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의 주인공에 대해서는 미 군 문서를, 학교생활!의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나오키 미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북아메리카군대
미군캐나다군멕시코군
미군
육군해군공군해병대해안경비대
연방공공보건서비스부대NOAA 파견부대
1950년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
Time Man of the Year 1950
2003년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
Time Person of the Year 2003

유럽과 태평양을 누볐던 그들이

53년의 세월동안 참 많이도 변했다.[2]
윈스턴 처칠
1949
미군[3]
1950
모하메드 모사데그[4]
1951
내부고발자
2002
미군[5]
2003
조지 W. 부시
2004
미군(United States Armed Forces)
[세계 군사력 순위]1위 (2016년 4월)
상비군1,400,000 명 (2015년)
예비군1,100,000 명 (2015년)[6]
육군력
3.5세대 전차1,547대(+600 ~ 700 대)[7]
3세대 전차[8]7,181대(-600 ~ 700 대)[9]
전차 총합8,848 대 (2015년)
장갑차(APCs/IFVs)41,062 대 (2015년)
견인포1,299 문 (2015년)
자주포1,934 대 (2015년)
MLRS1,331 대 (2015년)
수송 차량267,247 대
공군력
5세대 스텔스 전투기[10]285 기(+2,343 기)[11][12]
4.5세대 전투기[13][14]964 기(+556 기) [15]
4세대 전투기[16][17]2,183 기[18]
3세대 전투기[19]99 기[20]
조기경보관제기(AWACS)55 기[21]
조기경보기(AEW)67 기[22]
전자전기(ECM, EP, ES)216 기(+ 114 기)[23]
폭격기162기
공중급유기477 기[24]
공군기 총합약 7,696 기[25] (2014년)
헬리콥터6,196 기 (2015년)
항공기 총합13, 892기 (2015년)
해군력
해군, 해병대 전투함 총합2,384 척
주력 수상함
1만4천톤 이상 ~ 1만5천톤 미만 이지스 전투함(+3척)[26]
1만톤 이상 ~ 1만1천톤 미만 이지스 전투함(+4척)[27]
9천톤 이상 ~ 1만톤 미만 이지스 전투함56척(+9척)[28]
8천톤 이상 ~ 9천톤 미만 이지스 전투함28척[29]
4천톤 이상 ~ 5천톤 미만 호위함20척[30]
3천톤 이상 ~ 4천톤 미만 전투함1척(+19척)[31]
2천톤 이상 ~ 3천톤 미만 전투함1척(+11척)[32]
3백톤 이상 ~ 4백톤 미만 초계정[33]10척[34]
모함, 상륙함, 수송함
10만톤 이상 ~ 11만톤 미만 항공모함10척[35](+3 척)[36]
4만톤 이상 ~ 5만톤 미만 헬기항모1척(+11척)[37]
4만톤 이상 ~ 5만톤 미만 강습상륙함8척[38]
3만톤 이상 ~ 4만톤 미만 강습상륙함1척[39]
2만톤 이상 ~ 2만5천톤 미만 LPD7척(+5척)[40]
1만5천톤 이상 ~ 2만톤 미만 LPD, LSD14척[41]
3천톤 이상 ~ 4천톤 미만 LST8척[42]
1백5십톤 이상 ~ 2백톤 미만 호버크래프트74척[43]
잠수함
1만6천톤 ~ 1만7천톤 미만 SSBN14 척[44]
1만6천톤 ~ 1만7천톤 미만 SSGN4 척[45]
8천톤 이상 ~ 9천톤 미만 SSN3척[46]
7천톤 이상 ~ 8천톤 미만 SSN9척(+24척)[47]
6천톤 이상 ~ 7천톤 미만 SSN42척[48]
잠수함 총합71 척(+25 척)
예산
국방비 총합6,366억 달러 (2015년)[#]

[미국 국방부 공식사이트]

1 개요

세계 1위 군사력
정식명칭은 The United States Armed Forces(아메리카 합중국 군대) 영문 위키피디아에서는 'The United States Armed Forces are the overall unified military forces of the United States'라고 규정하고 있다. 미 연방군, 주방위군을 통틀어 미군이라고 묶는 것으로 보인다. 주방위군이 연방군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주방위대는 예외다.

전 세계를 통틀어봐도 규모로나 화력으로나 현재까지 세계 최강의 군사력, 인류 역사상 최강의 군대이다. 특히 물량이 워낙 어마어마하다 보니 자국에서 해외파병하고 작전을 종료하면 위험하지 않은 장비들은 파병지에 남겨두고 귀국하기도 한다. 그래서 생겨난 게 시발택시지프니이다.


2 인적자원

2.1 주요 수뇌부[49]

미군통수권자는 미국 대통령이며, 문민통제의 원칙에 따라 국방장관은 10년 이상 민간인[50]이어야 임명되고[51], 그 밑에 육/해/공군청이 따로 존재한다.[52] 육/해/공군청의 경우 그간 육/해/공군로 번역되곤 했으며 사실 그것이 완전히 틀린 말도 아니었으나, 미국 국방부는 원래 전쟁부(육군부)와 해군부로 나뉘었던 국방체계로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친 후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만들어진 조직인지라 부 밑에 부를 거느리는 특이한 형태의 조직인 관계로 한국 행정조직과 그대로 대응시키기에는 곤란한 면이 없지 않다. 그런 이유로 일본에서는 육/해/공군성을 거느리는 국방성이라는 이름으로 번역하기도 하며, 대한민국에서는 육/해/공군부를 한 단계 낮춰서 청으로 번역한다.

의전에서 국방부는 국방장관(Secretary)-국방 부장관(Deputy Secretary)- 3군청장-합참의장-차관(Under Secretary, 5인)-합참차장-각 군 최선임(육군참모총장, 해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주방위군총감)-해안경비대사령관[53]-통합전투사령관(9인)의 순이다. 문민통제를 중시하는 미국의 특성상 부장관과 각 군 청장들이 합참의장보다 앞이며 차관들이 합참의장을 제외한 나머지 제복군인보다 서열이 높다. 부차관(Assistant Secretary)도 의전상 4성장군급의 대우를 받으며 차관보(Deputy Assistant Secretary)도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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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국방장관[54]국방 부장관[55]육군청해군청공군청
버락 오바마애슈턴 카터로버트 워크에릭 패닝레이 메이버스데보라 제임스


2.1.1 차관

Under Secretary는 합참의장보다 아래이며 합참차장과 다른 각군 최선임보다 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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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차관[56]정책차관[57]재무차관[58]인사차관[59]정보차관[60]
프랭크 켄달제임스 밀러로버트 헤일제시카 라이트마이클 비커스


2.1.2 합동참모본부

주요 장관급 장교들은 미군/장관급 장교 문서를 참고할 것.

