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가메이로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2016-17시즌 스쿼드
1 모야 · 2 고딘 · 3 필리피 루이스 · 5 티아구 · 6 코케 · 7 그리즈만 · 8 사울 · 9 F. 토레스 · 10 카라스코 · 11 코레아 · 12 아우구스토
13 오블락 · 14 가비 · 15 사비치 · 16 브르살리코 · 17 체르치 · 19 뤼카 · 20 후안프란 · 21 가메이로 · 22 토머스 · 23 니코 가이탄
24 J. M. 히메네스 · 25 모레이라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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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No. 21
케빈 가메로
(Kévin Gameiro)
생년월일1987년 5월 9일
국적프랑스
출생지상리스
포지션공격수
신체조건172cm, 72kg
소속팀RC 스트라스부르 (2005~2008)
FC 로리앙 (2008~2011)
파리 생제르망 (2011~2013)
세비야 FC (2013~201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6~ )
국가대표10경기 3골

카를로스 바카가 떠난 세비야의 최전방 공백을 말끔하게 메운 선수

이젠 시메오네 체제 하에서 꽃을 피울 프랑스산 특급 공격수

2016년 5월 현재 레 블뢰 군단에서 카림 벤제마를 대체할 만한 가장 적합한 선수[1] 라고 하지만 데샹은 여전히 지루와 지냑을 너무 좋아한다


1 클럽 경력

2005년 스트라스부르에서 데뷔하였다. 1부 리그와 2부 리그를 전전하던 스트라스부르에서 활약하던 그는 2008년 로리앙으로 이적한다.

로리앙으로 이적한 가메이로는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잡는다.

2009/2010 시즌 가메이로는 매우 뛰어난 활약과 득점으로 팀을 이끌었으며 A매치 기간동안에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팀을 5위로 이끌규 있었고 시즌이 끝날 때 로리앙은 리그 7위로 끝마치며 구단 역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하게 되었다.

2010/2011 시즌 가메이로는 전 시즌보다 더 뛰어난 활약과 득점력을 선보였고 최종적으로 무사 소우에게 3골 밀려 아쉽게도 득점왕을 놓쳐 득점 2위를 마크한다.

시즌이 끝나고 가메이로는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을 합의하였고 팀의 주전 공격수로 자리잡아 팀이 챔스 진출권을 확보하는데 일조한다.

하지만 다음 시즌 에세키엘 라베시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가세로 인해 급격히 입지가 줄어들게 되었고 간간히 나와 활약하긴 하였지만 즐라탄을 밀어낼 수는 없었다.

결국 2013년 가메이로는 세비야로 이적을 합의하며 세비야에 둥지를 틀었다.

세비야로 이적한 그는 카를로스 바카의 공백을 완벽히 메꾸고 팀의 주전 공격수로서 공격을 책임지며 팀의 국왕컵 결승과 유로파 결승행에 공헌하였다.

그리고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1:0으로 리버풀에게 뒤지고 있던 상황에 후반 시작 20초만에 동점골을 터트려 경기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팀의 3:1 역전승을 이끌어 팀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링크가 뜨고 있는 중. 세비야 FC는 아틀레티코의 비에토의 임대 영입이 확정적이며 거기에 시메오네 감독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가메이로의 영입 시도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어디에 있든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이 가능한 가메이로지만 비교적 빅이어를 들 가능성이 가까운 아틀레티코로의 이적을 선택하여 대권에 도전할지, 아니면 15-16시즌 유로파 리그에서 우승하면서 유로파 끝판왕의 왕좌를 차지한 세비야 FC에 남을지 결과가 흥미로운 소식이다.

7월 30일, 아틀레티코행 오피셜이 떴다. 이적료는 32m 유로[관련기사]

이적후 인터뷰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행을 이전부터 원했다고 한다. FC 바르셀로나등에서도 러브콜을 받았지만 디에고 시메오네에게 자신의 장점이나 그에 따른 계획 등 을 듣고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디에고 코스타를 대신해 영입된 가메이로가 16-17시즌 라리가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얼마나 큰 활약을 해줄지에 대해서는 세비야에서 이미 검증이 되었기에 더욱더 기대된다. 클럽에 얼마나 잘 적응하고 시메오네의 전술에 얼마나 잘 들어맞을지 본인에게 달린 중요한 과제이다.[관련기사]

16-17 시즌 라리가 개막전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의 홈경기에서 그리즈만의 빈자리를 채워 선발 출전하였다. 하지만 형편없는 골결정력을 보여주었고 경기에 그다지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실망스러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첫 데뷔를 했다. 여차저차해 토레스 덕분에 패널티 킥을 얻어 데뷔골은 성공시켰으나 경기 종료 직전 추가시간에 1골을 실점하면서 결과는 1:1무승부. 개막부터 단추 잘못 끼웠다... 그리고 두번째 매치였던 레가네스와의 경기에서도 영 신통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히려 수비수인 고딘이 훨씬 더 위협적인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었다.

그래도 이후에는 팀에 어느정도 녹아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7라운드까지 리그에서 3득점 3도움을 기록. 저 3도움 모두 그리즈만의 결승골로 연결되었다. 프렌치 커넥션 15-16시즌 같은 기간동안 잭슨 마르티네즈의 기록(1골 1도움)을 크게 상회하기에 전망은 비교적 좋은 편이다.

10라운드 말라가전에서 멀티 골을 기록, 10경기 5골로 순항중이다.

2 국가대표

포르투갈계 프랑스인이었던 케빈 가메이로는 포르투갈 대표팀을 선택할 수 있었으나 프랑스 국가대표를 선택했고 2010년 벨라루스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뤘다.

그리고 2016년 10월, 불가리아와의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에서 감각적인 헤더와 좋은 위치 선정을 따른 슈팅으로 2골을 넣었다!


3 플레이스타일


민첩하고 지능적인 움직임으로 영리한 플레이를 펼치며 상대 수비 조직에 혼란을 주는데 능하고 타고난 위치선정 능력과 뛰어난 득점력을 갖추었다.
  1. 라카제트는 14-15시즌의 폼을 보이지 못하고 있고, 지루는 전반기만 하더라도 가장 유력했으나 후반기들어 다시 버로우을 타버린 상태이고, 마샬은 아직 나이가 어리다보니 원톱으로 쓰기엔 경험이 부족하며, 벤 아르파지냑 역시도 전성기의 폼이 아니기 때문에 그나마 경험이 있으면서도 컨디션과 폼이 괜찮은 가메이로가 데샹호에 올라탈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