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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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학원메가스터디,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출생1966년 11월 14일 [1]
가족1남 4녀 중 넷째
학력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2]
약력前) 비상교육 비상에듀닷컴 외국어영역 대표강사[3]
前) 노량진 비상에듀학원 외국어영역 강사
前) 노량진 비타에듀(舊 한샘학원) 전체 1타 강사
現) 미래와샘[4] 대표이사 • 메가스터디 영어영역 대표강사
별명ZEUS(제우스)
공식 홈페이지메가스터디 페이스북 유튜브[5]
전략과 상승의 영어, 제우스 이충권입니다.
그래서 니다! 그래서 평생 1등도 한번 못 해보고 그 모양인 거다.
This is the book all the students have been waiting for[6][7]

1 개요

인강계 최고 깡패

메가스터디, 박문각 남부고시 영어 영역 대표강사.

비상교육이 비상에듀를 운영하던 시절 대표강사로 있었다. 2013년 메가스터디로 이적했고, 2015년 5월 16일 이후로 김기훈을 제치고 메가스터디 1타로 올라섰다.[8]

2015년 중반 이후로 김기훈을 넘어서며 수능 인강 중 메가스터디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그의 강의력 자체는 이라며 까임 대상으로 거론된적 있다.[9]

노량진 전타임 마감 전설이다. 노량진가에서 꽤나 유명하고 이적하는 학원마다 1타를 이루어 낸다. 이근갑과 함께 가장 빠른 전타임 마감을 자랑한다. 정부의 사교육 죽이기 정책과 EBS 연계 정책으로 노량진 학원가, 특히 수능 학원 수강생이 많이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메가스터디 노량진 마감 강사로는 현재 이충권이 유일하다. 다른 영역 중에는 -이근갑-, 삽자루 정도.[10]

슬로건은 믿고 따르는 제자에게 배신을 안겨준 적이 없다. 그리고 전략과 상승의 영어. 1타가 된 이후로 메가스터디 대표강사 라고도 한다.[11]

전체적으로 N수생의 선택비율도 높다. 굉장히 현실적으로 N수생의 썩어 문드러진 부분을 스매싱해주시는 아버지 같은 스타일로 거친 경상도 말투에 기반한 카리스마는 수능 인강 강사 통틀어서 최고 수준이며 이충권을 아버지를 넘어 거의 교주 수준으로 모시는 제자들도 많다.[12]

2 강의 스타일

기존 일제식 영어학습법을 극도로 혐오한다. 문법을 한국어에 맞추어 해석하는 방식의 수업이 큰 특징. 이런 방식의 수업은 최원규와 더불어 유일하다. 다만 전공자인 최원규는 "원리문법"을 목표로 이해에도 비중을 두지만, 이충권의 수업은 한국어로 해석되는 뜻을 암기 위주로 한다.

또한 그는 이런 설명을 비교언어학이라며 자신이 창조했다고 수도 없이 말하는데, 비교언어학은 "같은 계통에 딸린 두 가지 이상의 언어 구조를 비교"하는 학문으로 알파벳을 사용하는 영어와 한국어는 전혀 기원이 다르기에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게다가 일제식 영어를 싫어한다면서 대표적인 일제식 영문법인 5형식을 강의를 시작하자마자 가르치는 모순도 존재한다. 아마 이충권이 이 글을 보면 쓴 새끼 찾아낸다며 힘을 과시하며 강의 중 협박할 것으로 예상

한수위 시리즈(비상, 비타 시절의 Basic 시리즈), 한판승 시리즈(비상, 비타 시절의 Actual 시리즈), EBS 강훈련(EBS 변형 문제), 고득점 아킬레스(약점공략), 파이널 100도씨 등의 강좌가 있고 기본적으로 영어영역의 신승범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2014년부터는 1년 커리를 9월말에 끝내는 과감한 시도를 한다. 10월, 11월은 기존에 배웠던 강의를 스스로 복습하라는 뜻인 듯. 올해도 커리는 9월에 끝나지만 9월까지 공부해야할 양이 엄청나다는 것이 함정. 그냥 해라. 아무 생각도 하지마라

