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서아시아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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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르급 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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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엠급 잠수함 모형
2010년대 들어서는 비대칭 전력인 잠수함 전력 건설에 올인하고 있다. 북한연어급 공격잠수정을 면허생산한 가디르급 잠수정을 다수 건조하고 있고, 보유한 킬로급을 역설계한 1500톤급 카엠급 잠수함을 현재 건조 중이다.

1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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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제국 공군을 다룬 사이트

역사적인 배경이 있어 집중적으로 키워진적이 있는 이란 공군은 현재 이란 3군 중 유일하게 세계적 트랜드랑 발맞추는 시늉이라도 할수 있는 전력이다. 물론 미국만은 못하지만.칭찬인가?

이란은 팔레비 왕정 시절에 미국과 매우 친했고 소련의 중동확장을 견제하는 교두보라서 많은 미제 항공기를 사들였다. 한국도 보유하고 있던 F-4, F-5는 물론, 미국 해군만 쓰던 F-14까지도 보유하고 있었다. 거기다가 F-16까지 계약했으나 이는 회교혁명 때문에 넘겨지지 않았다. 그외에 프랑스제 미라지 F-1도 보유. 그런데 호메이니의 이슬람 혁명이 일어난 이후, 미국과 사이가 매우 나빠져서 제재를 당함에 따라 더 이상 미제 전투기의 소모성 부품이나 미사일, 폭탄을 구하기 힘들어졌다. 특히 호메이니의 막장 외교정책 떄문에 소련과도 관계까지 나쁘다보니 소련 역시 이란과의 군수품 거래를 중단했다. 그래서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이들의 가동율이 매우 떨어졌으나... 어떻게든 악착같이 부품을 수입해오거나 되도록이면 자체생산한 부품을 쓰는쪽으로 간신히 기체보전 정도는 하고있는듯하다.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F-14는 이란의 방공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이라크 공군의 이란 영공 진입을 차단하고 이란 공군의 공격 작전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란의 F-14는 전쟁에서 2~3대가 격추 및 추락으로 손실 된것에 비해 F-14는 이라크 공군 전투기를 대략 58대의 MiG-23, 23대의 MiG-21, 9대의 MiG-25, 미라지 F1 33대를 포함하여 총 160대 가량을 격추하였는데, 최소 50회의 공중 교전에서 이라크군에게 승리한것으로 이란 출신 언론인과 파일럿 등을 통해 알려져 있으며 f-14로 11대의 전투기를 격추한 에이스 조종사 잘릴 잔디(Jalil Zandi) 소령이 유명하다. 이라크 공군은 엄청난 활약을 펼치는 F-14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고심하였으나 전쟁이 끝날때까지 결국 별다른 대안을 찾아내지 못하였다.

게다가 이란-이라크 전쟁 한참이던 때에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행정부는 의회 몰래 남미 니카라과의 우익 콘트라 반군을 지원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비밀리에 적성국인 이란에 무기를 팔았다. 웃긴 건 호메이니의 반미 체제가 들어서자 바로 자신들이 이란에 대한 무기수출금지 조치를 내리고, 다른 국가에는 당시 이란군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미제 무기 부품을 팔지 말라고 윽박지르면서, 자기들은 태연히 팔아서 비자금을 챙긴거다. 이게 언론에 까발려지면서 대통령 탄핵 직전까지 갈 정도의 큰 스캔들로 비화되었다. 이란-콘트라 사건 항목 참조. [1]

어쨌든 이란 공군은 이란-이라크전쟁 초반에 미제 전투기들을 사용하여 공군 전력이 열세였던 이라크에 큰 타격을 입혔다. 이란-이라크 공중전에서는 숫적으로 적은 F-14만이 아니라 숫적인 주력기인 F-5 역시 큰 활약을 하여 F-5로서 에이스(야돌라 자바드포우르 소령)도 한명 나왔고, 성능상 F-5보다 훨씬 뛰어났던 이라크 군의 MiG-25도 격추시키기는 등 총 5대를 격추시켰다고 한다. 자바르포우르 소령은 F-5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를 격추한 조종사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F-5자체가 베트남전 이후에 실전에서 쓰인 역사가 별로 없다보니 격추된 것도 있다...

그러나 이후에는 미국과 아랍국가들의 지원을 받은 이라크 방공군의 반격으로 소모율이 극심하여 전쟁전 166대 이던 F-5는 전쟁 후기에는 몇대밖에 가동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중국의 J-7이나 소련의 Su-24, MiG-29등을 수입하여 그 전력 격차를 메꾸었다. 물론 그래도 전력 격차는 여전히 심했다. 게다가 미국의 경제 제재와 이란의 경제 사정이 좋지못해서 공군을 굴리기가 더욱 힘들어 비상시에만 굴리고 평상시에는 못굴리게 되었다.

