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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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이전 안양 연고 프로축구 팀의 역사에 대해서는 안양 LG 치타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width=120 2017 시즌 참가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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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전부산부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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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원아산안산안양
K리그 클래식 구단 사라진 구단

FC 안양의 슬픈 창단 비화.

FC 안양
FC Anyang
정식 명칭 FC 안양
법인명 재단법인 안양시민프로축구단
구단 형태 시민구단
소속 리그 대한민국 K리그 챌린지
창단 2013년
연고지 경기도 안양시
구단명 변천 FC 안양 (2013~)
연고지 변천 경기도 안양시(2013~)
홈 구장 안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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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3석)
구단주 이필운(안양시장)
단장 김기용
감독 이영민
용품 스폰서 싸카스포츠
셔츠 스폰서 아스토레
상징색 보라색 , 금색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Sukhavati, All 4 One
유소년 시스템
U-18 팀 안양공업고등학교
U-15 팀 안양중학교
U-12 팀 안양초등학교

1 개요

K리그 챌린지 소속의 프로축구단으로 2013년에 K리그에 새로 참가한 6개 구단 중 하나이다. 연고지는 경기도 안양시.

2012년 10월 10일 공식적으로 창단 선언을 했으며, 2013년 2월 2일에 창단했다.

엠블럼에 새겨져 있는 Civitano, Paradizo, Feliĉo는 FC 안양의 모토(motto)인데, 에스페란토로 시민, 낙원, 행복을 의미한다.

2 창단

2.1 창단 과정

2012년 K리그에 승강제 도입이 확정되고 프로축구연맹이 리그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 안양 축구의 부활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시청 측에서는 설문조사에서 80% 정도의 찬성률을 얻은 것을 토대로[1] 본격적인 창단 작업을 진행하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정작 시의회 쪽에서는 찬성과 반대가 11:11으로 팽팽하게 갈려 창단이 상당히 불투명했던 상황. 이에 안양 서포터는 안양 시민축구단 창단을 위한 집회를 실시, 이영표 등의 축구계 인물들도 참가해 목소리를 내었다.

7월 16일, 창단준비금 3억원이 포함된 예산안 표결이 새누리당통합진보당 소속 의원들의 퇴장으로 시행되지 못하며 결국 산회. 7월 26일에는 임시회가 소집되어 추경예산안이 비로소 상정됐지만 표결 시 찬성 11표, 반대 11표 동률로 결국 부결되었다. 당시 시청 내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시청 측이 내놓은 구상안과 달리 운영에 40억원 이상이 소요될 거라는 부정적인 전망[2]과 반대의견이 있었다. 이에 안양 서포터 연합 측은 창단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기 시작했으며, 민주통합당 측 시의원들은 입장을 다소 선회하여 9월 열리는 임시회에 "창단 후 시가 5년간 매년 15억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 조례안을 제안하기로 결정했다. [3]

결국 10월 10일 안양시의회에서 찬성 12 대 반대 9의 결과로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창단 및 지원 조례안이 가결되었다. 이로써 안양 시민구단 창단이 결정되어 2013 시즌부터 2부리그에 참가하게 되었다. 확정기사

단 이렇게 안양 FC의 창단에서 부실한 창단 절차와, 창단 이후 주민, 공무원들에게 강매를 하고, 운영비가 예상보다 과도하게 사용되자 시의원들이 축구협회에 가서 따지는 등 부정적인 모습들을 비춰지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FC 안양/사건사고 문서 참조.

2.2 구단 구성

FC 안양이 창단을 선언하고 준비를 하던 도중 고양시는 당시 안산 할렐루야(현 고양 자이크로 FC)와 고양시 연고지 협약을 발표한다. 이에따라 고양 KB국민은행은 내셔널리그에 남아 있기 보다는 구단을 해체하기로 마음을 먹고 발표한다. 2012년 11월 들어 해체되는 내셔널리그 고양 KB국민은행은 구단 환경상 은행법에 의해서 프로행이 어려웠고 이에 따라 구단운영이 난감해진 국민은행 측에서 축구판에 발을 빼려던 참이었다.###

KB는 메인 스폰서 자격이기 때문에 안양시 측에서는 기존 국민은행 축구단의 실체 및 역사를 승계하여 연고이전한 팀의 자격으로 2부리그에 참가하지 않고, 신규 창단팀의 형태로 창단할 것을 결정했고 프로축구연맹에서도 이를 승인했다.[4] 따라서 FC 안양은 승격지원금 30억원을 포기하고 신규 창단팀에게 지원되는 선수 선발권을 얻었다. 30억원을 포기하고 명분을 택한 셈. 이에 따라 12월 6일 7명의 이전 고양 KB국민은행 소속 선수들과 3명의 기타 선수들, 총 10명을 우선지명권을 행사해 선발하였으며 12월 10일 진행된 드래프트에서 7명을 추가적으로 선발하였다.

