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GOT7 멤버 (생일 순)
마크JB잭슨진영영재뱀뱀유겸
프로필
이름JB(제이비)JB가 아니다
본명임재범(林在範), 그 분이 아니다
출생1994년 1월 6일,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
신체179cm, 66kg, A형
닭띠
별자리염소자리
가족부모님, 외동아들
종교개신교
학력관산초등학교
벽제중학교
세원고등학교
건국대학교 영화과 재학 중
데뷔2012년 1월 30일 KBS 드라마 <드림하이 2>
2012년 5월 24일 JJ Project 데뷔
2014년 1월 16일 GOT7 데뷔
소속 그룹JJ 프로젝트, GOT7
포지션리더, 리드보컬, 메인댄서
별명[1], D'soul[2], Jeff[3], 재봉[4], 제비[5], 임리다[6] 할배[7],
임강냉이[8], 임사이다[9], 굉장히봇[10]
소속JYP엔터테인먼트

1 소개

JYP 소속 그룹 JJ 프로젝트, GOT7의 리더이자 리드보컬.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2 데뷔 전

1994년 1월 6일 외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의 JB는 조용한 소년이었다고 한다. 부모님은 일산에서 과수원을 운영하시는데 부모님을 도와 토마토를 함께 수확하는 착한 아들이었다. 외아들이라 형제가 있는 사람이 부럽긴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혼자 있는 게 점점 좋아졌다고. 그는 7살 때부터 god를 좋아하는 등 어려서부터 가요에 관심이 많았다. 형제가 없어 혼자 있는 데 익숙했던 JB는 춤에 빠지면서 음악에도 심취하게 되었다. 중학교 재학 시절 춤을 추는 동네 형의 모습을 보고 공부보다는 춤에 본격적으로 취미를 두기 시작했다.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시험을 망친 뒤 자신이 공부에 재능도 관심도 없는 거 같아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JB는 가수가 아닌[11] 전문 비보이를 꿈꿨다고 한다. 중학교 때부터 줄곧 비보이팀에서 활동했고 ‘리버스 크루’의 고블린, ‘드리프터즈 크루’의 니피가 JB와 함께 활동하던 이들이다. JB는 "어릴 때에는 춤만 췄다. 외로움을 타던 성격은 음악에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댄서의 길을 가려던 JB는 비보잉 대회에 참여했다가 화장실에서 JYP에 캐스팅 제의를 받게 된다. 이후 부모님과 진로 이야기를 나눈 뒤 JYP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 JYP 연습생 공채 5기 오디션에 참가번호 25번[12]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이 때 진영(당시 Jr.)을 처음 만났고 함께 팀[13]을 이뤄 2009년 9월 '나를 돌아봐', '풍선' 공연으로 1만명이 넘는 지원자를 제치고 최종 1등을 거머쥐었다. JYP 연습생 오디션 역사 최초로 Jr.와 함께 공동 1등을 차지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박진영 PD를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만장일치[14]로 공동 1위를 줬다고 한다.

JYP 연습생이 된 JB는 초반에 굉장히 부정적이었다고 한다. 그는 전문 비보이를 꿈꾸며 비보잉만 하던 소년이었기에 자신이 댄스가수를 한다는 것에 대한 반감과 비보이라는 꿈을 접는 것에 대한 아쉬움으로 혼란을 겪었다고. 당시 보컬 레슨을 받을 때 보컬선생님에게 "내가 노래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노래하기 싫다"[15]고 말하며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밝혔다. 노래의 중요성을 모르고 항상 춤에만 신경을 쓰다 문득 자신이 JYP에 있는 한 보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 때부터 미친 듯이 노래를 배우며 노래를 좋아하게 되었고 무대 위에서 즐거워하는 관객의 모습을 보고 가수란 직업에 매력을 느꼈다고. 한 인터뷰에서 "춤이 내 생활의 일부라면 노래는 내가 하고 싶어서 미쳐있는 것", "시간이 흘러서 운명처럼 가수가 된 것 같다. 솔직히 가수가 되고 싶다고 노래를 배운 것이 아니고, 노래가 좋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잠시 혼란을 겪던 시기가 있었지만 JB는 매우 열정적인 연습생이었다. 그는 연습생 시절 정발산 지하철 역에 부지런히 출근(?)했다고 한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데도 1,000원짜리 야채크래커 하나를 사먹으며 스피커를 꽂아 음악을 틀고 춤 연습할 정도로 미친듯이 연습했다고 한다. JB는 다소 빈곤했지만 자유롭게 보냈던 연습생 시절을 자주 추억한다. 함께 연습했던 친구들이 나가게 될 때는 많이 울었지만 그 외 큰 스트레스는 없었으며 연습생 시절이 즐거웠다고 밝혔다. GOT7 활동 중에도 힘들 때면 습관적으로 '연습생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JYP 소속 연습생으로 약 2년 6개월 정도를 트레이닝 받았고 2012년 1월 30일, KBS 드라마 <드림하이 2>로 데뷔하게 된다. 이후 GOT7으로 리데뷔 하기까지의 기간을 합쳐 총 연습생 기간은 4년이라고 한다.

3 데뷔 후

3.1 연기

3.1.1 KBS 드라마 <드림하이2> JB 역

JB(드림하이 2) 항목 참고.

2012년 1월 30일, KBS 드라마 <드림하이 2>로 데뷔했다. JB는 <드림하이 2>에서 국내 최정상의 남성 2인조 댄스그룹, ‘이든’의 리더 JB(장우재)를 연기했다.

<드림하이 2>는 JB의 첫 방송 데뷔이자 첫 연기 데뷔작이다. JB는 연습생 시절 연기수업을 받았으나 첫 연기작 데뷔라는 부담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신인이 주연을 맡은 데다 먼저 데뷔한 선배들과 함께 작업하다 보니 자신이 호흡을 잘 맞추지 못할까봐 걱정이 앞섰다고. 대본 리딩 때 대사를 너무 딱딱하게 소화해 감독님께 혼이 나기도 했다고 한다. 첫 연기작인 데다 준비가 부족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점차 잘하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열심히 연기했다고 한다. 출연 이후 많은 소녀팬을 양성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Mnet <4가지쇼>에서 <드림하이 2>의 본인 편집본을 보며 부끄러워하는 장면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드라마나 연기가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연기가 너무 아쉬워서였다고 밝혔다. 실제로 촬영 중에 열심히 모니터링하며 연기에 임했고 방영 후에도 다시 한 번 드라마를 1화부터 최종화까지 모니터링했다고.

<드림하이 2> OST 'Together', 'New Dreaming'에 참여하였다.

3.1.2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서미준 역

남자가 사랑할 때 항목 참고.

여주인공 서미도(신세경) 남동생 역을 맡았다. 다음은 서미준 캐릭터 소개.

고졸. 집안의 빚을 갚고 돈을 벌기 위해 고1 때 대형 연예기획사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연습생 생활 4년차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속이 깊고 가족을 끔찍이 챙기면서도 자유로운 사고를 가진 요즘 아이. 한태상을 골탕 먹이기 위해 여자들이 좋아하는 패션과 말투, 선물법 등등을 이상하게 코치해 준다. 부끄러워하면서도 군말 없이 따라주는 한태상에게 매형의 자격이 있다고 판단, 이재희와 한태상 사이를 오가며 경쟁을 붙이기도 한다. 첫 드라마였던 <드림하이 2>보다 성장된 연기력으로 편안한 연기를 선보였다.

3.1.3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드림나이트> 제이비 역

드림나이트 TV캐스트 페이지
'I love you. No matter who you are, where you are from...'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들의 이야기 <Dream Knight>
아픔을 지닌 한 소녀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미소년들과 함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려나간다.

2015년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드림나이트>에 남자 주인공 제이비 역으로 출연했다. 제이비는 여자 주인공 주인형의 어머니가 주인형에게 선물한 봉제인형 중 하나이다. 주인형의 어머니는 4개의 인형(각각 제이비, 마크, 잭슨, 영재)에게 주인형을 지켜주는 인형의 기사(...)가 되라며 주문한다. 4명의 인형의 기사들은 인형에 봉인된 채 주인형이 어릴 때부터 함께 살게 된다. 갑작스런 사고로 재벌이었던 부모님을 잃고 친척에게 상속된 재산을 다 빼앗기게 된 주인형은 비를 맞으며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그 눈물이 인형에 닿아(...) 인형의 기사들이 봉인 해제(...)된다. 그들은 잠시 인간의 몸으로 인형의 곁에 살며 그녀를 지켜주게 된다. 인형의 기사는 각자 다른 초능력을 지녔는데 제이비는 결빙 능력을 가지고 있어 사람이나 물건 등을 차갑게 얼릴 수 있다.

JB는 제이비 역의 차가워보이지만 사실은 다정한, 인형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희생하는 기사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11부의 애정신이 매우 일품인데 JB가 완전히 제이비 역에 녹아들어 로맨틱한 연기를 펼쳤고 일부 팬들은 복통[16]을 호소하기도 했다. 다소 유치한 설정이지만 JB 포함 GOT7의 색다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팬들은 그들의 미모를 1080p로 박제할 수 있는 떡밥 제공에 감사하며 재밌게 시청했다고. 1부부터 조회수 26만을 돌파하며 인기리에 방영하다 2015년 3월 5일 종영했다.

<드림나이트> OST 'Forever love'에 참여하였다.

3.2 JJ 프로젝트

2012년 5월 20일, 함께 <드림하이 2>에서 연기한 정의봉 역의 Jr.와 듀오 JJ 프로젝트로 데뷔했다. 첫 앨범 <Bounce>는 JJ 프로젝트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와 자유분방함이 묻어나는 곡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잘 노는 10대'인 멤버들의 통통 튀는 매력을 멋지게 표현하고 있다.

