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장소)


1 사교장

클럽이라는 말 자체는 동호회를 의미하지만, 클럽이라는 장소는 "동호회의 회관", 즉 비슷한 직업, 사회적 지위,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노는 장소를 의미한다.

동호회 자체가 다양한만큼 장소 역시도 멤버쉽 클럽, 젠틀맨스 클럽, 시가 클럽, 펜싱 클럽등 종류와 명칭이 다양하다. 그 중 봉사 클럽인 로타리 클럽이나 라이온스 클럽의 경우 한국에도 들어와 있다.

한국에서는 보통 술집이나 식당에 장소를 잡아 모임을 하고 특정한 회관을 열어놓는 경우는 많지 않으므로 대중적이지는 않으나, 서양권에서는 예전부터 사교 장소로 사용된 유서깊은 장소이다. 일본에도 개화기 초기에 들어와서 여러 클럽들이 있으며 보통 멤버쉽 클럽이라고 하며, 개화기 당시에 음차하여 부르던 구락부(俱樂部)라는 명칭도 있다.

그 외 일본에서 호스티스가 착석을 하는 유흥주점을 일본식 발음인 크라브라고 부른다.

미디어에서는 보통 정장을 입은 신사들이 모여서 수다를 떠는 곳처럼 묘사하는 식이다.


2 공연장

특정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거나 틀어주는 것을 듣고 즐기거나 춤을 추기 위해 모이는 장소.

서양에서는 "클럽"이라고 하면 라이브 클럽과 아래의 댄스 클럽을 같이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댄스 클럽이라도 밴드 스탠드가 있어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라이브 클럽이라도 DJ부스가 있어 밴드 공연이 끝난 후에는 춤추며 놀 수 있게 되 있는 곳이 많다. 그러나 공연을 보거나 춤을 추거나 정보를 교환하는 식의 어떤 행위를 하더라도 결국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인다는 것이 본질이기 때문에 세세한 구분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영업 형태에 따라 밴드 공연만 하는 라이브클럽, 춤추고 술마시며 노는 클럽(댄스 클럽), 테이블과 룸이 마련되어 있으며 부킹이 목적인 나이트클럽(카바레)으로 분리되어 영업하고 있다. 사실 서양에서는 DJ가 음악을 트는것도 "공연"으로 취급하므로 밴드도 데려와서 공연도 같이 하는 식으로 구분이 그다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비해 한국에서는 거의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물론 홍대거리이태원동의 몇몇 소형 클럽에서는 공연양태나 음악의 장르등에 대한 구분을 굳이 하지 않으며 즐기는 컨셉의 행사/영업을 시도하는 중이나, 규모가 작고 영세하여 특별한 주목을 받지는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


2.1 라이브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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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록밴드나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및 가수들이 공연을 하고 관객들이 관람하는 장소. "공연장"과 겹치지만, 라이브 클럽은 자체적으로 간단한 음식물과 주류, 음료수를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한국 밴드문화의 저변이 주류 가요에 비해 굉장히 열악한 수준에 시장도 작기 때문에 메이저급이 아닌 언더그라운드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밴드들이 사실상 라이브클럽이 아니면 공연할 장소조차도 찾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1980년대 까지는 나이트클럽영화관에서 밴드의 공연도 같이 했기 때문에 밴드의 공연만을 전문으로 하는 곳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새로운 서양의 음악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1980년대 말 들어 신촌의 일부 술집에서 악기(기타앰프, 드럼셋 등)를 갖다놓고 연주하는 식의 공연이 시작되었으며, 그와 동시에 여러 유명 1세대 언더그라운드 밴드[1]들이 등장하며 라이브클럽 붐이 시작되었다. 이후 1990년대를 거치면서 상업화되어 임대료가 급상승한 신촌지역을 떠난 많은 라이브클럽들이 홍대거리에 정착하게 되었고 2012년까지도 홍대거리인근이 라이브클럽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남아있다.[2]


2.1.1 합법 논란

한 때 "밴드"도 유흥 접객원에 포함되어,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하고 유흥주점 영업을 한다는 식으로 비난받았던 적이 있다. 음식물과 주류를 판매하는 곳에서 공연하는 밴드를 유흥 접객원으로 취급한 것. 사실 실제적인 단속 자체는 크게 많지는 않았으나, 사회적인 인식이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의 일탈 공간(해방구)"라는 식으로 급격히 나빠졌다[3]. 당시 학교 등에서 라이브클럽에 학생들이 가지 못하도록 단속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물론 대학생들 위주로 영업을 하는 곳도 많이 있었으나, 역사적으로 밴드 음악의 중심에 있던 청소년들의 접근 자체를 차단해버리는 병크는 결국 밴드 음악이 완전히 대중의 관심 밖으로 멀어지게 하여 전체 씬을 고사 위기까지 몰아넣었다.[4]

