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파츠야

一発屋.

원래는 프로야구에서 큰 거 한방, 즉 홈런을 노리는 선수를 뜻하는 말이었으나, 2000년도 이후로는 가수나 작가, 영화감독이나 배우, 개그맨등이 한번 크게 히트친 이후에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상황을 일컫는 상황으로 인식되었다. 특히 사회현상을 일으킬 정도로 크게 히트하고는 붐이 사그러든 이후에는 TV에서 거의 볼 수 없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게닌쪽에서 이렇게 불리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방송에서 잇파츠야라고 칭할 경우 게닌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1 개요

일반적으로 잇파츠야 게닌의 선두주자로 불리우는 사람은 선뮤직 소속의 댄디 사카노. 겟츠라는 프레이즈와 독특한 포즈로 일세를 풍미했다.
이후로도 여러 잇파츠야들이 등장을 했는데, 그 중 대다수가 핀 게닌인 경우가 많으며, 토크 능력보다는 하나의 확실한 네타[1]가 국민적으로 인기를 얻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정도의 기간동안 인기를 얻었다가 붐이 사그러들면 정말 갑작스러울 정도로 TV에서 모습을 볼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인기가 최고조일 때는 하루 수면시간이 2시간이 안되는 경우도 많으며, 많은 잇파츠야 출신들이 "워낙 정신없이 여기저기서 영업을 뛰다보니 저녁이 되면 아침에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증언할 정도로 여기저기 끌려다니며 공연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모두 피폐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히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 중견 게닌들이 잇파츠야가 될 경우엔, 이 붐이 사그러들면 이후 TV에 등장하는 일이 거의 없어질 거라는 걸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장래에 대한 불안을 느끼며, 벌 수 있을 때 벌어둬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다고.[2]

대다수의 잇파츠야 게닌들은 토크 능력이나 MC 능력이 일반적으로 떨어지는 경향이 많으며, 설령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브레이크 중에는 메인 네타만을 원하는 방송 관계자들 때문에 능력을 보일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3] 그래도 영업에서는 확실히 해내는 잇파츠야들도 있는데, 이쪽은 자신있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컬러를 잃지 않고 계속 살리면서 재미를 주기때문에 살아남는 케이스다.

상당수의 잇파츠야 게닌이 재적하고 있는 선 뮤직의 경우, 이러한 게닌들도 잇파츠야 게닌이라는 카테고리로서 작게나마 꾸준히 일거리를 얻어주고 있는데, 그딴건 관계없어!로 일세를 풍미했던 코지마 요시오가 내년이면 TV에서 사라질 게닌 랭킹의 상위를 꾸준히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TV에서 사라지고 있지 않는것도 이런 선 뮤직의 노하우 덕분. 와타나베 프로덕션도 여러 잇파츠야 게닌을 보유 할 정도로 잘 관리해 주고 있다.
하지만 다른 연예기획사의 경우엔 그런거 없다. 붐이 사그러들면 이후로는 TV 에서 거의 보기 힘들 정도.

댄디 사카노 이후로는 잇파츠야 게닌이 붐이 지나면 수입이 거의 바닥으로 떨어진다는 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한창 히트칠 때 번 돈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자신마의 가게를 연다거나, 집을 구입[4]하는 등 이런저런 대비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한다.

