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곡역



경인선
구로 방면
온 수

1.3 km
역 곡
1.5 km
인천 방면
소 사
수도권 전철
1호선
소요산 방면
온 수

1.3 km
역 곡
(146)

1.5 km
인천 방면
소 사
1호선 (경인 급행)
용산 방면
개 봉

4.5 km
역 곡
2.6 km
동인천 방면
부 천
역곡역
(가톨릭대)
다국어 표기
영어Yeokgok
한자驛谷
중국어驿谷
일본어ヨッゴク
역번
수도권 전철 1호선146

수도권 전철 1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역곡역사 [크게보기]
주소
경기도 부천시 역곡로 1
(舊 역곡동 382)
수도권 전철
운영기관
1호선 개업일1974년 8월 15일
동인천급행 개업일2005년 12월 21일
일반 철도
운영기관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
경인선 개업일1967년 5월 1일
관리역 등급배치간이역(부천역 관리)

驛谷驛 / Yeokgok Station


1 개요

수도권 전철 1호선 146번. 경기도 부천시 역곡로 1(舊 역곡동 382번지).


2 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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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청 고시 제 325호. 역곡 임시승강장 여객취급 관련 정보가 나와있다.


▲전철역사 건설 중이던 당시의 역곡역.

부역명은 가톨릭대(앞). 안내방송을 포함한 대부분의 노선도가 가톨릭대라고 표기하고 있으나, 일부 노선도에서는 가톨릭대앞으로 표기되었다. '앞'을 붙이기에는 역과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까지의 거리가 다소 멀긴 하다.

1967년 5월 1일 임시승강장으로 개역하여 현재는 경인선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1일 승하차량 6만5천여명 규모의 대수요처로 성장했다. 같은 날 개업했던 경부선 가풍역, 충북선 문암역, 호남선 채화역이 모두 폐역 상태인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부천 동부의 중요한 교통 요지에 해당하는 곳으로 소재지인 역곡동과 괴안동에서도 많이 이용하지만 북쪽의 원종동, 고강동을 비롯한 옛 오정구 지역과 도당동, 남쪽의 범박동, 계수동, 옥길동, 서울 구로구 항동, 시흥시 신천동, 대야동, 은행동 등에서 버스 환승을 통해 넘어오는 수요가 상당하다. 인근 옥길지구와 항동지구의 택지개발이 완료되면 이용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역 주변의 발달한 상권은 시계 너머 항동이나 온수동, 궁동 등에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경제 거점 역할을 해주고 있다.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1999년 1월 복복선 개통과 함께 급행열차가 정차하고 있으며, 일 평균 이용객수, 역세권, 유동인구 등의 조건을 충족시켜 정차역으로 선정되었다.

이웃역인 온수에 급행이 정차하지 않는 문제가 거론될 때마다 함께 엮일 때가 많다. 특히 자주 나오는 말들이 7호선 개통 전까지 한시적으로 급행을 세우고, 이후 온수 정차로 바꾸려고 했으나 역곡 지역의 반발로 인해 무산되었으며 역곡에 급행 정차를 유지하는 것이 지역이기주의라는 것인데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다.

온수역의 경우 일대가 서울과 부천의 경계에 위치한 풍치지구로 고도제한 등의 규제가 걸려 있어 주변 역세권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했고 승하차객수도 기준에 상당히 못 미치는 상태였기 때문에, 정차역 후보에 들어가지 못했다. (출퇴근 시간에는 인근 온수공단과 연계된 수요가 제법 있었다고는 하지만, 그 외의 시간대에 승객이 거의 전무한 수준이었다. 당시 일평균 승객수는 약 1만명.) 7호선도 당시에는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라 환승이 되지 않았으나 이로부터 1년이 넘은 2000년 2월 7호선이 개통된 이후부터 온수역 급행정차를 요구하는 환승객들의 민원이 늘고 악성민원도 많아지며 역곡역도 자주 공격의 대상이 되었다.

참고로 개봉역은 일대에 아파트 단지도 있고 광명에서 넘어오는 사람도 꽤 있어서 정차역 후보에 들어가 있었음에도, 구로역과 매우 가까이 있었고 서울 내부의 주거지역 중심이었던 관계로 인천과 부천 지역의 승객의 빠른 이동을 위해 막판에 제외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두고 한동안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결국 2016년 2월 1일을 기점으로 동인천 급행 열차 정차역으로 지정.

코레일 전동차 안내방송에서는 부역명(가톨릭대)까지 방송하지만, 서울메트로 전동차에서는 역곡 역명만 방송한다.


