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가나다순 / 밑줄은 도청#s-1 소재지 / 별표는 특례시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자치시고양시*과천시광명시광주시
구리시군포시김포시남양주시*
동두천시부천시*성남시*수원시*
시흥시안산시*안성시안양시*
양주시여주시오산시용인시*
의왕시의정부시이천시파주시
평택시포천시하남시화성시*
자치군가평군양평군연천군


,,__밑줄__은
양주시
백석읍
광적면남면은현면장흥면
법정동고암동고읍동광사동남방동덕계동
덕정동마전동만송동봉양동산북동
삼숭동어둔동옥정동유양동율정동
회암동회정동


양주시
楊州市
Yangju City
상징시화개나리
시목소나무
시조까치
국가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경기도
지역수도권
면적310 ㎢
하위 행정 구역1 4 6
시간대UTC+9
인구212,277명[1]
인구 밀도684.76명 / ㎢
시장이성호(더불어민주당)
초선(양주시장 재선거)[2]
링크[양주시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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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양주시청 전경.[3] 주소는 양주시 부흥로 1533(舊 남방동 1-1).

경기도 중북부에 위치한 . 서울특별시의 위성도시이다. 인구는 2016년 1월 기준 약 20만 명. 동으로는 경기도 포천시, 남으로는 경기도 의정부시서울특별시 강북구도봉구, 서로는 경기도 고양시파주시, 북으로는 경기도 동두천시연천군에 접한다. 남양주와 대비되는 의미에서 '북양주'라고 불리기도 한다.

조선시대에는 '양주목'으로 품계상으로도 큰 동네였고, 원래는 현재의 의정부시, 동두천시, 남양주시, 구리시, 그리고 서울특별시 동북부 일대의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광진구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크고 아름다운 땅을 가진 고을이었으나[4], 인구밀집지역인 의정부, 동두천이 분리되고, 1963년 서울 대확장에 의해 뜯겨나가고, 월경지가 된 남양주-구리 지역도 분리되고 쩌리 지역만 남게 되면서 발전이 꽤나 늦었다. 시흥시?

당장 의정부시, 동두천시, 남양주시, 구리시에 비해 한참 늦게 시로 승격했다(2003년). 경기도 광주시와 상당히 흡사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 당장 고려 시대때 존재했던 양광도의 '양광'이 바로 주와 주를 뜻하는 것이었다. 그 정도로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후로는 보다시피... 위 사진에 보이는 양주시청 청사 지하에는 서울시청과 같은 1급대피소가 있다. 심지어 서울시청보다 먼저 1급대피소가 운영되었다.

본래 의정부시와 한 지역이었기 때문에 당시 양주에서 가장 큰 동네인 의정부에 군청을 두었고 1963년 의정부시의 분리독립 이후에도 군청이 의정부시에 있다가 2000년에 가서야 의정부 생활을 마감하고, 양주목 관아 터 근처인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였으며 2003년 양주시로 승격되면서 시청 타이틀을 달게 되었다.


2 역사

양주시/역사 문서 참고.


3 교통

양주시/교통 문서 참고.


4 교육

일반계 고등학교로 덕계고, 덕정고, 덕현고, 양주고[5], 양주백석고, 옥정고(가나다순), 특성화 고등학교로 한국외식과학고(舊 남문고)가 있다. 2008년만 해도 이 지역의 고등학교의 수준은 대체로 낮았다.[6][7] 따라서 상위권의 학생들은 의정부시남고, 여고 투톱인 의정부고, 의정부여고로 진학하여 원거리 통학을 하고, 중위권 이하의 학생들이 양주에 남는 판국이었다.

그러나 양주고의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선정으로 인해, 양주고는 상위권 학생들을 양주에 묶어둘 수 있는 수준으로 자라게 되었다.[8][9]

그런데 2012년부터 의정부 지역의 고등학교 평준화 정책 때문에 의정부 지역 학생들이 양주 관내의 고등학교 입학 성적 커트라인이 높아질 거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항상 마지막에 가서는 거품이 다 빠져서 양주고를 제외하고는 다 미달이 났었는데... 그 현실 그대로 벌어졌다!

의정부 지역 학생들의 유입으로 덕계고는 내신 커트가 15점이나 높아지고 덕정고도 약 10점이나 높아지고 또한 개나 소나 다 간다던 덕현고도 내신이 150 초반대가 커트로 잡혀졌다.

