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역



경인선
구로 방면
오류동

1.9 km
온 수
1.3 km
인천 방면
역 곡
수도권 전철
1호선
소요산 방면
오류동

1.9 km
온 수
(145)

1.3 km
인천 방면
역 곡
7호선
장암 방면
천 왕

1.5 km
온 수
성공회대입구 (750)

2.2 km
부평구청 방면
까치울
온수(성공회대입구)[1]
다국어 표기
영어Onsu(Sungkonghoe Univ.)
한자溫水(聖公會大入口)
중국어温水
일본어オンス
역번
수도권 전철 1호선145
서울 지하철 7호선750

수도권 전철 1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서울 지하철 7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역안내도 크게보기
주소
수도권 전철 1호선
온수역
서울특별시 구로구 부일로 872
(舊 온수동 51-7)
서울 지하철 7호선
온수
(성공회대입구)역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3길 지하 64
(舊 온수동 53-16)
수도권 전철
운영기관
1호선 개업일1988년 1월 16일
운영기관
7호선 개업일2000년 2월 29일
일반 철도
운영기관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
경인선 개업일1988년 1월 16일
관리역 등급배치간이역(부천역 관리)

溫水(聖公會大入口)驛 / Onsu(Sungkonghoe Univ.)Station

1 개요

수도권 전철 1호선 145번, 서울특별시 구로구 부일로 872(舊 온수동 51-7번지) 소재.
서울 지하철 7호선 750번,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3길 지하 64(舊 온수동 53-16번지) 소재.


2 역 정보


수도권 전철 1호선 온수역사


온수역 안내 간판.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다.

수도권 전철 1호선 개통 당시에는 없었다가 지역구 국회의원의 공약을 통해 추가된 역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경기도 부천시의 접경 지역으로, 이 역에서 역곡역 쪽으로 조금 나가면 행정구역 경계선이 지난다. 이 때문에 부천시 역곡동 일부까지를 역세권으로 두고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의 시종착역이었다. 부천시 연장 구간이 개통된 지금도 절반 정도의 열차가 여기서 시종착하며, 장암행은 상대적으로 온수역에서 많이 탈 수 있고 부평구청역에서는 장암행이 비교적 드물다. 2폼 3선인데 이 역은 1상대 1섬형이 아닌 쌍섬형 비슷한 경우인데, 온수역 종착 열차는 부평구청 방향 승강장에 정차하여 회차선을 통해 1번 승강장(장암 방향)으로 돌아 나오거나, 중간 선로로 들어와 오른쪽 문을 열어 승객들을 내린 다음 왼쪽 문을 열어 승객을 태우고 다시 출발하는 두 가지 경우가 존재한다. 부평구청역으로 가는 열차는 섬식처럼 운영. 즉, 청담역의 상위호환이 된 것.

'온수역'이라 '온수역은 있는데 왜 냉수역은 없나요?'라든가 'Hot Water Station' 등의 갖가지 드립이 나오는데, 이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말 그대로 '뜨거운 물'이라는 뜻의 '온수'(溫水)이기 때문. 이런 이름이 붙은 것은 이 일대에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간헐천으로 인한 온천이 있었기 때문이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 한반도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것이 지열로 인해 발생하는 간헐천 온천이다. 그 온천의 물이 몸이 데일 정도로 뜨거워서 이 지역의 지명으로 굳어졌다. 조선 시대 이 일대의 행정구역 명칭은 부평도호부 수탄면(수곡면) 남촌 온수리였다.

세종대왕이 이 지역의 온천을 찾아가려고 하자 백성들과 그 지역 아전(향리)들이 임금이 오지 못하게 간헐천 온천을 막아버렸다! 임금이 온천욕을 하러 오게 되면 지역에 금산이 걸려서 강제로 이주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온천욕을 즐길 수 없게 되어 분노한 세종은 이 지역 아전들을 고문하고 부평도호부에서 부평현으로 2등급이나 강등을 시켜버렸다.[2] 물론 나중에 도호부로 복구(세종때 안 되고 무려 40년이나 지나 세조때 복구된다.)되지만.

병기역명은 성공회대입구, 1호선 에서는 부역명으로 쓰이고 있다. 항동에 있는 성공회대학교까지의 거리는 500m 가량 되며 꽤 가깝다.

