를 주시하면서 다수의 적이 이동하는 방향을 파악해 아군에게 전달하거나, 아군을 제압하고 있는 지원화기사수, 저격수 등 핵심전력의 위치를 파악해 처리해주는 플레이가 가능한 만큼 실력에 따라 판 전체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보직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인서전시는 개활지보다 복잡하게 얽힌 골목에서 난전을 펼치는 경우가 많은데, 저격수라고 해서 이런 상황을 피할 수 있는건 아니다. 그래서 다른 보직들보다도 권총의 높은 숙련도가 요구된다.

기본세팅으로 권총엔 소음기가 장착되어 나온다. 소음기를 장착하는데 3포인트가 드는데 이는 철갑탄 착용에 드는 비용과 동일하다. 따라서 소음기를 달아 스텔스 플레이를 하던지, 아니면 철갑탄을 사용해 순간화력으로 적을 선제압할지 상황에 맞게 판단해야한다.

게임이 거의 끝났거나 혼자 남았다면 차라리적이나 아군 시체에서 소총을 줍도록 하자. 훨씬 도움이 된다.

가끔 총에 저배율 조준경을 달거나, 아예 기계식 조준기를 장착하고(...) 팀원과 함께 돌격하는 플레이어도 간혹 보인다. 조롱을 듣기 싫다면 하지말자.

코옵플레이의 경우 돌격스나를 하는것도 나름 나쁘지 않을 수 있는게 AI는 기본적으로 프로그램이라 에임봇을 쓴듯한 효과를 내기도 해서 저격을 위해 시야가 넓은 곳에서 캠핑을 했다가는 150m밖에 있는 AI가 RPK로 초탄에 당신의 머리를 날려버리는 미친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거기다 의외로 굉장히 흔히 발생한다.

3.2 반군

반군은 미군보다 AP탄, HP탄, 무기 가격이 저렴하다. 여러 장비를 달기 보다는 탄과 무기에 투자해서 화력으로 밀어붙이자. 미군과 반군 둘다 보직 편성에 거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특이점만 추가하였다.
보이스 채팅으로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면서 시작하면 더 잘 싸운다 카더라.

팀원들이 센스가 좋다면 10명이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는 미친 관경을 볼 수 있다.

라운드 승리시 귀가 시끄러울 정도로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친다 사실 뭐만 하면 알라후 아크바르라 한다