JJ 프로젝트는 JYP가 량현량하 이후로 실로 오랜만에 선보이는 2인조 남성 듀오이다. 아이돌이 2인조 듀오로 데뷔하는 것이 드문 일인 만큼 JB 역시 2인조로 데뷔하는 건 예상 못했던 터라 약간 놀라기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Jr.와 JB의 만남은 가히 숙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오디션에서 처음 만난 둘을 JYP가 듀오로 묶어 참가하게 한 것[17]이 그 시작이었다.

연습생 시절 서로 노는 그룹이 달라[18] 많이 친하진 않았다고 한다. 서로 별로 라이벌 의식은 없었지만 주변에서 서로를 라이벌로 엮기도 했다고. JB는 한 인터뷰에서 "처음에 Jr.와는 좀 어색한 사이였다. 물론 공채 때부터 봐서 친하긴 했지만 굳이 설명하자면 가족 중에서도 뭔가 좀 서먹서먹한 동생 같았달까? 오히려 다른 연습생 친구들과 친한 편이어서 평소엔 서로 마주칠 일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어색함의 벽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둘은 <드림하이2>로 함께 배우로서 데뷔하게 되었고 지드래곤의 Heart breaker에 맞춘 댄스 대결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JYP는 두 사람을 다른 팀에 넣으려 여러 시도를 반복했지만 소용 없는 일이었다. Jr.는 이 팀 저 팀에 호흡을 맞추려 노력했지만 우리 두 사람끼리가 가장 잘 어울린다는 걸 자신들도 잘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JB는 둘이 팀이 될 것이라는 예감이 있었다고 한다. 결국 둘은 JJ 프로젝트로 함께 데뷔해 신선하고 톡톡 튀는 무대를 선보였다.

JB는 JJ 프로젝트의 위치를 '바닥'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는 위치를 절망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올라갈 길이 많다고 표현한 것이다. 또한 "멤버가 많을 때 서로의 단점을 커버해주는 것과 정반대로 우리는 서로의 단점이 그대로 보여요. 그래서 오히려 그걸 계기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 JB와 Jr.는 각자 캐스팅 오디션을 봤으나 또 함께 발탁되어 각각 서미준 역, 미준의 친구 똘이 역으로 연기하였다. JJ 프로젝트는 2집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하다 신인 보이그룹을 데뷔라는 JYP의 플랜에 따라 2집 앨범이 최종 무산되고 다시 연습생 생활을 하였다. 이후 GOT7으로 함께 리데뷔하였다.

3.3 GOT7

GOT7 항목 참고.

2014년 1월 16일, JYP 소속의 7인조 아이돌 보이그룹 GOT7으로 데뷔하였다. JB는 GOT7에서 리더,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국내에서 미니앨범 1집 <GOT IT?>, 미니앨범 2집 <GOT♡>, 정규앨범 1집 <Identify>, 미니앨범 <Just right>,미니앨범 <MAD>를 발매했다. 이 외에 일본에서 데뷔 싱글 <AROUND THE WORLD>와 2번째 싱글 <LOVE TRAIN>을 발매했다. 3번째 싱글 <Laugh Laugh Laugh>을 발매했다.

3.4 기타 활동

3.4.1 tvN <더 로맨틱 & 아이돌> 1기

더 로맨틱 & 아이돌 항목 참고.
아이돌 청춘남녀가 3박 4일동안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리얼 데이트 스토리 tvN <더 로맨틱 & 아이돌> 1기에 출연했다. JB의 솔직한 감정 표현과 나이답지 않은 출연 당시 그는 스무살이었다. 터프한 행동으로 많은 여성팬을 양성하였다. 레인보우 오승아와 최종 커플을 맺었다.

3.4.2 Mnet <4가지쇼>

2014년 6월 24일 Mnet 예능 다큐멘터리 <4가지쇼>에 출연했다. GOT7, 학교 선배 고경표, 회사 선배 2PM, 그리고 본인의 시선까지 4가지 시각으로 살핀 JB 본연의 진솔한 모습이 담겨있다. 인터뷰, 몰래카메라, 직접 연출한 영화 등 JB의 다양한 매력을 심층적으로 엿볼 수 있다. 영화 감독 JB 데뷔작 꿈(Dream)[19]

3.4.3 MC

3.4.4 라디오

4 특징

4.1 비주얼

전형적인 북방계 냉미남으로 하얀 피부와 갸름한 눈매, 시원한 콧날과 조각 같은 턱선, 큰 체구 등이 특징이다. 천진난만한 시골 소년과 세련된 도시 남자의 이미지가 공존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어필하는 비주얼이다. 그 때문인지 아이돌임에도 다양한 연령대의 팬덤을 가졌다. 팬덤 얘기를 차치하더라도 여자 머글들에게도 심심찮게 이상형으로 언급되니 여심을 홀리는 비주얼임은 분명한 듯. 남자들에게도 크게 어필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한데 GOT7 멤버 중 남성 팬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한 화보 촬영장에서는 엉뚱하게(?) 남자 스탭들이 JB에게 반해 귀갓길에 함께 도란도란 JB 찬양을 하며 퇴근했다는 훈훈한 일화가 있다. 그의 무대가 끝나고 "와, 쟤 진짜 멋있다." 하는 남자 머글 관객들의 감탄이 팬캠에 실리는 일은 다반사라고.

4.1.1 외모적 특징

  • 본인은 자신의 눈을 작고 찢어졌다고 표현하지만 절대 작은 눈이 아니다. 단지 JB가 눈을 좀 작게 뜨는 경향이 있다. 날카롭고 차가운 외까풀 눈매를 지녔지만 웃을 때 반달로 눈이 휘어지는 눈웃음을 가졌다. 팬들은 이를 그의 반전 매력으로 꼽는다.
  • 눈동자가 크고 맑고 새카맣다. 일부 팬들은 그가 서클렌즈를 착용한 것[20]인지 의문을 제기할 정도. JB는 GOT7 활동 시에 렌즈를 착용한 적은 없고 원래 눈동자가 크고 아름답다(...). 동물의 건강 상태를 살필 때 눈동자로 확인하듯 그의 두 눈동자는 건강하고 생기가 넘치는 그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팬들은 '흑요석 같은 눈동자', '요즘 밤 하늘에 별이 왜 없어졌나 했더니 재범이 눈에 다 박혀있었네(...).' 라며 그의 눈동자를 찬양한다.
  • JB를 미남 카테고리로 나누자면 '냉미남[21]'에 속한다. 얼굴형은 이마가 너르고 관골과 턱이 잘 발달해 입체적이다. 광대뼈가 힘 있게 불거졌지만 끝이 부드럽고 볼이 살짝 패여 조각 같은 인상을 준다. 귀밑 턱은 널찍하게 모서리가 각져있는 반면 아래 턱은 끝이 둥글어 갸름한 느낌을 준다. 볼록한 눈썹뼈와 판판한 이마의 조화가 좋고 턱과 관골이 시원하게 두드러져 볼이 훤하게 드러난다. 얼굴 각이 발달하면 자칫 얼굴이 커보이거나 너부데데하게 보일 수 있는데 JB는 안면골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볼록하고 부드럽게 도드라진 얼굴이다. 턱선이 조화롭게 발달하여 얼굴 전체를 받쳐주고 있는 느낌을 주며 코를 기준으로 상하좌우 길이와 넓이가 균형 잡힌 얼굴형이다.
  • 가장 큰 외모적 특징이자 매력은 왼쪽 눈 위의 쌍점이다. 이 점은 그린 것도 심은 것도 아닌 실제 본인의 점[22]이다. 피어싱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만큼 독특한 느낌을 준다. 유니크한 쌍점은 그를 더 신비롭게 보이게 하는 포인트이다. 본인의 쌍점에 대해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자신의 매력으로 뽑은 적도 있다. JYP에서 제작한 그의 GOTOON 캐릭터 인형에도 또렷하게 쌍점 자수가 놓여져있다.
  • 탐스런 치아와 가지런한 치열이 돋보이는 미소를 지니고 있다. 팬들은 JB를 '임강냉이', JB의 치아를 '강냉이'라고 부른다. 팬들의 JB '강냉이' 사랑이 유별[23]나다. JB가 시원하게 웃으면 '강냉이 쏟아진다.'고 좋아하고, 입을 가리고 웃으면 '강냉이 간수한다.'고 좋아한다. 그가 어떻게 하든 그의 강냉이에 열광하는 것. 실제로 그의 하얀 치아는 치과에서 치아 모형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매우 매끈하고 치열이 고르다. 팬과의 네이버 LINE 영상통화 이벤트에서 본인이 직접 '내 매력포인트는 이가 아니다. 매번 사진 등에 너무 부각되어 나온다. 라미네이트를 했는데 너무 크게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앨범 <Identify> 땡스투에서 '이빨 많이 많이 아껴주세요 아자아자 강냉이! 화이팅!' 이라고 외친 것을 보면 흡족하는 듯 하다.

