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흑곰

짱구는 못말려의 흑곰을 찾아오셨다면 이쪽으로..
아시아흑곰
Asian black bear이명 : 반달가슴곰, 반달곰
Ursus thibetanus Cuvier, 1823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포유강(Mammalia)
식육목(Carnivora)
곰과(Ursidae)
큰곰속(Ursus)
아시아흑곰(U. thibetanus)
아종
포모사흑곰(U. t. formosanus)
발루치스탄흑곰(U. t. gedrosianus)
일본반달가슴곰(U. t. japonicus)
히말라야흑곰(U. t. laniger)
인도네시아흑곰(U. t. mupinensis)
티베트흑곰(U. t. thibetanus)
반달가슴곰(U. t. ussur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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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Asiatic black bear, Ursus thibetanus [1]

온 몸은 검은색 털이지만 가슴 부위에 흰색 털이 초승달 모양으로 그려진 곰. 초승달 곰

의 일종. 국내에서 아시아흑곰은 한국, 중국 북동부 지역,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 서식하는 아종인 반달가슴곰이 잘 알려져 있으며, 반달가슴곰은 우리나라에서 천연기념물 제 329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아시아흑곰은 동북아의 한반도, 중국, 러시아, 일본, 이란,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동남아시아 일대에 서식하는 곰으로 검은색 몸에 가슴에 흰색의 반달무늬가 있다. 다 자란 몸길이는 130~190 cm 정도. 몸무게는 수컷은 최대 200~225kg 정도지만 평균적으로 135kg 정도이며, 암컷은 65~90kg 가량에 최대 140kg으로 불곰보다는 작다. 수명은 25년 정도이다. 식성은 육식성 위주인 불곰과 달리 잡식성으로 작은 동물이나 곤충 외에도 열매, 풀, 씨앗 등을 즐겨 먹으나 사슴이나 토끼등 다른 초식동물을 포식하거나 죽은 동물의 사체를 먹는 등 육식이 보고된 기록도 있다.

2 대한민국의 반달곰

북한의 함경도 산악지대에만 분포하는 불곰과는 달리 한반도 전역에 서식하며, 중소형 종류이고 식성도 잡식성 위주인지라 호랑이늑대처럼 무서운 존재로 느끼진 않은 듯하다. 곰 관련 설화도 여럿 있는데, 대체로 미련한 곰이 인간에게 역관광 당한다는 내용.

야생곰의 경우 일제시대 해수구제사업으로 인해 반쯤 멸종상태로 있다가, 전쟁과 서식지의 파괴 등으로 거의 완전히 멸종된 것으로 보였다. 1983년 설악산에서 밀렵꾼의 총에 맞은채로 발견되어 며칠 후 죽은 반달가슴곰을 마지막으로 20여년간 보고된 바가 없었다. 다만 지리산이나 설악산, 소백산, 광교산 등지에서 1980년대까지 곰이 있었다는 증언이 있었다. 실제로 밀렵되었고 그 사실이 발각되어 형사처벌까지 받고 방송까지 탔다. 여튼 거의 멸종이거나 몇몇 개체는 있을지라도 개체가 꾸준히 유지될만한 규모는 아닌 것으로 파악되던 중...

2000년 MBC지리산에 설치한 무인카메라에 반달가슴곰의 영상이 포착되었다. 이 발견을 기점으로 아래에 후술할 지리산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이 본격적으로 탄력받기 시작했다. [2]

