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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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Irithyll of the Boreal Valley

1 개요

지역 자체는 패왕 워닐 이후에 진입이 가능하지만, 깊은 곳의 주교들을 잡을 경우 드롭하는 인형이 있어야만 시내에 진입할 수 있으며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에서 맛보고 이후 출정 기사에서 숫하게 접해본 빙결 상태이상을 주는 적들이 이곳에서 나오게된다.

후반부가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라 하면 중반부는 이 지역에서부터라고 할 수 있으며 체감적으로 소울 입수량이 많아지는 지역이다. 그만큼 지역의 난이도가 상당하다.

이 지역을 보다보면 전반적으로 블러드본야남을 떠올리게 하는 고딕풍 도시다. 은은하게 빛나는 초승달과 달빛이 감싸고 있고 오로라와 눈이 내리고 있어 가장 아름다운 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며, 숨겨진 지역과 함께 다른 일반적인 지역과 다르게 지역의 환경이 변하지 않으며 이질감이 느껴질 정도로 완전히 다르다. 카사스의 묘를 나온 진입로에서 풍경 스샷을 찍기 좋다. 1편에서 포스를 자랑하던 아노르 론도 주변 건물들은 싸그리 철거하고 그 대신에 세운거라 그런지 예전의 느낌이 바랬다.

또한 길이 굉장히 복잡한 곳이다. 대부분이 환영의 벽으로 막혀있기 때문에 2회차를 도는 사람도 길이 어딘지 헤맬정도,

2 설명

패왕 워닐을 심연으로 보내고 보스 컷신뒤에 문이 열리고 지역을 입장하게되는데 저멀리 달이 보는 설경의 도시이다. 지역 입성시 바로 화톳불을 찾을 수 있으며 이후 다리를 건너야 한다. 이곳 대교에서는 어스름의 나라의 시리스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사람이라면 시리스의 협력 요청 사인이 짐승을 처치한 후 나타난다.

도시를 진입하기 위해 다리를 어느정도 건너면 후방에서 설리번의 짐승이 출현하며, 물어뜯기 공격이 꽤나 아프고 판정이 정말 좋아서 앵간히 구르면 그냥 맞아버린다. 도시의 결계를 통과하면 일단 사라지기 때문에 저격을 할 수도 없으며 여기서 처치하지 않고 야수를 따돌리면 지크바르트를 만나러 가는 물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달릴 수 없는 깊은 물에서 싸울 수도 있으므로 주의.[1]

이 지역에서는 법왕 기사와 불의 마녀, 그리고 이루실의 노예들이 주로 등장한다. 법왕 기사는 곡검을 이용한 엇박자 공격과 끊이지 않는 연격으로 압박해오며, 원거리에서는 추적형 탄을 입에서 발사한다. 방패를 든 쪽과 들지 않은 쪽이 있으며, 후자는 적극적으로 거리를 좁히며 공격해오니 미리 준비를 하자3번 만 피하면... 넌죽었다. 방패를 든 개체는 발차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으면 쉽게 제압되지만, 발차기로 가드 브레이크를 내지 못하고 일반 공격으로 방패를 때리면 100퍼센트의 확률로 바로 반격 콤보가 들어와 화톳불로 사출될 수 있다. 즉, 여기까지 왔을 때에는 이미 방패 개체를 상대로 발차기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지옥을 맛보는 걸 피할 수 있다.[2][3][4][5] 그 외 단일 개체로 법왕의 앞을 지키는 낫을 든 기사가 있으며 곡검과 동일하게 연격으로 피를 말리며 중간에 냉기 버프를 거는데 딜레이가 크기에 이 떄 타격의 기회가 있다.

이루실의 노예는 기본적으로 공격에 냉기 효과가 있으며, 투명화와 비슷하게 은신을 사용한다. 만약 안광이 있다면 이들이 숨어 있는 것가끔 안광없이 숨어있는애들도 있다. 대검을 든 쪽의 경우 딱히 특이점은 없으며 이 외에 소형 무기나 소울 화살을 발사하는 개체가 있으며, 마법을 쓰는 쪽은 성가신 개들과 같이 출현한다. 개들의 공격은 경직이 크고 치고 빠짐에 능해 처리하기 어려우니 끌어내서 따로 처치하면 편하다.

