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키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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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須 きのこ(なす きの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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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캐. 들고있는 망치는 폴의 미라클 대작전(이상한 나라의 폴)의 패러디인 오컬트 해머. 좌충우돌 화투 여행기에서의 성우는 타무라 유카리. #

1 소개

필명나스 키노코(奈須 きのこ)
성별남자
본명불명
국적일본
출생1973년 11월 28일
소속기업 TYPE-MOON, 동인 서클 타케보우키
좌우명人類皆強大(인류는 모두 다 강하다)
홈페이지http://www.remus.dti.ne.jp/~takeucto/

일본의 시나리오 라이터 겸 소설가. 국내에서는 타입문동인 소프트 '월희'의 라이터로 유명해졌다.

참고로 일본어로 가지는 ナス. 버섯은 キノコ 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가지버섯이라 부르기도 한다.

나스 키노코라는 이름 때문에 여자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저건 필명이고 성별은 남자. 공의 경계 국내 라이센스본의 번역자 역시 이름 덕분에 여자인줄 알았다고 한다. 2004년 7월 22일 닛케이 신문에는 소녀 작가로 실려서 자정에 "네놈 역시 여자였구나!"라는 전화를 받았다는 에피소드도 있고, 타입문 페스티벌 팸플릿에 실린 10주년 기념 트위터 Q&A 때 나스 키노코 님은 정말 남자인가요? 라는 기묘한 질문을 받고 하는 대답이 '최근, 스스로도 자신이 없습니다'(...)[1]

또한 요즘엔 나스라고 하면 미국의 힙합 아티스트 Nas보다 이 쪽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꽤 많아졌다. 그래서 일본에선 이런 혼동을 막기 위해 '나스키' 내지는 '나스비'로 줄여서 부른다.

사실 노벨 게임 제작에는 별 흥미가 없었다고 한다.. 애당초 월희, 페이트 등도 소설로 계획했으나, 타케우치 타카시의 권유로 게임 시나리오화. 그리고 한층 더 에로게화(...). 공의 경계 등을 보면 알 수 있듯 본래 소설가 지망생이었으나 시나리오 라이터로서 더 성공해버렸다.

2 제작 스타일

비주얼 노벨과 소설의 매체의 차이를 구분하고 본인이 집필에 임하는 자세에 따라 둘의 표현 방법에 차이가 있다. 비주얼 노벨은 일로서 집필을 하며 부풀려 가는 식으로 이야기를 짠다고 한다. 비주얼 노벨 특성상 이야기 묘사를 글로만 풀어가야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글로 분위기나 시체, 공포에 대한 묘사를 불필요할 정도로 표현해 연출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소설의 경우는 본인의 취미 활동으로 이야기는 깎아 가면서 짠다고 한다. 소설에선 비주얼 노벨의 표현 방법을 사용하는 일이 극히 드물지만, 시간대를 꼬아놓고 일부로 주인공을 애매하게 표현해 반전을 노리는 식의 본인 취향을 둠뿍 담아 쓴다. 기존의 팬층을 겨냥한 2015년의 시계탑이나 Garden of Avalon의 경우엔 취미 활동이 아니라 담백하게 쓰여졌다.

게임 및 소설의 세계관의 상당부분이 공유되는 것이 특징(자세한 내용은 TYPE-MOON/세계관를 참조). 설정이 방대한 만큼 세계관을 설계하는 과정을 무척이나 즐기지만 설정에만 집착하지 않고 이야기, 특히 매력적인 장면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편. 세계관의 정합성 자체는 이야기의 뒷전에 두는 편이다. 본인 스스로도 평하길 플롯은 반쯤 감성적으로 쓴다고 한다. 쓰다보면 감성에 많이 의존하는 편이라고. 우로부치 겐과 잘 지내는 이유로 집필자로서 스타일이 정반대라서 그렇다고 한다.류노스케와 캐스터의 관계인듯 하다

방대하고 세세한 설정과 독창성이 자아내는 세계관, 그리고 현실세계라는 배경이 가진 현실감 등등. 또한 각각의 작품의 세계관이 통일성을 이루며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은 하나의 묘미로 꼽힌다. 모든 작품이 하나의 세계관을 근거로 그러나 개별된 작품으로써 쓰여진다. 이러한 옴니버스 구성 면에서는 만화 트레이스, 영화 어벤져스 등등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흥미로운 상황을 잘 만드는 편인데, 예를 들어,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는 미래의 나와의 대치'라든가 '초월적인 특별한 존재와의 이어질 수 없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재회', '죽은 줄 알았던 아군이 나타나서 중요한 역할','여자가 위기에 처해 있을때 멋진 남자가 나타나서 구해주고 죽음을 맞이함', '좌절한 천재소녀가 주인공과 밤중에 달밑에서 등을 맞대고 얘기를 나눔' [2]등등... 그 외에도 독자로 하여금 보편적으로 매력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장면이 작중 여기저기 산재해 있다.[3]

이것의 긍정적인 면으로는 많은 아마추어 작가들처럼 설정만 방대하게 잡아놓고 이야기 자체는 설정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는다. 대부분의 스토리에 설정이 잘 녹아들어있다고 평가 받으며 비쥬얼 노벨이라는 특성을 잘 이용해 설정의 소개역시 조금 지루하지만 충실하게 잘 해주는 편이다. 참고로 본인이 정리한 용어 사전, 통칭 버섯창고를 가지고 있다. 여러 인터뷰할 때 두꺼운 용어 사전을 챙겨간다고 한다.