2 잇파츠야게닌 일람

  • 댄디 사카노 - 잇파츠야의 거장. 언어유희를 이용한 스탠드업 코미디와, 드립후에 항상 "겟츠!"를 외치고 특이한 제스쳐를 취하는 잇파츠야계의 대표적인 케이스.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 샘플’로 납치당한 사건의 애니판의 납치 부분이 겟츠로 바뀌면서, 오프닝과 해당 애니의 한 에피소드에 나오는 겟츠 제스쳐를 감수(...) 하였다. 리즈시절 때처럼 레귤러에 출연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여러 프로그램들에 약방의 감초처럼 자주 출연하고 있고, 매년 여러 이벤트들과 적지 않은 광고들에 출연하거나, 특유의 캐릭터로 인기를 유지하면서, 잇파츠야로써 성공한 케이스. 자신도 잇파츠야로 불려지는게 자랑스럽다고.[5] 오히려 리즈시절때 바쁘게 일했던 때와는 달리, 직장과 가정이 적당히 유지되는 현재에 만족하고 있다고.
  • 니시오카 스미코 - SM퀸 기믹으로 인기를 끌었고, 어느정도 토크 능력도 있지만 이후 여성 게닌들[6]의 대두로 묻혀버렸다. 다만 스미코 본인도 인기를 얻으면서 힘들어 하였고, 결정적으로 후지테레비의 27시간 테레비의, 아카시야 산마가 진행했던 한 생방코너에서, 선배들 앞에서 자신의 개그를 선보이려다가 긴장해버리는 바람에, 말문이 막히고 그대로 주저앉아 울고난 후 지상파에서 나오는 일이 없어졌다. 다만 사생활과 이미지는 잘 관리하였기에, 지방 방송에서 레귤러로 나오는등 사는데 지장은 없는듯. 또한, 마라톤에 출전하며 좋은 기록을 내고, 자신의 요리 레시피들이나 일상을 블로그에 꾸쭌히 올리면서 그럭저럭 살고 있는중.
  • 레귤러 - '맞아맞아 탐험대'라는 네타로 인기를 끌었으나 이후 활동은 거의 없다. 잘해야 무대에서 자주 나오는 정도.
  • 코우메 다이유 - 자학개그를 편 뒤 "칙쇼~(젠장!!)"라고 외치는 개그로 떴는데, 붐이 사그러든 이후엔 다른 게닌들이 가끔 "칙쇼~"를 외치는 네타 정도로만 쓰이고 있다. 후지몽이라던가 자키야마라던가 다만 5000만엔의 아파트를 미리 사놓고, 현재도 각 이벤트들에 자주 불려서 생활엔 지장이 없는듯. 런던부츠1호2호, 오기야하기아리요시 히로이키가 레귤러로 나온 방송에서 "코우메 다이유한테 웃으면 은퇴 스페셜" 회에서 칙쇼 일주간 이라는 네타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키기도.
  • 쿨 포코 - 찹쌀떡 집 기믹으로 개그를 하는 콤비. "저질렀구나!" 가 캐치 프라이즈.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결성하고, 전형적인 패턴을 유지하면서도 깨알같은 재미로 여러 공연에서 활약하고 있다. 뭔가 저질러버린 사태 (신칸센 대탈선슛 같은)를 표현하는 "쿨 포코 상태"라는 인터넷 신조어는 이 콤비한테서 나온 것.
  • 에스퍼 이토 - 초능력과 컨토션 개그등으로 잘나갔던 게닌. 한때 에가시라 2:50과 라이벌 기믹이 있었을 정도로 주요한 위치에 있었지만, 현재는 결혼식의 축하 공연들에서만 활약하고 있다. 이쪽은 아예 결혼 공연에서 빠질수 없는 감초같은 역할을 소화해내고 있으며, 연봉이 2000만엔을 넘는게 부지기수라고.
  • 히로시 - 자학개그로 인기를 끌었고, 인기 최고조이던 시절엔 월 4000만엔의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7] 현재도 자신의 트위터에 자학 개그로 연명하고 있다. 어쩐지 인기가 떨어지면서 자학개그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 하타 요우쿠 - 어느 연예인이든 디스를 하는 안타까운 기타리스트 사무라이 기믹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그 뒤로는 거의 잇파츠야의 대표격으로 떨어져 버렸다. 아메토--크에서 선배인 언걸즈가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다른 특기를 익히던지, 뭔가 내세울 만한 특징을 잡아두라"고 조언을 했지만 받아들이지 못했고 결국 저꼴이 났다고 애정어린 디스를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주 활약지였던 엔타노카미사마에서, 본 항목의 관련 사건사고 문단에 당당히 있을정도로 엄청난 문제아들중 하나였기 때문에 게닌들이 좋은 눈으로 볼 일이 없었다. 결정적으로, 런던하츠의 기획들중 하나였던 "아리요시 히로이키 선생의 진짜 진로 상담"에 출연하였을때, 자신만만하게 죽을 각오로 AKB48를 향해 "당신들이 살아남는 비결은 XX이니까!"라는 숨겨왔던 디스 네타를 선보였는데, 스튜디오의 출연자 전원이 웃기는 커녕 식겁하고, XX부분이 방송에서 검열되었을 정도로 몹쓸 발언을 해버린 까닭에,[8]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져버렸다.[9] 최근에는 "이딴곳에 불사조 (こんなところにフェニックス)"라는 컨셉으로 유튜브에 영상들을 올리고 있지만, 개그가 너무 재미없어서 비추폭탄을 받고 있다. 마츠모토 히토시는 이를 보고 "불사조가 죽어있는건 처음 봤다"라고 강하게 디스했다. (...) 한 방송에서는 '엄청나게 팔릴 수 있는 악마가 만든 무지개빛 바톤'이 있어서 이걸 갖고 있을 때는 엄청나게 팔릴 수 있지만 이걸 누군가에게 넘겨주는 순간 더 이상 팔리지 않는다...라는 말로 잇파츠야의 신세를 한탄한 바 있다. 본인은 댄디 사카노에게서 바톤을 받아 레이저라몬 HG에게 넘겨 주었다고.그리고 2015년 후반은 그 바톤은 일본 엘레키텔 연맹(日本エレキテル連合)에서 8.6초 바즈카를 커쳐 지금은 토니카쿠 아카루이 야스무라(とにかく明るい安村)에게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탁구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인 미즈타니 쥰하고 닮았다고 인터넷에서 유행하자 거기에 맞춰서 인기를 얻을려고 한다. 정작 미즈타니 본인은 하라이치의 사와베와 닮았다고 하였다