불의 마녀의 경우 기본적으로 여러 명씩 조를 지어 다니는 법왕 기사들이나 노예들을 이끄는 존재들로 이들 무리에 한 명씩 배치가 되어 있다. 끝이 불타는 화형의 까끄라기로 여러 불 속성 공격들을 가해오는데, 땅을 타고 달리는 화염을 내지르거나, 무기의 끄트머리에서 화염을 발사하기도 한다. 가장 성가신 공격은 멀리 있을 시 높은 빈도로 사용하는, 당신이 위치한 지면에서 화염을 폭발시키는 공격인데 이들이 무기를 땅에 찍을 시 발밑의 땅이 붉게 물든다면 피해주자. 강인도가 그리 높지 않으며 근거리 공격은 무기로 당신을 찔러 멀리 내던지는 공격 뿐이나, 상술했듯 팀의 리더와 같은 존재이기에 혼자 있지 않다. 고로 주변의 조원들을 먼저 끌어내 처치하자. 실제로 이들은 기사들을 이끄는 성기사의 직위를 받은 여성들이다. 이들에 대해 더 말하자면, 암령으로 침입해 이들 근처에 있다 보면 마술을 쓸 시 음성을 들을 수 있는데, 이들이 공격할 떄 각각의 마술마다 다른 음성으로 발동시키는 꺠알같은 디테일 정도. 결정의 노야와 비슷한 점이다.

그리고 법왕 기사와 불의 마녀의 경우 이들이 소지한 모든 장비들을 드랍하니 한번 모아보자. 특이하고 매력적인 장비가 많다.

도시 아래의 시냇가나 하수도에는, 이 게임에서 혐오스럽기로는 상위를 차지하는 긴 머리칼의 인간이 변한 듯한 그리마를 닮은 괴물들이 있다. 기본적으로 독 공격을 가하며 큰 데미지를 입히는 잡기의 경우 플레이어의 정신에도 큰 데미지를 입힌다. 그래도 경직이 잘 들어가니 다행이다. 이들이 있는 하수도는 필연적으로 지나치게 되는데, 이곳에서 조건을 거쳐 도적 그레이랫의 재를 얻을수 있으며 똥(..)묻은 재도 얻을 수 있다. 아이템 문구가 제사장의 시녀가 새로운 상품은 준비한다할 수 있을 것 인가? 라고 적혀있으며, 누군지는 몰라도[6] 아주 좋아했을 거라는 것이 압권. 여기를 지나치면 이루실 사람들의 식량을 책임졌던 것으로 추측되는 부엌이 나오며 카타리나의 지크벨트의 퀘스트를 진행한 사람이라면 부엌의 모닥불에서 꾸벅꾸벅 조는 지크벨트를 만나 대화할 수 있다.

부엌을 지나치면 은기사들이 대기하고 있는 방이 있는데, 이곳에는 태양의 왕녀 그위네비아와 드렝글레이드의 왕비 나샹드라의 그림이 있다. 이 곳의 상층부에서 처형자 스모우의 망치와 사자의 반지를 얻을 수 있으나 대궁을 든 은기사가 대기하고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은기사는 경직이 잘 들어가지 않으며, 벼락 속성을 띈 연속 공격은 어마어마한 피해량을 입히니 틈을 보며 조심히 떄리거나, 의외로 후방 치명타 기회를 많이 내주니 방패로 막거나 회피하며 잘 노려주자. 그리고 이곳에서 은기사의 패링 타이밍을 익혀두면 아노르 론도로 가는 은기사 궁병다리에서 굉장히 편해질것이다. 그 후에는 상술한 이루실의 노예들과 성가신 개들이 다수 등장하며, 조건을 충족하면 론돌의 하얀 그림자가 암령으로 출현하는 힘든 구간이 나오므로 침착하게 적들을 처치하며 나아가자.