전쟁이 종료된 뒤에는 44대의 F-14가 남았으며 2009년에는 20대가 가동 가능한 상태였으나 부품의 역설계를 통해 2012년에는 25대로 가동 숫자를 늘린 상태로 알려져 있다. 지상공격에서는 F-4가 큰 역할을 했다. 국토가 좁던 이라크 깊숙한 곳까지 찾아가 공습을 자주 했다고.

보기 드물게 미제-공산권 전투기들을 동시에 운용하는 나라로[2], 혁명이전에 도입된 미제 F-5와 F-4, F-14는 아직까지 현역이다. 그리고 F-5를 카피한 HESA 아자라크쉬, 개량한 HESA 사에케(Saeqeh) 전투기도 있다.[3] 현재는 러시아와 중국으로 전투기 도입선을 완전히 돌렸고, 특히 중국과의 협력이 심화되어 중국이 얼마전 개발한 J-10까지 도입할 예정..........이 었는데 갑자기 J-10구매를 돌연취소하고 Su-30을 주문했다. 소수기체를 도입하였으며 가까운 시일내에 인도된다고 한다. 또한 국산 개발에도 꾸준히 투자하여 F-5을 기반으로한 HESA Saeqeh 전투기나 스텔스 단좌 전투기라고 주장하는 Qaher-313을 개발하여 공개하기도 하였다. 다만 Qaher-313의 경우는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날수있는 정상적인 비행기라고 보기 어렵다. 기체형상 자체가 항공역학에 맞지 않는면이 상당하다고 한다.

근래 들어서 국산화 UAV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듯하다. 자기네들 주장으로는세계 최초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UAV를 개발했다고 하고 2013년에 공개 예정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게 2011년 10월 미군 RQ-170 스텔스 UAV를 노획한것의 역공학과 관련있는지, 과연 이란측 주장대로의 사양인 물건이 나올지는 불명이다. 2014년 현재까지도 별다른 이야기가 없다.

이렇게 공군이 강하지 못해서 이란은 공군보다 방공군을 강화시키고 있다. 이는 이란뿐만 아니라 중동의 모든 국가들이 마찬가지다.[4] 특히 미국은 이란이 공군을 강화시키지 못하도록 제재하고 있어 공군의 육성이 더 힘든 상황.

그러나 2016년 이란의 핵협상 타결로 서방의 이란에 대한 경제 제제가 풀리면서, 러시아가 제안한 러시아제 수호이 전투기 도입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미국은 이란 핵협상으로 연장된 유엔의 무기금수조치의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결사반대했다. 특히 수호이 전투기는 F-15와 맞먹는 성능을 자랑하는 전투기로 이거 도입한다는것 자체가 주변 친미 국가들에 대한 위협이기 때문에 미국으로선 이란의 수호이 전투기 도입이 달가울리가 없다. 그러다보니 이란의 수호지 전투기 도입은 쉽지가 않을듯하다.

2 핵개발

이란은 현재까지 반미 이슬람 국가 중 핵개발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5] 이란은 핵개발에 상당한 시간을 들여왔으며 북한과의 기술 협력도 하고 있다. 그리고 스페이스 클럽에 이미 가입한 국가인 만큼 핵무기의 운반체도 어느정도 준비된 것 같다.

이란의 핵개발은 어찌 보면 북한의 핵개발보다도 더 위험하다. 남북한 이상으로 적대적인 이스라엘이 이미 핵 보유국이고 이스라엘의 자국 안보에 조금이라도 위협이 되면 침공해버리는 특성상 이란이 핵을 보유해버리면 이란과 이스라엘의 핵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 [6] 이외에도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게 되면 사우디아라비아 등도 당장 핵개발에 착수할 것이고 중동 지역에 핵개발 도미노가 일어날 우려 때문에 미국은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이란의 핵개발을 절대 용인할 수가 없다.[7]

그렇지만 미국의 경제제재로 인한 경제력 약화를 해결하려고 2015년에 핵 협상이 잠정 타결되기로 하여 장기적으로 포기하는 스탠스를 취할 듯 하다. # 이스라엘 역시 핵 사용은 정치적 자살행위에다 미국이 가만놔두지 않기에 핵을 쓴다는것 자체가 엄두도 못낸다. 다만 핵보유국인 이스라엘, 미국과의 전쟁 상황이 되면 경제제재건 뭐건 나라를 지키는 게 우선이기 때문에 다시 핵개발에 착수할 게 뻔하다. 그러다보니 미국도 이걸 모를리가 없어 항상 이란을 주시하고 있다. 특히 핵개발을 다시 한다면 미국에게 경제제재보다 더 높은 단계인 경제봉쇄를 당할것이 분명하기에 이란은 핵개발을 할 엄두를 못내는 상황.