  • 히비키 - 보케 나가토모의 세일러 복을 입은 돼지 기믹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주 활동 무대였던 폭소 레드 카펫의 인기가 사그러 든 이후로는 별볼일 없는 콤비가 되었다.
  • 네즛치 - 쇼와 시대 스타일의 만자이로, 2004년 데뷔후 신인상등을 여러번 타며, 브레이크 한 이전에도 유명했던 W코론의 보케. 수수께끼를 내는 만자이로 2010년에 브레이크했다가, 네즛치 혼자만 인기를 얻은것 때문에 츳코미와 사이가 나빠지고 급기야 2015년 해체당해서 혼자가 되었다.
  • 놋치 - 1990년대의 타모리의 보캬브라 천국에서 레귤러로 출연하며 이미 인기를 얻었었던 실력파 콤비인 데인져러스의 보케. 히트친 이유는 단지 버락 오바마와 닮았기 때문. (...)
  • 타노싱고 - "러브 주입", "도도스코"등의 게이 네타로 히트를 쳤으나, 남친 폭행, 스태프 갈구기 등 사생활이 그다지 좋지 않았기 때문에, 관계자들이 묻어버린 케이스.
  • 조이맨 - 특이한 댄스와 노래로 인기를 끌었던 콤비.
  • 사카모토짱 - 도쿄대학 수험 계획으로 대 브레이크 했으나, 지금은 단칸방에서 살며 근처의 술집에서 일하고 있다.
  • 레이저라몬 HG - 리키 마틴의 Livin la vida Loca와 함께 허리를 흔들며 릭 플레어를 연상시키는 "훠~!"로 유명한 게이기믹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가 인기 있을당시 한류붐이기도 해서 나름 우리나라 인지도도 소폭 있는편. 이전같은 게이기믹은 아니지만 모델, 배우, 프로레슬러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그리고 적절하게 게스트로 인지도를 쌓은 RG와 함께 만담가로 전향해 THE MANZAI의 결선에도 진출했다. 다만 현재는 히나단 게닌으로서의 실력을 톡톡히 보고, 독특한 테이스트가 들어간 모노마네등으로 무장한 RG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참고로 도시샤대학 상학부와 프로레슬링 동아리 출신으로, 생활협동조합에서 일하다가 코미디계로 전신한 케이스. 똑똑한 사람도 잇파츠야의 저주는 피할 수 없다
  • 무디 카츠야마 - '오른쪽에서 온 물건을 왼쪽으로 넘기는 노래(右から来たものを左へ受け流すの歌)'가 2006년에 브레이크했으나 2008년 이후로 TV 출연이 줄어들었다.
  • 쵸슈 코리키 - 프로레슬러 쵸슈 리키 등의 모노마네로 히트한 케이스. 현재는 비만등의 합병증으로 인하여 위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패러디 레슬링 사무소의 리더로써 활약하고 있다. 사실상 프로레슬러 모노마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 패션 야라 - 정열 오빠 기믹과, 가슴 치기 등으로 한때를 풍미했던 근육 개그맨. 현재는 방송의 프로듀서로써 일하고 있다. 연 수입은 600만엔으로 웬만한 일반인들보단 잘 사는듯.
  • 히게남작 - 프랑스 귀족 기믹의 오와라이. 캣치프라이즈는 "르네상스!". 전성기였던 2010년 초부터 잘나갔다가 지금은 별볼일 없는 잇파츠야가 되어버린 케이스. 다만 츳코미역의 야마다 루이 53세는 천체전사 선레드의 주역급 캐릭터인 뱀프 장군천장전대 고세이저의 조연급 등장인물인 아마치 쇼이치로를 맏거나, 현재 분카방송의 매주 토요일의 정오 방송인 WEEKEND JUKEBOX를 아나운서 미야자키 노부코와 진행하면서 라디오 패널로써 능력을 선보이고 있고, 지하 아이돌 그룹인 마도모아54세를 자신이 직접 프로듀스하고 있다. 특히 성우가 아닌데도 뱀프 장군의 역할을 잘 소화하였기에, 해당작품의 인기에 기여하는건 물론, 애니덕들에게 호감가는 이미지를 얻었다. 잇파츠야가 되어도 전성기때 좋은 인상을 남겨서 인기를 유지한 케이스. 히트 후 최초의 칸무리 방송인 "르네상스 라디오"는 팟캐스트 방송으로 전환이 됐음에도 불구, 특유의 진행력으로 고정 팬들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 이에비해 보케인 히구치 군은 안습. 단독으로 할 수 있는게 히구치 커터 밖에 없다.
  • 키무라 타쿠히로 - 요시모토 흥업 소속 콤비인 '텐신'의 츳코미로, 2008년 '에로 시낭송'으로 히트했으나 이후 활동이 뜸하다. 2010년대 이후 오히려 파트너인 무카이 세이타로[10]가 흥하는 중.
  • 8.6秒バズーカー(8.6초 바즈카) - 랏슨 고레라이 네타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대히트와 비추폭탄 세례받기를 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다만 랏슨 고레라이는 흥을 돋우는 네타지, 재미 없고 너무 식상해서, 비트 타케시는 "바보같은 대학의 축제 무대해서만 할법한 네타", "보고 나서 죽기 직전에 갈 듯 했다" 라는 혹평을 하였고, 아카시야 산마는 "오리엔탈 라디오와 후지사키 마켓 (의 네타) 와 비슷하구만. 배꼈나?" 라는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하면서, 순식간에 인기가 사그러들었다. 게다가 "빨간 옷을 입고 있으니 빨갱이다", "8.6은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진 8월 6일을 의미하는거다" 등, 넷 우익들이 퍼트린 루머들 때문에, 반일 혹은 재일 이라고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이렇기에 넷 우익들이 판치는 일본의 위키피디아 에서는, 보통 게닌들의 문서들에는 없을 "평가" (주로 혹평) 문단이 있다.

