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electronic sports

사진은 키 아레나에서 열린 The International 2016


1 개요

전자 스포츠란 뜻이고 사이버 스포츠(Cyber Sports)라고도 한다.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의 정의에 의하면 "게임물을 매개(媒介)로 하여 사람과 사람 간에 기록 또는 승부를 겨루는 경기 및 부대활동"을 말한다.

일반적인 스포츠와 달리 육체적인 능력보다는 정신적인 능력을 위주로 펼쳐나가기 때문에 정신 스포츠(멘탈 스포츠, mental sports)로 분류되며 컴퓨터/비디오 게임을 통해서 경쟁해나가는 스포츠로 인식되고 있다. 과거의 전자오락은 말 그대로 오락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했으나 90년대 후반 이후로 게임 산업이 급격히 발전하는 동시에 프로게이머가 등장하면서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발달하자 이스포츠(e-sports)로 불리게 되었다. 또 다른 말로는 사이버 스포츠라고도 한다. e-sports라는 용어의 고안자는 박지원국민의당 국회의원. 그래서인지 이스포츠를 스포츠와는 전혀 다른 분야로 보는 사람들이 몇 있다. 실제 스포츠의 대부분이 육체적인 능력을 펼치는 운동 종목이고 이스포츠는 정신적인 능력을 펼치는 게임 종목이다보니...

e스포츠의 주요 종목으로는 RTS, FPS, 대전격투게임, 스포츠 게임, 레이싱 게임 등이다.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의하면 이스포츠는 게임물을 이용하여 하는 경기 및 부대활동을 의미하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이스포츠의 지원육성을 하도록 규정되어 있었다.
그런데 2012년 2월 17일자로 해당 조항은 삭제되었...지만, 이스포츠를 지원육성하지 말라고(...) 삭제한 게 아니고, 아예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이라는 단행법률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삭제한 것이다.

보통의 스포츠가 프로와 아마로 구분되듯이 이스포츠에도 아마와 프로는 엄연히 구분되어 있으며 프로로 승급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렵다. 또한 스포츠 종목답게 한국에서는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설립되어 있다.[1] 사실은 정식적으로 스포츠라고 인식하기에는 아직 너무나도 멀다. 단순한 젊은 사람들의 스포츠라고 생각되는게 현실.


2 역사

2.1 e-스포츠의 태동과 발전

그때, 저한테 어느 한분이 "언젠가 게임이 스포츠가 될 수 있다, 게임으로 전세계 젊은이가 하나가 될 수 있다."라는 정신나간 소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정신나간 소리를 믿었습니다. 정신나간 사람, 황형준[2], 정일훈, 그리고 저보다 나이 어린 이지훈[3], 지금 NC소프트에서 블레이드 앤 소울 개발하고 잇는 황성진. 많은 분들이 저를 미치게 했고, 그 정신나간 소리가, 그 꿈이 현실이 되는데 저도 그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저도 그분들에게 도움을 받고, 그 모든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전용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로 진행되는 마지막 스타리그 였던 티빙 스타리그 엔딩 멘트.

대한민국 e스포츠의 역사는 스타크래프트의 역사와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MF가 막 끝난 90년대 후반은 실업자 구제 정책에 힘입어 PC방 산업이 한창 부흥하던 시기였다.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게임 산업이 발흥하면서 PC방에 각종 게임들이 속속 보급되었고, 특유의 게임성으로 스타크래프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단순한 오락으로 취급받던 스타크래프트였지만, CF에 일명 쌈장 이기석이 출연하면서 스타크래프트의 인식은 전환점을 맞는다. 이에 케이블 방송사 투니버스에서 실험적으로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심야에 해주었는데 반응이 생각보다 좋았기에 결국 스타크래프트 방송은 온게임넷이라는 새로운 방송사를 만들고 만다. 이에 게임tv, MBC GAME등의 회사가 이어 설립이 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종 대회들이 주최가 된다.그 와중에 임요환, 홍진호, 박정석, 이윤열 등 걸출한 e스포츠의 아이콘이 탄생하였고 스타크래프트의 인기는 황금기를 누리게 되었다.

이에 정부는 정책적으로 추친해나가던 정보화의 보급에 맞물려 게임산업의 육성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 판을 더 키우고 나아가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맞물려 게임산업의 육성을 위해 e스포츠라는 단어가 탄생하였다.

그에 따라 e스포츠 협회가 창설되었고 2001년 WCG 대회의 주최를 시작으로 프로리그의 탄생,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생겨남으로써 e스포츠의 판은 급격하게 확대가 되기 시작한다. 종목도 스타크래프트에서 벗어나 워크래프트3,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 다양한 종목이 추가되었고 2005년 총상금 50억원 278개의 대회가 열리면서 e스포츠는 스포츠의 한 종목으로 인식받게 되는 듯 했다.


2.2 급격한 쇠퇴와 함께 발생한 문제점

그러나 달도 차면 기운다고 했던가? 2007년이 지나면서 e-sports 대회는 급격하게 대회가 줄어들게 되었는데 이와 함께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었다.[4]

먼저 그동안 e-sports의 아이콘이라고 불리던 임요환, 홍진호 2번째에 위치해있다, 박정석, 이윤열 등이 나이가 들면서 성적이 하락하고 은퇴하는 등의 이유로 아이콘이 사라져 갔다. 이들을 대체할 정도의 걸출한 유명한 아이콘들의 부재는 이스포츠에 열광하던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부족하게 되었다. 뒤를 이어 이영호, 이제동, 김택용, 송병구등의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였지만 이들의 스타성은 전대의 선배들에 비하자면 다소 모자란 편이었다. 그나마 임요환 이후 최고의 스타플레이어로 꼽히던 마모씨가 있었지만 3.3 혁명 뒤로 커리어가 내려가버렸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스타크래프트라는 종목 하나에 너무 심한 편중이 일어났었다. 이스포츠를 이정도까지 확대시킨 것은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국 이스포츠의 갈라파고스화를 초래한 것도 역시 스타크래프트였다. 스타크래프트에 너무 치중하게 됨으로써 여타 이스포츠 종목들은 사라지거나 관심에서 점차 멀어져만 갔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e스포츠=스타크래프트 리그' 라는 편견 및 고정관념이 생겨났으며, 나무위키에서도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e스포츠 XXXX'로 무의식적으로 뭉뚱그려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그 여파로 위 마모씨가 일으킨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으로 인해 스타크래프트 판이 치명타를 입어버렸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의 4라운드가 개막을 앞둔 4월 초, 넷상에 충격적인 이미지들이 나돌기 시작했다. 음지에서 은밀히 시행되어왔던 이스포츠를 소재로한 불법배팅 카페의 운영자가 적어놓은 글이 캡처된 이미지였다.

그 글에는 몇몇 현역선수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이 선수들의 배후에는 작전세력들이 붙어있으니 괜히 투자해서 손해보지 말라는 식의 가히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초기 매니아들의 반응은 합성이다 모함이라는등의 여론으로 흘러갔지만 마침 한 달간의 선수 로스터를 발표하는 목요일이었던 그 날, 오후 1시경에 올라온 로스터엔 마침 언급된 현역 선수들이 1군 로스터에서 말소된 로스터가 올라왔다.

이에 이 이미지와 온갖 루머가 붙어 파문은 일파만파로 번져갔으며 결국 e-스포츠 최대의 정보 커뮤니티인 포모스에서도 특집기사로 다루어질만큼 파문이 커진 상황이다. 포모스의 기사에 따르면 불법배팅은 전직 e스포츠 관계자들과 몇몇 현역 선수들이 연루되어있는데 기정사실이며 비공개 방식으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 했다고 보도되었다. 결국 모든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이스포츠의 태동과 함께 게임산업의 인기와 육성에 힘입어 수많은 게임회사들이 타이틀을 발매하였고 이스포츠 정식종목에 등록함으로써 대회를 열어나갔지만 결과는 아 망했어요. 방송사에서도 초기에는 스타크래프트외의 종목들을 많이 방송했지만 가장 기대를 받던 워크래프트3는 맵조작사건으로 자멸하였고(장재영 항목 참고), 세계 최고의 이스포츠종목이었던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포함한[5] 여타 타이틀은 반짝 방송에 그치고 말았다. 현재 이스포츠 非스타크래프트 종목의 명맥을 잇고 있는 카트라이더, 던전 앤 파이터(후에 사이퍼즈와 합쳐 액션토너먼트로 개최), 스페셜 포스, 서든어택, 철권 6 BR, 이후 창설된 피파 온라인 3, (한국 한정)도타 2의 리그들(The International, 코리아 도타 2 리그)은 스타크래프트를 능가할 정도의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었다.