수업은 기본적으로 해석에 기반한 실전 위주의 수업을 진행한다. PPT를 이용하여 강의를 진행하지만 잘 사용하지는 않는다.PPT는 거들 뿐 어디를 봐야하는지 못찾는 병X들을 위해서 틀어주는 것이라고. 수업시간에 자신의 얼굴을 보지말고 책을 보라고 한다. 그러다 간간이 하는 구문 분석이나 중요 어휘들을 잡아주는데 당장 글을 읽고 이해하는데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기본적으로 한 번 설명했던 설명이라도 중요하다 싶으면 다시 설명해주긴 하지만 수업의 속도가 다른 강사들보다 월등하게 빠르기에 수업 중에는 무조건 집중하자.[13] 수업 중에 판서가 끝나면 여러 명이 튀어 나와 판서를 빨리 지워버린다. 초반에는 칠판을 지우는 대신 수강료를 내지 않고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해주며 학생을 동원했으나, 인터넷 상에서 엄청난 디스를 받자 학생이 아니라 조교라고 욕과 함께 비판했다. 그러나 학생들도 여전히 참여한다. 노량진 메가스터디 단과학원 내에 근로장학생이라고 있다. 돈을 받지않고 강의를 듣고, 대신 칠판을 지우기도 하는 등. 알바를 한다. 물론 남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예습은 하지 말고 반복복습 위주로 학습하라고 한다.[14]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예습해봤자 무슨 소용이냐고 생각하는 모양. 수강할때 내뱉는 말 하나하나까지 잘 캐치하고 필기해내어 수업 후, 다음날 일어나서, 주말에 복습하기를 권장한다. 웬만한 단어 뜻도 전부 필기를 권장하므로 필기량이 워낙 많다.[15] 내가 필기를 하는지 필기가 나를 하는지.. 그러니 웬만한 인강 수험생들은 하루에 1~2강만 듣는 것을 추천한다.

강의 중에는 초록색, 노랑색의 두가지 형광펜을 사용하는데, 초록색은 주로 구문을 체크하고 노랑색으로는 논리전개나 핵심내용등을 체크한다.
다만 이건 독해를 할때 이야기고 어법이나 구문등에서는 아무색으로 칠해도 상관없는듯하다..

그가 입에 달고 사는 말은 '빠르고 민첩하게'그래서 니다!이다. 수강할때 멍 때리지말고 빨리빨리 받아적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고 하라는 뜻이다.
또 칠판 보라고 할 때 "hey come on" 라고 말한다.

이충권은 노량진에서만 수업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성적대 스펙트럼이 넓은 노량진의 특성상 생기초부터 중요한 것까지 전부 다 커버해준다. 요새 영어의 트렌드가 그렇기도 하고 사실 이게 맞는 방법인 것 같지만 문법위주의 수업이나 해석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 EBS 역시 비판적인 입장으로 EBS는 자기 강좌(EBS 강훈련)으로만 공부하라고 강권한다. 실제 SKY, 사관학교 입학한 수강생 후기를 보면 EBS는 이충권 강의만 들었다고 증언하곤 한다.

이충권하면 유명한 것이 쓴소리와 공개특강이다. 위에 소개한 대로 수업중에도 수험생을 향한 인생조언과 각종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편. 과거 비타에듀 시절에는 학생들을 위한 모닝콜을 녹음한 적이 있었고, 2014년에는 쓴소리만 따로 모은 영상을 프로모션으로 제작한 것도 있었다. 그리고 무료공개특강을 엄청나게 찍는다. 메가스터디 메가캐스트에 업로드되어 있는 공개특강만 해도 수십 개. 특히 전치사 특강은 어지간한 유료강의보다도 퀄리티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유튜브 본인 채널에 수많은 무료강의들을 올리는 중이다. 강의스타일이 궁금하다면 시험 삼아서 들어보는 것도 좋다.

