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로

유니온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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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노블레스의 악역.

1 소개

유니온장로 중 한 명. 시즌 6 317화에서 처음 등장했다. 백발푸른 눈, 갈색 피부를 가진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2 작중 행적

1장로와 같은 파벌로 언젠가는 유니온을 붕괴시킬 음모를 품고 있는 웨어 울프의 로드 마두크를 경계하고 있다. 유니온의 수석 과학자인 9장로프랑켄슈타인한테 죽게 되자 13장로 닥터 크롬벨을 그 후임으로 끌어올리기로 결정한다. 크롬벨에게 유니온이 쌓아온 모든 자료는 물론 실험에 필요한 실험체와 재료 그리고 '의자' 를 갖고 있는 장로들만 알 수 있는 유니온의 기밀 정보들을 제공하는 조건으로[1] 1장로와 자신의 파벌에 들어올 것을 권유하며 자신과 1장로가 직접적으로 대놓고 나서서 크롬벨을 유니온의 수석 과학자로 삼는 것은 자신들과 대립하는 마두크 때문에 불가능하니 표면상 수석 과학자 건의는 크롬벨이 나서서 하고 자신과 1장로가 이를 허락하는 형태를 취하도록 시킨다. 즉, 짜고 치는 고스톱.

그 뒤 5장로와 함께 노블레스무자카의 행적을 조사하기 위해 대한민국에 오게 된다. 유니온의 상황에 대한 모든 것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틀어지기 시작한 것은 이 나라가 처음이라며 소멸했을 거라고 생각되었던 노블레스가 살아남아 한국에 있다는 것을 몰라 너무나도 큰 피해를 입었다고 말하며 한국에 상륙. 같이 온 5장로가 나 혼자만 와도 되는데 전투를 벌일 것도 아니면서 왜 너까지 왔냐고 하자 이곳은 유니온이 주시해야 하는 곳인 데다 무자카가 올 가능성이 높은데 5장로님이 걱정돼서 혼자 보낼 수가 있겠냐고 은근히 작업(?)을 건다(...)[2] 이후 5장로에게 2장로는 언제 움직일 거냐는 의미심장한 말을 날려 5장로를 당황시키거나 평상시와 달리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한다는 5장로의 지적에 오랜만에 밖으로 나와서 그런 것 같다는 말을 한다.

직후 센서에 카리어스 블러스터와 라이제르 나이트 3의 기운이 감지되자 '싸울 생각으로 한국에 온 건 아니지만 노블레스가 없다면 적의 전력을 줄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3]' 며 전투 태세를 갖춘다. 이들의 기운을 눈치챈 카리어스의 소울 웨폰에 공격을 받지만 5장로와 마찬가지로 타격 직전에 회피하는 데 성공한다. 비록 처음에 조금 흠칫하긴 했지만 어디서 온 공격이냐며 당황하는 5장로와는 대조적으로 침착함을 유지하며 카리어스의 연속된 공격을 막아낸다. 곧바로 카리어스와의 전투에서 그의 생뚱맞은 모습에 같이 대답해줬고 5장로는 뭐하러 동조하냐며 깐다. 이후 멀리 떨어져서 5장로의 싸움을 돕는데 또 카리어스의 말에 동의했다가 5장로에게 핀잔을 듣는다 (...)[4]

카리어스와의 전투에서 정체가 불확실한 힘을 사용하며 유니온의 고위 장로로서의 강함을 과시했으나, 320화에서 난데없이 라스크레아가 등장하면서 목숨이나 건지면 다행인 처지가 되고 말았다.(...) 4장로인 록티스 크라베이가 신체 변형을 한 후 라이의 공격을 일시적이나마 상쇄한 것, 그리고 이제는 반쪽짜리 라그나로크를 갖게 되어 불완전한 라스크레아를 생각하면 의외로 선전해 볼 가능성은 있겠지만 이녀석이 라스크레아를 이길 수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 321화에서는 지금은 물러나야할 때라고 5장로를 설득한다. 그리고 라스크레아에게 인사를 올린 후 저희들은 이만 물러나겠다고 하지만, 라스크레아는 내가 너희 말을 따라야하냐고 공격 태세를 갖춘다. 3장로/5장로는 5장로가 라스크레아에게 원거리 공격을 날린 틈을 타서 도망친다. 물론 라스크레아는 순순히 당하지 않고 라그나로크로 붉은 검기를 날린다. 간신히 공격을 피하지만 라스크레아의 힘에 당혹감을 금치 못한다.