2.3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출범과 업계의 부활

위의 문단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MBC GAME의 해체등으로 오랜기간 정체기를 가졌지만 2012년 부터 새로히 시작한 롤챔스동준좌의 새로운 일자리와 동시에 롤의 범세계적인 인기와 함께 부상하였고 페이커,매드라이프등의 스타 선수들을 배출하여 옛인기를 되찾았다.

SPOTV GAMES가 개국한 이후 OGNSPOTV GAMES는 각각 리그 오브 레전드스타크래프트 2를 중점으로 두고[6], 그 하위로 다양한 종목을 e스포츠화 시키게 된다. 2015년 블리자드의 하스스톤의 경우 레진코믹스의 스폰에 힘입어 OGN에서의 첫 프로리그를 준수한 성적으로 끝마쳤고, 히오스 또한 PC방 리그를 시작으로 정식 리그가 출범했다. SPOTV GAMES에서는 피파온라인 3, 카트라이더[7], 철권 등 다양한 종목의 리그 개최를 실시하였다.

전국체전에 동호인 종목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해당 기사 참조]


3 해외

3.1 아시아권

3.1.1 일본

3.2 서양권

서양권에선 대한민국의 e-스포츠 만큼 큰 지명도도 없었고 큰 인기도 없었으며 어디까지나 유명 동호인들의 대회같은 느낌이었지만 그 와중에서 분야를 야금야금 개척하고 있었다. 한국의 OGN이나 MBC 게임과 같은 이스포츠 방송국 G4TV가 개설되었으나 소재의 한계로 인해 남성용 메트로섹슈얼 채널로 변경되었다. 본격적으로 이스포츠가 강해진 것은 리그 오브 레전드라는 거대 게임 IP의 등장과 트위치 등의 인프라 강화이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를 많이 끌게 되면서 최고 랭커들의 플레이가 컨텐츠가 되고 '하는 재미'보다 '보는 재미'가 더 재미있는 문화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며, 많은 사람이 이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전의 많은 서양게임과는 다르게 리그 오브 레전드는 개발 당시부터 이스포츠를 가장 염두에 두고 가장 큰 사업 비중을 두었다. [8]

또한 해외에서 게임이라는 문화가 취급이 안좋은[9] 서브컬쳐 문화 취급받다가 유튜브에서 제작하기도 시청하기도 가장 부담이 없는 게임이 가장 인기많은 컨텐츠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양성화가 되기 시작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문화를 접하게 되고 점점 해외에서도 보는 것도 하는 것도 즐길만한 청년 대중문화로서 정착되어 가게 되었고, 트위치가 이런 이스포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면서 온라인 게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ESLIEM이나 MLG, DreamHack 등등의 이미 팬들 사이에선 유명했던 e-sports 프랜차이즈에 대한 접근성도 좋아지며 게임 시장과 별개로 프로게이밍 시장의 크기도 커지기 시작했다. 이미 프로게이밍으로서의 인프라가 좋던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도 팬층이 많아진다던지 , 도타2도 제작 당시부터 이스포츠를 염두에 둔다던지 등으로 온라인게임이 이스포츠를 염두에 두고 게임개발을 하게 되었다.


3.2.1 유럽에서 공식스포츠 승인

대만정부의 공식스포츠 승인은 결국 빈말이 됐지만 2016년 6월 쯤에 유럽에서 일부 국가들이 e스포츠를 정식 스포츠로 인정하면서 e스포츠의 정식 스포츠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 러시아이탈리아, 덴마크에서 공식 인정을 받고 특히 러시아에선 스포츠 비자까지 인정이 되었다.


3.2.2 미국의 프로 eSports 협회(PEA) 설립

아직까지도 프로 e스포츠 전문 협회가 없던 북미 지역에서 많은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큰 팀들인 Team Solomid, Cloud9, Team Liquid, Counter Logic Gaming, Immortals, NRG Esports, CompLexity Gaming가 창립멤버로 참여하며 운영 협회가 설립되었다. 북미 프로신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어오던 하루살이 게임리그나 통일되지 않은 기준 등을 통일하여 체계적인 운영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이며, 나아가 PEA 주관의 리그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2017년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리그로 첫 리그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VALVE에서 만들어진 게임(CS:GO도타 2)들은 아마추어부터 프로 규모까지 아주 다양한 대회를 여는 것이 가장 자유로운 게임들이기에 첫 주자로 나서게 된 듯 하다.


4 장르

4.1 RTS

현재까지 수많은 RTS들이 개발되었으나 그 중 e스포츠에 기여한 것만을 생각하면 블리자드스타크래프트 시리즈와 워크래프트를 빼고 이야기하는 건 불가능하다. 당장 대한민국 e스포츠의 역사는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했고, 워크래프트 역시 스타 못지 않게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e스포츠 시장을 주도했었다.

다만 최근에는 AOS 장르가 강세라서 예전보다는 기세가 많이 약해진 상황이다.


4.2 AOS

다른 장르와는 다르게 스타크래프트워크래프트 유즈맵으로부터 출발해 창작된 장르이다. Aeon of Strife이나 Defense of the Ancients 같은 유즈맵들이 인기를 끌게 되면서 점점 더 비슷한 게임이 많이 개발되고 수정되면서 점점 방법론이 정착되어 하나의 독립적인 게임으로도 훌륭한 인기를 끌게 된 장르이다.

게임 방식은 대부분 몇 개의 라인과 그 사이의 중간지대를 끼고 플레이어 하나가 캐릭터 하나를 컨트롤하는 방식이다. 네댓개의 스킬을 가지고서 상대의 구조물과 플레이어들을 처치하고 목표 건물을 부수면 게임의 승패가 정해지는 시스템이며, 도타의 시스템을 따온 대부분의 게임들의 경우엔 레벨과 아이템 구매를 통한 성장을 가능하게 해 RPG적 요소를 도입하는 편이다. 유명한 예외가 있다면 히어로즈 오브 스톰 정도.

현재 e스포츠로서는 가장 인기가 많은 종목이다. 2D에다가 플레이어들의 상태도 한눈에 볼 수 있고 선수들의 슈퍼플레이도 거의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그야말로 보는 스포츠에 최적화되어 있어 트위치아프리카tv유튜브든 리그 오브 레전드는 최고의 인기를 가지고 있는 컨텐츠이다. AOS 장르의 강세를 돋보이게 만든 게임은 당연히 리그 오브 레전드도타 시리즈.


4.3 FPS

국제적으로 e-sports로서 의미가 컸던 FPS 들은 퀘이크, 콜 오브 듀티,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이 있다. 현재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후속작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와, 블리자드오버워치가 이 장르에서 가장 잘 나간다고 할 수 있다.

FPS는 자기 시점 하나의 화면과 무기를 가지고 상대방을 동등한 조건 하에서 잡아야 하기 때문에 피지컬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과, 3D공간에서 시점 잡기가 매우 어렵다는 문제점으로 인해서 e스포츠로의 상용화가 상대적으로 다른 종목보다 어려운 단점이 있다. 그러나 각각의 종목은 모두 각각의 방식으로 난점을 최대한 제거했다. 그래서 이들 종목 또한 e스포츠의 개척자 역할을 해냈다.

오버워치 출시 이전에 FPS는 유독 대한민국이 약세인 종목이었다. 일단 과거 FPS의 주력 종목이었던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한국에서는 인기가 저조했다는 것이 1차적인 원인이고, 그 이후로 국산 온라인 게임들이 e스포츠 자리를 몽땅 차지하면서 국제 e스포츠 흐름에 발을 못 들여놓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16년 현재 오버워치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탓에 오버워치에서는 한국인이 다시 제 힘을 발휘하는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 문서의 '멀티플레이 게임 최강자 문단' 참조.


4.4 TCG & CCG

카드가 트레이드가 가능한 게임을 TCG, 트레이드가 가능하지 않은데 카드를 추가적으로 수집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게임이 CCG이다.

보통 골수 e스포츠 팬들은 이 장르를 e스포츠 장르로 취급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게임 특성상 실력도 실력이지만 이 크게 작용한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다.[10] 그렇다 보니 이 카드 게임 장르는 꾸준히 잘하는 선수가 다른 장르에 비해 많이 적은 편이다.

그렇지만 현재는 하스스톤을 필두로 전세계 e스포츠의 한 종목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고 그 파급력도 무시 못할 수준이다.