3 공무원 강의 진출

2015년 강의에서 공무원 대상 강의에도 진출할 것임을 밝혔고, 2015년 12월 중순 쯤에 남부고시학원 출강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링크 메가스터디에서 같이 일하는 고종훈과 만나게 되었다.강의 중간에 "내가 모두 다 구하고 올게!"라고 은근한 자신감을 갖는 듯 하다 이제 수많은 장수생들에게 욕하실 것 같다

현재 남부 고시 1타이다. 그것도 입성한 지 채 1년도 안 되어서 기존 남부 영어 강사들을 밀어냈다.[16]

4 논란

4.1 IS 관련 발언

2015년 촬영된 강좌 중에서 IS를 "좋은 것도 있다"며 언급. 도둑질을 하면 손을 자르고, 성폭행이나 살인한 자는 죽인다며 아주 좋은 방식이라고 말했다. 상당히 위험하고 몰상식한 발언으로, 정부가 아닌 범죄조직인 IS가 시리아이라크 등을 불법 점령해 "형벌"이란 명목으로 가행하는 범죄를 언급한 것이다. 성범죄자를 죽인다고 말했다만, IS 자신들이 성노예로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있다. 이는 인권을 무시하는 발언으로서 이충권 강사의 시민의식이 결여되어 있음을 드러낸 사례라 볼 수 있으며, 미성년자인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서 상당히 우려가 되지 않을 수 없는 발언이다. 학생 상대로 하는 강의실이 아닌 공식 석상에서 했다면 이 사람처럼 된다.

4.2 과도한 욕설

이충권 강의의 특징 중 하나가 욕설. 욕설의 수준이 삽자루를 뛰어넘는다. 삽자루는 언론에서도 보도되고 수강생 평가에 언급되는 등 악영향이 보이자 상당히 줄였는데, 이충권은 욕이 습관화 되어 불필요하게 수없이 언급한다.# 강의 상당 부분이 욕설이며, "씨발"은 기본. 쪽발이 새끼들이라며 일본인 욕설 빈도도 매우 높다. 메가스터디 측에서 계속해서 심의 처리를 하고 있지만, 절대 굴하지 않는다. 최근 들어서 맛보기 강좌에서는 착해보이고 싶다며 자제한다기도 하지만 그러나 결국 욕을 한다. 수업시간에 졸기라도 하는 날에는...

4.3 재력 과시

차가 벤틀리 컨티넨탈 GT이며 꽤 유명한 사실이다. 이는 이충권 연구실에서 제우스만큼 열심히 노력하면 이런 보상을 얻을 수 있다고 공지사항에 글도 올린 적 있기 때문인데#, 자신의 소득에 따라 수입차를 구매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거은 아니지만, 강사의 영향력이 큰 미성년 수험생들에게 자신의 재력을 홍보 수단으로 사용했다는 것이 문제다. 이에 대해서 이충권 본인은 수업시간에 자기 자신한테 해준 선물은 벤틀리 하나 밖에 없고 다 주위사람들에게 베푸는데 썼다고 해명했다만, 2015년 7~8월경 주문한 마이바흐가 왔다고 언급해 다시 재력 과시를 시작. 이제 롤스로이스만 사면 되는데, 할아버지가 되면 살 것이라고 한다