합동참모본부는 합참의장, 합참차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해병대 사령관, 주방위군 총감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엄연한 군사조직인 해안경비대는 평시에는 국토안보부 소속이며 해안경비대 사령관(4성 제독)도 합참에서는 제외되지만 전시에 대통령령이 떨어지면 해군청 산하로 편입될 수 있으며 그 경우 해안경비대 사령관은 합참의 8번째 구성원이 되기 때문에 편의상 함께 소개.

합동참모의장육군참모총장해군참모총장공군참모총장
조지프 던퍼드해병대마크 밀리존 리처드슨데이비드 골드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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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차장해병대사령관주방위군총감[61]해안경비대사령관[62]
폴 셀버공군로버트 넬러조셉 렝겔공군[63]폴 저컨프트

솔직히 말하자면 이들에게 한국의 참모총장이나 합참의장 같은 권한을 기대하는 건 무리다. 군정권은 각 군 청장들이 행하고 군령권 역시 국방장관이 각 통합전투사령관에게 직접 내리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통합전투사령관들이 주요 작전권을 지역별로 행사하고 각 육해공 부대들이 통합전투사령부에 속하게 된다. 이런 부문 조직은 위임을 중시하는 미국 직제의 특징인데 기업의 사업부와 마찬가지로 통합전투사령관들은 통합전투사령부 내에서 작전권의 상당수를 위임받게 되고 합참의 일원들은 사업부조직의 CEO처럼 이를 조율하고 군 전체 차원의 잡다한 정책을 입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결국 합참의 일원들은 청장의 자문[64]을 맡으며 군사외교와 각종 행사 등에 참가하는 명예직에 가깝다.[65]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같은 사람은 통합전투사령관 보직을 맡았지 합참에서 일하지는 않았다. 다만 콜린 파월 같은 실세 합참의장도 있는 걸 보면 결국 대통령에게 얼마나 신임을 받느냐에 따라 위상이 달라질 수도 있다. 특히 참모총장들은 군의 무기 도입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역할이 그렇게 떨어진다고 보긴 어렵다. 의회에 자주 가는 정무직에 가깝긴 하다.

2014년 6월 10일에 영국을 방문한 미국 합참 일원들. 영국의 국방참모본부 일원들과 같이 섞여 있는데 왼쪽에서 첫 번째가 해군총장인 조너선 그리너트 대장, 두 번째는 영국해군참모총장인 조지 잠벨라스, 세 번째는 영국공군참모총장인 앤드류 펄포드, 네 번째가 전 해병대사령관 제임스 에이머스 대장, 다섯 번째가 영국국방총장인 닉 호턴 대장, 여섯 번째가 합참의장 마틴 뎀프시 대장, 여덟번째가 공군총장 마크 웰시 대장, 오른쪽 끝에서 두번째가 전 영국 육군총장 피터 월 대장, 오른쪽 끝이 레이먼드 오디어노 대장이다.


2.1.3 통합전투사령부

작전권을 행사하는 제복군인의 꽃이다. 전원 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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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사령관중부사령관유럽사령관 및
유럽연합군 최고사령관[66]
북부사령관 및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관[67]
태평양사령관
토머스 왈드하우저조셉 보텔커티스 스캐퍼로티로리 로빈슨해리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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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사령관특수작전사령관전략사령관수송사령관주한미군사령관
커트 티드레이먼드 토마스세실 헤이니대런 맥듀빈센트 브룩스


2.1.4 주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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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주임원사육군주임원사해군주임원사공군주임원사
존 트록셀육군대니얼 A. 대일리마이클 스티븐스제임스 코디
해병대주임원사주방위군주임원사해안경비대주임원사
로널드 그린미첼 브러시공군스티브 칸트렐

다만 합참/주방위군 주임원사는 번역상으로는 주임원사지만 영문 명칭으로는 합참/주방위군 주임원사가 아니라 합참의장과 주방위군참모총장의 자문역에 해당하는 직책이다. 60년대에 만들어진 육/해/공/해병/해경 주임원사 직책과 달리 이 둘은 2000년대에 만들어진 직책이며 그나마 합참주임원사는 2005년 취임하여 2008년 퇴임한 초대 주임원사 이후 2011년에야 2대이자 현직인 바탈리아 원사가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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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9일에 촬영된 주임원사단 모임. 왼쪽부터 육군주임원사 챈들러, 해병대주임원사 배럿, 합참주임원사 바탈리아, 해군주임원사 스티븐스, 공군주임원사 코디이며 가장 오른쪽은 前 해안경비대주임원사였던 마이클 리빗으로 2014년에 퇴역했다.


2.2 인적구성


2.3 인사명령

미국의 주요 장관급 장교의 인사명령을 정리하는 문서. 미군/인사명령을 참고할 것.


3 인적 선발

미군베트남 전쟁 이후로 모병제를 실시하고 있다.


3.1 장교(officer)

장교 선발은 기본적으로 네 가지 루트가 있다. 사관학교ROTC, OCS(OTS), 직접임관(direct commission)이다. 한때는 현지임관(battle commission)도 나타났지만 주로 큰 전쟁 때만 나타난다. 인원은 사관학교가 장교의 약 20%를 차지한다. 임관 인원이 아니라 전체 장교 수를 말한다. [68] 2010년 기록으로 학군사관은 미 육군 신규 임관인원의 38.5%, 미 해병대의 17%, 미합중국 해군의 16.7%, 미 공군의 38.1%로 전체 군 장교 신규 임관인원의 30%를 차지했다. 보통은 30-40%를 왔다갔다 하며 20% 정도는 OCS(한국의 학사사관단기간부사관)가 차지한다. 나머지 10 몇 %는 직접임관이 차지한다.