3.2.1 Specialist(특수병)

INS-Insurgent_Specialist.png

3.2.2 Fighter(전투병)

3.2.3 Militant(교전병)


전투병 복붙

3.2.4 Sapper(전투공병)

3.2.5 Sharpshooter(특등사수)

3.2.6 Machine Gunner(기관총사수)

3.2.7 Sniper(저격병)

3.2.8 Scout(정찰병)


특등사수 복붙

3.2.9 Bomber(폭탄무장병)


허구한날 IED던져댄다
물론우리에게

3.2.10 Striker(충격병)

알라후 아크바르!
희번득!
사진 모두 눈이 돌아가있다..ㄷㄷ

4

4.1 Insurgency

인서전시 출시당시 공개된 맵
Market
플레이 모드: Ambush, Firefight, Infiltrate, Occupy, Push, Skirmish, Strike
소말리아의 시장이 무대인 맵으로 남쪽으로는 해변이 있고, 맵 중앙에 추락한 헬기 잔해가 있다. 헬기잔해가 위치한 큰길과 해변지역이 주 교전지역이며, 큰길 양옆에 늘어서있는 건물들에는 횡단이 가능한 두개의 징검다리가 존재하여 우회를 시도하는 플레이어들끼리 전투가 벌어지기도 한다.
Siege
플레이 모드: Ambush, Firefight, Occupy, Push, Skirmish
이라크 시가지를 배경으로 하는 맵으로 남-북으로 큰길이 관통하며 동-서로 좁은 골목들이 형성되어 있다. Push모드의 경우 다른 맵들은 수비진영이 점점 뒤로 밀려나는 양상을 취하지만, Siege의 맵 규모가 작은 탓인지 거점과 리스폰 지역위치가 적들의 뒤를 노리기 쉬운 구도가 자주 나온다.
Contact
플레이 모드: Ambush, Firefight, Flashpoint, Infiltrate, Skirmish, Hunt, Checkpoint
기존맵들이 차후 업데이트로 'Night'명칭이 붙어 야간버전으로 추가되기 전 유일하게 존재하던 모태 야간맵이다....는 사실 Siege의 야간버전이다.
Uprising
플레이 모드: Firefight, Occupy
소말리아 시가지를 배경으로 하는 맵으로 중앙의 큰 길과 남과 북쪽 골목으로 3갈래길을 형성하여, 이 세개의 주 공격로를 통해 전투가 이루어지는 맵이다. 중앙 큰 길은 개활지에 가까운데다 저격포인트가 많기 때문에 연막없이 뛰어다니다간...
Ministry
플레이 모드: Firefight, Infiltrate, Occupy, Skirmish
이라크 배경으로, 상당히 큰 건물에 여러 층수와 지하주차장까지 존재하여 수직적으로 복잡한 맵에 속한다. 때문에 맵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들은 점령지점을 제대로 찾아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인서전시의 맵들은 대부분 대칭성이 없는 편인데 예외적으로 Ministry는 상당히 대칭을 이루고있다.
District
플레이 모드: Firefight, Infiltrate, Occupy, Push, Skirmish
이라크 배경. Push의 경우 건물 3개를 옮겨가며 점령전을 펼치게 된다. 큰길이나 길목보다 건물들이 전투중점이 되는 맵.
Peak
플레이 모드: Firefight, Flashpoint, Occupy, Push, Skirmish, Strike
아프가니스탄의 산악지형이 배경으로, 탁 트인 공간 특성상 장거리 전투가 주를 이룬다. 전략적으로 쓸만한 건축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임시 구조물이나 나무, 돌 등의 물체들을 이용하거나 자세를 낮추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맵이다.
Heights
플레이 모드: Firefight, Flashpoint, Occupy, Push, Skirmish, Strike
아프가니스탄 산악지형에 마을이 섞인 맵. 최초 공개된 맵들 중 유일하게 설경이 펼쳐져있는 맵이다. 남-북으로 길게 구성되어있어 전투의 방향이 직선적인 편이다. 건물이 다수 존재하지만 산악지형 특성상 고저차가 다른 시가지 맵들보다 큰 편이며, 건물이 일부지역에 몰려있기 때문에 고지대에 자리를 잡으면 시야가 탁 트여 저격수들이 활약하기에 나쁘지 않은 편이다.

4.2 Molotov Spring

Molotov Spring 업데이트로 공개된 맵
Buhriz
Revolt

4.3 Sinjar

Sinjar 업데이트로 공개된 맵
Sinjar

4.4 Hunt

Hunt 업데이트로 공개된 맵
Panj

4.5 Nightfall

Nightfall 업데이트로 공개된 맵[5]
Verticality
Verticality Night
Market Night
Uprising Night
Ministry Night
District Night
Heights Night
Sinjar Night
Buhriz Night

4.6 Contest Maps

맵 제작 콘테스트로 선발되어 공식지정 된 맵
Tell
Station

4.7 Conqueror

Conqueror 업데이트로 공개된 맵
Kandagal

4.8 기타 유저제작 맵

한국인이 운영하는 코옵서버중에 무려 탈것[6]이 추가된 커스텀맵이 있는 서버도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상당히 크면서 우회로와 샛길같은게 많고,건물들도 많은편.실내전과 개활지가 한 맵에서 동시에 일어나기도 하므로 자신의 역할과 플레이스타일을 잘 맞춰야한다.

5 모드

싸우는 대상에 따라 플레이 가능한 모드가 달라진다.

5.1 코옵(Co-op)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하는 모드인 '체크 포인트'와 이외의 모드 '헌트', '서바이벌', '아웃포스트', '퀀쿼'가 있다.