4.1.2 신체적 특징

  • 키는 179cm, 몸무게는 66kg 이다.
  • 가슴둘레는 94cm[24]이다.
  • 날씬한 편이나 상의는 넓은 가슴둘레 때문에 XL, 100~105 사이즈를 입는다고.
  • 손이 일반 성인 남성에 비해 작은 편이다. 또 그의 건장한 체격에 비해서도 작다. 팬들은 그의 작은 손을 모에 포인트[25]로 여긴다.
  • 발도 일반 성인 남성에 비해 작은 편이다. 발가락 털은 길다고 한다. 180cm 가까이 되는 키에 건장한 골격을 가진 그의 신발 사이즈는 260mm이다. 평발 중의 평발이다. 엄지발가락부터 사선으로 떨어지는 칼발 형태로 이집트인 종족의 발 모양이다. 그의 작고 하얀 두 발 역시 팬들이 꼽는 모에 포인트.
  • 두상이 둥글고 작은데 얼굴까지 작아서 전체적인 신체 프로포션이 좋다. 얼굴이 매우 작은데도 이목구비가 균형적으로 자리잡혀 조화로운 인상을 준다.
  • 어깨가 매우 넓고 골격이 벌어졌다. 본인은 비보잉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선천적으로 큰 뼈대를 지닌 듯 하다. 팬들은 넓은 어깨와 다부진 체격에 매력을 느낀다. GOT7으로 리데뷔 할 때는 멤버들과의 밸런스를 위해 체중을 6kg 정도 감량했다고. 감량해도 제일 장골이다.
  • 살짝 안짱걸음을 걷는데 오다리이다. 하지만 보폭이 워낙 큰 데다 걸음 역시 성큼 성큼 걸어서 별로 티는 나지 않는다. 그의 오다리와 안짱걸음 역시 팬들이 꼽는 매력포인트. 발목이 곧다. 발목 역시 뼈대가 굵고 유독 복숭아뼈가 도드라진다. 종아리 중앙으로 정확히 갈라지는 근육과 발목부터 목말뼈와 비골로 이어지는 선이 돋보인다.
  • 날씬한 편이지만 근육형 몸매로 여자들이 환장하는 선호하는 마른 근육을 지녔다. 가끔 비보잉을 할 때 드러나는 복근이나 민소매를 입었을 때 돋보이는 팔 근육 등이 팬들에게 매력포인트로 작용한다. 스탭들과 멤버들도 GOT7 몸짱으로 JB를 꼽았다.[26]

4.1.3 닮은꼴

사람 닮은꼴로 송재림, 케이윌, 준케이, 노지훈, 임현식(BTOB) 등이 언급되었다. 방송에서 스스로 "케이윌 선배님 닮았다는 말 자주 듣는다" 고 말하거나 본인 인스타그램에 'Jun.k 형 동생' 이란 내용으로 사진을 게시하는 걸 보면 본인이 누구와 닮았다는 것을 크게 신경 안 쓰고 재밌게 생각하는 듯. 동물 닮은꼴로 팬들은 , 늑대, 백호, 호랑이, 사자 등을 언급[27]했다. 본인 역시 스스로를 늑대백호로 비유했다.

4.2 성격

스스로 자신의 성격을 활발하고 차갑다고 정의했다. 하지만 때때로 자신은 차갑지 않은데 차가워보이는 인상 때문에 사람들이 자신을 차갑게 느끼는 것이라 말하기도 한다. 자신은 무표정을 짓고 있을 뿐인데 주변 사람들이 "화났냐"고 묻는 경우가 있다고. 인상이 다소 차갑고 말투도 딱딱한 편이기 때문에 이런 사소한 오해를 사기도 한다. 워낙 솔직한 데다 팀내 포지션도 리더이기 때문에 직설적으로 표현할 때가 있다. 멤버들은 리더라서 어쩔 수 없는 것을 이해한다며 부드럽게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본인 역시 멤버들이 지적한 단점을 알고 있다.

자신이 안 그래보이지만(?) 무척 대범[28]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자잘한 것들은 크게 신경 안 쓰는 무신경한 성격이라고. 자신답지 않은 것, 오그라드는 것은 절대 못한다고 말할 만큼 솔직하고 진솔하다. 일례로 JJ 프로젝트 활동 때 팬들이 '영원한 재범이의 여자친구' 라고 적어달라고 부탁하면 너무 부끄럽고 오그라들어 정중히 거절했다고. 자신이 가식 떠는 것을 정말 싫어하지만 점점 고쳐나가고 있다고 한다. 스스로의 단점으로 자존심이 센 점을 꼽았다.

덧붙여 승부욕도 대단해서 멤버들과 간단한 게임을 할 때도 그는 목숨(?)을 건다. ep 6.에서 MC의 심사가 부당하다며 분노하는 모습이나 <I GOT7> ep 8.에서 물고기가 안 잡히자 소리를 지르며 물살을 가르는 그의 모습은 가히 인상적이다. 다행스럽게도(?) 그는 체력 게임은 잘하는 편이나 그외 게임에서는 허당스러운 면모를 보인다. <I GOT7>에서는 게임의 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Identify> 시크릿 팬미팅에서 진행한 게임은 모두 패배했다고.

무궁한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을 만한 자신감도 있다.

JB는 자기 주장이 확실하고 자신에 대한 프라이드가 높다. 낙천적인 태도와 높은 자존감은 팬들도 그에게 배우고 싶은 점이라고. 스스로 까칠한 성격이라 표현하기도 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는 까칠하기보단 괄괄하고 다소 둔감한 것이다. 단지 속마음을 전하는 방식이 서투르고 어수룩해서 다정다감한 표현을 어려워할 뿐이다. 멤버들과 팬들을 애교스럽게 대하진 않지만 그에겐 분명히 귀엽고 아기자기한 면이 존재한다. 인스타그램에 필터를 씌워 입술을 빨갛게 만든 사진을 올리며 '매운 거 먹음' 같은 코멘트를 덧붙인다든지. 흰 털 모자를 눌러 쓴 흑백 사진을 올리며 '염색 했음' 이란 코멘트로 장난을 친다든지.

확실히 GOT7으로 리데뷔한 뒤 여유롭고 온유해진 모습이다. 팬사인회에서도 팬들의 부탁을 거의 거절하지 않는다. 악보를 주며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하면 노래를 불러주고 애교를 보여달라고 부탁하면 성심성의껏 애교를 선보인다.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팬들에게 항상 최선을 다한다. 그렇다고 JB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거나 무례한 행동은 하지 말자. 고나리자와 다른 빠수니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고 있음을 유념하자! 가끔 팬들에게 자신의 장난끼와 무신경함을 사과하기도 한다. 하지만 팬들은 그가 얼마나 팬들을 위하는지 알기 때문에 노력하는 모습만으로도 고마워한다고.

자신의 매력으로 쿨 & 섹시, 섹시 카리스마, 까칠하고 시크한 점을 꼽았다. 전부 본인 입으로 직접 말한 것이다(...). 하지만 또 다른 인터뷰에서는 사실 자신은 시크하지 않은데 차가워보이는 겉모습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나도 날 잘 몰라♬ 확실히 시크하고 무심한 면이 있긴 하다. 하지만 츤데레가 또 매력이다. 멤버들에게 늘 츤츤대면서 공항에서 멤버들이 전부 입국장에 들어오는지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수속을 밟는다든지. 마샬아츠를 담당하는 마크와 잭슨이 몸을 충분히 풀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몸 조심하라며 여러번 당부한다든지.

항상 자신은 귀여운 척이 힘들다며 못 하겠다고 주장한다. 인터뷰마다 '귀여운 척이 힘들고 어렵다'고 말해서 팬들도 정말 그가 그런 줄 알았다. 하지만 <A> 활동을 하면서 팬들조차 좋아서 당황스러울 정도로 JB 안의 귀여움이 터져버렸다. 팀 막내인 유겸은 '정말 형이 이렇게나 귀여웠나 싶을 정도로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서 막내인 내가 부담이 된다'고 밝힌 바 있다. JB는 무대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애교가 넘치는데 팬들과 있거나 멤버들과 장난치거나 친한 선배들과 있으면 그 귀여움이 폭발. 정작 본인은 항상 못한다고만 하지, 자신이 귀엽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

예의가 정말 바르다. 스스로 자신은 수칙에 엄격하고 인간관계에 격식을 지키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JYP 선배인 선미는 '평소 인사를 너무 깍듯이 한다며 편안하게 해도 된다.' 고 말했으나 JB는 오히려 인사를 정중히 하고 예의를 지키는 것이 더 편하다고 답했다. 함께 일했던 스탭들도 그를 깍듯하고 예의 바른 요즘 보기 드문 청년이라며 입을 모아 칭찬한다.

자신은 아니라고 했으나 주변에서 완벽주의자라고 말한다. 매사 대범하고 쿨하지만 일에 있어서만큼은 프로의식으로 완벽주의적 면모가 빛나는 듯 하다. 방 정리하는 것이나 알람을 못 들어 전에 쓰던 휴대전화 알람까지 20여개를 맞추고 자는 것 등을 보면 은근히 꼼꼼하다. 리더이기 때문에 멤버들을 위해 더 깐깐하고 빈틈없이 일을 처리하는 듯.

스스로의 장점 중 하나로 잘 인내하는 것을 꼽았다. 하지만 실제로 JB의 성격은 자주 욱(?)한다고. 어릴 땐 자신의 신경을 건드리는 말 하나만 해도 "뭐라고 했냐?"며 바로 싸웠을 정도로 다혈질이었다고 밝혔다. 같은 그룹 멤버인 Jr.와 선배인 2PM 우영, 준호도 이를 증언했는데 그는 연습생으로 회사에 들어가자 마자 이 욱함(?)을 들켜버렸다. 신입 연습생들을 상대로 선배들이 장난으로 몰래카메라를 했는데 몰래카메라라고 밝히자 마자 JB는 소리를 지르며 손에 쥐고 있던 걸 집어던지고 뛰쳐나갔다고. 2PM 선배들이 그를 찾아 다시는 욱하지 말라고 했더니 "제가 미쳤었나봐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라고 자신을 다잡았다는 귀여운 이야기가 있다. 이제는 화가 날 때 먼저 인내하려고 노력한다고.

