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e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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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Detempo
본명남석종
출생1989년 11월 2일 경기도 성남시
학력중앙대학교 청소년학과
신체170cm, 63kg
데뷔2013년 싱글 'Cuz I`m The Man'
트위터[링크]
페이스북[링크]
유튜브[링크]


1 소개

래퍼 겸 프로듀서. 많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음반을 내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성남FM 약쟁이 스튜디오에서 친구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이준용과 함께 MC로서 매주 수요일 8시에 방송하고 있다. 둘은 이우학교 동창이다.

타 사이트에 올라가는 노래 이외에 무료공개곡을 꾸준히 내고 있다. 이 무료공개곡들은 개인 공식 유튜브나 페이스북에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기면 음원을 직접 보내 준다.

유튜브 실시간 스트림을 이용해 시청자의 사연을 받아 노래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2016년 11월 24일 공개된 '번개탄 한 장'이 바로 첫번째로 시청자 사연을 받아 만든 노래.

여담으로는 어렸을 때는 생머리였는데 지금은 곱슬이라고 하며, 포켓몬 덕후이다.


2 음반

2.1 Cuz I`m The Man detempo


2013.10.23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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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집앞이야


2013.12.18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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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Hello


2014.02.03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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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안생겨요


2014.05.09 발매
[듣기]


2.5 치킨


2014.06.18 발매
[듣기]


2.6 사랑하니


2014.09.12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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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Lovin` Me Myself


2014.12.10
[듣기]


2.8 새타령 (닭전)

트랙곡명
1새타령 (닭전)
2새타령 (닭전) (Acappella)
3새타령 (닭전) (Inst.)

2015.03.06 발매.



Official MV

얼쑤! (호우!) 자, 갑시다
히~하!
얘기 시작허요

옛날 옛적 어느 산마을 위에
뭇 날짐승들이 모여 살았는디
아따 그 놈들이 복작복작대는
뽄새가 보통 아닌게 뒷 얘기들이 많아불지 (얼쑤)
그 뭐시당가 못난 놈의 탐관
오리라는 놈들이 무리를 지어 당파
싸움이나 하면서 모이 그릇만 챙기더라
해먹는 맛이 굉장히 안정적이라더라
그 오리 놈들의 수장인기
딱 벼슬이 하나 더 달린 닭인디
어제 일을 오늘 기억 허덜을 못하니
대머리 독수리준 선물도 까묵었지
그 닭 아비 이름다카키인가 다가카키인가 나는 알덜 못혀
이런 타령 잘못허면 해체되분다는디 나같은 뻐꾸기를 잡아서 뭣혀

새가 날아든다 (간접세)
새가 날아든다 (근로소득세)
새가 날아든다 (주민세)
새가 날아든다 (자동차세)

참 거 있잖여 솜털이 보드랍고
귀여운 아가새들우물에 꼬꾸라져도
바쁜 벌꿀은 슬퍼도 안하대네?
닭은 일곱 시간 동안 슬퍼했나 보드라고
그 닭이랑 친한 빨간 둥지
사는 살이 오를대로 오른 비둘기들
우물 주위를 막 뒤뚱뒤뚱
엉뚱땅이나 파대고 있으니
그 비둘기랑 친한 까마귀란 놈들은
하라는 청소는 안하고 웬 애먼 놈들을
동네 북 삼아서 뚜드려 패고 난리 부르스 뽕짝인데
고래 두들기는 북 이름은 종북
거따 그놈의 북소리 맞춰
냄새 뿌리는 구더기 판쳐
멀쩡한 이들을 뭔놈의 물고기라고
우겨대기 바쁘니 이를 어찌할것이냐

새가 날아든다 (담뱃세)
새가 날아든다 (서민증세)
새가 날아든다 (비과세 감면)
새가 날아든다 (집 사글세)

풍악을 울리거라

(간주)

반가운 소식을 알리는 까치들
요즘 말하는 것 대부분카더라
욕심 많은 벌새들이 좋아하는
꽃이 뭔가 하니 민영화라 하더라
박쥐박쥐박쥐놈은 동네 장터 국밥 말고
다른 것도 잘 말아먹지
밤이 더 길었던 날 햇빛이 들도록
밤새 울었던 부엉이를 향해 Rest in peace (Rest in peace)

새가 날아든다 (창조경제입니다)
새가 날아든다 (수첩이 없네요)
새가 날아든다 (여야가 합의하여)
새가 날아든다 (증세 없는 복지를)

여까지 합시다


2.8.1 인기

말할 수 없는 그분을 떠올리게 하는 닭의 그림을 앨범 자켓으로 사용했으며 시작부터 정치인 풍자로 시작하여 과거 군부세월호 관련 각종 사건사고와 고인드립, 4대강 정비 사업, 2015년 각종 세금의 인상 등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아 인터넷의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사람들은(반쯤 농담으로) 가수 디템포의 신변을 걱정하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으며, 디템포는 아래와 같이 SNS를 통해 자신의 안전한(?) 근황을 올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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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환(!)이 페이스북에 유투브를 공유하는 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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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논란

아무래도 이 사람이 제작하는 노래의 주제가 사회 비판적이다 보니 반감을 가지거나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있을 법한데...

