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피언스 리그

같은 이니셜을 쓰는 영국의 대학교에 대해서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UEFA 챔피언스 리그
정식 명칭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Champions League)
창설 연도1955년(유러피언 컵)
1992년(UEFA 챔피언스 리그)
참가 자격소속 리그에서 출전권을 부여받은 UEFA 라이센스 클럽
최근 우승팀레알 마드리드 CF(스페인/2015-16)
최다 우승팀레알 마드리드 CF(스페인/11회)
최다 우승자프란시스코 헨토(스페인/6회)[1]
최다 득점 선수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95골)
주제곡Ligue Des Champions
공식 웹사이트
It is better than the World Cup. It is unbelievable. There are some fantastic games. Yes, you have to get through the group stages before you get to the really exciting stage, but it is a fantastic tournament.

이것(UCL)은 월드컵보다 낫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어요. 환상적인 경기들이 있거든요. 네, 정말 신나는 단계로 가기 전엔 조별 예선을 통과해야 하죠. 하지만 이건 정말 환상적인 토너먼트에요.

- 알렉스 퍼거슨, [Champions League beats World Cup. (CNN)]
This game is the most important in the world. It is even bigger than the World Cup because the teams in it are at a higher level than national teams, who can't buy the best players.

이 경기(UCL)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대회에요. 심지어 월드컵보다 크죠. 왜냐하면 여기의 팀들은 국가 대표 팀보다 높은 수준에 있거든요. 대표 팀은 최고의 선수들을 살 수 없잖아요.

- 주제 무리뉴, [Champions League bigger than World Cup. (BBC)]
If you want to see the best football on the planet, watch the Champions League. I always said that club football is better than national team football, by far.

지구상 최고의 축구를 보고 싶다면, 챔피언스 리그를 시청하세요. 저는 클럽 축구가 국가 대표 팀의 축구보다 훨씬 낫다고 언제나 말합니다.

- 아르센 벵거, [Champions League is better than World Cup.]
왠지 월드컵이 계속 까이는것 같지만 넘어가자


1 개요

2016-17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 공식 오프닝 영상
별들의 전쟁.

매년 7월 경 예선부터 시작하여 이듬해 5월 경까지 이어지는, UEFA 주관 축구 클럽 대항전이다. 이름대로 세계 축구의 중심인 유럽 전역의 강호들이 모여 최강팀을 결정하는 대회이기에 FIFA 월드컵과 더불어 축구 종사자들에겐 누구나 한 번은 꿈꿔 볼 무대이다. 우승 트로피를 드는 건 선수들로선 최고의 영예로 여겨진다.

축구가 일상인 유럽에서 챔피언스 리그의 위상은 가히 하늘을 찌르는데, 이는 다음 동영상 하나로 설명이 된다. [하이네켄 소셜 마케팅 레알 마드리드 vs 밀란(한글 자막)][2] 축빠들은 마지막 장면과 함께 온 몸에 전율이 흐를 것이다. 역시 하이네켄 이 광고는 전세계적으로 마케팅 분야에서 대단한 반향을 불러왔고, 소셜 마케팅 최고의 성공 사례로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은 미식 축구 리그 NFL의 결승전인 슈퍼볼과 함께 전 세계 단일 스포츠 이벤트 중 최다 시청자 수 2, 3위를 다투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던 2009년엔 처음으로 슈퍼 볼을 넘어서기도 하였다. 추정치가 아닌 실제 집계된 시청자 수 기준. 다만 2010년부터 다시 슈퍼볼의 시청자 수가 2위를 유지 중이다. 두 경기 모두 결승 진출한 팀들의 인기에 따라 시청자 수 변동이 있는 편이다. 시청자 수 1위는 바로...[3]

2 상금

지구상에 현존하는 스포츠 대회 중 가장 많은 상금을 주는데, 우승 상금이 2013년 기준으로 146억이다. 하지만 실제 수익은 3차 예선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부터 지급이 되고 조별 리그에 진출했을 때 조별 리그 진출 수당을 받는다.

당연히 조별 리그에 자동으로 직행하는 22개 클럽은 이 조별 리그 진출 수당만 받으며 조별 리그 경기 승리, 무승부 수당, 16강 진출시 승리 수당, 또 이와 마찬가지로 8강, 4강에 진출할 때마다 이러한 승리 수당이 별도로 더 있으며 결승 진출시에는 지급이 되지 않고 경기 결과에 따라 우승 또는 준우승 상금을 지급해준다.

거기에 경기별 수당에 시즌 결산을 마친 뒤에는 스폰서 수입금, 마케팅, 중계권, 판매금까지 별도로 받기 때문에 우승 클럽이 실질적으로 받는 금액은.... [2013년 바이에른 뮌헨은 약 769억원을 벌어들였다.] 이는 FIFA 월드컵이나 유로컵, 심지어 메이저리그 월드 시리즈 우승 상금보다 배 이상으로 많다.

수당은 UEFA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 최종 플레이오프 경기부터 지급이 된다. 아래 수당은 2013년 기준이며 연도에 따라 수당이 다르게 지급될 수 있다.


  • 3차 예선 플레이오프: 2,100,000유로(한화 29억 2,763만 1,000원)
  • 조별 리그: 8,600,000유로(한화 119억 8,934만 6,000원)
  • 조별 리그 경기 승리: 1,000,000유로(한화 13억 9,411만 원)
  • 조별 리그 경기 무승부: 500,000유로(한화 6억 9,705만 5,000원)
  • 16강 진출: 3,500,000유로(한화 48억 7,938만 5,000원)
  • 8강 진출: 3,900,000유로(한화 54억 3,702만 9,000원)
  • 준결승 진출: 4,900,000유로(한화 68억 3,113만 9,000원)
  • 준우승: 6,500,000유로(한화 90억 6,171만 5,000원)
  • 우승: 10,500,000유로(한화 146억 3,815만 5,000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위 상금은 오로지 순수한 승리 상금이며 중계권, 배당금, 판매금까지 합치면 더 올라간다. 조별 리그 6경기 중 3경기만 승리해도 벌써 150억 벌었다.

이 때문에 FIFA와 UEFA가 사이가 좋지 않은데, 클럽 대회가 월드컵보다 우승 상금이 많다는 비웃음을 받으면서 FIFA의 자존심을 뭉갰고 유로컵 대회 참가국이 늘어나면서 UEFA가 FIFA에게 맞서기 때문이다. 그래도 우승팀은 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한다.


3 역사

처음에는 유럽 축구 연맹이 아닌 프랑스의 스포츠 일간지 '레키프(L'Equipe)'의 주최로 시작되었다. 시작할 당시의 이름은 유러피언 컵으로 출전 클럽들은 굳이 자국 리그 우승팀 자격 필요 없이 초청을 받기만 하면 참가할 수 있었다. 자연히 명성 높은 팀들이 모였고 첫 대회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잉글랜드에서는 맨 처음엔 대륙 클럽들의 잔치라며 무시했었다.[4] 1955년 처음 시작된 이 대회에서 우승팀으로 초청을 받은 첼시 FC[5]는 당시 FA(축구 협회)로부터 쓰잘머리 없는 대회라는 이유로 불참을 권유받자 기꺼이 불참해 버렸다. 하지만 다음 2회 대회에 1955/56 시즌 잉글랜드 우승팀 자격으로 초청된 맨유는 불참을 권하는 FA를 무시하고 출전하여 벨기에 리그 챔피언으로 참가한 RSC 안더레흐트를 12:0으로 박살내는 위력을 보이며(1차전 2-0, 2차전 10-0, 합계 12-0) 4강까지 진출하였고[6] 이 대회가 리그 못지않은 폭발적 인기를 끌자 이후 잉글랜드 FA도 이 대회를 무시하지 못하게 된다.

나중엔 자국 리그 우승팀과 유러피언 컵 우승팀만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변해 유럽 축구의 최강자를 결정하는 대회가 되었으나, 출전 팀이 적어 한때는 아랫 단계의 대회인 UEFA 컵보다 인기가 떨어졌던 시기도 있었다.[7] 결국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1997/98 시즌부터 우승팀이 아닌 팀들도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체제가 변했고 이름도 1992/93 시즌부터 UEFA 챔피언스 리그로 바꾸게 된다. 단, 이렇게 체제가 변한 데에는 유럽의 빅클럽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늘리고자 하는 목적도 분명히 있었다. 빅클럽들이 이익의 확대를 위해 자신들만의 리그 창설 방안 등을 들고 나왔고 이에 대한 UEFA와 빅클럽 간 타협의 산물이 현재의 챔스 체제이다. 이렇게 챔피언스 리그가 확대되면서 UEFA 컵은 타격을 받게 되는데, 자세한 건 UEFA 유로파 리그 문서를 참조할 것.

그런데 2012년 4월, 난데없이 UEFA 회장 미셸 플라티니가 2016년부터 유로파 리그를 아예 없애고 챔피언스 리그 참가 팀을 무려 64개로 늘릴 예정이라는 게 알려져서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빅 리그 팀들은 참가 팀이 너무 늘어나고 경기 수가 늘어나면 선수들의 안전 문제가 논란이 되며 컵 대회나 FA 컵 대회에 대한 비중이 줄어들 게 뻔하다. 빅 리그 강호들이나 FA는 물론 중하위 팀들도 유로파 리그 폐지에 대하여 결사 반대했다. 그리고 플라티니를 아니꼽게 보던 UEFA 상당수 인사들은 제프 블라터의 지지로 회장이 된 플라티니가 챔피언스 리그 죽이기 및 UEFA 클럽 대회 죽이기를 시도한다는 주장까지 했다. 이런 엄청난 반발에 플라티니는 확정된 건 아닌 기획 중 하나라고 물러났으나 플라티니 자신이 유로파 리그에 참가하는 신세나 되었다고 불쾌해 하던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을 비난하였던 터라 정작 유로파 리그를 무시하던 게 플라티니라고 반격당할 만했다.