  • ROTC(Reserve Officer Training Corps)
학군사관. 가장 많은 인원이 나오는 루트다. 다만 대장에 가면 사관학교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콜린 파월이 ROTC 출신으로 유명하다. 해안경비대는 학군사관이 없다.
  • 육군학군사관(Army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 - 미국 272개 대학에 2만명의 인원이 있다.
  • 해군/해병대학군사관(Naval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 - 미국 150개 대학에 설치되어 있다.
  • 공군학군사관(Air Force Reserve Officer Training Corps) - 미국 77개 대학에 설치되어 있다.
  • OCS(Officer Candidate School)
사관후보생. 보통 OCS라고 한다. 다만 공군은 OTS(Officer Training School)이란 표현을 쓴다. 부사관이나 병으로 근무하다가 학사 학위 따서 가는 경우가 꽤 많다.
  • 직접임관
군의관, 군종장교, 법무관 등을 뽑는 임관 루트다. 과학자약사, 간호사도 이 과정으로 뽑는데 자신들의 병과 외엔 권한이 없다. 즉 이쪽 루트의 장교들이 다른 과정의 장교들한테 꼽질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것.
  • 그 외 과정
해병대 소대장반후보생(Platoon Leaders Class/PLC)
해군 조종장교후보생(Aviation Officer Candidate School/AOCS) - 현재는 중단됐다.
해군 조종예비장교후보생(Aviation Reserve Office Candidate/AVROC) - 위의 과정을 통합시킨 과정이다.
해군 조종후보생(Naval Aviation Cadet/NAVCAD)
해병대/해군/해안경비대 간부사관(Limited duty officer/LDO) - 학사 학위가 없는 부사관과 병을 장교로 임관시키는 제도다. 제2차 세계대전 때는 대위진급 상한선이었지만 현재는 대령까지 가능하다. 해군/해병대 전체 장교 중에 2%도 안 되는 비중이긴 하다. 그냥 학사 따서 사관후보생 과정으로 들어가는 게 마음 편하니까.
준사관(Chief Warrant Officer) - 일단은 여기에 둔다. 한참 옛날(2차대전기 스타들이 사관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사관학교를 마치면 바로 소위가 되는게 아니라 준사관으로 일정기간 복무하고 소위 진급시험을 치르는 방식으로 사관학교가 운영되기도 했다.


3.2 부사관/병(enlisted)

미군은 부사관후보생 과정이 없이 병부터 시작해서 진급을 통해 NCO/PO로 올라간다. 이등병부터 시작하지만 육군 한정으로 대학에서 60학점 이상을 수료했으면(전졸 이상) 상병부터 시작하고 120학점 이상이면(대졸 이상) 상병으로 임용되어서 6개월 뒤에 병장로 진급이 가능하다.

병은 보통 고졸 이상을 받아들인다. 육군의 경우 18-35세, 해병대는 18-28세, 해군은 18-34세, 공군은 18-27세이다. 해안경비대는 18-27세이나 특정 학교를 거친 경우엔 32세까지 인정된다. 17세의 경우엔 부모나 보호자의 허가를 받으면 지연등록프로그램(Delayed Entry Program)을 거쳐 입대할 수 있다. 지역 내의 군사 관련 활동을 이수하거나 스포츠 활동 등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등록을 마치면 신병은 군사특기(Military Occupational Specialty)를 부여받은 뒤에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흔히 부트캠프(boot camp)라고 한다. 각 군종은 기초군사훈련을 차별화하고 있다. 해병대 같은 경우엔 비보병 특기에게도 특기학교를 가기 전에 해병대전투훈련과 같은 보병 특기훈련을 받게 한다. 비전투 병과라도 기초전투훈련은 받아야 한다.

고졸 이하는 훈련병이등병(E-1) 봉급을 받지만 기초군사훈련을 마치면 이등병(E-2) 봉급을 받는다. 학사 이상이면 육군의 경우 상병 스페셜리스트(E-4)의 봉급을 받는다.


4 미군/교육훈련

미군/교육훈련을 참조할 것.


5 월급

2016년 기준 pay scale. 수당을 제외한 기본급이다. 단위는 USD. [출처]

계급2년 이하2년 이상3년 이상4년 이상6년 이상8년 이상10년 이상12년 이상14년 이상16년 이상18년 이상19년 이상
대장16072.2
중장14056.8
소장9946.21027210488.310548.610818.611269.211373.91180211924.712293.412827.113319.1
준장8264.48648.488268967.39222.99475.89767.71005910351.211269.212043.812043.8
대령6125.46729.67171.27171.27198.57507.27547.77547.77976.78735.19180.39625.2
중령5106.65752.56150.66225.66474.36622.86949.57189.57499.779748199.38422.2
소령4405.85100.35440.85516.45832.361716593.16921.37149.67288.77356.67356.6
대위3873.94391.44739.75167.85415.35687.15862.66151.56302.46302.46302.46302.4
중위3347.13812.14390.54538.74632.34632.34632.34632.34632.34632.34632.34632.3
소위2905.230243655.53655.53655.53655.53655.53655.53655.53655.53655.53655.5
대위[69]5167.85415.35687.15862.66151.56395.46535.567266726
중위[70]4538.74632.34779.95028.65220.95364.35364.35364.35364.3
소위[71]3655.53903.34047.94195.24340.14538.74538.74538.74538.7
선임원사4836.94946.45084.75246.75411.15673.6
원사3959.44134.34242.94372.84513.84767.64896.3
상사2752.53004.23119.13271.53390.63594.93709.83914.44084.24200.34323.94371.6
중사2380.82619.62735.12847.62964.93228.63331.53530.43591.33635.73687.33687.3
하사21812327.42440.22555.12734.52922.33076.23094.83094.83094.83094.83094.8
병장1999.52101.82215.823282427.32427.32427.32427.32427.32427.32427.32427.3
상병1805.41918.82034.92034.92034.92034.92034.92034.92034.92034.92034.92034.9
일병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
훈련병 및 이병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
계급22년 이상24년 이상26년 이상28년 이상30년 이상32년 이상34년 이상36년 이상38년 이상40년 이상
대장16150.516486.817071.517071.517925.317925.318821.118821.119762.519762.5
중장14259.914552.115062.415062.4158161581616606.816606.817436.917436.9
소장13647.313647.313647.313647.3139891398914338.514338.514338.514338.5
준장12043.812043.812105.612105.612347.712347.712347.712347.712347.712347.7
대령9878.410134.6106321063210844.110844.110844.110844.110844.110844.1
중령8675.78675.78675.78675.78675.78675.78675.78675.78675.78675.7
소령7356.67356.67356.67356.67356.67356.67356.67356.67356.67356.6
대위6302.46302.46302.46302.46302.46302.46302.46302.46302.46302.4
중위4632.34632.34632.34632.34632.34632.34632.34632.34632.34632.3
소위3655.53655.53655.53655.53655.53655.53655.53655.53655.53655.5
대위[72]6726672667266726672667266726672667266726
중위[73]5364.35364.35364.35364.35364.35364.35364.35364.35364.35364.3
소위[74]4538.74538.74538.74538.74538.74538.74538.74538.74538.74538.7
선임원사5895.66129.36486.96486.96810.96810.97151.77151.77509.67509.6
원사5115.35236.85535.95535.95647.25647.25647.25647.25647.25647.2
상사4532.44618.54946.74946.74946.74946.74946.74946.74946.74946.7
중사3687.33687.33687.33687.33687.33687.33687.33687.33687.33687.3
하사3094.83094.83094.83094.83094.83094.83094.83094.83094.83094.8
병장2427.32427.32427.32427.32427.32427.32427.32427.32427.32427.3
상병2034.92034.92034.92034.92034.92034.92034.92034.92034.92034.9
일병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1716.9
훈련병 및 이병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1531.5


