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MAX Portable 3

DJMAX 시리즈
출시 연도온라인/PC거치형/휴대용 콘솔아케이드모바일
2004DJMAX 온라인
2005DJMAX Mobile(2005)
2006DJMAX Portable
DJMAX Portable International
2007DJMAX Portable 2
2008DJMAX Trilogy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DJMAX Portable Black Square
DJMAX TECHNIKA
2009DJMAX FEVERDJMAX Mobile(2009)
2010DJMAX Portable Hot Tunes
DJMAX Portable 3
DJMAX TECHNIKA 2
2011DJMAX TECHNIKA 3
2012DJMAX TECHNIKA TUNEDJMAX RAY
2013DJMAX TECHNIKA Q
2017DJMAX Respect
미정DJMAX Encore



나름대로의 제작비화가 있는 오프닝영상

최초공개2010년 05월 25일
정식발매일2010년 10월 14일
제작펜타비전 엔터테인먼트
플랫폼PSP
장르리듬게임


1 개요

위 동영상에서 사용된 곡은 Armageddon

DJMAX Portable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전작인 클래지콰이 에디션/블랙 스퀘어와는 달리 Ponglow Creative Group에서 제작을 총괄하지 않았다. 대신 CROOVE가 직접 프로듀스하고 제작 디렉터에 BEXTER, 사운드 프로듀서는 PlanetBoom가 맡았다. 말 그대로 Made by Musicians. 진짜로 DJMAX Trilogy되어버렸다 ▶◀

DJMAX Portable 2 이후로 3년만의 정식 넘버링 작품이다. 본래 전작인 DJMAX CE는 DJMAX Portable 3으로서 발표되었지만, [1] 이 작품이 'DJMAX Portable 3'라는 이름으로 발매되면서 DJMAX CE&BS는 정식 타이틀이 아닌 외전 타이틀로 취급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BS, CE와 마찬가지로 커스텀펌웨어서 구동하지 못하게 하는 락이 걸려 있다. 커펌된 PSP에서 구동하면 그냥 기기가 꺼져 버린다. 심지어 정품 UMD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커펌이 되어 있으면 구동되지 않는다![2]

여담이지만 현재 펜타비전 흥망의 키를 잡고 있는 타이틀이라 카더라. 네오위즈가 현재 부서 통폐합을 계속하고 있는 중인지라 네오위즈 게임즈의 유일한 자회사인 펜타비전이 DMP3 흥행에 실패할 경우 회사가 해체되고 네오위즈 게임즈 산하로 흡수될 것이라는 얘기가 돌았다(...)[3]. 회사 위치도 기존에는 네오위즈와 분리되어 있었으나, 네오위즈 본사가 분당신도시로 옮기면서 같이 들어갔다.[4]

결국 펜타비전이 해체되어, 디맥 포터블 시리즈는 키보드매니아 같이 세 시리즈만에 끝나버렸다. 본편이 망해서라기보다는 탭소닉이 워낙 잘 나가서 모바일로만 밀어붙이려고 모기업인 네오위즈가 펜타비전을 갈라버렸기 때문이다. 박수칠 때 3부작으로 잘 마무리하였다

PS VITA에서, 그것도 북미 계정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는 유일한 포터블 시리즈. 북미 PSN을 이용하면 PS VITA에 설치할 수 있다. 가격은 39.99달러 [5]


2 발매까지의 과정

위 동영상에서 사용된 곡은 Renovation 이다.

해외에서 먼저 공개되고 뒤이어 국내에 공개되었다. 공식 트위터에서는 국내와 해외에 동시에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시차때문에 미국에서 먼저 발표되는 해프닝이 있었다. [6] 하지만 한정판 정보도 북미에 먼저 풀린걸 보면 아무리봐도 해외 퍼블리셔(PM 스튜디오)랑 손발이 안맞는 모양이다. 즉 시차라는 말은 핑계인듯.

총 프로듀서 CROOVE가 트위터에서 밝힌 말들을 지킨다면 메트로 프로젝트 시절의 악습은 계속 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버그,AS 패치 약속, 버그 없으면 출시하고 재미없으면 출시안할겁니다., 재미 없으면 저는 멀리 떠날것입니다.) DJMAX CE가 게임성 자체보다는 버그한정판으로 인해 까였던 것을 생각하면, 이번 작도 버그픽스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많다.

일단, DMP3 최초 공개시 북미쪽 웹사이트에 올라왔던 내용이다.

-UMD와 PSN을 이용하여 발매 예정
-기존 모드를 포함하고, 새로운 모드 탑재(루머로 밝혀졌다. 몇몇 모드가 삭제되었다.)
-50곡 이상의 음원 라인업(역시 루머로 밝혀졌다. 수록곡 수는 총 40곡.)