레알 마드리드 CF가 11번 우승으로 최다 우승팀이다. 초창기에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페렌츠 푸스카스를 앞세워 이룬 5연패가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당시 역시 강팀들이 겨룬 대회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그 팀들을 이겨내고 5연패를 달성한 것이다. 물론 현재의 챔피언스 리그와 50년대 유러피언 컵의 우승 가치는 난이도에서부터 다르거니와 상금 규모나 클럽 월드컵 참가권 여부 같은 것을 생각해보면 분명 많은 차이가 난다. 그러나 우승 자체의 가치를 낮춰 보기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애초에 과거의 사건이라는 이유로 현대와 가치를 차등하게 둔다면 모든 기록이 몇십 년 후에는 똑같이 폄하당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더군다나 챔피언스 리그가 아닌 유러피언 컵 내에서는 시즌이나 시기에 따른 차등을 두기 어렵다. 어찌 되었든 유러피언 컵은 출범할 때부터 유럽 최고의 리그였으며, 그보다 위상이 높은 리그는 유럽 내에 존재하지 않았고, 유러피언 컵의 말미인 80년대든 태동기인 50년대든 대회 규모나 진행 방식 등에서 큰 차이는 없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의 유러피언 컵 5연패가 폄하받아야 한다면, 아약스바이에른 뮌헨의 3연패, 리버풀, 벤피카, 인테르, 노팅엄 포레스트, 밀란의 백투백 우승 등도 똑같이 폄하받아야 할 것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회 자체의 난이도를 따지면 현재의 챔피언스 리그가 이전의 유러피언 컵보다는 훨씬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가디언의 풋볼 칼럼니스트인 조나단 윌슨은 [칼럼]을 통해 말하길, 유러피언 컵 시절에는 힘든 매치업을 2회 이상 하기 어려웠지만 현행 대회에서는 많으면 5, 6회까지 힘든 매치업을 이겨내야만 우승할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대회에서는 연속 우승이 나오고 있지 않은 것 또한 설득력있는 근거로 통한다.[8] 대회의 권위는 비슷할지언정 분명 유러피언 컵 보다는 챔피언스 리그 시절이 우승하기 어렵다고 보는 것이 중론이다. 2016년 챔피언스 리그 결승 종료 시점 기준으로, 1992년 UEFA 챔피언스 리그 개편 이후에도 레알 마드리드가 5회(1998, 2000, 2002, 2014, 2016)로 최다 우승팀이다. (개편 이후 결승 진출 5회, 우승 5회)

2004/05 시즌부터는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팀들의 약진이 두드러져 2011/12 시즌까지 2009/10 시즌만 제외하면 매번 결승까지 진출하기도 했다.[9] 2007/08 시즌에는 사상 최초로 잉글랜드 팀끼리 결승전을 치르기도 했다. 단, 정작 우승한 것은 2007/08 시즌 포함해서 3번뿐이었다. 그리고 2012/13 시즌부터는 EPL 팀들이 4강권에서 거의 전멸하더니, 더 약화되어 16강 수준으로 내려와 사실상 리그 자체가 침체기를 맞게 되었다.

EPL의 전성기가 막을 내린 뒤, 꾸준히 4강 이상에 오르고 있었던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에 더해 아틀레티코가 급부상하면서 라 리가가 다시 1위 리그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는 유럽 최강 수준으로 부상한 분데스리가 바이에른과 함께 2013~2015년 우승과 UEFA 클럽 랭킹 1~3위를 한 자리씩 나눠 가지고 3강 구도를 형성했다.

2000년대 들어서 결승전이 리매치 되는 경우도 많아졌다.

2년 주기로 리매치를 가졌으며, 리매치 모두 홈팀[10]이 같았다. 2005년을 제외하고는 모두 홈팀이 우승하였다.

여담으로 최근들어 묘하게도 챔스 우승팀이 바이에른 뮌헨과 엮이는 일이 많은 편이다. 최근 9번 중 2번[11]을 제외한 나머지 7번은 바이에른 뮌헨이나[12] 토너먼트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꺾은 팀이 우승했다.[13] 15-16시즌 4강에서 뮌헨을 꺾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우승한다면 이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5년 연속으로 유지된다.
=> 2015-2016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연장 이후 승부차기로 승리, 우승하여 이 징크스는 깨졌음.


4 주제곡: Ligue Des Champions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주제곡이다. 자세한 설명은 문서 참조.


5 공인구: 피날레(Finale)


2015/16 시즌 조별리그 공인구 - 아디다스 피날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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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6 시즌 결승 토너먼트 공인구 - 아디다스 피날레 2016 밀라노

다른 리그에서는 볼 수 없는 피날레라는 독특한 공을 사용한다.[14] 기본 디자인은 일정하지만 시즌마다 별 패턴이 다르다.

피날레 공은 2000/01 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전에서 최초로 사용되었고 2005/06 시즌까지는 결승전을 제외하고 기존의 FIFA 공인구랑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2006/07 시즌부터는 모든 라운드에 피날레만을 사용하도록 변경하였다. 그리고 결승전에는 결승용 공인구로 디자인한 피날레로 치르며 우승팀은 차기 시즌의 챔스 홈 경기에 이 공인구로 경기를 치를 수 있다. [15]


6 UEFA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 : 빅 이어

UEFA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 (The Big-ears Cup)

7 참가 자격

이 항목에서 언급하는 리그 협회 국가 순위(Country coefficients)는 [UEFA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출전 자격은 UEFA 점수 목록에 있어서 각국 리그의 계수(등수)에 따라 달려 있다. 1~3위는 4개 팀, 4~6위는 3개 팀, 7~15위는 2개 팀, 16위 이하는 1개 팀을 내보낼 수 있다.
이는 앞서 언급한 팀들이 모두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리그당 출전시킬 수 있는 총 제한이다. 예를 들어 1~3위 리그의 상위 3개 팀은 조별 리그(32강)로 직행시키고 4위 팀을 플레이오프에 내보내야 한다.

또 4~6위의 경우 상위 2위까지만 본선에 직행시키되 4~5위 리그의 3위 팀은 플레이오프, 6위 리그 3위 팀은 3차 예선에 내보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리그 등수가 낮을 경우 예선부터 밟아 올라와야 하므로 본선보다 예선에 참가하는 팀들이 조별 리그에 올라오기 위한 싸움이 더 치열하고 살벌하다.

2009-10 시즌 이후부터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참가 팀 수는 아래와 같다(예선 참가 팀 포함).


  • 1~3위 협회: 각 리그에서 순위 순으로 4팀 참가. 단, 각 리그 4위 팀은 플레이오프에 참가해야 한다.
  • 4~6위 협회: 각 리그에서 순위 순으로 3팀 참가. 단, 4~5위 리그의 3위 팀은 플레이오프, 6위 리그의 3위 팀은 3차 예선에 참가해야 한다.
  • 7~15위 협회: 각 2팀 참가. 단, 7~13위 나라의 경우 각 리그 1위 팀만 본선에 직행하고 나머지는 3차 예선에 참가해야 한다. 또한 14~15위 나라의 경우 우승팀도 3차 예선에 참가해야 한다.
  • 16~53위 협회: 각 1팀 참가(리히텐슈타인 제외). 단, 16위 리그의 우승팀은 3차 예선에 직행, 17위 이하 리그 중 50~53위 나라의 리그 우승팀은 1차 예선에 출전해야 하며 그 외 나머지 상위 나라의 리그 우승팀은 2차 예선에 참가해야 한다.


이전 시즌의 우승팀도 자국 리그의 성적에 상관 없이 출전권이 부여된다. 2013/14 시즌까지는 한 협회당 4개 팀까지 내보낼 수 있었으며, 상위 1~3위의 협회 소속의 클럽이 우승하고 리그에서 4위 미만 순위를 기록했을 경우, 다음 시즌에 그 팀은 해당 협회 1부 리그의 4위 팀의 자리를 대신하여 출전할 수 있었고 4위 팀은 UEFA 유로파 리그에 출전하게 되었다. 2014/15 시즌부터는 UEFA 유로파 리그 우승팀도 차기 시즌 출전권이 자국 리그 성적에 상관 없이 부여됨에 따라,[16] 한 협회당 최대 5개 팀까지 내보낼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마지막으로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려는 클럽은 스포츠 기준과 더불어, 자국의 협회로부터 허가를 받아야만 한다. 허가를 획득하려면 특정 경기장, 인프라, 재정 요건을 충족해야만 한다.

2018-19 시즌부터는 상위 4개의 리그에서 4팀이 플레이오프 없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얻게 된다고 한다. [[1]]


8 대회 진행

8.1 예선

굵은 글씨가 다음 라운드 진출을 뜻한다.

  • 1차 예선전
50~53위 협회의 리그 우승 4팀 → 승리 2팀 2차 예선 진출
  • 2차 예선전
1차 예선전의 승리 2팀
17~49위 협회의 리그 우승 32팀(리히텐슈타인 제외) → 승리 17팀 3차 예선 진출
  • 3차 예선전(우승)
2차 예선전의 승리 17팀
14~16위 협회의 리그 우승 3팀 → 승리 10팀 플레이오프 진출
  • 3차 예선전(비우승)
6위 협회의 리그 3위 1팀
7~15위 협회의 리그 2위 9팀 → 승리 5팀 플레이오프 진출
  • 플레이오프(우승)
3차 예선전의 승리 10팀 → 승리 5팀 조별 리그 진출
  • 플레이오프(비우승)
3차 예선전의 승리 5팀
4~5위 협회의 리그 3위 2팀
1~3위 협회의 리그 4위 3팀 → 승리 5팀 조별 리그 진출


  • 조별 리그(32팀)
    • 플레이 오프(우승)의 승리 5팀
    • 플레이 오프(비우승)의 승리 5팀


  • 예선을 거치지 않고 조별 리그에 직행하는 22개 팀
    • 1~3위 협회의 리그 1위, 2위, 3위 클럽, 총 9팀
    • 4~6위 협회의 리그 1위, 2위 클럽, 총 6팀
    • 7~11위 협회의 각 리그 우승클럽, 총 5팀
    • UEFA 유로파 리그 우승클럽, 총 1팀
    •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클럽, 총 1팀(이 클럽이 속한 리그의 출전권 1장 감소; 자세한 건 아래 설명)

단, 지난 대회 우승 클럽이 속한 자국의 리그에서 성적 부진을 겪더라도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조별 리그에 진출이 가능하므로, 이 경우 그 나라 리그의 본선 티켓이 1장 줄어들게 된다.


8.1.1 예외

1999/2000 시즌에 본선 진출 팀 수가 32팀으로 확대된 후 위의 원칙에서 어긋난 경우가 3번 있었다.


  • 1999/2000 시즌 리가 5위 레알 마드리드
전 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발렌시아와의 결승전에서 3-0으로 승리하고 8번째 우승을 거두었다. 정규 리그를 4위로 마쳐 본래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에 참가 예정이었던 레알 사라고사의 양보로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였다.


  • 2004/2005 시즌 리그 5위 리버풀
전 시즌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인 리버풀이 5위를 기록하여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하자, 1번의 라 리가 사례처럼 4위인 에버튼이 양보하는 게 어떻겠냐는 얘기가 나왔지만 별다른 관계가 없는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사라고사와는 달리 리버풀, 에버튼 두 팀은 철천지 원수 지역 라이벌 팀이다. 두 팀은 절대 양보 못한다고 버텼고, 결국 두 팀 모두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얻는 것으로 UEFA에서 조정했다. UEFA는 4위였던 에버튼을 3차 예선부터, 5위였던 리버풀을 1차 예선부터 출전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이로써 EPL은 한 시즌 5팀 출전 및, 1차 예선 출전 팀이 조별 리그에 진출하는 첫 리그라는 기록 아닌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17] 한편 같은 시즌에 FC 아르트메디아 브라티슬라바도 1차 예선부터 예선 3개를 모두 뚫고 조별 리그에 진출하여 리버풀과 기록을 공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 UEFA에서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이 리그 성적 미달로 진출권을 얻지 못할 경우 챔스 순위권에 가장 낮은 팀의 출전권을 박탈하고 디펜딩 챔피언이 진출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그리고 몇 년 후...