JB는 그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의 내릴 수 없고 내가 어떤 사람인가 생각하면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뀐다. 아직 혼란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다.', '나도 몰랐던 내 모습이 있으니까 아직 내가 어떤 사람이라고 판단하긴 이른 거 같다. ' 라고 밝혔다. 그래도 JB가 확실하게 인정한 자신의 면모 중 하나는 '노력하는 사람' 이라는 것이다.

4.3 그룹 내 포지션

4.3.1 리드보컬

  • 애드립 터지는 JB의 <Girls girls girls>
  • JB 노래 모음

GOT7에서 영재와 함께[29] 리드보컬 포지션을 담당한다. 주로 곡의 후렴 A파트를 부르며 클라이막스도 담당한다. 사실 JB는 JYP에 입사하기 전까지 노래는 전혀 하지 않고 춤만 췄다고. 오디션에서 노래를 불러 합격하긴 했지만 최종 우승은 댄스로 차지한 것이다. 전문 비보이를 꿈꿔 가수가 될 줄 생각도 못 했고, 입사 후 노래 레슨을 받을 때도 왜 노래를 배워야 하는지 몰랐다고 한다. 그런데도 그는 뛰어난 가창력을 지니고 있다.

타고난 목소리가 듣기 좋고 노래할 때 단연 돋보이는 음색이 강한 인상을 준다. 감미롭고 부드러운 음색은 R&B와 소울 뮤직에 최적화된 톤이다. 한 번 들어도 바로 곡이 귀에 꽂히게 하는 특유의 음색은 그의 강점 중 하나. 떠오르는 음색깡패로 그가 <드림하이 2>에서 부른 <내가 노래를 못해도> 노래 잘하시잖아요(...) 는 JB 버전의 정식 음원을 찾는 글이 폭주하기도 했다. 2014년 1월 22일에 출연한 <ASC>에서는 <We all try>의 첫 허밍만 불렀는데 에릭남이 깜짝 놀라며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그의 음색에 마음을 뺏긴 머글들이 팬페이지를 찾아와 '이 파트 부른 멤버 누군가요?' 라며 묻는 질문이 적지 않다.

GOT7의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녹음할 때마다 각 멤버에게 점수를 매기는데 JB가 팀 내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98점을 받았다. 하지만 2%가 부족하다며 혼났다고. 박진영 PD가 JB를 많이 아낀다고 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박진영 PD가 평소 강조하는 '공기 반, 소리 반', '말하듯이 노래 불러야 한다.', '작게 불러도 크게 울리게', '노래로 연기해라.' 등의 노래 스킬이 모두 JB 노래의 장점이다. 한 때 'JYP에서 환장할 목소리' 라는 제목의 게시물로 JB의 <Good girl Bad girl> 라이브 영상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휩쓸기도.

JB는 우월한 성량과 힘 있는 음색으로 노래를 휘어잡는 보컬이다. 라이브 할 때 힘들이지 않고 가볍게 부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홀이 울릴 정도로 크게 들리는 풍부한 성량을 갖고 있다. MR을 제거한 무대에서 그의 성량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MR을 제거하나 안 하나 똑같아서 허무하다. 이 <A> 무대에서는 높은 테이블에서 뛰어내려 앉는 댄스에도 전혀 성량이 흐트러지지 않고 음이 무너지지 않는다. 음향 상태가 좋지 않아도 그의 노래는 귀에 팍팍 꽂힌다. 음향 시망(...)으로 모든 팬덤에게 욕 먹었던 2014 서울가요대상 무대에서도 그는 홀을 울리는 <하지하지마> 라이브를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함성 소리, 방송으로는 바람 소리만 들리던 서가대의 빌어먹을 음향 상태 속에서도 JB는 선방했다. 신체적으로 타고난 힘이 좋고 강력한 하드웨어 덕에 특유의 음색을 살리는 동시에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한다. 배음이 뛰어나고 기본기가 탄탄해 굉장히 꽉 찬 느낌으로 노래에 힘을 불어 넣는다. <Black Sweater>

말할 때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노래 부를 때의 감미로운 음색이 다르지 않다. 말하듯이 노래하는 그는 곡을 담백하게 소화한다. <Left lady> 또한 곡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완급 조절이 탁월해 노래를 풍부하게 만든다. 연기를 했기 때문인지 표현력이 좋은데 특히 그의 숨소리를 적당히 딱 50% 섞은 보이스는 감정표현에 최적화된 톤이다. <널 생각해> 긴 호흡과 풍부한 성량으로 듣는 사람이 숨 가쁘지 않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표현력과 안정성이 강점.

음감이 탁월해 화음을 쌓을 때 조화로운 음색으로 훌륭한 앙상블을 이룬다.<달빛> 특히 저음도 안정적으로 소화하는데 자신의 음역대를 편안하게 넘나들며 노래한다. <너 사용법> 컨디션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비교적 안정적인 가창력을 유지하는 것 역시 강점이다. 다만 높은 음역대는 취약한 편이다. 자신의 음역대를 넘는 고음은 가성으로 처리한다. 또한 음악적 스펙트럼이 아직 좁은 편이다. 하지만 다양한 장르를 접하면서 밀도 있게 경력을 쌓아가면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4.3.2 댄스

리드보컬이고 팀 내 마샬아츠 라인이 있어 크게 부각되지 않지만 춤 실력이 대단하다. 연습생이 되기 전에 보컬 레슨을 받은 적도 없고 공채 연습생 오디션 결승에서도 댄스 무대로 우승했기 때문에 사실상 춤으로 JYP에 들어간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GOT7은 마샬아츠 트릭킹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힙합 그룹이다. JB는 마샬아츠 담당도, 메인댄서도 아니지만 항상 센터에서 강렬한 댄스로 무대를 휘어잡는다. 파워풀한 비보잉[30]과 탄탄한 기본기로 탁월한 무대 안무를 보여준다. 방송에서 풋워크, 에어프리즈, 투싸우전스 등의 수준급 비보잉을 선보이기도 했다. <4가지쇼> 비보잉 장면

<A> 무대에서는 곡 후반부 빠른 템포에 맞춰 비보잉 동작을 보여준다. 재빠른 몸짓과 명료한 폼으로 힘 있는 비보잉 실력을 뽐낸다. 안무 연습 영상 무대 영상

마샬아츠 담당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꽤 보인다. 몸짓이 워낙 날렵하고 피지컬이 좋기 때문. 초반에는 고개를 세운 채 힘으로 돌거나 무릎을 세우고 떨어지는 등 미숙한 실수들이 있었지만 많은 연습에 걸쳐 현재는 완벽한 백덤블링을 보여준다. <Around the world> 뮤직비디오, 2014년 연말 시상식 무대 등에서 백덤블링 같은 마샬아츠를 훌륭히 선보이기도 했다. Around the world 마샬아츠 가요대제전 마샬아츠 서울가요대상 마샬아츠

춤을 리드미컬하고 맛깔나게 소화한다. 그의 탁월한 표현력은 댄스에서도 활짝 피어난다. 워낙 표정 연기가 좋고 감정을 춤으로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 무대 연기가 일품이다. 표정 연기가 좋은 JB의 <난 니가 좋아> 리듬, 멜로디를 동작화하는 핵심을 잘 캐치해 자신만의 느낌으로 댄스를 선보인다. 기본기가 탄탄해 매 동작의 각과 선이 뚜렷하다. 팔 다리가 길고 동작이 커서 확실히 눈길을 사로잡는다. 타고난 신체 비율과 탄탄한 몸집이 JB의 댄스를 정석적으로 보이게 한다. 춤을 여는 몸짓과 맺는 모양이 분명해서 정돈된 느낌을 준다. 동작 하나 하나를 확실하게 추고 시원하게 끝까지 뻗기 때문에 심플한 무대 안무도 그가 추면 섹시하고 화려해 보인다. 이 노래가 원래 이렇게 섹시했나요? 그냥 웨이브도 그의 몸을 타면 해일이 된다. 율동이 안무로 재탄생되는 순간.

걸그룹 댄스도 수준급이며 특히 그의 <사뿐사뿐>은 특유의 요염함으로 고양이 춤이 아니라 정말 고양이처럼 보인다. 진정 노라 애비 답다. 그의 <Touch my body> 는 본인은 장난스럽게 췄지만 팬들에겐 장난이 아니었다 카더라. 그의 파워풀한 동작과 넘치는 힘 때문에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 기타 참고 영상
<내 귀에 캔디> JB ver. <에이> <하지하지마> <볼륨을 올려줘> <바운스>

4.3.3 리더

잭슨: 좋아하는 이유가 있어! 왜냐? 우리 좋은 leader 있으니까! 책임감 있는 leader!

JB는 GOT7에서 리더를 맡고 있다. 리더 포지션은 이견 없이 자연스럽게 JB로 정해졌다고. 멤버들도 리더는 당연히 무조건 JB 라고 생각했다며 이후 누군가 "리더는 어떻게 정한 거에요?" 라고 물어봐도 "그냥 그렇게 됐어요!" 라고 대답한다. 누가 봐도 그가 리더.