5.1 전사자 보상금

테러와의 전쟁이 시작되기 전인 2001년에는 전사 보상금이 1만 2500달러 수준이었으나 현재 미국 정부에서 지급하는 금액은 10만 달러로 늘었고 전사보험[75]에서 추가로 40만 달러가 나오기 때문에 전사자가 받는 보상금은 50만 달러 수준이다. 한국돈으로 하면 6억 원. 단 공무상 사망이면 당연히 이보다 적게 받으며 일반사망일 때는 어떨지 추가바람.[76]

6 미군/일과

7 역사


8 삽질의 역사

8.1 베트남전

베트남전 당시에는 소련과의 전면전을 우려하여 북베트남에 지상군을 진격시키지 못했으며, 히로시마 원폭 시절과 달리 핵병기를 사용하기 힘들게 되는 등의 악조건으로 인해 결국 전쟁을 지리하게 끌다가 철수하였다. 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지구방위대 미군은 북베트남을 철저하게 박살냈고, 테트 대공세때는 각지에 숨어든 북베트남군에게 뒤통수를 강렬하게 후려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대공세를 저지하고 반격으로 다시 전선을 밀어올리는 뚝심도 발휘했다.

베트남전은 전쟁 차원의 패배라기보다는 전쟁보다 고차원의 정치 레벨에서의 패배라고 봄이 옳다. 당시 테트 공세가 끝나고 수습 기간으로 들어갔을 때엔 남베트남 내의 민족해방전선(약칭 베트콩)의 9할 정도가 증발해 버린 수준이었고, 미리 잠입해있던 북베트남 정규군도 적잖이 피해를 입었었다. 하지만 북베트남 수뇌부가 노린 것은 서방의 언론에 자신들의 실체를 드러냄으로써 서방 국민들에게 베트남은 느그들이 통제할 수 없는 곳이다!라는 인상을 심어주고 그로인해 반전 정서를 불어오르게 하려는 고도의 정치적 수단이 깔려있었던 것으로 그 결과 안정적으로 진행되가던 베트남 전쟁은 미국 내의 정치적인 문제로 철수하게 되고 결국 베트남 전역은 공산화되게 된다.

여담으로 크메르 루주가 1975년에 영해에서 미국 상선 마야궤호(마야구에즈호)를 나포해서 미국이 구출작전을 벌였으나 실패로 끝난적 있다. 그런데 이런 크메르루주가 베트남과 전쟁을 하게되니 이번에는 미국이 크메르 루주를 지원까지 했지만 결국 베트남의 공세에 크메르 루주 정권은 무너졌다.

[[1]]


8.2 주 이란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

1979년 이란 혁명으로 테헤란의 미 대사관 직원들이 억류당하는 이란 대사관 사건이 발생하자 미군이 큰 맘 먹고 인질 구출작전을 벌였다. 그러나 이글 클로 작전은 시작부터 각 병과가 죄다 밥숟가락 얹으려고 난리친데다 정치권의 간섭까지 옵션으로 끼면서 심지어 CIA의 정보도 쓰지 못하도록 간섭을 걸었고 이로인해 애초의 작전계획안은 일찌감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특수작전이 아니라 C-130 수송기까지 이용하는 정규군급 작전으로 발전해버려 알아서 제 발에 걸려 자빠질 단초를 제공했다. 이글 클로 작전은 결국 사막의 모래바람에 휘말려 헬기가 추락한데다 철수 중에 C-130의 후류에 휘말린 헬기가 수송기와 충돌하며 애꿏은 인명피해만 내고 대실패, 이란과의 관계 악화를 알아서 자초한다. 지못미.

미국이 이글 클로 작전을 장쾌하게 말아먹는 동안 영국은 런던 이란대사관 인질사건에 SAS를 투입하여(님로드 작전) 성공, 특수작전에서 주가를 올린다. 물론 이쪽도 레펠링 중 대원이 줄에 감겨 낑낑댄다든지 하는 만만찮은 코미디를 연출했지만.[77]

이글 클로 작전의 실패로 미국-이란 관계는 더욱 악화되고 444일간 인질들이 억류되는 기록을 수립한다. 베트남 철수 이후 지지리도 운이 안 따라주던 미군으로서는 굴욕 크리의 연속이었던 시절이었다.


8.3 1980년대 이후

헤즈볼라의 자폭 공격으로 미국 대사관이 파괴되고 , 미군 241명이 사망하고 철수한 적이 있다.
[[2]]

이러한 사건들 때문에 1980년대 레이건 행정부는 군비를 증강하고 교육사령부를 새로 창설하면서 미군을 더욱 업그레이드시켰다. 그 결과로 걸프전 때는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 60만의 이라크군을 초토화 시키며 겨우(?) 392명의 전사자만 내는 기염을 토했다.

블랙호크다운으로 유명한 모가디슈 전투에서 실패한 적이 있다.

코소보 전쟁에서는 지상군의 투입없이[78] 공군만으로 세르비아의 항복을 받아냈다. 비록 그 속을 파고 들어가면 화려한 겉모습에 비해 F-117도 격추되고 무엇보다 붕괴된줄 알았던 유고슬라비아군이 기만용 표적의 대규모 운용을 통해 제한적인 연합군 항공력의 분산을 유도했고, 상당 부분 성공하는 등 실제로는 좋은 성과를 냈다고 단언하기는 어려우나 제공권 장악만으로 전쟁을 끝내버려 전쟁사에 한 획을 그었고 또한 당시 CIS 국가들이 대거 친 미국으로 러시아에 등을 돌려버린 정치적으로는 완벽한 승리였다. 이후 2008년 터진 남오세티야 전쟁으로 도루묵이 되기는 했지만 과거 바르샤바 조약기구에 가입해 있던 폴란드등 여러 국가들이 NATO로 전쟁에 참가하면서 동유럽에서도 미국의 영향력이 거대하다는 것을 전 세계적으로 당당하게 알리게 되었다.