이윽고 방송에 나왔다.[#]
가만히 보면 대화 내용이 개그프로가 따로 없다방송국은 채널A로서 해당 코너에서는 노라조니팔자야에 대해 다루기도 했다(...)진지하게 뮤비의 최면 효과를 논의하는것이 또 다른 개그 포인트 사실 코미디 프로였다 카더라 노래로 정치권을 풍자하는 국민은 모두 미개합니다![1]


2.8.3 유튜브 공식영상 삭제 사건

결국 유튜브에 올라가있던 공식 영상이 삭제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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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에 대한 항의전화로 인해 유통사의 업무가 마비되어 부득이하게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디템포는 엠넷 로고를 뺀 오피셜버전을 따로 개인 유튜브에 올리게 되었다. 덕분에 조회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던 유튜브 조회수가 줄었었지만 다시 약 44만으로 회복되었다.

[그리고2017년 3월 16일 6시 55분을 기준으로 50만명을 돌파했다.]전국민의1%로가 보았다 그중 약 천번은 본인이 재생한거다

우연이지만 새타령이 재업로드가 된 날인 2015년 3월 11일로 부터 정확히 2년만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인용이 일어났다.[2]이제 뻐꾹이가 울어도된다.

2.9 우주의 기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주요 관련 인물박근혜 김기춘 · 우병우 · 정호성 · 안종범 · 이재만 · 안봉근 · 조윤선
최순실 정윤회 · 정유라 · 장시호 · 고영태 · 차은택
관련 사건전개 과정사건의 배경 · 타임라인 · 대통령 해명
주요 내용문제점 · 국정 개입 · 인사 개입 · 재단 활동 · 의료 논란
수사 · 재판검찰수사 · 특별검사 · 국정조사 · 재판 · 탄핵
기타 관련기타 관련 인물 및 단체
기타 관련 사건 · 관련 집회
기타 관련 문화 및 여담 · 박근혜 퇴진 운동 ·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관련 문화
헌법 제1조 ·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 이게 나라냐ㅅㅂ · 박그네를 감옥으로 · 그네는 아니다 · 길가에 버려지다 · 우주의 기운 · 하야가 · 수취인분명 · 박근핵닷컴 · 더러운 잠 · 큰일났네
관련 문서 · 여담
김재규 항소이유보충서 · 국정교과서 사태 · 위안부 합의 · 최태민-박근혜의 부적절 관계 · 박근혜 사이비 종교 · 표창원 리스트 · 탄핵 반대 의원 전화번호 공개 · 촛불은 바람불면 꺼진다 · 키친 캐비닛 · 밀회 · 정유라의 각종 특혜 · 갤럭시 탭 8.9 LTE · 염병하네 · 갤럭시 탭 S2 · 국제시장 · 인천상륙작전 · 연평해전 ·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이번 정국을 비판하는 무료공개곡이며 조회수가 10만을 돌파했다. 새타령 이후 꽤 이례적인 일. 이후 inst도 공개하였다.

2016년 11월 5일 광화문 집회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

가사 전문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Nope! 그건 민주주의일 때 얘기고 실은
'성스러운 우주의 기운이 깃든 샤먼'

과거로의 회귀, 걱정은 많이 했지만
예상치 못했구나, 청동기 시대[3]일지

일곱시간 동안 슬퍼했을거라는 얘기
내가 쓴 가사지만 오늘부로 잠정 폐기

박대기 기자 이후 제2의 Waiting park
독일로부터의 신탁 기다리는 안드로이드 봇

똥된장을 찍어봐야 아는 놈들
덕분에 나도 먹었다 빌어먹을 shit

가사 쓸 때 친구한테 물어본적 없는 래퍼
그래서 못 뜨나봐 그것은 내가 알겠다

근데 앞으로 어찌 될런지 모르겠으니까
물어봐야지 (please answer soon)Siri

아수라 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아수라 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소름이 돋지 다음에 터질 게 뭔지 모르니
혹시나 했던 소문이 역시

개돼지 국민들 졸지에 혼을 잃었지
책임 소재는 이미 알고도 속은 이들 역시

동화나 판타지에서나 나오는 일을
역사책 속으로 담아오는 일

역사교과서를 쓴다고 하더니
진짜 역사를 씀ㅋ 다음 페이지는 해리포터?

