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대한민국의 주요 방송사별 메인뉴스 브랜드
지상파 방송사
한국방송공사문화방송SBS교육방송OBS경인TV
뉴스 9뉴스데스크8 뉴스EBS 뉴스뉴스 M
종합편성채널 방송사
채널AJTBCMBNTV조선
종합뉴스뉴스룸뉴스 8뉴스 판
보도전문채널 방송사
YTN연합뉴스TV
뉴스나이트투나잇23
직접사용채널
news
뉴스룸아침&뉴스현장
정치부 회의뉴스(11:55)우리의 선택


전신이전현재
TBC 석간JTBC NEWS 10 → JTBC NEWS 9JTBC 뉴스룸

前 팩트체커 김필규 기자와 월요일~목요일 진행을 맡고 있는 안나경 아나운서, 그리고 손석희 보도 총괄 사장.금요일과 주말 진행을 맡고 있는 전진배 사회2부장과 이지은 국제부 기자.
주중 오프닝 ID (2016년 5월 23일 ~ 7월 14일)[1]주말 오프닝 ID (2016년 5월 20일 ~ )

1 개요

뉴스룸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2]
JTBC 뉴스룸,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3]

JTBC의 메인뉴스 프로그램. 월요일 ~ 목요일 저녁 8시, 금요일, 주말 저녁 7시 40분에 방송, 월요일 ~ 목요일에는 1, 2부를 합쳐 총 1시간 30분, 금요일과 주말에는 50분 진행한다.[4]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네이트, 다음[5]유튜브, JTBC 온에어(로그인 필요) 및 뉴스 앱에서도 볼 수 있다. 24시간 송출되는 뉴스전문채널(YTN, 연합뉴스TV)을 제외하고, KBS 뉴스 9와 더불어 팟플레이어tv팟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한 뉴스 프로그램이다.

1부, 2부로 나뉘며 1부는 지상파 메인뉴스와 같이 정석적인 뉴스 형식으로 진행, 2부는 심층취재, 인터뷰, 토론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손석희 사장이 직접 기사를 고르고[6], 뉴스를 구성하며, 뉴스를 진행한다. 즉, 진정한 앵커시스템을 도입한 뉴스이다. JTBC의 뉴스 프로그램 중 인기가 가장 높다.

9월 17일까지는 1부와 2부 사이에 광고가 있었지만 9월 21일 방송분부터 1, 2부를 통합했고 방송시간도 10분 감소했다. 뉴스 예고가 평일에는 없고, 주말에만 뉴스룸 직전 프로그램 나가기 전(대략 18시 35분 경)에 예고를 내보낸다.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사의 메인뉴스를 통틀어 유일하게 기상캐스터와 하단 자막이 모두 없는 뉴스이다.[7] 대신 날씨 정보는 클로징 멘트(월요일 ~ 목요일 한정) 또는 기자 리포트/단신으로 전한다.[8] 다른 뉴스 프로그램들도 다 있는 하단 자막이 유독 메인뉴스에만 없는 것은 아무래도 리포트 하나하나에 좀 더 집중한다는 뜻일 듯.

스포츠 뉴스는 주중에는 1부 밀착카메라 코너 전, 주말에는 비하인드 뉴스 코너 앞에 전달한다. 금요일 외의 주중 공휴일에는 2부까지 방송하지 않고 45~60분 이내로 단축방송을 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명절 연휴라면 무조건 단축방송한다.


2 개편 방향 및 준비과정

평일에는 기존의 JTBC 뉴스 9을 [1시간 40분으로 확대 개편하는 형태]라고 한다. 손석희의 100분 뉴스 종합편성채널과 지상파를 통틀어서 메인뉴스를 1시간 40분으로 편성하는 건 처음 있는 일.[9] 세월호 참사 뒤 타 종편(2%대)에 시청률(1%대)이 밀리자 MBN 뉴스 8의 시청률(3%대)을 노리고 있는 듯 하다.[10] 손석희 시절 초기에 나왔던 "미국 드라마 뉴스룸과 닮았다"는 말이 그냥 현실이 되어버린 셈. 사실 손 사장님은 미드 뉴스룸을 10분 보고 끄셨다고