수도권 전철 1호선이 개통할 당시에는 역사의 위치가 지금과 달랐다. 개통 당시에는 현재의 부일로 온수역 교차로와 서울교통네트웍 온수영업소 사이에 역사가 있었다. 그러나 서울 지하철 7호선 온수역이 부지 문제로 인해 옛 온수역 역사 위치와 한참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고, 경인선 복복선화 사업 때문에 어차피 역사를 다시 지어야 했음에 따라, 역사를 옛 위치에서 동쪽으로 200m 떨어진 현 위치에 다시 만들었다. 그때 역을 크게 만들었으면 급행을 세울 수 있었을지도 현재 역사가 있는 곳은 본래 선로 부지는 아니었으나, 당시 경인선 선로가 부일로 부분에서 약간 곡선을 그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 부지 그대로 역사를 지을 수 없어서 부득이 선로를 약간 남쪽으로 이설한 것이다. 이렇게 하여 생긴 폐선 부지는 부일로를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기 위한 부지로 편입되었다.

현재 역사와 선로 배치가 옛 역사 부지를 점유하기 때문에 옛 역사를 허물고 1997년부터 임시역사를 만들어 승강장 위치가 약간 옮겨졌는데, [성우아파트와 동진택시 사이에 있는 육교 인근이었다.] 이 육교에 걸친 형태로 임시 선상 역사가 있었다.(위에서도 설명되어 있지만, 이 인근이 서울과 부천의 경계여서 당시 승강장과 역사가 서울과 부천 양쪽에 걸쳐 있었다.) 하행선 쪽에 있는 옹벽에서 임시 역사 시절에 설치된 역명판의 일부를 발견할 수 있다.

서울 전용 정기권은 이 역까지만 사용할 수 있고, 이후부터는 거리에 따라 추가로 사용횟수가 차감된다. 7호선 연장 구간이 개통되면 광명시 구간이나 8호선 성남시 구간처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예측이 나왔는데, 실제 개통 후 확인 결과 불가능하다.

양 노선 모두 양 끝에 환승통로 계단이 있지만, 서쪽의 환승통로가 더 짧으므로, 빠른 환승을 위해서는 상행(구로 방면, 대림 방면)기준에서는 맨 뒷칸, 하행(인천 방면, 부평구청 방면)기준에서는 맨 앞칸이 환승하기에 편하다.

다만 서쪽 환승통로는 에스컬레이터가 없는 짧은 계단이 많으므로, 캐리어 가방을 끌거나 기타 계단이 불편한 경우에는 동쪽 환승통로가 더 편할 수 있다.

만일 독자 중에 장애인용 승강기를 이용해야 한다면 온수역을 환승역에 고려하지 않는걸 권장한다. 서쪽의 긴 계단은 특히나 겨울엔 느린 속도와 추위로 인해 환승 여건이 최악이다. 동쪽의 잔계단도 수시로 손을 써야 해서 이래저래 귀찮기 마련. 애시당초 회사간의 환승역엔 서로 엘레베이터 구간이나 임원들의 인계같은게 공유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환승에 편의를 제공받아야만 하는 장애인의 입장에선 귀찮은 일이 많아 이래저래 힘들기도 하다.

7호선 장암방면에는 환승띠가 존재하는데 부평구청방면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코레일 전동차 안내방송에서는 부역명 (성공회대입구)까지 방송하지만, 서울메트로 전동차에서는 온수 역명만 방송한다.

2.1 승강장

2.1.1 수도권 전철 1호선

오류동↑통과
1234
통과↓역곡
1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
구로·광운대·의정부·소요산 방면
2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당역 통과
3
4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
부천·부평·주안·인천 방면
노선 및 방면출입문비고
1호선 (소요산 방면) → 7호선1-1, 10-410-4가 환승 거리 짧음
1호선 (인천 방면) → 7호선1-1, 10-41-1이 환승 거리 짧음
1호선 (소요산 방면) → 출구 (지상 역사)2-1, 7-41, 3, 7, 8번 출구 전용
1호선 (인천 방면) → 출구(지상 역사)4-1, 9-41, 3, 7, 8번 출구 전용


2.1.2 서울 지하철 7호선

천왕
4321
까치울
1·2서울 지하철 7호선철산·신대방삼거리·군자·장암 방면
3서울 지하철 7호선당역종착
4서울 지하철 7호선까치울·부천시청·상동·부평구청 방면[3]

노선 및 방면출입문비고
7호선 (장암 방면) → 1호선1-1, 8-48-4가 환승 거리 짧음
7호선 (부평구청 방면) → 1호선1-1, 8-41-1이 환승 거리 짧음
7호선 (장암 방면) → 출구(지하 역사)3-4, 6-12, 4, 5, 6번 출구 전용
7호선 (부평구청 방면) → 출구(지하 역사)3-4, 6-12, 4, 5, 6번 출구 전용


3 급행 정차 문제

1호선에서 7호선으로 환승하는 승객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다. 급행 정차역을 정하던 당시에 7호선이 공사 중이어서 환승이 되지 않았고, 이용률이 상당히 저조한 역이었기 때문에 정차역으로 고려되지 않았던 반면에 시가지로 들어가 있는 이웃 역곡역은 정차역의 기준인 일 평균 7만여 명의 이용객 수를 채워서 정차가 확정된 상황이었는데, 이후 이것이 와전되어 7호선 개통전까지 한시적으로 급행을 역곡역에 정차시키기로 했다는 소문이 돌게 되었다.

