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토리 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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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언젠가는 대마왕》의 히로인 중 한명. 성우케이온!아키야마 미오,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의 히로인 중 한명인 시노노노 호키로 유명해진 히카사 요코 / 북미판은 루시 크리스천.

1 프로필

콘스탄 마술학교 1학년 A반 반장(위원장). 작중에서 사이 아쿠토와 가장 처음으로 마주치게 되는 히로인으로[1]스하라 신을 모시는 이가닌자 가문인 핫토리 가문의 장녀로 핫토리 유코라는 여동생을 두고 있으며 전 1학년들 중 랭킹 2위 이면서 교내 싸움랭킹 2위이다.

사이 아쿠토콘스탄 마술학교 편입 첫날, 역에서 처음 만나게 된다. 역에서 계단 위를 뛰어가다가 아쿠토에게 훈치라를 선보이고 후에 그녀의 할머니가 든 짐을 들어 드리려던 아쿠토를 강도로 오해해 한방먹이면서 처음 만나게 된다.

진지하고 올곧은 정의감을 추구하는 성격이기에 도덕적인 완벽성을 추구해야만 될 수 있는 대사제를 목표로 삼은 주인공을 높게 사며 우정의 맺는다.

이렇게 의식까지 치루며 연을 맺으나 야타가라스의 예언은 아쿠토를 미래에 마왕이 될 것이라 점찍어서 크게 배신당한 기분에 빠지게 되어 그를 적대하게 된다.

결국 같은 반으로 배정 받은 그를 힘으로 처리하려고 하려다가 본의 아니게 이때부터 아쿠토가 마왕으로서의 힘을 처음으로 발휘하게 한다.

겉으로는 정의의 사도 캐릭터를 추구하며 타도 마왕, 타도 사이 아쿠토를 외치나 속으로는 여전히 사이 아쿠토에 대한 연정을 품고 있는 전형적인 츤데레 캐릭터로 아쿠토는 마왕 예언으로 비롯된 오해를 풀려고 계속 쥰코에게 접근하려고 하나 번번히 실수를 터트리며 오해는 점점 깊어져만 가고, 학원 내에서는 준코는 아쿠토의 마누라 기믹으로 찍히게 된다.

아쿠토의 연인 5명 중 한명으로 아쿠토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소가 케나와, 에토 후지코와는 반대로 히로인들 중 연애에 대해 가장 소극적이다.[2]

하지만 귀신오니를 극도로 무서워하는 것이 단점이며 괴담같은 무서운 이야기 역시 극도로 싫어한다.(10권 참조) 마수는 안 무섭고 귀신오니는 무섭다니... 그밖에 개구리해삼[3] 등 미끈거리는 생물도 싫어한다.

여담이지만 그 포지션 탓인지 2권에서의 끝부분에 나오는 아쿠토를 찌르는 장면은 바람핀 남편을 Nice boat.하는 마누라라는 느낌이 들정도다. 《퀸즈 게이트》에도 참전했다.

원 모델은 《닌자 핫토리 군》의 주인공 핫토리 군이다. 닌자라는 속성, 파란색을 기조로 된 디자인이 판박이. 개구리가 약점이라는 것까지 똑같다.

2 전투 스타일

주 전투 스타일은 자신의 주특기인 분신술과 핫토리류 검술을 병합한 공격방식이 특기이며 전투력은 교내 싸움랭킹 2위 답게 강력하다.

주무기는 핫토리 가문에 내려지는 보검이면서 스하라 신전의 최강의 무기인 "소하야노츠루기"와 보조무기로 사용하는 코다치(소태도 - 小太刀)[4], 그리고 투척무기인 수리검쿠나이이다.