등등

3 잇파츠야에서 탈출 벗어나거나 피한 게닌 일람

사실 똑똑한 사람이 많다[11]

  • 아리요시 히로이키 - 모든 잇파츠야 게닌의 우상(...). 그리고 자신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주변 방송 관계자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덕분에 다시 일어선 건 물론이요, 2010년대 일본 방송계의 아이콘시청률 보증수표로 올라선 케이스. 본인 曰 니하츠야 게닌[12] 잇파츠야가 된 이후 경제적, 심리적으로 고생했고 일이 안 들어오는 고통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2016년에도 정력적으로 일하는 중이다.
  • 카츠라 산도 (前 세계의 나베아츠) - 2008년 R-1그랑프리에서 "3의 배수와 3이 들아간 숫자를 말할때만 바보가 됩니다" 라는 독특한 개그로 브레이크하였다. 그 이후로 인기가 줄어 잇파츠야로 전락할 듯 하지만, 사실 1991년 부터 "쟈리즘"이라는 콤비로 활약하며 게닌 인생을 시작하고, 1998년 해체된 이후에는, 본명인 "와타나베 아츠무" 명의로 콩트 작가나 방송작가로써 활약하며, 후지테레비의 대표 방송들인, 타모리의 "와랏테 이이토모!"나 나인티나인의 "메챠메챠 잇키테루!" 등의 방송들의 인기에 기여한 경력이 있기때문에, 오오기리 같은 다른 종류의 개그에도 탁월한 능력을 뽐내며 숨겨진 예능 고참의 실력을 선보이며 잇파츠야 루트는 손쉽게 피했다. 현재는 카츠라 산도 명의로 라쿠고를 하는중.
  • 코지마 요시오 - 세간의 인식은 물론이고 본인 역시 '잇파츠야 게닌'으로 말하고 다니지만, 그나마 다른 잇파츠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나은 토크능력과 리액션 능력, 와세다대학을 나온 고학력자라는 간판과 젊은 나이 덕분에 험하게 굴러야 하는 해외 로케이션이나, 지력을 갖춰야 하는 퀴즈방송 등에서 나름 요긴하게 쓰이면서 적지만 꾸준히 출연 중. 현재는 NHK에서 전통문학 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다. 잇파츠야 게닌들의 모임을 만들어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기도 하고[13], 후에 자신의 기믹을 업그래이드 한 후 2016년 R-1그랑프리에서 준우승했다. 우승자가 너무 막강해서 그렇지, 관객들의 호응은 우승자 못지 않게 얻었다.[14] 근육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면서 다이어트 책도 쓰는등, 오도리카스가 토시아키, 나카야마 킨니쿤, 레이저라몬 HG, 마츠모토 히토시 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몸짱 게닌 포인트도 있다. 최근 같은 선 뮤직 소속의 여성 탤런트인 베키게스노키와미오토메의 보컬과의 불륜소동으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소속사가 위태롭게되자 고참으로써 어떻게든 소속사를 살릴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베키의 어머니와 라인으로 대화를 하는 등 부지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럭키 이케다 - 일본 예능계에서 춤 잘추는 아저씨 기믹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게닌. 방송에는 안나오지만, 작사가나 댄스 안무사로써 대활약중.이젠 전설이 되어버린 요괴워치의 엔딩 곡인 "요괴체조 제1"의 공동작사 및 안무, AKB48마음의 플래카드의 안무를 담당하는등 여러 유행곡들의 숨겨진 에이스. 요괴워치의 인기에는 대단한 기여를 한 만큼, 히노신과 함께 요괴화가 된 스태프들 중 한명이기도 한다. (해피씨와 언럭키씨)
  • 루- 오오시바 - 일본 예능계에서 외국어가 유창한 아저씨 기믹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게닌. 1990년대 이후 인기가 식었지만, 2007년 시작한 블로그에 가히 보그체지큐체를 연상하는 외국어가 섞인 일본어 (통칭 루- 언어)로 작성된 글들이 인터넷에서 입소문을 타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다시 브레이크 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방송 출연이 줄었지만 그 독특한 캐릭터 덕에 감초처럼 등장하는중.