체크 포인트는 적을 처치하면서 1개의 목표 점령 지점을 향해 전진하고 목표 지점을 점령, 또는 파괴하면서 생성되는 다음 목표지점으로 가거나, 일정확률로 생기는 적의 반격을 막고[7] 다음 지점으로 향하는 모드이다. 지점은 보통 길을 따라 쭉 맵 끝부터 끝까지 생성되거나, 아예 한바퀴 쭉 돌면서 맵 전체를 소탕하도록 생성된다. 아군 증원은 지점을 점령하면 바로 이뤄지지만, 만약 반격이 있을경우 반격을 막아야 증원이 이루어진다. 또한 재보급지점도 점령때마다 점령한곳으로 바뀌고,마찬가지로 반격이 끝나야 재보급이 가능해진다. 패배조건은 제한시간 초과, 또는 아군 전멸이 있고 적의 반격때 지점을 빼앗기는것또한 패배조건이다. 그런데 시작한지 5초만에 RPG 한 방에 전원 몰살당하는 뭔가 현실스러운 일이 적지 않게 발생한다 점령 지점 개수는 맵마다 다르다.[8]


헌트는 맵의 정해진 위치에 스폰되는 3개의 미확인 목표물을 향해 전진하여 목표물이 존재할 시 파괴 후 맵상의 모든 적을 소탕하면 승리하는 모드이다.
3개의 미확인 목표물이라고 했는데 맵상에는 3개의 목표 지점만 알려주고 목표물이 3곳 중 어느 1곳에 있는지는 직접 찾아가서 확인해야 한다.
목표물만 파괴한다고 승리하는 것은 아니고, 목표물 파괴와 모든 적을 처치해야 승리로 판정된다.
체크 포인트와는 다르게 라운드를 2번 이겨야 승리로 판정된다.
플레이어 라운드 1승, CPU 라운드 4승이면 패배로 간주된다.

서바이벌 모드는 안보유지군이 아닌 반란군이 되어 플레이한다.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안보유지군을 피하고 쓰러트리며 맵곳곳에있는 세이브하우스로 피신해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며 최대한 오래살아남는게 목적이다. 일반적으로 두세명이 있어야 증원과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고, 세이프하우스가 계속 바뀌므로 팀단위로 열심히 뛰게되는 모드이다.잘만하면 레벨 100까지 넘길수있다.

아웃포스트는 시작 지점의 목표물을 파괴되지 않도록 보호하면서 적들을 소탕하는 모드다.
적들은 계속해서 몰려오고 목표물이 AI의 시야에 들어오면 목표물을 파괴하려고 시도한다.
목표물이 파괴되거나 플레이어 진영이 전멸하면 패배.

퀀쿼는 3개의 점령지점이 존재하고 적은 끊임없이 리스폰되며 아군의 진지를 점령하려하고,아군의 점령을 막으러 온다. 그런 적을 제압하며 3개의 점령지점을 모두 점령하는 것이 목표이다.[9] 지점을 점령할 시에 아군이 모두 부활한다.깜빡이는 지점을 원상복귀시켜도 아군부활은 이루어지지 않으니 요주의. 몇몇 구역엔 적의 보급품이 스폰되는데,이를 파괴하면 봇들의 출현수가 감소하고, 무장도 약해지므로 되도록 보이는대로 부수는게 좋다.[10] 아군 전멸 또는 시간 경과시 패배한다. 기본 모드이지만, 코옵중 가장 어려운 모드이다! 때문에 시작하기전부터 아군 전체가 전략을 짜고 행동하지 않으면 보통 금방 망해버린다.