주말에는 30분 동안 방송되는데, 기존에 시간대가 자주 바뀌던 JTBC 주말뉴스의 시간대를 8시로 고정시켜 고정 시청자들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JTBC 기사에 따르면 9월 16일 공개된 티저 광고가 이틀 만에 조회수 10만 건을 돌파했다. 뉴스 티저 영상이 이렇게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JTBC 뉴스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고 JTBC에서 밝혔다. 뉴스티저가 쓸데없이 고퀄

JTBC 뉴스룸‬에 나오는 새로운 코너 ‪[‎'팩트체크'] 소개글이 ‬JTBC 뉴스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왔다. '대통령부터 사회·문화 전반의 유력 인사들의 발언들과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SNS 글 등을 꼼꼼히 분석하고, 옳고 그름을 가려드립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탐사플러스의 진행자이자 보도국 사회부장인 전진배 기자는 자신의 트워터를 통해 "뉴스룸의 탐사보도는 불공정, 부조리 문제를 우선 다루려고 합니다. 짧은 리포트로 전하기 힘든, 어쩌면 우리가 알지만 말하지 않았던 얘기일겁니다." 라며 뉴스룸의 코너로 탐사플러스가 포진됨을 밝혔다. [#]

JTBC는 개편 하루전 준비상황을 사진형태로 공개하였다. [#] 진짜 휴가가는 척만 하고 뉴스룸 개편 리허설만 한건가

메인 앵커인 손석희 보도부문사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러한 JTBC 뉴스룸의 시도들을 정통 저널리즘 구현이라고 말했다. [#]


3 프로그램 구성

정통 이브닝 뉴스 스타일의 1부와 심층보도 중심의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00분 동안 텔레비전 뉴스 프로그램이 구현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방식, 즉, 리포트와 현장중계, 인터뷰, 심층 탐사, 토론 등을 망라하며, 다양한 시청층을 끌어모으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중장년층은 기존의 "메인 뉴스" 스타일에 익숙한 반면, 젊은 층은 이전의 시선집중에서 보여주었던 손석희 앵커 특유의 보도 스타일에 호평을 보내기 때문.

1부에서는 일반적인 메인 뉴스의 구성에 기자와의 인터뷰, 현장 연결 등 기존 JTBC 뉴스 9에서의 한 걸음 더 들어간 뉴스의 기조를 추가한 모양새이다. 주요 코너는 데스크 브리핑, 밀착 카메라, 뉴스 브리핑이 있다. 7월 13일 개편 이후로 주요 뉴스 전달 중간중간에 앵커가 취재기자와 함께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브리핑을 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2부에서는 이른바 "한 걸음 더 들어간 뉴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앵커 브리핑과 뉴스 업데이트를 통해 전날, 그리고 오늘의 주요 뉴스를 한번 더 돌아보고, 오피니언 리더와의 인터뷰, 토론 또는 JTBC 기자들의 탐사보도(탐사 플러스)를 통해 이슈에 대한 심층적인 진단을 시도하며, 팩트체크를 통해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말 또는 소문에 대한 진상을 파헤친다. 힐링 리포트, 꼼꼼한 경제도 다루고 '내일'이라는 코너를 통해 그 날 일어났던 역사적인 일을 재조명한다.

손석희 앵커는 '뉴스룸이 추구하는 것은 기존의 뉴스9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면서, 좀 더 늘어난 시간은 뉴스를 만드는 저희나 시청하시는 여러분께 보다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 말했다. [#]


3.1 데스크 브리핑

당일의 제일 가장 주목해야하는 뉴스에 대해, 해당 분야의 담당 취재부장이 앵커와 함께 질의응답식으로 이슈의 원인, 향후 예상되는 결과 등을 진단한다. 첫 뉴스가 주로 정치현안이기 때문에 정치부장이 자주 출연한다.


3.2 밀착 카메라


[뉴스룸 > 밀착 카메라]

현장에 밀착해 파고드는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3명이 돌아가면서 진행하며, 2016년 4월 18일부터는 헤드라인의 6~7번째 순서에서 다른 꼭지와 달리 취재기자가 당일 방송될 내용을 직접 말해준다.
  • 역대 진행자
    • 강신후 기자 (2014.11.10 ~ 2015.9.1)
    • 김관 前 기자 (2014.12.9 ~ 2015.6.23)
    • 이가혁 기자 (2015.2.3 ~ 3.26/임시)
    • 안지현 기자 (2015.4.20 ~ 현재)
    • 고석승 기자 (2015.7.6 ~ 현재)
    • 박소연 기자 (2015.9.16 ~ 현재)


3.3 뉴스 브리핑

뉴스 브리핑 코너를 통해 그 외 이슈 및 단신, 국제 뉴스를 전달한다. 주중에는 안나경 아나운서, 주말에는 이지은 기자가 맡는다.