  • 2011/2012 시즌 리그 6위 첼시
첼시는 2011/12 시즌 자국 리그를 6위를 끝마치면서 다음 시즌에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할 수 없게 됐지만 2011/12 시즌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FC 바이에른을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2012/13 시즌에도 디펜딩 챔피언의 자격으로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 되었다. 때문에 첫 번째의 경우처럼 레알 사라고사가 4위로 마무리하고도 챔스에 참가하지 못했던 경우와 유사하게, 4위로 시즌을 끝낸 토트넘은 2012/13 시즌에 유로파 리그로 진출하게 되었다.[18] 차이가 있다면 레알 사라고사는 챔피언스 리그 참가 팀에 관한 규정이 생기기 전에 RFEF에 의해 자발적으로 처리된 일이나, 토트넘의 경우는 두 번째 사례인 리버풀과 에버튼의 출전을 두고 5팀을 출전시키려고 한 FA가 4위 팀의 참가를 주장한 꼼수로것으로 인해 생긴 새로운 규정에 따라 자동적으로 진출권을 박탈당한 것이다.

반대로 위의 경우에 근접하였으나 성사되지 못한 사례도 있는데, 2000/01 시즌의 발렌시아이다. 발렌시아는 2000/01 시즌 리가를 5위로 끝마쳤고, 이어지는 FC 바이에른과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하였다.

출전하는 팀은 55개 UEFA 회원국 중 리히텐슈타인과 코소보을 제외한 53개국의 리그에서 내보내게 된다. 리히텐슈타인은 국내 리그가 존재하지 않고 스위스 리그에 참가하기 때문이다(참고로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의 보호국이다).[19] 또한 코소보는 아직 UEFA 라이센스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상술한 플라티니의 챔피언스 리그 확대 및 유로파 리그 폐지 시, 빅 리그는 무려 6개나 참가 자격을 얻는다. 그럼 보통 18~20개 팀이 있는 리그에서 6개 팀이 참가하는 게 무슨 챔피언스 리그냐는 비난이 나올 법하다.[20]


8.2 조 추첨 및 배정

위 항목의 예선을 거쳐 조별 리그에 오른 10개의 클럽과 조별 리그에 직행한 22개 클럽은 8월 말에 실시하는 조 추첨식에서 4팀씩 8개 조로 나뉘게 된다.
먼저 지난 대회에 우승한 클럽은 클럽 랭킹과 상관없이 무조건 1번 시드에서 가장 먼저 조 추첨을 실시하여 조 편성이 된다. 그 뒤 UEFA 클럽 랭킹을 적용하여 상위 7팀이 톱 시드인 1번 시드를 받아 무작위로 추첨하여 각 조에 편성이 되며, 이와 같은 방식으로 클럽 랭킹 순위에 따라 8팀씩 각각 2번, 3번, 4번 포드로 나뉘어 배정을 받고 무작위로 추첨하여 각 조에 편성된다.
단, 같은 국가의 리그에 소속되어 있는 클럽의 경우 이미 한 클럽이 배정된 조 이외의 다른 조에서 추첨하여 조 편성을 한다. 즉 같은 국가의 리그 팀들은 같은 조에서 만날 수 없다.

2015-16 시즌부터 각 리그 1위 팀(스페인, 잉글랜드, 독일, 포르투갈, 이탈리아, 러시아, 프랑스)과 디펜딩 챔피언에게만 시드권을 부여한다. 리그 1위 팀과 디펜딩 챔피언이 겹칠 경우 리그 랭킹 8위의 1위 팀이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8.3 본선

조 추첨식이 끝나면 각 조의 클럽은 9월부터 홈/어웨이 방식 조별 리그(32강)를 실시한다. 이 조별 리그를 윈드 브레이크라고 하며, 시즌 전반기 동안 조별 리그 6경기를 진행하여 성적 순으로 각 조 2위까지 16강에 진출한다.

토너먼트는 2월부터 16강을 시작으로 추첨에 따라 홈/어웨이 방식의 토너먼트를 치르며 결승전을 끝으로 5월에 챔피언스 리그를 종료한다.
16강 대진부터는 자동으로 대진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추첨 방식으로 인하여 대진이 만들어지는데, 16강 추첨만큼은 16강에 진출한 16개 팀 중 각 조 1위 팀들과 각 조 2위 팀들 중에서 하나씩 붙게 하며, 그 중 같은 소속 리그의 클럽은 조 추첨 때와 똑같이 서로 만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고 같은 조였던 클럽도 만나지 않도록 추첨한다.
8강 추첨부터는 이러한 제약 없이 자유롭게 무작위로 대진이 짜여지며 4강 추첨도 마찬가지로 무작위 추첨이다.
4강 대진은 원래 추첨하지 않고 8강 추첨할 때 4강 대진까지 몰아서 짰었는데 2012-13 시즌부터 4강 대진도 추첨식으로 바뀌었다.

순서대로 예선은 1차-2차-3차 예선, 본선은 조별 리그(32강)-16강-8강-4강-결승전의 순으로 진행이 된다. 공식적으로 출전이나 득점 등의 기록이 산정되는 것은 본선부터이다. 모든 예선과 본선에서는 홈 앤드 어웨이 제도를 채택하지만, 결승전은 UEFA에서 지정한 경기장에서 단판으로 열린다.

조별 리그의 순위는 다음 순서대로 결정된다.

1. 승점
2-1. 승점 동률 팀들 간의 맞대결 승점
2-2. 승점 동률 팀들 간의 맞대결 득실
2-3. 승점 동률 팀들 간의 맞대결 다득점
2-4. 승점 동률 팀들 간의 맞대결 원정 다득점
만약 여기까지 모두 동일하다면 조별 리그 6경기 득실을 따지고, 그 다음엔 조별 리그 6경기 다득점 순으로 나뉘어지며, 마지막으로 구단별 UEFA 클럽 포인트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21]

16강부터 시작되는 토너먼트에서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2판의 득실 합-원정 다득점-연장전-승부차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즉 1, 2차전 180분의 골 수로 승부를 내고, 골이 같을 경우는 원정 골 우선, 그것마저 같을 경우는 연장전, 그리고 승부차기까지 이어진다. 연장전 도중 양 팀이 같은 수만큼 추가 골을 넣어 원정 득점의 수가 달라진 경우에도 원정 다득점이 적용된다. 고로 2차전 연장전에 돌입하면 원정 팀이 다소 유리해진다.
조별 리그든 토너먼트든 원정 다득점 규칙에 의해 예선전과 토너먼트에서 많은 팀들의 승패가 갈리는데, 이렇게 원정 골을 우선시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홈에서 경기를 하는 팀이 유리하니 원정 경기에서 우주방어로 나서고 홈에서 승부를 보려고 할 가능성이 높기에 원정 팀에게 공격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하기 위함이다. 그러자 대다수 클럽들이 원정에서 우주 방어+역습으로 나서고 홈에서 승부를 보려 하는 경우가 늘었다(...).

조별 리그 3위 팀은 16강 토너먼트는 진출 못하지만 그 대신 UEFA 유로파 리그 32강 토너먼트로 가게 된다. 그리고 조별 리그 꼴찌 팀은 국물도 없다. 그냥 탈락이다.

한편 시즌 도중 팀을 옮긴 선수 중 이미 전 소속 팀에서 32강 조별 리그 이상 소화한 선수는 그 시즌에 새 소속 팀이 16강 이상에 올랐더라도 출전이 불가능하다. 대표적인 예로 2004-2005 시즌 도중 레알 마드리드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백업으로 밀려나 있었으나 이미 32강 조별 리그에 출전했기 때문에 리버풀 소속으로는 나머지 경기를 뛰지 못해 팀의 우승을 멀리서 지켜만 봐야 했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이기에 특정 팀 간의 매치업이 자주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대표적인 예는 몇 년째 8강 또는 4강에서 줄기차게 붙으며 본인들도, 팬들도, 양 클럽의 팬이 아닌 제3자도 다들 싫어하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매치업이라고 하겠다. 레알: 아 시× 또 바이에른이냐/바이에른: 아 시× 또 레알이냐 널리 쓰이는 표현은 아니지만, 레알은 바이에른을 '검은 야수(La bestia negra)'라고 부르며 지긋지긋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2014/15 시즌까지 두 팀은 11번 만나 22경기를 치렀고, 2000년대 이후로 한정해도 8번에 달한다. 1번 조별 리그에서 만난 것을 제외하면 모두 토너먼트전이었는데 그 중 무려 6번이 준결승 맞대결이었고, 현재 전적 5 대 5로 균형을 맞추고 있다. 2010년대 들어 잉글랜드의 첼시 FC와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망 FC의 맞대결도 자주 펼쳐졌다. 2013-14 시즌 8강에서 만나고, 2014-15 시즌 16강에서, 그리고 2015-16 시즌 16강에서 또 만나며 3번 연속 매치업을 갖게 되었다. 13-14 시즌에는 첼시가 1차전 파리 원정에서 3-1로 패한 후 2차전 스탬퍼드 브리지 홈에서 뎀바 바의 81분 극장골로 2-0 승리하며 3-3, 원정 다득점으로 4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2014-15 시즌 리턴 매치에는 PSG가 1차전 홈경기에서 1-1로 원정골을 내주며 무승부를 거뒀지만 2차전 스탬퍼드 브리지 원정에서 90분 치아구 시우바의 극장골로 1-1을 만들고 연장전에 가 또다시 다비드 루이스 버저비터 헤더로 2-2를 만들며 종합 3-3, 원정 다득점으로 8강에 진출한다. 신흥 강호 매치업에 다비드 루이스 더비로 많은 관심을 모으는 중.

9 관련 기록(2015/2016 시즌 종료 시점 기준)[22]

'UEFA 영예의 뱃지(UEFA Badge of Honour)'의 부착 조건을[23] 만족하는 클럽은 굵은 글씨체로 표시함.