5.2 PVP

리스폰 타임도 짧고, 전선을 밀어붙이는 재미가 있는 모드로는 Skirmish와 Push를 추천한다. 공격측이라면 좋은 무기에 액세서리만 주렁주렁 다는 것 보다는 연막탄을 많이 장비하는 것이 좋다. 총알이 스치기만 해도 죽는 이 게임에서 제일 강력한 전략은 적의 시야를 차단하는 것이다. 10 웨이브를 쏟아붓고 패배하느냐, 아니면 1웨이브로 포인트를 점령하느냐는 모두 연막탄의 옳은 사용법에 달려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Push는 공격측과 방어측으로 나뉘며 공격측은 5웨이브 방어측은 15웨이브가 주어진다. 공격측이 3개의 포인트를 차례대로 점령해나가야 하며 3개의 포인트를 점령했을 경우 마지막 적의 스폰위치에 위치한 탄약더미를 폭파시키면 공격측이 승리한다.
공격측이 포인트를 하나 점령할때 마다 5웨이브가 추가되며 포인트를 점령하는 순간 웨이브를 소모하지 않고 모든 팀원이 리스폰 된다.또한 공격측이 세개의 포인트를 모두 점령하는순간 방어팀의 증원은 0이된다.

Skirmish는 각 팀당 본진을 두고,세개의 지점을 쟁탈하는 모드이다.지점들은 점령을 하면 증원수가 늘어나게 되지만,만약 본진의 무기더미가 파괴될경우 점령을 해도 증원수가 늘지않아 매우 불리해지게 된다.점령을 통해 적을 압박할지 본진공격을 통해 적을 붕괴시킬지 잘 선택해야하는 모드.
물론 본진방어는 기본이다.

6 장비

장비 세팅면에서의 특징은 기본적으로 분대 내에서 병과를 선택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대략 레드 오케스트라 2를 생각하면 될 듯하다. 이 병과에 따라 세부 장비 선택이 가능한데, 장비에 따라 포인트가 소모되며, 이 포인트로 장비를 장착하거나 부착물, 보조장비, 방탄복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장비에는 모두 무게가 있으며, 어떤 장비든 아주 장착하지 않을 수 있다. 권총만 들고 싸운다던지 권총을 포기하고 보조 장비를 더 쓴다는 등의 선택이 가능하다. 어찌됐든 미군을 플레이한다면 경방탄복은 공짜니 무조건 챙기자.

양 진영 공통으로 권총은 마카로프가 있다. 투척 무기는 M18 연막탄과 M84 섬광탄이 공통으로 있으며, 테러리스트 진영엔 F1 수류탄화염병, IED가 있고, 미군 진영엔 M67 수류탄C4, AN-M14 소이탄이 있다.

자세한 무기의 스펙을 보고싶다면 여기를 참조.

6.1 안보지원군(Security)

인서전시/미군 장비 문서 참조.

병과별 사용가능한 총기는 다음과 같다.(권총은 모든 병과가 모든 권총 사용가능)

UMP-45MP5KMk18M4A1M16A4AC-556Galil
SAR
M14
EBR
L1A1
SLR
M249M590M40A1
Recon
Specialist
Rifleman
Grenadier
Breacher
Engineer
Demolitions
Designated
Marksman
Support
Sniper

6.2 반군(Insurgents)

인서전시/반군 장비 문서 참조.

병과별 사용가능한 총기는 다음과 같다.(권총은 모든 병과가 모든 권총 사용가능)

MP40SterlingAKS-74UM1A1AKMAK-74GalilSKSFALRPKTOZMosin
Specialist
Fighter
Militant
Sapper
Sharpshooter
Machine Gunner
Sniper
Scout
Bomber
Striker
Rocketeer

7

1. 철갑(AP)탄은 대부분의 엄폐물을 관통한다. 두꺼운 벽이 아닌 나무판이나 문을 뚫을 수도 있고 한 줄로 오는 적을 1발로 2명 이상 사살할 수 있다.

2. 목표물은 수류탄 2발 또는 AT-4, RPG-7, C4 1방으로 파괴할 수 있다. [11] 또한 화염병은 지속 피해를 이용해 목표를 한 번에 파괴할 수 있다.

3. 던져놓은 C4(IED포함)는 F키를 눌러 회수할 수 있다.[12] 만약 회수가 안되면 주인이 있는 것이고 적군의 것이라면 닥치고 튀어야한다 당장 벗어나자.