초반에는 리더로서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스러웠다. 애들 책임도 다 내 책임 같고, 나는 잘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내게 리더라는 타이틀을 준 데는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이젠 받아들이기로 했다. (2014년 12월호 그라치아 인터뷰 중)

멤버들은 그를 'GOT7의 아빠' 라고 표현한다. 멤버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며 하나의 팀으로 이끄는 모습이 아빠답다고. JB는 자신이 엄마[31]처럼 멤버들을 하나 하나 챙겨주며 다정하게 대하는 스타일의 리더는 아니라고 말한다. 츤츤이다. 챙겨줄 거 다 챙겨준다. 엄청 챙겨준다. Jr.만을 위한 생일 축하 노래를 직접 불러 녹음하기도 했다. 카리스마 있게 팀의 중심을 지키고 과묵하게 뒤에서 수고하는 타입의 리더이다. Jr.는 그가 팀 내 기둥이 되어줌과 동시에 방어막이 되어준다고 밝힌 바 있다. 안 좋은 일도 스스로 짊어지려고 하면서 티를 안 낸다고.

멤버 6명의 개성을 모두 존중하면서 팀이란 이름으로 단합시켜야 하기 때문에 터프한 리더 기질이 나온다. 멤버들이 JB가 직설적이라 상처 받을 때가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JB는 멤버를 다루는 자신만의 스킬이 일대일 대화라고 밝히기도 했다.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확실히 이야기 한다고. 대신 자신의 말에 상처받았을지 모르니 다른 멤버에게 그 멤버를 다독여달라고 부탁한다고 한다. 낯 부끄러운 건 잘 못하는 상남자인지라 자신이 직접 위로하긴 수줍고 안 하자니 너무 미안해서 다른 멤버(아마도 주로 Jr.)에게 맡겨버리는 츤츤이 또 등장. JB도 자신의 직설적인 말이 가끔 멤버들에게 상처를 준다는 걸 잘 알고 있다. 평소에 이 점이 꽤 신경 쓰이는지 리더로서 고민으로 '편안한 형 같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것'을 꼽기도 했다. 멤버들도 JB의 솔직한 성격을 잘 알고 6명을 챙기느라 고생하는 걸 이해하기 때문에 가끔 투정으로 말하는 것이다. 다소 거칠어도 속 깊은, 말만 앞서기보다 행동으로 책임 질 줄 아는 리더이다.

JB가 리더라고 멤버들이 어려워하진 않는다. 오히려 때때로 사실 매우 자주 팀 내 몰이의 대상이 된다. 언젠가부터 GOT7 사이에서 칭찬으로 놀리는 장난이 성행하게 됐는데 그 중 뽐몰이[32]가 단연 으뜸이다. 리더 JB를 과도하게 칭찬함으로써 그를 부끄럽게 만드는 방식의 장난이다. 뽐몰이는 대체로 인터뷰 중에 벌어지는데 분위기가 조금 늘어지거나 너무 진지해진다 싶으면 그냥 문득 리더를 놀리고 싶어졌으면 MC가 질문을 했을 때 그 질문에 관계가 있든 없든 무조건 JB를 칭찬하며 뽐몰이에 돌입한다. <Identify> 활동 때는 매 인터뷰마다 등장했다. 대체로 질문이 던져지자 마자 잭슨 JB 킬러 이 마이크를 잡고 잭슨은 질문을 듣기도 전에 뽐몰이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것. 대답에 무조건 JB의 칭찬으로 끼워 맞춘다. 멤버들도 같이 동의의 함성을 지르며 좋아하고 JB가 극도로 부끄러워하며 마무리. 물론 멤버들은 장난 반 진심 반이지만 사실상 전부 맞는 말이다.GOT7이 리더를 놀리는 방법을 참고하자.
많은 생각을 하긴 한다. 사실 리더라고 해서 멤버들이 내 말 잘 듣도록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일에 있어서 멤버들을 책임져야 하고 효율성 있게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말 잘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는건 집착이지. (2014.11.20 뉴스엔 인터뷰 중)

JB는 자신이 리더라고 멤버들의 모든 것에 관여하진 않는다고 한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있을 때도 JB는 여러 의견을 다 들어본 뒤 멤버들에게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다들 찬성하면 자신이 결정한다고. 평소엔 멤버 각자의 방식을 이해하지만 미성년자인 멤버들에게 성인이 되기 전까지 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했을 때는 용서할 수 없을 거라고 말하는 수칙에 철저한 리더이다.

멤버들에게 너무 다가가면 부딪힐 수 있고 너무 멀어지면 차가워지니까 그 간극을 잘 조절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본인이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독립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멤버들과의 관계를 적절하게 맞추어 나갈 줄 안다. 함께 숙소 생활을 하고 있지만 각자의 방에 있을 때는 그 일에 몰두하도록 존중한다고 한다. 숙소에서의 JB는 아빠 겸 엄마의 역할을 맡는다. 평소엔 아빠처럼 과묵하지만 정리 정돈 할 때는 엄마처럼 잔소리 한다고. JB 본인은 '멤버들이 자신 같은 좋은 리더가 있어 우리 팀이 있다고 말해주는 것에 비해서 자신이 해준 게 무엇이 있나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잭슨 : 책임감이 있는 리더, 좋은 리더! GOT7 리더로서 정말 책임감이 있다.

마크 : 최고의 리더, 항상 우리 멤버 전원을 잘 챙겨주고 책임감이 강하다. 믿음직한 리더!
Jr. : 노력을 밖으로 표출하지 않는 사람, 자신의 노력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지 않고 혼자 열심히 하는 사람. 정말로 물 아래에서 열심히 움직이는 오리의 발처럼.
영재 : 따뜻한 사람, JB는 쿨하면서도 우리를 잘 보살펴준다.
뱀뱀 : 사실은 귀여운 사람, 쿨하지만 실제로는 귀엽고 상냥한 형.
유겸 : 귀여운 리더, 완벽한 리더이지만 가끔 실수하는 점이 귀여워!

우리 리더로서 형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얼마나 우리 갓세븐을 위해서 노력하는지 내가 안다고 말하지만 분명 내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이 힘들겠지? 항상 말 안 듣는 여섯명 챙기느라 우리 갓세븐이라는 하나의 팀을 이끄느라 고생하는 모습, 늘 미안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해. 가끔 힘들면 풀어져도 괜찮아 형. (150117 1주년 팬미팅 유겸의 편지 중)

리더로서 항상 모두의 본보기가 되고 싶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상황에 따라 리더라서 더 드러내고 리더라서 더 조심할 때가 있다. 일례로 그는 항상 인사할 때 고개를 가장 깊이 숙이고 가장 늦게 일어난다. GOT7은 예의 바른 그룹으로 정평이 나있는데 이것은 예의를 중시하는 JB의 노력을 중심으로 멤버들의 바른 심성이 바탕이 되어 생겨나는 시너지라고 할 수 있겠다. 항상 이렇게 자신이 팀의 리더이자 얼굴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한다.

팬들이 그의 리더십에 감동한 에피소드가 정말 많다. 그 중 하나는 <제29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하 '골디')>에서 있었던 일이다. '골디'에서 진행한 투표에서 GOT7은 무려 100만 표 이상을 획득하며 신인상 부문 득표율 1위, 전체 부문 투표율 1위를 차지했다. 유료 투표였지만 딱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위해 팬덤 전체가 공들인 결과라 팬들은 '골디'에 대한 기대가 컸다. 그러나 시망 '골디'는 또 병크를 터뜨렸으니 업무 착오로 뱀뱀, 유겸의 비자 발급에 차질이 생겨 두 멤버가 참석하지 못하게 된 것. 나니? 팬들은 당혹감과 분노를 감추지 못한 채 '골디' 생중계[33]를 시청했는데 <Girls girls girls> 무대 후반부에서 JB가 "유겸아, 뱀뱀아. 우리 잘하고 있다. 사랑한다!" 라고 외친 것. 그 날의 이야기는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줌과 동시에 그의 리더십과 GOT7의 팀워크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한 일화로 남아있다.

