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월드 2.0

ソード・ワールド2.0 (Sword World 2.0)

《소드 월드 2.0》은 그룹 SNE에서 2008년 4월 출간한 일본TRPG 시스템이다. 《소드 월드 RPG》의 최신판이지만 기본 세계관 설정은 포세리아와는 무관한 완전히 새로운 세계인 "라크시아"를 다루고 있다. 약칭은 SW2.0이라고 쓴다.



1 개요

시스템은 6면체 주사위 2개(줄여서 2d6, 혹은 2D라 표기한다)를 기본 판정에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높으면 높을수록 유리하다. 주사위눈이 둘 다 1이 나오면 1더블이라 부르며 자동 실패이며, 반대로 둘 다 6이 나온다면 6더블로 자동 성공이다.

전작 《소드 월드 RPG》에서 "레이팅표"라는 이름으로 사용되던 표를 본작에서도 "위력표"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대미지를 단순히 주사위 굴림의 숫자만 가지고 계산하는 게 아니므로 마법이나 무기에 따른 대미지를 변경하기는 좋지만 직관적인 대미지 계산은 어렵고 일일히 위력표를 대조해봐야한다. 일본의 ORPG툴이나 IRC 주사위 스크립트 중에는 위력표를 자동계산 해주는 것도 있을 정도.

전투에서는 근접 공격을 위해서 '난전'을 선언해야 하는데 이 난전과 관련된 룰이 애매해서 일본에서 까이는 원인이 되고 있다. 결국 룰북 1의 개정판부터 전면 갈아엎었다.(…)


2 세계관

라크시아라는 이름의 세계로 포세리아와는 달리 '의 시대'인 것은 아니나, 애초에 '검이 만들어낸 세계'이다. 이 때문에 전작과는 다른 의미로 Sword World라는 이름이 붙었다.

라크시아는 "시작의 검"(始まりの剣)이라고 불리는 세 자루의 검[1]이 창조했고, 라크시아의 들은 본래 인간 및 그외 종족이었다가 이 시작의 검과 접촉함으로써 신성을 얻은 자들이다. 시조신 라이포스는 최초로 제1의 검 루미엘을 소유함으로써 신이 된 인간이며, 전신 달크렘은 제2의 검 이그니스를 소유함으로써 신이 되었다.


2.1 기능

전작 《소드 월드 RPG》와는 다르게 전투에 쓰이는 기능[2]과 그외 기능이 완전히 분리되어있다. 《룰북Ⅰ》에 실려있는 기능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전투 기능
    • 그래플러 : 맨손 격투를 행하는 전투 기능.
    • 슈터 : 사격계 무기를 다루는 전투 기능.
    • 파이터 : 스탠다드한 무기와 갑옷을 다루는 전투 기능.
    • 펜서 : 가벼운 무기를 치명적으로 다루는 전투 기능.
  • 마법사 기능[3]
    • 마기테크 : 마동기사. ""을 비롯한 마동기 문명의 유물을 다루는 마법사 기능. 엔지니어에 가깝다.
    • 소서러 : 마술사. 진어(真語)를 사용하여 강력한 진어마법을 사용하는 마법사 기능.
    • 컨져러 : 조령술사. 골렘이나 좀비를 만드는 등, 부여와 보조계를 전문으로 하는 마술사. 원칙적으로 소서러와 동계통의 마법사.
    • 페어리 마스터 : 요정사. 보석을 매개로 여섯 가지 속성의 요정을 다루는 마법사 기능.
    • 프리스트 : 신관. 신을 믿고 그 힘을 행사하는 마법사 기능.
  • 그외 기능
    • 레인저 : 야인. 야외에서 활동하는 기능. 날씨 예측, 등반, 약물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다.
    • 세이지 : 학자. 문헌을 조사하고 지식을 다루는 기능. 언어를 배우려면 이 기능이 있어야 하며 마물의 약점을 간파할 수도 있다.
    • 스카우트 : 척후. 흔히 말하는 도적 기능. 남을 미행하거나 함정 탐지, 해제 등을 특기로 한다.

