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잔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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冥道残月破

1 개요

이누야샤에 등장하는 기술. 기술의 사용자는 시신키, 셋쇼마루, 이누야샤. 원래는 시신키가 사용하던 능력이며, 셋쇼마루는 천생아로, 이누야샤는 천생아를 베어내면서 기술을 습득한다. 명도잔월파가 내장된 무기[1]로 기술을 사용하면, 사용 지점에서 명계(저승)의 문(명도)[2]이 열려 그 주변을 빨아들인다. 원거리로 날리는 것도 가능하며, 이 경우는 작은 구의 형태로 날아가서 목표 지점에 닿으면 그 지점에서 명도가 생겨난다. 명계라는게 말 그대로 저승이기에 한번 빨려가면 답이 없는 즉사기.

모양은 사용자의 숙련도나 의사에 따라 초승달 모양에서 보름달 모양까지 다양하다.[3]

2 작중 등장 및 완성 과정

첫등장은 투귀신의 파손후 토토사이가 무기로 다듬은 천생아를 받은 셋쇼마루버로우 하고 있던 도깨비를 상대로 썼으며,[4] 이후 이누야사도 어쩌지 못하던 늪요괴를 한방에 사출시킴으로서 즉사기급 포스를 보여줬다.[5]

어째서인지 단련을 할수록 크기만 커지지 계속 반월형태에 머무르자 원에 가깝게 늘리려고 행여나 뭔가를 알고 있을지 모를 자신의 어머니를 찾아가나 그녀가 명도석에서 수행을 명분으로 명계의 개를 소환하자마자 을 물고 명계로 가버렸고 셋쇼마루도 그 뒤를 쫓아 명계의 주인을 베고 근처 망자들도 천생아로 정화시키면서 명도도 넓어지고 린을 되찾아왔지만 천생아로도 살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때 그의 어머니는 "생명이란 한계가 있어 원하는 대로 살릴 수 있는 값싼게 아니다. 천생아는 치유하는 칼이며 무기로 휘두를 때에도 생명의 중함을 알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적을 명계로 보내야 한다. 그것이 생명을 구하고 적을 명도로 보내는 자의 자격"이란 말을 하며 자신의 명도석을 링에게 주며 걸어주어 살려준다.

그러나 명계에서의 시련 이후에도 명도는 완전한 원을 그리지 못했고, 그러던 도중 천생아의 진실을 미끼로 그를 유인한 시신키와 싸우다[6] 이 여파로 지나가던 이누야사 일행까지 가세, 그로부터 천생아의 진실을 듣고,[7] 철쇄아와의 공명을 통해 그를 가까스로 명도로 보냈지만 그 말 때문에 실의에 빠진 차에 나라쿠의 의견에 따라 칸나의 거울 조각을 끼운 상태로 이누야샤몽환의 뱌쿠야가 연 이공간에 끌어들여 싸움을 걸고 급기야 이 기술을 정면으로 먹였고 이후 싸움에 흥을 잃고 천생아를 던졌으나 이누야사의 요력과 철쇄아에 의해 상쇄, 이후 이 천생아를 나라쿠가 거울 조각을 이음새로 멋대로 조종하자 빡친 셋쇼마루가 철쇄아에 대고 부러뜨리다시피 해서 명도잔월파를 계승했고 거대화한 나라쿠와의 막판 싸움에서도 그의 육편들을 공간째 빨아들여 그 위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3 기술의 완성 단계

초승달에서 점차 진원을 향해서 기술이 완성된다. 토토사이의 말에 의하면 솜씨가 붙을수록 원형에 가까워진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셋쇼마루가 기술을 완성시켰으며, 초승달→타원→진원 순서로 기술이 완성되었다.

3.1 첫번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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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형태는 초승달로, 첫 등장 당시에는 도깨비의 신체에서 천생아로 베어낸 부분만이 명도로 빨려갔다. 그 뒤로, 도깨비들을 베어내면서 기술의 숙련도를 올리지만 왜인지 기술은 원형이 아닌 명도 자체의 크기가 커지는 형태로 성장하게 된다.

3.2 두번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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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형태는 타원으로, 셋쇼마루가 어머니를 만나 명계의 시련[8]을 거치면서 천생아의 성장으로 기술 역시 초승달에서 타원으로 성장하고, 명도의 크기도 더욱 더 커지게 된다. 명도의 크기가 워낙 커서 이 형태의 명도잔월파부터는 주변의 지형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하지만 기술은 아직 미완성이었으며, 크기는 작지만 완전한 원을 그리는 시신키의 명도에는 흡수당했다.