이러한 상황에서 일부 라이브클럽은 아예 바와 주방을 없애고 자판기를 설치하여 식품위생법 제한을 빠져나가는 식으로 대처했으나, 직접적으로 음식물 판매가 불가능해지면서 경영 상태가 악화되었으며, 결국 여러 라이브 클럽들이 털려나갔다. 여러 유명하고 오래된 라이브 클럽들마저도 매각되거나 경영권이 넘어가거나 문을 닫았다. 남은 클럽들도 "공연"으로 돈이 안된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투자도 하지 않고, 자체 기획 공연이 크게 축소되었으며, 대관 위주의 영업을 하게된 결과 대관료만 급격히 상승하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였다.

1999년 11월 13일 식품위생법 시행령 개정으로 가수, 악기를 다루는 자, 무용을 하는 자 등이 유흥 접객원에서 빠져서 합법화되었다. 하지만 아래의 댄스 클럽들이 오히려 큰 이익을 봤으며[5] 원래부터 영세했던 라이브 클럽은 거의 차이가 없다는 듯. 아래에서 볼 수 있듯이 음악 외에도 여러 부록(...)이 많은 댄스 클럽에 비해 음악 중심으로 돌아가는 라이브 클럽은 이미 밴드 음악이 대중의 관심 밖으로 멀어진 상태이므로 다시 돌리기는 거의 불가능했다. 결국 홍대거리/클럽중 하나인 재머스의 경우 경영난을 타개하고자 일반음식점 허가를 이용해 아예 햄버거 가게로 리모델링하기도 하였다.[6]


2.1.2 관련 항목

2.2 댄스 클럽

대한민국의 지역별 클럽
서울
강남
디스타옥타곤써클앤써아레나
서울
홍대거리
-
베라엠투HMVnb-
서울
이태원
----
하우스밍----
부산광역시 ----
어비스----
대구광역시 ----
세컨드 호텔----
광주광역시 ----
비스타----


2.2.1 개요

사실 공연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제외하면 외국에서의 나이트클럽과 동일한 업소이지만, 한국의 나이트클럽은 호객행위 및 부킹을 한다는 점에서 클럽(혹은 댄스 클럽)과 구분된다.

보통 일렉트로니카 클럽, 힙합 클럽 하는 식으로 특정 장르에 전문화되어 음악 중심으로 운영한다. 테이블을 잡고 노는 스타일인 나이트와 달리 댄스플로어 중심이며, 테이블은 별실이나 구석에 몇개만 마련되어 있으며 보통 다 서서 논다. 바에 의자가 마련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나 앉는 사람만 앉는 정도.


2.2.2 국내의 클럽 문화

현 한국의 클럽 문화는 서구권과는 달리 DJ와 하나되어 음악을 즐기러 가는 곳이 아니라, 단지 쾌락만을 즐기기 위해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때문에 클럽을 심하게 말하면 퇴폐업소 내지는 양아치 집합소 정도로 인식하는 사람들도 많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음악을 트는것도 한계가 있다. DJ에 따라 다르지만, 요즈음 메이저 힙합 클럽의 대다수는 힙합클럽에서마저도 빡센 G-Funk 스타일을 필두로한 East, West 계열의 음악보다 North, South 스타일의 가볍고 신나는 노래 위주로 틀어주는 추세. 그나마 East, West 계열의 음악을 틀어준다고 해도 나온지 한 참 지난 옛 노래만 주구장창 틀어서 안타까워하는 힙덕후들도 많다.

장근석구준엽이 대차게 밀어댄 셔플댄스 때문에 힙합, 일렉 가리지 않고 틀어주는 클럽에서는 힙합보다는 일렉의 비중이 더 커지고 있다. 사실 정신놓고 뛰어노는데는 가벼운 느낌에 약간 빠른 음악이 더 나은 경우가 많거니와, 클럽의 이미지가 힙합보다는 일렉 성향의 음악이 나오는 곳이라는 것으로 점점 바뀌고 있기때문에 어쩔 수 없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틀어주는 클럽에서도 하우스 내지는 클래식 트랜스 아니면 댄스 가요 등을 위주로 트는 중이다. 해외의 Underground Club이라고 불리는 주요 장르에서 하나 더 내려간 장르. 즉, 하드코어 나 매니악한 마이너 장르[7]를 트는 클럽도 있다. 이러다보니 이런 마이너 장르는 물론, 드럼 앤 베이스, 이비자 트랜스 등, 춤추기 보단 살짝 감상의 느낌이 있는음악은 국내 클럽에선 찾아 보기 힘든 음악이 되었다.
간단하게 말하면 춤추고 놀러 갔다가 겸사겸사 이성 만나러 가는 곳 이라는 인식이다. 오죽하면 좋은 클럽의 평가 기준이 첫째는 DJ의 실력과 주로 트는 음악이고 두번째는 .