4.5 대전격투게임

미국일본에서 처음으로 가장 흥행했던 e스포츠 장르로 대놓고 1:1로 싸우는 것인지라 전세계적으로 e스포츠의 시작을 알린 종목이다. 특히 일본에서는 PC 온라인 게임의 부진으로 아직도 가장 인기있는 종목이다. 다만 현재는 신규 유입이 적은 탓에 세계적으로 본다면 다소 부진하고 있다.


5 문제점

5.1 자금 문제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경우라면 최근에 꼬깔콘이 후원하고 있다지만 GSL을 후원하는 핫식스와 같은 롯데계열이라고 생각하면 과거처럼 다양한 스폰서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스타1부터 지켜봤던 팬의 입장에서는 눈물이 날 지경이다. 게다가 스포TV 게임즈에서 주최하는 2016 스타2 스타리그의 경우는 스폰서가 없다![11]

애초에 E스포츠라는 장르는 10~20대의 남성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방송이지만, 여성이라면 모를까 남성의 경우 경제력이 없는 10~20대의 분포가 많은 관계로 손해보는 장사라는 인식이 퍼져있다. 게임이라는 특성 자체가 여성보다는 남성쪽에 훨씬 유저와 수요가 많기 때문에 젊은 여성층들을 타겟으로 마케팅을 해봤자 그 여성들에게 어필도 안되고, 그러니 여성들의 구매력을 거의 이용할 수 없다. 쉽게 말해서 스폰을 해줘도 광고효과를 볼 수 없다는 부분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꺼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일부의견 중에서 E스포츠 열혈팬등을 대상으로 "프로게이머 굿즈를 판매하면 되지 않겠냐"는 말이 있겠지만, 미국과 일본과는 달리 한국의 열혈팬들은 쉽게 지갑을 열지 않는 편인지라 애써 굿즈를 만들어도 재고행 확정이다. 당장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유니폼만 봐도 외국팬이나 사지 한국팬들은 비싸다고 안사는 경우가 많다.

리그 오브 레전드만해도 원래 형제팀이라는 한팀에서 2개의 조를 운영하는 시스템이 있었지만, 라이엇 게임즈의 독단으로 팀을 줄인 것도 모자라서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운영방식을 바꾸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프로게임단을 비롯한 E스포츠의 관계자들이 꽤나 큰 고생을 하고 있다. 게다가 MOBA 장르의 경우 유저들의 돈을 뜯어내기 위해서 신캐릭터들을 계속 찍어내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따른 스트레스도 무시할 수 없다. 일반 유저들도 캐릭터들이 너무 많다고 하는 마당에 프로게이머들도 오죽하랴.

게다가 프로게이머라고 불리는 선수들의 인식을 비롯하여 이들을 위한 복지지원이 딸리는 것도 아주 큰 문제다. 오죽했으면 프로게이머가 아니라 아마추어라고 불리는겠는가. 진지하게 임했던 1세대에 비해서 요즘 게이머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2등을 포함해 일반인보다 게임실력이 월등히 좋을 뿐이지, 스타성이나 대중성같은 측면에서는 아무 별볼일 없는 사람들 천지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 발생되는 관계로, 고쳐야할 승부조작도 아직 고쳐지지 않아서 스타2에서는 승부조작 사건이 매번 터지고 있다. 사건의 여파로 프라임은 해체되고, 유명 게이머인 이승현이 금품수수 혐의로 수사를 받는 상황에도 도박방 및 승부조작의 뿌리는 아직 없어지지 않고 있다. 이쯤되면 총체적 난국이라해도 무방할 정도로 E스포츠는 은근히 개판이다. 그리고 이런 사건이 터질 때마다 E스포츠의 정식화에 대한 회의론도 덩달아 재부상한다.

불법 배팅 사이트는 대략 40군데정도가 있다고는 하나 조작스캔들 이후에도 각 e스포츠 주체 및 관련 기관들의 미비한 해결로 인해 불법배팅 문제는 제대로 해결되지 않고 있다. 아프리카TV의 중계 방에 가보면 BJ들이 거진 불법도박 사이트에 가입하고, 심지어는 마이크를 동원해 어디어디에 거는 것이 좋다고 해설을 할 정도였다.

관련항목 :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 스타크래프트2 승부조작 사건


5.2 여전히 편중된 인기와 그럼에도 움츠러든 시장

사실, 후속작인 스타 2도타 올스타즈를 온라인화시킨 도타 2 등 과거부터 지금까지 개최 됐고 개최 되고 있는 국내의 모든 E스포츠를 다 합쳐도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털끝만도 못미친다. 그나마 리그 오브 레전드가 스타1이 전성기에 접어들기 전의 상황 에 도전장을 내미는 수준인데[12] 스타크래프트는 무려 13년 동안이나 흥행한데 비해 리그 오브 레전드는 아직 스타크래프트 흥행기의 절반에 미치는 수준이며 스타크래프트가 등장했던 시기는 게임 시장이 작고 단순한 편이었던 반면 리그 오브 레전드가 등장한 시기는 게임 시장이 크고 복잡해진 터라 언제든지 대체재가 등장할 수가 있는 상황이라 전망이 그리 밝지 않았는데 결국 몇년 동안 잘 버티다가 오버워치의 등장으로 위상에 타격을 입었다. 당장 열리고 있는 대회 규모 및 스폰서, 프로팀 및 프로게이머, 인지도 등을 따져봐도 스타리그만큼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규모가 큰 E스포츠는 없다.[13][14] 심지어 그 게임 유저들 외엔(또는 그 게임 유저들조차) 리그가 열리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여기에 2013년 말 넥슨 아레나가 개관하기 전까지[15] 그 많은 리그들을 대부분 용산 e-Sports 스타디움을 돌려써야했기에 시간표 편성도 매우 빡빡했다.

2012년대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스타크래프트를 연상하게 하는 인기를 얻고 있어서 약간은 나아지는 듯 했지만, 아직까지 스타크래프트의 수준에 미치진 못했으며 과거 스타크래프트가 인기를 끌 당시의 블리자드와는 달리 라이엇 게임즈 본사는 롤드컵 및 게임 운영문제와 밸브 코퍼레이션과의 갈등같이 회사의 행보가 내외부적으로 여러 병크를 터트리고 있어 전반적으로 한국의 게임 유저층의 악감정을 사 사회 전역적인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문제도 있다. 또한 MB정부부터 현재까지 여성부를 주측으로한 정부 주도의 게임 규제 정책도 한 몫한다. 롤 뿐만 아니라 한국의 모든 게임이 해당되는 사항이지만, 롤을 예로들자면 많은 위키러들이 라이엇 게임즈 한국 지사장이 청문회에 불려나가 섹스 어필을한 팬아트의 해명을 요구받았던 개노답정부의 행태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정부 차원에서 게임 산업을 고사시키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어 산업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이스포츠가 과거처럼 부흥하기에 힘든 상태이다. 롤이 스타1의 인기를 따라잡진 못하지만 그 롤을 견제할만한 컨텐츠 조차 없어 하위호환 성격의 독점이 이뤄지고 있는것도 문제다. 특히 온게임넷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비중이 너무 높아 온스타넷에서 롤게임넷으로 바뀌었을 뿐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결국은 돌고돌아 돈 문제로 이어진다. 선택받은 한두 개의 인기 게임을 제외한 비인기 종목의 팬들은 저변 확대 및 고수들의 플레이를 보기 위해 리그 주최를 원하지만, 방송사 입장에서는 돈이 될만한, 즉 리그 스폰서와 광고를 유치할만한 시청률 파이가 보장되어야 한다. 케이블 방송이라면 인터넷 방송에 비해 허들이 더 높음은 말할 것도 없고. 당장 망했다 소리를 들어도 국내에서 나름대로의 팬덤을 형성한 워크래프트 3조차 수지타산이 안맞아서 버려졌던 것을 상기해보자. 그나마 아프리카TV나 트위치TV, own3D 등 각종 방송 시설의 활성화로 인터넷 방송에서는 유저들끼리 자발적으로 대회를 개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위안이지만.


5.3 저작권 문제

e-sports는 저작권자가 명확하지 않거나 만들어진지 너무 오래 돼서 저작권 기한이 만료된 스포츠와는 달리 특정 회사나 집단이 만든 게임이기 때문에 저작권 만료 기한이 지나지 않는 이상 해당 게임을 만든 회사의 취향에 따라 법적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예를 들어 대회의 방식이나 중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게임사가 개입해서 갑의 횡포를 벌여도 도의적 비난만 받을 뿐이지 법적으론 문제가 없다.