시즌 7 343화에 재등장. 1장로에게 마두크가 비밀리에 움직인다고 보고했다. 3장로가 어떻게 하시겠냐고 묻자 1장로는 일단 조용히 상황을 지켜보고 무자카의 확보도 보류하자고 답했다. 그리고 3장로는 무자카가 있었다면 13장로님의 연구에 도움이 됐을텐데 안타깝게 됐다고 말했지만, 사실 크롬벨은 이미 무자카를 확보해 실험을 하는 중이었다. 401화에서 루케도니아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 보고하고, 이 일이 마두크와 연관이 있지 않을까하는 주장을 펼친다. 이에 마두크가 반발을 해서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1장로의 중재로 일단락되고, 루케도니아를 더 주시하라는 1장로의 명령을 받게 된다. 403화에서 1, 13장로와 모여 마두크와 루케도니아 간의 충돌에 대해 이야기하며 루케도니아가 남아 있어 주는 것이 우리에게 유리하게 되었다는 말과, 유니온의 힘이 약해진 것에 비해 2장로의 전력이 유지된 것이 부담스러웠고, 이번 일로 웨어 울프와 귀족이 서로 피해를 입었으니 유니온에게 있어서 좋은 상황이라는 말을 한다. 그 뒤에는 1장로로부터 2장로의 움직임을 파악하는데 집중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3 전투력

숫자가 1에 가까울 수록 강한 유니온 장로들의 클리셰만 놓고 본다면 4장로 록티스 크라베이보다 강하고 2장로 마두크엔 못 미칠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5]

첫 등장한 화에서부터 적들의 기운을 감지하는데, 이미 가주들이 활동하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담담하게 '노블레스가 함께하지만 않는다면' 기꺼이 상대하려고 한다. 다른 장로들처럼 현 가주들 정도는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 멀리 떨어진 곳에서 카리어스 블러스터의 화살이 날아오는 걸 감지하고 모조리 피해낸다거나, 카리어스가 5장로와 싸우던 도중 눈으로 보지 못할 정도의 빠른 속도로 공격했는데 3장로는 아무런 행동조차 취하지 않고 가만히 서있었다! 카리어스는 이 공격을 몇 번 당했음에도 끝까지 어떻게 공격하는건지 감조차 못 잡고 있었는데, 블러스터 가문이 귀족들 중에서 적을 파악하는 능력이 가장 뛰어나단 점을 생각하면 대단한 사실. 아모르의 화살을 어렵지 않게 막고 피하거나, 피하는 게 특기인 카리어스를 맞추는 것을 보면 명중률/회피율은 상당해 보인다. 그리고 5장로와 대조적으로 장거리 저격을 받고도 전혀 당황하지 않는 모습, 카리어스의 변칙적인 전투에 말리지 않는 점이나 로드를 상대로 바로 물러날 때를 구분하는 것을 보면 그의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이 전투에 있어서 강점이 될 듯 하다.

다만 가주급에서 그다지 맷집이 강한 편이라 할 수 없는 카리어스가 몇 대 맞고도 별 타격을 입지 않은 것을 보면 공격력은 지위에 비하면 그리 뛰어나지 않은 듯. 카리어스가 변칙적인 전투 스타일을 가졌다지만 전대 가주급인 5장로와 함께 가세하고도 카리어스를 제압하는데 시간이 다소 걸린 점, 로드의 평타를 식은땀을 흘리며 피하고 쫄은(...) 것 때문에 "3장로"라는 네임 밸류에 비해선 다소 전투력이 떨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특히나 나중에 라구스 트라디오가 로드의 평타를 아주 가볍게 피함으로써 3장로의 주가는 더 떨어진다. 게다가 1장로2장로는 장로들 중 유일하게 검은 정장을 입고 있으므로 이들 중에서도 격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비해, 바로 아랫자리인 자신은 똑같은 하얀 정장을 입고 있는 것으로 저 둘의 격에는 못 미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어쩌면 지금까지 나온 장로들과는 다르게 본인이 직접 전투에 참여하진 않고 서포트 해주는 타입일 수도 있다. 처음부터 5장로한테 카리어스를 대신 상대하라고 부탁하면서 본인은 뒤에서 공격하는 것도 그렇고, 그다지 근접전 캐릭터로 보이는 것도 아니니.

4 성격

극 초기부터 누가 말하는건지조차 짐작이 안 가던(...) 장로간 회의 장면들을 보면 거의 반말로 오고 가던 대화 내에서 유독 한 사람이 존댓말을 고집하는 경향이 보이는데, 정황상 이 사람이 10장로 로스테르가 아니라면 3장로로 보인다. 5장로가 자신에게 반말을 하는데도 신경쓰지 않고 계속 존댓말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장로 중 최하위인 크롬벨에게도 존댓말을 쓰는 존댓말 캐릭터이다.

