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MAX Respect

DJMAX 시리즈
출시 연도온라인/PC거치형/휴대용 콘솔아케이드모바일
2004DJMAX 온라인
2005DJMAX Mobile(2005)
2006DJMAX Portable
DJMAX Portable International
2007DJMAX Portable 2
2008DJMAX Trilogy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DJMAX Portable Black Square
DJMAX TECHNIKA
2009DJMAX FEVERDJMAX Mobile(2009)
2010DJMAX Portable Hot Tunes
DJMAX Portable 3
DJMAX TECHNIKA 2
2011DJMAX TECHNIKA 3
2012DJMAX TECHNIKA TUNEDJMAX RAY
2013DJMAX TECHNIKA Q
2017DJMAX Respect
미정DJMAX Encore


2016년 7월 27일 공개된 DJMAX Respect 프로모션 영상.


DJMAX Respect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개발사네오위즈게임즈
출시일2017년 1월
장르리듬게임
플랫폼플레이스테이션 4
유통사네오위즈게임즈
등급미정


1 개요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는 시리즈가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작품입니다. '디제이맥스'는 절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BEXTER와의 인터뷰에서. [#]
4년만의 DJMAX 신작이자 5년만의 콘솔판 DJMAX이자 7년만의 본가 시리즈의 부활을 알리는 리부트예토전생

2016년 5월 10일에 플레이스테이션 한국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신작으로 [#][#] 기본적으로는 Portable 1&2의 합본 형식에 후속작의 요소는 DLC로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 시리즈를 계승하는 ARCADE모드를 비롯하여 PSN을 통해 다른 유저와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온라인모드, DJMAX 시리즈 최초로 시도되는 로컬 2인 플레이 모드 외에도 미션모드와 갤러리 모드 탑재 예정이라고 한다. 2017년 1월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게임 내 플레이시 조작 체계가 포터블 시리즈와 동일한 것으로 봐서 플랫폼만 PS4로 옮긴듯. 플포판 비트콘은요? 나올 때쯤에는 플포판 디바콘도 이미 나올테니까 그걸로 하는것도 재밌을 것 같다 새로운 개발팀인 Rocky Studio를 이끄는 개발 실장은 BEXTER로, 내용에 의하면 새 넘버링 타이틀을 제작하기에 앞서 기존에 출시된 명작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아 개발했다고 밝혔다


2 발매소식 공개 후 반응

Restart or Fail? 디제이맥스 제작진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1]

정말로 뜬금없이 등장했기 때문에, DJMAX 팬덤을 비롯해서 놀라움을 표하는 유저들이 매우 많았다. 그럴만도 한게 기존에 신작이 나온다는 어떠한 전조도 없었으며, 대부분의 디맥 팬들은 펜타비전의 해체 이후 DJMAX는 사실상 끝났다고 예측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소식이 공개된 후 반응은 크게 드디어 디맥이 살아났다양심도 없는 사골 게임 이 두 가지로 나뉘었다.

앞으로의 디맥 신작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팬들은 디맥이 돌아왔다는 자체로 기쁨을 표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기대도 매우 큰 상황이다. 이전 펜타비전 개발자들이 만든 정신적 후속작격 리듬게임이 리듬게임 매니아보다는 일반인 겨냥층이거나, 극심한 없데이트, 부족한 게임성 등으로 인해 기존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형 국내 개발사콘솔로 출시하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기존 DJMAX 시리즈의 팬이 아니었던 사람들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공개 직후에는 DJMAX Portable 1 & 2 구성에 나머지 시리즈[2]의 곡들은 DLC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사골에 과도한 과금 유도를 걱정하는 유저들이 매우 많았다. 특히 1 & 2만을 기본 구성으로 한다는 소식이 발표된 후 끊임없는 갑론을박이 오고갔는데, 지나친 사골에 볼륨도 부족하다는 의견과 비록 사골일지라도 합하면 100곡[3]이 넘기 때문에 볼륨 면에선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 대립하였다. 그러나 이 논란은 BEXTER루리웹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신작 타이틀에 준하는 수준의 신곡이 기본 수록된다고 밝히면서 종식되었다.

기존 DJMAX 시리즈 작품들의 사후지원이 영 좋지 못했기 때문에 사후지원에 대한 걱정으로 비판과 걱정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게 나오고 있다. DJMAX 시리즈도 그래왔고, BEATCRAFT CYCLON에서 보여준 졸속 운영의 이미지가 남아 있어, 이 작품도 얼마 안 가서 추가 컨텐츠도 없이 발매 후 버려지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나오고 있는 것. 다만 이번 작품은 PlanetBoom이 아닌 BEXTER를 수장으로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괜찮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의견도 나오고 있다. 플래닛붐 의문의 1패

또 하나 팬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다름아닌 BGA이다. PS4의 권장 표준 해상도는 2016년 현재, 모니터와 TV에서 보편적으로 채택되고 있는 1080p Full HD로 PSP로 나온 포터블 시리즈의 BGA는 이보다 약 1/16(가로 세로 각각 1/4배)배로 축소된 480x272 해상도에 맞춰 제작[4]되었고, 고해상도라고 해봐야 아케이드 플랫폼의 테크니카 시리즈에서나 볼 수 있었던 720p HD[5]가 최대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업스케일링 겸 리메이크가 필요하다는 팬들이 대다수이지만, 네오위즈라면 저해상도 BGA를 그대로 우려먹고도 남을 놈들이라는 의견이 많다(...). TECHNIKA TUNE이나 Q에서 리메이크 된 BGA중 악평받은게 많으니 그냥 해상도 조정만 해주는게 나을지도 그러나 BGA에 관해선 BEXTER가 확실히 신경쓰고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으므로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 듯.
그런데 발매 소식 이후 기존 PS4의 상위 호환 모델인 PS4 Pro가 공식 발표된 상태라 BGA까지 4K UHD로 리마스터링하기 어려울 수 있을지라도 시스템 GUI라도 옵션 설정을 통해 4K UHD 대응 모드를 추가해줄지는 역시 알 수 없는 상황.