3.4 앵커 브리핑

[뉴스룸 > 앵커브리핑]

손석희 앵커가 그 날의 주목하는 단어를 선정, 해당 이슈에 대해 브리핑해 드립니다.

손석희 앵커 부재 시에는 결방한다.

[2016년 1월 28일의 앵커브리핑은 가히 전설로 남았다.]

[그와 함께 2016년 7월 25일의 앵커브리핑도 전설로 남을 듯하다.]


3.5 뉴스 업데이트

1부에 맨 첫 꼭지로 전달하였던 뉴스에 대해 담당 취재기자가 더 취재한 내용은 있는지, 추가로 진행되거나 밝혀진 것은 있는지를 추가로 브리핑하고, 필요하다면 관계자와의 즉석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한다.


3.6 탐사 플러스


[뉴스룸 > 탐사플러스]

탐사보도에 목마른 시청자들에게 두 걸음 더 들어간 리얼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심층 보도 중심의 "탐사+"가 방송된다. 원래 주말 뉴스룸의 앵커인 전진배 사회2부장이 진행하는 독립된 프로그램이었으나, 2014년 9월 22일 이후에는 뉴스룸의 코너로 들어왔다. 목요일에는 잘 안 나오는데, 후술하는 인터뷰 때문에 그렇다. 또한, 특별한 사안이 있다면 주말 뉴스에서도 탐사 플러스가 편성되는 경우가 있다. 처음에는 보도국 기자들이 돌아가면서 취재를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특정 몇몇 기자들로 인원 수가 점점 줄었고 최근에는 사회2부에서 아예 탐사플러스팀까지 따로 꾸려서 취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3.7 직격 인터뷰


[INTERVIEW & 피플+] [뉴스룸 > 대중문화 인터뷰]
이 외에 기존 뉴스9에서 진행되었던 다양한 사회인사와의 인터뷰 및 토론이 채워진다.

세부적인 내용은 하위 문서를 참조.


3.8 팩트체크

이 문단은 팩트체크(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뉴스룸 > 팩트체크]

이슈가 된 내용, 발언을 심층적으로 파헤쳐 사실관계를 따져봅니다.
유력인사의 발언이나 타 언론의 보도,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에 대한 사실여부를 확인해보는 "팩트체크" 는 정치부회의의 CP였던 김필규 기자가 "팩트체커"로 등장했다. 실제발음은 퓈쳌 첫 방송 이후로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코너라고 한다. 손 사장님의 근거있는 자화자찬 주로 논쟁이 많은 주제를 많이 다루나 허니버터칩이나 제주 흑돼지 천연기념물 지정 뉴스에 '그럼 이젠 흑돼지 못 먹는가?'란 의문 해소 등 가볍지만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궁금해하는 주제도 종종 다룬다.

2015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는 팩트체커 김필규 기자의 런던 출장으로 사회부 박소연 기자가 대신 진행한다.[11] 손 사장 왈 우리 대표선수가 빠지기는 좀 그렇다고(...) 8월 13일에도 김필규 기자의 휴가로 박소연 기자가 하루를 대신했다. 김필규 기자 임시공휴일에 못 쉰다더니

2015년 10월 1일에는 팩트체크 200회 특집을 맞이하여 팩트체크를 팩트체크하다를 방송하였다. 이 날 [손석희 앵커와 김필규 기자의 케미가 폭발했다(...)] "좀 더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격일로 방송하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 - "혹시 친구분 아닙니까?" - "2인 교대로 하면 더 쉴 수 있지 않겠나" - "본인의 민원사항을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요" - "200회 특집으로 손석희 앵커에 대한 팩트체크를 해달라더라" - "근데 왜 주말에도 팩트체크를 해달라는 건 뺌요?" - "사장 저 좀 살려줏메..."

2015년 11월 19일2015 수입맥주 하한가 상정 논란을 다룬 후 팩트체크가 책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손석희 앵커가 밝혔다.[#]

2016년 1월 21일에는 김필규 기자가 독감이 심하게 걸려(...) 다른 기자가 진행했다. 바로 한윤지 기자(...) 손석희 앵커가 엄청 뻘쭘해했다. 한윤지 기자도 뻘쭘해했다. 본격 앵커팀이 북치고 장구치는 방송 JTBC 뉴스룸 손사장님왈 셀프 팩트체크라고..그래서 팩트체크가 끝나고 바로 직결로 스포츠뉴스를 진행했다.