다만 의외로 한국에 반달곰 숫자는 상당히 많은데, 1980년대 정부에서 반달곰을 사슴 같은 특이 가축으로 키울것을 농가에 장려했기 때문(...). 최초로 500마리를 들여와 농가에 보급됐다. 다만 문제는 1993년에 우리나라가 야생동물보호협정에 가입하게 된것(...) 다른 가축들은 별 문제 없었지만 반달곰은 이 협정 때문에 보호동물인지라 해외로 판매는 거의 할 수 없게 됐다. 그렇다고 기르던 농가에 있는 곰들을 다 살처분 할 수도 없고[3] 산 채로 동물원 같은 곳에 내다 팔 수도 없고 아주 난감한 상황에 이르게 됐다. 현재 규정상 10년 이상 키운 곰의 웅담은 약재로 판매가 가능 하지만 그외에 가죽등은 거래 금지 품목. 당연히 경제성은 아주 좋지 않아 농가에선 키우고 싶어 하지 않지만 함부로 죽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사람에게 해가 될수 있어 방생이 되는것도 아닌지라[4] 애물단지 취급이다. 현재 이런 반달곰들이 국내에 약 1,000마리 내외 정도 있다고. 사실 정부가 권유한 것이니 정부가 책임져야 하고, 다르게 말하면 결국 지금의 국민들이 세금으로 책임져야 할 문제인 것이 맞다. 그런데 모두 보상해주려면 수백억 정도가 든다고 하니 쉽지 않은듯.

OB가 두산 베어스로 팀명을 바꾸고 1999년부터 2009년까지 착용한 유니폼의 삼각형 문양은 반달곰에서 따온 것.

2.1 반달가슴곰 복원사업

앞서 말했듯 2000년에 지리산 야생 반달가슴곰의 서식이 확인되었으나 그 수는 많아봤자 5마리 정도로 추정되었다. 자연적으로 종족을 유지하기에는 터무니없이 적은 개체수이며 이대로 두면 수십년 내로 멸종이 유력한 상황. 때문에 반달가슴곰 복원 사업 계획을 수립하였고 2004년에 첫 방사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사업 초창기에는 실패와 고전의 연속이었다. 한국에 서식하는 반달곰 아종도 파악하지 못한 채 인근 농가의 사육곰 새끼를 위탁받아 키운 뒤 산에 풀어놓았는데 이마저도 야생 적응 훈련이 이루어지지 않아 도로 회수되거나 올무 등에 걸려 죽었다 이후에는 제대로 아종조사도 하고 외국의 복원 사례를 참조하는 등 갖은 노력을 다했지만 어째 맨날 '지리산 어느 산기슭에서 죽은 채로 발견', '덫에 걸려 죽은 곰 발견' 등의 소식만 들려왔다. 주요 사망 요인이 수십 년 전에 깔아놓은 덫인 것을 보면 인간의 잘못이 대부분이다. 애초에 생태계를 몇년 사이에 복구 하려는것 자체가 인간의 욕심이다. 사람으로 따지면 상처를 두세시간 만에 낫게 하려고 하는 것과 같다.

사실 지리산 국립공원은 국내에서야 가장 크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국립공원 치고는 상당히 작고 좁은 편이다. 특히 아프리카 국가들의 국립공원 면적은 우리나라의 한개 도 면적보다 넓은 경우가 많다. 실례로 우리나라 학자들이 곰 복원사업을 위해 러시아,미국 등의 학자들과 교류할때 그렇게 좁은 곳에서 어떻게 곰 같은 동물을 복원하냐고 말도 안된다는 말을 들었을 정도이다[5]. 거기다 도로등으로 인해 여기저기 다른 산들과 끊어져 있고, 근처에 민가도 많으며 등산객도 상당히 많다. 때문에 곰같은 대형 육식 포유류를 인간과 차단시켜 개체군[6]을 복원한다는 것은 사실상 터무니 없는 수준. 등산로에 곰이 출몰한다던가, 양봉통을 털어간다던가 하는 일이 발생하는 것도 우리나라의 생태계가 반달곰정도의 대형 포유류까지 부대껴 살기엔 사람의 활동으로 인해 땅이 부족하다는 걸 보여준다.