Q. 멤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JB: 늘 믿고 따라와줘서 고맙다.

4.4 취향

  • 좋아하는 뮤지션은 D'Angelo, Musiq Soulchild, Ray Charles Robinson, Prince, James Morrison, Damien Rice, Miguel 등이다.
  •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소울 뮤직, R&B이다. 살짝 일렉이 들어간 PBR&B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장르의 타이틀도 보여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타이틀을 PBR&B 장르로 하게 되면 미디엄 템포의 R&B나 FOLK 장르로 수록하고 싶다고.
  • 존경하는 인물로 부모님과 D'Angelo를 꼽았다.
  • 좋아하는 음식은 찌개류라고 한다. 하지만 생일 선물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 하다.
  • 닭요리를 매우 좋아한다. 찜닭, 치킨 등의 요리를 즐겨 먹는다고. 특히 닭다리를 보면 정말 행복한지 저절로 강냉이를 터뜨리며 어깨를 들썩인다. <REAL GOT7> 시즌 1 ep.6 에서는 양 손에 닭다리를 든 채 춤을 춘다. 웹드라마 <드림나이트>의 11부 데이트 신에서도 닭다리가 등장했는데 그의 표정이 여자주인공을 바라볼 때와 사뭇 다르다. 치킨과 함께 할 때 그는 정말 황홀해보인다.
  • 회도 좋아해서 가족과 함께 맛있는 횟집을 자주 간다고. 특히 좋아하는 생선은 광어. 한 팬사인회에서 팬들에게 저녁 메뉴를 추천해달라고 해놓고 "저는 회를 좋아해요." 라고 말했다. JB: 답은 회로 정해져있으니 넌 회라고 대답만 해. 팬: 임재범 사랑회♥ (찰싹)
  • 서양음식과 단 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한 팬사인회에서 멤버들이 다 퇴장했는데도 남은 케이크 한 조각을 혼자 끝까지 다 먹고 자리를 뜨는 것이 발각 됐다. 또 일본에서 커피맛 수제 초콜릿을 맛보고 "괜찮은 거 같아요. 아니, 정말 맛있어요. 우리 라면 먹지 말고 그냥 초콜릿 먹을래?" 라고 물었다가 마크잭슨에게 거절 당하고 라면을 먹으러 갔다.
  • 라면은 불려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실제로 라면이 나왔는데도 불을 때까지 부채질 하며 기다렸다 먹기도 했다.
  • 베스킨 라빈스에서 좋아하는 맛은 슈팅스타와 민트초코칩이다.
  • 이상형은 데뷔 때부터 꾸준히 변화(...)해왔다.
- 120614 공식 카페 팬 채팅 중 : 귀엽고 배려심 있는 여자
- 1209~ 인터뷰 중 : 키는 별로 안 크고 웬만하면 단발머리에 살짝 주황색 빛이 도는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여자. 얼굴은 조금 동그래서 귀여우면 좋겠다. 그리고 여기에 스타일 좋은 여자는... 아마도 없을 거다! 묘사한 내용만 보면 가벼워 보이지만 의외로 또 가볍진 않으면 좋겠다. 뭐, 어디까지나 이상이니까. 원피스 나미?
- 1310~ 더 로맨틱 & 아이돌 인터뷰 중 : 귀엽고 웃는 게 예쁜 여자, Apink 정은지
- 1401~ 데뷔 초 보도자료 중 : 내 눈에 들어오고 내 마음에 드는 여자, 걸스데이 민아
- 1409~ JUNON 인터뷰 중 : 눈을 뗄 수 없는 사람
- 1407~ 인터뷰 중 : 나와 잘 맞고 쥐상인 여자
- 141203 슈키라 인터뷰 중 : 박수진
- 141205 KBS World Radio Backstage Chat 중 : 얼굴 같은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나랑 얼마나 잘 맞는지도 중요한데 무엇보다도 전체적인 매력을 본다. 내 눈에 얼마나 들어오는지 본다.
- 1501~ 일본 잡지 「MINI」 인터뷰 중 :
Q. 귀엽다고 생각 되는 여성의 행동은? A. 토라지는 행동
Q. 여자친구를 사귄다면 귀여운 쪽 or 예쁜 쪽? A. 섹시는 없어요? (웃음) 귀여운 쪽
Q. 설렌다면 백치미 있는 쪽 or 배려하는 쪽? A. 배려하지만 백치미 있는 여자
Q. 여친이 데이트에서 입어줬으면 하는 옷은 원피스 or 스키니? A. 스키니
- 1506~ 일본 잡지 「Woman Insight」 인터뷰 중 : 좋아하는 여자 타입 키워드는 '귀엽다', '예쁘다', '머리가 길다', '요리를 잘한다'
- 150602 일본 잡지 「女性自身」 인터뷰 중 : 볼이 포동포동한 사람에게 끌린다. 좋아하게 된 사람이 이상형이라서 타입은 없다.
- 150623 일본 잡지 「CANCAM」 8월호 인터뷰 중 : 스트릿 패션처럼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 있는게 귀엽다. 항상 밝게 웃고 있을 때 활기찬 느낌이 좋다.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라면 나만큼 짧아도 괜찮다.
모르겠어요. 일단 보는 눈이 매번 바뀌어요. 근데 바뀐다고 해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계속 좋아하면 되죠. 그 사람한테만 잘하면 돼요. 다른 사람한테 잘해줘봤자… 내 여자한테만 잘하면 되죠. (120614 공식 카페 팬 채팅 중)
  • 정규 1집 <Identify> special edition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음악, 춤 외의 관심사는 사진, 패션, 작곡이라고 한다.
  • 만화광이다. 나루토를 좋아한다. 책으로 1권부터 66권까지 전부 구매해 읽는다고.
  •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The Simpsons>인데 그 중 바트 심슨을 좋아해 피어싱, 클러치 등 패션 아이템으로도 장착한다.
  • 좋아하는 작가는 기욤 뮈소, 무라카미 하루키 등이다.
  • 패션에 관심이 많다. 모든 장르를 좋아하지만 자주 입는 스타일은 다크한 색감의 심플한 패션으로 '다크웨어'를 즐겨입는다. 스트릿 패션(힙합), 수트풍 패션도 좋아한다. 릭 오웬스 같은 고딕 스타일에도 꽂혔다고.
  • 좋아하는 일본어는 '행복(しあわせ)' 이며 가장 좋아하는 일본 음식은 '타코야키'인데 뜨거운 걸 잘 못 먹어서 식혀서 먹는다고.
  • 좋아하는 일본 연예인은 마츠모토 준과 오다기리 죠. 연기뿐 아니라 음악도 좋아한다고.
  • 들었을 때 기분 좋은 칭찬은 “노래를 잘한다”, “음악성이 높다” 라고.
  • 좋아하는 말은 “시간은 금이다”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고 한다.
  • 1주년 팬미팅에서 멤버들이 밝힌 바에 따르면 클럽과 홈파티 둘 다 좋아하는 듯 하다. 여름에 수영장이 있는 펜션을 잡아 풀 파티를 열고 싶다고 말한 적 있다. 하지만 혼자 있는 걸 더 즐기는 편이라 재밌을지는 잘 모르겠다고.
  • 쉬는 날에는 게임, 보드, 영화, 책 등으로 휴식을 취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것은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라고 한다. 고향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하고 카페에 가고, 술도 마시면서 진솔한 얘기[34]를 한다고.
  • 동물을 좋아하는데 개를 키우게 된다면 미니핀을 키우고 싶다고.
  • 고양이도 좋아한다. 고양이를 키웠는데 그녀의 이름은 노라. 가수 노라 존스를 좋아해 따온 이름이라고 한다. 고양이 노라를 '내 딸내미'로, 자신을 '노라 아빠' 라고 일컫는다. 룸메이트인 영재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회사 직원 분께 맡긴 상태이다. 이후 노라에 대한 앓이가 계속 되고 있다. 2014년 12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라 동영상을 업로드하며 '나 없이도 잘 사네. 좋냐?' 라고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2015년 1월 6일, 자신의 생일날에도 노라 사진을 올리며 '내 사랑' 이라고 앓은 바 있다. 고양이 알레르기는 몇 개월의 약 내복으로 없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나중에 듣고 입양 보낸 것을 후회했다고.

5 허리 부상

JB는 Fly in Seoul 콘서트 연습 중에 허리에 통증을 느껴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허리 디스크를 판정 받았다. 이로 인해 Fly in Seoul 콘서트에는 참여할 수 없게 되었다.