8.4 2000년대 이후

9.11 테러로 인해 아프가니스탄 전쟁이나 이라크 전쟁이 일어나면서 군 예산이 전쟁부문에 집중되어 육, 해, 공군의 차세대 무기 개발 계획이 취소되거나 노후화 된 기체를 제때 변경 못하는 고민에 빠져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가 F-15E. 한국공군이 구입한 F-15K는 원래 미군의 업그레이드로 제시된 물건인데, 미군에서 예산이 없어 도입을 못하자 보잉에서 의회에 로비를 해서 수출하게 된 물건이다. 그래서 현재 미 공군의 F-15E는 90년대 사양 그대로이며, 미군의 전술기중 가장 노후화된 기종이지만 2014년부터 229대의 F-15E가 개량되는는 RMP사업을 추진중이며, 이로써 F-15E는 다시 한번 더 4.5세대기의 최강임을 증명할 계획이다.

아무튼 2016년 현재 미국의 국가 재정이 심각한 적자라 대규모 군비 삭감이 예정되어 있다. 미군도 을 벌어오지는 못한다.
근데 군사력 1위에 니미츠급 항공모함 같은 유지비가 엄청 소요되는 장비들도 잘만 운용중이다.


9 미군/물량


10 미군의 그림자

미군들의 현실을 느낄수 있다.

10.1 미래의 미군과 예산 감축


11 편제


11.1 해외에 주둔중인 미군


12 계급

미군이 등장하는 영화나 드라마, 게임 등의 번역을 맡은 한국어 번역가들이 전군이 통일된 계급체계를 쓰는 대한민국 국군처럼 미군/계급을 하나로만 때려넣어 번역하는 경우가 많아서 계급체계로 인한 오역이 왕왕 나오기도 한다. 육방부로 대변되는 국군의 비대한 육군의 영향이 짙게 남아서인지 전부 육군식 계급으로 통일하다보니 타군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에서 혼란이 빚어지는게 자주 있다. 그 피해자는 주로 해군(혹은 해군과 붙어다니는 해병대)이 되곤 하는데, 루테넌트가 무조건 중위라거나 주름살 많은 함장님 대령을 해병대 대위와 혼동(용어상으론 둘 다 캡틴이라...)한다거나 심지어는 공군과는 전혀 다른 해군 항공대의 전투조종사들을 전부 공군이라고 생각하고 공군 계급체계로 때려넣어 번역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79] 주인공으로 많이 등장하는 장교 계급에서 해군/해경만 다르고 육/공/해병은 비슷한 편이라 그나마 덜 혼란스러운 편이지, 위관급 장교 못지 않게 창작물에 자주 등장하면서도 군별로 용어가 제각각인 병/부사관 계급에서는 더하다. 군별로 용어가 제각각이라 이 용어를 쓰는 계급이 육군에서는 하사인데 공군에선 병장이고 해병대에서 이병인 계급이 육군에서는 일병이고... 때문에 서로 다른 군종끼리 만나면 E-6, E-7 또는 O-3, O-4 식으로 구분한다. 병/부사관 계급과 장교 계급이 나눠져 있는 계급 수는 모두 같기 때문.(물론 준사관은 또 달라진다)


13 미군의 무기/장비 및 군복

미군의 힘을 느낄 수 있다.


14 인물

그리고 상당수의 역대 미국 대통령들과 미국 민주당, 미국 공화당 간부들과 NASA 우주 비행사 대부분이 전현직 군인 출신이다. NASA 우주비행사 상당수가 현역 미 공군 장교들이다. 우주 비행사들도 미군에서 군인 신분으로 NASA에서 파견근무를 하거나 6.25 전쟁, 베트남 전쟁 등 여러 전쟁에 참여한 전투기/폭격기/헬리콥터 등의 예비역 조종사들이 다수를 차지하기 때문. 실제로 닐 암스트롱이나 존 글렌이나 앨런 셰퍼드를 비롯한 우주개발 초창기 우주인들은 어지간하면 2차대전이나 한국전 참전용사들이었다.


14.1 범죄자

미군의 범죄자들. 이놈들이 저지른 행각은 일본군, 독일 국방군이 했던 짓과 다를바가 없다. 딱히 제한된 지원자격이 없는 미군 사병의 특성 때문에 생긴 부산물들이다.


14.1.1 해외 주둔 미군 범죄자


14.1.2 주한미군 범죄자


14.1.3 주일미군 범죄자

  • 마르커스 길 - 1995년 오키나와 초등생을 강간했다.
  • 로드리코 하프 - 마르커스 길의 공범.
  • 켄드릭 레뎃 - 로드리코 하프의 공범


15 대중매체

미군에서는 군사훈련의 교육을 목적으로 VBS2(Virtual Battle Space 2)을 사용해 시뮬레이션을 한다고 한다. 암드 어썰트가 이것을 간략화시킨 게임.

징병제가 아닌 모병제 국가의 특성상 인력 확보를 위해 입대 유도책을 많이 준비하는데 상당히 독특한 방식으로 홍보를 많이 하는것으로도 유명하다. 엉클 샘의 경우가 가장 유명하며, 21세기 와서는 아예 미군의 (긍정적인 부분만 모아둔)삶을 FPS 게임화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여 홍보 및 입대 유도를 꾀하고 있다. 자세한건 America's Army 참고.

대체적으로는 일본 매체에서 자위대 묘사되듯이 졸개 역할을 자주 맡는다.세계최강의 졸개. 외계인은 둘째 치고 지구 내에서도 러시아군, 중국군은 물론, 심지어 북한군에게도 털리는 묘사가 제법 나온다.오오 정은이 오오 물론 미군이 현실의 전력을 그대로 동원한다면 이겼다! 이 전쟁 끝! 시나리오 전개가 안되니까 이런 억지춘향급 묘사를 사용하는 것이겠지만. 가끔은 '뛰어나긴 하지만, 세계의 경찰이라는 자부심이 강하고 오만한' 어느 정도 현실의(정확히는 20세기까지의) 미국의 대외정책을 계승한 모습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그런 경향이 두드러지는데, 이런 작품에서는 대개 '꽤 강하지만 결국 주인공보다는 한 수 아래인, 재수 없는 라이벌' 정도의 위치로 나와서는 더욱 뛰어나고 주인공 보정까지 듬뿍 받는 주인공 소속 세력에게 털린다. 좀 더 안습하게는 초반에는 라이벌처럼 보였다가 중반 무렵 슬쩍 모습을 드러낸 최종 보스에게 개발살이 남으로써 최종 보스의 강력함을 주인공과 감상자에게 간접적으로 어필하기도 한다. 일본 매체에서의 이러한 미군의 취급은, 한 번 자신들을 압도적으로 털어버렸고 그 이후에도 계속 경제적, 외교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동경과 군대 없는 나라로서의 열폭이 반영된 심리라는 분석이 있다. 뭐, 판단은 각자의 몫.