3 그녀의 무기

3.1 소하야노츠루기

핫토리 준코의 주무기.
핫토리 가문에 대대손손 내려져 온 보검으로 준코가 소하라노 츠루기에게 주인으로 선택받기 전에는 대대로 지금까지 그 누구도 스하라 신의 선택을 받지 못하여 이 검을 칼집에서 뽑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 핫토리 가문이 스하라 신에게 귀의했을 때 받은 검이며 스하라 신으로부터 초절정의 힘을 부여받은 스하라 신의 신물이나 다름없는 보검이다.[5] 스하라 신과 동시에 만들어진 검으로 사용자의 체내의 마나를 수 배로 증폭시키는 힘이 있다. 즉, 사용자의 능력(能力)을 수 배로 증폭시킨다는 뜻이다. 하지만 5권 후반부(TVA 12화)에서 스하라 신이 아쿠토에게 죽임 당하자 소하야노츠루기는 이젠 더 이상 스하라 신의 영향을 더 받지 못하게 되었고 결국 그 힘이 상당히 약해져버린다, 그래도 일류의 명이란건 여전히 변함이 없다.

4 사용 마술

핫토리 가문에서 대대로 전해지는 마술이며 핫토리 준코의 주특기.

말 그대로 자신의 분신, 즉 마나로 이루어진 실체를 여러 개 만들어 내는 마술로 한명(본체)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모두 환영이지만 그 환영들도 본체, 즉 진짜와 똑같은 공격력과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1. 시간적 순서 말고 순전히 작중에 등장하는 순서로.
  2. 참고로 동생인 유코는 준코 본인과는 달리 연애에 적극적이다.
  3. 소가 케나가 바닷가에서 해삼을 주었는데 그걸 보고 겁에 질려한다. 그리고 소가 케나가 해삼을 계속 만지던 도중 해삼이 내뿜은 정액내장이 얼굴에 묻자 경악한다.
  4. "소하야노츠루기"를 얻기 전에는 주 무기로 사용했다.
  5. 각각의 신전에는 사제들이 관리하는 최고의 무기가 존재하며 보다 신과의 링크(관련성)가 강화된 그것은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무기로서는 최강의 무기들로 마왕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몇 안되는 무기이기도 하다.

5 작중 행적(중요한 부분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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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1부 (1~5권)

테루야 에이코에게 비상소집을 받아 스하라 신을 죽이기로 결심한 현 마왕 사이 아쿠토와 싸우기 위하여 핫토리 가문 당주이며 자신의 아버지인 핫토리 요조에게 핫토리 가문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보검 소하야노츠루기를 받고 동생인 핫토리 유코와 함께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스하라교의 대사제가 되어 지휘권을 이어받게 된 그녀의 명령에 따라 대대병력인 600명의 닌자부대를 이끌고 테루야 가문의 지위권에 들어와 아쿠토와 싸울 준비를 하게 된다.

마왕성으로 변한 콘스탄 마술학교를 향하여 진군하는 도중 준코는 아쿠토가 그의 사역마이며 "전설의 블랙드래곤"인 "흑룡 피터하운젠"에 올라타고 스하라 신전으로 향하려는 것을 보고 비상마법으로 점프하여 보조 무기인 코다치(소태도 - 小太刀)를 뽑아 아쿠토를 공격했지만 그의 상대가 전혀 되지 않았고 전혀 상대가 안되다는 게 분하여 "소하야노츠루기"를 뽑아 공격하려 했지만 전혀 뽑히지 않았고 그 틈에 아쿠토에 의하여 안겨져 버렸고 그가 "이 싸움이 끝나면 널 소중히 여긴다"라고 하자 준노는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 수가 없게 되었고 그의 마술에 의해서 바닥으로 안전하게 내려가게 된다.[1]

그러던 중 테루야 에이코에게 학생회장 리리 시라이시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고 그 도가 지나칠 정도의 터무니없는 행각에 그녀가 권력과 사리사욕을 위하여 전쟁을 일으켰고 아쿠토가 스하라 신과 싸움을 일으킨 이유가 뭔지 알게 되어 지금까지 대사제에게 지배되는 체제를 위해 일해왔던 걸 후회하고 에이코를 배신하고 그녀를 쓰러트리기로 결심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한 남자를 위해 살겠다고 하자 그 "소하야노츠루기"의 칼집이 "신은 신의 의지와 잘 맞아 떨어지는 행동을 할 때만 반응한다"라고 말하면서 준코를 주인으로 선택하였고 그녀는 그 검의 힘으로 테루야 에이코의 병사 300명을 쓰러트리고 테루야 에이코를 쓰러트린다.