2010년 6월 1일 저녁, 티저 사이트가 공개되었다. [티저 사이트] 6월 18일에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2010년 가을 발매 발표. 티저 영상 마지막에 10개의 라인을 가진 플레이 모드가 공개되어 10버튼 모드가 추가되는 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오가기도 했지만, 프로듀서인 CROOVE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를 부정했다.


이 플레이 모드는 새로 탑재된 REMIX SYSTEM임이 이후 OUT LAW -REBORN 동영상을 통해 공개되었다. 기존의 4키 기어(클래식 존)에 양쪽에 기어(리믹스 존)가 추가되고 리믹스 존에서 노트가 떨어지는 쪽으로 아날로그 스틱을 밀면서 연주하게 된다고 한다. Crackin' DJDJ Hero처럼 DJ의 턴테이블리즘을 모방한 플레이.

9월 8일 수록곡 정보가 일부 공개되었다.[#]
사운드 아티스트 소개 PV와 게임플레이 영상 3개가 공개되었는데 곡 셀렉트 화면의 배경이 현재 선택된 곡의 BGA 프리뷰이다(!). 또 피버시스템의 변경(CE, BS처럼 끄거나 켤 수 없음), 경험치 시스템의 부활등이 확인되었다.

9월 10일 북미에서 예약이 시작되었다. 가격은 한정판 110$, 일반판 40$로 확인.
DMP3_Case.jpg
DMP3_Nor_Limit.jpg
왼쪽은 북미 한정판 패키지 이미지이며, 국내는 이것이 일반판이며, 초회판은 로고에 반짝거리는 특수효과가 들어갔다. 국내 한정판 이미지는 오히려 북미 일반판에 쓰인 로고 이미지(오른쪽)이다. 참고로 저기에 나온 여캐들이 바로 Hanz up!의 등장인물.

북미판 한정판 구성은 국내판 한정판과 컨테스트 응모권을 제외하고는 패키지가 완전히 같다[7]. 북미의 가격이 비싼 이유는 컨테스트 물건의 수량때문이며, 대신에 컨테스트 상품이 빵빵하게 주어진다고 한다....[8]만 국내판과 거의 2배 가까이 차이나는 한정판 가격으로 인해 불만을 가지는 북미 유저도 간간히 보이는 편.

9월 16일, DJMAX Portable Hot Tunes 이벤트 당첨 대상자들에게 배포된 코드를 통해 선행체험판이 공개되었다. 신곡 Hanz Up!의 4T 노멀 패턴과 4.2T TS/SS 패턴 총 3개 패턴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이전 DJMAX Portable 2처럼 반곡(....)으로 데모가 끝났던 것과 비교하면 데모 버젼의 볼륨은 꽤 커진 편. 일반 체험판은 9월 28일에 공개되었다.

9월 28일, 체험판 공개와 함께 세부 정보가 공개되었다. [링크]
아케이드 모드는 기존 DJMAX 포터블 시리즈의 아케이드 모드처럼 4T부터 새로 추가된 6.2T까지 플레이 할 수 있으며 프리스타일 모드 또한 존재한다.

일본의 경우 2011년 2월 17일 한정판과 일반판이 발매되었고, 2012년 2월 23일에는 BEST HIT이 발매되었다.


3 세부 정보

3.1 삭제된 모드

직전작을 기준으로 네트워크 모드와 링크 디스크 시스템,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5B, 4BFX, 6BFX(8B)가 삭제되었다. 네트워크 모드는 안정성을 위해, 링크 디스크는 시스템 자체가 바뀐데다가 모드도 아예 달라졌기 때문에 제외를 시켰다고 하며, 나머지 3개의 모드는 리믹스 모드의 추가로 인해 삭제되었다.

리믹스 모드가 등장한 대신 클래식 모드(4T, 6T)는 전작들에 비해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떨어졌으며, MX 패턴이 없다.[9] 대략 "이번에 리믹스 모드라고 짱좋은 게 나왔는데 그거 해봐라"는 느낌. 하지만 Rage Of Demon이 있잖아. 우린 안될꺼야. 아마.


3.2 리믹스 모드

삭제된 5B, 4BFX, 6BFX를 대신해 PSP의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한 3.2T, 4.2T, 6.2T 리믹스 모드가 추가되었다. 사실 직전작에서 사용되었던 '방향을 인식하는 아날로그 노트'와 '키음 어레인지 RD 채보'를 섞어놓은 기획이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기획이라고 할 수는 없다.