그 외에도 나쁜 녀석들로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래도 현대의 미군을 나쁘게 묘사하는 그런 간 큰 작품은 그다지 많지 않은 편이며, 대부분은 어디 머나먼 미래 세계의 미군이라든가, 미군 내에 존재하는 비밀 사병이라든가, 완벽히 고립되어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 부대라거나 33대대는 솔직히 그림자 중대 새끼들과 다르지,대대들은 두바이의 민간인들을 지키려다가 극단으로 간거라고하는 식으로 설정놀음으로 피해나가고 있다. 제일 흉악하게 묘사된 케이스가 하프라이프HECU폴아웃 시리즈미군. 그 직계 후손이라고 할 수 있는 엔클레이브 군인브라더후드 오브 스틸도 썩 좋지만은 않다.[80]

하지만 동시에 많은 밀리터리 FPS/TPS 게임물에서 주인공의 소속 내지 출신으로 설정되는 경우도 많다. 근대 ~ 현대쪽 밀리터리 FPS물 중에서 미군 아닌 주인공은 매우 드물다. 콜 오브 듀티에서 그나마 영국군 주인공이나 소련군 주인공, 러시아군 주인공이 차례차례 등장하긴 했지만 결국 미군 주인공은 꼭 한명씩 나오곤 한다. 가끔은 그 주인공이 이번에 새로 배치된 신참이라거나 하는 식으로 만들어놓고 굴리는데, 생각해보면 신참 녀석이 별의별 해괴한 임무를 잘만 수행하므로 미군을 더 무섭게 만드는 효과가 발생하기도 한다(……).

여하튼 전체적인 묘사는 현실과 마찬가지로 '지구인 중에서는 톱'.


16 기타

  • 본 위키 검색창에 미국군이라고 쳐도 이 문서로 연결된다. 미국의 군대이니 미국군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론 미국군이라는 단어는 거의 안 쓰이고 미군이란 단어가 더 널리 쓰인다. 영국군을 영군이라고 부르지 않고 중국군도 중군이라고 부르지 않는 걸 생각하면 꽤나 특이한 현상. (북미도 그런거랑 비슷하긴하다)[81]
  • 전투를 하러 해외에 파병되면 지참한 물자들 중 병기가 아니라고 판단되는 물자들을 그냥 놔두고 오는 버릇이 있다. 한국전쟁 직후에는 프레스햄을 한국인들에게 아예 뿌렸으며 여기에서 유래된 음식이 부대찌개이다. 또한 윌리스 MB를 주둔했던 적이 있는 국가에 무상으로 지급한 덕분에 지프니시발택시같은 차량이 생겨나기도 했다. 또한 자기들이 가져온 군복 속에 받쳐입는 티셔츠를 현지 주민들에게 막 뿌려대기도 한다. 1970년대를 전후해서 한국에서도 그걸 미군에게 대량으로 얻어입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체형 차이가 심해서 미군이 준 티셔츠를 입으면 원피스처럼 되는 경우도 많았다. 주로 가건물, 가구, 차량, 음식, 의복, 공구, 연료 등이 대부분이다.
  • 미군의 계급에 따른 신분체계는 조금 독특하다. 소위부터는 장교로 분류되는데 소대장 이상의 지휘보직은 거의 전부에 가깝게 장교로 보직한다.[82] 준위는 Warrant Officer라 하여 그 계급자체가 장교와는 별도의 신분체계를 갖게 되는데 계급장 자체도 중위의 계급장인 은색 막대기 안에 검정색 사각형을 넣어서 준위끼리도 계급이 따로 존재한다. 준위1호~4호까지는 검정색 정사각형의 개수로 계급을 구별하지만 준위 최고의 계급인 준위장의 경우는 아예 세로로 검정색 막대기가 쭉 그어져 있다. 공군은 준사관이 없다.
병사의 경우 병장부터는 무조건 부사관이고, 미 육군은 규정상으로 따진다면 상병부터 부사관이며 신분이 병 상병(Specialist)과 부사관 상병(Corporal)으로 이원화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건 건국 초기부터 한국과 미국간 병사 계급 체계를 제대로 번역하지 못한 채 그저 말단 계급부터 순서대로 끊어서 때려 맞춘 엉터리 번역 때문에 나온 말이다.[83] 실상 상병으로 번역되는 "Corporal"와 "Specialist"는 굳이 따지자면 병장에 해당하고, 병장이라 잘못 알고 있는 "Sergeant"는 우리 기준으로 봤을 때 하사의 지위를 갖는다.[84] Sergeant부터 실질적인 부사관의 시작이고, 하위 부사관 계급인 Corporal는 일단 부사관으로는 분류가 되지만 진급 점수가 어느 정도 쌓였을 경우 하위 계급에서 이 계급을 건너 뛰고 진급할 수 있으며, Corporal는 그저 분대장 직책에 보임할 수 있는 Specialist라고 봐야 한다. 실제 미 육군 상병들은 부사관 상병이 되는 것을 기피하는데, 부사관이라고 해도 Specialist와 동급이라 급여도 같은 반면 책임 범위만 넓어 일은 많기 때문.
미군이 오른쪽 팔에 붙이는 성조기 패치를 자세히 보면 좌우가 뒤바뀌어 있다. 이는 미군의 용기와 존경을 나타내는데, 옛날 기병과 보병이 전장으로 달려가면 성조기가 뒤로 나부끼며 별이 있는 쪽이 항상 앞쪽에 위치하게 되는 것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 이란군은 미국을 '강대한 악마'(Big Evil)이라고 부른다


16.1 한국인이 미군에 입대하는 방법

미국의 외국인 모병 프로그램인 "MAVNI"(Military Accessions Vital to the National Interest),즉 매브니를 통하여 미군에 입대할 수 있다.MAVNI로 지원할려면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쉽게말해서 비자들고 있어야 한다는 뜻)2년동안 거주해야하고,90일 이상을 해외(다시말해서 미국 국외)에서 지내면 안 된다. 매브니를 거쳐 미군이 되면 최소 7~8년이 걸리는 시민권 취득 절차를 6개월로 크게 단축할 수 있다. 이전문서에선 매브니들 1/3이 특수부대에 가니 위험하다는식으로 서술하였는데,사실 파병 여부 자체는 다른 미군들과 거의 동일하다.애초에 미군은 파병갈때 부대 단위로 파병하는데 매브니에 그런 차별을 둘 리가...