《룰북Ⅱ》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인핸서 : 연체사. 마나의 힘을 이용해 육체 자체를 변화시키는 "연기(練技)"를 사용할 수 있다. 제한적인 변신술과 기공이 뒤섞인 느낌. 단 마법사 기능은 아니므로 이 기능을 올린다고 MP가 올라가진 않는다.
  • 바드 : 음유시인. 마력이 담긴 노래, "주가(呪歌)"를 불러 듣는 자에게 갖가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연기와는 달리 주가는 MP를 소모하지 않는다.

《룰북Ⅲ》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과 다음과 같다.

  • 라이더 : 기수. 동물이나 탈 것(예: 마동 바이크)을 능수능란하게 타는데 필요한 기능.

지원 규칙책인 《알케미스트 웍스》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알케미스트 : 연금술사. 재료를 가지고 매직 아이템을 만들거나 "부술(賦術)"이라 불리는 기술로 아군을 강화시키거나 적을 약화시킬 수 있다.

지원 규칙책인 《카르디아 그레이스》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워리더 : 전군사. 보유 명예점수에 따라 범위가 확대되는 "고포(鼓咆)"라는 기술로 아군을 강화시킨다. 라운드마다 고포의 랭크를 올릴 수 있는 것이 특징.
  • 미스틱 : 점성술사. "점동(占瞳)"이라는 기술로 아군의 강화나 주사위의 다시 굴림을 하게 하거나, GM에게 정보를 얻어낼 수 있다.
  • 데몬 룰러 : 마신사. 이계의 마신을 소환해서 부리거나, 신체를 마신으로 변신시켜 싸울 수 있는 마법사.


2.2 종족

세계관적으로 크게 두 종족이 대립하고 있다.
세 자루 시작의 검 중 제1의 검 루미엘의 가호를 받는 인족(人族). 그리고 제2의 검 이그니스의 가호를 받는 만족(蠻族, 바르바로스)은 신화 시대 때부터 대립해오고 있다. 물론 종족의 유래가 이 두 자루 검과 무관한 종족도 존재한다.
PC로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인족과 인족 편에 선 종족뿐이다.


2.2.1 인족과 인족 편에 선 종족

인간

땅의 가호를 받고 있다. 하루 한 번 "검의 가호(운명변전)"를 사용하여 주사위 눈을 정반대(1은 6으로, 5는 2로 바꾸기 등)로 뒤집는 게 가능하다.

엘프

물의 가호를 받고 있다. 숲이 아니라 물에 익숙하다는 것이 기존의 이미지와 가장 큰 차이점. "검의 가호(다정한 물)"로 인해 수중에서도 지상처럼 아무 제약없이 활동할 수 있다.

드워프

불의 가호를 받고 있다. 기존의 드워프 이미지와 유사하지만 드워프 여성은 로리미소녀라는 게 큰 차이점. "검의 가호(염신)"에 의해 불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적이다.

타빗

이족보행하는 토끼 종족. 강력한 마법적 재능을 갖고 있다. 유래는 완전히 수수께끼. 타빗 본인들은 자신들이 저주 받은 신들의 후예라고 믿고 있다.

룬포크

2천 년 전쯤에 흥한 마동기 문명 시대에 만들어진 인조인간 종족. 본래 인족의 시중을 들기 위해 만들어진 종족이라 마동기 문명이 멸망한 지금 인권은 보장되어있음에도 '주인님'을 찾는 경향이 강하다.[4]

나이트메어

태어날 때부터 영혼에 부정이 스며들어 태어나는 돌연변이 종족. 첫번째 검의 종족인 인간, 드워프, 엘프, 릴드라켄에게서 무작위로 태어난다. 어떤 종족에서 태어나도 인간 모습으로 태어나며, 피부색이 검고 뿔이 돋은 이형의 본모습을 지닌다.
하루에 몇번이라도 본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이 땐 마법 시전시 음성, 동작요소를 무시하므로 매우 강력해진다. 대신 상시 자신의 출신 종족의 원소 속성을 약점으로 갖고 있다.