3 이슬람 혁명 수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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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416513754170.jpg[8]

سپاه پاسداران انقلاب اسلامی ‎ / Sepāh-e Pāsdārān-e Enqelāb-e Eslām

호메이니의 이슬람 혁명 이후 창설된 군대로, 쉽게 말해 일종의 친위대다. 나치무장친위대를 생각하면 된다. 나치와 비슷하게도 기존 군부를 믿지 못해서 집권세력을 수호하기 위해 만든 일종의 사병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일반 민병대와는 수준이 다르다.

이란군은 팔레비 왕정 시절 급속도로 성장했고, 군부의 고위 장성들이나 고급 간부들은 대부분 팔레비에 충성을 바치던 인물들이었다. 혁명으로 팔레비 왕가는 망명하고, 군은 일단 호메이니가 수장으로 있는 혁명 정부에 충성을 다짐했으나[9], 이란 현실상 언제라도 반혁명 쿠데타를 벌일 수 있었기 때문에[10] 혁명세력은 이를 수호하기 위한 사병이 필요했다. 이런 필요에 의해 창설된 것이 바로 이슬람 혁명 수비대이다. 한국에서는 "혁명수비대" 로 간혹 언론에 등장한다.

군대와 동일한 계급을 가지고 있으며, 총병력 12만명이라고 한다. 예하에 육군, 해군, 공군과 정보전 부대, 준군사조직과 특수부대(알 쿠드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특수부대들은 시아파 이슬람교 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레바논에 파견되어 이스라엘군과 가끔 비정규전을 치르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자체 장거리 미사일 부대와 특수전용 고속정과 전투기까지 갖추고 있는등, 정규군과 맞먹는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슬람교 혁명을 수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고, 행정부에 소속된 것도 아니다. 통수권자는 대통령도 아니라 이슬람교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이다. 호메이니의 후임인 하메네이가 이 직함으로 혁명수비대를 통수하고 있다. 전 대통령 아흐마디네자드도 혁명수비대 출신이다.

정치적으로도 중립을 지키기는 커녕, 혁명 수비대 사령관은 대통령선거나 혹은 각종 선거에서 친서구파의 집권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공공연하게 협박하는 형편이다. 특히 혁명 수비대는 광신과 인권탄압으로 악명이 높다.

2007년 미국은 혁명수비대의 정예 특수부대인 알 쿠드스 부대(Quds Force)를 테러 지원 조직으로 규정했다. 한편 또다른 휘하 부대인 민병대(바시지, بسيج‎)는 이란-이라크 전쟁 중 병력부족으로 고민하던 이란이 혁명수비대 산하에 대량의 의용병을 전선에 투입시켰던 것에서 유래한다. 전쟁 중 그들의 활약에 주목하여, 이란 지도부는 민병대를 제도화하여 바시지를 창설했다. 매년 11월 26일 바시지의 통합연습이 이란 전국에서 행해지며, 150만 명이 참가한다. 바시지는 강력한 동원력 때문에 보수파의 표밭이 되고 있다.

2014년 5월 4일, 일본 교도통신은 혁명수비대의 위장 기업이 돈세탁을 목적으로 한국의 한 은행에 13억 달러 규모 자금을 예치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미국의 재무부도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나, 한국 기획재정부 및 국내 은행들은 일제히 의혹을 부인했다. #

4 알 쿠드스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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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s Force, نیروی قدس

쿠드스는 이슬람 혁명 수비대 직속 특수부대로 정보 수집, 암살, 폭발물 등 다양한 특수전 과정을 거친 에이스들로 구성 되어 있다.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시기에 탄생했고, 당시엔 이라크 쿠르드족에 대한 훈련과 무장 지원을 담당했었다. 아프가니스탄 내전 당시엔 북부 동맹에 재정과 군사 훈련 지원 등 활동을 했으며, 그 외에 예멘, 시리아, 요르단, 터키, 카슈미르 등에서 활동해왔다. 병력은 적게는 2천여명, 많게는 1만 5천여 명으로 추산된다. 직접 전투에 참가하는 전투 요원들과 헤즈볼라 같은 '해외 자산'들에 대한 군사 훈련을 담당하는 교관 요원들로 구분된다. 기존의 군 보고 계통을 거치지 않고 최고지도자에게 직접 보고를 하고 지휘를 받는 것이 특징. 그래서 요원이 개인 기량과 '이슬람 혁명 이념에 대한 충성도'에 따라 선발되어 광신으로 악명높다.

쿠드스 부대의 사령관은 노장 카셈 솔레이마니 소장이다. 솔레이마니 소장은 이란-이라크 전쟁 경험자이며, 20년 넘게 아프가니스탄, 쿠르드,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예멘을 넘나들며 이슬람 시아파 세력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도맡아 왔다. 2014년 IS가 장악한 이라크 북부 요충지 티크리트 탈환전에 투입된 이란군 사령관이 바로 이 양반이다.