회계년도 기준으로 2016년이 끝남과 동시에 매브니가 종료되었다.


16.2 실제로는 미군에게 없는 것

  • 신의 지팡이 하지만 협정이 없고 예산이 충분했었더라면 실제로 만들 수 있었다.
  • 구전 무기 - 구 형태의 번개를 날리는 무기로 90년대 초반 미 공군 필립스 연구소에서 MARAUDER라는 계획으로 진행됐었다. 하지만 93년 이후의 정보가 없다고 하니 취소됐을 가능성이 그럭저럭 높다.
  • 레일건 - 2016년 기준으론 없지만 조금 과장해서 실전 배치는 시간문제. 해당 문서 4.1 참고.

17 관련 문서

  1. 미국 국방부가 군대 홍보 및 모병 유도용으로 만든 게임이다.
  2. 그리고 해당 표지에 등장한 장비는 10여년이 지나지 않아 소총(M16A2→M4A1,M16A4), 군복(BDU→ACU, 멀티캠), 방탄복(PASGT 방탄복→인터셉터 방탄복), 방탄모(PASGT 헬멧→LWH, ACH, FAST)까지 전부 신형으로 교체되었다.
  3. 한국전쟁 참전이 선정 계기이다.
  4. 이란의 개혁, 민족주의 정치가
  5. 이건 이라크전쟁 참전이 계기
  6. 모병제인 만큼 아주 많지는 않다. 그러나 자국 총기소유증을 가진 모든 성인이 예비군이라고 봐야한다. 다만 그저 총을 쓸줄 아는 민병대일 뿐이다, 훈련을 약간만 시키면 된다고는 하나 민병대는 원래 모랄빵이 잘나는걸로 유명
  7. 기존의 M1계열 전차들을 M1A2 SEP로 개량할 예정이다. 기존의 전차들을 개량하는 것이기에 개량하는 만큼 기존 3세대 전차는 감소하고 3.5세대 전차는 증가한다. 게다가 M1A1의 개량형 M1A1 AIM은 M1A2 SEP에 필적하는 성능으로, 이 또한 3세대전차수에 포함되어있지만 3.5세대전차로 봐야한다.
  8. [전차를 세대별로 구분하는 기준]
  9. 육군: 6,778 대, (M1A1: 4,393대), (M1: 2,385대) 해병대: 403대(M1A1: 304대)
  10. [5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11. [미군의 전투기별 보유 수량]
  12. 군별 추가 수량, 미공군: 1763기/미육군: 0기/미해군: 260기/미해병대: 420기
  13. [4.5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14. [4.5세대 분류법 (2)]
  15. 군별 보유수량, 공군: 475 기/해군: 489기(+556기)/해병대: 0기
  16. [4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17. [4세대 전투기 분류법(2)]
  18. 군별 보유 수량, 미공군: 1,521기/미육군: 0기/미해군: 433기/미해병대: 229기
  19. [3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20. 해병대: 해리어 99기(+훈련용 해리어 추가로 19기 보유)/해군:0기 (44대의 F-5F/N Tiger II를 고등 훈련기로 사용)
  21. 미공군: E-3B(22기), E-3C(16기), E-8C(17기)
  22. 미공군: 0기/ 미육군: 0기/미해군: E-2C(67기)
  23. 미공군: EC-130H(14기), EC-130J(3기), EC-130SJ(4기)/ 미육군: EH-60A(64기)/ 미해병대: EA-6B(20기)/ 미해군: E-6B(16기), EA-6B(36기), EA-18G(48기+114기 추가주문), EP-3E(11기)
  24. 미공군:KC-10A(59기), KC-135(364기), KC-135T(54기)
  25. 미해군 약 3700기, 미해병대 약 600기, 미육군 약 180기, 그 밖에 주방위군에 수천기가 더 있다. 비행기의 수가 조종사의 수보다 많을 정도이니 하여간 여러모로 괴물같은 나라.
  26. 줌왈트급 DDG(X) 14,564 톤 (3 척)
  27.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III 만재 배수량 10,000 톤
  28. 타이콘데로가급 이지스 순양함 만재 9,800 톤, 122 셀(22척)/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IIA 이지스 구축함 만재 9,200 톤 (34 척 운용),( +9 척 추가 중)
  29.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I 만재 8,315 톤(22척)/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II 만재 8,400 톤(6척)
  30.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만재 4,200톤(20척)
  31. 프리덤급 만재 3,000톤 1척 운용(+19척 추가)
  32. 인디펜던스급 만재 2,784톤 1척 운용(+11척 추가)
  33. 초계함이나 고속정은 대규모 함대전에서 유효한 전력이 아니다. 이것들은 특작부대를 막을 때 한정적으로 유효하다.
  34. 사이클론급 만재 336 톤(10척 운용)
  35. 니미츠급 100,000 톤(10척)
  36. 제럴드 R. 포드급 항공모함 101,600 톤
  37.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 45,000톤 LHA는 일반적인 강습상륙함과 달리 웰도크가 없다. 그러므로 항공기 위주의 헬기항모나 경항모에 가까운 물건이다.
  38. LHD 와스프급 상륙모함 41,335 톤(8척)
  39. LHA 타라와급 강습상륙함 39,967 톤(1척)
  40. LPD 샌 안토니오급 24,900 톤(7척 운용)(+ 5척 추가 중)
  41. LPD 오스틴급 16,914 톤 (2척) /LSD 위드비 아일랜드급 16,100톤(8척)/ LSD 하퍼스페리급 16,708 톤(4척)
  42. LST 제너럴 프렝크 에스 베송급 4,266 톤(8척)
  43. 호버크래프트 LCAC 1 170 ~ 182 톤(74척)
  44. 자세한 내용과 출처는 SSBN 문서를 참고하기 바람. 오하이오급 SSBN형 수상 배수량 - 16,764 톤(14 척)
  45. 오하이오급 SSGN형 수상 배수량 - 16,764 톤(14 척)
  46. 시울프급 수상 배수량 8,600 톤(3척)
  47. 버지니아급 수상 배수량 7,800 톤(9척 운용),(+24척 추가중)
  48. 로스엔젤레스급 수상 배수량 6,082 톤(42척 운용 중)
  49. 2014년 6월 기준.
  50. 정확히는 현역 기준. 예비역이면 상관없다.
  51. 한국은 남북간의 대치와 신성모(...) 때문에 문민통제 원칙이 잘 지켜지지 않는 편이다.