아니 한동안 다음 페이지는 없을 것 같다
We already saw the last page 막장[4]

꼬리자르기 혹은 위기를 기회를 만들려
새머리 굴리는 소리 가만히 있어라 정은이

다들 벙쪄 상황파악 어려운 혼돈
나와 당신, 우리 모두가 Beholder

동이 터오기 직전이 제일 어두운 법
I see you 빛과 어둠의 접점

(woh!) 아수라 발발타-

(봉골레 파스타 하나-)

아수라 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아수라 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아수라 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아수라 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2.10 아직도 내 안에

함께 자주가던 카페
오늘처럼 눈마저 내리면
나는 너를 생각해
네 모습이 아직도 내 안에

사실 이런 노랜 내 주특기가
아니야 나를 잘 아는 너도 알듯이
근데 장난스러운 모습만 보여줬던 내게도
가끔은 이럴 때가 있어 별 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여기 와본 곳 같을 때
그 옆자리에 있던 너까지 기억날 듯 해
니가 쓰던 샴푸, 잔향으로 남은 향수냄새가
어디선가 날아와 예전 그 날로 나를 데려가곤 해
시간이 많이 흘렀고
내겐 가장 아름다웠던 날들이 흐려져도
가끔 떠오를 것 같아 내가 너를 처음 본
그 순간의 감정 아니 함께한 날의 전부
사실은 궁금했어 넌 어떻게 지내
가끔 보이는 인스타그램 사진을 지나치곤 해
아직도 내가 너를 생각하는 것처럼
너를 아프게 했던 나 또한 여전하기에

함께 자주가던 카페
오늘처럼 눈마저 내리면
나는 너를 생각해
네 모습이 아직도 내 안에

쓸데없는 일로 많이도 싸웠지
아니 미안 그건 나에게만 그랬던 일
니 안에 늘어가고 있는 게 상처인지도
모르고 널 앞에 두고 웃곤 했었지
일 때문에 너희 집 근처를 찾아갔을 때
작별인사를 나누던 지하철을 나올 때
만나게 되는 내가 잘 못먹는 매운 음식점
여전히 장난아닌 냄새 코를 찡그려
잊어지지도 않아 이 망할 기억력
나를 위해 해주던 너의 작은 염려들이
귀찮아지기 시작했던 건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이 안나 점점
하지만 기억해 니 번호와 니 생일
너를 데려다주던 버스와 지하철 레일
그래도 네 안부조차 물을 수 없었어
너를 아프게 했던 나 아직 여전하기에

함께 자주 가던 카페
그 거리에 맺혀있는
기억들 안에서
헤메이고 있어
흐르는 시간을 허락치 못하고

너에게 해준 게 없어서
다 기억나나봐
돌아갈 수 없게 됐어도
가끔씩 떠오르는 너

난 차가운 현재를 피해 과거로 도망쳐
그 곳엔 너를 할퀸 내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착색된 기억 아무는 상처
하지만 마음 둔 그곳에 흉터가 남아서
아직까지 니 모습이 내 안에
너와 대화를 나누던 말버릇까지 함께
시간을 걸어 뒤를 바라보면서
이젠 선명한 기억들은 찾을 수 없어

함께 자주 가던 카페
갑자기 니 생각이 날 때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해
넌 아직도 내 안에
길을 걷다가 여기


2.11 SHOW ME THE 바른정당 랩배틀


[유튜브 링크]
바른정당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에 신청한 곡이다. 문제는 이번 공모전에 신청한 모든 곡의 저작권이 바른정당에 귀속된다는 것(...). 심지어 저작권에 대한 문구는 확대를 해야 볼 정도로 작게 표기하였다.
이 공고를 보고 신청하려던 디템포는 글귀를 힘들게 찾아내고 이왕 뺏길거 그냥 대충하겠다고 하며 유튜브에서 작업하는 장면을 생중계로 자신이 평소에 만들어 놓았던 음원 샘플을 짜집기해서 만들었다.[5] 그리고 팬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게 잘 깠다.