반면 웃는 얼굴로 5장로에게 2장로가 언제 움직일(유니온을 배신할) 생각이냐고 넌지시 물어보거나[6] 5장로가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자 당신은 당신이 결정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서 함부로 나서는 성격이 아니었다고 비꼬는 투로 말하는 등 속이 검어 보이기도 한다.

카리어스의 원거리 공격에 5장로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3장로는 처음에만 약간 반응했을 뿐 그다지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상당히 냉철하고 차분한 성격인 듯. 하지만 카리어스의 엉뚱한 언동에 반응하거나 하는 맹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다(...) 또 5장로가 너답지 않게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한다는 것으로 보아 평상시에는 과묵한 편인 것 같다.

최근 웨어 울프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잦아지자 유니온내에서는 2장로인 마두크와 자주 충돌하는데, 오고 가는 대사를 보면 정말 천적도 이런 천적이 없다..(..) 우선 마두크 역시도 화술에 일가견이 있는 캐릭이지만 3장로 역시도 마찬가지인데다가 5장로와 함께 한국으로 상륙했을 때도 보았듯 눈치나 수사력에선 정점[7]에 서있는 인물인지라 마두크는 장로 회의에서 3장로의 말빨 맹공[8]에 적당히 둘러대거나 노코멘트하는 수준.[9] 이렇게 최근 3장로가 마두크를 자극하는 바람에 마두크는 그간의 평정심을 져버리고 인간들에게 추궁당해버렸다는 수치심에 완전히 분노한 상황에 치닫는다. 물론 분위기가 완전히 험악해지기 전엔 항상 그랬듯 1장로가 중재에 나서면서 마무리가 되지만. 기본적으로 1장로와 3장로가 한패인 걸 생각하면....이 역시도 결국 웨어 울프를 경계하기 위한 미리 짜고 친 고스톱인 듯하다.

안 그래도 마두크는 외부의 적인 무자카의 생존이 확인하면서 심리적 압박감에 의해 웨어 울프 로드로써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는 상황인데 내부에선 3장로의 기습적인 사내 트러블 때문에 유니온의 장로로서의 입지도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실정.. 애시당초 작가는 2장로와 3장로의 모습을 통해 처음부터 웨어 울프와 유니온은 함께 할 수 없었다는 걸 반증하려고 한 듯 싶다.

5 기타

그동안 아직 등장하지 않은 3장로는 과연 정체가 웨어 울프일지 인간일지 논란이 많았지만 317화의 등장으로 인간으로 판명되었다.[10] 크롬벨과의 대화에서 "우리들의 진화는 계속되어야 하니까요" 라는 대사를 한 것을 보면 개조인간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개조인간이 맞다면 전대 가주들과 웨어 울프보다 더 서열이 높은 장로가 된다.[11] 물론 개조인간이 아닐 가능성도 있으며 개조인간이라 하더라도 위에 서술한 것처럼 근접전 파워형 캐릭이 아닌 보조형 개조인간일 수도 있다. 아직 개조인간 파워전개를 안 했기 때문에 진정한 실력은 알 수 없다.

덤으로, 귀족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는 미남이다. 그간 나온 인간 장로들이 노블레스 기준으로 안습한 외모를 지닌 것과 대조적. 덕분에 유니온 장로들 중에서는 꽤 인기가 있다. 물론 외모를 제외하더라도, 특이한 능력을 사용하는 높은 신분의 강자이고, 냉정침착한 지능캐 같지만 의외로 싸울땐 맹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등 매력적인 캐릭터이기 때문인듯.

이 캐릭터의 정체에 대해선 많은 얘기가 오가고 있지만, 가장 가능성이 높은 떡밥성 인물로 다름아닌 프랑켄슈타인의 제자였던 테사무가 있다. 과거 회상에 잠깐 나오고 말았던 이 아이가 지속적으로 유니온과 연관성이 있다는 떡밥이 나왔었기 때문.
또한 1~3장로를 주인공 일행에 1:1로 대응시킨다면, 1장로는 라이와 싸우고, 2장로는 필연적으로 무자카와 대결할 가능성이 높을 수 밖에없는데, 이렇게 하면 주인공 일행 중 가장 전투적인 비중이 높았던[12] 프랑켄슈타인이 싸울 만한 마지막 장로는 3장로가 된다. 이 경우 제대로 대립 구도를 만들려면 3장로와 프랑켄슈타인에게도 특수한 과거 관계가 있어야 하는데, 현재 여기에 부합할 만한 인물은 역시 테사무밖에 없다.[13]