6 트리비아

  • 1994년 1월 6일 생으로 빠른 년생으로 살고 있다. 이 때문에 팀내 족보 브레이커이다. 약 2개월 차이나는 94년생 잭슨에게는 형[35]이다. 같은 94년생 진영에게도 형이다. 다만 본인도 잭슨과 겨우 2달차이밖에 안나고 나이 상관없이 친구맺고 붙임성 좋은 잭슨이 친구로 지내나자고 계속해서 어필하고있는 상황이라 그냥 호칭만 형으로 두고 사실상 친구로 지내고 상황이라고 보면된다. 본인 말에 따르면 자기 친구들은 93이라서 친구관계로 맺을수는없는데 그렇다고 양심상 몇달차이 안나는 잭슨에게 형처럼 대할수도없어서 그런거같다.
  • 그가 밝힌 인생의 꿈은 첫째는 종합예술인(싱어송라이터, 영화 감독)이며, 둘째는 자연인(...)이다.
  • 어릴 적 꿈은 '흐르는 강물처럼 인생을 보내는 것'이었다고.
  • 취미는 작곡, 인터넷 쇼핑, 버스 여행, 영화 감상, 바람 쐬기, 맛집 탐방, 사진 찍기, 비보잉 등이다.
  • 아랫 입술을 손 끝으로 밀어넣어 이로 깨무는 버릇이 있다. 또 턱을 내민다거나 턱관절에 힘[36]을 주는 버릇도 있는데 이를 고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성대 근처를 긁거나 목 부근을 매만지는 습관도 있는데 팬들은 여기서 섹시함을 느낀다고. 말할 때의 습관은 똑같은 말을 2번 반복[37]하거나 특정 단어를 자주 말하는 것이다. 자주 반복하는 키워드는 '이제[38]', '그래 가지고[39]', '원래', '저같은 경우는', '인마[40]', '야채크래커(...)[41]' 등이 있다.
  • 스스로 '소화력이 좋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이유는 평소 전혀 귀엽지 않지만 <A> 무대는 굉장히 귀엽게 불러야 했는데 잘했다기 보단 잘 묻혀갔기 때문이라고. <하지하지마>는 살짝 섹시해야 하는데 역시 잘 묻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팬들은 <A> 첫 무대를 보고 귀여운 척이 다소 힘겨워보이는 그를 안쓰러워 했지만 JB는 이후 무대에서 발전[42]한 귀여운 연기로 팬들을 근심을 녹였다. 2014년 12월 19일 KBS 뮤직뱅크 인터뷰 에서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척을 해야 해서 그게 굉장히 힘들었었는데 제 안에 귀여움이 터져서 이제는 완전히 잘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한 뒤 엄청난 사랑스러움의 <미스 츄>[43]를 선보였다.
  • 그의 좌우명은 '열심히 하자. 남자가 되고 남자답게! 정의롭게 호랑이[44]처럼!' 이다.
  • 고등학교 재학 중 인문계열을 전공했다. <Identidy> 시크릿 팬미팅 '구구단을 외자' 게임 중 "나 못하는데? 공부를 안 한 지가 한참 돼서... 미치겠네... 어떡하나? 저 그리고 문과에요!" 라며 인문계열 전공임을 밝힌 바 있다. 멤버들은 핑계 대지 말라며 단호히 대응[45]했다. 그는 멤버의 '9X4=?[46]' 공격에 '이십...' 이라고 얼버무리다 첫 판에 탈락했다.
  • 자신 있는 요리로는 오므라이스서양음식 싫다고 밝히신 분(...)와 김치찌개이다.
  •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프랑스 파리와 몰디브를 꼽았다.
  • 무인도에 간다면 친구 한 명을 데려가고 싶다고 밝혔다.
  • 정리벽과 결벽증이 살짝 있다고 한다. 자신의 자리는 꼭 깨끗하게 쓴다고. 옷장을 자주 뒤집어 청소하고 옷과 아이템도 색깔별로 깔끔히 개어 정리한다. 숙소를 함께 쓰는 멤버들에게 잔소리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화장실, 부엌, 거실 같은 함께 이용하는 공간을 더럽게 쓰면 혼낸다고 한다. 룸메이트인 영재는 씻으러 가면서 잠옷을 이부자리 위에 던져 놓았다고 혼났다.
  • 옷 살 때는 미리 계획을 세운 뒤 구매한다고 한다.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스크린 샷으로 찍어놓고 그 순서대로 산다고. 이유는 한꺼번에 사면 부모님한테 잔소리를 듣기 때문[47]이라고 한다. 하나를 구매한 다음 돈 모아서 다음 아이템을 구매하는 검소한 면모가 있다.
  • 팬사인회에서 주량을 폭탄주 20잔 이상이라고 밝힌 바 있다. 때로는 취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기분 좋을 때까지만 조절해서 마신다고 한다. 조절해서 폭탄주 20잔?
  • 데뷔 전 친구들이 몰래 자기 집에 와 부모님과 함께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준 적 있다고 한다. 그는 미친 듯이 재밌게 놀았다며 추억했다.
  • 죽기 전에 D'Angelo 또는 Musiq Soulchild와 콜라보 앨범을 내보고 싶다고 밝혔다.
  • 그가 태어나서 처음 산 CD는 Damien Rice의 <9>
  •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책을 3줄 정도 음독하는 일이고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는 일은 아로마라고 한다.
  • 일본 잡지 MINI 인터뷰에서 잘 때 반바지에 복슬복슬한 소재의 상의를 입고 잔다고 밝혔다.
  • 개인기로는 겨드랑이 털 뿌리기 댄스, 비버 모사, 할아버지 성대모사, 이선균 성대모사, 광둥어 모사, 입에 마시멜로우 25개 넣기, 비보잉, 걸그룹 댄스 등이 있다.
  • 2014년 9월, 숙소에서 잭슨맥도날드 치킨윙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잭슨 측의 주장을 들어보자. 잭슨은 자신의 치킨윙을 찾던 중 JB가 치킨윙을 먹고 있는 것을 발견했고 분명히 자신의 것이라 '내 치킨윙이 아니냐'고 물어보자 JB는 '아니'라며 끝까지 발뺌 했다고 한다. 다음은 JB 측의 주장이다. JB는 분명히 자기 치킨윙을 먹었는데 잭슨이 '그 치킨윙은 내 치킨윙'이라며 우겼다고. 잭슨은 JB가 끝까지 인정하지 않자 'CCTV를 확인하겠다'고 할 정도로 충격에 빠졌었다고. 서로 논쟁을 벌이다 둘 다 인정을 안 한 채 사건이 일단락 되나 싶었는데... 한달 후 스케쥴 이동 중 갑자기 뱀뱀이 자신이 잭슨의 치킨윙을 먹었음을 고백한다. 뱀뱀은 자신이 먹은 치킨윙 때문에 다투는 형들이 무서워서 차마 밝히지 못하다가 너무 미안해서 고해성사 하게 되었다고. 잭슨은 아직도 기회만 되면 이 치킨윙 에피소드로 JB에게 장난[48]을 치고 JB는 잭슨이가 마음이 조그맣다며 놀린다.
  • 마크는 JB의 단점으로 "리더다 보니까 직설적이다. 그래서 그런 의도가 아닌 줄 알면서도 상처받을 때가 있다. 돌려 말할 수 있는 것을 정확하게 말할 때가 많다." 라고 말했고 JB는 이런 점을 단점으로 꼽을 줄 예상했다며 웃었다.
  • 영재는 JB를 "시크할 줄 알았지만 장난도 잘 치고, 리더로 다른 멤버들도 잘 챙겨준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이미 파악했다. 전체를 생각할 줄 아는 남자다. 호랑이 같은 남자, 완전 상남자다. 선을 지킬 수 있는 남자, 미래가 보장된 남자다. 어떤 상황이 와도 해결하고, 여자를 보듬어줄 수 있는 남자다.", "우리들을 정확하게 이끌어주고 믿음직스러운 리더. 정리정돈이 완벽하고 숙소 거실도 솔선수범해서 치워줘요. 엄청 상냥해요." 라고 표현했다.
  • 진영은 JB를 "'우리 형이다'라는 말로 모든게 설명된다. 진짜 우리 형이다. 팀내 기둥이 돼주는 사람이다. 힘이 들 때나 방어막이 돼준다. 안 좋은 일도 스스로 짊어지려고 하면서 그런 걸 티를 안 내서 여자들이 더 좋아하나 보다. 유겸이 나에게 책을 많이 읽는다고 칭찬했지만 나 같은 경우 제이비가 책 읽는 모습을 보고 배운 것이다." 라고 표현했다.
  • 유연성이 굉장히 뛰어나다! 2015년 10월 14일 주간 아이돌에 GOT7이 출연했을 때 체전굴로 유연성 테스트를 했는데, 바로 몇 분 전에 갱신한 잭슨의 남자 아이돌 최고 기록 32cm와 여자 아이돌 최고 기록 40cm까지 제치고 무려 42cm로써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늘어나라 고무고무왕

7 어록집

다음은 그의 인터뷰 등을 일부 발췌한 내용이다.
왜 내가 사랑 받아야 하는지, 그럴 자격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내가 사랑 받기보단 내 목소리와 음악이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
이를 갈고 준비했어요. JJ 프로젝트에서 GOT7으로 다시 데뷔하면서 책임감이 더욱 커졌어요. JJ 프로젝트로 활동할 때는 '더 완벽하게 준비해서 나올 걸.' 이란 뒤늦은 후회를 했거든요. 이번에는 충분히 연습해서 나온 것 같은데 멤버가 많아진 만큼 어깨가 무겁네요.
2014년의 목표는 음악 프로그램 1위이다. 신인상도 좋겠지만 갓세븐이 이런 그룹이고 이런 스타일의 음악을 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
우리 팀이 시너지 효과를 내서 서로 발전하며 7명 전부 정상에 서게 되는 것이 목표다.
GOT7의 최종 목표는 점차 앨범이 나오면서 성장하고 음악적으로도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팬들 곁에서 오랫동안 함께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 개인적인 최종 목표는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접하고 죽을 때까지 예술에 빠져 살고 싶다.
음악을 할 때면 모든 생각이 사라진다.
춤이 좋아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 우연히 캐스팅 돼 기획사에 들어오게 됐고, 노래를 배우게 됐는데 노래도 더 잘 부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내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은 작사, 작곡도 공부하고 있어요. 왜 가수가 되고 싶다는 게 없이 너무 당연한 제 길이라고 생각해요. 영원히 예술 장르의 일을 하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말은 "평범하게 물 흐르듯이 살아가고 싶다." 입니다. 사실 눈에 띄는 건 잘 못해요. 무대에 설 때는 스스로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있어요.
저는 나이 먹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빨리 30대가 되고 40대가 돼서 남자가 되고 또 제 주관이 잡혀있으면 좋겠어요.
아직 미성년자인 멤버들에게 늘 수칙처럼 하는 말이 있어요. 성인이 되기 전까지 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했을 때는 용서할 수 없을 거라고.
실수를 하면 그 실수에 갇혀버려서 집중력이 저해되거나 라이브 자체를 즐길 수 없게 돼요. 그래서 실수는 가능한 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지만, 실수한 때에 그것에 갇히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때문에 정신적으로 강해질 필요가 있네요.
오래 전부터 같이 춤추던 형이 말했다. "공부해라." 내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조언이 아닐까 싶다. 춤을 추건 음악을 하건 무엇인가를 계속 공부해야 한다는 것.
나의 십대를 한 마디로 한다면 '비밀스럽다.' 지금 JYP 엔터테인먼트에 있는 분들은 내 과거에 대해 잘 모른다. 친구들도 내가 십대 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 잘 모른다. 비밀스럽고 싶어서 이런 건 아니고 나에 대해 사람들이 잘못 아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내 이미지가 안 좋기도 하다. 친구들이 모르는 또 다른 게 나에게 있다. 어떻게 보면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공간, 혹은 영역이 필요한 것 같다.
내가 어른스럽다고 생각할 때가 제일 어리다고 생각한다. 이 정도면 어른스럽게 하는 거지, 라는 생각 자체가 어린 것 같다.
성향으로 보면 평소에는 즐기긴 하되 선을 넘지 않고, 지킬 건 지키는 약간은 보수적인 성향이다. 즐기면서도 그냥 노는 게 아니라 이런저런 고민도 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격식을 지키려고 하는 편이다.
저는 지금 부모님에게서 태어난 것이 최대의 럭키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도 너무 좋으신 분이고, 뭐라 할까? 저는 부모님과 성격이 잘 맞아요. 어릴 때는 많이 혼났지만 어른이 되고 나서 부모님이 인정해 주신 후로는 제가 하는 것을 지켜봐주세요. "어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해" 라고 말해 주시고 문제가 있을 때는 해결방향만 알려주시게 되었어요. 그러니 저에게 있어 부모님은 제일 친한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팬 분들이 “평생 같이 가자” 라고 말해줄 때가 있어요. 저는 그런 말을 들으면 감사합니다. '저를 정말 생각해 주시는구나' 하고 전해져요.
리더로서 저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모두의 본보기[49]가 되고 싶은거에요. 그러니까 죽도록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제가 실패할 리가 없다, 항상 완벽하다고 멤버들이 믿어줬으면 좋겠고 멤버들도 “이런 사람과 함께 한다!” 라는 기분이 들게 하고 싶어요. 저도 처음에는 다른 멤버에게 해야 될 말만 하고, 그 다음 제 할 일을 하는 스타일이었어요. 하지만 데뷔하고 9개월이 지나고 생각한 것은 제가 완벽하지 않으면 모두 제 말에 귀 기울이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지금은 그런 긴장감이 저에게 있어 아주 좋은 자극이 되었어요.
추상적인 말이긴 하지만 행복하게 살다가 행복하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매일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내 주변 사람들이 나로 인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8 링크