2000년에 출시된 크래킨DJ나 2009년에 출시된 DJ Hero처럼 턴테이블의 크로스 페이더 조작을 모사한 게임 모드로, 아날로그 스틱을 크로스 페이더처럼 조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왼쪽과 오른쪽 페이더는 스크래치 노트의 처리나 해당 방향에 나오는 노트를 처리하는데 사용하며 이 페이더들은 사용하는 키가 동일(□,△,○)하다. 그 외에 난이도를 분리하는 요소는 중앙페이더에서 사용하는 키인데, 모드별로 사용하는 중앙 페이더의 키는 다음과 같다.

  • 3.2T / 오른쪽 버튼 3키 (□/△/○)[10]
  • 4.2T / 4b(CLASSIC 4T)과 동일(좌/상/△/○)
  • 6.2T / 6b(CLASSIC 6T)과 동일(좌/상/우/□/△/○)

또한 리믹스 모드에서는 새로운 난이도 표기가 적용되었다.

  • TS : Turntable Set. 리믹스 존에 등장하는 노트는 스크래치 노트(롱노트) 뿐이다. 전작들의 NM과 비슷한 위치.


Waiting for the Sun 4.2T TS 패턴 영상.

  • SS : Sampler Set. 우측 페이더에 한해서 스크래치 노트 중간에 샘플러 노트(일반 노트)가 등장한다. 전작들의 HD와 비슷한 위치. 3.2T에는 SS 패턴이 없으며, 4.2T에는 전 곡 모두 SS 패턴이 있고, 6.2T에서는 TS 패턴이 없이 이 패턴과 WS패턴만 존재한다.


Hanz Up! 4.2T SS 패턴 영상.

  • WS : Workstation Set. 샘플러 노트가 스크래치 노트가 아닐 때도 등장하며, 게다가 양쪽 모두 등장. 시도때도없이 아날로그 스틱이 오락가락해야 하며, 다른 패턴들에 비해 판정 범위가 감소되는 보정이 자동적으로 걸려 있다. 전작들의 MX와 비슷한 위치. 해금을 통해서만 등장한다.


Luv Flow Funky House Mix의 4.2T WS 패턴 영상.

3.2T의 경우는 특정 몇몇곡을 제외하고는 전 패턴이 TS이므로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난이도이며[11], 4.2T WS급은 눈이 돌아갈 정도로 어지러워지고, 6.2T WS급의 경우 사실상 12키의 채보가 되어버린다. 물론 처음으로 적용되는 작품이다 보니 그에 따른 리믹스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한것과 맞물려 8B보다 고 난이도가 되어버렸다.


3.3 시스템

전작들에 비해 판정이 후해졌으나, 대신 간접미스가 생겨났다. 피버 시스템도 전작들과 비해 차는 양이 후해져서 7피버가 어렵지 않게 가능해졌지만, BS에서 7피버를 착용할 경우 7피버의 경우만 강제 0.5배속을 시키는 것과 달리 3에서 7피버를 착용할 경우(사이먼) 5피버에서 한 번, 7피버에서 한 번으로 강제 1배속이 적용되기 때문에 속도조절에 더 신경쓰게 되었다.

레벨 업 시스템이 부활했는데 레벨이 오를때마다 테크니카2의 서프라이즈 챌린지 보상처럼 3가지 메뉴 중 하나를 골라 랜덤으로 컨텐츠를 해금하게 된다.[12] 그런데 문제는 레벨 업이 매우매우 힘들다. DMP2에서 레벨 99를 찍을 정도의 플레이카운트로 DMP3에서는 30~40레벨 정도 찍는것이 고작이다.. 그런데 해금곡은 32레벨부터 10레벨단위로, 6.2T는 노멀에서 플레이하려면 52레벨 이상에서 아이템 형식으로 해금해야 되고 하드 난이도에서는 그냥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롱노트 판정이 매우 빡세지고 브레이크 몇번 일어나면 순식간에 게임오버라 코스 한번 클리어도 무지막지하게 어렵다.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겠어

이로 인해 정식발매 3일차인 10월 17일까지 가장 많이 해금한 유저가 WS패턴 몇 개와 히든 곡 단 1개만을 해금하였다고 한다. 레벨 32가 넘어가면서 레벨업 보상에 히든곡이 슬슬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한다.
그리고 발매 10일차정도가 지난 10월 24일에 6~70대 레벨을 찍은 유저들의 증언에 의하면, 그 정도의 레벨을 찍기 위한 미션이나 레벨 제한 컨텐츠를 해금하기 전에, 플레이카운트 등으로 이미 해금이 되어버리는 컨텐츠가 상당수라고 한다. 즉, 현재 DJMAX Portable 3의 레벨 업 경험치 테이블 밸런스가 비정상적인 상태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중인데, 문제는 2010년 말 패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레벨업 경험치 테이블 밸런스가 조정이 하나도 안되어있다는게 문제. 미션 보상이나 아이템 경험치 추가가 높아졌긴 하지만 그래도 빡세기는 마찬가지라고 한다.