응모한 영상 및 음원은 주최측에 귀속됨'
보험료 갱신 안내같은 문구 보고 끄적대기
시작했다. 청년노동과 문화예술 쪽엔
별 관심없는 분들이 모여있다고 해석 돼
"일단 몇 푼 걸어놨으니 재능을 갖다바쳐
구미가 당기지?" 우리 돈 없는 건 어찌알고
청년음악인들에게 큰 돈 일이백
그래서 꿈만으론 배고플까봐 을 쳐멕이네
요새 젊은놈들 사이에 뭐 인가 뭔가 하는 게
유행이라며 정치를 하려면 이런것도 잘 아는 게
중요하다고 미소를 짓겠지 딱딱딱
뜻밖에 당신들이 제일 싫어할 놈이 나왔다.
(뭐!?) 우리가 바라는 거 별거 아냐
응당 그래야 할 것이 그렇게 되는 것 하나
'당선작에 한해 그 사용 권한은 창작자와
협의 하에 결정합니다.' 이게 어려웠나봐?
법을 만드시는 분들이 문제인지 아닌지
확인 좀 미리 해보지 좋은 아이디어 싸게 치는
용도로 하는 공모전 나를 뽑든지 말든지
상관없고 뽑혀도 쪽팔려서 안갈거임ㅋ
그동안 해대던 거 똑같이 해
그러면 뭐하러 새 Name을 걸어 걍 같이 해
새 어쩌구 하는 거기랑 아직도 그렇게 몰라
우리가 원하는 건 정치의 새로운패러다임
얘기좀 해줘 좋은 말로 소통이나 해명
개판이 된 몇년을 봤잖아 거 안돼서
우린 내 머리 위에서 군림하는 꼰대들
말고 내말을 대표할 사람을 원해
I'm already fuckin' Painful Painful
할말이 있으면 나와 내 Radio Station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마치고 먹을 치킨은 내가 살게
물론 3만원 아래로 내 말은 여기까지

[이후 1월 29일, 해당 문구가 삭제된 공지가 새로 올라왔다.]
그러나 지워진 공문이 올라온 것 뿐이지 이전 공지에 대해 부정은 하지 않았으므로 문제시 수정바람. 그리고 예선에서 광탈했다. 지들도 찔리는 거 있으니까


3 기타

거의 대부분의 노래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Mr.D's in the Building로 할 때가 많다. JYP!? 본인 증언에 따르자면 "저 왔습니다", "이제부터 ~를 할 겁니다", "저 왔쪄염!!" 같은 의미라고 한다.

왠만한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들은 저장이 되어있지 않는다. 본인에 말에 의하면 "그 때 그 시간에 있던 분들과의 추억으로만 존재하고 싶다"고(...).

매주 수요일 성남FM 90.7MHz로 약쟁이 스튜디오에서 라디오 방송을 한다. 어플리케이션 tuneinradio로 듣거나 유튜브로도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기 때문에 라디오가 아니더라도 유튜브 디템포 페이지에 들어가면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상술했듯이 영상은 남아있지 않다. 듣고 싶으면 구독하고[6] 매주 수요일 저녁 9~10시에 유튜브 디템포 페이지에 들어가는 것을 추천.

팬카페는 없지만, 팬 모임 오픈 카카오톡 챗팅방은 있다. 챗팅방이름은 디템포와 비선실세들(...) 챗팅방 평균 이용수는 50~75명사이를 왔다갔다거린다. 2017년 3월 18일 오후 11시 11분 기준 챗팅방 인원수는 75명

팬연령층이 초등학생부터 대학교수까지 정말다양하다 산타할아버지도 계신다[7]

파나 양파같은 향신채를 좋아한다. 본인 말로는 과할정도로 먹는다고 근데 생강은 제대로 못먹겠다고(...)그리고 똠양꿍도 못먹겠다고한다


  1. 링크에 들어가서 동영상을 봤다면 알겠지만, 무분별한 비난이라던지 하는 발언들은 전혀 근거가 없다. 가사 자체가 현 정권과 국회의 부조리, 비리를 꼬집고 있으며 이는 풍자문서의 풍자의 기준에도 심히 적합하다. 비난은 그네들이 하고 있는데?
  2. 인용날은 2017년 3월10일 윤년이 있었으니 하루를빼면 356+366-1=730 정확히 2년
  3. 여기서 청동기 시대란 고조선이다. 당시 고조선 사회는 제정일치사회(...)
  4. "마지막 페이지"라는 의미이기도 하고 막장 드라마에서의 그 "막장"을 의미하기도 하는 펀치라인
  5. 단, 이번 것도 그렇고 다른 실시간 스트리밍은 남아있지 않는다. 이유는 "이 순간을 함께한 사람들끼리의 추억으로만 있고 싶어서"라고. 지난 번에 술먹으면서 찍은 것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6. 알림 켜놓으면 편하다.
  7. 디템포 본인이 분장함, 별명이 템 크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