▲복선시절 역곡역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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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시절 역곡역 남부광장. 당시에는 승강장과 개찰구가 직결된 일명 바로타구조였고, 역무시설이 북쪽과 남쪽에 나뉘어 있어 북부역, 남부역으로 구분하였다.([부천시청 포토갤러리])

2.1 승강장

온수개봉
1234
부천소사
1수도권 전철 1호선완행구로·청량리·광운대·소요산 방면
2수도권 전철 1호선급행구로·용산 방면
3수도권 전철 1호선급행부천·부평·주안·동인천 방면
4수도권 전철 1호선완행부천·부평·주안·인천 방면


3 역 주변 정보

역곡역 일대의 특이한 점은 서울이 멀지 않다 보니, 10층을 넘어가는 고층 오피스텔, 대학교 같은 큰 규모의 시설물부터 각종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및 CGV, 대형마트 같은 도시권역을 상징하는 상권을 쉽게 볼 수 있으면서, 동시에 재래시장과 유흥지역, 주거지역이 그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 나가서, 조금만 벗어나면 동시에 소똥 냄새나는 그린벨트 지역과 동네 앞산도 찾아볼 수 있다. 현재 그린벨트 지역은 일부 재개발되어 범박지구가 되었고, 인근 저수지는 서울 수목원, 그리고 산업철도는 운용을 중단하고 부천남부 생태공원으로 변화했지만 아직도 구로구 항동 및 부천시 범박-옥길동 지역에 그린벨트가 남아있는...데 이들마저도 항동지구, 범박보금자리, 옥길보금자리 등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그래서 재미삼아 없을건 없고 있을건 다 있는 동네라고 이야기해도 무방하다.

인근 대학으로는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성공회대학교, 유한대학교가 있다.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은 지도상으로 보았을 때 캠퍼스가 소사역과 더 가까워 보이지만, 역곡역에 내려서 가는 것이 훨씬 편하다. 학교 셔틀버스도 역곡역 남부에 정차한다. 외부 방문객도 이용가능하니 참조. 가톨릭대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 상당수가 소사역에 내리는데, 그럴 경우 기다리는 것은 꽤 높은 언덕과 후문 주변에 있는 밭에서 나는 거름냄새다 특히 비오는날 후문 주변은 완전 진창길이라... 가톨릭대 방문객은 역곡역을 이용하자.

사실상 성공회대학교, 유한대학교온수역쪽에 가까우나, 역곡역 인근의 상권과 급행열차가 멈춰서는 점, 그리고 지역 상권이 큰 점 등에서 역곡역으로 많이 온다. 성공회대의 경우 온수역과 거의 직선으로 길이 이어져있어서 온수역에서 가는 편이 확실히 편하나, 성공회대보다 더 부천쪽에 있는 유한대는 지도상으로 온수역과 더 가깝지만 도보로 걸리는 시간은 비슷하다... 온수역 주변 길이 이상하게 나있어서 그런데 역곡역에 내려서 남부역광장쪽으로 나가면 경인대로에서 바로 왼쪽에 유한대 건물들이 보인다.

역곡역 북부가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학가라면, 역곡역 남부는 유한대 학생들이 상당히 많다. 유한대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온수역 말고 역곡역에서 하차하자... 유한대학생이라면 길을 잘 알테니 환승역이기도한 온수역이 더 편리하겠지만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헤맬수 있는 길이다. 역곡역에서 내리면 그냥 경인대로를 따라서 쭉 가면 되기 때문에 그편이 더 편하다. 실제로 차내 안내방송에서도 온수역이 아닌 역곡역에서 이번 역은 역곡 가톨릭대역입니다. 내리실문은 00쪽(급행과 일반이 문 방향이 다름) 입니다. 유한대학교로 가실분께서는 이번역에서 1번 출구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라는 안내멘트를 한다.

온수역 역세권인 성공회대학교유한대학교 학생들도 역곡역으로 먹고 놀러 많이 온다. 온수역은 상권 발달이 미약하기 때문이며, 급행열차가 역곡역에서 정차하기 때문에, 역곡역에 들릴 일이 많다. 실제로 성공회대학교나 유한대학교에서 역곡역으로 걸어오는 것은 견디지 못할 만큼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는다. 바로 옆 소사역 역세권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역곡역으로 올 일이 많으나, 소사역 남부의 소사사거리라는 오래된 상권이 있기에 공장밖에 없는 온수역 인근과는 이야기가 조금 다르다.