나중에 발매된 일본판에서는 곡해금이 되는 타이밍을 조금 빠르게 조정하였다. 예를 들면 국내판과 미국판에서는 레벨 32부터 레벨업 박스에 등장하는 Drum Town이 일본판에서는 레벨 12부터 등장한다던가 하는 식. 한국&북미 유저들 베타테스트 쩝니다. <s>그러니까 일본판... 일본판을 사자!</s>


3.4 미션 모드

미션 모드는 총 70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점수, 콤보, MAX등 클리어 조건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 미션에 도전하는 것으로 DJMAX Portable 2의 익스트림 챌린지를 생각하면 될 것이다. 레벨이 안올라 안나와서 문제이지만 이 또한 전작들에 비해 쉽다.

새로 추가된 DJ챌린지는 일종의 숨겨진 도전 과제처럼 조건이 숨겨져 있다가 플레이 도중 조건이 만족되었을 때 아이템과 함께 해금이 되는 시스템. 근데 공개된 조건이 MAX 100%라든가 MAX 1%와 같은 변태조건들도 존재하는걸로 봐서는...[13]


3.5 수록곡

게임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총 수록곡은 40곡. DMP1이 55곡, DMP2가 61곡, CE/BS가 각각 48곡, 핫튠즈가 64곡의 수록곡을 가졌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아쉬운 구성으로, 리믹스 모드의 추가로 한 곡에 들어가는 용량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대신 전체적인 곡 재생 시간이 전작들에 비해서 상당히 늘었다. 한 곡이 짧으면 1분 10초 가량, 길면 1분 30~40초였던 전작들에 비해 이번 작품에서는 2분까지 가는 곡도 늘었다.

dmp32.jpg

그리고 10월 29일, 프로듀서 CROOVE가 자신의 트위터에 DMP 3.2라는 짤막한 글과 '이 놈의 손가락'이라는 내용을 트위터로 올린 것으로 보아, DLC나 확장팩의 출시 가능성에 무게를 실어주기도 하였고, 실제로 펜타비전 측에서는 판매량이 어느정도 나오면 추가 DLC로 곡을 추가할 마음이 있다고는 밝히기도 했다만... 물론 그런 건 없었다.

전작들에 비해 수록곡의 분위기가 가라앉은 편. 게임의 주된 기획 방향을 디제잉을 모사한 리믹스 시스템에 맞춘 만큼, 수록곡 중에도 클럽 음악을 표방한 곡이 많이 수록되었다.


3.6 일본판에서 달라진 점들


4 패치

이번 DMP3는 정식시리즈 중에서(피버,핫튠즈와 같은 합본 리메이크제외) 공식적으로 소니가 제공하는 PSP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기능을 제공한다. 쉽게 말해서 PSN과 연동해서 얼마든지 버그가 있다면 기초부터 뜯어고치는 게 가능하다. CE/BS가 데이터 인스톨 부분만 땜빵질한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점.

그리고 12월 28일자로 PSN에 패치버전인 1.01이 올라왔다. UMD->△메뉴에서 나오는 업데이트 기능으로만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예전부터 문제가 되었던 버그인 커스텀 키 설정시 4.2T 아날로그 □노트가 인식되지 않는 버그와 레벨업 보상이나 미션을 통해 해금한 WS 패턴이 아닌, 플레이카운트만으로 해금된 WS 패턴이 플레이가 불가능한 버그, 그리고 밀기 버그[14]가 전부 수정.

....하지만 그야말로 버그수정만 있고,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경험치 테이블은 그대로다. 에라이 ㅅㅂㄻ

대신 경험치가 주어지는 양에 대한 수정이 이루어져, 미션 경험치가 상승했다던가 경험치 증가효과를 주는 캐릭터들의 효과가 대폭 상승했다. 종전에 1% 추가에서 최대 6%추가였던것이 이제는 10%추가부터 시작해서 30%추가까지로 늘어나 프리스타일에서 조금은 버텨볼만 하다라는 평이 많아졌다. 하지만 레벨 50 넘어가면 여전히 시궁창이라는게 문제

그런데 레벨업을 매우 쉽게 할 수 있는 버그가 발견되었다!
2011년 4월 경 루리웹 DJMAX 게시판에서 메모리스틱 버그를 발견했다.
미션을 시작하기 전에 메모리스틱을 뺐다가 다시 낀 후 바로 미션을 시작하면 제일 첫곡이 스킵되는 버그이다. 이 버그를 통해 1곡짜리 미션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끝낼 수 있어서 경험치 캐릭터를 착용하고 버그를 쓸 경우 매우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다. 여러 곡의 미션 중에도 한 곡이 끝나고 다음 곡의 로딩이 시작되기 전에 재빨리 메모리 스틱을 뺏다가 끼면 다음 곡이 아예 스킵이 된다! 자세한 것은 [참고].

