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계 시리즈

(성계의 전기에서 넘어옴)

星界シリーズ
성게 시리즈[1]

모리오카 히로유키가 쓴 SF 소설(라이트 노벨) 및 이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그 외에 만화드라마 CD로도 출판되었다. 삽화 및 캐릭터 원안은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아카이 타카미(赤井 孝美: 참고로 남자)가 맡았다.

1 설명

본편은 《성계의 문장》, 《성계의 전기》가 있고, 외전 격으로 《성계의 단장》이 있다. 문장은 총 3권, 전기는 현재 진행중인 4권이며 선라이즈에서 1999년 "성계의 문장"(총 13화), "성계의 단장(총 1화)", 2000년 "성계의 전기"(총 13화), 2001년 "성계의 전기 II(총 10화)", 2005년에 "성계의 전기 III(총 2화)"로 애니메이션화되었다.
저자인 모리오카 히로유키인공어아브어를 만든 것으로 유명하지만, 먹튀[2]해서 아직도 종결되지않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

한국에는 출판사 이야기에서 《은하전기》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출판되었으나 전기 2까지였고(현재는 절판되었다), 2010년 5월부터 NT노벨에서 문장 1부터 재간하기로 결정. 링크 팬들은 환호하라. Olleh~!! 하지만 완결이 언제 될 지는 미지수라는 거 번역자는 김영종.

애니메이션판의 디자인이 별로라면서 좋은 소리를 못 듣는다. 양쪽으로 홀쭉한 뺨 때문에 통칭 '탈북자 스타일'이라 불린다

2013년 3월 하순, 8여년만의 침묵을 깨고 전기 5가 출판된다. 부제는 "숙명의 선율(宿命の調べ)". 국내에는 2014년 11월에 번역 출판했다.
전기 5는 일단 "제1부 완결"이라 하고, 이후부터는 "제2부"를 진행한다고 한다. 저자인 모리오카 히로유키가 2011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져서 작품 활동을 오랫 동안 정지한 뒤 2013년에 와서야 겨우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다는 사정이 있었던 지라, 일단 전기 5를 통해 "제1부 완결"이라는 형태로 지금까지의 이야기들을 적당히 마무리지은 모양. 앞으로 전개한다는 제2부가 과연 완결을 볼 수 있을 지는… 아무도 모를 것이다(…).

2 줄거리

미래의 어느 때, 인류는 유아논이라는 소립자를 발견하여 항성간 이동이 가능한 우주선을 만드는 데 성공하고, 행성 개조를 통하여 거주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했다. 그 후 몇 세기가 지나 평면우주를 통한 성간항행법이 확립되어 행성국가를 초월한 성간국가들이 하나둘씩 생겨날 무렵, 자신들을 아브, 자신들의 제국을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일명 "아브 제국"으로 자칭하는 새로운 인류가 나타난다. 수많은 성간국가들의 영고성쇠 속에서 계속 성장하여 언젠가부터 인류 사회의 최대최강국이 된 제국이 대두하면서 인류통합체, 하니아 연방, 확대 아르콘트 공화국, 인민주권성계 연합체의 남아있는 4개의 성간국가들은, 아브에 대항해 상호방위조약인 노바 시칠리아 조약을 맺게 된다.

하이드 성계의 행성 마틴은 이미 존재하는 생태계를 찾아서 오랜 생활 우주선을 타고 탐사 활동을 벌이다 찾아낸 행성이다. 이 행성에선 오랜 시간 인류사회와 떨어져 있다가 어느날 아브가 찾아와 항복을 종용한다. 이에 마틴의 주석 록 린은 항복을 결정하나 이에 대한 교환 조건으로 자신을 아브 귀족으로 인정받는다. 록 린의 아들 진트 린은 아브 귀족이 되기 위해 행성 델크토로 7년간 유학을 가있다, 성계군이 되기 위해 제국의 수도 락파칼로 떠나던 중 제국의 왕녀 라피르를 만나게 된다. 이후 진트의 고향에 인류 사회가 침공하며 전쟁이 시작된다.

3 작품에 대한 논란

4 번역의 문제

1권의 서술에 의하면 라피르의 머리카락이 흑발

재출간된 건 좋았지만 거기까지다. 번역이 직역 + 초월번역, 덤으로 발번역이 되었다. 고유명사인 소루프(아브들이 입는 위·아래가 붙은 옷)를 엉뚱한 점프슈트(Jumpsuit)로 번역해놨고, 또 다른 고유명사인 다우슈는 요미가나는 무시하고 한자 그대로 '장옷'으로 번역해놨다. 재확인 결과 일본 아브어 사전 사이트를 참고한 것은 확인되었고 번역자가 한자어 우선 & 가타카나 읽기 우선원칙으로 번역했다고 번역 후기에 변명 아닌 변명을 엄청 적었지만 번역이 무진장 매끄럽지 않은 것은 사실이고 《은하전기》에 비해 엄청나게 떨어지는 레벨로 번역되었다. 문장 3권에서는 치명적인 오역까지 있었는데 라피르와 도뷰스가 렉슈에 대해 회상하며 렉슈가 자신을 어떻게 여겼는지 도뷰스에게 질문하는 부분에서 라피르는 도뷰스에게 하대를, 도뷰스는 라피르에게 존대를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3]

5 등장인물

5.1 주인공

5.2 문장

5.3 전기

전기 5편에서 새로이 등장한 인물. 라피르의 사촌이며 렉슈의 조카로 인상은 렉슈와 거의 빼닯았다. 즉 렉슈의 마이너 카피. 라피르의 설명에 따르면 근위함대에서 근무하던 상사수기생이었지만 락파칼 함락의 위기에서 탈출 작업 중인 라피르 휘하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때의 계급은 열익상사.

5.4 그 외 인물들

세르나이의 동료. 전 페브다슈 남작의 가신이었고 세르나이가 회사차릴 때 같이 따라왔다. 라피르가 페브다슈령을 뒤집어 엎을 때 협력도 반발도 아닌 중립적인 입장에서 흥미롭게 지켜봤다. 냉정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막나가는 사장 세르나이의 폭주를 저지하는 역할.[* 불필요한 수리를 하고 수리비를 후려치려는 세르나이한테 그 비용은 사장월급에서 깐다고 말할 정도... 회계 일도 맡고 있는듯.
  • 행성 로브나스 II: 전기 2의 무대. 인류통합체의 교도소 행성, 그것도 성범죄 관련 중죄수. 인류통합체엔 사형 제도가 없어서 여기 들어오는 것이 말 그대로 인류통합체의 최고형. 아르카이크라는 마약이 퍼져 있고, 죄수들이 스스로 화약식 총까지 만들어서 위험한 상태.

6 설정

6.1 아브 제국에 대하여

6.2 성계 시리즈의 국가

7 관련 항목

  1. 실제로 한국어에선 성게와 성계의 발음이 상당히 흡사해 듣는 것만으론 구분이 쉽지 않다(...).
  2. 단편집인 성계의 단장II이 출판된 것은 2007년, 그 뒤로는 저자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오랫 동안 활동을 정지하고 있던 탓도 있어서 2013년에 전기 5가 나올 때까지는 한 번도 안 내고 있었다. 2ch에서도 인정한 '언제 완결될 지 모르는 작품' 중 하나. 이 완결 언제될지 모르는 작품에는 Five Star Stories, 헌터×헌터 등이 있다….
  3. 화자를 반대로 여기고 번역한 걸로 여길 수도 있지만 얼핏 봐도 문맥이 맞지 않는 부분을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출간되었다. 어이, 번역가와 편집부. 너네들, 교정 제대로 안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