3.3 세번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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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홀 인터스텔라
세번째 형태는 완전한 원의 형태. 묘가, 시신키 등의 작중 인물들의 말에 의하면 원래 이 형태가 기술의 완성 형태이다. 본래 천생아는 칼 자체가 철쇄아의 일부분이라서 명도잔월파를 완전한 원까지 성장시킬 수 없었으나[9], 시신키와의 싸움 도중에 철쇄아와의 공명으로 천생아 역시 완전한 원을 그리게 된다. 이누야샤의 모든 기술들 중 가장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그 위력은 시신키의 명도는 물론이고 시신키를 비롯한 주변 지형 자체를 바꿔버릴 정도로 엄청나다. 그러나 후반부에 사혼의 구슬과 동화한 상태의 나라쿠에게는 통하지 않았다.[10] 후에 이 명도잔월파는 몽환의 뱌쿠야가 흡수해 후에 카고메를 사혼의 구슬속으로 보내는데 이용해먹었다.

3.4 네번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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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형태이자 마지막 형태는 완전한 명도를 칼날 형태로 쪼개서 날리는 기술. 생긴건 첫번째 형태랑 별로 다를게 없는데 나라쿠와의 최종 결전에서 동료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나라쿠를 용서할 수 없다는 이누야샤의 마음에 반응하면서 나온 형태이다. 이 형태에서는 칼날 형태의 명도가 날아가면서 적을 베어낸 뒤, 베어낸 파편들을 명도로 빨아들인다. 비록 나라쿠는 사혼의 구슬의 의지로 명계로 빨려가지 않으나, 나라쿠의 몸 본체는 물리적 실체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칼날 형태의 명도로 타격을 주는게 가능했다. 하지만 나라쿠의 넘사벽 재생능력 때문에 큰 타격을 주지는 못한다.[11]

4 시전자에 따른 종류

4.1 셋쇼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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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쇼마루의 명도잔월파는 사용자의 방대한 요력 스타일에 걸맞게 거대한 명도로 적을 한번에 쓸어담는, 모든 명도잔월파들 중 가장 큰 스케일의 기술이다. 토토사이의 말에 의하면 셋쇼마루의 본성이 반영된 명도잔월파라는 듯. 초승달 형태부터 명도가 점점 커지는 형태로 성장했으며, 완성 단계에서는 시신키가 날린 명도잔월파들을 모두 흡수하는것은 물론이고, 시신키를 비롯한 그 주변 지형 자체를 완전히 바꿔버리는 엄청난 위력을 보여준다. 작중에서 이정도의 위력이 나오는 기술은 극장판 포함해서 3기에서 나오는 총운아옥룡파가 전부. 산 몇개를 날려버린 셋쇼마루 버전 바람의 상처도 있다 그 외에 폭쇄아가 가능성이 있다. 옥룡파, 폭쇄아와 더불어 이누야샤 최강의 기술로 손꼽히는 기술 중 하나.

4.2 시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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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키의 명도잔월파는 비록 크기는 셋쇼마루의 명도잔월파보다 작지만, 명도가 완전한 원 형태를 그린다. 때문에 셋쇼마루의 명도가 비록 크기는 더 거대했지만, 완전한 명도를 그리기 전까지는 시신키의 명도를 당해내지 못했다. 또한 기술의 오리지널 사용자 답게 여러발을 동시에 난사하는 것도 가능한 흠좀무한 모습을 보인다. 비눗방울같다.

다만 명도 하나하나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그 범위가 좁다는 단점이 있다. 시신키가 범위의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기술을 여러발 동시에 난사하는 형태로 싸우지만, 결국 셋쇼마루를 잡는건 불가능했다. 또한 단발의 위력이 상당히 약해서, 셋쇼마루의 완전한 명도잔월파에는 그냥 저항도 못해보고 흡수당했다.

4.3 이누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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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키의 명도잔월파의 진화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철쇄아의 요기를 베는 검이라는 테마에 잘 맞는 기술. 토토사이의 말에 의하면 이누야샤, , 기술 3가지가 하나가 되었을때 발현되는 기술이라는 듯. 셋쇼마루에게 물려받은 명도잔월파가 아닌, 이누야샤가 자신만의 형태로 성장시킨 기술이다. 물론 이누야샤 본인도 완전한 원형의 명도잔월파를 쓸수 있지만 애초에 철쇄아를 테마에 맞게 베는검으로 사용하는 이누야사로써는 이렇게 쓰는게 더 어울린다.