특이점으로 관내 학교들 중에 남녀공학만 있고, 남녀별학(남중, 여중, 남고, 여고)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역사적 맥락을 고려하면 남녀별학인 학교들은 절대다수가 전통있는 학교들인데, 양주시는 한수이북 지역에서 도시화되지 못하고 인구가 적은 곳들만 남았다가 2000년도를 넘겨서야 겨우 새롭게 부상한 도시이니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다.

  • 양주시의 고등학교 목록
    • 덕계고등학교(2004년 개교)
    • 덕정고등학교(1998년 개교)
    • 덕현고등학교(2012년 개교)
    • 양주고등학교(2008년 삼숭고로 첫 개교, 이후 2010년 자율형공립고 지정)
    • 양주백석고등학교(2006년 개교)
    • 옥정고등학교(2015년 개교)
    •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舊 남문종합고등학교)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양주 관내의 고등학교는 도찐개찐 수준이여서 서열을 매기는 것이 의미가 없었지만 양주고의 자공고 지정, 의정부 지역의 고교 평준화로 대충 서열이 나누어졌는데 약 2~3년 전만 해도 양주고>>덕정고>=덕계고>>>>덕현고>>백석고 순이였지만 위에서 서술했듯에 변화가 생기면서 현재는 양주고>=덕계고=덕정고>덕현고=백석고>>>>>>>>옥정고 순으로 서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2016학년도는 덕정, 덕계고가 미달나고, 옥정고로 학생부 교과전형을 노리는 우등생들이 몰리면서 단순 커트라인으로만 보자면 양주 > 덕현 = 옥정 > 덕계 = 덕정 > 백석 이 되어 버렸다..

실제로는 덕정 , 덕계에 가야할 우등생들이 백석으로 모여서 양주 > 덕현 = 백석 = 덕정 = 덕계 >> 옥정
이 되어버렸다

대학급 교육기관으로는 2003년에 개교한 서정대학교(사립 2/3년제)와 2014년에 개교한 예원예술대학교 양주캠퍼스와 경동대학교 양주 Metropol 캠퍼스(이상 사립 4년제)가 있다. 서정대학교와 예원예술대학교는 덕정역에서 가까운 은현면에 위치해 있고[10] 경동대학교는 고암동에 위치해 있다.

본격 양주의 sky

군부대가 많은 장흥면의 경우 일부 군인 자녀들이 양주시를 비롯한 경기도 소재 학교가 아닌 서울특별시, 특히 은평구 소재의 학교를 다니는 경우도 종종 있다.

양주1동[12]에 위치한 초등학교들 중에는 지리와 교통편이 의정부에 더 가깝기 때문에 중학교 배정을 의정부로 하는 학교도 있다.

5 관광

중요무형문화재 제2호인 양주 별산대놀이는 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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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서울교외선이 있었지만, 지금은 운행이 중단되었다. 장흥역을 기점으로 주변 일대에는 일영 그린랜드와 일영, 장흥, 송추유원지 등이 있는 장흥국민관광단지와 같은 근교휴양지가 있어서 사람들이 맞이 찾는다. 중견 탤런트 임채무가 경영하고 있는 두리랜드라는 테마파크가 있다. 한 때 방치되어 흉물스러운 형태로 있었으나 최근 부지를 아예 갈아엎고 새롭게 재단장하여 운영을 하고 있다. 2012년 9월 SBS 런닝맨에 나왔던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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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에서 고읍동 쪽으로 쭉 가다보면 양주 MBC 문화동산이 있다. 예전 대장금이 방영하던 시절에 세트장이 있었던 곳인데, 최근에도 MBC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촬영을 할 때 빈번하게 쓰이는 듯 하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촬영은 여기 대장금 세트장과 옆에 있는 펜션에서 진행되며 무한도전도 이 세트장에서 몇 번 촬영한 적이 있었다. 대장금 파크는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위험으로 인해 2012년 1월에 폐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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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산[13]에 있는 가래비 채석장은 겨울에는 다른 의미로 유명한데, 이 곳 폭포가 겨울엔 얼어붙어 빙벽이 형성되기 때문에 매니아들에겐 인기가 많은 곳이다.[#] 1박 2일 2014년 1월 12일 경기북부투어편에서도 미션 수행 장소로 등장하였다.

남면에는 감악산, 덕정동(회천1동)에는 태봉산, 봉양동(회천1동)에는 칠봉산[14], 회암동(회천4동)에는 천보산[15], 남방동과 유양동(양주1동)에는 불곡산[16], 백석읍에는 호명산과 은봉산, 장흥면에는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산, 오봉, 사패산, 상장봉, 우이령 등)이 있다.