남부역 쪽으로 범박동에 신앙촌(천부교 신자들이 모여서 살던 곳)이 있었으나 현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바뀌었고, 그 외에 각종 크고 작은 사이비 종교(ex: 승리제단 영생교)의 본부가 역곡 남부에 있다. 지역민들도 이 종교를 딱히 좋아하지는 않는 게, 90년대인지 80년대인지 확실하지 않으나 승리제단 반대 활동을 하던 지역주민들의 모임이 있었는데, 보복으로 지역주민의 집에 뱀을 풀어놓는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역곡 남부역 왼쪽으로 직진하면 철로가 시원하게 보이는 온수고가 및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가 있다. 유한대 앞에는 '철판 트위스트'라는 유한대생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철판볶음집이 있었는데, 건물이 헐리면서 장소를 옮기고 끝끝내 사라진것으로 보인다. 유한대 인근에 '부천 새소망의 집'이라는 고아원이 있는데, 유한대 축제인 '버들제'가 근처 초등학생들에게 유명 지역축제화하는데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이야기지만, 댄스 경연을 한다고 '무대로 나와주세요' 하니 초등학생들이 총출동해서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테크노 댄스르 추는 재미있는 풍경을 볼 수 있었다. 그 외 유한대 아래에는 서울 경계를 의미하는 비석이 있고 해치 동상이 있다. 과거에는 88올림픽을 상징하는 호돌이 동상이 서 있었다. 인근 주민이라면 관광삼아 한번쯤 탐방하는 것도 재미있다.

남부역 앞에는 조그마한 무대가 있는데, 간혹 근처 교회나 동호회들의 공연이 열리고 남부역 계단은 관객석 역할을 하곤 한다. 남부에는 CGV와 맥도날드, 투썸플레이스 등이 있고, 바로 앞에 있는 분식집의 매운 어묵이 잘 팔리고 있다. 그 외에 항상 고집스럽게 느리게 소세지를 굽는 할아버지의 핫도그 노점이 있는데 느려도 그 때문인지 항상 손님이 많다.[1] 길을 건너면 '임꺽정로'라는 식도락 거리가 있고 임꺽정 동상이 있다. 걸어가며 가게 간판을 보면 종종 고우영 만화의 컷들이 간판 옆에 걸려있다.

역곡역 남부 앞은 원래 택시들이 줄지어 서 있는 택시 정류장 차지였다. 어느샌가 공사에 들어가더니 2015년 11월, 택시 정류장은 다른 쪽으로 치워지고, 아래 항목의 고양이 이름을 딴 '다행광장'으로 변신했다.

투썸플레이스가 있는 건물 앞에는 공원같지 않은 공원이 있는데, 왓슨스가 있는 코너 앞에 망가진 식수대가 있는 곳이 있다. 그 곳에 팻말이 하나 붙어있는데 '공원'으로 등록되어있다. 졸속행정의 사례.

북부역쪽은 스크램블형 교차로가 설치되어 있는 좁은 사거리가 있다. 역곡역 남부의 경인국도도 부천역 구간까지 낮시간에는 혼잡하나, 북부역은 부일로가 왕복 2차로로 상당히 좁은 편인데다 편도 1차로 도로 특성상 모든 교차로가 동시신호로 되어있어 정체가 상당하다. 만약 역곡역과 부천역 사이를 이동하는데 버스나 택시를 이용할 생각이라면 추천하지 않으며 가능하면 전철을 이용하기를 권한다. 교통혼잡으로 택시가 아무리 빠르게 움직여도 전철보다 훨씬 느리고 과금도 크다. 반대로 전철은 급행열차로 원스톱이 가능하다.

북부역에서 오른쪽으로 한블록만 가면 역곡 북부시장이 있다. 잘 정비되어있으며, 맛집도 많다. 시장 내에는 상인들간의 각종 동호회도 운영되는 것 같다. 시장 내 맛집으로는 칼국수집, 20년이 넘은 모 곱창볶음집이 있다. 남부역 인근에도 역곡남부시장이라는 조그마한 시장이 있으나, 정비가 잘 되어있지 않다. 남부에는 홈플러스가 있는데, 이 곳에서 역곡역 굴다리를 거치면 바로 역곡북부시장으로 연결된다. 대형마트가 야채나 정육 분야에서는 중소 상인들에게 기를 펴지 못하는 것 같으나, 홈플러스 내에서는 외국 향신료 등을 구하기 쉽고, 1층에서 의류 브랜드들의 짧은 기간동안 저렴한 매대가 열리기에 양측에 각각의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 외에 홈플러스 앞에는 '무공해 숯불갈비'라는 25년이상 영업하는 고깃집이 있다.