2016년 2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김필규 기자의 휴가로 도플갱어 이호진 기자가 대신 진행했다. 화요일부터 진행한 이유는 월요일에는 2부에서 사드 관련 토론을 진행했기 때문에 하루 쉰 것이다.

3월 30일에는 ['퇴근 후 카카오톡 지시는 시간외 근무인가']를 주제로 다루었는데, 하필이면 여기서 손석희 본인도 새벽에 카톡을 보내는게 밝혀졌다(...). "오늘 이 주제는 사실 별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라고 하거나 김필규 기자에게 "평소보다 굉장히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군요"라고 일침(?)한 것은 덤.


손 사장을 공격하는 기자의 패기

김필규 기자가 7월경에 팩트체크를 떠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듀크대학으로 연수를 떠난다고 하는데 손석희 사장은 떠나기 전날까지 팩트체크를 시킬거라고 농담삼아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6년 7월 14일을 끝으로 뉴스룸에서 하차했다. 유학기간은 약 1년 정도라고 한다.

새 팩트체커는 정치부 회의에 출연중이던 5:0오대영 기자로 결정되었다. 본인은 한사코 거절하였으나 뉴스룸의 모든 기자들의 만장일치 추천으로 후임 팩트체커가 되었다.솔직히 누가 하고 싶을까. 2대 영고라인

2016년 9월 27일 미국 대선의 첫토론에 대해 언론들이 팩트체크를 했는데 연수를 가 있는 김필규 기자를 소환(?!)해서 관련기사에 대한 리포트를 들었다. 리포트를 마치면서 사장님이 '앞으로도'라고 말한걸 보면 또 소환 될 듯 하다. 물건너에서도 열일하는 김필규 기자. 망했어요. 트위터나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오랜만의 목소리에 반갑다는 반응들이 많았다.

  • 역대 진행자 (임시 진행자 포함)
    • 김필규 기자 (2014.9.22 ~ 2016.7.14)
    • 김진일 기자 (2014.11.3 ~ 13/임시)
    • 박소연 기자 (2015.7.20 ~ 23, 8.13/임시)
    • 한윤지 前 기자 (2016.1.21/임시)
    • 이호진 기자 (2016.2.23 ~ 25/임시)
    • 오대영 기자 (2016.7.18 ~ 현재)


3.9 오늘


[뉴스룸 > 오늘]

사진, 발언 등 키워드 별로 역사 속 '오늘'의 의미를 짚어드립니다.
과거 속의 내일에서 우리가 되돌아봐야할 것들, 기억해야할 것들을 돌아보는 영상구성이다. 일종의 뉴스 타임머신인 셈. 암스트롱의 한국 방문 같이 비교적 가벼운 주제에서부터 성수대교 붕괴 같은 비교적 무거운 주제까지 다양한 사건이 언급된다. 그 외 유명인들의 탄생일도 간혹 나오는 편.

초기에는 '오늘'이라는 제목이었다. 2015년 9월 21일 방영분부터 이름을 '내일'로 바꾸고 다음날인 9월 22일부터는 JTBC 뉴스 아침&에 '오늘'이라는 코너를 신설해서 같은 영상을 방영하고 있다. 뉴스룸에서 '내일'이라는 이름으로 방영한 영상을 그 다음날에 아침&에서 '오늘'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하는 식.

2016년 7월 7일 뉴스룸을 끝으로 내일 코너의 방영이 종료되었다. 코너를 마치면서 손석희 앵커는 "가장 즐겨 봤던 코너였다"고 평했다. 7월 11일부터 '오늘' 이라는 새로운 기획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정말 새로운 기획일까. 일단 제목은 원상복귀했는데...

첫 방송된 '오늘'은 기존 내일에서 보여준 역사 속 오늘에 유명인들의 말이나 오늘 있었던 사건 요약 등이 추가된 모양새다. 배경도 시계가 돌아가는 배경에서 뉴스룸 스튜디오로 바뀌었다.

2016년 8월 4일부터 디자인이 약간 변경되었다.