특히 한국e스포츠협회스타크래프트를 만든 저작권자인 블리자드를 의도적으로 무시한 채 프로리그 중계권 사태 등 크고 작은 병크를 일으켰는데, 결국 이에 열받은 블리자드는 2010년 한국e스포츠협회와 지재권 협상을 중단하고 그래텍과 3년간 독점 계약을 체결하면서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을 일으켰다.

2015년 12월 2016 롤챔스 분할 중계 논란이 불거지면서 E-sport가 어째서 정식 스포츠가 되지 못하는지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5.4 일반인의 부정적 인식

대부분 게임이 무슨 스포츠냐 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태동부터 문제되어 왔고, 현재까지도 문제되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 위의 문제들이야 KeSPA의 병크 및 밥그릇 챙기기 or 선수들의 부패에 의한 문제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없었을 당시에도 e-sports에 대한 인식은 매우 좋지 않았다.

프로게이머의 등장 후 몇 년도 채 되지 않아 게임을 하는 사람이 버젓이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다라는 사실은 일반인들에게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실제로 임요환, 이윤열과 같은 케이스가 등장하게 되자 e-sports는 급속도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e-sports 및 프로게이머에 대한 인식 또한 나빠졌는데, 이와 함께 기존의 '게임은 유해하다'라는 고정관념과 프로게이머들에 대한 열폭이 복합적으로 [16] 작용하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e-sports는 스포츠를 가미한 게임폐인들의 그들만의 리그다'라는 인식이 지금까지 뿌리깊게 박혀있다.

물론 프로게이머들이 게임을 직업으로 삼은 이상 이들은 더 이상 게임폐인이 아니라 게임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다. 또한 e-sports 관계자들은 그들 자신의 신념 및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많은 e-sports 팬들은 그것을 알고 있다.
문제는 이스포츠 팬들의 수가 그리 많지 않으며 대다수의 사람들은 위에 대한 인식과 별 다르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임요환을 비롯한 몇몇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TV 출연 등을 통해 많이 노력했지만 오늘날까지도 이러한 인식은 지워지지 않고 있으며, e-sports의 하락세와 더불어 그러한 비판은 날로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게다가 어떤 국가 행정기관이 나서서 게임산업계를 완전히 말려 죽이려 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난국을 타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다.

상당수 이스포츠팬들은 이러한 분위기에 굉장히 민감하다. 특히 인지도 높은 스타크래프트1 게이머들이 방송에 출연해서 집중포화를 받을 때 잘 드러나는데, 임요환의 아침마당 사건[17]이나 이윤열의 스친소 사건[18] 등이 터졌을 때는 선수 개인의 빠/까를 떠나 대동단결하여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글을 남기고는 했다. 게다가 이판은 아무래도 케이블이다보니 듣보잡 시절의 연예인들이 거쳐가는 관문으로도 인식되다보니 실제로 게임에 관심을 갖는 연예인은 손에 꼽을 지경이다. 결국 이러다가 뜨면 이 시절의 방송을 흑역사로 묻어버리는 경우도 자주 있다. 한승연 논란에서도 나오듯이 대중을 상대하는 연예인 입장에서 일반인들이 케이블 시절의 게임 방송 진행 경력을 탐탁치않게 여길거라는 인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 괜히 개꿀들이 박완규를 찬양하는게 아니다.

사실 이스포츠 팬들 중에서도 "스포츠로 인정받는데에 굳이 집착할 필요는 없다"라는 의견을 펴는 사람들이 있다. 승부를 겨루는 경기가 꼭 스포츠일 필요는 없고, 비디오 게임이 스포츠가 아닌것처럼 스포츠도 비디오 게임이 아니라는 식. 비디오 게임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의견은 해외쪽에서 많이 보이는 편. 아무래도 영어로는 Game이라는 단어 자체에 '승부', '경기', '시합'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지만[19] 한국에선 그렇지 않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보면 e스포츠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있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실상은 그런거 없다. 이와 관련된 기사는 딱 [하나] 뿐인데, 이건 정말 시작의 시작에 불과하다. 정식으로 협회에 가입한 것은 생활체육 정도를 제외하면 기본중의 기본일 뿐이고, 전국체육 대회에 출장하고 있는 것은 정식종목은 커녕 시범종목도 아닌 동호인 종목에 불과하다. 전국체육대회의 경우는 2019년부터 종목 축소가 발표된 상황이기 때문[20]에 아시안게임 출전종목도 빠지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씨름 같은 종목도 존폐를 걱정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근일간에는 올림픽은 커녕 전국체육대회에서 순위산정에 포함되는 종목으로 선정될 가능성도 희박하다.

아프리카TV를 비롯한 트위치 등에서 여러 대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접근수단을 이용하고 있음에도 아직도 부정적인 인식이 많다. 프로게이머 출신 BJ들을 비롯하여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게이머들의 인성문제가 오가는 와중에, 악질적인 팬덤의 행태가 보여지는 만큼 E스포츠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지고 있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물론 조용히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논란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매우 큰 문제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이것들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E스포츠가 아무리 스포츠임을 강조해도 일반인들에게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5.5 게임의 수명

비디오 게임을 통해 경쟁하는 스포츠인 만큼 게임의 그래픽이 차지하는 부분이 상당히 크다. 그래픽은 시대가 지날수록 발달되기 마련이어서, 출시된지 오래된 게임의 경우에는 최신작에 비해 그래픽적인 부분이 밀리게 된다. 또한 새롭고 진보된 시스템으로 무장한 최신작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애당초 비디오 게임은 소모품의 성격이 강하다. 이러한 비디오 게임을 종목으로 채택하는 e-sports는 특성상 종목이 상당히 자주 바뀌며, 한 가지 종목이 오래 존속되는것이 상당히 어렵다. 이는 e-sports가 일반인들에게 스포츠로 인정받지 못하는 가장 큰 요인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게임의 인기가 떨어지면 자연스레 사장될 한 철 오락으로 보이기 때문. 온라인 게임은 더욱 심각해, 패치 한번만 잘못 이뤄져도 프로게이머들이 줄줄이 은퇴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 대표 이스포츠 종목으로써 군림해온 스타크래프트조차 2012년을 마지막으로 모든 리그가 종료되며 13년 역사의 막을 내렸다.[21] 현재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메인이지만 온라인 게임은 정식 스포츠로 인정된 게임들과 달리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에서 만들어진 물건이라 수익성 여부에 따른 서비스 종료의 위험성이 있다.[22][23]


5.6 프로게이머에 대한 처우와 후생

아프리카 [24] 요즘은 유튜브가 대세라 카더라

모든 프로의 세계는 삭막합니다. 요즘은 희망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시기에 결정하는 일인 만큼 혼을 담아 뛰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요환
게이머를 할 생각이라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확실히 올인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하고 싶은 말이에요. 이 세상에서 게임을 잘하는 친구들은 워낙 많으니까요.
홍진호 여기서도 2번째
냉정하게 "게임에 재능이 있다", "이 길이 내 길이다."라고 생각해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공부를 하기 싫은데 해야하는)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은 건지 잘 생각해 보세요. 아마 대부분의 경우가 후자일 겁니다.
하광석
제가 생각할 때 직업 결정의 기준은 자기 자신에게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 프로게이머를 하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말리잖아요. 부모님들도 "그걸로 먹고 살 수 있겠냐." 같은 말을 하시죠. 그 때 저희들은 집을 나와서 밥을 못 먹어도 "이걸 하겠다" 라는 의지가 있어서 했어요. 자기 자신에게 "집 나가서 혼자 생활하며 게임할 수 있겠어? 어린 나이에?" 라는 질문에 "그래도 할 수 있어" 라는 생각이 들면 도전하는 거고 "아 난 그렇게까지는 못 하겠다." 라고 생각된다면 절대 도전하면 안 되는 거 같아요. 시간낭비에요.
강민
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이 직업의 좋은 점은 단 하나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임을 통해 성취감을 얻을 수 있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이기고 지건 경기가 끝나고 나면 말할 수 없는 행복감에 젖는다. 그러나 이것은 극도의 긴장감에서 벗어난 것일 뿐이다. 게이머 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몸이 많이 상한다. 대부분이 신경성 위염을 앓고 있다. 이겨야만 한다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게임 내내 초조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게임 전에 설사를 몇 번이나 하기도 한다. 그리고 밤을 세워 연습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과로에 시달리게 되고 시력도 나빠진다. 또한 이 직업도 학력을 따지고 여성의 경우 특히 외모를 많이 따진다. 처음에는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없었는데 프로게이머를 하게 되면서 약간 생긴 것 같다. 여성 프로게이머들은 거의 탤런트 수준이다. 남성의 경우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들을 뚫고 나가기는 정말 힘들다.
김가을[25]
"나는 돈 벌려고, 먹고 살려고, 이걸로 유명해지려고 선수하는 거거든요! 재미로 프로하는거 아니거든요! 재미로 LOL 시작했습니다만, 프로하겠다는 순간에 내가 버리는게 얼만데요, 내가 포기해야 하는게 얼만데요! 선수는 재미로, 즐거움으로 하는 거 아닙니다! 돈으로, 명예로, 성공으로 하는 거에요! 정정당당하게!"
전용준
다른 종목보다 주변 환경이 너무 어렵다. 사실 유니폼과 키보드 값만 해도 벅차다 . 대회 직전에는 합숙도 하고 그러는데 이 역시 선수들의 사비로 이루어진다. 카트라이더의 경우 거의 자비로 리그를 나간다고 보면 된다.
ㅡ 김동환[26](카트라이더 전 프로게이머), 비인기 종목 프로게이머만의 힘든 점이 있냐고 물었을 때.
정말 게임을 좋아한다면 프로게이머도 좋은 선택인 것 같다. 다만, 개인 시간이 없어지는 것과 실패했을 때의 리스크를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안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프로게이머를 하면 포기해야 될 것도 많다.
매드라이프