릴드라켄

바람의 가호를 받고 있다. 이족보행하는 소형 드래곤. 날개가 달려있지만 "검의 가호(바람의 날개)"의 능력을 사용하고서도 짧은 시간밖에 날지 못한다.

그래스러너

인간의 어린이 정도의 덩치를 지닌 소인 종족. "초원을 달리는 자(Grassrunner)"라는 이름답게 유랑의 종족이다. 유래는 완전히 수수께끼. 다른 세계에서 건너온 것이라는 설이 있지만 그래스러너 본인들도 자신들의 유래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섀도우[5]

이마에 3번째 눈을 가진 인간형 종족. 북쪽 대륙에서 건너왔으며, 본토에선 희소하다고 한다. 의리가 두텁고 거짓말을 싫어하며, 이 때문에 용병, 암살자로서의 인기가 많다. 마법 능력은 떨어지지만 마법 저항만큼은 높다.

[6]

140cm정도의 고대요정족. 천년제라 불리는 행사를 위해 천년만에 세상에 나와 이야기를 찾기위해 여행 중. 페어리테이머나 바드에 적합하다. 다른 인족과 달리 사망시, 작아져서 자동귀환해 마정석이라는 마나가 있는 돌을 사용해 부활한다.

플로우라이트[7]

광석의 몸을 가져, 높은 마나량을 자랑한다. 땅 속에서 자동발생해 지상으로 나오며, 호흡과 식사의 필요성이 없다.

하이만[8]

고대 마법문명 시대에 마술적 강화가 시술되어, 오랫동안 지하에서 잠들어있었다고 하는 창백한 피부와 백발을 가진 미형 종족. 마법을 다루는 것에 정통하여, 강력한 종특으로 기본적으로 마력(마공)에 +1 보너스를 받는다. 하지만 수명이 30년정도밖에 안되는 단명 종족이기도 하며, 그 때문인지 전생의 기억을 갖고 있는 경우가 잦다.

발키리[9]


2.2.2 만족

플레이 가능한 종족은 (※)로 표기한다.

코볼드 (※)

직립보행하는 작은 체구의 개를 닮은 종족. 만족 사이에서도 반쯤 노예 취급을 받기 때문에 인족 사회로 도망친 이들도 있다. 그렇게 도망친 이들은 특기인 손재주를 살려 노동력으로 받아들여진다. 특히 요리사로서의 기술은 소스 등의 조미료를 중시하는데, 화력에 의한 호쾌한 조리를 즐기는 드워프와는 쌍벽을 이루는 동시 대립할 수 밖에 없는 라이벌 관계에 놓여있다.

드레이크 (※)

노스페라투를 제외한다면 만족의 정점에 선 종족. 피막의 날개와 뿔이 달린 인간의 모습과, 소형 드래곤의 두 가지 모습을 갖고 있는 용인족. 힘 있고 권세 있는 드레이크는 작위를 갖고 있다.
릴드라켄처럼 난생이며, 태어날 때부터 힘의 원천인 마검을 한 자루 몸 안에 담고 있다. 이걸 잃는다는 건 보통은 죽음을 뜻하며, 잃고도 살아남았거나 날 때부터 희소하게도 마검이 없던 드레이크는 보통 만족 사회로부터 추방당하며 이들 중 일부는 인족 사회에 녹아들어간 바 있다.

다크트롤 (※)

3m에 달하는 큰 체구를 가진 트롤의 상위 종족. 꽉 다잡힌 근육질의 모습으로, 강자와 싸우는 걸 좋아하며, 약자를 학살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 더러움이 4점이기에 수호의 검이 있는 도시는 들어갈 수 없다. 신심이 강한 경우가 많아, 신관전사로 활용된다.