3.10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일요일 21시 40분에 방송되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라는 프로그램의 예고 리포트로, 그날 방송될 내용 일부를 미리 보여준다. 사안에 따라 이규연 탐사기획국장이 출연하여 그날 방송될 내용에 대한 브리핑을 하기도 한다.


3.11 비하인드 뉴스


2016년 5월 12일자 방송분까지는 오프닝 타이틀의 제목이 'BEHIND NEWS'였으나, 5월 16일자 방송분부터 타이틀에 위와 같이 사이에 'THE'가 추가되었다.

[뉴스룸 > 비하인드 뉴스]

뉴스 이면의 이야기, 리포트로 담지 못한 이야기, 보도를 했지만 좀 더 전달해야 할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2016년 4월 18일 첫 방영되었으며, 첫 주제로 정권 심판론이 대두되었던 지방선거 참패 이후에 역대 대통령들이 표명했던 입장에 대하여 조명하였다.

초기에는 주중에만 진행했으나, 2016년 5월 20일(금)부터 주말 뉴스에서도 편성 되어, 이 코너를 매일 진행하게 되었다. 다만, 주말 뉴스에서는 코너가 결방하는 날도 더러 있다. 그리고 2016년 9월 24일부터는 토,일요일에 각각 토요 플러스, 경제가 보인다 코너가 생기며 비하인드 뉴스가 결방될 가능성이 커졌다.

주중에는 이성대 기자가 진행하며, 주말에는 정치부에서 무작위로 한 명이 출연한다.


3.12 토요 플러스


2016년 9월 24일부터 시작된 토요일 한정 코너. 첫 순서는 정치인들의 팬클럽 관련 보도였다.


3.13 경제가 보인다

2016년 9월 25일부터 시작된 일요일 한정 코너. 전에 존재했던 "꼼꼼한 경제" 코너의 계승이라 봐도 무방할 듯.


3.14 클로징 BGM

말 그대로 뉴스 클로징에 BGM을 내보낸다. 클로징 BGM은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의 뉴스에만 나오며 손석희 앵커 부재시에는 기본 bgm이 나온다 .

원래는 전신인 JTBC 뉴스 9에서 하던 형태였으나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중단한 것을 2년이 지나서야 재개한 것이다. 다만 길이는 많이 짧아졌다. 뉴스 9 시절에는 엔딩 크레딧이 나갈 동안 노래 1절 정도는 다 들려줬었는데 현재는 광고 때문인지 중간에 잘라버린다...

2016년 5월 26일 방송의 클로징 BGM이 가히 적절하다. 이날 앵커브리핑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에 대한 논란을 다루면서, 외신들이 반 총장에게 Nowhere Man[12]이라는 별명을 붙여준 사실을 소개했는데, 클로징 BGM으로 비틀즈의 [Nowhere Man]을 틀어준 것(...) 곡 제목과 함께 음악이 나오자 유튜브 등지 시청자들이 격뿜한 것은 덤이다.

2016년 10월 25일 클로징으로 가수 권진원이 부른 '카리브에서 온 편지'가 배경음악으로 깔렸다. 카리브무엇을 의미하는지 눈치 빠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일주일 후, 레드 제플린Stairway to Heaven이 깔렸다.

4 주요 보도

내용이 길어짐에 따라 하위 문서로 분리했다.

5 논란 및 사건사고

논란 및 사건사고 참고.