  52. 문민통제의 원칙은 3군청에도 적용되긴 하지만 가끔씩 참모총장이 직무대행을 뛰는 정도는 용인된다고.
  53. 해안경비대사령관 해안경비대사령관은 국방부가 아니라 국토안보부의 지휘를 받지만 국방부와 합동으로 의전을 매길 경우 이 자리에 들어간다.
  54. United States Secretary of Defense.
  55. United States Deputy Secretary of Defense. 국방차관과는 다르다! 국방차관과는! 미 연방정부의 크고 아름다운 행정조직상 국내 체계와 1대1 대응이 되지 않는다. 미 연방정부는 장관 밑에 부장관, 차관, 부차관, 차관보... 이런 해괴한 조직체계로 구성된다. 그리고 이름상 우리나라의 국방부장관과 똑같다! 절대로 미 국방장관이랑은 다르고 부장관이니 혼동은 말자.
  56. Under Secretary of Defense for Acquisition, Technology and Logistics.
  57. Under Secretary of Defense for Policy.
  58. Under Secretary of Defense (Comptroller)/Chief Financial Officer.
  59. Under Secretary of Defense for Personnel and Readiness.
  60. Under Secretary of Defense for Intelligence.
  61. 주방위군의 경우는 직책명이 Chief of the National Guard Bureau로 참모총장(Chief of Staff)이 아니라 주방위군총감이란 말이 더 적절하다.
  62. 해병대와 해안경비대의 경우 참모총장이 아니라 Commandant라는 용어를 쓴다.
  63. 주방위군은 육/공군만 있으므로 육/공군 대장이 임명된다.
  64. chief of staff란 말 자체가 각 청의 참모장이란 말이다.
  65. 한국군에서 각 군 주임원사들이 하는 것보다 좀 더 대표성이 강한 일을 맡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니 그것보다야 훨씬 중요한 일이지만. 군령권이나 작전권은 없지만 군정권을 갖는 각 청장들의 직속 참모로서 각 군에 충분히 큰 영항을 미칠 수 있다. 참모로서의 기능은 절대 가벼운 것이 아니다.
  66. NATO군의 사령관
  67. NORAD의 사령관
  68. 출처 http://en.wikipedia.org//Military_officer#United_States
  69. 사병 출신
  70. 사병 출신
  71. 사병 출신
  72. 사병 출신
  73. 사병 출신
  74. 사병 출신
  75. 월 30달러 정도를 내면 40만 달러. 보상금은 내는 돈에 따라서 조정 가능하나 최대로 해도 월 30달러 수준이라 보통 다 40만 달러를 선택한다.
  76. 단 미군도 자살자 등에 대한 보상금은 없을 가능성이 크다.
  77. 다만 이 두가지 작전은 비교할 만한 대상이 절대 아니다. 영국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런던의 주 영국 이란 대사관에서의 인질사건으로 진압성공하든 실패하든 만만의 준비를 가지고 진압준비를 실행할 수 있던 인질작전이고 인질범들이 포위된 상태이니 인질범들이 협박을 위해 연속으로 인질을 처형하지 않는 이상 시간은 진압부대에게 유리하다 반대로 주 이란 미대사관사건의 경우는 적대화 된 수천km 떨어진 국가의 최중심 수도 그것도 해안 및 미국의 동맹국(가장 가까운 곳이 터키)으로 부터 최소한 수백km이상(최소 4~500km) 떨어진 내륙에서 벌어진 사건에다 시간은 미국의 편이 아니었다. 성급하게 서두르면 정보 및 준비부족으로, 시간이 길어지면 인질의 소재파악이 불가능해지거나 방어자의 준비가 철저해지게 되어 있다. 한마디로 작전 배경부터 난이도는 넘사벽 급이며 님로드 작전의 경우 소탕해야할 테러리스트는 고작 6명. 인질은 20명 밖에(?) 되지 않았다.(원래 26명이었으나 1명은 공격 전 처형됐고 5명은 석방) 그리고 작전 중에 1명이 추가로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한다. 이글 클로 작전에서 구출해야할 인원은 무려 50여명. 그것도 미 대사관에만 수용되고 있던게 아니라 이란 외무성 등에 분산되어 있던 상황이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헬리콥터와 특수전용으로 개조된 수송기를 이용해서 개인화기로만 무장한 부대가 수백 km를 몰래 들어가서 적의 수도를 기습하여 들쑤시며 마비시킨 다음 정확히 어디어디에 몇명씩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인질을 찾아서 데려온다는 거다. 애초 헬리콥터 고장 및 충돌 사고가 없었어도 성공했으리라 보기 힘들 정도의 고난이도다.
  78. 물론 극소수는 제외
  79. 해군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이상하게 중위 계급 주인공이 많이 나온다면 번역자의 실수일 가능성이 높다.(사실 웬만한 영상물에서는 육해공을 막론하고 대위 계급 주인공이 제일 많이 나오는걸 생각하면 그정도는 찾아봤어야 한다) 육군에서는 흔히 루테넌트로 부르는 계급이 중위인데 해군에서는 육군에서 캡틴이라 부르는 대위를 루테넌트라 부른다. 심지어 이런 오류는 영화에서 대놓고 항공모함이나 NAVY 문구를 보여주는 최후의 카운트다운이나 에너미 라인스, 레스큐 돈 같은 영화의 자막에서도 발견되곤 한다.
  80. 하지만 이건 전쟁은 답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일뿐 당장 중국군도 답이 없는 막장이니 상관없다.
  81. 미에는 받침이 없지만 영에는 받침이 있다. 이 차이 때문에 그런 언어습관이 굳어져버린 것 같다.
  82. 대한민국 국군이 이를 모방했다. 실제로 한국군과 미군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서 소대장 정도는 부사관에게 담당시키고 소위중대장 요원이다.
  83. 귀찮아서 그런지 한미연합사도 이 체계를 그냥 그대로 쓰고 있다.
  84. Sergeant 정도 되면 군생활 10년 넘게 한 사람들도 제법 되는 계급이다. 어딜 봐서 이게 가만히 앉아 있으면 알아서 달아주는 우리의 병장 계급이랑 같다는 건지? 이게 다 덩스타들 때문이다.
  85. 미군 홍보용 및 모병 유도용으로 만든 게임이다. 당연하겠지만 홍보용으로 제작한것이니만큼 모든것이 무료이다.
  86. 남한 한정. 다른 의미의 조선과는 80년 후에 싸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