아쿠토가 스하라 신을 죽이고 그 전쟁을 끝낸 후 그 다음날 보건실에서 아쿠토가 야타가라스에게 또 다시 마왕 판정을 받자 또 배신 당한 기분에 빠지게 되어 그를 다시 적대하게 된다.

5.2 2부 (6~9권)

5.2.1 8권

7권 후반부에서사이 아쿠토가 가상이공간에서 초대 마왕 제로의 본체에게 심각한 데미지를 입어 빈사상태가 돼버리는 바람에 그가 현실세계로 돌아와 그 데미지를 재생하려 하기도 전에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은 점점 부활하기 시작한 제로의 능력에 의하여 조종당하는 코로네가 그를 공격하려 하자 준코는 코로네를 저지하여 빈사상태의 아쿠토와 에토 후지코, 소가 케나를 무시히 피신시키기 위하여 시간을 끌려고 했지만 코로네에게 순식간에 어이없이 패해 쓰러지고 만다.[2]

그 후 제로들을 봉인하여 그들의 기능을 정지시켜 모든 인류가 마술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신들을 모시는 교회가 해체되는 건 물론 콘스탄 마술학교 역시 해체되는 바람에 준코는 일반 학교로 편입되고 평범한 학교생활을 보내면서 그녀는 마술을 사용할 수 없게 된 이후 세계가 부자연스러워졌고 숨막히는 분위가 강해진다는 것을 느꼈고 아쿠토를 따라가지 않은 것을 후회하면서 그를 그리워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준코는 뉴스에서 각 종파의 사제들이 반란을 일으켰다는 내용을 보게 되고 "용사 브레이브"로 변신한 미와 히로시가 자신을 데리고 유코가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는 유원지로 데리고 간 후 자신과 유코에게 인조인간들을 모두 없애고 히로시가 "용사 브레이브"로 변신한 히로시 본인의 명성을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다 같이 궐기하자고 설득하여 제로를 쓰러트릴거라고 말하고는 2V제로가 있는 궁전으로 향하자 준코는 학생수첩으로 뉴스를 보면서 캐스터가 권력의 찬탈자는 리라단(인조인간)들을 조종하는 초대 마왕 제로이고 그를 쓰러트리기 위해서 일어서자고 하자 그의 작전이 먹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예전에 제로를 봉인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리라단(인조인간)인 케이스를 찾기 위하여 유코와 같이 그녀가 있는 곳으로 추측되는 메기스 신전으로 향한다.

그 곳으로 들어가서 메기스 신전의 식당에서 케이스를 찾아냈고 준코는 그녀에게 제로는 아직 완전히 부활한 상태는 아니고 만약에 완전히 부활했다면 모든 인간을 자신의 지배하에 두었을 것이며 정확히는 신들이 하고 있는 마나를 파묻는 의식인 세례의 마나를 통하여 리라단(인조인간)들처럼 인간을 조종[3]했을 것이라는 사실과, "인간의 완전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인간이 전혀 행동하지 않는 사회, 즉 인간의 활동 정지를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으면서 제로의 목표가 "인간의 활동정지"라는 것을 알게 되고는 덤으로 리라단(인조인간)만 지배되는 이유는 제로를 조종하는 존재가 있어서 그렇게 못하도록 하고 있다는 총 3가지의 정보를 알게 된다.

케이스에게 이 3가지 사실을 알게 된 준코는 2V만 죽이면 된다고 생각하고 케이스를 데려간다.