  • 산페이 - 2002년, "산페이 입니다!" 라는 자기소개 개그와 "산페이의 재밌는 이야기"로 대히트. 그 이후 인기가 줄어든 이후에도, 브레이크한 동년부터 시작한 후지테레비의 장수 여행 버라이어티 방송인 "모시모 투어즈"에서, 방송 개시 이후에도 들러리 포지션이지만 레귤러로 계속 활약하고 있고, 준수한 요리실력도 갖추고 있으며, 요시모토 신희극에서 호평을 받는 등, 방송에는 자주 보이지 않지만 아직 건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스기쨩 - 콤비 해산후 오랜 기간동안 무명이다가, "아이돌 스기쨩"이란 기믹으로 활동하던 중 답답한 마음에 캐릭터에 맞지않는 와일드한 남성의 면모를 어필하는 개그를 한 적이 있는데 이것이 히트해서 일약 인기인이 되었다. 스기쨩이 떴을 때는 잇파츠야 게닌이 이미 정착되어 있던 시기라 장래를 걱정하며[15] 이런저런 모색을 한 덕분인지, 인기가 사그라들어 전국방송에선 얼굴을 보기 힘들어졌지만 지방방송 및 케이블방송에선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칸무리 방송을 갖는 등 꾸준히 활동 중이다. 어린이 방송에서도 출연하면서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는 중.
  • 2700 - 리듬 네타로 데뷔 8개월 만에 제 1회 킹 오브 콩트 결선에 진출했으나, 그 이후 인기가 급격히 떨어져 아르바이트만 하고있었다. 다만 허술했던 캐릭터를 다시 다듬어서 미친 존재감 급으로 끌어올리고, 주력인 리듬네타에 다양성을 넣어서, 자기들만의 고유한 네타로 인기를 다시 얻으며, 2011년 킹 오브 콩트에서 준우승 까지 하기도 하였다. 고정 패널은 아니지만, 현재는 무대나 방송에서 게스트로 자주 출연하고 있는중.
  • 에도 하루미 - 메이지대학 연극학 전공 졸업 이후 매너 강사를 하다가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매너 강의를 활용한 네타로 히트한 케이스로 아나운서 개그나 매너 강의 개그로는 크게 히트치지 못했다가, 이후 오두방정을 떨면서 옷을 벗어제끼고, 엄지를 추켜세우며 '구~~!'[16]를 외치는 기믹으로 대성공을 이룬다. 원래 무대배우 출신인데다 개그맨 데뷔당시 나이도 상당했던지라[17][18] 조금 민망한 예풍이 창피하지 않냐는 질문에 "내 동기들과 달리 (나이가 많기 때문에) 나에겐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라고 답한것을 보면, 게닌으로서 전성기를 오래 누리진 못할 거라는 걸 본인도 인지하고 있었던 듯. 단, 이 뒤에는 은퇴전의 시마다 신스케에게 말대꾸를 하거나, 다른 게닌들을 깔보는 스캔들로 조용하지 않은듯.
브레이크가 꺼진 이후에도 작지만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오다 2015년 게이오기주쿠대학 대학원 시스템디자인매니지먼트 석사과정에 입학하였다. 애초에 게닌이 된 것도 갑자기 찾아온 예능에 대한 열정을 참지 못하고 갑자기 전업을 했다고 할 만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즐기는 성향인 걸 보면 잇파츠야 게닌이라기 보단 자유롭게 자기 삶을 즐기는 와중에 훈장 하나 단 사람이라고 보일 정도.
  • 오리엔탈 라디오 - 2005년 데뷔 해에 리듬 네타인 부유덴 (武勇伝) 네타로 콤비로 결성한지 3년밖에 안되었는데 스타덤에 오른 콤비. 하지만 리듬네타 게닌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그 해 히트 친 이후로 활약했던 레귤러 방송들에서 히트 3년후에 모두 떨어지고, 불인기로 잠적하여 여러 잡음이 있었다. 하지만 그 이후 일년간 노력하면서, 각자 부유덴이 아닌 고유의 캐릭터들을 찾은 후 다시 인기를 회복하였다. 보케역의 나카다는 똑똑한 오타쿠 캐릭터, 그리고 츳코미역의 후지모리는 날티나는 껄떡남(チャラ男, 챠라오) 캐릭터를 담당하며 물론 이후 낙태 스캔들로 챠라오를 봉인하긴 했지만(...), 여러 주요 방송들에 레귤러 패널로 나오며 다시 잘 나가고 있다. 부유덴 네타 말고도, 콩트나 만자이에서도 기량을 발휘하고, 초기의 전성기 이후의 암흑기를 디스하는 자학네타도 열심히 사용하고 있다. 8.6초 바주카 같은 후배의 네타도 써먹는중 전국 투어도 하고, 후에 RADIO FISH 라는 음악 그룹을 결성해서 PERFECT HUMAN 이라는 신곡도 내놓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중. 후지모리는 현재 껄떡남 이미지를 탈피하기위해 드라마에서 의외의 배역을 맏거나 콩트 등에서 자주 망가지는 역할을 담당하며 이미지 변환도 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더 기대된다. 위의 아리요시와 함께 잇파츠야를 탈출한 모범케이스들중 하나로 꼽힌다.