고양 KB국민은행 선수들에 대해서는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9명(우선지명 7명+번외지명2명)[5] 외에 자유계약[6]으로 3명을 더 영입하여 총 12명이 FC 안양 소속이 되었다. '결과적으로 종전 고양 KB국민은행 선수단 중 1/3 가량을 안양이 인수를 하였다.'

2012년 12월 27일, 온라인 설문 조사를 통해 구단 명칭을 FC 안양으로 확정지었다. 기사

2.3 창단식

2013년 2월 2일에 창단식이 치러졌다. 정확히 9년전 2004년 2월 2일은 안양 LG 치타스가 서울로 연고이전했던 날이기도 하다. 창단식이 치러진 안양실내체육관은 만석으로 꽉 들어찼고 창단식에서 최대호 시장은 '9년 전 우리에게 아픔을 줬던 팀'을 홈으로 불러서 이기고 싶다'는 발언을 해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창단식에 정몽규 축구협회회장이나 김호 감독이나 허정무 감독도 초청받아 자리에 참석했지만 조광래 전 감독은 초청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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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경품 추첨권을 이런 모양으로 디자인해 안양 LG와의 결별과 새롭게 창단되는 FC 안양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의미를 담았다.[7][8]

3 역사

역대 성적
시즌소속리그정규리그FA컵
순위경기승점득점실점
2013K리그 챌린지5354512914505132강 탈락
2014K리그 챌린지5365115615495232강 탈락
2015K리그 챌린지64054131512535232강 탈락
2016K리그 챌린지---------

3.1 FC안양/2013시즌

문서 참조.

3.2 FC안양/2014시즌

문서 참조.

3.3 FC안양/2015시즌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2승 12무 6패를 기록하면서 리그 최하위에 있다.[9] 본격 무농사 축구클럽 개막전에 수원 FC에게 3:0으로 이긴거 빼고 4개월 가까이 1승도 못올리다가 올스타 브레이크 직전 충주전에 2:1 로 이겨서 무승기록도 18경기 연속 무승기록에서 멈춘다.
그런데 광복절에 펼처진 경남 FC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기면서 6위까지 올라갔다.
결국 최종순위를 6위로 마쳤다.

3.4 FC안양/2016시즌

문서 참조.

4 타 팀과의 관계

4.1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오리지널 클라시코

지지대 더비 항목 참조

4.2 FC 서울

안양 입장에서는 반드시 이기고 싶어하는 팀
안양 팬들, 선수들, 구단 전체가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더비

4.3 안산 무궁화 FC - 4호선 더비

챌린지판 깃발라시코
2017시즌 부터는 (가칭) 안산 시민축구단하고의 더비다.

4.4 부천 FC 1995

동병상련 더비

5 코칭 스태프 명단

FC 안양 2016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이영민Lee, Young Min30px1973년 12월 20일
GK코치최익형Choi, Ik Hyung30px1973년 8월 5일
수석코치유병훈Ryu, Byoung Hoon30px1976년 7월 3일
피지컬코치바우지니Myung, Baldini30px1988년 8월 11일
스카우터김효준Kim, Hyo Jun30px1978년 10월 13일
의무팀장고영재Ko, Young Jae30px1981년 7월 5일
재활트레이너서준석Seo, Jun Seok30px1985년 7월 26일