아에 게임이 메모리스틱에 있는 PSN 다운로드는 이 버그가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데이터 인스톨이 되어있다면 가능하다. 미션을 시작하시겠습니까? Y/N문구가 나올때 메모리스틱을 뺏다 끼우고 예를 누르면 2곡미션이든 3곡미션이든 그냥 그 미션이 클리어돼버린다. 그 후에 클리어화면에서 한번 더 메모리스틱을 뺏다 끼우고 O버튼을 눌러줘야 경험치가 올라간게 저장이 되므로 유념할것. 이 방법의 단점이 있다면, 버그를 한번 사용했을 경우 실시간 로딩이 적용되어 버그가 먹히지 않으므로 한번 버그를 쓰고 게임을 껏다가 다시 켜서 하기를 반복해야 한다.(;;;) 즉 PSN보단 UMD를 강요받고 있는거다. GO와 VITA를 까세요☆

데이터인스톨만 되어있다면 UMD전용 버그처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 경우는 첫번째 곡은 꼭 플레이 해야 한다. 굳이 이용하는 방법을 들자면 첫번째 곡 플레이시 메모리스틱을 뺏다 껴 두번째곡을 스킵해버리는것 두번째 곡때 쓰면 세번째 곡이 스킵된다. 곡이 끝나갈때쯤 해도 되지만 곡이 시작될때 하면 메모리스틱을 뺏다 낀 시점에서 약 5초 후 음악이 멈춰버려 누르는 노트의 반주만 나온다.나름 신선하다(...)
이 버그는 아에 클리어해버리는 버그와는 달리 클리어화면에서 메모리스틱을 빼지 않아도 되며 게임을 재시작하지 않아도 되나 곡을 한곡이상 플레이는 해야 하므로 알아서 쓰자. 몰론 곡을 플레이 해야 한다는것을 생각해보면 피버를 제외한 조건을 가진 미션을 클리어 가능하므로 just 1%같은 미션을 쉽게 클리어할 수도 있다.

아직 북미판용 1.01패치는 나오지 않았으며 PSP기기의 언어설정이 영어로 되어있을경우 패치 설치가 안된다고 한다.

그 후 2011년 1월 28일자로 아무런 사전통보도 없이 1.02패치가 나왔다. 역시 잡다한 버그수정이 있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변경사항은 랜덤곡 미션에 아직 해금되지 않은 곡까지 나온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작품은 최적화가 매우 잘 되어 있는 편으로, 정식 펌웨어에서는 1000번대라도 데이터 인스톨만 되어있으면 프레임 드랍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15]


5 평가

전체적인 평은 왜 디맥2에서 더 좋아지지를 않니. 디맥은 CE와 BS까지 포함해서 5번째 타이틀이다. 여전히 버그는 잡지를 못하고, 역대 최소의 수록곡수에 그나마도 리믹스가 많고 결정적으로 레벨업이 괴랄하게 힘들다는것. 또한 미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던 전작에 비해 영상만 그럴싸하게 만들어놓고 폰트 등의 세세한 부분까지 고려하지 못한 투박하고 공허하게 느껴지는 그래픽 디자인도 유저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거기다 OST모드도 빼버리고 오리지널 모드들은 납득이 안될정도로 고난이도 노래가 없는 등. 유저를 만족시킬 여지가 부족해도 너무 부족했다.

이번 작품의 주된 시스템인 리믹스 시스템에 대해서는 호오가 갈리는 편. 곡을 살리기보다는 되려 망친 경우가 더 많다는 비판을 받았다. 특히 Mellow D Fantasy처럼 리믹스 모드 채보에서 곡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샘플 음원을 사용한 경우가 많았다. DJ 리믹스 모드를 넣으려면 DJ Hero처럼 DJing에 어울리는 곡만을 골라서 수록해야 하는데, 디맥3에는 라 캄파넬라나 멜로디 판타지처럼 DJing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곡이 너무 많았다.