4. 양각대는 마우스 휠을 눌러 설치할 수 있다.

4-1. 기본 설정의 경우 엎드려서 조준시 자동으로 양각대를 설치하는데, 급하게 조준을 할 때 사격은 못하고 양각대를 펼치는 골 때리는 상황이 연출되므로 옵션에 가서 자신에게 맞게 설정하자.

5. 탄이 다 떨어지면 기지로 돌아가 키보드의 m을 누르고 RE - Supply 를 누르면 재보급 받을 수 있다.

6. Shift를 눌러 달리는 채로 Ctrl를 누르면 슬라이딩이 가능하다.

7. G를 눌러 전술형 플래시, 레이저를 켜고 끌 수 있다.

8. 스팀 워크샵에서 받은 애드온이 작동하지 않을 때는 콘솔에 snd_restart 를 쳐주면 작동된다.

9. 전술형 플래시는 눈에 굉장히 잘띄므로 이동할 때는 끄는게 좋다. 또한, 적과 대치시 켜져있는 플래시는 적의 시야를 방해해서 조준을 어렵게 할 수도 있지만 역으로 적이 빛을 조준해 사격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한다. 물론 적이 야간투시경을 쓰면 눈갱을 만들 수 있다.

10. 반군(Insurgents) 진영은 미군(Security) 진영에 비해 철갑탄이 1포인트 싸서 측면공격수로 수류탄이나 화염병들을 장비하는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반대로 미군(Security)은 반군(Insurgents)보다 방탄복및 일부 부착물이 더 싸기때문에 좀더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11. 탄약을 다 쓰면 틱소리가 나기 때문에 그 소리가 들린다면 엄폐물 뒤에서 재장전을 하도록 하자.

12. (지원화기사수)나 (기관총 사수)는 말 그대로 분대를 지원하는 병과다. 절대로 돌격병이 아니다.

13. 시가전 돌입시 조준경에서 눈을 떼지 않으면 적에게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14. 분대개념으로 이동할 시 모두가 같은 방향을 보는것이 아닌 서로가 각자의 사선을 맡고 이동하는게 좋다.

15. 권총은 주로 주화기의 탄약이 떨어졌을때 급하게 꺼내쓰는 물건이다. 1발로는 적을 제압하기 힘들고, 2~3발을 쏴줘야 한다.

16. 넓은 도로를 건널 때는 항상 찻길 건너듯이 주위에 적이 있는지 살피고 건너야 한다.

17. 사격하기 전에 극단적인 상황이 아닐 시에는 엄폐물을 먼저 찾아야한다.

18. 연막탄은 AI의 시야를 차단한다.[13] 섬광탄은 AI가 맞을 경우 몇 초간 경직을 준다.

19. AT-4나 RPG-7을 사격할 시 후폭풍이 발생한다. 뒤에 누가 있는지 꼭 보고 쏘자.

20. 섬광탄이나 수류탄, 로켓 발사기 등의 위험요소가 있는 화기를 사용하기 전에 꼭 팀원에게 사전통보하는게 중요하다.

21. 재장전시 사용하던 탄창에 총알이 남아있을경우 해당 탄창을 버리지 않는다. 즉 1발을 쏘고 재장전한 뒤 모든 탄약을 소모 후 마지막 탄창을 장전하면 29발이 남은 탄창이 장전된다.

22.AI가 상당히 강하다.매우.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절대로 엄폐물없이 싸움을 하지말고,경계를 철저히 하자.아군과 항상 함께하며 서로의 빈틈을 매꿔주는 진짜 협동을 하며 돌파하자.

여담으로 NVG를 착용해도 적용되지 않는 문제는 설정에서 악세사리 쓰는 키를 적용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8 공식 한국어화 및 베타 패치

공식 한국어화 이전에 미리 한국어로 즐길 수 있는 패치가 스팀 창작마당에 등록되어 있다. 참고로 링크된 패치 제작자와 공식 한국어화 제작자가 동일하다.