6 각 계의 반응과 평가

  • [한 시청률 조사기관의 결과에 따르면] 2014년 9월 22일 방송된 '뉴스룸'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037%으로 '뉴스9'이 지난 19일 기록한 1.392%보다 0.645%P 높은 수치를 보였다.
  • 미디어오늘의 어느 기자가 첫방송날 모니터링한 소감을 기사로 적었는데 '‘한걸음 더’ 나간다는 목표를 통해 다른 뉴스와의 차별성은 돋보였으나 지나치게 긴 뉴스시간과 뉴스의 중복은 과제로 남았다.'고 밝혔다. 기사 말미에 '1부와 2부 뉴스에서 뉴스가 중복되면서 지루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1부에서 한 이슈에 대한 뉴스가 나오고 2부에서 관련 인물을 스튜디오로 불러서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1부와 2부를 연계했으나 이 과정에서 같은 뉴스가 중복됐다. 또한 2부 뉴스에서 ‘1분 뉴스’ 형식으로 1부 주요 뉴스를 정리한 것의 경우 동일한 뉴스의 반복이라는 인상이 짙었다.'고 소감을 적었다.[#]
  • 첫방송 이후 평균 2%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중이다].
  • 미디어오늘 시청률 분석결과 개편전 시청률과 큰 차이는 없다고 한다. [기사]
  • 서태지가 출연한 10월 20일 뉴스룸 시청률은 2%를 돌파했다. [기사]
  • 뉴스 9을 포함하여, JTBC 뉴스룸의 온라인 누적 시청자수가 6천만 명을 넘겼다. [기사]
  • 송건호 언론상을 [수상했다].
  • 12월 11일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 12월 16일 미디어미래연구소 조사결과 가장 신뢰받는 미디어 1위에 [올랐다].[13]
  • 2016년 9월 12일까지 JTBC 뉴스룸이 기록했던 최고 시청률은 4.826%이다. 규모 5.8이라는 9월 13일 현재 대한민국의 내륙지진 최대 규모를 기록했던 2016년 경주 지진 뉴스 속보를 다른 방송사보다 발빠르게 내보낸 날이였는데, 무려 뉴스시간 50분정도를 지진 속보로 할애하였다.
  • 그동안의 성과가 반영되듯이, 3%대인 MBN 뉴스8의 시청률 하락과 동시에 뉴스룸 시청률 상승으로 2016년 3~5월간은 거의 종편 메인뉴스 중 1위이다.
  • 최순실 게이트의 연이은 보도로 10월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시청률이 무려 8.08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구 플레이오프보다 재미있는 뉴스룸 종편 개국이래 메인뉴스 최고의 시청률이다! 아무래도 사안에 대한 높은 주목도 때문인 듯. 사실 말이 8%지 수치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인데다 인터넷 생방송으로 보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KBS 뉴스급이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 10월 26일엔 [8.5%]를 기록하여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했다. 동시간대의 MBC와 SBS의 메인 뉴스 시청률과 비슷하다


6.1 뉴스의 신세계

손석희의 뉴스9 시절부터 이미, "다른 뉴스를 보다가 JTBC 뉴스를 보면 신세계를 보는 느낌이다."라는 나무위키 평가를 받았다. 공중파와 기타 종편에서 외면하고 있는 '정부와 여당 까기', '사회적 뉴스', '노동문제 현안'이 나오기 때문이다. 대신 다른 종편들이 좋아하는 북한뉴스는 거의 안 나온다.

대표적인 사건이 어버이연합 게이트이다. 국정원이 전경련의 자금을 이용하여 어버이연합등 극우 보수단체에게 관제 데모를 시켰다는 충격적인 뉴스였지만, 대부분의 공중파와 종편에서는 철저하게 외면하였다. 심지어 KBS 라디오에서 국제부 기자 이제석이 단신으로 가볍게 다루었을 뿐인데 높으신 분들의 지시에 의해 보직 해임 당하기도 하였다. 해당 항목에서도 나오지만 이러한 정부의 아킬레스건 사건에는 기성 언론들이 침묵하고, JTBC에서만 끝까지 보도하는 패턴을 종종 보인다. 이때문에 다른 뉴스 보다가 JTBC를 보면 전혀 새로운 뉴스들이 쏟아져 신세계를 보는 것 같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대신 종편이나 공중파에서 하루종일 나오는 북한 관련 뉴스(김정은이 뚱뚱해서 죽었다는 카더라성 뉴스)나 교통사고 뉴스등에는 비중이 적다.

CBS 정관용의 시사자키에서는 민주언론연합 김언경 사무처장이 진행하는 '우리 언론, 특히 방송을 평가해 보는 시간. 미디어포커스'에서는 한주간의 각종 방송에 대해 평가하는데 기-승-전-JTBC 칭찬으로 끝난다.(매주 아무 방송편을 봐도 공정하게 방송한 곳은 JTBC 밖에 없다며 칭찬이 빠지지 않는다.)

[8월 26일자]는 그 절정에 달하는데 그 결과가 아래의 표이다.
20160827012049542057.jpg
메인뉴스 시간에서만 올림픽을 다룬 비율만 따졌는데, 공중파는 올림픽에 43%를 할애하는 패기를 보여주었다. 오해 말아야할 것으로 스포츠 뉴스시간이 아니라, 저녁 종합뉴스 시간에만 이런 말도 안되는 방송비율을 보여 준 것이다. 후술하겠지만 올림픽 보도 비율이 낮은 기타 종편들은 그시간에 북한 뉴스로 채웠다.