7호선이 개통된 이후 환승객들의 빗발치는 정차 요구로 당국에서는 정차 여건을 검토하였지만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 정차가 곤란한 것으로 결론이 났다.

일단 경인선 급행 열차의 수용 능력의 문제가 있다. 경인선의 급행 열차는 인천부천의 승객들을 빠르게 서울로 실어나르기 위한 역할도 있으나, 경부선 전철과의 경합 구간때문에 배차 간격을 줄일 수 없는 한계를 벗어나 완행 열차의 승객을 분산시켜주는 목적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만일 이 열차가 온수역에까지 정차하게 될 경우 승객들은 완행 열차를 이용할 이유가 없어지며, 모든 승객이 급행 열차로 쏠려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것이다. 그래서 신도림역에서 서울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빠지는 승객이 대다수인 경인선 이용 패턴을 고려하여, 2호선 승객을 급행으로, 7호선 승객은 완행으로 분산시키기 위한 목적도 있다. 온수역에 정차하지 않는 지금도 급행 열차는 역곡역구로역 구간에서 상당한 혼잡도를 자랑하는데, 만일 온수역에까지 정차할 경우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혼잡이 생길 것이다.

환승역이 되면서 승강장과 7호선 환승계단의 인원 수용·처리 능력이 증가한 이용객 숫자에 못미친다는 분석도 있었다. 1호선에서 7호선으로 환승하러 내려가는 계단은 딱 둘, 그것도 승강장 양끝쪽에 위치해 있어 사람이 몰리기 쉽다. 인천에서 소요산 방면으로 가는 차량의 맨 앞 · 맨 뒷칸만 유독 사람이 많다면 십중팔구 온수역 환승을 이용하려는 사람들. 이웃한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아예 환승 통로가 구로역 방향 끝 한 군데만 있어 이 부근의 혼잡도가 엄청나다. 안 그래도 구로역가산디지털단지역 구간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부선 구간의 최혼잡구간인데, 환승 통로가 한 쪽에 몰려있다보니 이로 인한 승하차지연이 엄청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일이 온수역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승강장, 환승통로 등을 증설하는 방안도 고려가 되었으나, 주변에 남는 공간이 없어 선로이설이 불가능한 것으로 판가름났고 정차역 후보였음에도 최종적으로는 통과역으로 지정된 개봉역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었다. 급행열차 통과선이 있지만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미 복복선화 사업을 하면서 선로를 신역사 부지쪽으로 이설하였고, 이후 폐선 부지는 부일로를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기 위한 부지로 편입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개봉역은 2016년 2월 1일부터 급행이 정차하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온수역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이유로는, 온수역의 자체 수요가 역곡역에 비해 적다는 것이다. 급행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는 온수역, 오류동역, 구일역은 모두 구로구의 주거지역이 중심이다. 그에 비해 급행이 서는 역들은 그 나름대로 수요가 많다.

또한 서울 지하철 7호선의 연장 구간 개통으로 1호선과 어느 정도 평행하게 달리는 선형이 만들어져, 온수역의 환승 필요성이 예전보다 줄어들기도 했다. 7호선을 타고 부천이나 인천으로 갈 경우 반드시 온수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야했던 예전과 달리, 7호선 개통 이후에는 경인선 남쪽의 소사구 주민이 아닌 이상 7호선 역에서 버스로 이동하는 새로운 루트가 생겼기 때문에 1호선 의존률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런 여건 때문에 러시 아워 때의 안전사고 위험이 너무 높다는 판단과 더불어, 미약한 역세권으로 인해 승하차객수가 많이 부족하여 급행열차의 정차는 성사되지 못하였고, 이웃 역곡역은 현재 급행 정차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억울하게도 항시 같이 엮여서 임시 정차역, 구조조정의 대상, 지역 이기주의의 산물.. 등등의 취급을 받으며 지금도 종종 논란의 대상이 되곤 한다. 또한 승객들 입장에서도 경인급행을 타다가 7호선으로 환승할 때에는, 어쩔 수 없이 역곡역에서 내려서 완행으로 갈아타야 한다는 불편이 있다.

이는 경부선수도권 전철 4호선의 환승역인 금정역에서도 벌어지고 있는데, 금정역같은 경우는 급행 열차가 지나가는 선로 상에 플랫폼이 없어서 정차할 수 없기 때문에 정차하지 않는 것으로 온수역과는 다른 이유라고 볼 수 있다.