여튼 이런 지리산 곰의 경우 34마리가 방사되고 그 중 13마리가 폐사, 1마리는 실종, 4마리는 부적응으로 다시 복귀해서 방사한 숫자의 절반 이하만이 자연에 적응해 살아가고 있다. 때문에 초반에 한동안은 복원사업이 실패하는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2009년 이후 최초 방사된 곰들이 성장하면서 새끼를 낳기 시작해 현재에는 약 10마리의 새끼를 낳아 위에 설명된 여러가지 열악한 조건에 비하면 나름 성공적인 편이다. 2013년에 새로 태어난 10마리의 새끼중 1마리는 유전자 검사 결과 방사된 곰이 아닌 토종 반달곰 수컷의 새끼로 파악되어[7] 토종 반달곰의 생존 또한 사실로 밝혀졌다..2016년 1월 현재 39마리의 곰이 지리산에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 중이다.

이런 곰들의 경우 방사 후 완전히 방임하는게 아니고 몸에 위치추적기 등을 달아 위치를 추적하여 활동 반경이나 생존유무나 건강상태를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있으며 새끼들 또한 태어난 게 파악되면 같은 작업을 한다.

반달곰의 최소 개체군 숫자는 약 50마리로 현재는 약 절반 정도의 숫자가 방사되었으면 2020년까지 50마리를 채울 계획이지만 성공 확률은 미지수이다. 사실 원래 계획은 2012년 까지 50마리를 채울 계획이었지만 미뤄진 것.

사실 이런 곰 복원사업의 경우 사람들의 방해가 가장 크다. 기본적으로 지리산에 무수히 깔린 올무나 덫에 걸려 폐사한 경우가 상당하다. 더불어 에 대해 굉장히 친숙하게 느끼기도 하고 야생동물의 습격이 거의 없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리산에서 등산하면서 곰을 보면 맨 처음 하는 게 인증샷을 찍기 위해 디카를 꺼내는 일(…). 더불어 곰만 찍어선 잘 인증이 안되기에 곰쪽으로 등을 돌려[8] 곰을 배경에 두고 셀카를 찍는 경우도 있다고(…).[9] 다행히 지리산에 있는 반달곰은 비교적 소형종이고[10] 어렸을 때 인간에게 자란 기억이 있어 인간을 먹이로 생각하거나 크게 경계하지 않으며 등산복의 알록달록한 색 덕분에 인간을 공격하는 경우는 없었다고 한다. 다른 예로 어렸을 때 지리산에 풀려난 개체가 우연히 등산로로 왔는데, 야생동물에 대한 상식이 전무한 등산객들이 여러가지 간식과 음료등을 마구 주자[11], 사냥할 생각을 접고 등산로에 자리잡아 등산객으로부터 먹이를 얻어 먹으면서 생활했다수주대토란 건 거짓말이야. 이 곰은 결국 단 것만 먹다 보니 이가 다 썩어 치과치료까지 받았다고 한다. 더불어 등산로에서 곰을 마취시키면 도저히 병원까지 운반이 안 돼서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길까지 먹이로 유인해서 치료를 했다고 한다. 이런 곰들의 경우 대부분은 부적응으로 다시 복원센터에 복귀하게 된다.

인간에 별 경계심이 없어서 허구한날 민가 주변의 밭이나 양봉용 벌통을 엉망으로 만들고 도망간다. 보호종이라 잡을 수도 없으니...[12] 정부에서는 이런 피해가 지속적으로 보고될 경우 반달곰을 다시 포획할 계획이라 한다. 일단 지리산 인근 주민들에게는 호루라기를 지급하였다고 한다.

2014년에는 실제로 지리산의 벽소령 대피소에 반달곰이 들어오는 바람에 식겁하고 도망친 블로거있었다.