게다가 리믹스 시스템을 넣기 위해 희생된 4BFX와 6BFX(8B) 모드는 기존 포터블 시리즈에서 매우 호평을 받았던 모드 중 하나였기 때문에 기존 팬들의 반발을 샀다. FX 모드 대신 들어간 리믹스 모드에 대한 평이 좋았다면 모를까, 리믹스 모드는 별로 재미도 없고 이상하기만 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CE나 BS는 고질적인 버그, 그리고 작곡가들이 대한 대우 문제와 같은 외부적인 요인이 문제였지 음악성이나 게임성 자체가 문제였던 건 아닌 만큼, 게임성 자체에서 문제를 터뜨린 디맥3가 더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팬들은 디맥4가 나온다면 리믹스 시스템을 버리고 기존의 게임성으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하지만 포터블 신작은 테크니카의 스핀오프

10월 24일엔 북미 리듬게임 사이트인 비마니스타일 닷컴의 프리뷰에서 10점 만점에 9.0의 점수를 받았다. 북미 메이저 웹진 중에서는 IGN에서만 리뷰가 되었는데 점수는 10점 만점에 7점. 참고로 IGN에서는 DJMAX FEVER 리뷰 점수로 10점 만점에 8점을 줬다. 원래 점수를 짜게 주는 IGN 특성상 낮은건 아니다. 비마니 스타일보다 낮은 건 팬심이 적기 때문일 듯.


여담이지만 엔딩 스탭롤에서 미친 듯이 발작하는 펜타비전 사원들을 볼수 있다.[16]


6 한정판

dmp3limited.jpg

[기사]
9월 14일 루리웹을 통해 국내 한정판의 이미지와 구성물이 공개되었다.
이미 공개되었던 북미 한정판구성과 완전히 동일하다.

한정판 박스, 게임 UMD, 2CD OST, 일러스트북 구성으로, DMP2 ~ DMP BS까지에 비해 비교적 구성물의 수가 적다. 다만 쓸모없는 구성품이 없어서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

가격은 68,000원이며, 총 1,000세트 한정. 9월 30일 19시 정각부터 게임콘 등의 예판 사이트에서 한정판 예약에 들어갔으며, 5분 만에 매진되었다.

근데 모 사이트에서는 시스템 오류란답시고 계속 예약 받다가 나중에서야 겨우 파악하고 취소시켰다.

본래 10월 13일 발송, 14일 배송 예정으로 예약구매자들도 발매일에 게임을 받을 수 있을거라 예상하였으나, 10월 12일 배송일이 14일로 늦춰짐에 따라 (직수령 불가) 선예약 구매자들은 15일에서야 게임을 받아 플레이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어째 디맥 한정판은 날마다 문제가...

10월 14일, 일본의 용자회사게임유통사 사이버프론트에서 디제이맥스 포터블 3의 일본 발매를 발표하였다. 발매일은 2011년 2월 17일.[일본판 공식홈페이지]
일본 포스터를 보면 K-POP이라고 광고하고 있다는걸 알수 있는데 정작 DJMAX 시리즈에는, 특히 이번 작품에는 K-POP이라고 할수 있는 곡이 거의 없다. 그냥 일본에서 K-POP이 인기있으니 묻어가려는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예상을 뛰어넘은 일본판 특전 내용물로 인해 펜타비전은 국내 유저를 무시하는거냐며 엄청나게 까이고 있다(...)[17][18] 판매점포별로 예약구매자에 한해서 오리지날 영상이 다수 수록된 'DJ MAX 프리미엄 디스크'라는 걸 주는데 여기서 국내에서 공개된 적이 없던 메이킹 영상이나 인터뷰 영상 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각 점포별 특전은 다음과 같다.

아마존

「DJ MAX PORTABLE 2」메모리얼 영상
- 오프닝 및 인기곡의 뮤직 비디오
「DJ MAX 라이브 콘서트2006」영상

소프맙
「DJ MAX PORTABLE 1」메모리얼 영상
- 오프닝 및 인기곡의 뮤직 비디오
「DJ MAX PORTABLE 3」의 일본어판용곡의 녹음 현장 메이킹 영상(Miya,Sanch)

멧세산오
「DJ MAX PORTABLE BLACK SQUARE」메모리얼 영상
- 오프닝 및 인기곡의 뮤직 비디오
「DJ MAX PORTABLE 3」의 수록곡 「Put Em Up」메이킹 영상

코나미 스타일코나미가 고소 취하했나
아케이드용 「DJ MAX TECHNIKA」일본 상륙 기념 영상
- 오프닝 및 인기곡의 뮤직 비디오
「DJ MAX PORTABLE 3」의 개발자 인터뷰 영상
「DJ MAX PORTABLE 3」의 수록곡 「Hanz Up」의 패러디 영상

[#원문링크]