그리고 보통 노블레스의 악역들은 자신보다 상위의 존재을 두고 완전히 전의를 상실하고 무릎을 꿇어버리는 게 허다한데, 3장로는 웨어 울프의 로드인 마두크를 상대로 그 어떤 고개 숙임없이 오히려 역으로 마두크를 잡아먹을 듯 물아붙인 걸 생각하면 전투력과는 별개로 장로로써의 포부는 가히 역대급이긴 하다. 일전에 귀족의 로드인 라스크레아를 상대로 후퇴한 적은 있지만 어디까지나 전술상의 후퇴라는 느낌이 강했으며 로드를 상대로 절대 위축되거나 하지는 않았다[14]. 알고보면 유니온 개조인간의 no.2 값은 확실하게 하는 인물..
  1. 즉, 마두크와 5장로에게는 비밀이지만 사실상 '의자' 를 주겠다는 말과 같다.
  2. 물론 마두크와의 관계나 5장로가 3장로 때문에 켄타스가 움직이기 힘들어졌다고 독백하는 등 5장로가 걱정된다는 말은 단순한 립서비스에 불과하고 실상은 라이와 무자카도 문제지만 5장로를 감시하기 위해 따라왔을 가능성이 높다.
  3. 훌륭한 사망 플래그... 였지만 일단 목숨은 건졌다.
  4. 카리어스 : 접근전에 약하다고는 안 했는데. 3장로 : 아! 그렇군요. 5장로 : 그딴 걸로 감탄하지 마!(...)
  5. 다만 이 클리셰가 완벽하진 않은게 문제. 6장로와 7장로의 힘은 별 차이가 없을 것으로 추정되며, 9장로는 육체 스펙이 아닌 실질 전투력으로 따질 경우 12장로보다 아래이다.
  6. 직후 유니온이 큰 피해를 입은 지금 2장로는 언제쯤 웨어 울프들을 유니온을 위해 움직이게 할 생각이냐고 보충 발언을 하지만 크롬벨에게 하는 말을 보면...
  7. 5장로와 같이 움직인 이유 역시도 표면상으론 유니온의 장로로써 지원 사격이었지만, 그 실상은 전술했듯 웨어 울프의 움직임을 감시하기 위함이었으며 5장로에게 웨어 울프의 내부 사정을 넌지시 떠보며 적당한 립서비스로 넘어가는 등, 애시당초 웨어 울프의 움직임을 훤히 꿰고있는 인물로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예리하다.
  8. 말이 회의지 사실상 심문에 가까운 상황이었다.
  9. 유니온과 상의도 없이 노골적으로 웨어 울프 일족을 움직인 것에 대한 추궁이었기에 대화 자체가 불리한 상황이었다
  10. 라구스 트라디오를 비롯한 전대 가주들은 유니온과는 별개의 세력이라는 게 밝혀져 귀족일 가능성은 애초에 없었다. 가주가 아니며 2장로와 5장로의 중간이라는 것 때문에 웨어 울프일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지만 317화에서 웨어 울프를 제3세력으로 보는 5장로와의 대화와 마두크와의 대립 관계, 여태까지 등장한 웨어 울프들(5장로, 켄타스)이 사석에서는 마두크를 로드라고 무자카를 무자카님이라고 칭하는 반면 3장로는 2장로님, 무자카라고 칭하는 모습을 보여 웨어 울프일 가능성이 붕괴되었다.
  11. 이 부분을 다르게 바꿔 말하면 프랑켄슈타인보다 더 강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수많은 등장인물에 의해 증명된 프랑켄이 개조인간의 정점에 있다는 사실이 부정되는 것이다.(3장로뿐 아니라 1장로에게도 해당되는 떡밥이다.) 그러나 전대 가주들과 웨어 울프보다 서열이 높은 것이 프랑켄보다 강하다는 것으로 바로 직결될 수는 없다. 3장로가 프랑켄보다 강할지 약할지는 411화까지의 시점에서는 알 수 없다.
  12. 라이의 싸움은 대부분 일방적인 처형이었기 때문에, 비중이 그리 크지 않았단 걸 감안해서.
  13. 물론 3장로가 루나크처럼 그냥 1장로의 부하 포지션 정도로만 끝날 수도 있고, 오히려 프랑켄을 옛날부터 존경해왔던, 그리고 프랑켄의 정체에 대해 쭉 궁금해 해왔던 닥터 크롬벨이 대립상대가 될 가능성도 있다. 물론 이쪽은 M-21과의 대립각도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지만...
  14. 물론 그렇다고 로드보다 강하다는 의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