또한 매일매일 헬스장을 다니면서 운동으로 만들어진 자신의 몸 상태로 강의에 대해 비판하는 강사나 학생들을 협박하는 일도 잦다. 인강계의 우베 볼

5 여담

  • 비타에듀 시절, 삽자루팔씨름을 2번 했는데 두 번 전부 쉽게 이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학원에서 선생들과 원장, 직원들이 다같이 야유회 비슷한 것을 간 적이 있었는데 삽자루가 이충권한테 와서 팔씨름을 요청하였고 5만원 내기를 하였으나 허무하게 졌다고 한다. 그 후로 삽자루는 1시간 거리의 헬스클럽을 걸어다니며 헬스클럽 운동 2시간과 왕복 이동시간 2시간을 더해서 총합 4시간을 운동하였고 정확하게 1년이 되는날, 교무실에서 이충권에게 재도전을 요구하였다. 게다가 이번에는 무려 10만원. 이충권은 3초이상 견디면 삽자루가 이기는 것으로 해준다고 하였고 흔쾌히 수락 후에 이번에도 순식간에 끝냈다고 한다. "삽자루헬스클럽이 소용없었네 허허.."하고 웃어넘긴 모양. 두 번의 내기 모두 다 이충권이 돈을 받은 후에 다시 돌려주었다고 한다. 두 번째 내기 때는 함께 떡볶이를 사 먹었다고.[17][18] 실제로 강의를 보다 보면 그의 남다른 팔뚝을 볼 수 있다.
  • 2010년 이근갑 강사가 메가스터디에서 나온 후에 엑스터디를 인수하여 위너스터디를 출범할 당시, 이충권도 위너스터디에 동참하려고 했지만 최종적으로는 비상에듀로 가게 되었다.
  • 매년 수능이 끝나고 제자들과 모임을 갖는 것으로 유명하다.
  • 도호쿠 대지진 이전에는 일본에 자주 갔지만 기본적으로 일본을 매우 싫어하는 모양이다. 쪽발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말하고, 일제식 영어교육이라며 영어에 관련해서도 비하한다.[19]
  • 북한도 수업 도중에 엄청나게 깐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자기 부모님으로부터 한국 전쟁 당시 북한이 얼마나 추악한 짓을 하고 다녔는지 듣고 나서부터 북한의 북자만 들어도 치를 떨기 시작했다고...
  • 메가스터디 설립자이자 전 대표인 손주은과 친해 같이 골프도 친다고 한다. 욕으로는 손주은을 이길 수 없다 했다 카더라. 강사 중에 가장 존경하는 사람으로 손주은을 꼽는다고 수업 중 종종 이야기한다.
  • 수업 중 자신과 똑같은 말을 한 사람이 있는데, 여자 1타강사였다며 역시 1타의 경지에 오를 정도면 마인드가 비슷하다면서 너희들도 잘 보고 배우라고 하였다. 여자 1타강사라고 하면 그렇게 많지는 않기에 타사이트의 2모강사R모 강사로 추측이 된다.
  • 학창시절에 전교2등이었던 친구의 이름이 김대중이었다고 강의 중에 말했다. 참고로 전교1등은 본인이었다고.
  • "수능끝나고 밴틀리 타고싶은 사람들은 나한테 와라" 해서 많이들 태워줬다는 후문이 있다
  • 의외로 재밌는 썰을 가끔씩 푼다. 한 예로 이태원에서 미국인 친구랑 여자 두 명 꼬시다가 알고보니 그 여자들이 여장남자여서 바로 도망간 썰이 있다. 자기가 말 걸던 여자가 목젖이 튀어나와 있길래 순간 놀래서 미국인 친구한테 몰래 말했더니 바로 도망갔다고...
  • 학교나 학원다닐때 통학시간 많이 걸린다고 불평하는 학생들이 있다고 말하고는 "그래서 니다. 그러니까 한번도 1등 해본적없지"라는식으로 말한후 버스안에서 그날 배운걸 복습하면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한다. 내려야할때를 깜빡할수 있으므로 폰으로 알람을 설정해두라는것도 꼭 말한다.