== 공식 SNS 계정 ==
* Twitter
* Instagram
현재는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모두 계정 삭제된 상태이다.

9 팬페이지

순서는 가나다-ABC순, 트윈 홈은 제외

  1. 본명에서 마지막 글자를 따서 귀엽게 발음한 것. 한 글자로 줄여 부를 때 대개 '뽐'을 쓴다.
  2. 과거 B-BOY 크루로 활동할 때부터 사용했던 닉네임으로 Def soul의 줄임말이다. 그가 가장 애용하는 닉네임으로 GOT7 3번째 미니앨범 <Just right> 수록곡 'Mine'의 랩 메이킹에 참여했을 때도 Defsoul(JB)로 이름을 올렸다.
  3. JB의 영어 닉네임으로 잭슨이 지어줬다.
  4. 스스로 밝힌 별명. 팬들 사이에서 불리는 경우는 거의 없고 학창시절 친구들이 이름에 장난스럽게 '봉'을 붙여 부르다 얻은 것으로 추측된다.
  5. 활동명인 JB를 한글식으로 줄인 애칭으로 팬덤 내 일코용 별명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GOT7 멤버인 마크가 JB를 빨리 발음할 때 등장하기도 한다.
  6. JB 본명의 성인 '임'에 그룹 내 포지션인 '리더'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파생어로 편의상 부르는 발음. 본인도 스스로를 '임리다'라고 일컬을 때가 있다.
  7. JB가 개인기로 할아버지 성대모사를 선보여서 붙게 된 별명, GOT7 <GOT IT?> 앨범에서 밝은 회색 탈색머리로 활동했는데 <REAL GOT7> 시즌 1 ep.2 에서 자막으로 붙여진 별명이기도 하다. 본인은 머리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라고 주장한다.
  8. 강냉이는 치아를 속되게 부르는 말이지만 여기선 사랑이 담긴 표현이다. 웃을 때 가지런한 치아가 돋보이는 해사한 웃음에 팬들이 '강냉이가 튀어나올 거 같다' 하여 붙인 애칭.
  9. <REAL GOT7> 시즌 2 ep.7 에서 스스로 '사이다'라고 소개하며 사이다 성대모사를 선보이면서 붙여진 별명. 시원시원한 성격과 청량한 외모 덕에 더욱 잘 어울려 팬들이 즐겨 부르는 애칭이다. 앨범 <Identify> 땡스투에서 'GOT7의 리더! 임사이다 였습니다!!'라고 인사하기도 했다.
  10. 평소 '굉장히'라는 어휘를 굉장히 많이 사용한다.
  11. 가수가 될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다고 한다.
  12. 오디션에서 "안녕하세요. 참가번호 25번 사람(...) 임재범입니다. 사람답게(...)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개했다. Jr. 는 참가번호 24번이었다.
  13. 오디션에서 처음 만난 사이인데 회사에서 듀오로 묶었다고 한다. 후에 JJ 프로젝트GOT7으로 함께 데뷔했다.
  14. 박진영 PD는 누가 더 낫다고 할 수 없을 만큼 비등하다며 이례적으로 공동 1위로 결론 냈다.
  15. 그의 사이다 같은 면모를 볼 수 있다.
  16. 완벽하게 대본에 충실한 명연기이다. 연기는 연기일 뿐이지만 내 오빠의 비즈니스란 팬들에겐 아직 넘기 힘든 벽이다.
  17. 위에 쓴 바와 같이 둘은 공동 1등을 차지했다.
  18. 나이가 다르기도 하고 둘은 서로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고 말한다. 믹스 앤 매치처럼 상반된 둘의 팀워크는 매우 돋보인다.
  19. JB는 꿈(Dream)과 참 인연이 깊다. <드림하이2>, <드림나이트>, 첫 영화도 <Dream>...
  20. 드라마 <드림하이2>에서 때때로 컬러렌즈를 착용하고 출연하였다.
  21. 일부 팬들은 단지 '냉미남'과 '슬리데린상' 등으로 그를 표현하기엔 너무 작은 카테고리라며 보다 더 강렬한 표현으로 '북극미남', '아즈카반상', '톰리들', '태풍의 눈 미남' 등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22. 코 부근에 점이 2개 있었지만 그 2개의 점은 레이저로 뺐고 이 쌍점은 빼지 않았다고 한다. 옳은 선택이었다.
  23. 일부 팬들은 JB의 치아를 아말감, 레진 등으로 본 뜬 뒤 팔찌로 엮어 차고 다니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24. 140709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쟀을 때는 100cm로 GOT7 내 가슴둘레 1위를 차지했었으나 2015년 10월 14일 주간 아이돌에서 측정한 결과 94cm로 줄었고 98cm인 유겸에게 1위를 뺏겼다.
  25. "임재범 손..(댕강)" 처럼 그의 손가락을 썰어 훔쳐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과격한 애정표현을 하기도 한다.
  26. 자기 몸매에 자부심이 있는 잭슨은 스텝과 팬들이 JB의 몸매를 칭찬하자 의식하기 시작했다고. JB가 씻고 나와 속옷만 입고 있으면 잭슨이 머리부터 발 끝까지 스캔한다고 한다. 결국 2014년 MELON CLUB 99 공연에서 상체는 JB, 하체는 펜싱으로 단련된 자신이라고 인정했다.
  27. 일부 팬은 상상 속 동물인 장산범을 의인화하면 JB의 모습일 거라고 상상하기도 한다.
  28. 팬들이 '대보미' 혹은 '댸보미' 라고 부르는 것은 그가 대범해서가 아니라 본명인 '재범'이 변형된 파생어이다.
  29. 영재는 함께 유닛 활동을 하고 싶은 멤버로 JB를 꼽았다.
  30. JB가 스스로 'GOT7 전부보다 자기가 비보잉은 낫다'고 밝혔다.
  31. 엄마 같은 역할은 주로 Jr.가 맡는다고 한다.
  32. 뽐(재범)+몰이(여러 명이 다같이 한 명을 놀림)의 합성어.
  33. <제29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중국에서 진행되어 생방송이 아니라 중국 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로 볼 수밖에 없었다. 시망.
  34. 2015년 첫 휴가 때는 남자 친구들과 만나 술을 마시며 군대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35. 사실상 호칭만 형이지 상하관계같은건 없다. 또한 JB에게 최근들어 친구하면 안되냐고 물어본다.
  36. 라미네이트 후에 치아가 아플 때가 있어서 턱에 힘을 주어 아랫니를 누르면 시원하다고 한다.
  37. 2번 반복해 말하며 자신의 말을 강조한다. 예를 들면 “쉐프 맛 나옵니다, 쉐프 맛 나옵니다!", "저 기억력 꽤나 좋습니다, 꽤나.", "비버 재밌죠? 비버 재밌죠?" 등
  38. 발음은 '인제'라고 한다.
  39. 발음은 '그래가지구선'이라고 한다.
  40. 주로 멤버들에게 장난칠 때 나오는데 발음은 '임마'라고 한다.
  41. 4가지쇼에서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무려 3번을 언급했다. '그 놈의 과자 타령' 이라는 자막까지 떴다.
  42. 일부 팬들은 JB는 선천적으로 귀여움이 있었으나 본인이 부정한 것이라고 말한다.
  43. 에이핑크의 <Mr.chu>를 GOT7 버전으로 리메이크하였다. 해당 유투브 영상은 조회수 1,621,150회를 돌파해 KBS 인기 동영상 TOP 10에도 선정됐다.
  44. 그의 본명이 임재'범'인 데다 생김새도 호랑이를 닮았다. 본인도 알고 있는 듯 하다.
  45. 구구단은 대한민국 정규 교육 과정 중 초등학교 2학년 1학기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46. 답은 36이다.
  47. 2014년에 아직 부모님께 용돈을 타서 쓴다고 밝힌 바 있다.
  48. 1주년 팬미팅에서 MC가 같은 멤버인데 먹으면 안 되냐고 처음부터 다같이 먹으면 되지 않았냐고 물었지만 잭슨은 "치킨윙이잖아요, 다른 거 아니고 치킨윙이잖아요."라고 단호하게 답한 바 있다.
  49. 그의 본명 '임재범'의 '범(範)'자가 '본보기 범', '모범 범'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