홈플러스 인근에는 괴안동 서부의 대표적인 흉물인 '동부시장'이라는 4층 크기의 거대한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은 90년대 이전에는 장사가 잘 되었지만 그 이후에는 들어오는 업종마다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늘 그렇듯이) '유치권 행사중'이라는 플래카드만 걸려있다.

패스트푸드 같은 경우 남부역 가톨릭대 통학버스 정류장 앞에는 불티나게 팔리는 맥도날드가 있었으나 현재 점포이전으로 같은방향으로 꽤나 걸어가야 나온다. 북부역에는 롯데리아가 있다. 과거에는 북부역 롯데리아만 있었는데 중간에 한 번 없어졌었다. 맥도날드는 24시간 운영하고, 롯데리아는 그렇지 않다. 감자튀김은 맥도날드 쪽은 짜고 롯데리아는 짜지 않은 쪽이니 선호하는 쪽으로 잘 골라서 가자.

근처에서 가장 늦게까지 운영하는 카페는 북부역에 있는 카페베네이다. 평일은 새벽 세시, 주말은 두시까지 영업한다.

4 기타

역삼역, 역촌역과 함께 역명을 거꾸로 말해도 되는 역 3형제에 속한다. 게다가 한자역명 역시 "驛谷驛"이기에 한자를 거꾸로 해도 역곡역. 사실 나머지 둘도 마찬가지로 한자를 거꾸로 해도 된다.

국내 최초로 고양이명예역장이 된곳이다.[2] 2015년 부천시가 새로이 조성한 역 광장의 이름을 '다행광장'으로 명명하는 영예를 얻었다![3]

고양이를 명예역장에 임명한 김행균 역장은 2003년영등포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아이를 구하다 사고를 당해 두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 사건 당시 당시 영등포역 열차운용팀장이었으며, 사고 직후 여러 번의 수술을 받고 2004년에 한국철도공사로 복귀, 부개역 역무과장(옛 부역장)을 거쳐 2007년가산디지털단지역의 역장으로 승진(1979년에 철도청에 입사한 이해 28년 만의 기록), 이후 역곡역, 개봉역 역장을 역임하고 현재 다시 역곡역 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다행이는 2014년 1월 천안시 소재 마트 주차장에서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된 길고양이 출신이다. 당시 한쪽 발의 발가락이 거의 다 잘려나간 상태로 발견되었는데,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쥐덫에 의한 상처 또는 가위와 같은 예리한 물건을 이용한 학대의 흔적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김행균 역장은 시민단체의 주선으로 4월 다행이를 만나 역곡역 식구로 받아들였다. 다행이란 이름은 이 때 이후 시민 공모로 지어진 것이다. 입사하자마자 바로 명예역장 자리에 앉은 다행이의 주 업무는, 사무실에서 잠을 자거나 sns에 올릴 근황 사진을 찍는 것, 그리고 (내킬 때만) 역장실 손님을 맞는 것 등... 그야말로 po낙하산wer이 따로 없다.

하지만 다리를 다친 길고양이가 비슷한 상처를 입은 인간을 만나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는 다행이의 인생사는,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훈훈한 이야기다. 다행이와 김행균 역장의 사례는 일선 초등학교 현장에서 생명존중 수업 자료로도 자주 쓰이고, 아동용 그림책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2016년 4월 기준으로 역곡역 김행균 역장님은 일신상의 사유로 휴직 중에 계시고, 이에 따라 돌볼 사람도 없게 된 탓에 다행이는 잠시 동물단체의 임시보호를 받게 되었다. 김행균 역장이 수술이 끝나 복직하기 전까진 다행이도 역곡역에 출근하지 않으니, 다행이를 만나러 역곡역에 오고자 하는 방문자라면 참고할 것.[4]


5 일평균 승차량

하차량은 포함하지 않는다.

수도권 전철 1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25,476명29,937명34,432명35,474명28,515명28,834명29,090명29,966명32,079명32,931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2015년
33,375명34,360명33,499명31,036명31,009명30,595명
  1. 소세지는 개당 2천원 핫도그는 개당 3천원으로 가성비가 대단히 우수하다.
  2. [부천시청블로그]
  3. [「부천시, 역곡역 남부광장 '역곡다행광장'으로 명명」, 2015-11-23, 뉴스1]
  4. [「[엠빅뉴스 너를 만나서 참 '다행이'야」, 2016-04-06, 문화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