한국어화 시작의 목적은 순수히 인서전시 한국 유저 유치에 있으며, 그 외에는 딱히 이유가 없다.따지고 보면 번역 경력 늘리기도 있지만

공식 한국어로 게임을 설정해놓고 패치를 하지 않으면, 서버 브라우저 관련으로만 한국어가 출력되고 나머지는 원문(영어)으로 출력된다.
반대로, 공식 한국어 설정을 하지않고 패치만 적용하면 서버 브라우저를 제외한 모든 것이 한국어로 출력된다.

어째 모드로 제작해놓으면 적용이 잘 되는데, 제작진에게 넘겨줘서 정식 적용을 부탁하면 적용이 당최 되질 않는다.
또한, 제작진에게 넘겨주는 방식이나 업데이트 이전 파일을 제공받아 시기적절하게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다.
게다가 해당 제작진들의 사후 복지가 매우 뛰어나서 15$ 내로 왔다갔다 하는 인디 게임을 거의 몇 달 간격으로 자잘한 패치를 하고, 반 년 간격으로 중/대규모 패치를 하고 있기에 매 업데이트 마다 손 보기가 상당히 곤혹스러울 지경. 사실 감사한 마음이 더 크지만 말이다.

아무튼, 제작진에게 번역본을 넘겨주는 방식이라 함은 NWI 공식 포럼의 번역 관련 스레드를 통해서나 인서전시 관련 서비스팀을 통해 전달해하는 것인데, 전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졌다가 최근 Embassy 업데이트를 통해 포럼 페이지가 리뉴얼되어 개방됨으로써 해결되는 것인가 싶었으나 관련 스레드는 아예 삭제되어 흔적조차 없어졌고, 후자는 과정이 상당히 까다롭고 서로 번거로워 꺼리게 되는 듯 싶다.

결론적으로 공식으로 제작진에게 초회 제공을 해주면 연락통을 따로 마련해놓고 업데이트 사전에 따로 연락을 주며 미리 파일을 주고 좀 더 앞서 번역할 수 있도록, 또한 최신 버전에 빨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여 공식적인 파일 제공을 시작했으나 사실 상 그런 건 없고 패치 후 게임 파일에서 직접 추출하여 번역을 하는 실정인데다가 막상 번역해둔 파일을 줘도 모딩으로 적용시키는 것보다 부실하여 제공을 꺼리고 있는 상황이다.[14]

위의 이유로, 현 시점에선 공식 제공은 중단한 상태이다.

항상 인서전시와 그 제작진인 NWI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기대하지만 이런 점에서는 살짝 아쉽다. 잦은 업데이트와 연중 한두번은 이뤄지는 중/대형 패치를 생각하면 아쉬운 생각을 하는 것이 송구스러울 지경이긴 하지만...

또한, 제작자의 개인사로 최신 업데이트 대응이 살짝 늦어진다 카더라.

9 트리비아

人栖戰時

출시했을 때에는 인기가 그럭저럭 있는 편이었으나 지금은 한국유저가 거의 없다고 한다. 한번씩은 한국섭인데도 정말 한국섭이 맞는건지도 헷갈릴 정도..였으나 프리위켄드 이후 할인으로 그럭저럭 유저수가 늘어났다.

2014년 11월 경 험블 번들 점보 번들 3에서 이 게임이 나왔는데, 1달러면 얻을 수 있는데다가 배포용으로 3개를 더 준다(!) 이로 인해 매우 많은 양이 풀렸으며, 스팀 게임 기부 사이트에도 넘쳐나고 플레이 유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 서버도 다시 나타나고 있다.

전세계 유저 실시간 접속자 수는 대략 잡아서 2015년 9월 기준 최소 800명, 최대 2400명 정도가 동시접속한다. 시간대마다 유저 접속자 수의 변화가 눈에 띈다.

패치는 2015년 9월 현재까지는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고 있는 편이다. 또한 몇달 전에는 웨이브 형식의 고지 방어전인 '아웃포스트'도 업데이트가 있었고, 최근에는 5:5 매치 메이킹 추가, 무전 시스템 개편 등등이 있었지만 5:5 매치 메이킹은 아직 미흡한게 많다.