9.1 통산 랭킹

순위클럽명국가우승참가경기득점실점승점
1레알 마드리드 CF 스페인11453982367092873424542
2FC 바이에른 뮌헨 독일5323131786867612308424
3FC 바르셀로나 스페인5262781636352551270389
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잉글랜드3262611456452483248354
5AC 밀란 이탈리아7282491256460416231314
6유벤투스 FC 이탈리아2302381166161377236293
7SL 벤피카 포르투갈2352281055370381246263
8FC 포르투 포르투갈230215965168313236243
9리버풀 FC 잉글랜드5211811004140322153241
10아스날 FC 잉글랜드020193974155312202235

인테르는 우승 3번 하고도 빠져있다. 우승 4번하고도 빠져있는 아약스도 있는데 뭘..우승보다 꾸준한 과학의아스날
[anchor(우승을 달성한 클럽 리스트)]

9.2 우승을 달성한 클럽 리스트

이 문단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위너스(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1955년 대회가 시작된 이래 60년이 지난 지금 현재까지 빅 이어를 들어본 팀은 22팀 정도이다. 과거에 UEFA컵UEFA 컵위너스컵같은 유럽대항전도 있었지만 이들의 위상과는 확연히 차이가 났다. UEFA컵은 리그 준우승팀들이 참가하는 대회였고 컵위너스컵은 컵대회 우승팀들이 참가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격차는 당연히 벌어질수 밖에 없었다. 즉, 유럽의 강호들중에서도 최고를 가리는 대회이다 보니 수준은 모든 축구 대회를 통틀어서 가장 뛰어난 편이다. 이렇게 깊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회이기에 우승하기도 상당히 까다로운게 일단 리그내에서 상위권은 항상 기본으로 먹고 들어가는게 조건이 되어야한다. 어느 클럽이든 매번 챔스를 간다는 보장도 없고, 대회에 참가한다더라도 빡빡한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까지 강팀들을 상대하기 때문에 매 경기를 필사적으로 뛰어야한다. 유로피언 컵 시절에는 빅 리그 소속이 아니더라도 결승에 진출하는 팀이 몇 있었지만 2000년대를 분기점으로 점점 이적시장에서 거품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리그와의 격차도 벌어나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는 빅 리그 외의 소속팀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는 경우는 보기 힘들어졌다. 게다가 빅 이어를 들어본 경험이 없는 구단이라면 더욱 힘들다. 1997년21번째 클럽이 나왔지만 22번째 클럽은 그이후로 15년은 지나서야 탄생했다. 그리고 4년이 지나는 동안에도 아직 23번째 구단은 나오지 않았다.


순서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국가첫 우승연도우승 횟수
1 레알 마드리드
(Real Madrid)
1956년11회
2 벤피카
(Benfica)
1961년2회
3 밀란
(Milan)
1963년7회
4 인테르나치오날레
(Internazionale)
1964년3회
5 셀틱
(Celtic)
1967년1회
6 맨유
(Manchester Utd.)
1968년3회
7 페예노르트
(Feyernoord)
1970년1회
8 아약스
(Ajax)
1971년4회
9 바이에른 뮌헨
(Bayern)
1974년5회
10 리버풀
(Liverpool)
1977년5회
11 노팅엄 포레스트
(Nottingham Forrest)
1979년2회
12 애스턴 빌라
(Aston Villa)
1982년1회
13 함부르크
(Hamburg)
1983년1회
14 유벤투스
(Juventus)
1985년2회
15 스테아우아
(Steaua)
1986년1회
16 포르투
(Porto)
1987년2회
17 PSV
(Eindhoven)
1988년1회
18 츠르베나 즈베즈다
(Crvena Zvezda)
1991년1회
19 바르셀로나
(Barcelona)
1992년5회
20 마르세유
(Marseille)
1993년1회
21 도르트문트
(Dortmund)
1997년1회
22 첼시
(Chelsea)
2012년1회


9.3 우승/준우승 횟수

9.3.1 클럽

클럽명우승준우승우승 연도준우승 연도
레알 마드리드 CF1131956, 1957, 1958, 1959, 1960,
1966, 1998, 2000, 2002, 2014,
2016
1962, 1964, 1981
AC 밀란741963, 1969, 1989, 1990, 1994,
2003, 2007
1958, 1993, 1995, 2005
FC 바이에른 뮌헨551974, 1975, 1976, 2001, 20131982, 1987, 1999, 2010, 2012
FC 바르셀로나531992, 2006, 2009, 2011, 20151961, 1986, 1994
리버풀 FC521977, 1978, 1981, 1984, 20051985, 2007
AFC 아약스421971, 1972, 1973, 19951969, 1996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321964, 1965, 20101967, 197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321968, 1999, 20082009, 2011
유벤투스 FC261985, 19961973, 1983, 1997, 1998, 2003,
2015
SL 벤피카251961, 19621963, 1965, 1968, 1988, 1990
노팅엄 포레스트 FC201979, 1980-
FC 포르투201987, 2004-
셀틱 FC1119671970
함부르크 SV1119831980
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1119861989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1119931991
첼시 FC1120122008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1119972013
페예노르트 로테르담101970-
아스톤 빌라 FC101982-
PSV 에인트호번101988-
FK 츠르베나 즈베즈다101991-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03-1974, 2014, 2016
스타드 드 랭스02-1956, 1959
발렌시아 CF02-2000, 2001
ACF 피오렌티나01-1957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01-1960
FK 파르티잔01-1966
파나티나이코스 FC01-1971
리즈 유나이티드 AFC01-1975
AS 생테티엔01-1976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01-1977
클뤼프 브뤼허 KV01-1978
말뫼 FF01-1979
AS 로마01-1984
UC 삼프도리아01-1992
TSV 바이엘 04 레버쿠젠01-2002
AS 모나코01-2004
아스널 FC01-2006


9.3.2 국가

국가명우승준우승우승 클럽준우승 클럽
스페인1611레알 마드리드 CF 11
FC 바르셀로나 5
레알 마드리드 CF 3
FC 바르셀로나 3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3
발렌시아 CF 2
이탈리아1215AC 밀란 7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3
유벤투스 FC 2
유벤투스 FC 6
AC 밀란 4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
ACF 피오렌티나 1
AS 로마 1
UC 삼프도리아 1
잉글랜드127리버풀 FC 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3
노팅엄 포레스트 FC 2
아스톤 빌라 FC 1
첼시 FC 1
리버풀 FC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
리즈 유나이티드 AFC 1
아스널 FC 1
첼시 FC 1
독일710FC 바이에른 뮌헨 5
함부르크 SV 1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
FC 바이에른 뮌헨 5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1
함부르크 SV 1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1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
네덜란드62AFC 아약스 4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1
PSV 에인트호번 1
AFC 아약스 2
포르투갈45SL 벤피카 2
FC 포르투 2
SL 벤피카 5
프랑스15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1스타드 드 랭스 2
AS 생테티엔 1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1
AS 모나코 1
세르비아11FK 츠르베나 즈베즈다 1FK 파르티잔 1
루마니아11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1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1
스코틀랜드11셀틱 FC 1셀틱 FC 1
그리스01-파나티나이코스 FC 1
벨기에01-클뤼프 브뤼허 KV 1
스웨덴01-말뫼 FF 1


9.3.3 도시

도시명우승준우승우승 클럽준우승 클럽
마드리드116레알 마드리드 CF 11레알 마드리드 CF 3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3
밀라노106AC 밀란 7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3
AC 밀란 4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
뮌헨55FC 바이에른 뮌헨 5FC 바이에른 뮌헨 5
바르셀로나53FC 바르셀로나 5FC 바르셀로나 3
리버풀52리버풀 FC 5리버풀 FC 2
암스테르담42AFC 아약스 4AFC 아약스 2
맨체스터32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
토리노26유벤투스 FC 2유벤투스 FC 6
리스본25SL 벤피카 2SL 벤피카 5
노팅엄20노팅엄 포레스트 FC 2-
포르투20FC 포르투 2-
런던12첼시 FC 1아스널 FC 1
첼시 FC 1
글래스고11셀틱 FC 1셀틱 FC 1
함부르크11함부르크 SV 1함부르크 SV 1
부쿠레슈티11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1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1
베오그라드11FK 츠르베나 즈베즈다 1FK 파르티잔 1
마르세유11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1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1
도르트문트11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
로테르담10페예노르트 로테르담 1-
버밍엄10아스톤 빌라 FC 1-
에인트호번10PSV 에인트호번 1-
랭스02-스타드 드 랭스 2
발렌시아02-발렌시아 CF 2
피렌체01-ACF 피오렌티나 1
프랑크푸르트01-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
아테네01-파나티나이코스 FC 1
리즈01-리즈 유나이티드 AFC 1
생테티엔01-AS 생테티엔 1
묀헨글라트바흐01-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1
브뤼허01-클뤼프 브뤼허 KV 1
말뫼01-말뫼 FF 1
로마01-AS 로마 1
제노바01-UC 삼프도리아 1
레버쿠젠01-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1


9.4 4강 진출 횟수

클럽횟수연도
레알 마드리드 CF271956, 1957, 1958, 1959, 1960, 1962, 1964, 1966, 1968, 1973,
1976, 1980, 1981, 1987, 1988, 1989, 1998, 2000, 2001, 2002,
2003,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FC 바이에른 뮌헨181974, 1975, 1976, 1981, 1982, 1987, 1990, 1991, 1995, 1999,
2000, 2001, 2010, 2012, 2013, 2014, 2015, 2016
FC 바르셀로나161960, 1961, 1975, 1986, 1992, 1994, 2000, 2002, 2006,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5
AC 밀란131956, 1958, 1963, 1969, 1989, 1990, 1993, 1994, 1995, 2003,
2005, 2006, 20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121957, 1958, 1966, 1968, 1969, 1997, 1999, 2002, 2007, 2008,
2009, 2011
유벤투스 FC111968, 1973, 1978, 1983, 1985, 1996, 1997, 1998, 1999, 2003,
2015
리버풀 FC91965, 1977, 1978, 1981, 1984, 1985, 2005, 2007, 2008
SL 벤피카81961, 1962, 1963, 1965, 1968, 1972, 1988, 1990
AFC 아약스81969, 1971, 1972, 1973, 1980, 1995, 1996, 1997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81964, 1965, 1966, 1967, 1972, 1981, 2003, 2010
첼시 FC72004, 2005, 2007, 2008, 2009, 2012, 2014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51959, 1971, 1974, 2014, 2016
셀틱 FC41967, 1970, 1972, 1974
FK 츠르베나 즈베즈다41957, 1971, 1991, 1992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41964, 1997, 1998, 2013
함부르크 SV31961, 1980, 1983
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31986, 1988, 1989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31990, 1991, 1993
파나티나이코스 FC31971, 1985, 1996
FC 디나모 키예프31977, 1987, 1999
리즈 유나이티드 AFC31970, 1975, 2001
FC 포르투31987, 1994, 2004
AS 모나코31994, 1998, 2004
PSV 에인트호번31976, 1988, 2005
스타드 드 랭스21956, 1959
페예노르트 로테르담21963, 1970
AS 생테티엔21975, 1976
FC 취리히21964, 1977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21977, 1978
노팅엄 포레스트 FC21979, 1980
PFC CSKA 소피아21967, 1982
RSC 안더레흐트21982, 1986
레인저스 FC21960, 1993
IFK 예테보리21986, 1993
발렌시아 CF22000, 2001
아스날 FC22006, 2009
하이버니언 FC11956
ACF 피오렌티나11957
바사스 SC11958
BSC 영 보이스11959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11960
라피드 빈 SK11961
스탕다르 리에주11962
토트넘 핫스퍼 FC11962
던디 FC11963
죄르 ETO FC11965
FK 파르티잔11966
두클라 프라하11967
FC 스파르타크 트르나바11969
레기아 바르샤바11970
더비 카운티 FC11973
우이페슈트 FC11974
클뤼프 브뤼허 KV11978
FK 오스트리아 빈11979
1.FC 쾰른11979
말뫼 FF11979
아스톤 빌라 FC11982
레알 소시에다드11983
비제프 우치11983
FC 디나모 부쿠레슈티11984
던디 유나이티드 FC11984
AS 로마11984
FC 지롱댕 드 보르도11985
갈라타사라이 SK11989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11991
스파르타 프라하11992
UC 삼프도리아11992
파리 생제르맹 FC11995
FC 낭트11996
TSV 바이엘 04 레버쿠젠12002
레알 클럽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12004
비야레알 CF12006
올랭피크 리옹12010
FC 샬케 0412011
맨체스터 시티 FC12016