최근 인벤BEXTER와 직접 디제이맥스 리스펙트에 대해 [인터뷰]를 한 기사가 있다.
그런데 인터뷰 내용 중, 디제이맥스 포터블 1+2+신규곡만 합해도 디스크 용량이 거의 꽉찬다는 내용이 있다. 그냥 블루레이 2장을 1,2,신곡/CE,BS,3로 나눠서 한 패키지로 만들면 안되는건가... PS4는 통상 싱글 레이어(25GB)와 듀얼 레이어(50GB)의 디스크 밖에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25GB 혹은 50GB를 거의 다활용하여 발매할 것이라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프로모션 영상에서 "기존 시리즈의 명곡들과 새로운 신곡, 140여곡의 방대한 볼륨의 수록곡" 문구가 나왔다. 구곡들 중 Portable 1, 2 출신 수록곡[6]만 소개되었기 때문에 프로모션대로라면 Respect에서 가리키는 구곡은 Portable 1, 2 수록곡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구곡을 모두 합하면 110곡이므로 모두 수록된다면 나머지 신곡은 30여곡으로 기존 DJMAX 시리즈의 신곡과 비슷한 볼륨이 되지만, 구곡을 명곡이라고 지칭한 것을 보아 구곡을 비인기 순으로 20여곡 줄이고 신곡을 서비스 종료된 모 아케이드 리듬 게임의 50여곡과 비슷한 볼륨으로 늘려서 구성할 가능성도 있다.
참고로 Respect 관련 심볼이나 테마 색상이 노란색 계열인데 과거 Portable 1과 2의 테마 색상이 각각 파란색[7]과 빨간색[8] 계열이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일단은 티저 영상을 통해 나온 반응도 어느정도는 제작하면서 반영하고 있는 듯. 최초 티저에 등장한 미션 모드의 아이콘이 SS를 연상시킨다는 일부 지적을 수용하여 2차 티저에서부터 변경하였다.


3 기타

[공식 트위터 계정]은 플레티넘 크루 공식 계정을 리뉴얼시켜 DJMAX 브랜드 공식채널로 사용하고 있다. 리스펙트를 시작해 향후 신작 소식도 전할 에정. 한정판 구성품에 관한 설문을 받아 관련 부서에 공유했는데 팀장님이 "이번엔 제대로. 정말. 좋은. 스피커를 보내주면 어떨까"라고 하길래 트위터 담당자는 스피커는 절대 안된다고 대답했다고 [#]
그 외에 얼마 안 있어 [인스타그램] 계정도 오픈헸다.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DJMAX 시리즈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밸런스 붕괴와 과도한 현질유도에다가 마지막까지 통수친 최악의 업데이트에 당시 디제이맥스 제작진들은 거의 리겜 펜덤쪽에서 욕이란 욕은 다 먹었다.
  2. DJMAX Trilogy도 포함되는지 확인 바람. 핫튠즈에 트릴로지 곡이 없으니까 안될거야 아마 다행히 포터블3에 트릴로지 2곡(둘다 리믹스곡)이 있긴 있어서 명목상 전혀 배제되지는 않을 듯
  3. 포터블1, 2에 수록된 곡들과 포터블1 인터내셔널에 수록된 적이 있었던 River Flow, 플레이할 수 없었지만 포터블1부터 등장했던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까지 포함하면 정확히 110곡이다.
  4. 포터블 1 & 2 당시의 레이어 방식 BGA들은 모두 4:3 비율을 기준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실제 BGA 해상도는 480x272보다 더 낮은 QVGA급 해상도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BGA 출력 옵션을 16:9 비율로 맞추면 BGA의 캐릭터 얼굴이 옆으로 뚱뚱하게 보였던 것.
  5. beatmania IIDX 시리즈에서는 2012년 20 tricoro부터, 펌프 잇 업 시리즈에서는 2014년 말 PRIME부터, 지금은 명맥이 끊긴 3S : Sabin Sound Star는 2010년에 채택되었지만, DJMAX TECHNIKA는 2008년 첫 버전부터 채택되어 아케이드 리듬 게임 기준으로 해상도 자체만 보면 비교적 일찍 도입된 편이다. 참고로 리듬 게임 장르는 아니지만 2005년 말에 출시된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4도 HD급 해상도로 개발된 아케이드 게임이다.
  6. DJMAX Portable 1, 2에 이식된 온라인 출신 수록곡도 포함된다.
  7. 엄밀히 따지면 온라인 시절의 테마 색상과 같은 색상.
  8. 색상만 다를 뿐, 타이틀 배경 그래픽의 모델링 자체는 온라인 시절의 것을 가져온 것이다. 표면적으로 오리지널을 지향했던 Portable 2도 신곡 중 절반 정도는 온라인 출신 수록곡이었기 때문에 DJMAX 온라인의 PSP 이식판이라는 모토가 약간 남아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