바질리스크

드레이크와 쌍벽을 이루는 강력한 만족. 눈을 가린 인간의 모습과 여덟 개의 다리를 가진 거대한 도마뱀의 두 가지 모습을 갖고 있다. 그 피에는 맹독이 깃들어있으며 두 눈은 석화의 마력을 가진 사안(邪眼)이다.

라미아 (※)

인간 여성의 상반신과 뱀의 몸을 이은 듯한 모습의 만족. 살아남기 위해 젊은 인족의 피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인족의 모습으로 변신해서 인족 사회 속에 숨어살며 공생하는 길을 택하고 있다. 그 때문인지 인족을 적극적으로 적대하지 않는다.

라이칸슬로프 (※)

의식을 통해 인간이 변한, 반인반수와 인간이라는 두 모습을 지닌 만족. 다른 만족과의 교류가 적으며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하고 있다.

노스페라투

뱀파이어로도 알려진 만족으로, 만족 사이에서조차 기피되는 언데드를 마음대로 부린다. 그들은 흡혈을 통해 블러드서커라는 언데드를 부하로서 만들어내지만, 일부 마음에 든 이일 경우 의식을 동반한 흡혈에 의해 레서 뱀파이어로서 일족으로 끌여들인다. 단, 모든 뱀파이어가 이렇게 사는 건 아니며, 그 중엔 은거를 바라지만 인간이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응전하는 이들도 있는 듯 하다.

다크나이트

박해에 의해 인족 사회를 등지고 만족으로서 살아가기를 택한 나이트메어. 만족으로서의 모습을 바라기 때문에 항상 이질적인 본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나이트메어 사이에서도 나이트메어가 탄생하는 게 희귀하기 때문에 동족을 늘리기 위해 인족 사회에 남아있는 나이트메어를 꼬드기는 수단을 택한다.

위클링 (※)

태어났을 때 "부정"이 적으며 기본 능력치가 낮은 만족의 통칭. 상기한 "마검을 갖지 않은 채 태어난 드레이크"도 이 범주에 속한다. 참고로, 데이터상으로도 세계관적으로도 코볼드 위클링은 존재할 수 없다.

라르바 (※)

인간과 뱀파이어의 하프. 통칭 담피르로 마법전사의 적성을 보유하지만, 뱀파이어측 부모의 특성을 이어받아 태양빛에 약하고 인간보다 맷집이 약하다는 결점이 있다. 대부분의 라르바는 뱀파이어를 매우 증오하며, 가능한 한 많은 뱀파이어를 멸하고 인간으로서 죽는 걸 바라고 있다.


3 관련 품목

2014년 8월 현재의 발매 목록. 룰북의 경우 규칙상 번복 사항이 있을 시 나중에 출간된 책을 우선한다. 예외는 각주를 참조하자.

룰북

  • 소드 월드 2.0 룰북Ⅰ
    • 소드 월드 2.0 룰북Ⅰ 개정판[10]
  • 소드 월드 2.0 룰북Ⅱ
    • 소드 월드 2.0 룰북Ⅱ 개정판
  • 소드 월드 2.0 룰북Ⅲ
    • 소드 월드 2.0 룰북Ⅲ 개정판