6 정치

역대 양주시 지역구 국회의원
15대16대17대18대19대20대
목요상/3선
신한국당
목요상/4선
한나라당
정성호/초선
열린우리당
김성수/초선
한나라당
정성호/재선
민주통합당
정성호/3선
더불어민주당

과거엔 양주-동두천이 선거구 하나로 묶여있었지만 2016년 20대 총선부터 선거구가 동두천과 분리되어 양주시 단독 선거구가 되었다. 국회의원의 경우, 시절에는 새누리당 계열 정당에 대한 지지 성향이 강했으나,[17] 로 선정된 이후부턴 이주민들의 영향으로 여촌야도 성향을 보여 새누리당과 민주당계 정당이 번갈아가면서 당선되고 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선 61,889표(55.5%)를 얻은 박근혜 후보가 49,201표(44.1%)를 얻은 문재인 후보를 앞섰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선거구가 동두천과 분리되어 양주시 단독 선거구로 선거가 치뤄졌는데,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새누리당 이세종 후보를 상대로 무려 61%란 득표율을 가져가며 3선에 성공했다. 양주시는 그간 3선 이상에 성공한 국회의원이 없었는데 이번에 그 기록이 깨진 것이다.

한편 같이 치러진 양주시장 보궐선거에서도 새누리당에서 탈당한 이항원 후보가 표를 갈라먹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후보가 새누리당 정동환 후보를 꺾고 승리했다. 이로서, 양주시장은 22년이나 이어져왔던 민정당계 정당의 독주를 깨고 최초로 민주당계 정당이 승리하면서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국회의원도 성호 시장도 성호

같은 날 치러진 경기도의원 양주시 제2선거구(양주1~2동, 백석읍, 광적면, 장흥면) 보궐선거도 더불어민주당 박재만 후보(25,412표, 53.3%)가 1대1 매치에서 새누리당 정창범 후보를 3,147표차로 누르면서 승리했다. 지난번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에는 새누리당 홍범표 후보가 56.6%로 압승했는데, 이번에는 보수적인 농촌지역에서도 박재만 후보가 표차를 크게 줄이며 선전했고 양주2동에서만 4,400여표차로 크게 이긴 것이 승리요인이 됐다. 게다가, 홍범표 의원이 양주시장 재보궐선거 출마를 이유로 도의원직을 사퇴해 도의원 재보궐선거를 유발시킨 점도 새누리당에게는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양주시는 이번 4.13 선거에서 김해시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완벽하게 패키지 싹쓸이에 성공한 지역이 됐으며, 박 의원은 의정부시 이북지역에서 유일한 야당 소속 도의원이 됐다.

다만 이성호 시장도 시국장을 지낸 시관료 출신으로, 시관료 출신이 시장으로 선출되는 관례(?)는 이번에도 이어졌다. 다만, 현삼식[18]에 비해 민원처리가 빠른 편이어서 현삼식과는 상당히 비교되는 셈이다.

7 도시계획

2006년 이후 주한미군의 한강 이남 재배치로 인해 덕정역덕계역 주변을 중심으로 아파트 중심의 중규모 신도시가 지어지고 있다. 자세한 것은 양주신도시 항목을 참고하자.


양주시 오른쪽에 양주신도시 지역이 있는데, 지도 상으로 확인해보면 면적이 어마어마하다. 양주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실시간 심시티를 볼 수 있다.

신도시 개발 중이라서 그런지, 인구수가 늘어나는 속도가 가파르다. 가장 큰 이유는 양주신도시이다. 회천지구와 옥정지구가 완공되면 양주신도시의 인구가 16만명 수준으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직, 개발이 덜 끝난 양주 고읍지구와 양주신도시 조성이 계획된 회천3동, 회천4동 쪽을 합친 넓이는 심히 크고 아름답다. 이 지역들이 100% 개발이 완료될 경우, 의정부시의 인구를 추월하거 비슷한 정도의 규모로 인구가 성장하게 된다. 그래서 옆동네 의정부시도 "질 수 없뜸!"을 외치면서 민락 2지구를 개발중이다.