법왕 설리번을 잡은 후에 나오는 수정 도마뱀 2마리가 나오는 탁 트인 곳은 제 2의 녹아내린 철성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PVP 투기장이 활성화 되어있다. 지형도 나쁘지 않고 암령 소환시 접근성도 좋기 때문. 덧붙여 호스트가 불의의 의도된 아무튼 사고로 숨질경우 곧바로 다시 열 수가 있다는 점도 있다. 바닥에 빼곡히 쓰여진 암령싸인을 통해 불러내거나 사인을 남긴 뒤 불려져서 투기장 PVP를 즐긴다. 자세한 투기장 참가 및 운영(...)법은 아래쪽을 보도록 하자. 용암투성이에 지친 차가운 도시 PVP

보스인 법왕 설리번을 처치하고 나오면 탁 트인 공간에 좌측 상층부에는 주교들이 화염구를 발사하는데, 광장 초입부의 좌측을 보면 통로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곳으로 가면 바로 주교들이 위치한 층으로 올라갈 수 있으며 주교들이 있는 반대편의 법왕이 기거하던 성당의 상층부로 진입할 수 있다. 오른쪽 깊은 곳에는 이루실의 노예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거인 시체가 널린 장소 끝의 계단에는 드랭의 용병 셋을 입은 NPC 2명이 대기하고 있으며 이들은 각각 드랭의 쌍창과 드랭의 듀얼 해머를 장비했으며 어둠 속성의 인챈트를 사용한다. 쓰러트리면 그들이 들고 있던 무기를 주니 잊지 말고 가져가자. 도망치기로 했다면 맵 끝까지 죽어라 따라오니 주의. 둔기는 리치가 짧아 상대하기 편하고, 창은 방패로 막아주면 아무것도 못한다. 그러나 주위에 쓰러져 있는 거인 중 2명은 근처에 다가오면 깨어나고, 상층 발코니에서 주교들이 원거리 화염 공격을 쉴새없이 발사하므로 쉽지 않다. 여기에 암령까지 출현하면 답이 없는 수준.

드랭의 용병 2명 뒤의 건물로 진입 시 내부의 숨겨진 벽 뒤의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면 신을 먹는 자의 지킴이 서약의 주관인인 대주교 맥도넬의 시체가 있으며, 설리번의 짐승 2마리가 출현한다. 이들이 상당한 난적이기에 1마리씩 끌어내 공격하는 것을 권고하며 전부 처치하면 화톳불도 생긴다. 설리번이 있던 장소의 위층으로 가려면 밖으로 나가 주교들이 있는 곳에서 진입해야 한다. 법왕이 있던 성당의 상층에는 결정 도마뱀과 아이템이 있으며 미믹이 하나 있고 2회차 이상일 경우 +1 총애의 반지를 획득할 수 있다.

이 곳을 통해 아노르 론도로 진행할 수 있다. 단지 아노르 론도로 갈려면 1편의 궁병다리라고 불리우던 그 악명높은 플라잉 버트리스[7]를 통해서 가야 한다.[8] 역시나 은기사들이 용기사의 대궁을 들고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쉬지 않고 달리는 것이 좋으며. 버트리스를 올라 좌측으로 진행에 건물의 입구로 들어가면 은기사들의 조각으로 둘러싸인 방이 나로는데, 왼쪽의 통로로 진입하면 레버를 조작해 아노르 론도로 통하는 회전다리를 작동 시킬 수 있으며 암월의 계약인이 있는 탑으로 갈 수도 있다. 허나 계약인을 먼저 방문할 시 아노르 론도의 화톳불로 갈 수가 없으니 먼저 아노르 론도의 화톳불을 켜고 만나자. 방의 오른쪽에는 대왕 그윈의 조각이 있으며 이를 공격하면 환영이 사라지고 1편처럼 암월의 영묘로 갈 수 있다. 이곳은 조건을 충족했을 시 엔딩 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다.