  • 카노 에이코 - 나르시스트 호스트 컨셉으로 인기를 끌었던 게닌. 2008년에 히트친 이후로, 위의 코지마와 비슷하게 내년이면 사라질 게닌 랭킹에 늘 상위권에 들었고, 고향인 미야기현의 사쿠라다산신사가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하여 큰 피해를 입고, 불륜사태 때문에 결혼했던 일반 여성하고 이혼하는 등 여러 문제를 겪었으나, 같은 지역 출신인 게닌 그룹인 샌드위치맨의 도움을 받고, 후에 콩트,[19] 몰래카메라, 리엑션 개그...라기 보다는 주로 괴롭혀지는 것에 발군의 실력을 보이면서 아직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같은 마세키 예능사 소속인 데가와 테츠로를 이은 웃음의 신이 선택한 남자로, 아메토--크에서는 데가와&카노 특집으로 엮이면서 자주 같이 나오는중. 런던 하츠에서 자주 만나는 아리요시가 잘 챙겨주는 게닌들 중 한명이기도 한다. 위의 코지마와는 "역시 절대로 사라지고 싶지 않은 두 사람" 이라는 라이브 공연 시리즈를 함께 진행하는등 친한 사이. 또한 가문 대대로 신사의 신주여서, 현재 신주의 교습을 받으며 이미지 개선을 하고 있는중이다.
  • 테츠 앤드 토모 - 영업 게닌으로써 활약하며 일반 오와라이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잘 나가고 있는 콤비. 빨강, 파랑 츄리닝을 입고 난데다로~(어째서지?)로 유명한 음악개그를 했다.[20] 그래도 다른 잇파츠야에 비하면 TV출연은 없지만 매년 100번 이상의 영업(대학 축제나 각 지방 축제등)을 뛰면서 먹고사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아예 영업 게닌으로써 대단한 활약을 하고 있으며, 매년 연봉이 1억엔(!)을 넘는게 다반사라고. 난데다로- 말고도 여러 동감할만한 소재들로 개그를 하고있고, 최근 자신들이 꿈꿔왔던 앨범도 발매하며 호평을 얻고있다.
  • 후지사키 마켓 - 리듬네타인 '라라라라이 체조'를 히트시켰으나 얼마 안 있어서 TV 출연이 뜸해졌었다. 하지만 리듬네타의 사용빈도를 과감히 줄이고 만자이나 콩트 개그를 늘리려는 피나는 노력을 한 후, 웬만한 잇파츠야들 하고는 다르게, 간사이를 중심으로한 지방 방송들에서 자주 출연하고, 여러 만자이 대회에서 우승하는등 기사회생을 하였다. 후에 2015년 킹 오브 콩트 결선에 진출 하고 최종 라운드까지 가는등, 드디어 잇파츠야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나게 된다. 이후 데뷔 1년도 안 되어 리듬 네타로 히트한 8.6초 바주카에게 2015년 1월 "리듬네타는 마약이다. 조심해."라는 조언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8.6초 바주카는 방송에서 사라졌다 잇파츠야 시절의 흑역사 등으로 자학 개그도 하면서 여러 잇파츠야가 될 징조가 보이는 콤비들을 갱생하려는 노력도 하는중.
  • 고☆져스 - 새로운 도전으로 성공하며 일반 오와라이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잘 나가고 있는 핀 게닌. 지구본에 있는 지역들, 도시들, 나라들을 이용한 언어유희 네타를 선보이는 우주해적 기믹의 게닌. 십년 가까이 늘 같은 형식의 개그를 해서 식상해질듯 하지만, 자신이 직접 진행하는 유튜브 게임 채널이 20만명이 넘는 구독자들을 기록할 정도로 대학생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며 브레이크 중이다. 이미 <폭소! 레드카펫> 등의 오와라이 방송들에서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기에 호감도도 상당하기 때문에 그놈의 HIKAKIN이 안나오면 비추는 거의 받지 않는다. 이렇기에 학교 문화제에서는 다른 영업 게닌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출연할 정도.
  • 밤비노 - 2014년 킹 오브 콩트 1라운드에 선보인 콩트의 리듬네타 "단손"이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이듬해 단손 컨셉으로 무대나 방송에 자주 출연하는 등, 리듬 네타를 메인으로 하는 게닌들이 다 그렇듯이 잇파츠야 크리로 갈듯 했지만, 단손으로 인지도를 유지하면서도 뒤에서 새로운 리듬 네타들을 만들며, 2015년 킹 오브 콩트에 결선 진출 후, 새로운 리듬네타[21]로 후배인 코로코로치키치키페퍼즈에 이어 준우승 까지 해냈다. 이후 방송에서의 출연 빈도를 알맞게 유지하고 있고, 도쿄 진출에 성공하며 무대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중. 최근에는 보케인 후지타와 츳코미인 이시야마 둘다 득남하면서 축하를 받고 있다.
  • 에레키텔 연합 - 2014년에 선보인 "다메요~ 다메다메~" 를 외치는 안드로이드 애인과 그 곁에있는 늙은이 콩트로 히트친 여성 콤비. 물론 브레이크한 이후인 2016년에는 방송 출연도가 확 줄었지만, 유튜브에 진출후 15만 정도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어느정도 인기는 살리고 있다. 문제는 최근 올라오는 영상들의 재생수가 터무니 없이 낮다...