3 웅담 셔틀

안타까운 점은 인간에게 가장 많이 웅담셔틀 당하는 곰이다. 일단 웅담 자체가 서식지인 동아시아에서 많이 소비되는데다, 소형종이면서 비교적 온순하고 먹이도 잡식인지라 다른 곰들에 비해 키우기도 쉽기 때문. 예전에는 야생곰을 사냥해서 싱싱할때 배를 갈라 쓸개를 체취하는 방법을 사용했으나 요즘은 그런 방법보다는 안정적으로 많이 얻을 수 있게[13] 살아있는 곰에서 쓸개즙만을 채취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고 한다. 그나마 인도적이고 위생적인 곳에선 마취를 하고 초음파로 쓸개의 위치를 찾아 주사를 통해 곰의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만큼 조금씩 채취하기도 하지만, 중국 등지의 비인도적인 곳에선 아예 쓸개에 관을 연결해 몸밖에서 빼 꼭지를 달아 채집한다. 당연히 이럴 경우 위생적으로 매우 좋지 않다[14]. 혹시라도 중국에서 쓸개즙을 먹게 되면 조심할것. 사실 옛날에 한국에서도 이런 적이 있었기에 뉴스를 타기도 했다. 오늘날엔 국내에선 10년 이상 키운 곰을 도살해서 웅담을 얻는다. 다만 이럴 경우 앞의 경우와 달리 비용이 상당히 들기 때문에 매우 비싼편.

도대체 쓸개즙 또는 그 주머니 따위를 먹어봤자 뭐가 좋아질까 쓸개즙은 에서 분비되는 것이고, 지방 분해를 도울 따름이다 소화제[15]

4 위험성

귀여운 외모와 작은 체구[16]와는 달리 곰이니만큼 성격이 사나운 편(바로 위 문단에는 성격이 온순하다고 되어 있으나 이 또한 어디까지나 곰 중에서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이다. 채식에 가까운 잡식성인만큼 인간을 직접 공격하는 사례는 거의 없지만, 위협에 대해서는 충분히 격렬하게 반응할 수 있다. 특히 새끼를 데리고 있는 어미 근처엔 가지도 말 것. 새끼를 건드리려고 했다간 십중팔구 참극이 터질 것이다. 물론 이는 모든 새끼를 데리고 있는 맹수급 동물들에게 해당되지만, 곰에 대해 잘못 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좀 있다보니... 사실 인간 자식도 건드리면 참극이 일어난다. 이게 정상이다. 우리에 갇혀 있다고 안심하지 말 것. 어미가 작정하고 몸통박치기라도 시전하면 어지간한 우리는 자칫하면(...)

전투능력이 의외로 상당한 편. 북한의 전설적인 동물 싸움 영상에선 숫컷 반달가슴곰이 암사자를 상대로 맞짱을 떠서 이겼다! 물론 반달가슴곰은 이후 생사를 의심할만큼 신나게 얻어터졌고, 암사자는 주둥아리만 호되게 물린 정도이지만... 그 정도의 투지와 맺집, 끈질김, 한방을 가진게 반달가슴곰. 인간이 대적할 상대는 아니라는 소리. 강철의 연금술사의 작가인 아라카와 히로무백성귀족에서 지인에게 불곰은 몰라도 반달가슴곰 정도는 상대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했다가 반달가슴곰에게 당한 사람의 뉴스를 보고 삼국지로 친다면 여포는 몰라도 관우정도는 해치울 수 있다고 떠든 망발이었다고 반성했다.

곰 vs. 인간 항목에서도 나오듯이 덩치도 별로 안 커보이는 이 곰이 사람을 습격하는 사진이 나와있다.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칼이나 창이나 여러 무기로 덤비려고 해도 포효 소리에 겁먹고 누구도 다가가지 못했을 정도.

[1]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만든 반달가슴곰 대처요령이다. 지리산 산행예정인 위키러들은 꼭 시청하도록 하자.