그러다보니 최근엔 춤이나 음악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이성과의 만남이나 마약에 취하는것을 노리고 클럽에 오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특히 국내같이 클럽에 대한 인식이 선진적(?)이지 않은 곳에서는. 덕분에 클럽의 이미지는 춤과 음악을 즐기는 곳이 아니라 마약 나까마(중개상)들의 고객이 잔뜩 깔린곳 및 성적 쾌락을 즐기는 곳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언론이나 일반인 여론에서 심심하면 이태원이나 홍대 어느어느 클럽에서 마약이 적발되었다 혹은 남대생이 클럽에서 여대생들과 눈이 맞아서 섹스하고 있다 이런식이니 [답이 없다...]

하지만 마약 문제를 제외한다면 꼭 나쁘게 볼 필요는 없지 않느냐는 인식도 있긴 하다. 서양에 비해 성적으로 보수적인 우리나라의 경우, 술집 등에서 가볍게 하룻밤 상대를 만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좀 더 분위기가 띄워져 있는 클럽에서 이런 만남이 이루어질 뿐이라는 의견이다.[8] 물론 원나잇 스탠드 자체를 나쁘게 본다면 당연히 이런 문화를 나쁘게 볼 것이다.


2.2.3 해외의 클럽 문화

서구권의 클럽 문화는 대부분 건전하며 DJ와 함께 음악을 즐기는 편이다. 사람들이 모두 DJ를 향하고 손을 올리고 비트에 맞추어 뛰는식의 문화를 대표적인 차이로 꼽을 수 있겠다. 애초에 춤이란게 클럽 같은 곳이 아니면 전혀 출 일 없는 한국과 달리, 집에서 하는 파티에서도 춤을 즐기는 서구권 국가는 어릴 때부터 춤 문화라는게 굉장히 일상적이고 보편적이다. 때문에 클럽도 노래방과 같은 일종의 사교의 장으로 작용하는 편이다. 물론 그러나 클럽이라는 특성상 광적으로 댄스를 즐기고 남녀가 어우러지다보니 개중에는 우리 나라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퇴폐적이고 문란한 클럽, 이를테면 스트립 클럽 같은 부류가 있으며, 그런 클럽에서는 스킨쉽의 농도도 훨씬 짙으며 적극적이다. 부비부비 문화는 이런 퇴폐적 클럽에서 우리나라로 흘러 들어온 것이다. 정리하자면 서양 클럽이 무조건 건전하거나 무조건 더 퇴폐적인 것은 아니고, 그저 대체로 비슷비슷한 양상을 띠는 한국 클럽과 달리 서구권은 굉장히 다양한 형태와 스타일의 클럽이 있는 바, 일종의 스펙트럼이 넓다고 할 수 있겠다.

일본의 클럽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밴드들에게 표를 팔게 하고, 다 못판 만큼을 밴드가 구입하는 식으로 자리세를 내야 한다고 한다.[9] 인터뷰어가 한국와서 놀란게 공짜로 공연을 시켜준 한국의 클럽사장이 자기가 홍보를 하지못해 사람들이 많이 오지않아서 미안하다며 뒤풀이까지 쐈던걸을 경험할 수 있어서 감동했다고 한다. [#]

2.2.4 국내 클럽 밀집 지역

홍대거리, 강남, 이태원, 부산이 한국의 주요 클럽 밀집 지역이다. 사실 동네마다 분위기가 판이하게 다르며, 같은 지역에 있는 클럽이라도 나오는 음악스타일이나 사람들의 노는 방식또한 굉장히 다르다. 보통은 각 클럽에 입장하는 연령대나, 틀어주는 음악 스타일에 따라 다른 것이 일반적이다. 음악스타일에 따라서 입장하는 사람들이 입는 옷 스타일의 범주가 달라지기도 한다.[10]

지금은 위상이 많이 줄었지만, 20대 초반의 성인들이 '홍대로 클럽가자' 라고 말하면 암묵적으로 떠올리던 민짜들의 천국이라 불렸던, 아직도인가? NB2의 경우 죽순이, 만식이 형들이 단상에서 라인댄스를 추는 동시에 스테이지에서는 수많은 남성들이 꽃을 찾아 헤매는 광경을 볼 수 있는 동시에 눈이 맞은 남녀들이 사랑을 꽃피우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여러 클럽을 돌아다니면서 따로 볼 수 있는 모습을 한 번에 모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직도 한국 클럽문화의 원류는 NB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도 있겠다. 이전 버전에선 클럽 입문용으로 엔비를 가보라고 추천을 했는데, 지역적인 한계와 힙합 클럽임을 고려하지 못한 선택이기에 엔비로 모든 것을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만약 당신이 홍대 쪽이 가까울 경우 특별한 음악 취향이 없다면 베라를, 일렉을 선호한다면 엠투로 가도록 하자. 또한 이태원 쪽에 가깝게 산다거나 비흡연자인 경우, 혹은 폐가 약해 담배연기에 취약한 경우 하우스밍을 추천한다. 흡연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담배연기에 고통받지 않아도 된다. 강남쪽 거주자인 경우 일렉과 힙합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는 옥타곤, 디에이를 추천한다. 부산 거주자인 경우 어비스가 가장 무난하다. 다른 지역 거주자의 추천지 추가바람.