5 위력

이누야샤 최강의 기술들 중 하나

풍혈과 마찬가지로 일단 맞으면 죽는 즉사기. 풍혈은 그나마 최맹승과 여러 독 기운이라는 대안이 있으나, 이 기술은 그런거 없다.이 기술을 막는 방법은 동일한 기술로 상쇄하거나 요력으로 받아내는 방법 뿐인데, 전자는 기술의 시전자가 셋쇼마루, 이누야샤를 제외하면 시신키뿐이라 사실상 불가능. 후자의 경우는 기술이 완전히 시전된 경우에는 막을 수 없으며, 기술이 날아올때 받아쳐야 한다.[12] 더군다나 기술의 범위 역시 시전자의 성장에 따라서 명도가 점점 거대해진다. 완전한 명도잔월파의 경우 주변의 지형을 완전히 바꿔버리는 수준의 위력을 보여주기에, 주변에서 시전될 경우 답이 없다.

다만 예외적으로 이누야샤는 용린 철쇄아를 통한 요력 불리기를 통해 요력으로 명도를 침식시는 것으로 명도로 빨려가지 않았으며, 사혼의 구슬처럼 존재가 이승, 저승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을 경우에는 명계로 빨려가지 않는다.

칼날 형태의 명도잔월파에선 명도가 칼날 형태로 쪼개졌기에 그 범위는 감소했지만, 기술이 물리적 타격력을 갖게 된다. 본래가 명도잔월파는 물리적 타격 없이, 그냥 적을 명도로 빨아들이는게 전부인 기술이다. 때문에 사혼의 구슬처럼 이례적인 경우는 기술이 통하지 않으나, 이 형태에서는 설령 이례적 존재라 할지라도, 물리적 실체를 갖고 있을 경우에는 통한다.

6 약점

이처럼 강력한 기술이나, 약점이 전혀 없는건 아니다.

일단 주변 모든 것을 명도로 흡수하기 때문에, 그 대상에 피아구분이 없다. 플레이그와 사이오닉 스톰따라서 적과 아군이 같이 있으면, 기술을 사용하기 심히 껄끄러워진다. 특히 셋쇼마루의 명도잔월파는 그 크기가 워낙 거대하고 광범위하기에 더더욱. 셋쇼마루야 원맨으로 혼자 싸우는 타입이라 상관 없었지만, 이누야샤는 파티 형식으로 함께 싸우는 타입이라 함부로 남발하기에는 위험부담이 큰 기술. 실제로 마가츠히와의 전투에서 마가츠히가 자신의 살점들을 분리시켜 주변을 감싸자, 이누야샤는 동료들이 기술에 말려들까봐 명도잔월파를 쓰지 못했다.

또한 분명 맞으면 무조건 죽는 즉사기지만, 기술 자체에는 물리적인 힘이 없다는 것도 약점. 즉, 기술에 맞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명도로 빨려가지만 않으면 타격이 전혀 없다. 실제로 이누야샤는 용린 철쇄아의 힘을 사용해 자신의 요력으로 명도를 침식시켜 빨려가지 않았으며, 나라쿠는 사혼의 구슬의 힘으로 빨려가지 않았다. 다만 이런 경우가 극히 드물며, 최후반부에 기술이 칼날 형태의 명도잔월파로 진화하면서 해결된다.

7 작중 취급

셋쇼마루가 사용했을 당시에는 이 기술로 이누야샤가 고전하는 늪아귀는 물론이고, 애니에서는 모료마루까지 쫓아내버리는 등 강력함을 과시했다. 시신키와의 전투에서도 초반에는 밀렸으나, 기술의 완성 시점에서는 주변 지형을 바꿔버리는 넘사벽 위력을 보여줬으며, 이누야샤와의 전투에서는 주인공 이누야샤를 진짜로 죽일 뻔 했다.

그러나 기술이 이누야샤에게 넘어가면서 뭔가 취급이 안좋아진다. 일단 이누야샤가 마지막으로 습득하는 최종 필살기인데, 정작 주인공인 이누야샤 본인이 사용할때는 취급이 원작에서의 폭류파만큼 안습. 기술의 첫 시전 당시에 자력으로 사용이 불가능해서, 천생아의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지는 마가츠히와의 전투에서는 써보지도 못한다(...) 또한, 코하쿠의 마지막 사혼의 구슬 조각을 두고 싸운 나라쿠와의 전투에서 처음으로 스스로 사용하지만, 나라쿠의 몸을 조금 없앴을 뿐.

나라쿠와의 최종 결전에서는 기술이 칼날 형태로 변화하면서 나라쿠에게 물리적 타격을 먹이는게 가능해졌고, 동료들과 함께 나라쿠의 살점을 없애는 활약을 한다. 그리고 주인공의 최종 필살기의 위상을 떨치는 듯 했다. 하지만 나라쿠의 재생능력이 워낙 넘사벽이었기에 확실한 타격을 주는 것은 불가능했고, 결국 나라쿠의 몸을 완전히 박살낸건 이 기술이 아닌 셋쇼마루의 폭쇄아.