4 역 주변 정보

인근에는 성공회대학교 이외에도 유한대학교라는 대학이 있는데 부천대학교와 자웅을 겨루는 수준이라고 한다. 유한대학교는 행정구역상 경기도 부천시 관할이나, 도보로 이동시에는 역곡역보다 가깝다. 유한대학교 옆에는 유한공고가 있다. 유한대학교와 달리 유한공고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관할이다. 두 학교 사이로 행정구역 경계선이 지난다. 유한공고는 서울에 정문이 있어서 인서울이고, 유한대학교는 부천에 정문이 있어서 경기도다. 다만 이 두 학교의 재단은 학교법인 유한학원으로 동일한데, 유한양행에서 세운 학교 법인이다. 유한양행의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도 유한공고에 안장되어 있다.

대학교 이외의 시설물로는 우신중학교, 우신고등학교[4], 서울온수초등학교, 세종과학고등학교,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5], 오류고등학교, 예림디자인고등학교(구 구로여자정보산업고),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가 있다. 완전 고등학교 밀집 지역. 그래서 아침 시간이 되면 이 역에서 내리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세종과학고 학생들이 주로 기숙사로 입사하는 매주 월요일이라면... 캐리어를 끌고 바글바글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는 학생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서울공연예술고를 비롯한 여러 학교 학생들이 등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온수역 북부에는 서울교통네트웍 버스의 종점 · 회차지점이 있어 간접적인 환승센터 역할을 하기도 한다. 서울 버스 160, 서울 버스 600, 서울 버스 670, 서울 버스 6716 등이 이 곳에서 회차하거나 출발한다.

온수역 남부 역시 부일교통 소속의 부천 버스 52, 부천 버스 57, 부천 버스 57-1이 종점으로 삼고 있다. 부천 소사동, 심곡동, 원미동 방면으로 가는 승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역. 버스마다 정차위치를 다르게 하여 터미널처럼 사용하는 것이 특징. 저녁 시간이 되면 부천 방향으로 가려는 승객들이 온수역 앞에 바글바글하게 서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북쪽으로 3km 정도 더 가면 양천구 신정동(양천)공영 차고지가 있다. 이때문에 이곳 북부역 버스 정류장에 정차하는 서울 버스 6613서울 버스 6716을 이용할 때는 반드시 행선판을 확인하고 타야 한다! 이들 노선은 양천공영차고지에서 출발해서 이곳을 들러 회차한 다음 운행했다가, 양천차고지로 갈 때도 이곳을 다시 들러 회차한 뒤 차고지로 들어간다. 따라서 기점에서 나가는 버스와 종점으로 들어가는 버스가 같은 정류장에 정차하기 때문에 꼭 행선도를 봐야 한다. 이 두 노선은 모두 세풍운수 노선이다. 양천공영차고지가 준공되고 세풍운수가 이곳에서(현재 서울교통네트웍 차고지) 이전하게 되었는데, 그때문에 만약 이들 노선을 단축시키면 수궁동(온수동+궁동)을 운행하는 노선이 사라지게 되면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이 꽃피기 때문에 하는수 없이 이렇게 운행하게 된 것이다. 특히나 수궁동까지만 이용하는 초단기 승객은 행선판에 상관없이 타기 때문에 탑승객 숫자만으로는 행선지를 구별할 수 없다.

온수역은 경인로에서 많이 떨어져있고, 오류동역에 더 많은 도심방향 버스노선들이 운행하므로 오류동역을 이용하여 환승하는 것을 추천한다.


5 일평균 승차량

  • 하차량은 포함하지 않는다.
수도권 전철 1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7,951명8,889명9,673명10,430명7,940명7,764명7,650명7,641명7,584명7,598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2015년
8,063명7,774명8,515명8,053년7,990명7,998명
서울 지하철 7호선[6]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3,331명4,873명5,391명5,830명6,022명6,519명7,077명7,524명8,012명8,591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2015년
10,083명10,753명11,220명11,334명11,314명11,045명
  1. 7호선 한정 병기역명. 1호선에는 부역명으로 되어있다.
  2.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84권 21년 2월 21일 5번째 기사, 90권 22년 8월 27일 2번째 기사, 92권 23년 1월 7일 1번째 기사, 92권 23년 2월 2일 3번째 기사.
  3. 과거에는 천왕차량기지로 들어가는 차가 대기하던곳이다.
  4.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이자 최강희의 모교.
  5. 수지를 비롯한 여러 연예인의 모교. 구 은일정보산업고로 가산디지털단지역 부근에 있었으나, 2009년에 현 위치로 이전 및 예술고등학교로 변경.
  6. [역별 수송수입현황, 서울도시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