8 행정구역 개편 문제

경기북부 지역의 영원한 숙제인 양주권(양주시-의정부시-동두천시) 통합시 떡밥이 남아 있는데, 2009년 행정안전부의 통합시 유도 전략에도 불구하고 양주시민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해서 무산된 전력이 있다. 그 이유는 의정부 경전철의 적자를 돈 많은 양주에서 대신 갚기 싫어서... 의정부시동두천시의 여론은 비교적 긍정적이기 때문에, 양주시의 민심이 반전된다면 통합시 출범도 불가능하지는 않다. 자세한 것은 행정구역 개편/경기권 항목 참고.

역사적으로 양주군 의정부읍이었고 양주군청 소재지였던 의정부시[19]와 여전히 생활권이 밀접하다. 양주시 승격 이후에는 양주동(옛 주내면→양주읍) 일대가 양주시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광역 생활권 측면에서는 의정부시가 양주시의 중심지 역할까지 같이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9 하위행정구역

양주시/행정 문서 참조.


10 사건/사고

도농복합시란 특성상 시골 풍경이 많아서 조용한 곳이지만 과거 불미스러운 사건도 있었다.

  • 미선이 효순이 사건: 2002년 6월 13일, 광적면 효촌리의 56번 지방도 갓길에서 신효순, 심미선 양이 미군 M60 AVLM 전차에 의해 현장에서 압살된 사건. 때문에 당시엔 극심한 반미(군) 시위와 SOFA 개정 요구가 번지기도 했다.


11 트리비아

시의 주민 구성은 이사 온 주민들이 다수다. 기존 주민들은 주로 농업,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이지만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덕정에 새로운 주공 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덕정고 주변으로 아름다운 밭이 펼쳐져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덕정고앞에 고급빌라들이 들어섰다.

바로 아래쪽에 경기북부의 중심지인 의정부시가 있기 때문에, 생활권은 의정부시에 더 가깝다. 몇 년전 까지는 극장이 하나도 없어서 영화 한 편을 보려면 의정부까지 버스를 타고 나가야 했으나, 양주신도시 고읍지구에 메가박스롯데시네마가 들어오면서 이런 불편은 어느 정도 줄어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원래 의정부시는 양주군의 읍 지역이자 중심지 역할을 했던 곳이었기 때문에 1963년 의정부시가 양주군에서 분리독립하기 전까지는 사실상 양주군의 중심상권의 역할을 하였고 양주군청도 2000년까지 의정부시에 있었다.

양주역 역세권으로 고려대학교 병원이 들어오기로 MOU를 체결하였다.[#]

전국적 지명도는 꽤 낮은 편으로, 과거의 영광과는 달리(?) 사람들이 어디 사냐고 물어봤을 때 양주시라고 답하면 모르는 사람이 50%, 남양주냐고 답하는 사람이 30%이다(...). 이럴 때는, 그냥 "의정부 윗동네에 있어요.", "동두천 아래에 있어요" 이런 식으로 말하면 된다. 왠지 그게 더 비참하다 하지만, 행정구역 개편으로 양주시, 동두천시, 의정부시가 통합이 된다면 "양주시에 산다."라고 말해도 다 알아들을 날이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의정부라는 지명도 일제 때 양주군 시둔면[20], 1938년에 양주면으로 불렸던 곳을 1942년 조선총독부령에 의거하여 읍 승격에 따라 의정부라고 지어지게 되었기 때문에[21] 원래는 양주가 더 유명했었다. 고려 현종이 양주라는 지명을 내렸고 조선 고종 때도 양주목에서 양주군으로 승격되었기 때문에 의정부라는 지명보다는 양주가 더 오래되었던 편. 하지만 1963년에 양주에서 분리독립하여 경기도 북부에서 개발화된 도시가 된 의정부의 선점과 양주의 낙후화로 인해서 지금은 정반대로 의정부가 양주보다 더 앞서게 되었던 것이다.

이곳에서 라디오 들을 때는 동부지역(고읍, 옥정, 덕정)은 그나마 관악산 남산 전파가 잘 터지고 반대로 서부지역(백석, 은현, 장흥, 남면)은 산이 가로막혀 있어서 소형라디오로는 남산 관악산 전파는 수신할 수 없고 감악산 중계소에서 송출되는 KBS 제1라디오국군방송 밖에 안들리고 서울과 가깝지만 춘천방송이 그나마 잘 터진다(...).매시 정시에 들리는 소리: ...KBS 춘천 제 1라디오입니다...