7 수록 곡

DJMAX Portable 3 신곡
#곡명장르작곡자라이센스여부
01Beautiful GirlElectro HouseDJ Keri半 라이센스
02Become MyselfHard CorePIA오리지널
03Break!Synth Pop RockMr.Funky오리지널
04Desperado ~Nu Skool Mix~Nu SkoolPaul Bazooka오리지널
05Drum TownCore Electronicmyagi오리지널
06Enemy Storm ~Dark Jungle Mix~Dark JunglePaul Bazooka오리지널
07EverythingHouse Dance3rd Coast오리지널
08Funky PeopleNu Breakzvespers vs myagi오리지널
09Gone AstrayProgressive HouseMakou오리지널
10Hanz up!Hip HouseMr. Funky오리지널
11IFRock바닐라 유니티半 라이센스
12Leave me aloneHard CoreNieN오리지널
13Luv Flow ~Funky House Mix~Funky HousePaul Bazooka오리지널
14Luv is TrueLuv Pop3rd Coast오리지널
15MASAI ~Electro House Mix~Electro HousePaul Bazooka오리지널
16Mellow D FantasyK-PopNieN오리지널
17Raise me upRock'n PopPlanetBoom오리지널
18Season (Warm Mix)Electronic Soulmakou오리지널
19Sunny Side (Remastered)East RnBCrooFE오리지널
20The Rain MakerEpic TrancePaul Bazooka오리지널
21Waiting for the SunSynth PopMindCube라이센스
22Your SmileSynth PopRoseline라이센스
23ZET ~Mr.Funky Remix~Indie DanceMr.Funky오리지널
DJMAX Portable 2
24White BlueTrancezts오리지널
메트로 프로젝트
25Keys to the WorldPlanet CorePlanetboom오리지널
DJMAX Trilogy
26Get Out ~Hip Noodle Mix~House HiphopND Lee오리지널
27Syriana ~Blast Wave Mix~Blast Wave MixBEXTER오리지널
DJMAX TECHNIKA 2
28Cosmic Fantastic LovesongAni popDINY오리지널
29Dream of WindsMelodic TranceXeoN오리지널
30La Campanella : Nu RaveSymphonic Ravecranky오리지널
31Love is BeautifulFilpper's RockElectronic Boutique오리지널
32NB Ranger : Nonstop RemixNB MixtunePaul Bazooka오리지널
33Out Law : RebornNu SkoolMr.Funky오리지널
34Put'Em UpReggaeton-Likemakou오리지널
35Rage Of DemonNu MetalNieN오리지널
36Say it from your heartClassic Handbagmakou오리지널
37Supersonic ~Mr.Funky Remix~Nu DiscoMr.Funky오리지널
38Sweet DreamHouse DanceLin-G오리지널
39TripDance PopNieN오리지널
40XLASHERSlash CoreHosoe Shinji오리지널
DJMAX Portable 3 시스템 음악
#곡명사용 위치작곡자라이센스여부
01Flash Finger오프닝Mr.Funky오리지널
02A Significant Change타이틀Mr.Funky오리지널
03Diceplay모드 선택Mr.Funky오리지널
04Still Alive곡별 결과Mr.Funky오리지널
05Superwave종합 결과Mr.Funky오리지널
06moTivation미션Mr.Funky오리지널
07Gateway라운지Mr.Funky오리지널
08Midnight Express엔딩Mr.Funky오리지널
09Armageddon엔딩[19]Wideband Network라이센스
  1. CE와 BS는 메트로 프로젝트 당시만 해도 펜타비전이 야심차게 준비한 DMP3이었다. 모 제작자 블로그에서도 CE와 BS를 합쳐서 DMP3이다라는 내용의 포스트가 있었다. 실제로 이전 BS의 보도자료 (http://www.ruliweb.com/data/rulinews/read.htm?page=1&num=16611 )를 보면, "(주)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은 음악 게임 DJMAX METRO Project 시리즈 중 하나인 디제이맥스 포터블 블랙 스퀘어(이하 BS) 타이틀과 일부 음악의 미리듣기를 공개했다. BS는 아케이드용 플렛폼인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유명 일렉트로닉 그룹 클래지콰이와 콜라보레이션한 PSP® 전용 타이틀 ‘디제이맥스 포터블 클래지콰이 에디션’(이하 CE)에 이은 세 번째 작품으로 매니아들을 겨냥한 새로운 시스템, 그리고 기존의 DJMAX 시리즈에서 익숙한 작곡가들의 신곡들로 구성된 "실질적인 디제이맥스 포터블 시리즈의 후속 타이틀"이라 볼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있다. 버그와 따조스피커 등등으로 워낙 혹평을 받아 외전 취급하고 흑역사로 묻어버릴 모양.