이 기간 동안 국내에 아무일도 없었던 것이 아니다. 이때 각 방송사들은 '위안부 합의금 논란', '세월호관련', '대우조선 비리사태', '새누리당 오더투표 논란'등 굵직굵직한 뉴스들을 철저히 외면하여 보도 비중이 0건이였다. KBS의 경우 올림픽 뉴스만 234건을 보내는 동안 위의 4개 국내 주요 이슈에는 철저히 침묵하였고,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 비리 관련 2건 정도가 그나마 국내 주요 이슈 보도였다. 그것도 우병우가 잘못 했다는 것이 아닌 이석수 특감이 정보 유출했다는 물타기성 보도.

반면 JTBC는 같은 기간 세월호 2건, 위안부 합의금 출연 4건, 새누리당 오더투표논란 2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논란 15건(이석수 특감 관련은 9건)등이다. 즉 지상파와 JTBC는 전혀 다른 세상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뉴스를 전혀 안보는 사람을 위해 부연 설명 하자면 현재 조선일보와 청와대 간에 우병우 관련 전쟁 중이다. 모든 사건을 조선일보에서 터트려서 우병우를 먼저 공격하기 시작했는데, 올림픽 기간 18일동안 TV조선은 우병우 관련이 5건, 이석수 특감 관련이 10건이다. 다시 말해서 청와대와 전쟁의 당사자인 조선일보측 보다 JTBC 쪽이 더 파고들면서 보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이기간 동안 지상파는 침묵 중이고.

그럼 국내 중요 이슈를 하나도 다루지 않으면서 그 남는 자리에 지상파와 기타 종편들은 무엇을 하느냐? 북한을 공격한다... 주간에 전문가와 탈북자들을 모아 하루종일 토크쇼를 하고, 저녁때 메인 뉴스시간에도 북한 까기 뉴스만 줄줄이 방영하는 것이다.
20160827012243571077.jpg
이당시 북한관련 최고의 화제는 태영호 영국 공사의 탈북 사건이였는데 종편등에서는 하루종일 이 뉴스만 나오고 있다. 놀라운 것은 일부 지상파의 경우 종편들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북한관련 뉴스만 보내고 있다.

국정원과 통일부에서 묵묵부답 하고 있어서 마땅히 보낼 뉴스가 없을 텐데 지상파 등에서는 '정통한 북한 소식통에 의하면'이라면서 각종 뉴스를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보내고 있다. 대표 적인 것이 태용호 공사 아들의 학교 이야기나 게임을 좋아하니, 게임 아이디와 페이스북이 뭐니... 하는 신변잡기성 뉴스이다. 이런 보도경쟁 때문에 태영호 공사의 이름이나 가계도, 탈북과정에 대해 각종 오보가 쏟아져서 며칠후 사실이 아님으로 밝혀지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반면 JTBC는 통일부 등에서 공식 발표한 내용 위주로 메인뉴스에서 방송하기 때문에 딱히 오보라고 할만한 것도 없고, 시청자들이 관련 내용을 충분히 알 수 있을 정도만 내보내고 있다.

그런데 공정하게 방송한다며 정부에게 불리한 내용을 내보내는 것은 정부 높으신 분들의 심기를 매우 어지럽히는 일이다.

[2015년 정부광고, KBS 338억… JTBC 22억 ‘15배 차이’]를 보자면 신문광고는 조중동, 한경, 매경등 친정부적인 5대 신문에 신문 광고비의 50%를 집행 하였다.(여기서도 정부와 조선일보의 불편한 관계 때문에 동아일보가 94억으로 1위, 조선일보가 79억으로 2위이다.)

그에비해 공중파와 종편등 방송매체를 보자면 JTBC가 모든 방송 통틀어 정부 광고 집행비가 가장 적다. 2015년 한해뿐 만이 아니라 종편이 출범한 2012년~2016년 5월까지를 계산해도 MBN이 가장 많은 96억원, TV조선이 87억, 채널A가 70억인데 비해 JTBC만 유독 가장 적은 54억을 받고 있다. 돈 받고 싶으면 너희도 북한 방송만 하루종일 틀어