미 정보 당국에 따르면, 쿠드스는 이라크 이스라엘 등 서남아시아, 북아프리카, 서방 세계, 러시아 등에서도 부대 활동이 파악되었으며, 지역별로 작전국을 운영중이라고 한다. 2015년 4월에 이라크군을 지원했다가 미국과 사우디의 압력으로 철수했다.[11]

쿠드스 부대는 가자지구로 많이 파병되어 하마스를 도우고 있어 이스라엘로서는 큰 위협이다. 팔레스타인 뿐만 아니라 친이란 무장단체들에게 무기를 제공하고 있어 아프간 주둔 미군 사령관과 합동특수전 사령관을 역임한 스탠리 맥크리스털 예비역 대장은 이라크 주둔 미군 사망자의 20%가량이 쿠드스가 제공한 파편폭발성형탄(EFP)에 의한 것일 만큼 쿠드스가 위협적이라고 한다. 그러다보니 쿠드스 부대는 서구권에서 테러 지원 단체로 지정되어 있다.

여담으로 게임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의 레자 노우리의 저택 미션에 등장하는 이란군들이 바로 이 양반들이다.
  1. 2000년대 미국은 F-14를 퇴역시키면서 퇴역한 기체의 부품이 이란 공군에 흘러들어갈 수 있다며 완전히 분쇄를 해버렸다. 그리고 전세계 밀덕들은 비명을 질렀다... 무슨짓거리야!!
  2. 파키스탄,폴란드,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이집트같은 국가들도 미제 전투기와 중국,구 소련등 공산권 전투기를 동시에 운용하고 있다.
  3. 수직미익을 두개로 늘린 F-5라서 흡사 F-18을 연상시킨다. F-5와 F-18은 동체의 뿌리가 같다
  4. 이스라엘만 해도 막강한 공군력을 가진게 미국의 지원이 있어서 할수 있었다.
  5. 친미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은 이미 핵을 가지고 있다.(파키스탄 항목을 봐도 알겠지만 반미는 아니지만 친미라고 하기에도 아리송하다) 하여튼 파키스탄이 이슬람 대다수 나라로 유일한 핵보유국이며 다음이 이란 차례가 될 가능성이 크다. 물론 미국과 나쁜 관계가 아니라서 미국이 파키스탄은 넘어가 주는 것이다. 특히 탈레반 소탕 때문에 미국과 협력하고 지원을 받고 있어 파키스탄 입장에선 반미는 상상할수 없다.
  6. 이스라엘은 실제로 이란의 핵개발 시설을 폭격할 것을 계획한 적이 있으나 이란이 1981년 이스라엘이 치룬 이라크 오시리크 핵발전소 폭격을 교훈삼아 이라크보다 훨씬 넓은 국토에 훼이크용 가짜 시설을 워낙에 많이 만들어둬서 실행하지 못한 적이 있다. 그 천조국조차도 한번에 이 많은 곳을 폭격하자면 엄청난 규모가 필요하여 현 이스라엘군으로서 힘들다고 할 정도이며 아무리 인공위성으로 봐도 도무지 어디가 진짠지 구별을 못하기 때문. 다만 폭격을 당하면 이란의 피해가 상상을 초월하기에 폭격만으로도 이란에게 충분히 타격을 입힐수 있다.
  7. 특히 이란은 미국과 친미국가들에 대한 적대노선을 경제제재가 해제된 이후에도 버리지 않고 있어 미국은 이란을 좋게볼수가 없는 상황이다.
  8. 2015년 촬영, 다마스쿠스에서 알레포 북부 전선으로 이동하고 있는 이란 이슬람 혁명 수비대와 이라크 바르드 민병대
  9. 후에 숙청이 벌어져 성향이 의심스러운 장성들은 체포되어 처형되었고 공산국가처럼 군에 정치장교가 배치되어, 사상을 감독하였다.
  10. 종교로 국민을 심하게 억압하여 체제에 가지고 있는 국민의 불만이 굉장하며 각종 사회, 경제 문제를 제대로 해결을 못하며 지나친 반서방 정책으로 외교적으로도 미국이랑 사이가 굉장히 나빠서 이란은 언제 쿠데타가 벌어질지 모른다.
  11. 당연히 쿠드스 부대의 파견은 이라크에 대한 이란의 영향력 강화를 뜻하니 미국과 사우디 입장에선 달가울리가 없다. 하지만 가끔 쿠드스군 사령관중 하나인 카셈 술레이마니가 이라크 인민기동부대(시아파 민병대 연합체)에 얼굴을 비추기도 하는 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