  2. 메모리스틱 내에 ISO나 CSO가 이름에 들어간 파일/폴더가 단 하나라도 있으면 구동되지 않는다. 즉 커펌에서도 불법 복제된 게임을 넣지 않았다면 구동이 가능하다는 것.
  3. 2010년에 실적이 저조하던 네오위즈 게임즈 산하의 또다른 자회사이던 씨알스페이스가 네오위즈 CRS로 사명을 변경하여 아예 네오위즈 그룹 자회사가 되었다(...)
  4. 펜타비전 인수가 네오위즈 게임즈에 의한 펜타비전 지분 100% 인수 형식이어서 펜타비전 상층부의 저항도 의미가 없는 수준이다. 단, 펜타비전 대표이사인 차승희씨가 네오위즈 게임즈의 5대 개인주주...
  5. 원래는 이 게임과 DMP BS도 일본 PSN을 통해 설치할 수 있었으나 사이버프론트의 도산으로 철수했다. 망했어요.
  6. 지난 CE와 BS의 정보유출때 인터뷰 (http://www.ruliweb.com/data/rulinews/read.htm?page=1&num=16385) 를 보면, "펜타비전이 지금의 위치에 오기까지 국내 게이머의 힘이 매우 컸다. 더구나 우리는 국내 게임 개발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에 먼저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펜타비전의 타이틀은 국내 게이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제작 중이다. ...라고 했었는데, 이번에도 북미에서 먼저 공개되는 일이 벌어졌다. 동시에 공개를 하려고 했으나 미국의 시차때문에 오류가 발생했었다고..
  7. OST 케이스가 국내판의 수퍼주얼케이스가 아닌 일반 2Disc DVD케이스라는 차이가 있기는 하다. 북미판인데도 크리에이터 북이 한국어로 쓰여진 것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8. 5명에게 주어지는 1등 상품은 지금까지의 전 디맥 시리즈 한정판 모음. 그야말로 마스터 컬렉션. 북미쪽에는 처음으로 발매되는 한정판이기 때문인듯.
  9. 하지만 DMP1을 제외한 이전작들은 HD 패턴이랑 MX 패턴이 둘 다 오는 경우가 거의 없었으므로, MX 패턴이 없다고 해서 패턴 수가 줄어들었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자세한 건 DJMAX 시리즈/난이도체계 참고.
  10. 왼쪽의 화살표키 좌/상/우와도 대응하나, 아날로그 스틱을 조작해야 하는 특성상 왼손으로 중앙 페이더 키를 조작할 일은 많지 않다. WS 패턴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한 손은 아날로그를 잡고 있다
  11. 단 3.2T에도 후에 WS패턴이 해금되는 몇몇 곡이 있는데, 정말 제대로 된 유저능욕노트가 뭔지를 확실히 보여준다(...)
  12. 하지만 2~11 레벨, 12~21 레벨, 22~31 레벨과 같은 단위로 얻을 수 있는 보상이 10개로 딱 정해져 있으며, 해당 레벨 대의 보상을 전부 얻지 못하고서는 다음 레벨 대의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즉, 해당 레벨 대 내에서만 랜덤이고, 전체적으로 보면 차례차례 해금하는 격.
  13. 다만 이 두 조건은 4키 Trip 노멀을 이용하여 손쉽게 달성할 수 있다. MAX 100%는 간단하며, MAX 1%는 최대한 많은량의 AUTO를 끼고 2.5배~3배속을 걸고 피버게이지를 판정선이라고 생각하며 플레이하면 어렵지 않게 달성 가능하다.
  14. 스크롤 중 특정 상황에서 미션을 선택하면, 해당 미션 다음 미션이 플레이가 되는 버그로, 1스테이지 미션에서 2스테이지 미션으로 밀기를 시전하면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하면서도 2스테이지급의 경험치를 주는 편법이 가능했다.
  15. 단, 의도적으로 곡 플레이 도중 스타트키를 연타하면 싱크가 어긋나긴 하지만, 이건 의도적으로 싱크를 어긋나게 하려는 행동에 가깝기 때문에 예외, 이건 DMP1부터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던 문제이다. 디제이맥스 블랙 스퀘어 에는 싱크밀림 방지 기술이 사용되어서 해당 증상이 없다. 참고로, 이건 PSP라는 기계의 한계라는 해석이 많지만, PS VITA도 마찬가지로 플레이 도중 일시 정지를 하면 싱크가 어긋난다.
  16. BGM으로 사용된 곡은 Wideband Network의 Just Like That.....이지만 실제 곡 이름은 Armageddon. 뒷이야기는 해당 항목 참고
  17. 한국 게이머들의 불만이 커진 때문인지 크루브의 트위터에 정품 구매자에게 다운로드형식으로 위 특전들을 제공할 계획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18. 앞의 말과는 다르게 정작 공식홈페이지에는 Hanz Up!의 BGA 메이킹영상과 라이브 미라클 콘서트만이 스트리밍 형식으로 올라왔다.
  19. 곡 정확도 평균 97% 이상시 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