한편 제로의 봉인을 위하여 케이스를 찾아야 할 볼일이 있어서 "흑마술사들의 장로"인 "스즈키 잇세이"에 의하여 메기스 신전으로 돌아온 키타 요시에가 신전 밖에서 준코와 유코, 케이스를 발견하고는 자신이 요시히코라는 것을 밝히고 준코 일행 합류한 후 준코 자신에게 아쿠토가 황제 카즈코를 감싸려다가 제로의 능력에 의하여 조종당하고 있는 코로네에게 살해당하였고 지금 현재 카즈코의 안내로 마왕을 되살림과 동시에 완전한 마왕으로 각성시키는 장치인 "명왕의 관"이 있는 장소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준코는 심각할 정도로 그를 걱정하면서 궁전으로 향하였지만 케나와 후지코의 간절한 기도 에 응답한 것처럼 아쿠토가 부활함과 동시에 완전한 마왕으로 각성하여 그가 전송마술로 궁전 근처의 상공에서 나타나자 준코는 아쿠토가 무사하다는 사실만으로 매우 기뻐하였지만 그 기쁨을 뒤로하고 요시에와 케이스와 함께 궁전 내로 잠입하여 2V와 결전을 치룰 준비를 한다.[4]

5.2.2 9권

궁전 안으로 잠입한 준코 일행은 마침내 카즈코와 마주쳤고 그녀가 유일하게 초대 마왕 제로를 봉인할 수 있는 존재인 케이스를 파괴하려 하자 준코는 키타 요시에케이스를 도망치게 하고는 카즈코를 저지하기 위해 그녀와 맞섰고 도중에 학생회장 리리 시라이시가 난입하자 준코는 릴리에게 카즈코가 이 일의 진짜 주모자라이며 2V를 죽여 그녀의 모든 힘과 기억을 흡수했다는 사실을 듣자 그녀는 카즈코를 경멸했고 리리가 카즈코는 자기가 막을테니 도망치라고 하자 준코 자신은 아쿠토가 이곳에 있는 이상은 물러서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녀와 맞섰지만 결국 카즈코에게 상대가 되지 않고 그녀의 공격에 의하여 중상을 입고 패하여 그녀의 히로시와 요시에, 케이스를 협박하기 위한 인질이 돼버린다.

하지만 아쿠토와 히로시의 작전[5]에 의하여 속았다는 걸 안 카즈코의 "마나 버스트"에 의하여 그 폭발에 휘말려 소멸될 뻔했지만 히로시에게 당한 척했던 완전한 마왕으로 아쿠토에게 구출 되었고 아쿠토의 전송 마술에 의해서 궁전 상공보다 훨씬 더 높은 상공으로 전송된 것과 동시에 아쿠토의 회복 마술에 의하여 상처가 회복되었다.

준코는 아쿠토가 자신을 구해준 것에 대해 기뻐했고 완전한 마왕으로 각성한 아쿠토가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히로인들과 수만명의 시민들을 자신의 전송 마술로 안전한 곳으로 전부 다 대피시킨 사실을 알자 그의 정말로 있을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수준의 정신력과 집중력에 놀라워한다.(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경이로운 수준이며 더 나아가 그들을 전송했다면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정신력이 필요하다, 즉 비유해서 속에 파묻힌 설탕가루 하나하나를 다 파악하여 그것을 다른 장소로 하나씩 옮기는 것이나 다름없는 행위다.)

그리고 아쿠토가 본론으로 넘어가면서 준코 자신에게 자신이 완전한 마왕으로 각성한 후 신들의 모든 힘을 전부 다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모든 인간들의 생활 기록(과거의 생활 기록도 포함)을 볼 수 있게 됐다고 하자 준코는 그가 자신의 모든 정보와 생활기록을 엿본거나 마찬가지인 사실에 허둥대면서 부끄러워 하였지만 아쿠토가 자신을 받아준다고 하자 준코는 진심으로 기뻐한다.

