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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睦堯相
1935년 9월 9일 ~

대한민국의 법조인(판사, 변호사), 정치인이다. 호는 법운(法蕓)이다.

1935년 경기도 양주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다.

고등고시 사법과 13회에 합격하여 판사로 근무하였다. 1971년 '다리'지 필화 사건에서 무죄를 판결하였다. 이것이 박정희 정권의 눈 밖에 나서 10월 유신 선포 후 판사 재임용에서 탈락하였다. 이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였다. 그러나 정작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에 경상북도 대구시 동구-남구 선거구로 공천을 신청하였다가 이효상에 밀려 탈락하였다.

1981년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한국당 후보로 경상북도 대구시 북구-동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민주정의당 김용태 후보와 동반 당선되었다. 1983년 민주한국당 대변인에 임명되었다.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직할시 북구-동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당선 직후 민주한국당을 탈당하여 신한민주당에 입당하였다. 1987년 신한민주당을 탈당하여 통일민주당에 입당하였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일민주당 후보로 대구직할시 동구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정의당 박준규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90년 3당 합당으로 민주자유당이 출범하자 이에 따라가지 않고 꼬마민주당에 잔류하였다.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공천을 받지 못하자 통일국민당 후보로 경기도 의정부시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당 문희상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경기도 동두천시-양주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대한민국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역임하였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현재는 새누리당 상임고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