특이하게 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지역이다. 같은 위도의 타 지역에서 폭설로 뉴스가 뜰때 (심지어는 서울도 폭설일 때) 양주만 별다른 영향을 안받고 눈 없이 깨끗하게 겨울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 2015년 겨울에는 이상하다고 느낄 정도로 적설량이 적었다. 군인들이야 쾌재를 부른다.


12 출신인물

  1. 2016년 9월 30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
  2. 2016년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양주시장 재선거를 통해 근소한 차이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당선된 지 하루 만인 4월 14일에 취임하여 업무를 바로 시작했다.
  3. 2014년 기준으론 정문을 화단으로 막아놓았다. 청소 노동자 고용 문제로 한동안 민주노총의 시위가 정문에서 있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이후 상황에 대해선 추가바람. 저래뵈도 국내에 몇 안되는 1급 방공호 중 하나이다.
  4. 고려시기에는 서울 강북 대부분(용산구 일대 제외)과 고양시 일대도 양주 소속이었다.
  5. 2008년 3월 1일에 개교한 고등학교로 본래 교명이 삼숭고등학교였으나 2010년 9월 6일에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되면서 2013년 3월 1일부터 양주고등학교로 교명이 바뀌었다.
  6. 특히 양주백석 고등학교는 학생 절반이상이 지각을 밥먹듯이해서 1교시 수업이 불가능했다고한다.물론 지금은 좀 나은편.
  7. 그런데 지금도 이 지역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등학생들의 모의고사 성적을 보면 알겠지만 여전히 낮다(...)
  8. 여기에는 2013년부터 시행되는 의정부의 고등학교 평준화 정책 영향도 있다.
  9. 물론, 타 지역 상위권 학생들이 그러하듯이 이곳 상위권 학생들도 외국어고등학교나 과학고등학교를 가려고 한다.
  10. 덕정역에서 83번을 타고 가면 한 방에 간다. 예원예대는 국군양주병원에서 내려 조금만 걸어가면 되고, 서정대학교는 서정대 교내까지 대놓고 들어가면 되기 때문이다.
  11. 예원예술대학교가 설립되기 전에는 5번 항목에 있는 양주별산대(...)라고 불렀다.
  12. 대표적으로 유양초등학교가 그렇다. 산북초등학교는 산북동 자체가 회천동 생활권이다 보니, 양주시나 의정부시 둘 중 한 곳을 편안하게 갈 수 있다는 점이 다른 편이다.
  13. 광적면, 은현면, 덕계동(회천2동)에 인접해 있는 산이다.
  14. 양주, 동두천에 인접해 있다.
  15. 양주, 의정부, 포천에 인접해 있다. 특이한 점은 천보산이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여기에 서술한 회암동과 포천시 동교동의 경계, 다른 하나는 양주시 마전동, 의정부시 자일동, 포천시 소흘읍 경계이다.
  16. 실제 입구는 유양1통에 있으나, 맨 위의 사진에 있는 양주시청과 시의회 옆에 불곡산 입구(이쪽은 시청이 있는 남방동 소재)가 있어서 이쪽으로도 등산이 가능하다.
  17. 사실 지금도 양주-의정부-동두천은 전통적 보수 텃밭으로 불린다. 차이가 줄었을 뿐 기본적으로는 여전히 보수 강세 지역.
  18. 선거법위반으로 시장직에서 짤렸다.
  19. 심지어 1938년~1942년 동안 의정부 지역은 '양주면'이었다! 원래 '시둔면'이었는데, 1922년 양주군청을 주내면에서 시둔면 의정부리로 이전하면서 아예 면명도 군명을 따라 개칭해 버린 것. 그러다가 1942년 '의정부읍'으로 승격되었다.
  20. 구한말 때까지는 양주군 시북면과 둔야면으로 분할되었는데 일제가 이 두 지역을 통합하여 시둔면으로 고치게 되었다.
  21. 즉 양주읍이라고 지었다면 의정부시로 분리독립 되었을 당시에도 양주시로 불리게 되어서 양주군과 분할되었을 수도 있었다는 얘기이다. 그리고 1995년 도농통합 대상에 포함되었겠지 이후 양주읍은 2000년 양주군 주내면이 가져가게 되어서 2003년 양주시 승격 후 양주동으로 개편되었다.
  22. 단 양주군 노해면 출신으로 1963년에 서울 대확장으로 서울특별시로 편입되어 이후에는 서울특별시 노원구이다.
  23. 단 양주군 노해면 출신으로 1963년 이후에는 서울특별시 도봉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