9.5 역대 결승전

연도우승팀결과준우승팀경기장
1955-56 레알 마드리드 CF4-3 스타드 드 랭스파르크 데 프랭스
(파리, 프랑스)
1956-57 레알 마드리드 CF2-0 ACF 피오렌티나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마드리드, 스페인)
1957-58 레알 마드리드 CF3-2(연장전) AC 밀란헤이젤 스타디움
(브뤼셀, 벨기에)
1958-59 레알 마드리드 CF2-0 스타드 드 랭스네카르 슈타디온
(슈투트가르트, 독일)
1959-60 레알 마드리드 CF7-3[24]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햄든 파크
(글래스고, 스코틀랜드)
1960-61 SL 벤피카3-2 FC 바르셀로나반크도르프 슈타디온
(베른, 스위스)
1961-62 SL 벤피카5-3 레알 마드리드 CF올림피시 스타디온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1962-63 AC 밀란2-1 SL 벤피카웸블리 스타디움
(런던, 잉글랜드)
1963-64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3-1 레알 마드리드 CF프라터 슈타디온
(빈, 오스트리아)
1964-65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1-0 SL 벤피카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밀라노, 이탈리아)
1965-66 레알 마드리드 CF2-1 FK 파르티잔헤이젤 스타디움
(브뤼셀, 벨기에)
1966-67 셀틱 FC2-1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스타디우 나시오날
(리스본, 포르투갈)
1967-6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4-1(연장전) SL 벤피카웸블리 스타디움
(런던, 잉글랜드)
1968-69 AC 밀란4-1 AFC 아약스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마드리드, 스페인)
1969-70 페예노르트 로테르담2-1(연장전) 셀틱 FC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밀라노, 이탈리아)
1970-71 AFC 아약스2-0 파나시나이코스 FC웸블리 스타디움
(런던, 잉글랜드)
1971-72 AFC 아약스2-0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데 카윕
(로테르담, 네덜란드)
1972-73 AFC 아약스1-0 유벤투스 FC스타디온 츠르베나 즈베즈다
(베오그라드, 유고슬라비아)
1973-74 FC 바이에른 뮌헨1-1(연장전)
4-0[25]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헤이젤 스타디움
(브뤼셀, 벨기에)
1974-75 FC 바이에른 뮌헨2-0 리즈 유나이티드 AFC파르크 데 프랭스
(파리, 프랑스)
1975-76 FC 바이에른 뮌헨1-0 AS 생테티엔햄든 파크
(글래스고, 스코틀랜드)
1976-77 리버풀 FC3-1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스타디오 올림피코
(로마, 이탈리아)
1977-78 리버풀 FC1-0 클뤼프 브뤼허 KV웸블리 스타디움
(런던, 잉글랜드)
1978-79 노팅엄 포레스트 FC1-0 말뫼 FF올림피아 슈타디온
(뮌헨, 독일)
1979-80 노팅엄 포레스트 FC1-0 함부르크 SV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마드리드, 스페인)
1980-81 리버풀 FC1-0 레알 마드리드 CF파르크 데 프랭스
(파리, 프랑스)
1981-82 아스톤 빌라1-0 FC 바이에른 뮌헨데 카윕
(로테르담, 네덜란드)
1982-83 함부르크 SV1-0 유벤투스 FC스피로스 루이스
(아테네, 그리스)
1983-84 리버풀 FC1-1
(승부차기 4-2)
AS 로마스타디오 올림피코
(로마, 이탈리아)
1984-85 유벤투스 FC1-0 리버풀 FC헤이젤 스타디움[26]
(브뤼셀, 벨기에)
1985-86 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0-0
(승부차기 2-0)
FC 바르셀로나라몬 산체스 피후안
(세비야, 스페인)
1986-87 FC 포르투2-1 FC 바이에른 뮌헨프라터 슈타디온
(빈, 오스트리아)
1987-88 PSV 에인트호번0-0
(승부차기 6-5)
SL 벤피카네카르 슈타디온
(슈투트가르트, 독일)
1988-89 AC 밀란4-0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캄프 누
(바르셀로나, 스페인)
1989-90 AC 밀란1-0 SL 벤피카프라터 슈타디온
(빈, 오스트리아)
1990-91 FK 츠르베나 즈베즈다0-0
(승부차기 5-3)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산 니콜라
(바리, 이탈리아)
1991-92 FC 바르셀로나1-0(연장전) UC 삼프도리아웸블리 스타디움
(런던, 잉글랜드)
1992-93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1-0 AC 밀란올림피아 슈타디온
(뮌헨, 독일)
1993-94 AC 밀란4-0 FC 바르셀로나스피로스 루이스
(아테네, 그리스)
1994-95 AFC 아약스1-0 AC 밀란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
(빈, 오스트리아)
1995-96 유벤투스 FC1-1
(승부차기 4-2)
AFC 아약스스타디오 올림피코
(로마, 이탈리아)
1996-97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3-1 유벤투스 FC올림피아 슈타디온
(뮌헨, 독일)
1997-98 레알 마드리드 CF1-0 유벤투스 FC암스테르담 아레나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1998-9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2-1[27] FC 바이에른 뮌헨캄프 누
(바르셀로나, 스페인)
1999-00 레알 마드리드 CF3-0 발렌시아 CF스타드 드 프랑스
(생드니, 프랑스)
2000-01 FC 바이에른 뮌헨1-1
(승부차기 5-4)
발렌시아 CF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밀라노, 이탈리아)
2001-02 레알 마드리드 CF2-1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햄든 파크
(글래스고, 스코틀랜드)
2002-03 AC 밀란0-0
(승부차기 3-2)
유벤투스 FC올드 트래포드
(맨체스터, 잉글랜드)
2003-04 FC 포르투3-0 AS 모나코아우프살케 아레나
(겔젠키르헨, 독일)
2004-05 리버풀 FC3-3
(승부차기 3-2)[28]
AC 밀란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
(이스탄불, 터키)
2005-06 FC 바르셀로나2-1 아스날 FC스타드 드 프랑스
(생드니, 프랑스)
2006-07 AC 밀란2-1 리버풀 FC스피로스 루이스
(아테네, 그리스)
2007-0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1-1
(승부차기 6-5)
첼시 FC루즈니키 스타디움
(모스크바, 러시아)
2008-09 FC 바르셀로나2-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스타디오 올림피코
(로마, 이탈리아)
2009-10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2-0 FC 바이에른 뮌헨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마드리드, 스페인)
2010-11 FC 바르셀로나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웸블리 스타디움
(런던, 잉글랜드)
2011-12 첼시 FC1-1
(승부차기 4-3)
FC 바이에른 뮌헨알리안츠 아레나
(뮌헨, 독일)
2012-13 FC 바이에른 뮌헨2-1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웸블리 스타디움
(런던, 잉글랜드)
2013-14 레알 마드리드 CF4-1(연장전)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이스타디우 다 루스
(리스본, 포르투갈)
2014-15 FC 바르셀로나3-1 유벤투스 FC올림피아슈타디온 베를린
(베를린, 독일)
2015-16 레알 마드리드 CF1-1
(승부차기 5-3)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밀라노, 이탈리아)
2016-17??-??밀레니엄 스타디움
(카디프, 웨일스)
2017-18??-??올림픽 스타디움
(키예프, 우크라이나)


9.6 최다 득점

  • 예선 경기 제외.
  • 굵은 표시는 유럽 리그 현역 선수.


순위선수국적득점경기기간클럽
1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95129200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2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891082005~바르셀로나
3라울 곤살레스 스페인711421995~2011레알 마드리드, 샬케 04
4뤼트 판 니스텔로이 네덜란드56731998~2009PSV,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5티에리 앙리 프랑스501121997~2010모나코, 아스날, 바르셀로나
6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아르헨티나49581955~1964레알 마드리드
7안드리 셰브첸코 우크라이나481001994~2012디나모 키예프, 밀란, 첼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스웨덴481192001~아약스, 유벤투스, 인테르나치오날레, 바르셀로나, 밀란,
파리 생제르맹
9에우제비우 포르투갈46651961~1974벤피카
카림 벤제마 프랑스46812006~리옹, 레알 마드리드
필리포 인자기 이탈리아46811997~2012유벤투스, 밀란
출처 [2]


9.7 최다 출장

  • 예선 경기 제외.
  • 굵은 표시는 유럽 리그 현역 선수.