7 역대 진행자

  • 전신들인 'JTBC NEWS 10, NEWS 9(평일), 뉴스 토/일요일(주말)' 진행자도 포함한다.
  • 주중 / 주말 구분
    • 2015년 7월 12일까지 : 월요일~금요일 / 토요일, 일요일
    • 2015년 7월 13일부터 : 월요일~목요일 / 금요일~일요일
주중 진행자
이름진행 기간비고
남성전용우 국제부장[14]2011.12.1 ~ 2012.12.102014.9.15~19 : 뉴스룸 개편 전 임시 평일 진행.
전영기 중앙일보 논설위원2012.12.11 ~ 2013.9.13
손석희 보도 총괄 사장2013.9.16 ~ 현재
성문규 기자2015.2.18 ~ 20
2016.10.10 ~ 13
임시 진행
여성차예린 아나운서2011.12.1 ~ 2012.12.7
황남희 아나운서2012.12.11 ~ 2013.9.13
김소현 기자2013.9.16[15] ~ 2015.7.102013.9.2~4 : 임시 진행.
한윤지 前 기자2015.7.13 ~ 2016.4.142014.9.1~5 : 임시 진행.
안나경 아나운서2016.4.18 ~ 현재2016.3.21~24 : 임시 진행.
김혜미 기자2016.10.10 ~ 13임시 진행
주말 진행자
이름진행 기간비고
남성이정헌 도쿄 특파원2011.12.3 ~ 2012.4.29단독 진행
안태훈 기자2012.11.24 ~ 2014.2.2
박성태 기자2014.4.5 ~ 9.21단독 진행
전진배 사회2부장2014.9.27 ~ 현재
성문규 기자2016.7.15 ~ 7.24임시 진행
여성안착히 중앙일보 편집국 차장2012.5.5 ~ 2014.3.302012.5.5~11.18, 2014.2.8~3.30 : 단독 진행
이지은 기자2014.9.27 ~ 12.28
2016.4.15 ~ 현재
안나경 아나운서2015.1.3 ~ 2016.4.102015.1.5~7.9 : 월~목 스포츠 뉴스 진행.[16]


8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


9 같이 보기

  1. 2016년 7월 18일부터 나온 오프닝 ID에는 김필규 기자의 모습이 지워져 있다(...). 그러나 김필규 기자가 안 나오는 영상에도 장성규 아나운서, 김정하 기자가 계속 나오는 것으로 볼 때 5월에 ID영상 바꾸던 시기에 김필규 기자 하차를 염두에 두고 예비용으로 촬영한 영상으로 추정된다. 그래도 위 두 명이 계속 나오는 것에 대한 설명은 충분히 되지 않는다.
  2. 평일 오프닝 ID 멘트. 안나경 아나운서가 말한다.
  3. 주말 오프닝 ID 멘트. 각각의 문장을 이지은 기자, 전진배 앵커 순서대로 말한다.
  4. 편성표 기준이며, 실제 방송 분량(광고 등 제외)은 월요일 ~ 목요일 80~85분, 금요일 ~ 일요일 35~40분 내외이다.
  5. 다음은 금요일까지만 송출한다.
  6. [손 선배가 자신의 기사 앵커멘트를 고칠 때 가장 긴장된다는 말과 함께 올라온 사진 한장]에서 권위주의적이지 않으면서도 멘트 하나하나에까지도 철저한 모습이 느껴진다.
  7. TV조선 뉴스쇼 판은 하단 자막만 없다.
  8. 기자 리포트로 나갈 때는 중간 또는 끝에, 단신으로 나갈 때는 클로징 전에 나온다. 또한 주중에는 기자 리포트로 날씨예보가 나가면 클로징 멘트에서는 생략된다.
  9. 단, YTN, 연합뉴스TV보도전문채널의 경우 2시간을 묶어서 1시간 30~40분의 뉴스 쇼를 운영하는 게 일반적이다.
  10. 그런데 최순실게이트 사건 보도 이후 8%를 넘으며 4%대로 내려앉게된 SBSMBC를 제쳐버렸다.
  11. 런던에서 전 세계에서 팩트체크를 맡고 있는 언론인들이 모여 콘퍼런스를 해서 1주일간 출장 간다고 한다.
  12. 어디에도 없는 사람
  13. 신뢰성, 유용성이 각각 1위에, 공정성은 YTN에 이어 2위에 선정되었다.
  14. 당시 국제부 차장.
  15. 뉴스 9 첫방송
  16. 여기서는 셔츠에 청바지 차림이라는 상당히 간편한 복장으로 나온 바 있다.
  17. 평일에는 저녁 8시 15분, 주말에는 저녁 8시에 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