'게임만 해서 먹고 살 수 있다. 정말 재미있겠다.'라고 해서 한때 청소년과 아이들이 꿈꾸는 직업이 되기도 했었으나... 현실은 시궁창이다. 성공하는 프로게이머는 극소수이며 연습생 등으로 생활과 연습을 병행하려면 엄청난 고생을 해야 한다.[27] 물론 미래도 별로 밝지 않다. 프로게이머 연습생김가을 문서를 참조하자. 예전에 비하면 그 규모나 명성이 많이 향상되어, 프로게이머도 어엿한 직업으로 인정받고는 있다. 허나 명심해야 될 것은 '취미가 직업이 되면, 더이상 취미가 아니게 된다.'

또한 설사 주전급 프로게이머가 되더라도 육체 스포츠 팀의 구성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이 어린 선수들이 활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단 측에게 많이 휘둘릴 수밖에 없게 된다. KeSPA 진영의 경우, e스포츠 선수협의회가 있다고는 하나 사실상 어용노조로 전락한 지 오래. 스타판의 전설이자 산 증인인 임요환이 그 당시 본좌였던 마모씨에게 제대로 된 선수협을 만들어 보자는 인터뷰를 했었으나 정작 당사자는 불미스런 일로 인해 스타판에서 퇴출당했다. 임요환도 스타2로 전향한 후 다시 친정팀 SKT T1의 코치로 복귀했었으나 케스파 라이선스를 이미 반납한 상태이니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여지가 없었다.

대규모 승부조작 사건이 터지고 나서 프로게이머 대상으로 특별교육이 있었는데 소액 벌금형도 전과에 평생 남는다는 사실을 처음 안 사람이 거의 90%가 넘었을 정도로 얼마나 법에 대해 무지한지 잘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됐다. 만약 높으신 분들의 의도대로 승부조작 사건이 이대로 묻혀버렸다면 관련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었다는 얘기.[28] 게다가 이들의 교육 수준도 대다수 고등학교 중퇴 등의 학력이 대다수기 때문에 학력 면에서도 차별을 많이 받는다. 그래도 점점 학력에 대해서는 최소한 팀 내에서도 고등학교 졸업을 권장하거나 입단생들도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게끔 하는 등 신경을 써주고 있다. 다만 이들은 고등학교를 팀내에서 지원해 주어도 출석만 하면 졸업을 시켜주는 특수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학교생활을 자주 하지 못하기 때문에 팀메이트 외에는 의존할 친구들이 많이 없다는 것도 문제다. 이해 대해 도재욱은 은퇴 후 공익 입단 전후로 가졌던 인터뷰에서 프로게이머로 진로를 굳혔을 때는 스타에 많이 몰두해서 친구가 많이 없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대부분의 해외 프로게이머들은 개인 후원 또는 팀 스폰을 통해 월급을 받으나 한국처럼 대기업에서 지원을 받는 것도 아니고, 월급의 액수도 딱히 많은 편은 아니다. 그냥 '먹고 살 정도로 지원은 해 줄테니 대회에서 좋은 성적 내라' 는 의미에서 주는 돈이고, 그나마도 장기 계약은 안 한다. 보통 반 년 정도 계약을 하며 이 사이 좋은 결과를 못 내놓으면 방출. 다만 스타성이 높은 그렉 필즈크리스 로랑줴, 일리예스 사토우리 정도가 연봉 1억대 계약을 맺고 있다는 이야기는 있다. 그나마도 그레기나 크리스는 위태위태한 상황에 처해 있지만

수입도 불안정하고 상금 액수도 적은데다, 거기에 게임 자체에 대한 인식도 좋지 않으니. 결국 해외에서 프로게이머라 한다면 젊을 때 잠깐 취미 겸 용돈 벌이로 하는 일 아니면, 그냥 니트 취급이다.

그나마 연봉을 받는 게임단에 입단하더라도 녹록치 않다. 다른 스포츠만 봐도 나오는 이야기지만 언론에 나오는 연봉은 부풀리기다. 각종 성과급 인센티브까지 다 합쳐서 공표하는 것. 이렇게하면 스폰서도 체면 차릴 수 있고 선수 입장에서도 기 살려주니 나쁠 게 없으니까. 국내 대기업팀은 대회 상금도 팀에서 전부 혹은 일부 가져가서 연봉에 합산한다.[29] 공표되는 액수가 기본으로 받을 수 있는 연봉이고 여기다 인센티브와 상금을 얹어준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틀린 말이다. 허영무가 한 때 게임에 흥미를 잃은 요인 중 하나로 준우승 상금을 뜯긴 것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언론에 공표되는 수치는 이영호 10명이라도 강림하지 않는 한 달성할 수 없는 수치라고 보아야 한다. 괜히 아프리카TV에서 방송하는 전 프로게이머들이 프로 시절보다 더 받는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그것도 팀에서 대부분 주전 한 자리씩은 하던 선수들이!

결국 프로게이머의 처우에 대한 비판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결정적으로 외국 팀들이 자본력을 앞세워 국내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영입하자 스폰서 측에서 부랴부랴 불끄기에 나섰다. 롤챔스 선수들에게는 라이엇 측에서 월급을 지급할 예정이며, 아주부TV에서는 스트리밍을 하는 선수들에게 막대한 계약금을 지불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SK텔레콤은 한국 최고의 슈퍼스타 게이머인 [페이커와 억대 연봉의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참고로 페이커를 영입하려는 중국팀에서는 이적료 5억 이상+연봉 2억, 또 다른 팀에서는 이적료 3억에 2년간 7억, 총 10억 수준의 계약을 시도하려 했다고. 갑의 위치에 있던 스1 시절과 달리, 이제 기업 팀들도 선수들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선수들의 노력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해야만 하는 시대가 왔다.

그리고 은근히 이들은 부상에도 많이 시달리며 육체적인 부상도 물론이고 정신적인 고통도 심하다. 치질, 안구건조증, 손목터널 증후군디스크가 이들에게 자주 찾아오는 질병인데 최연성김준영이 이 손목터널 증후군으로 인해 선수생명에 큰 지장을 줘서 결국 은퇴했으며, 손찬웅 역시 손견제라 불리며 스타리그 4강을 찍는 등 한창 치고 나가야 할 시절에 허리 디스크로 인해 선수 생활을 중단하다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그리고 스2 최강자로 인정받는 정종현과 같이 이런 디스크에서 나온 일자목으로 인해 손목저림과 같은 합병증을 가진 프로게이머들도 다수 보인다. 심지어 정종현은 자신이 치료받아야 될 상황임을 알면서도 스타판이란 것이 3달 공백기를 가지면 따라잡을 수 없는 무한경쟁의 공간이기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오랜 시간동안 의자에 앉아있는 채 게임에 집중해야만 하다보니 항문에 문제가 있는 건 당연하다. 박정욱[30]이나 도재욱, 이형주 역시 치질이 있다는 경험 또한 있었고 김봉준같은 경우엔 개인방송에서 치질이 걸린 바람에 잠시 방출되었다고 했다.[31] 그리고 항상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나를 바라보는 가족들, 동료들, 감독, 팬들에 대한 과한 관심으로 인해 정신적인 고충도 상당하다. 23세만 넘어가도 노장 취급을 받을 정도로 엄청난 반응 속도와 열린 두뇌를 요구하며, 그리고 숙소생활에 따른 단체생활로 인해 은근히 선수들끼리의 트러블도 자주 존재한다. 아마 조작 스캔들도 이런 프로게이머들 마음 속에 있었던 하나하나의 아픔들이 결국은 나쁜 마음으로 번져 버린 케이스라고 보는 사람들도 꽤 있다.