3 네임드

도시 초입부의 다리에서 등장하는 설리번의 짐승과, 론돌 출신의 등장인물들과 같이 이야기를 진행해 가지 않는 사람이라면 진행 중 각종 회화와 은기사들이 있는 방을 통과하는 즉시 암령 론돌의 하얀 그림자가 출현한다. 기술은 투척 칼을 난사하거나 꼭두각시의 발톱으로 공격하며 암술 [추적자들]을 사용하는 것이 있다. 이 암령의 출현 구간에 있는 개와 소울 화살을 쓰는 망자들이 같이 협공을 하므로 왠만하면 멀찍히 끌어내자, 그렇지 않으면 협공으로 순식간에 사망해버린다. 여기서 처음 이 암령을 처치했다면 소지한 무기인 꼭두각시의 발톱을, 팔란의 성채에서 등장했을 떄 이미 한번 처치했다면 의복 또한 얻을 수 있다.

요르시카의 교회에 있는 화톳불에 진입하기 전에 발코니에 있는 환영의 벽을 부수고 진입하면 깊은 곳의 교도사가 한명 있다. 별다른 특징은 없으나 선공하지 않으며 대화를 걸 수 있으나 대답해주진 않는다. 처치 시 도리스의 좀먹기[9] 라는 기적을 준다. 기적의 설명에 따르면 도리스 본인이 맞는 듯 하고, 어쩐지 취한 상태였다고 한다. 무언가에 매료되었다는 뜻이 아닌, 술 같은 사람을 인사불성으로 만드는 것에 취한 상태를 말한다. 같혀 있었다는 점을 보면 아마 주사 비슷한 진상을 부려 징계를 받은 듯 하다. 특이하게 네트워크 플레이시 이 사람이 있는 구간이 안개의 벽으로 막혀있다.

4 보스

주성당에서 보스 법왕 설리번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별도의 컷신은 없다.

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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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들이 득시글거리는 로스릭의 높은 벽에서부터 독늪지대인 팔란의 성채를 지나 해골들이 서성이는 카사스의 지하 묘를 클리어하고 나오면 바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마치 1편에서 아노르 론도에 처음 도착할 때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위 짤방의 경관이 보이는 곳에는 "이 앞, 절경 있다" 등의 메시지가 한아름 써져 있다.

영문판은 이루실이 아니라 이리실이라는 명칭인데, Isil이 톨킨의 엘프어로 달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아노르 론도의 Anor는 톨킨의 엘프어로 태양이라는 뜻인데, 지명을 지을 때 이를 참고한 듯 하다. 배경에 달이 떠 있기도 하고...다만 원문 철자는 Irithyll로, Isil과는 거리가 좀 있다.

도시를 거닐다 보면 출정 기사의 보랏빛 환영들을 볼 수 있다. 이 중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의 환영 또한 볼 수 있다. 그리고 위 사진과 같이 무희의 환영 곁에서 함께 지나가는 출정 기사의 환영이 있는데 그 출정 기사의 정체는 아마도... 그 외에 등장하는 출정 기사의 환영들의 수를 생각해 보았을 때 이들은 게임 곳곳에서 등장하는 출정 기사들로 보인다.[10] 이루실에서의 환영은 기사들과 무희의 출정, 혹은 추방될 시점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환영의 모습이 이미 사람이라고 보기에는 신체가 기이하게 변형된 것을 보면 떠나기 전부터 이미 법왕의 반지로 인해 뒤틀리기 시작한 듯 하다.

법왕 설리번을 처치하고 밖으로 나가면 꼬마 결정 도마뱀 두 마리가 있는 광장이 있는데, 이곳에서 플레이어들 간의 PVP가 매우 활발히 벌어진다. 설리번 뒷마당 PVP에 대해서는 다크 소울 3/PVP 항목 참고.