2015년, 인도에서 큰 반달가슴곰 한마리가 민가에 나타나 주민들 약 30여명이 모여 곰을 쫒아내려고 했고, 결국 곰을 잡았지만 주민 세명이 죽는 사건이 있었다.
2016년 일본 아키타현에서는 4명을 사망시킨 것으로 생각되는 식인 반달가슴곰이 사살되었다.#댓글은 보지말자

5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의 한국 프로듀서들을 부르는 별명

밀리언 라이브가 아이돌 마스터의 주요 3대 프로젝트(메인 시리즈,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라이브)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낮으며, 특히 세 시리즈 중 한국과 가장 인연이 없던 탓에[17] 한국에선 밀리언 라이브를 깊게 파는 프로듀서가 아이마스 팬덤 내에서도 극히 적다.
이 때문에 한국의 밀리마스 P의 개체수는 한국 내의 반달곰 개체수와 같다는 드립이 어디서부턴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한국의 밀리마스 P들은 반달곰이라는 별명이 붙어버렸다(...).

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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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 학명은 Selenarctos thibetanus, 동물이명으로 Ursus torquatus가 있다.
  2. 단 사육곰일 확률도 배제할 순 없는데 목격담이 자주 있었던 시기는 공교롭게도 곰 사육이 활발하던 때 였으며 실제로 사육곰이 탈출하는 사건도 종종 일어났다 지리산과 설악산 지역은 60년대 부터 포획 및 목격담이 내려 오던 곳이긴 하지만 좀 더 신중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3. 사실 그냥 정부에서 보상금 주고 살처분 하면 간단하긴 한데, 한동안은 돈없다고 배째라 식으로 나와서...
  4. 이 반달가슴곰들은 국내에 가축으로 수입되기 이전 중국이나 일본에서 살던 애들인데다 한국 토종 반달곰과 다른 아종이여서 생태계 복원용으로 야생에 가져다 방사할수도 없는 실정이다.
  5. 그리고 우리나라 학자들은 지리산이 봉우리가 높고 골이 깊으니 접혀 있는걸(...) 피면 대충 비슷하다고 개드립을 쳤다.
  6. 인위적인 도움 없이 교배 번식하면서 마릿수를 유지 할 수 있는 규모
  7. 초기에 방사한 반달곰이라는 말도 있다
  8. 야생동물에게 등을 보이는 행위는 굉장한 도발행위로 동물의 경우 본능적으로 등을 보면 공격하게 되어 있다.
  9. 아따맘마에 비슷한 에피소드가 나온 적이 있다. 주인공 아리가 테디베어 동호회 행사로 여행을 갔다가 사진을 찍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 뒤쪽 숲에 진짜 곰이 있었다. 그것도 아리와 친구들이 바베큐 파티를 한 곳의 뒤쪽 수풀 속에서(!).
  10. 물론 곰 중에서 소형종이란거지 체급 자체는 당연히 인간보다 크다. 일단 소형종이라도 엄연히 곰은 곰이므로 덤비면 인간 따윈 순식간에 개발살(...). 하지만 총기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11. 외국에선 당연히 금지된 범죄인데, 국내의 야생동물 인식이 어떤지 보여주는 예이다.
  12.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반달곰이 털어 갔다는 게 증명이 되면 국가에서 보상은 해 준다.
  13. 쓸개즙은 소화효소기 때문에 건강한 개체라면 몸에서 꾸준히 만들어진다.
  14. 한 주먹거리도 안 되는 사람들에게 당하는 곰의 짜증, 상처 치료가 안 되어 있어 염증, 개방되어 있어 세균 폭증 포풍 라임
  15. 물론 정력제로 먹는 저런 쓸개즙 따위는 아무런 쓸모가 없지만, 웅담은 예로부터 한약재로 사용되 왔고 여기서 추출한 물질은 양약에도 사용된다.
  16. 비교적 작은 것이다. 수컷은 최소 100Kg 가까이 나가는 근육 덩어리
  17. 본가와 신데렐라 걸즈는 일단 한국에 정발이나 한국어화가 한번이라도 되었고, 무엇보다 애니화 경험이 있어서 한국에 잘 알려지기 쉬웠다. 반면 밀리언 라이브는 아직 둘 중 어느 쪽도 해당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