6 대회(현역)

항목 추가후 등재 바랍니다. 단발성 대회는 제외합니다.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종목은 게임명 옆에 ★을 표시합니다.

6.1 한국내 대회

6.2 해외 대회


7 중지/무기한 연기된 대회

※ 항목 추가후 등재 바랍니다. 단발성 대회는 제외합니다.

7.1 한국내 대회

7.2 해외 대회


8 한국내 e-Sports 경기장 목록

22px-Flag_of_South_Korea.svg.png 대한민국의 e스포츠 경기장
넥슨
SPOTV GAMES
서울특별시
OGN
아프리카 TV헝그리앱
넥슨 아레나서울 OGN e스타디움프릭 업 스튜디오헝그리앱 스튜디오
인벤나이스게임TV트위치 TV제페토#s-4
인벤방송국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VSL 스튜디오홍대 Z:PC e스포츠 스타디움
폐쇄된 e스포츠 경기장
메가 스튜디오세중게임월드COEX 히어로 센터LOOX 히어로 센터
목동 곰TV 스튜디오인텔 e-스타디움용산 e-Sports 스타디움


9 종목별 E-Sports팀 목록

9.1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LOL Champions Korea Spring 참가팀
ROX Tigerskt 롤스터SK텔레콤 T1삼성 갤럭시Afreeca Freecs
MVP진에어 그린윙스Longzhu Gamingbbq 올리버스콩두 몬스터
2017 LOL Challengers Korea Spring 참가팀해체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2017 LoL Challengers Korea Spring 참가팀
CJ 엔투스Ever8 WinnersRising Star GamingAPK Prince
I Gaming StarGriffinTeam BattleComicsBPZ
2017 LoL Champions Korea Spring 참가팀해체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북미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현재 1부 리그 소속팀은 볼드 처리)
Cloud 9Counter Logic GamingApex GamingPhoenix1
Team Liquid ­Team EnVyUs ­Team SolomidImmortals
Echo FoxNRG Esports ­­­
유럽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현재 1부 리그 소속팀은 볼드 처리)
FnaticUnicorns of LoveOrigenG2 Esports
Team ROCCATGiants GamingH2k GamingMisfits
SplyceTeam VitalitySK GamingMeetYourMakers
MilleniummousesportsFC Schalke 04Epsilon eSports
중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현재 1부 리그 소속팀은 볼드 처리)
Edward GamingInvictus GamingRoyal Never Give UpTeam WE
Vici GamingI MaySnake eSportsQG Reapers
Game TalentsOMGLGD GamingNewbee
Saint ClubStar Horn Royal ClubIN GamingZTR Gaming
Team KungFu­­­
기타 지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현재 1부 리그 소속팀은 볼드 처리)
대만·홍콩·마카오J TeamFlash Wolvesahq e-Sports ClubHong Kong Esports
FireballMachi E-SportseXtreme GamersWayi Spider
­
독립국가연합M19Vega SquadronNatus Vincere.CISTORNADO ROX
Gambit.CISVaevictis eSportsVaevictis SyndicateTeam Just Alpha
Team Empire­­­
­
터키SuperMassive eSportsFenerbahçe EsportsGalatasaray EsportsHWA Gaming
Dark PassageCrew e-Sports ClubTeam AURORATeam Galakticos
­
일본DetonatioN FMRascal JestersRAMPAGE7th Heaven
SCARZ­Unsold Stuff Gaming ­­­
­
동남아시아Bangkok TitansSaigon JokersKuala Lumpur Hunters­Vestigial
­
오세아니아Dire Wolves Sin GamingTainted MindsChiefs
Avant Garde­Abyss Esports ­Team Exile5 ­Legacy eSports ­
­
중앙아메리카Lyon GamingJust.Toys HavoksZAGA Talent GamingGalactic Gamers
Exceltec PredatorsInfinity eSports CR­­
­
브라질paiN GamingKeyd StarsKaBuM! e-SportsBig Gods
INTZ e-SportsCNB e-Sports ClubRED CanidsOperation Kino
­
남아메리카Kaos Latin GamersIsurus GamingHafnet eSportsFurious Gaming
Rebirth eSports­Last Kings ­­­
해체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대한민국MiGStarTaleTeam AlienwarePSW Ares
QuvicXenics Modslook몬스터 게이밍GSG
Team OPYoung Boss ­MKZ ­SBENU KOREA
­
북미Epik GamerQuantic GamingXDG GamingTeam Dragon Knights
WinterfoxTeam CoastRenegadesNRG eSports
­
유럽against All authorityLemondogsNinjas in Pyjamas ­TCM-Gaming ­
Moscow 5Virtus ProWestern Wolves ­Natus Vincere
Copenhagen WolvesTeam ALTERNATE
­
중국EHOMETeam DKUnlimited PotentialTeam KungFu
­
동남아시아GashBears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틀:LoL 프로게임단,version=291)]


9.2 도타2

도타 2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볼드된 팀은 The International 2016 본선 진출 팀)
북미,남미Evil GeniusesDigital ChaoscompLexity GamingTeam Archon
paiN Gaming
­
유럽Team SecretOGTeam LiquidAlliance
Team SpiritTeam EmpireFlipSid3 TacticsNatus Vincere
KaipiVega SquadronNo DiggityAd Finem
Escape GamingALTERNATE aTTaXVirtus.PromYinsanity
­
중국EHOMENewbeeNewbee YoungLGD Gaming
Vici GamingVici Gaming RebornInvictus GamingiG Vitality
CDEC GamingCDEC YouthCDEC AvengerWings Gaming
Energy PacemakerTeam FanTuanFTD clubTongFu
­
동남아시아MVP PhoenixMVP HOT6ixMVP AegisFnatic
TnC GamingMineskiRAVESignature.Trust
Team RedemptionExecrationOrange TaringArcanysGaming
WarriorsGamingTeam Faceless
해체된 게임단
북미,남미Team DignitasQuantic GamingTeam CoastROOT Gaming
Cloud 9 G2ANa'Vi North America
­
유럽ASUS.PolarCounter Logic GamingmousesportsMeetYourMakers
H2k GamingCopenhagen Wolvesagainst All authorityWestern Wolves
Moscow 5Ninjas in PyjamasHellRaisersLemondogs
­
중국World EliteTyLooTeam DK
­
동남아시아EoT GamingfOuMonkey SpannerVirtual Throne Gaming
ZephyrPokerFaceLoTeMTitan


9.3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카운터 스트라이크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북미,남미Cloud 9Counter Logic GamingNRG eSportscompLexity Gaming
Team LiquidLuminosity GamingSK GamingOpTic Gaming
Echo FoxDenial eSportsMisfitsImmortals
SplyceCLG RedINTZ e-SportsSelfless Gaming
Red ReserveTeam OrbiteUnitedMerciless Gaming
Team OneBig GodsTeam QuetzalProGaming e-Sports
Team Dignitas FemalepaiN GamingKeyd Stars
­
유럽,CISNinjas in PyjamasTeam SpiritNatus VincereVirtus Pro
mousesportsNorthFnaticHellRaisers
AstralisReason GamingENCE eSportsG2 Esports
Team EnVyUsPlanetkey DynamicsFlipSid3 TacticsPENTA Sports
Team LDLC.comPride GamingEpsilon eSportsGODSENT
Gambit EsportsSecret femaleFaZe ClanALTERNATE aTTaX
EURONICS GamingElements Pro GamingHeroicTengri
Tricked EsportOslo LionsTeam KinguinSpace Soldiers
Kazakhstan-2030Fnatic AcademySuperMassive eSportsRogue
Vexed GamingEpsilon FranceVega SquadronVexed Gaming Female
ex-Dark PassageBIGLDLC FemaleTeam Dignitas
­
아시아,오세아니아MVP ProjectProject_kr(MVP PK)TyLooRenegades
Edward GamingVici GamingThe MongolZWinterfox
Vox EminorMineskiBorn Of FireLGD Gaming
EHOMELegacy eSports ­Athletico EsportsTeam Immunity
DeToNatorSignature GamingRisky GamingAll Gamers
New4UYATHREAT (ex-SkyRed)FIVE eSports Club
JYP GamingTeam nxlWings GamingTainted Minds
VG.RenaissanceMVP AcademyRecca EsportsChiefs eSports Club
Dark SidedFlash Gaming
­
아프리카FlipSid3 Tactics.ZABravado Gaming
­
활동중단 또는 해체된 게임단
북미,남미Evil GeniusesQuantic GamingTeam CurseGames Academy
Team 3DiBUYPOWERMade in BrazilX3O Gaming
eLevateFireGamersTeam PandemicCNB e-Sports Club
Team CoastEnemyTempo StormTeam Dynamic
Team Solomidg3nerationXTeam Kaliber
­
유럽,CISagainst All authorityTeam AcerLemondogsMeetYourMakers
H2k GamingMoscow 5Western WolvesTeam ROCCAT
TCM-GamingKaront 3 e-Sports ClubTitanmYinsanity
Copenhagen WolvesVeryGames3DMAXLGB eSports
Arcade eSportsAstana DragonsLondon ConspiracyE-frag.net
KerchNETTeam YPTeam EmpiremyRevenge.e.V
pro100qwertyFU.skforZe
NoABegripUNiTEDPower Gaming
Pentagram G-ShockDTS Gaming4Kingshoorai
Lounge GamingTeam AGGeSaharaTeam Curse.EU
Dead PixelsESC Gamingn!facultyTeam WinFakt
Mortal KombatGODSENT AcademyEscape GamingMotal TeamWork
Team PreparationClan-MystikEpsilon HypeMillenium
Giants GamingM19Bad Monkey GamingDark Passage
Team RefuseTeam Property FemaleCKRAS Gaming
­
아시아,오세아니아Lunatic-HaiwNv Teamwork서울진화TyLoo.raw
Hong Kong EsportsSpeederEHOME.VictoryFire Dragoon E-sports
5Power Club