6 어록

  • 전략과 상승의 영어, 제우스 이충권입니다.
  • 헤이, 컴 온!
  • 두 유 언더스탠?
  • 그래서 니다!
  • 빠르고 민첩하게!
  • 영어는 단어싸움이다.
  • 앙?![20]
  •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살아라![21]
  • 차에 치어 죽거나, 불에 타 죽는다.[22]
  • 어떤 씨1발 새끼들이 나보고 호불호가 갈린대....찾아갈꺼야 내가
  • 필기안하면 정신병자다. 정신병자는 병원에 가야지왜 공부를 하려고 해
  1. 학번을 밝히며 나이를 속일 생각이 없다고 함. 그리고 생일은 기본서인 한수위 영문법 appendix 참조
  2. 학부는 동의대학교 출신이란 소문.
  3. 본인은 비상에듀를 비상탈출이라고 말한다.
  4. 자신의 교재 출판사이자 강의 연구실. 소득 신고도 이쪽을 통해 하는 것으로 보임.
  5. 무료 강의들을 유튜브에 자주 올린다. 맛보기 수준이 아닌 여러 강의를 올린다.
  6. 이충권의 거의 모든 책에 적혀있는 문구
  7. 해석하자면 "이것은 모든 학생이 기다려온 책이다."
  8. 이전에는 김기훈, 심우철, 로즈리 등이 돌아가며 1타를 차지했었다.
  9. 강의가 형편없다면서 비하하는 말이나, 어떤 사람들은 이걸 "영어는 로충식"이라며 우수 강사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다.(...) 2011년 주요 게시물에 나타난 표현 中 "인생패망의 지름길 로충식!", "현존하는 최강의 커리 필수로 +1수함"
  10. 이충권이 메가스터디에 들어오기전 메가스터디의 노량진 영어영역 마감강사로는 로즈리와 심우철이 있었다.
  11. 원래는 ??학원 영어영역 대표강사 이충권입니다. 라고 소개했는데 메가스터디 이적 후 전략과 상승의 영어 이충권입니다. 라고 말하느라 입에 밴 습관때문에 힘들었다고 한다.
  12. 그런 제자들을 비하하는 별명으로 충견(충권이의 개)이 있으며 스승의 날은 물론이고 어버이날에도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제자들이 있을 정도라고 한다.
  13. 애초에 이충권은 인강 수강생들도 현강 수강생들과 똑같은 스케쥴대로 수업을 듣고 배속도 1.0으로 고정 시킨 채로 수업을 들을 것을 강권한다.
  14. 그가 설명하는 제우스 공부법 역시 간단히 말하면 1.0배속, 1.2배속, 1.5배속, 2배속의 단계로 강의를 들으며 반복 학습하는 방법이다.
  15. 독해강의는 옆에 필기공간이 있어 적을 수 있지만 구문이나 어법은 다 적을만한 공간도 없고 수업시간에 공책을 준비하라고 이야기한다.
  16. 이충권 강사의 뛰어난 강의력 덕분이기도 하지만, 남부 학원의 전폭적인 홍보 전략과 학원가의 경쟁 상황도 맞닿아서 생긴 결과. 수능에서 이투스vs메가스터디라면, 공무원에서는 공단기vs남부가 치열히 경쟁하고 있다. 과거 남부 영어 1타였던 이동기 강사가 공단기로 이적하자, 남부 학원에서는 대항마로 이충권 강사를 선택한 것이다.
  17. 박담강사도 한샘학원(현 비타에듀)시절 이충권 강사에게 팔씨름을 요구하였다가 졌다고 한다.
  18. 이기상강사도 살면서 누구한테 팔씨름 진 적이 없는데 이충권 강사한테 졌다고 한다.
  19. 강의를 들어보면 일제식 영어교육을 까면서 함께 아베 신조를 깐다.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아베 신조 의 조상새끼들에게 영어를 배웠기 때문이라고 수업시간마다 열분을 토함.
  20. 학생들이 이해 못 할 때 특유의 높은 톤으로 추임새 형사 가제트?
  21. 수업 중에 항상 하는 말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피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면 일단 본인이 먼저 성공하고 가족, 친척, 친구, 주위의 사람들을 도와라고 한다. 본인 하나 제대로 못 챙기는 주제에 남이나 돕는 건 바보, 병신들이라고(...)
  22. 요즘 정말 자주하는 말인데, 주로 자신의 은혜를 잊거나(....) 시킨 일(필기 등)을 하지 않을 때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