물론 클럽별로 매우 다르며 자생적인 클럽이 많은 홍대같은 경우 아직 변질되지 않은 클럽도 많이 있다.그런곳만 망해나가니 문제지 홍대에서 진정으로 음악 위주로 틀고, 밑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고 이야기한 마이너한 장르의 음악을 자주 트는 업소의 경우 순수하게 음악만 즐기러 오는 사람만을 상대하게 되는데, 그런 사람이 한국에 많지가 않다보니 몇번 가다 보면 다 아는 사이[11]가 돼버린다. 그 정도로 장사가 안된다면 망할 수밖에 없다.그래서 2010년 이후로 남아있는 이러한 종류의 클럽은 막대한 빚을 감수하거나 사장의 뛰어난 사업 수완을 통해 다양한 수입원을 창출[12]하는 경우이다.

클럽의 성지 홍대는 물이 좋은 편이였으나 2007년[13] 전후로 물이 똥물(...)홍록기 개객끼....이 되었다는 소리가 간간히 나온다. 그 외에도 강남과 이태원은 전반적으로 물이 좋은 편이라고.


2.2.5 개별 항목이 존재하는 클럽


2.2.6 지역별 클럽 정리


2.2.7 같이 보기

  1. 이 때 "인디" 밴드라는 말이 생겨났다. 클럽들이 이들의 앨범을 발매해주면서 Independent(독립)을 줄인 INDIE라는 레이블을 사용하였기 때문.
  2. 그런데 2011년을 지나면서 홍대 일대 번화가의 땅값이 뻥좀 보태서 명동이나 압구정 상업지구에 필적할만큼 상승하게 되었다. 그래서 또 한차례의 줄도산&엑소더스가 벌어지는 중. 그리고 신촌은 쥐도새도 모르게 상당한 수준의 슬럼화가 진행된 상태
  3. 하지만 당시 실제 이러한 곳은 나이트클럽이었으나, '원래 그런 곳'이라는 인식 때문인지 애꿎은 라이브클럽이 도매금으로 묶여 몰매를 맞았다.
  4. 단란주점역시도 병크 중 하나이다. 일본의 노래방처럼 노래방에 일반음식점을 추가한 수준의 영업허가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출입금지를 시켜버려서 경영난에 결국 퇴폐업소로 변질되고 말았다. 이후에는 아예 이런 퇴폐영업을 하기 위해 단란주점으로 등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5. 유흥주점으로 등록했다가 일반음식점으로 바꾼 곳도 많다.
  6. 물론 외국의 클럽에서는 원래 음식점이나 술집이었다 라이브장이 된 경우도 있고 한국에서도 몇몇 초기 클럽은 술집에서 시작했으나, 위의 병크로 인해 전부 쓸려나가고 이렇게 되어 버린 것이다.
  7. 개버, 스피드코어, 노이즈코어 등의 하드코어 장르
  8. 실제로 서양의 경우에는 보통의 술집에서 쉽게 하룻밤 상대를 찾고는 한다.
  9. 그런데 한국에도 이런 식으로 대관공연을 받는 클럽도 있다. 비율적으로 일본에 비해서 적을 뿐이다. 한국의 대관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경우도 심심찮게 있다.
  10. 예를들어 힙합이 나온다면 어디서든 만식이 형님을 볼 수 있고, 일렉클럽은 창주클론으로 가득 채워지는 식.
  11. 사장님 성격이 야멸차지 못할 경우 몇번 더 가다보면 입장료도 안내고 술도 그냥 받아먹는 VIP(?)가 된다!
  12. 보통 같은 사장이 경영하는 다른 업소에서 번 돈을 여기에 쏟아부어 근성으로 유지하는 식이다. 그 외에도 다른 사업을 통해 적자를 메워나가거나 하는 식이므로 거의 비슷한 상황이다.
  13. 홍대의 본격적인 상업화 시점(홍록기 부비부비...)과 일치한다.
  14. 클럽의 프로토 타입. 자세한것은 해당 항목 참조.
  15. 클럽을 소재로 한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