4 잇파츠야가 사는 법

히트 친 시기에는 워낙 인기인이라 여기저기 불려 나가지만, 짧은 기간에 워낙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슬슬 질리기 시작하는 시기(빠르면 3~4개월, 늦어도 6개월째 쯤엔 끝물이라고 본다)가 되면 이후의 행보를 걱정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 보통 잇파츠야 게닌이라면 TV에 나오는 동안은 거의 똑같은 소재만 반복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일반 시청자들에겐 인기 네타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고 방송 관계자들도 그 부분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다른 능력(MC능력이나 토크능력, 히나단에서의 대응력 등)에 대해선 신경도 쓰지 않으므로, 인기가 사그라든 이후에는 거의 불려지지 못하는게 일반적.

이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잇파츠야 게닌들이 여러가지 대책을 생각해 놓았는데, 아메토--크원조 '지금이 제철'이란 소릴 들었던 게닌의 회에서 이런 대책들이 소개된 적이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은데

  • 인기가 있을 때, 가능한 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서 내가 이런것도 가능하다는 점을 어필하라.
  • 신뢰할 수 있는 프로듀서에게는 철저하게 잘 대해라. 결국 인기가 사그러든 이후에도 자길 써 주는 사람은 충고나 조언을 아끼지 않는 프로듀서들이다.
  • 무슨 일을 시켜도 싫은 얼굴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임하라. 쓰기 편한 게닌으로 인식되면 이후에도 일거리는 꾸준히 들어온다.
  • 현재 밀고있는 개그소재 이외의 특기를 발휘할 기회가 있으면 철저하게 어필할 것. 해당 취미분야에 대한 방송이 있으면 불려나갈 가능성이 높다.
  • 능력있고 말빨 되는(=이후 뜰 수 있는) 후배를 포섭하라. 후배 덕분에 방송에 출연하는 일도 심심찮게 일어난다.
  • 자신이 고향, 또는 자신의 개그가 잘 먹힌 지방 방송국에 자신이 주연인 방송을 만들어 둬라. 지방 정서상 한번 연을 맺어두면 꾸준히 기용해 준다.
  • 어린이 방송을 절대 무시하지 마라. 어린이 방송 자체도 꾸준히 출연할 기회가 되지만 아이와 함께 보는 어머니층에게도 어필할 수 있다.[22]

등등이 있다.