이쯤되면 원작에서 몇번 등장도 못해보고 잉여가 된 붉은 철쇄아나, 철쇄아의 오의임에도 정작 최종보스를 상대로는 써먹지도 못하는 폭류파 이상으로 안습이다. 오죽하면 중반부에 쓰였던 금강창파가 진 필살기 취급을 받을 정도. 정작 기술의 원래 주인이었던 셋쇼마루의 활약상은 미쳐 날뛴다는 점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사실 이는 스토리 전개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희생된 면이 큰데, 명도잔월파를 제대로 맞으면 제아무리 킹왕짱 강해진 재생괴인 나라쿠라도 일격에 즉사하기 때문이다(...).[13] 당연하지만 최종보스가 필살기 한방에 훅가버리면 전투 전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 여러가지 이유들로 강제 봉인시킨거나 다름없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미로쿠의 풍혈과 동지.

  1. 시신키의 경우는 봉, 이누야샤와 셋쇼마루는 검
  2. 그러나 작중 마지막에 이누야샤나 카고메가 명도를 타고 사혼의 구슬 속으로 들어간 장면이 있는데, 이때문에 명도잔월파는 단순히 명계로 가는 길을 만드는게 아니라 공간을 베어 길을 만드는 기술로 보는 의견도 있다.셋쇼마루 가 명계의 주인을 쓰러뜨린뒤 귀환을 할때에도 명도잔월파 를 사용해서 나왔으므로..
  3. 여담이지만, 원작 기준으로 이 기술로 베여진 공간 내부에는 어김없이(?) 은하 비슷한 것들이 비춰져 한때 우주로 사출시키는게 아닌가 하는 오해(?)도 있었다. 그런데 어차피 우주에 맨몸으로 나가면 터져 죽지는 않겠지만 어떻게든 아사하거나 생각을 그만둘 거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것도 그럴싸하다?
  4. 비록 가느다란 잔월 형태지만 받자마자 휘둘러 도깨비를 두동강 내는 모습에 토토사이는 경악했다. 하지만 그런 셋쇼마루도 그날 이후 한동안 초승달의 크기를 조금씩 키우는 수준이었다.
  5. 실제로 작중 기술들 중 폭쇄아와 같이 즉사기 기술이며 대응책은 똑같은 기술로 맞받아 치든가, 이누야샤가 그랬듯 요력으로 상쇄하는것 이외엔 전혀 없으며 그나마 이누야사가 요력으로 상쇄한것도 용린 철쇄아로 요력을 크게 키운것이라서 가능한 것이다.
  6. 명도의 크기 자체는 셋쇼마루의 명도잔월파가 더 거대했으나, 기술이 미완성이었기 때문에 시신키의 명도에 흡수당한다.
  7. 그의 말에 따르면 이 기술은 두 형제의 아버지가 자신의 얼굴을 철쇄아로 베고 얻은 능력이지만 너무 위험한 기술이었기 때문에 감당하지 못했다고 한다. 묘가의 말에 의하면 어떻게 사용할지를 고민했었다고. 거기다 당시 철쇄아는 이누야샤에게 물려주기로 결정된 상태였는데, 반요인 이누야샤의 몸이 명도잔월파에서 흘러나오는 명도의 사기를 버티지 못할 것을 염려했었던 모양. 그래서 명도잔월파를 천생아에 따로 분리시켜서 셋쇼마루에게 맡기고, 기술이 완성되어 안정된 상태가 되면 다시 철쇄아에 종속시키려 했었던 모양이다.
  8.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비로운 마음을 알아야 하는 시련. 셋쇼마루의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개요괴 대장이 준비해둔 시련인 듯 하다.
  9. 작중 대사로만 언급되기에 100%확실한건 아니다. 다만 묘가의 반응 등을 봤을때는 확실한듯.
  10. 사혼의 구슬 자체는 이승, 저승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물건이기에 명계로 빨려가지 않는다.
  11. 정작 나라쿠의 몸을 완전히 끝장낸 기술은 이누야샤의 칼날 형태의 명도잔월파가 아닌, 셋쇼마루의 폭쇄아.
  12. 실제로 이누야샤가 시신키의 명도잔월파를 바람의 상처로 막아낸 전적이 있다.
  13. 폭쇄아 역시 한번 베면 무한 도트데미지를 주긴 하지만, 베인 살점을 떼어내면 된다는 최소한의 타계책은 있다. 하지만 명도잔월파는 그런 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