순위선수국적경기데뷔 연도클럽
1이케르 카시야스 스페인1561999레알 마드리드, 포르투
2차비 에르난데스 스페인1511998바르셀로나
3라울 곤살레스 스페인1421995레알 마드리드, 샬케 04
4라이언 긱스 웨일스141199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파올로 말디니 이탈리아1281988밀란
6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127200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7클라렌스 세도르프 네덜란드1251994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란
8폴 스콜스 잉글랜드124199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9호베르투 카를로스 브라질1201997레알 마드리드, 페네르바체
10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스웨덴1192001아약스, 유벤투스, 인테르나치오날레, 바르셀로나, 밀란, 파리 생제르맹
출처 [[3]]


9.8 UEFA 챔피언스 리그와 대한민국

  • 굵은 표시는 현역 선수.
  • 지금까지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무대를 밟은 대한민국 선수는 8명, 그마저도 10경기 이상으로 한정하면 단 3명뿐이다. 설기현을 시작으로 유럽 리그를 개척한 해외파 선수들의 활약과 맞물려 한국 팬들에게도 챔피언스 리그가 많이 친숙해졌고, 이후 세대의 한국 선수들도 유럽 진출에 있어 이전보다 여건이 많이 좋아졌다. 그렇지만 그것도 아직 몇몇 선택받은 선수들의 이야기일 뿐, 그 선수들 중에서도 챔피언스 리그에서 지속적으로 활약한 선수는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유일한 예외가 바로 박지성. 설령 중소 리그 클럽에서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한다 해도, 보통 예선 라운드부터 치르게 되는데 이를 넘어서기가 매우 어렵다. 혹여 아주 운 좋게 본선에 진출한다 해도 기다리는 것은 승점자판기 신세일 뿐. 챔피언스 리그라는 유럽 최고의 무대가 메리트 있는 것은 사실이나, 상황이 이렇기에 기회가 되면 더 좋은 조건의 클럽을 찾아 이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소위 말하는 빅클럽이 아니더라도 유럽 축구팀에서 장기간 생존하는 것 자체도 아시안 용병에겐 매우 험난한 일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에서 골을 기록한 대한민국 선수는 박지성과 손흥민, 단 두 명뿐이며 동시에 2개 구단에서 득점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박지성이 역대 최다 골(4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2016-17 시즌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1호 골을 넣으며 타이 기록을 달성했다. 조만간 경신될 가능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또한 손흥민은 한 시즌 최다 골(3골)을 기록하고 있다.
  • 그래도 아시아에서 한국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아시아인 최초로 챔피언스 리그 결승 무대에 뛰어 본 것도 한국인이며,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 역시 한국인이 아시아에서 유일하다. 그만큼 아직까지 아시아 축구의 저변이 타 대륙보다 낮다는 것을 의미하며, 동시에 아시아 선수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것은 몇몇의 선택 받은 선수 중 하나라는 의미이다.
  • 2015-16 시즌, 확실한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전 멤버인 손흥민이 UEFA 유로파 리그 진출 팀인 토트넘 핫스퍼 FC로 이적함에 따라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할 수 있는 선수는 류승우가 유일했지만, 챔피언스 리그 로스터에 이름만 올라갔을 뿐, 레버쿠젠 데뷔전도 치르지 못한 상태였던지라 출전 여부가 매우 불투명했다. 결국 교체명단에 한 번 이름을 올렸을 뿐 끝내 출전하지 못했고, 류승우 본인도 스스로 뛸 수 있는 팀을 찾아 임대 이적으로 팀을 떠났다.
  • 2016-17 시즌, 토트넘이 2010-11 시즌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확보하며 손흥민도 2시즌만에 다시 챔피언스 리그에 도전하게 되었다. 박주호 또한 바젤 시절 이후 처음으로 소속팀이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며 복귀할 가능성이 있었지만, 지난 시즌 팀에서 벤치멤버를 넘어 아예 전력외 선수로 구분되며, 장기간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번 시즌은 챔피언스 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순서[29]이름클럽기간[30]경기[31]득점[32]주요 기록
1설기현RSC 안더레흐트2001-021 (3)0 (1)첫 챔스 출전 및 예선 골[33]
2003~2005[34]2 (7)0 (1)
2송종국페예노르트 로테르담2002-0360
3박지성PSV 에인트호번2003~200517 (18)1 (2)첫 챔스 본선 골[3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2005~201238 (39)32007-08 시즌 우승[36][37]
2008-09 시즌 준우승[38][39]
2010-11 시즌 준우승[40][41]
PSV 에인트호번2013-140 (2)0
4이영표PSV 에인트호번2003~200518 (20)0
5이천수레알 소시에다드2003-0460첫 챔스 2라운드 출전[42]
6이을용트라브존스포르2004~20060 (3)0
7기성용셀틱 FC2010-110 (1)0
8차두리셀틱 FC2010-110 (2)0
9박주호FC 바젤2011~20138 (14)0
10박주영아스날 FC2011-1220
2016-17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전 대상자
11손흥민TSV 바이어 04 레버쿠젠2013~2016[43]16 (19)3 (5)첫 챔스 멀티골[44]
토트넘 핫스퍼 FC2016~31


10 2003년 이후 토너먼트 결과

2002/03 시즌까지는 16강도 조별 리그(6경기)였으나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비비앙 푀 돌연사 사건으로 인해 선수 혹사에 대한 우려가 터져 나왔고 불똥은 챔피언스 리그에도 튀어서 그 다음 시즌인 2003/04 시즌부터는 16강부터 토너먼트로 전환됐다.


10.1 2003/04 시즌

대진팀명결과팀명
16강바이에른1-2레알 마드리드
모나코2-2(원정 다득점)로코모티브 모스크바
슈투트가르트0-1첼시
셀타 비고2-5아스날
포르투3-2맨체스터 Utd
레알 소시에다드0-2리옹
스파르타 프라하1-4밀란
유벤투스0-2데포르티보
8강레알 마드리드5-5(원정 다득점)모나코
첼시3-2아스날
포르투4-2리옹
밀란4-5데포르티보
4강모나코5-3첼시
포르투1-0데포르티보
결승모나코0-3포르투
  • 결승전 선발명단
2003-04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AS 모나코 FC 스쿼드
FW
제롬 로탕
FW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FW
루도빅 지울리
MF
아키스 지코스
MF
루카스 베르나르디
MF
에두아르드 시세
DF
파트리스 에브라
DF
가엘 지베
DF
줄리앙 로드리게즈
DF
휴고 이바라
GK
플라비오 로마
FC 포르투 스쿼드
FW
데를레이
FW
카를루스 알베르토
MF
데쿠
MF
마니시
MF
코스티냐
MF
페드로 멘데스
DF
누노 발렌테
DF
히카르두 카르발류
DF
호르헤 코스타
DF
파울루 페헤이라
GK
비토르 바이아

참고: 무리뉴와 퍼거슨의 질긴 인연이 시작된 대회. 데포르티보는 8강에서 밀란을 만나 '리아소르의 기적'을 일궈내면서 4강에 진출했지만 4강에서 포르투에게 탈락하고 말았다. 당시 모나코에 임대가 있던 갈락티코 정책의 희생자모리엔테스는 레알에게 비수를 꽂았고 모나코와 포르투 간의 결승전은 역사상 가장 낮은 결승전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뭐 그럴만한게 포르투와 모나코가 결승전에 올라올 줄 누가 예상이나 했으려나....
참고로 리아소르의 기적의 피해자였던 AC밀란과 안첼로티 감독은 1년 뒤 이스탄불의 기적의 피해자가 된다.(...)[45]


10.2 2004/05 시즌

  • 16강
팀명결과팀명
맨체스터 Utd0-2밀란
포르투2-4인테르
베르더 브레멘2-10리옹
PSV3-0모나코
바르셀로나4-5첼시
바이에른3-2아스날
리버풀6-2레버쿠젠
레알 마드리드1-2유벤투스
  • 8강
팀명결과팀명
밀란5-0인테르
리옹2-2(연장전)PSV
승부차기 2-4
첼시6-5바이에른
리버풀2-1유벤투스
  • 4강
팀명결과팀명
밀란3-3(원정 다득점)PSV
첼시0-1리버풀
  • 결승
팀명결과팀명
밀란3-3(연장전)리버풀
승부차기 2-3

참고: 이스탄불의 기적


10.3 2005/06 시즌

  • 16강
팀명결과팀명
PSV0-5리옹
바이에른2-5밀란
벤피카3-0리버풀
첼시2-3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0-1아스날
베르더 브레멘4-4(원정 다득점)유벤투스
아약스2-3인테르
레인저스3-3(원정 다득점)비야레알
  • 8강
팀명결과팀명
리옹1-3밀란
벤피카0-2바르셀로나
아스날2-0유벤투스
인테르2-2(원정 다득점)비야레알
  • 4강
팀명결과팀명
밀란0-1바르셀로나
아스날1-0비야레알
  • 결승
팀명결과팀명
바르셀로나2-1아스날
  • 결승전 선발명단
2005-06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아스날 FC 스쿼드
FW
프레드릭 융베리
FW
티에리 앙리
MF
알렉산드르 흘렙
MF
세스크 파브레가스
MF
지우베르투 시우바
MF
로베르 피레스
DF
애슐리 콜
DF
솔 캠벨
DF
콜로 투레
DF
에마뉘엘 에부에
GK
옌스 레만
FC 바르셀로나 스쿼드
FW
호나우지뉴
FW
사무엘 에투
FW
루도빅 지울리
MF
마르크 반 봄멜
MF
에드미우송
MF
데쿠
DF
히오바니 반 브롱크호르스트
DF
카를레스 푸욜
DF
라파엘 마르케스
DF
올레게르 프레사르
GK
빅토르 발데스

리켈메를 중심으로 한 비야레알의 돌풍과 아스날의 역사상 첫 챔스 결승, 바르셀로나의 14년만의 챔스우승으로 요약할 수 있다.당대 최고의 수미이던 에메르손, 비에이라 일명 에메이라 투 보란치를 유린하던 세스크 파브레가스, 현대축구의 반역자라 불리던 후안 로만 리켈메, 푸욜의 장풍 헐리웃이 화제된 대회.

당시 바르셀로나는 푸욜의 헐리웃이 없었으면 결승전 진출이 확실하지 못했을 정도로 밀란에게 완벽하게 밀렸다.[46]


10.4 2006/07 시즌

  • 16강
팀명결과팀명
로마2-0리옹
0-2맨체스터 Utd
셀틱0-1(연장전)밀란
레알 마드리드4-4(원정 다득점)바이에른
포르투2-3첼시
인테르2-2(원정 다득점)발렌시아
PSV2-1아스날
바르셀로나2-2(원정 다득점)리버풀
  • 8강
팀명결과팀명
로마3-8맨체스터 Utd
AC 밀란4-2바이에른
첼시3-2발렌시아
PSV0-4리버풀
  • 4강
팀명결과팀명
맨체스터 Utd3-5밀란
첼시1-1(연장전)리버풀
승부차기 1-4
  • 결승
팀명결과팀명
밀란2-1리버풀
  • 결승전 선발명단
2006-07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AC 밀란 스쿼드
FW
필리포 인자기
FW
카카
MF
클라렌스 세도르프
MF
마시모 암브로시니
MF
안드레아 피를로
MF
젠나로 가투소
DF
마렉 얀쿨로프스키
DF
파올로 말디니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DF
마시모 오또
GK
디다
리버풀 FC 스쿼드
FW
디르크 카윗
MF
바우더베인 젠던
MF
스티븐 제라드
MF
저메인 페넌트
MF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MF
사비 알론소
DF
욘 아르네 리세
DF
다니엘 아게르
DF
제이미 캐러거
DF
스티브 피넌
GK
페페 레이나

독일 월드컵 이후 첫 챔스로 국내에서는 설기현의 레딩입단으로 인한 EPL 입성, 작년 잉글랜드 무대에서의 활약상을 보여준 이영표, 박지성, 겨울 이적시장에서 미들즈브러에 입단한 이동국의 존재로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해축이 뿌리잡기 시작했다.