6 선수단

FC 안양 2016 시즌 선수 명단
번호이름영문 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
1이진형Lee, Jin HyungGK30px198x년 xx월 xx일
2채광훈Chae, Kwang HoonDF30px1993년 08월 17일
3안세희Ann, Sae HeeDF30px1991년 02월 08일
4이상우[10]Lee, Sang WooDF30px1985년 4월 10일
5유종현Yu, Jong HyeonDF30px1988년 3월 14일
6유수현[11]Yoo, Soo HyunMF30px1986년 5월 13일
7김민균[12]Kim, Min KyunMF30px1988년 11월 30일
8서용덕Seo, Yong DukMF30px1989년 09월 10일
9김영후Kim, Young HooFW30px1983년 03월 11일
10이슬기Lee, Seul KiMF30px1986년 09월 24일
13백재우Baek, Jae WooDF30px1991년 04월 27일
14안성빈Ann, Sung BinDF30px1988년 10월 03일
15김태호Kim, Tae HoDF30px1989년 09월 22일
16안진범[13]Ann, Jin BumMF30px1992년 03월 10일
17박승일Park, Sung IlFW30px1989년 01월 08일
18김대한Kim, Dae HanFW30px1994년 4월 21일
19김동기[14]Kim, Dong KiFW30px1989년 5월 27일
20가솔현Ka, Sol HyeonDF30px1991년 2월 12일
21최필수Choi, Pil SooGK30px1991년 6월 20일
22유동원Yoo, Dong WonDF30px1992년 04월 11일
23김영도Kim, Young DoFW30px1994년 04월 04일
24최영훈Chol, Young HoonMF30px1993년 05월 29일
25남지훈Nam, Ji HoonGK30px1992년 12월 19일
26이태현Lee, Tae HyunMF30px1993년 03월 13일
27정재희Jung, Jae HeeFW30px1994년 04월 28일
28브루닝요Bruno, Cardoso Goncalves SantosFW30px1990년 02월 25일
30박한준Park, Han JunMF30px1997년 09월 12일
33이재억Lee, Jae AukMF30px1989년 06월 03일
55김진환[15]Kim, Jin HwanMF30px1989년 03월 01일
70김효기Kim, Hyo KiFW30px1986년 7월 3일
87김선규Kim, Sun KyuGK30px1987년 10월 07일
90구대영Goo, Dae YoungDF30px1992년 5월 9일

6.1 입대 선수

주현재 - 안산 무궁화
최진수[16] - 안산 무궁화
김원민 - 포천시민축구단
박성진 - 화성 FC
박민 - 화성 FC

6.2 임대 선수

이태영 - 충주 험멜
김남탁 - 김해시청 축구단

7 영구결번

FC 안양 영구결번
No. 12 안양시민

창단과 동시에 영구결번으로 12번이 지정되었으며, 대상은 안양시민.

8 사건사고

FC 안양/사건사고 문서 참조..
  1. 다만 이 설문조사의 공정성과 정확도에 대한 의문이 있었고 2016년 시의회에서 "용역 실적이 없는 업체의 부실 용역결과를 근거로 창단."이라며 비판했다.기사, 잘못 태어난 fc 안양?.
  2. 실제로 운영비는 40억이 훌쩍 넘었다. 2013시즌 기준 운영비는 63억원으로 창단 반대파가 외쳤던 40억원보다도 훨씬 많은 운영비가 소요되었다.
  3. 하지만 이 조례안은 FC 안양에 스폰서가 붙지 않아 구단 운영비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자 시에서 "창단시 5년간만 지원"한다는 내용을 뺀 수정 조례안을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기사
  4. 한국 프로야구의 SK 와이번스넥센 히어로즈의 창단 방식과 비슷하다.
  5. 이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전 고양 KB국민은행 소속이었다가 드래프트에 참가신청한 선수들은 20개 프로팀(상주, 경찰 제외)에게 동등하게 지명권을 행사받을 자격이 있었다는 것이다. 즉, 안양이 다른 팀들에 비해 전 KB국민은행 소속 선수들에게 특별한 권리를 전혀 지니지 않았다는 점에서 '연고이전'이라는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있게 된다.
  6. 이전에 프로클럽과 계약한 적이 있으면 드래프트를 거치지 않아도 자유계약이 가능.
  7. 여담으로, 이 디자인은 안양종합운동장 남자화장실 소변기에도 붙어 있다.
  8. 참고로 축구 1번가라는 표현은 안양시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안양 1번가와 평촌 1번가와 흡사하다.
  9. 모든 시민구단의 문제인 지방선거만 끝났다하면 치르는 홍역을 제대로 치뤘다고 볼 수 있다. 단장을 교체하면서 시끄러웠기 때문...
  10. 2016년 01월 소집해제.
  11. 수원 FC에서 임대.
  12. 울산 현대에서 임대.
  13. 울산 현대에서 임대.
  14. 강원 FC에서 임대복귀 후 FA로 재영입.
  15. 광주 FC에서 임대
  16. 단, 최진수는 현재 계약 만료처리되어 안양 소속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