실제로 위의 잇파츠야 게닌 탈출자들이나 언급되지 않은 잇파츠야 출신들 중에 어느정도 먹고 살만한 사람들은 대부분 이렇게 친분을 맺어둔 프로듀서 덕분에 간간히 방송에 출연하며 명맥을 잇거나, 특정 특기로 고정 방송을 따 내거나, 지방 방송국에서 간판방송을 갖고 있는 경우들인 경우가 많다. [23]
  1. 토크 능력이 떨어지는 코미디언이 많은 것은 코미디언의 능력 외에 일본의 코미디업계를 둘러싼 환경과도 연관이 있는데, 정치, 사회 관련 소재를 풍자한 토크보다는 이러한 '네타'가 인기를 끄는 것이 일본 코미디의 특성이기도 하다. 이 부작용인지는 몰라도 코야부 카즈토요, 타무라 켄지 등이 정치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의 발언을 TV나 라디오서는 할 수 없으니 SNS나 간사이 로컬 프로그램에서 직접적, 혹은 우회적으로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2. 아메토--크의 잇파츠야 관련 회에서는, 당시 초절정의 인기를 자랑하던 스기쨩이 선배 잇파츠야들에게 조언을 들을 때 MC들이 "캐릭터 잊지 말라고"라며 여러번 주의를 줄 정도로 진지하게 집중해서 이야기를 듣고, 질문을 하는 등 절실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2016년 새롭게 뜬 20년차 게닌 나가노의 경우도 오와라이 용 옷은 한 벌이지만 공연은 하루에 몇개씩 뛴다고 밝혔고 휴식시간은 거의 없다고 한다. 그에따른 수입의 변화는 작년의 100배 이상이다고 전했고 동료들이 좀 쉬라고 하지만 벌 수 있을 때 벌어야만 한다고 했다.
  3. 잇파츠야 출신으로 재기를 달성한 아리요시 히로이키의 경우를 봐도 알 수 있는데, 아메토--크에서 막장 별명을 지어주는 캐릭터가 크게 먹혀 이후에도 타 방송에서 별명 지어주는 사람으로 호평받고 있을 때 이러다간 그냥 별명이나 붙여주는 기계로 끝나고 만다라는 생각에 적정한 타이밍에 별명 캐릭터를 졸업하면서 토크력, MC능력등을 어필함으로서 롱런할 수 있게 되었다
  4. 일본에선 보통 월세를 사는게 일반적인데, 수입이 줄어들 것이 뻔하니 아예 월세 걱정없도록 집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월세가 비싼 편이라 직주근접성을 고려해 아예 도쿄에 집을 사는 방법이 싸게 먹힌다고.
  5. 사마~즈는 사카노를 오고쇼 (쇼군의 태상왕격의 위치) 배우라 부르며 아직도 군림하는 게닌이라고 칭찬하였다.
  6. 단, 소속사인 와타나베 프로덕션의 선배 여성 게닌들로부터는 많은 도움을 얻었다. (야시로 유우, 이모토 아야코 등)
  7. 일본의 평균적인 회사원 월급이 25~30만엔 사이라고 한다
  8. 그 아리요시도 "너무 깠네..."라는 코멘트를 날리며 씁쓸하게 웃었다.
  9. 검열되어서 어떤 발언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성병 혹은 문춘 이라고 외쳤다고 추정되고 있다.
  10. 오덕 기믹의 핀 게닌으로 대활약 중이고, 가가가 문고의 라이트노벨인 게닌 데스티네이션 (芸人ディスティネーション)도 썼다.
  11. 이게 농담이 아닌 게, 코미디언들 중에서 좋은 평판을 얻어 성공하는 사람을 보면 똑똑하거나 고학력자인 사람이 상당수 있으며, 코미디계에서는 사람들의 웃음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똑똑해야 성공하기 때문이다. 사실 코미디언들이 지속적으로 네타를 작성하고 무대를 꾸며나가며 토크 및 방송, 행사능력으로 먹고 살게 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게 지식, 센스와 통찰력. 한국의 잇파츠야라고 할 수 있는 김경민마리텔 22화에서 한 "개그맨은 멍청해야 된다"라는 식의 발언이 문제가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직종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이자 지적 수준에 대한 모독. 코난 오브라이언, 로완 앳킨슨, 박지선 의문의 1패
  12. 일본어로 2를 '니'라고 발음한다.
  13. 옛날에 시마다 신스케가 진행했던 버라이어티 퀴즈쇼 핵사곤에 같이 나왔었던 댄디 사카노와 하타 요오쿠와 특히 친하다
  14. 당시 우승자인 헐리웃 자코시쇼는 "과장된/너무 힘이 들어간 모노마네"로 스튜디오의 스테프와 MC인 아메아가리 결사대를 포함하여 전원 초토화 시켰다.
  15. 위에 언급된 아메토--크에서 뭔가 어필할 수 있는 특기가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를 듣자 "저 캠핑 관련 자격증 있어요!"라며 야외 로케등에 강한 면이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기도 했다
  16. Good 을 느끼하게 발음한 것
  17. 배우로서는 데가와 테츠로, 웃쨩난쨩과 동기다. 실제로 거의 20살 가까이 차이나는 나이어린 선배 개그맨들에게도 꼬박꼬박 존대를 하며 선배대우를 했지만 데가와에게만은 동기처럼 대했고, 데가와도 배우동기로서 대해줬다고
  18. 에도의 동기 중 한명은, 자기 모친이 장난삼아 "나도 NSC한번 들어가 볼까?"라는 농담에 "엄마처럼 나이든 사람이 NSC에 있겠수?"라며 대꾸했는데, 입학식날 보니 자기 모친과 동갑인 에도가 있어서 당황했다는 에피소드를 언급하기도 했다. 실제로 NSC에는 가끔 늦은 나이에도 게닌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는 편이라고
  19. 그래도 샌드위치맨이 메인 진행자인 BS후지에서 방영되는 토호쿠 타마시 TV라는 콩트 프로그램 에서는 준수한 실력을 선보인다.
  20. 이 네타는 에가시라 2:50이 북한을 방문할 때 현지 주민들 앞에서 피로하게 된다.
  21. 1라운드에는 마술사와 개, 2라운드에는 안마
  22. 이는 학습지, 학원 회사들이 쓰는 마케팅 전략이기도 하다. 실제로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는 어머니들을 공략하는 것.
  23. 특히 칸사이 로컬 방송국의 경우, 도쿄에 안 나와도 고급 맨션이나 고급 차를 살 수 있을 정도. 허나 이것도 문제(?)가 있는데, 적응 문제로 인해 간사이에서 성공하는 게닌들 중 상당수가 도쿄로 진출할 생각을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