9.4 오버워치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대한민국AF.BlueAF.RedMVP SpaceMVP infinity
LW REDLW BLUEMighty AODLunatic-Hai
KONGDOO PantheraKONGDOO UnciaRhinos Gaming WingsRhinos Gaming Titan
OPPA.DANAWAEHOME.KRDark WolvesROX Orcas
AIM SpearAIM ArrowMeta AthenaMeta Bellum
CONBOX SpiritConBox FEVERConBox FlowConBox R
BK StarsX6 GamingwNv.KRGC 부산
­
북미Team EnVyUsCloud 9compLexity GamingNRG eSports
Team LiquidFaZe ClanFnaticSplyce
RenegadesTempo Storm.NAeLavateColorado Clutch
ImmortalsRise NationMethodSelfless Gaming
Counter Logic GamingDenial eSportsLuminosity Gaming LoyalLuminosity Gaming Evil
­
유럽Team DignitasEURONICS GamingNinjas in PyjamaseUNITED
RogueENCE eSportsMisfitsmelty eSport Club
ALTERNATE aTTaXTeam LDLC.comagainst All authorityReason Gaming
Laser KittenzEX-RoXTeam EndPointk1ck eSports Club
SuperMassive eSportsHammers Esports
­
중국World Elite.RedWorld Elite.WhiteNewbeeNewbee.Y
iG FireiG IceeStar GamingSnake eSports
NGA ClubLGD GamingDS GamingVici Gaming
Wukong GamingMyTh ClubAll Strike GamingSKG
EHOME.CNBlack AnanaswNv.CN
­
아시아,오세아니아ahq e-Sports Clubahq STempo Storm.AUSMineski
DeToNator BlackDeToNator GoldJAM GamingScylla Esports
Masterminds GCUnsold Stuff GamingFlash Wo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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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Cube TeamKeep GamingBrasil Gaming HouseSantos Dext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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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중단 또는 해체된 게임단
대한민국DizzinessMighty Stormresunz.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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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Team SolomidSodipopNorthern Gaming RedH2k 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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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FlipSid3 TacticsG2 EsportsSG-1Creation eSports
SK GamingNorthern Gaming BlueREUNITEDANOX
TORNADO ROXPENTA Sportsmouse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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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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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오세아니아Team OrbitChiefs eSport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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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Black Dragons e-SportsINTZ e-Sports


9.5 스타크래프트2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대한민국진에어 그린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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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SplycecompLexity GamingROOT GamingFlipSid3 Tactics
PSISTORM GamingTeam GravityTeam EnVyUsTeam eLevate
DuSt 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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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TeamliquidDead PixelsTeam expertmousesports
Team RevolutioNagainst All authoritymYinsanityTrue eSport
EURONICS GamingInvasion eSportTeam PropertyCascade
RedbloodsMeltdownTeam LDLC.comEnce eSports
Arma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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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Invictus Gamingyoe Flash WolvesMineskiX-Team
Team LeiFengMiraculous HawksBrave HeartZenith of Origin
Team SPACECRAFTTeam NvFrenetic ArrayTeam Exile5
Silico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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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된 게임단
대한민국F.UnitedRising StaroGsZeNEX
SlayerS공군 ACEMJ TeamTSL
NS호서fOuSouL웅진 스타즈
AZUBUIncredible MiraclePrimeSKT T1
kt 롤스터CJ 엔투스삼성 갤럭시 칸Afreeca Freecs
MVP 치킨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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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Quantic GamingAxiomApocalypse eSportsEvil Geniu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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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Western WolvesSK GamingKaront 3 e-Sports ClubTeam Empire
FnaticAllianceVega SquadronMeetYourMakers
Virtus ProNatus VincereLemondogsTeam ROCCAT
Team AcerTeam DignitasTeam ALTERNATEMillenium
TCM-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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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World EliteGamania BearsFXOpenNewbee
Team DKTyLooVici GamingCM Storm
Wayi SpiderHong Kong Attitude


9.6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대한민국L5MVP BlackMVP MiracleTempest
MightyGGTeam BlossoMRaven
Cluster Gaming UNBALANCE
중국eStar GamingSPTXteamZero Gaming
CESOA
북미B StepGale Force eSportsNo TomorrowSuperstars
Team 8Team FreedomTeam NaventicTempo Storm
유럽beGeniusFnaticPlaying DucksSynergy
Team DignitasTeam expertTeam LiquidTRICKED eSport
대만
동남아시아CONBOX SEA[* 전 Imperium Pro Team]Resurgence
중남미INTZ e-SportsInfamous GamingKaos Latin Gamers
호주&뉴질랜드
해체된 게임단 보기