서플리먼트

  • 게임 마스터 없이 1인 플레이 가능한 "게임북" 풍 시나리오 전집
    • 소드 월드 2.0 서플리먼트 : 미스트 캐슬 - 만족의 도시로부터의 생환 -
    • 소드 월드 2.0 서플리먼트 : 페어리 가든 - 요정들의 공중정원 -
    • 소드 월드 2.0 서플리먼트 : 이터널 엠파이어 - 불멸의 탐구자들 -
    • 소드 월드 2.0 서플리먼트 : 커스드 랜드 - 흉몽에의 반공 -
  • 추가 룰이 있는 진짜 "서플리먼트"
    • 소드 월드 2.0 서플리먼트 : 알케미스트 웍스
    • 소드 월드 2.0 서플리먼트 : 바르바로스 테일즈
    • 소드 월드 2.0 서플리먼트 : 위저즈 툼
    • 소드 월드 2.0 룰 & 데이터 북 : 카르디아 그레이스
    • 소드 월드 2.0 캐릭터 & 데이터 북 : 이그니스 블레이즈
    • 소드 월드 2.0 아이템 & 데이터 북 : 루미엘 레거시
    • 소드 월드 2.0 서플리먼트 : 플레이어즈 핸드북 펜단 박물지
    • 소드 월드 2.0 서플리먼트 : 플레이어즈 핸드북 잘츠 박물지
    • 소드 월드 2.0 서플리먼트 : 플레이어즈 핸드북 유레리아 박물지
  • 세계관 설정집
    • 소드 월드 2.0 투어 : 루페리아
    • 소드 월드 2.0 투어 : 리오스

시나리오집

  • 소드 월드 2.0 시나리오집 : 도전! 마검이 부르는 미궁
  • 소드 월드 2.0 시나리오집 2권 : 풍운! 노랫소리 울리는 도시

리플레이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 신참 여신의 용사들 1-11권(完)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 타노당 1-3권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 권과 마봉의 이야기 1-3권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 마지널 라이더 1-4권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from USA 1-6권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 성전사 이야기 1-3권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 멸망의 서펜트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 마법소녀 페어리 포스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 바르바로스 로와이얄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Sweets 1-3권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with BRAVE 1권 - 성검의 쿨세이드 -

소설

  • 소드 월드 2.0 : 검을 다루는 자 1-4권
  • 소드 월드 2.0 테일즈 : 베키&노노 화려한 모험
(소설이 맞는지 정확한 내용을 찾을 수 없어서 아시는 분 추가바람)
  • 소드 월드 2.0 단편집 : 여신의 나라의 도망자
  • 소드 월드 2.0 노벨 : 타여신 유리스 시리즈 1-3권

만화

  • 소드 월드 2.0 : 리틀 소서러 뮤크스

게임

  • 게임북형 어드벤처 게임 게임북DS 『소드 월드 2.0』 (NDS)
  • 소드 월드 2.0 리플레이 타노당 (PC) [홈페이지]
  • 소드 월드 2.0 사우전드 브레이브 (Android, iOS)


4 관련 링크

  1. 네 자루라는 설도 있다.
  2. 소드 월드에서 "기능"이란 D&D에서의 클래스, 혹은 직업을 가리킨다. 정확히 말하자면 클래스와 스킬이 융합된거지만……. (비중은 클래스:스킬=9:11 정도) 다만 소드 월드에서는 복수의 기능을 페널티 없이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멀티클래싱을 전제로 밸런스가 맞춰져 있다. 참고로 캐릭터 레벨은 가장 높은 기능 레벨로 세며, HP는 오직 여기에 맞춰서 비례한다.
  3. MP는 마법사 기능 레벨 총합에 비례한다.
  4. 이 주인님을 찾는 종족적 경향 때문에 룬포크는 유저 사이에서 집사/메이드 속성을 가진 종족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잦다.
  5. 룰북 I 개정판부터 추가되었으며, 카르디아 그레이스에도 동시 게재되어있다.
  6. 카르디아 그레이스에서 추가되었다.
  7. 카르디아 그레이스에서 추가되었다.
  8. 룰북 Ⅱ 개정판부터 추가되었으며, 이그니스 블레이즈에도 동시 게재되어있다.
  9. 룰북 Ⅲ 개정판부터 추가되었으며, 루미엘 레거시에도 동시 게재되어있다.
  10. 코어 룰북 중에선 가장 나중(2012년 여름)에 나왔지만, 전투 룰의 경우 모든 룰북에, 나머지는 룰북 1에 대해 우선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