그 와의 얘기를 마친 후 준코는 아쿠토에 의하여 소가 케나키타 요시에, 케이스, 미와 히로시가 피신해 있는 궁전에서 수km 떨어진 도시의 빌딩의 옥상으로 오게 되었고 나머지 일행과 함께 케이스에게서 제로가 "제2단계로 이행하여 몸체를 고정시키지 않고 네트워크로 전송하여 신에게 거의 동화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봉인하기 위해서는 그가 태어난 곳인 로 향해야 한다고 듣는다.[6][7]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CIMO8의 멤버 중 한명인 쿠라하시 켄토에게 제로를 봉인하기 위한 놀랄만한 계책[8]을 듣고는 아쿠토와 케나, 요시에[9]와 함께 달로 향하는 전송원이 있는 콘스탄 마술학교 지하로 향하였고 제로카즈코의 명령으로 그 곳을 지키고 있는 수천 명의 리라단(인조인간) 병사들의 공격으로부터 완전한 마왕으로 각성한 아쿠토의 서포트를 받으면서 리라단(인조인간) 병사들을 베어나갔고 끝내 달로 향하는 전송원에 도달하여 마침내 일행들과 함께 달의 연구 도시로 도착한다.

하지만 먼저 달에 도착한 케이스카즈코의 술수에 의하여 봉인 능력을 파괴당하여 제로를 더 이상 봉인할 수 없게 되자 지구로 돌아갔다가 다른 작전을 짜서 다시 달로 돌아오기 위하여 케이스가 타고 온 셔틀로 돌아가려 하려 할 때 제로의 능력중 하나인 "달의 연구 도시"의 관리 시스템으로서의 능력에 의하여 그에게 붙잡혀 죽을 뻔 하였지만 아쿠토가 그를 막으면서 시간을 벌어준 것 덕분에 간신히 지구로 도망쳐 지구에 겨우 도착하지만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던 카즈코의 수하인 기사단과 리라단(인조인간) 병사들에게 포위되어 버리자 싸울 준비를 하려다 자신 나름대로의 사정 때문에 카즈코에게 충성을 다하여 그녀를 위하여 일하게 된 용사 브레이브에게 저항도 못하고 붙잡혀버리게 되었고 결국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여 절망해 버리면서 카즈코와 제도의 재판소로부터 출두 명령이 있을때까지 근신하라는 처분에 의하여 케나 자신을 포함한 나머지 지구 귀환조와 후지코, 리리와 함께 콘스탄 마술학교 여자기숙사에 감금되어 버린다.

그 후 며칠이 지나자 준코는 투명 마법으로 기숙사에서 빠져나온 케나를 제외한 나머지 히로인과 함께 일정한 범위 밖으로 나가면 전류가 흐르는 구속 팔찌에 포박된 채로 카즈코의 치안 회복 선언에 의하여 그녀 앞으로 끌려나오게 되는데...
  1. 이 때문에 핫토리 가문의 닌자들은 준코가 사이 아쿠토에게 당했다고 착각하였다.
  2. 물론 이때는 제로의 능력에 의하여 모든 들이 봉인되어 기능이 모두 정지되는 바람에 더이상 마술을 사용할 수 없게 돼버린 탓에 전투력이 상당히 약해진 상태였고 만약에 들이 봉인되어 기능이 정지되지만 않았다면 이처럼 어이없이 패하지도 않고 아쿠토가 멀리 도망갈 때까지는 제법 시간을 벌수 있었을 것이다.
  3. 물론 정신까지는 조종할 수 없지만 원치않는 행동을 하게 만들거나 어리석고 단순한 행동의 지배는 가능하다.
  4. 물론 완전한 마왕으로 각성한 아쿠토가 신들의 모든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으로 마력을 다시 돌아오게 하자 준코는 다시 마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5. 자세한건 사이 아쿠토 항목 참조
  6. 우주 개발은 현재로서는 위성 궤도 정도 뿐이다.
  7. 자세한 건 케이스 항목 참조.
  8. 자세한 건 쿠라하시 켄토 항목 참조.
  9. 진짜 케이스는 쿠라하시 켄토의 계책에 의하여 브레이브로 변신한 미와 히로시와 함께 셔틀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으로 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