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탈 컴뱃 4


모탈 컴뱃 시리즈
등장인물 · 설정과 세계관 · 차별점 · 페이탈리티
본편원래 시간대2D모탈 컴뱃모탈 컴뱃 2모탈 컴뱃 3얼티밋 모탈 컴뱃 3트릴로지
3D모탈 컴뱃 4데들리 얼라이언스디셉션아마게돈
대체 시간대모탈 컴뱃모탈 컴뱃 X
외전미솔로지스 서브제로 · 스페셜 포시스 · 샤오린 몽크스
크로스오버모탈 컴뱃 vs. DC 유니버스
미디어 믹스코믹스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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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낙원계 + 지구계 VS. 지옥

미드웨이에서 제작한 모탈 컴뱃 시리즈 4번째 작품. 덧붙여 아케이드로 나온 마지막 시리즈이기도 하다.
3D로 제작된 최초의 작품으로, 나름대로 실사 텍스쳐를 사용하는 등 전작들의 실사느낌을 이어가려 노력했으나 당시 기술력으론 역부족이었고,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철권 3, 버추어 파이터 3에 비해 한참 딸리는 그래픽을 자랑(?)하며, 애매모호한 게임성을 가진 시리즈로 평가되고 있다.

3D게임답게 횡이동이 추가된 것과 무기 사용[1], 관절기 등의 시스템이 추가되었지만 시리즈의 최고 장점이라 할수있는 화끈한 연속기에 데미지 보정[2]이 주어진 점이 가장 게임성을 다운시킨 원인으로 평가한다.

원래 키타나가 나올 예정이었으나 신캐릭터인 타냐를 대신 참전시켰고, 닌텐도64 버젼에서는 게임샤크 등의 게임해킹 기기를 통해서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플스판에서는 이마저도 불가능하다.
참고로 타냐의 실사 텍스쳐에 겨드랑이 털이 그대로 묘사되어있다(…).
평행세계인 모탈 컴뱃 X 스토리모드 1장 네더렐름 전쟁이 바로 이 모탈 컴뱃 4에 해당되는 내용이다.

2 이식

400px

드림캐스트로 확장판인 모탈 컴뱃 골드가 발매됐었다.

키타나, 밀레나, 바라카, 쿵 라오, 사이렉스, 섹터가 추가되었다.
전체적으로 모델링이 약간 향상되었지만 크게 진보되지는 못했다는 게 난점.

그 외에 게임보이 컬러로 이식된 버전이 있는데, 이식도가 정말 끔찍하다. 게임기 성능을 고려하더라도 캐릭터를 비롯한 모든 그래픽이 엉망이며, 게임성도 참혹하다. 심지어 게임보이로 이식된 1~3편보다도 못하니 말 다했다.

3 등장인물 / 무기

/ 엔딩
  1. 캐릭터마다 고유의 무기가 있다. 전투 도중에 한 번만 꺼낼 수 있고, 무기 던지기 등을 해서 무대 밖으로 나가면 라운드 끝날 때까지 회수할 수 없다.
  2. 일정량 이상의 데미지를 가하면 MAXMIUM DAMAGE라는 메시지가 화면에 꽝 뜨면서 캐릭터가 둘다 다운되며 더 이상의 연속기를 가할수 없게된다.
  3. 양복 차림 배리에이션일 때의 무기.
  4. 훗날 모탈 컴뱃 X에서는 그림자 형제단의 팩션 킬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