16강전에서는 로마-리옹전에서 터진 알레산드로 만시니의 경운기 드리블 골, 레알 마드리드 - 바이에른 뮌헨에서 터진 로이 마카이의 챔스 역대 최단골 이후 피터지는 승부,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의 몰락, 릴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벌어진 라이언 긱스의 비매너 프리킥이 주요화제로 떠올랐다.

8강에서는 로마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차전 경기에서 7:1의 야구 스코어로 맨유의 챔스 우승을 점치는 사람이 많아졌고, 바이에른 뮌헨은 안드리 셰브첸코의 공백을 메우지 못한데다 노인정이라는 조롱을 듣는 밀란을 상대하여 밀란을 이기겠다며 다짐했지만 또다시 밀란 징크스를 넘지 못한 나머지 우세한 전력에도 불구하고 알리안츠 아레나 입주 이후 무패 징크스가 박살나면서 탈락하여 화제가 되었다.

4강에서는 잉글랜드 3팀이 올라온데다 당시 맨유, 첼시가 리그, FA컵에서 박터지는 경쟁을 하던터라 어느팀이 트레블을 할것이냐는 기사가 연일 올라오면서 타팀 팬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었다.[47] 허나 맨유는 세간의 예상과는 반대로 밀란을 멱살잡고 끌고온 카카에게 제대로 농락당하면서 1차전 홈에서 3:2 승[48], 2차전 산시로 원정에서 3:0 대패를 당하면서 웃음거리로 전락해버렸고, 첼시 역시 리버풀에게 또다시 승부차기 패배로 탈락하면서 트레블 드립은 설레블이 되면서 큰 웃음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결승전. 2년전 이스탄불에서 치욕을 겪은 밀란과 리버풀의 경기에서 밀란은 홈팀 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설욕을 위해 2년전과 똑같은 흰색 어웨이 유니폼을 착용한 채로 경기에 임했고, 전반 45분 안드레아 피를로의 프리킥을 필리포 인자기가 어깨로 선제골을 넣으면서 리드했지만 에이스 카카가 웨스트햄에서 최악의 부진을 겪고 리버풀로 임대온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에게 꽁꽁 묶이는 등 팽팽한 경기가 계속되었다. 허나 후반 78분 경 베니테즈가 마스체라노를 교체하고 피터 크라우치를 교체투입하면서 승부수를 던졌으나 결국 최악의 악수로 되돌아와 82분 경 카카의 패스를 받은 인자기의 쐐기골로 2점차로 달아나버리고 89분경 카윗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너무 늦어 결국 밀란이 2:1로 승리하면서 EPL팀들의 축제인줄 알았던 06-07 챔피언스 리그를 제패하면서 잉글랜드 축구계에 찬물을 끼얹어버린다.

10.5 2007/08 시즌

  • 16강
팀명결과팀명
샬케 041-1(연장전)포르투
승부차기 4-1
셀틱2-4바르셀로나
로마4-2레알 마드리드
리옹1-2맨체스터 Utd
아스날2-0밀란
리버풀3-0인테르
페네르바흐체5-5(연장전)세비야
승부차기 3-2
올림피아코스0-3첼시
  • 8강
팀명결과팀명
샬케 040-2바르셀로나
로마0-3맨체스터 Utd
아스날3-5리버풀
페네르바흐체2-3첼시
  • 4강
팀명결과팀명
바르셀로나0-1맨체스터 Utd
리버풀3-4(연장전)첼시
  • 결승
팀명결과팀명
맨체스터 Utd1-1(연장전)첼시
승부차기 6-5
  • 결승전 선발명단
2007-08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스쿼드
FW
카를로스 테베즈
FW
웨인 루니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MF
마이클 캐릭
MF
폴 스콜스
MF
오언 하그리브스
DF
파트리스 에브라
DF
네마냐 비디치
DF
리오 퍼디난드
DF
웨스 브라운
GK
에드윈 반 데 사르
첼시 FC 스쿼드
FW
플로랑 말루다
FW
디디에 드록바
FW
조 콜
MF
프랭크 램파드
MF
클로드 마켈렐레
MF
미하엘 발락
DF
애슐리 콜
DF
존 테리
DF
히카르두 카르발류
DF
마이클 에시엔
GK
페트르 체흐

참고: 이건 뭐 대단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6 2008/09 시즌

  • 16강
팀명결과팀명
리옹3-6바르셀로나
스포르팅1-12바이에른
레알 마드리드0-5리버풀
첼시3-2유벤투스
인테르0-2맨체스터 Utd
AT 마드리드2-2(원정 다득점)포르투
비야레알3-2파나시나이코스
아스날1-1(연장전)로마
승부차기 7-6
  • 8강
팀명결과팀명
바르셀로나5-1바이에른
리버풀5-7첼시
맨체스터 Utd3-2포르투
비야레알1-4아스날
  • 4강
팀명결과팀명
바르셀로나1-1(원정 다득점)첼시
맨체스터 Utd4-1아스날
  • 결승
팀명결과팀명
바르셀로나2-0맨체스터 Utd
  • 결승전 선발명단
2008-09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스쿼드
FW
웨인 루니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박지성
MF
라이언 긱스
MF
마이클 캐릭
MF
안데르송
DF
파트리스 에브라
DF
네마냐 비디치
DF
리오 퍼디난드
DF
존 오셰이
GK
에드윈 반 데 사르
FC 바르셀로나 스쿼드
FW
티에리 앙리
FW
사무엘 에투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세르히오 부스케츠
MF
차비 에르난데스
DF
시우비뉴
DF
제라르 피케
DF
야야 투레
DF
카를레스 푸욜
GK
빅토르 발데스

참고: 4강 첼시 vs 바르셀로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페널티킥 오심들이 쏟아져 나왔다. 다만 아비달이 퇴장 당하는 등 바르셀로나에게 불리한 오심도 있었다. 다만 핸드볼 pk 4개와 선수 한 명의 가치 비교는... 차마 쓰기 민망할 정도. 후에 주심은 이 경기가 자신의 실수였음을 인정하였다. 더불어 떠오르는 스타였던 호날두와 메시의 대결이 화제가 되었는데, 이 결승에서 대결한 후 호날두는 레알로 건너감에 따라 본격적인 라이벌 시대가 시작되었다. 결과는 메시의 판정승이었고, 이 결과는 이후 4년여동안 메시가 호날두에 우위를 점하는 시발점이 되었다.


10.7 2009년부터의 변화

2007년 11월 30일에 있었던 루체른 회의에서, UEFA는 2009년부터 조별 리그에 자동으로 진출하는 팀을 기존의 16개 팀에서 22개 팀으로 늘리는 것(6개의 새 팀들=1~3위 협회들의 리그 3위 팀+10~12위 협회들의 리그 우승팀)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예선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남은 10개 팀에겐 두 개의 예선을 통해서 자리를 부여하기로 하였다. 하나는 협회 순위가 13위이거나 혹은 그 아래인 팀을 위해서, 또 하나는 1~15위에 랭크된 협회 소속의 리그 우승을 하지 못한 팀들을 위해 주어진다. 두 예선 통로는 각각 독립적으로 열리고 각각 5개의 자리가 주어지며 이들이 조별 리그의 마지막 참가자가 된다.

이 변경안의 핵심은 낮은 순위의 협회에 속한 팀들이 높은 순위에 있는 협회에 속한 팀들 중 챔피언스 리그 본선 자동 진출을 하지 못한 팀들과 겨루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낮은 순위의 협회들의 팀들이 그들만의 경기를 통해 본선에 좀 더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결승전을 치를 요일을 수요일에서 토요일로 옮겼다.

또한 유니폼 오른쪽에 'respect' 패치를 붙이게 된다.


10.7.1 2009/10 시즌

  • 16강
팀명결과팀명
슈투트가르트1-5바르셀로나
올림피아코스1-3보르도
인테르3-1첼시
바이에른4-4피오렌티나
CSKA 모스크바3-1세비야
리옹2-1레알 마드리드
포르투2-6아스날
밀란2-7맨체스터 Utd
  • 8강
팀명결과팀명
아스날3-6바르셀로나
인테르2-0CSKA 모스크바
리옹3-2보르도
바이에른4-4맨체스터 Utd
  • 4강
팀명결과팀명
바르셀로나2-3인테르
리옹0-4바이에른
  • 결승
팀명결과팀명
바이에른0-2인테르

하위 문서: UEFA 챔피언스 리그/2009-10 시즌/결승


10.7.2 2010/11 시즌

  • 16강
팀명결과팀명
발렌시아2-4샬케 04
밀란0-1토트넘
아스날3-4바르셀로나
로마2-6샤흐타르
리옹1-4레알 마드리드
코펜하겐0-2첼시
마르세유1-2맨체스터 Utd
바이에른3-3인테르
  • 8강
팀명결과팀명
레알 마드리드5-0토트넘 핫스퍼
바르셀로나6-1샤흐타르
맨체스터 Utd3-1첼시
인테르3-7샬케 04
  • 4강
팀명결과팀명
샬케 041-6맨체스터 Utd
레알 마드리드1-3바르셀로나
  • 결승
팀명결과팀명
바르셀로나3-1맨체스터 Utd
  • 결승전 선발명단
2010-11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FC 바르셀로나 스쿼드
FW
페드로 로드리게스
FW
리오넬 메시
FW
다비드 비야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세르히오 부스케츠
MF
차비 에르난데스
DF
에릭 아비달
DF
제라르 피케
DF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DF
다니엘 알베스
GK
빅토르 발데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스쿼드
FW
치차리토
FW
웨인 루니
MF
박지성
MF
라이언 긱스
MF
마이클 캐릭
MF
안토니오 발렌시아
DF
파트리스 에브라
DF
네마냐 비디치
DF
리오 퍼디난드
DF
파비우 다 실바
GK
에드윈 반 데 사르

[나이키는 이런 광고를 만들었다].


10.7.3 2011/12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2011-12 시즌 참조

10.7.4 2012/13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2012-13 시즌 참조.


10.7.5 2013/14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2013-14 시즌 참조.


10.7.6 2014/15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2014-15 시즌 참조.


10.7.7 2015/16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2015-16 시즌 참조.