10 관련 사건사고


11 참고 항목

  1. e스포츠 연맹이라는 별도의 단체가 설립되어 있었으나 해체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2. 엄재경과 함께 스타리그를 만든 인물. 2015년 현재 OGN 국장.
  3. FIFA 프로게이머계의 전설이자 현재 KT 롤스터 감독.
  4. 이 항목과 더불어 한국e스포츠협회 항목도 참고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케스파와 엵혀진 e스포츠의 여러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다.
  5. 오로지 자비와 대회 상금으로 활동을 유지하며 세계 상위~최상위권 성적을 쌓아왔지만 티끌만큼의 관심도 육성 의지도 없었다.
  6. 이게 사실 중요한 부분인데, OGN/비판과 논란 항목에도 나와있듯이 OGN은 리그 오브 레전드가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를 대신해 새로운 e스포츠의 대세로 자리를 잡자 과감하게 스타크래프트 2 중계에서 손을 떼버렸다. 이후 SPOTV GAMES에서 스타2 관련 리그를 다시 부활시킴으로써 롤의 e스포츠 독주화를 막고 두 종목이 나란히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
  7. 이전까지 온게임넷에서 진행하다 모종의 이유로 더이상 리그 개최를 하지 않자(아마 계약만료+롤의 인기로 시청률 부진에 대한 염려로 추정) SPOTV GAMES에서 진행 중.
  8. 현재도 라이엇 게임는 새로운 게임을 개발하기보단 이 게임에 모든 것을 투자하고 e-sports 종목으로서 정착시키는 데에 모든 힘을 기울이고 있다.
  9. 인기와는 별개로 오덕들의 전유물이라는 느낌이었다. 근데도 인구빨로 게임시장이 무지막지 한 건 안비밀
  10. 그나마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그런 편인데, 외국에서는 운빨이 게임에 영향을 주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FPS 장르만 해도 뽀헤가 터지면 아우성을 칠 정도인데 카드 게임 장르는 말 다했다(...).
  11. 일단 상금 등은 블리자드에서 지원해주긴 하지만...
  12. 무개념 롤독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가 스타크래프트를 이미 넘어섰다고 우기는데 롤은 아직 스타가 흥했던 기간의 절반밖에 오지 못했다.(...)
  13. 서든어택, 스페셜 포스, 카트라이더, 피파 온라인 3 등은 제작사에서 공인하고 주관하고 있는 리그인걸 제외하면 사실상 아마추어 리그 수준으로 지원도 미미하고 개인/팀 단위로 활동하는게 대부분. 그나마 던전 앤 파이터 및 사이퍼즈 리그인 액션토너먼트는 극소수지만 프로팀이 존재하고 규모도 다른 리그보단 크지만, 종목들이 죄다 단체전이라 실제 상금은 그리 크지 않고 4강 이상 팀들에게 상금이 과도하게 쏠려있어(16강, 8강권 팀들에겐 대부분 캐시로 지급한다.) 본선에 진출해도 상위권에 못올라간다면 손해를 각오하고 해야한다. 철권은 본격적인 리그인 TEKKEN CRASH가 운영되긴 했으나 인지도도 높지 않고, 이후 항목들을 보면 알겠지만 크래쉬 이후 리그 자체가 존폐를 거듭해 제대로 운영이 안되고 있었다.
  14. 한때 스타리그 다음 가는 인기와 규모를 자랑, 제2의 e스포츠 리그로 평가 받았던 카트라이더 리그 역시 딱 3년이 지나자 그 위상을 확 잃어버렸다. 현재 돌아가는 리그는 여타 다른 온라인 게임들과 비슷한 수준.
  15. 마침 이를 전후로 해서 많은 넥슨 산하 리그들이 전부 SPOTV GAMES로 이전했다.
  16. 이걸 열폭이라고 보는건 문제가 있다. 프로게이머 항목을 봐도 알 수 있지만, 프로게이머에 대한 비판적 의견은 게임 자체에 대한 비판적 부분을 제외하면 모두 현실로 드러났다. 짧은 수명, 불안한 미래 등은 모두 그대로 현실이 되었다.
  17. 패널들에게 "사이버 머니 1억정도 있나요?", "PK하다보면 오프라인에서도 상대방 죽이고 싶어지나요?" 등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낸 질문을 받았다. 임요환의 종목이 스타크래프트임을 생각하면 이는 해당 선수와 그 선수가 매진하는 분야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도 없고 존중할 의지도 없다는 뜻임이 여실하게 드러나며, 설령 임요환이 매진하던 게임이 '사이버머니'와 'PK'가 있는 MMORPG였다고 하더라도 앞에서 말한 질문은 임요환을 최소한 어떤 경기의 선수로서 존중하는 자세가 되어 있었다면 절대 나올 수도 없는 질문이었다. 프로게이머 중에서도 최고의 인지도를 가진 게이머가 이런 굴욕을 당할 정도이니 다른 게이머들이나 E스포츠의 팬들에 대한 인식은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게다가 해당 프로그램은 어차피 막말쩌는 프로그램이라고 자기위안이라도 걸 수 있는 라디오스타 류의 장난성 프로그램도 아니라 교양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일컬어지는 아침마당이었다.
  18. 억대의 연봉을 받는다고 하자 이 "그 중에 절반은 PC방비"라고 하는 등 프로게이머를 죄다 게임폐인으로 몰아가는 발언을 하였다. 방송을 재밌게 하기 위한 의도였을진 몰라도 게임이 직업인 프로게이머에게는 농담이 아니라 비하로 느껴질 수 있는 발언이었다. 다만 붐은 원래부터 예의없는 것으로 유명한 사람인지라 어차피 저 장면이 그대로 나갔어도 붐의 이미지가 깎이면 깎였지 이윤열의 이미지가 깎이진 않았겠지만.
  19. 정확히는 Game이라는 범주 밑에 스포츠, 비디오 게임, 보드 게임 등이 다 포함된다.
  20. 기존 47개(정식종목 44개+시범종목 3개)에서 38개(하계올림픽 종목 28개에 개최지선정 5개에 기타종목 5개)로 축소가 예정되어 있다
  21. 엄밀히 말하자면 후속작으로 전환된거지 없어진거는 아니다. 하지만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2의 인기가 너무 저조하고 승부조작의 여파까지 겹치면서 결국 2016년 10월 18일 케스파에서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의 종료를 선언했다.
  22. 게다가 MOBA 장르의 특성상 지속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선 RPG처럼 신규 캐릭터를 계속 찍어내야 하는데 신규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기존의 캐릭들이나 아이템과 상호작용하면서 밸런스가 휘청거린다.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봐줄만한 수준이지만 수익을 내기 위해 앞으로도 신챔프는 계속 늘어날 테고 그럼 결국 언젠가는 캐릭빨 망겜이 될 것이다. 물론 예전부터 moba류 프로게이머는 프로게이머가 아니라 프로꿀빨러라는 비아냥을 듣기는 하지만...
  23. 쉽게 말해 RTS는 각 종족이 출시 당시에 정해진 수의 건물과 유닛을 가지고 겨루는 형태라 밸런스 패치를 해도 기존의 건물과 유닛의 능력치를 조정하는 선에서 끝나는 형태라 시간이 흐르면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지만 MOBA는 기존의 캐릭터만 가지고 하는 게임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신규 캐릭터와 아이템이 추가되는 형태라 RTS와 달리 시간이 흘러도 안정화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밸런스가 더 불안정해진다는 얘기다.
  24. 프로게이머 대부분 은퇴, 사직 후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한다.
  25. 사실 여성 프로게이머들 중에서 인지도를 크게 남기면서 은퇴하는 사람들이 적은 편이다. 당장 여성 프로게이머 관련해서 등재된 인물만 감독 자리에 오른 김가을 포함 단 7명 뿐이다.(서지수, 이지혜(프로게이머), 이종미, 김진유, 김시윤, 김가영)
  26. AN-Gaming 소속 전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로, 실력이 그리 좋지 않아 10, 11, 13, 15차 리그는 본선도 못 갔고, 12, 14, 16차 리그는 본선에서 최하위권의 성적을 냈다. 현재는 소속 팀 코치로 있으면서 카트라이더 리그 옵저버도 맡고 있다. 입상 경력이 없지만, 정식 프로팀 소속으로 출전했으므로, 프로게이머의 길을 밟았다고 할 수 있다. 이후 Prime의 코치로 활동했고 마지막 감독을 맡게 되었으나 팀이 승부조작으로 박살이 나버렸다.
  27. 오죽하면 아프리카에 방송을 하는 전 프로게이머들은 틈만 나면 "절대 내 자식은 게임 구경도 안시켜주고 싶다"고 할 정도로 한탄하곤 한다. 철구도 은퇴를 하면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적이 있었으며, 특히 홍구는 자신이 가혹하게 겪은 일들과 온갖 잡생활 및 푸대접 경험이 있어서 반드시 자기 아들이 프로게이머를 하겠다고 하면 패죽여서라도 말릴거라고 방송에서 말할 정도다.
  28. 프로게이머들 대부분이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젊은이들이라 사회경력이 부족하다 보니 이런 법에 관해서는 무지한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으며 벌금형을 과태료와 같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또한 이런 착각은 사회경력 부족 여부와 상관없이 굉장히 흔히 일어나는 것 또한 사실이다.
  29. 이윤열이 신한S2 우승 후 상금 일부를 코치 인센티브 명목으로 뜯긴 경우, [이신형 이적 리포트]에서 기업팀이 상금을 가져간다는 기사 등.
  30. 참고로 박정욱이 치질을 앓으면서 엉덩이를 담그는 좌욕 대야가 있었는데 거기에 아무렇지도 않고 물이 받아져있어서 세수를 했던 사람이 다름아닌 철구였다(...).
  31. 하지만 도재욱은 치질 때문에 방출까지는 당하지 않았다고 했다....
  32. 2016 서머 시즌부터 양립 체제.
  33. 2016년부터 Electronic Sports World Convention으로 이름을 병기하고 게임개발 관련 행사도 병행하게 됐으며, 이스포츠 대회와 같이 일종의 이벤트 프로그램으로도 할 것으로 보인다. [#]
  34. 협회와 방송국의 견제, 보이콧 사태와 낮은 시청률로 망했다.
  35. 2015년 9월 22일부로 주관사 대표인 황효진 대표가 올린 게시글에 따르면 제품 품질 개선 등 내부 문제와 스폰서쉽 비용 등 여러 문제가 산적하여 사실상 폐지 수순인 상태다.
  36. 롤 챔피언스 코리아의 '사실상' 전신. 롤 챔피언스의 이름과 역사, 롤 마스터즈의 이름과 역사를 제외한 모든 것을 합해 거의 재창설하다시피 만든 리그가 롤 챔피언스 코리아다.
  37. 롤 챌린저스 코리아의 전신.
  38. 단, NDS로 진행된 '소프트웨어 부문'이 폐지된 것이지,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이라는 대회 그 자체가 폐지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