2016년 1월 5일 시점, 오후 6시이후로는 PvE서버가 활성화 되어있는 편이고 PvP도 꽉 찬 방 상태로 아시아서버 3개정도는 잡힌다. 적어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문제없이 즐길 인원만큼은 된다.

가끔 버그로 AI들이 벽이 얇을 경우 총구가 벽을 통과(!)한 상태로 사격하여 어이없게 죽는 경우도 있다.

최근 인서전시의 2차 세계대전 모드인 Day of Infamy를 워크숍에서 받을 수 있다. 간혹 지원되는 서버를 모르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간단하게 서버 필터링에서 DOI 혹은 Day of Infamy라고 검색해 보면 나오는 서보목록들이 모드를 지원하는 서버이다. 현재 스팀에 정식으로 등록되었으며, 2016년 7월 28일 공개된다.

10 리메이크

현재 인서전시를 리메이크한 인서전시: 샌드스톰이 개발되고 있다는 소식이 있다. 개발사는 마찬가지로 뉴 월드 인터랙티브이며, 배급사는 포커스 홈 인터랙티브 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 언리얼 엔진 4로 제작되고 있다.
  • 지원되는 플랫폼은 PC, PS4, XBOX ONE, Mac, Linux이며, 콘솔판의 경우 화면 분할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 스토리모드가 추가되며, 대략적인 배경은 이라크 전쟁, 스토리 전개는 2003년 이라크 침공에서부터 내전에 가까운 사태를 일으킨 반전부 운동의 종언, 그리고 현재 상태에 이르기 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한다.
  • 2017년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2016년 2월 기준, 스크린샷이 2 공개되었다.
  • e스포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도입할 예정이다.
  1. 자신 근처로 총격이 퍼부어지면 총알 지나가는 파공음과 함께 투타타탁 하는 콩볶는 소리가 난다.
  2. 특히 Desert MARPET 입고 있는 안보지원군.
  3. 인게임에선 제대로 잡는다
  4. 만약 적 보급품이 있는곳에 창문이 있다면 그냥 쓱 던져넣어 터트릴수도 있다.
  5. 기존맵의 심야버전이 대거 업데이트 되었다.
  6. 장갑차인데 내부에서 버튼을 누르면 지정된 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한다. 내부에서 문이나 창문등도 열어 사격가능. 다만 잘못타면 장갑차 바닥에 끼어 이동할때 위아래로 진동하면서 나쁜 승차감을 격을 수도 있다.
  7. 일반적으로 1분에서 1분30초 사이동안 오고,마지막 체크포인트일경우 2분 동안 온다!
  8. Contact 같은 짧은 맵은 G지점에서 끝이 나지만 최장거리를 자랑하는 Tell같은 경우엔 M지점, 즉 13개라는 압도적인 거점수를 자랑한다.
  9. 모든 지점이 깜빡이지 않는,완전 점령 상태이여만 승리한다.반대로,맵이 적으로 도배되고 개판 5분전이라도 지점만 완전히 점령되면 승리한다.
  10. 되도록 두명정도가 시작부터 달려나가 3~4개 모두 부숴버리는게 좋다. 하나도 안부서졌을때의 그 물량은 도저히 버틸수가 없다!
  11. 이때 조심해야할것이, 폭발물의 범위가 어마어마하게 넓기 때문에 조심해서 쏘지 않으면 자살을 물론 아군들까지 몰살당할 수 있다. 특히 C4와 RPG-7이라면 더욱 조심하자.
  12. 주인이 죽으면 회수 가능한데 모든 병사가 적군의 격발기까지 기본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인지 사용 가능하다..
  13. 전개된 연막 근처에서 아무런 행위도 하지 않거나, 소음기가 장착된 화기 또는 칼만 쓰고 다니면 연막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14. 자기들도 적용이 안되는 것을 알고 있을텐데 말을 하지않는 것 보면 이미 포기했거나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