10.7.8 2016/17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2016-17 시즌 참조.
  1. 레알 마드리드에서만 6회 우승을 하였는데, 5회 연속을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페렌츠 푸스카스랑 함께 달성한 뒤, 후세대 선수들, 페렌츠 푸스카스와 한 번 더 우승을 하여 챔피언스 리그 6회 우승이라는,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는 전대미문의 대기록을 달성하였다. 단, 푸스카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디 스테파노와 헨토를 앞세워 56, 57년 우승을 한 뒤 58년부터 합류하여 3연패를 달성한 것이므로 디 스테파노와 헨토처럼 5회 연속이 아니라 3회 연속 우승을 하고 그 뒤에 한 번 더 우승한 것이다..
  2. 레알 마드리드와 밀란은 챔피언스 리그 우승 횟수 랭킹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클럽들이라 둘의 격돌을 '유럽 더비'라 칭하는 팬들도 있다. 전적은 막상막하. 다만 한 번 있었던 결승전 맞대결에선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했다.
  3. 실제 집계 말고 추정치로는 월드컵 결승전이 단연 1위다. [관련 기사] 60억 인구 중 7억 명 이상이 2006년 월드컵 결승전을 봤고 70억 인구가 넘은 2014년에는 10억명이 넘는 인원이 월드컵 결승전을 생중계로 봤다고 하니 2억 명도 안 되는 슈퍼볼과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의 시청자 수와는 넘사벽. 추가로 유럽의 월드컵인 유로컵 결승전도 3억 명이 본다.(...)
  4.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당시만 해도 잉글랜드의 콧대는 대단히 높아서 웸블리 스타디움을 'The Home of the Football'이라 칭하며 축구 종가의 자부심을 떨쳤... 으나, 자신들이 무시했던 '대륙 클럽들의 잔치'의 우승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푸스카스를 위시한 헝가리를 상대로 홈/어웨이 친선전 도합 4-13 대패라는 참사를 겪고 만다. 게다가 당대 잉글랜드의 클럽 축구를 대표하는 '버스비의 아이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마저도 '잔치'에 갔다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무난하게 패배하고 돌아온다.
  5. 1954/55 시즌 우승이 첫 리그 우승이었으며 이후 2번째 리그 우승까지 50년이나 걸렸다
  6. 4강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 2차전 합계 3-5 패배.
  7. 다시 말하지만, 수준이나 권위가 아닌 '인기'다. 권위가 떨어진다는건 그냥 헛소리 이고 UEFA컵 이 당시에는 지금처럼 듣보잡 이 아니었다는 뜻 으로 생각을 해야지.. 더 낫다? 아무리 많이 쳐줘도 그건 헛소리다. 다만 당시에 유러피언컵이 금메달 이고 UEFA컵이 은메달 이나 동메달 이었다면.. 지금은 챔피언스리그 가 금메달 이면 유로파리그 는 예선1회전..일뿐...
  8. 다만 챔피언스 리그로 개편된 이후에 연속 결승 진출은 있었다. ★표시는 우승한 연도. AC 밀란(1993,1994★,1995), 유벤투스(1996★,1997.1998), 발렌시아(2000, 200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08★, 2009), 바이에른 뮌헨(2012, 2013★)
  9. 2011/12 시즌 첼시에 대해서는 UEFA 챔피언스 리그/2011-12 시즌/결승 참고.
  10. 결승전은 중립 구장에서 단판승이며, 홈/원정의 의미는 없지만 형식상 홈/원정팀이 정해진다. 앞쪽이 형식상 홈팀이며, 유니폼 선택권을 우선으로 갖고 있다. AC 밀란의 경우 홈팀이였음에도 원정 유니폼을 입고 결승에 나왔다.
  11. 07-08과 10-11시즌. 07-08시즌은 예선 광탈했으며, 10-11시즌은 16강에서 뮌헨을 꺾은 인테르도 8강에서 떨어졌다.
  12. 그래봤자 뮌헨이 우승한 것은 12-13시즌 한 번이다.
  13. 06-07 : 뮌헨 vs 밀란 (8강) => 밀란 우승 / 08-09 : 뮌헨 vs 바르셀로나 (8강) => 바르셀로나 우승 / 09-10 : 뮌헨 vs 인테르 (결승) => 인테르 우승 / 11-12 : 뮌헨 vs 첼시 (결승) => 첼시 우승 / 12-13 : 뮌헨 vs 도르트문트 (결승) => 뮌헨 우승 / 13-14 : 뮌헨 vs 레알 마드리드 (4강) => 레알 마드리드 우승 / 14-15 : 뮌헨 vs 바르셀로나 (4강) => 바르셀로나 우승
  14. 참고로 유로파에서는 국제 공인구를 사용. 쉽게 말해 K리그가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공을 쓴다.
  15. 2015/16 시즌부터 챔스 결승전에만 사용하던 결승용 공인구가 조별리그 종료 이후 결승 토너먼트가 시작되는 16강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16. 2013/14 유로파 리그 우승팀 세비야까지는 해당하지 않았는데... 2014/2015 유로파를 세비야가 또다시 우승하면서 세비야가 유로파 챔피언으로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참가하는 첫 팀이 되었다. 세비야는 2014/2015 라리가에서 5위를 차지하였는데, 덕분에 라리가는 리그 상위 3팀(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유로파 챔피언 세비야가 본선진출하게 되었고, 라리가 4위 발렌시아 CF가 최종 예선을 통과하면서 역대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5팀을 올리는 리그가 되었다.
  17. 다만 에버튼은 3차 예선에서 비야레알을 만나 탈락했다. 비야레알은 해당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에 진출.
  18. 여담으로 첼시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 확정되자마자 토트넘 공식 웹사이트의 대문이 변경되었는데, 그 내용은 'Europa League next season'이었다. 그야말로 눈물이 앞을 가리는 상황.
  19. 비슷하게 국내 리그가 존재하지 않고, 프랑스 리그에 참가하는 모나코의 경우에는 아예 UEFA 회원국이 아니다. 물론 프랑스 리그 성적에 따라서 모나코 국적의 팀도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20. 이게 무슨소리 인가? 하면... 한국처럼 12개구단 으로 스플릿제도 로 운영이 되는 4위에 랭크된 리그(..스코틀랜드...물론 이 나라는 10위권 바깥 이지만...)가 있다면..6위 로 상위스플릿 에 들면 챔스 나간다고 하는 말이다!...
  21. 쓸데없이 자세한 것 같지만 이러한 규칙들이 쓰이는 경우가 곧잘 나온다. 3팀이 승점이 같은 사태가 벌어지면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대표적으로 13-14 시즌 F조가 해당된다. F조 마지막 경기는 아스날 vs 나폴리 도르트문트 vs 마르세유였는데 후반 40분까지도 나폴리가 1점차 리드였고 도르트문트는 1:1로 비기고 있었다. 그대로 끝나면 아스날 4승 2패 12점 나폴리 4승 2패 12점 도르트문트 3승 1무 2패 10점으로 아스날과 나폴리가 진출하는 상황이었기에 나폴리는 여유있게 볼을 돌리고 있었다.그런데 후반 87분 그로스크로이츠의 역전골이 터져버렸다!! 따라서 그대로 종료시 3팀 모두 승점이 동률이 되는데 도르트문트와의 상대전적이 4-3으로 밀렸던 나폴리기에 도르트문트엔 밀리고 아스날 원정에서 2:0 패배를 했었기에 1:0으로 종료되면 상대전적에서 2:1로 밀려 탈락이었다. 게다가 1골을 더 넣어 동률을 만든다해도 득실차를 따져야 하는데 그 시점 기준 득실차는 아스날 +4 나폴리 +0... 즉 나폴리의 희망은 두 골을 추가해 상대전적을 3:2로 뒤집는 것밖에 없게 되었다. 다급하게 총공세를 펼친 나폴리였지만 결국 추가시간 1골에 그쳤고 상대전적 2:2 최종 득실차 아스날 +3 나폴리 +1이 되어 나폴리는 승점을 12점이나 땄음에도 유로파리그로 향해야 했다.
  22. 단, 역대 득점 랭킹은 예외
  23. 5회 우승, 또는 3연속 우승.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은 전자와 후자를 모두 만족하며 AC 밀란, 리버풀, 바르셀로나는 전자, 아약스는 후자를 만족한다.
  24. 결승전 역사상 최다 득점.
  25. 무승부 후 재경기.
  26. 헤이젤 참사가 벌어진 그 결승전이다.
  27. 캄프 누의 기적 문서 참조.
  28. 이스탄불의 기적 문서 참조.
  29. UEFA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을 기준으로 하되, 날짜가 동일한 경우엔 클럽 이적일을 기준으로 한다.
  30. 소속 팀이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한 시기만 표기한다.
  31. 괄호 안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의 출전 기록을 포함한다.
  32. 괄호 안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 경기의 득점 기록을 포함한다.
  33. 2001년 8월 9일,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 3라운드 1차전 v 할름스타드. [링크]
    2001년 9월 12일,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A조 1차전 v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링크]
  34. 2004-05 시즌 벤피카와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 3라운드 2차전 교체 출전 이후 울버햄튼으로 이적했다.[링크]
  35. 2005년 5월 5일,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 v AC 밀란. [링크]
  36. 2008년 5월 22일,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v 첼시 [링크]
  37. 아시아인 최초의 우승이다. 바르셀로나와의 4강전까지 맹활약했던 박지성이었지만, 마지막 결승전에서 명단 제외되며 많은 한국 팬들에게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물론 가장 낙심한 것은 선수 본인이었겠지만. 당시 맨유 감독이었던 알렉스 퍼거슨 경은 후일, 박지성을 제외시킨 결정이 가장 어려웠던 일이었다고 회고한 바 있다.
  38. 2009년 5월 28일,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v 바르셀로나 [링크]
  39. 아시아인 최초의 결승전 선발 출전이다.
  40. 2011년 5월 28일,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v 바르셀로나 [링크]
  41. 아시아인 최초의 결승전 풀타임 출전이며, 통산 1회 우승, 2회 준우승을 달성했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기록이냐면, 우승은 고사하고 이후 결승전 무대를 밟은 아시아인이 아직도 없다.
  42. 2004년 2월 26일,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v 올림피크 리옹. [링크]
  43. 2015-16 시즌 라치오와의 UEFA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출전 이후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링크]
  44. 2014년 11월 5일,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C조 4차전 v 제니트. [링크]
  45. 안첼로티는 레알마드리드 감독을 맡아 13-14시즌 바이에른 뮌헨원정에서 역사적인 4:0 대승을 거두었는데 인터뷰에서 "3:0은 안심할수 없는 스코어"라며 셀프디스 이스탄불, 리아조르의 기적을 떠올리게 했다.
  46. 1차전을 호나우지뉴의 맹활약으로 승리했지만 2차전 홈에서 1.5군을 끌고 온 밀란에게 처절하게 털렸고, 선제골을 먹히는 순간 장풍사건이 터졌다.
  47. 국내 기사는 대부분 맨유의 트레블을 잠정적으로 확정지었다. 그도 그럴수 밖에 없는게 8강에서 로마를 떡실신시킨데다 호날두의 각성, 레알로 떠난 반니를 잊게 해주는 사하, 비록 부상으로 경기엔 못나왔으나 퍼디난드 - 비디치 수비라인은 흠잡을 곳이 없었기 때문.
  48. 카카의 원맨쇼로 2골을 집어넣었는데 숨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