만약 암령 침입을 했는데 도착한곳이 투기장이고, 투기장에 참석할 생각이 없고 호스트만 잡으러 온거라면 흑수정으로 나가자. 웬만해선 거기서 대기하는 암령들이 전부 적이다.

설리번 투기장 외에도 암령 침입이나 서약령의 침입이 굉장히 활발하여 잔불 상태에서 돌아다니면 순식간에 무더기로 침입해오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특히 영체 하나라도 불렀다간 감당이 안 될 정도. 하지만 그렇기에 역으로 백령들을 엄청 소환해놓고 침입해오는 암령을 역을 털어버리는 암령 사냥꾼 비슷한 유저들도 존재한다.

6 화톳불

  • 화톳불_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 화톳불_이루실 시내
  • 화톳불_요르시카 교회
  • 화톳불_마을 밖의 폐가 : 다음 지역 이루실의 지하 감옥으로 입성을 하는 입구가 이 화톳불이다.
  • 화톳불_법왕 설리번 : 이 뒷마당이 전작 다크 소울 2녹아내린 철성의 pvp를 계승하는 곳이다.
  • 화톳불_저수조 : 설리번의 짐승 두마리를 잡고 열리는 화톳불. 신을 먹는자의 지킴이 서약의 서약자, 맥도넬에게 가는 화톳불이다.

7 통하는 지역

  1. 쉽게 상대하는 방법 중 하나는, 짐승을 피해 도시의 결계를 통과하면 이 짐승은 통과할 수 없어서 결계 앞에서 몇 번 공격을 하다 천천히 사라지는데 이 떄 딜을 집중하면 처리할 수도 있다.. 사라지는 동안에는 공격을 하지 않기 떄문. 이 외에 두부를 경직이 강한 무기로 서너대 후려주면 곧바로 그로기가 되며 이 떄 치명타를 넣으면 좀 더 수월하게 처치가 가능하다. 처음 나타나 포효할 떄가 찬스.
  2. 발차기를 못 찬다면 흑기사나 은기사보다도 어려울 정도이다.
  3. 발차기를 아무리 해 보려고 해도 무조건 일반 공격만 나간다라는 사람들은 주야장천 일반 공격으로 방패 때리다 반격 콤보에 얻어맞지 말고, 방패를 무시하는 주술이나 무기를 사용하도록 하자.
  4. 발차기 연습이 꼭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보스전 앞에 있는 방패 든 망자 상대로 하자. 괜히 이루실의 방패 든 법왕 기사 상대로 연습하다가는 죽어 나가다 멘붕이 올 수도 있다.
  5. 참고로 방패를 무시하거나 가드 브레이크를 일으키는 주문은 1회차 기준으로 주술에는 신성한 불이 있고, 기적에는 포스와 포스 방출이 있다. 신앙캐가 아닌 이상 신앙 스탯에 포스나 포스 방출을 쓸 정도로 투자하기는 힘들 테니, 지성 8과 신앙 8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는 신성한 불을 쓰자. 신성한 불을 방패든 법왕 기사 상대로 쓰면 가드를 무시하고 잡고 엎어뜨려 화염 대미지를 입히는 동시에 일반 공격으로 때려 쉽게 처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정 힘들다 싶으면 그냥 직검들고 전기 자세로 방패를 까버리는게 편하다.
  6. 이 재의 원래 주인으로 추정된다...
  7. 성당마다 벽을 받쳐주는 기둥들.
  8. 척 보기에 거의 똑같이 생겨서 같은 덴가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때는 아노르 론도 옆쪽에 있었기 때문에 같은 곳은 아니다. 즉 아노르 론도의 주변 건물을 철거하고 이루실을 지으면서 똑같이 만들어놓은 것(...)이런 건 배끼지 말고 그냥 철거하라고
  9. 필요 신앙 25 소비 FP20
  10. 작중 등장하는 출정 기사의 수는 볼드 포함 총 4명. 출정 기사의 환영들의 수도 딱 4명으로 정확히 일치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