반면 이야기를 전개함에 있어서 너무 임팩트있는 시추에이션에만 집착하다 보니 개연성이 떨어질 때가 많다. 말하자면 개연성을 제물로 장면 하나하나의 간지폭풍을 소환한다. 또한 일반명사에 다른 의미를 부여하여 고유명사로 바꿔 쓰는 경향이 있다.

이야기를 풀어내는 점에 있어서 과잉 서술과 묘사, 간결함이 없는 중구난방식의 서술 등 논리적인 면에서는 약점을 가졌으나, 감수성이 짙은 장면의 연출력, 현실 배경에 판타지를 녹아내는 독창성 등 창의적인 면은 강점으로 가진 작가이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업 작가 중 하나인 것은 사실. 또한 소설과 비주얼노벨의 문체를 확실하게 구분해서 쓰고있다. 동인시절 내놓은 월희의 평가도 매우 좋았고[4], 이후 정식적으로 내놓은 첫번째 상업작품인 Fate/stay nightFate/hollow ataraxia는 가장 많이 팔린 노벨 게임에 속한다. 불친절한 내용 전개나, 필요 이상으로 장황한 묘사는 나스 키노코가 들을 수 있는 비판이지만, 달빠들의 준동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욕을 먹는 경향이 있었다.

결론적으로 설정구멍은 적지 않지만 매력적인 세계관과 파격적인 소재를 잘 종합해 폭풍간지 장면을 만들어 낸다는 점 덕에 확실한 고정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고 이점이 일개 동인 제작사에서 메이져 제작사로 타입문을 올려놓는데 크게 기여했다. 물론 그렇다고 특정 취향 이외로 넘어가면 지지받기 힘든 내용을 다루고 있는것 역시 부정할 수는 없다. 이를 크게 보완해주는 것이 바로 타케우치 타카시

또 대체적으로 남자 주인공보다 히로인이 전투력이 높은 경향이 있는 나스의 작품에 대해서, 여성의 강함을 쓰는 작가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스스로는 다음과 같은 평가를 한 적이 있다.

제 작품으로 말할 것 같으면 저는 자주 "나스씨는 여성의 권리를 인정하고 있네요. 강한 여자아이가 활약하는 이야기를 쓰고 있으니까" 하는 소릴 들어서 스스로도 그런가 보다고 있었습니다만 최근엔 그게 아닐지도 모른단 생각을 합니다. 월희나 Fate나 전선에서 싸우는 건 알퀘이드나 세이버 같은 히로인이고 주인공은 후방에 있죠. 공의 경계에서도 전투는 히로인인 료우기 시키 담당이고 주인공인 코쿠토 미키야는 처치 곤란한 히로인을 먹여 살릴 뿐인 남자입니다. 이건 제법 심각한 남존여비 구도거든요. 강인한 피지컬과 강인한 멘탈, 이 두 가지의 강함을 고려할 때, 후자 쪽이 얻기 힘들 겁니다. 무기를 들면 누구나 강해지지만 강인한 멘탈은 무기만으론 얻을 수 없습니다. 나스 키노코의 작품은 무력을 히로인에게 양도하고 남성 캐릭터에게 심력을 부여합니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니 내 안에도 고리타분한 부분이 있구나 싶었죠.

─ 나스 기노코 인터뷰, 찬란한 별의 꿈 中

페이트에서 자신이 세이버가 여자아이라고 독자들한테 설득하려 했다는 것이나 자신의 글은 대중적이지 못하며 영혼의 색이 같은 사람들에게만 먹힌다는 자평을 한적 있다.

최근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나 한국에는 소개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 국내에 시장이 없어서 정식 발매하기 힘든 콘텐츠 위주로 활동하기 때문.

나무위키의 서술은 과거 달빠와 달까의 싸움이 극에 달했을 때의 반발로 쓰여진 부분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걸러 보는 것이 좋다.

3 기타

우로부치 겐과 오랫 동안 함께 한 친구 사이며, 그의 작품들도 좋아한다. 좋아하는 여캐상은 장발, 아가씨 캐릭터. 멜티 블러드하얀 렌을 좋아하며 Fate/Zero솔라우 누아다레 소피아리에 매우 항가하고 있다. Fate Zero Material에서 보여준 언행은 씹덕의 경지. Fate/tweet night에서 린에게 " 보여"를 시전했으니 아직 그는 건강한 것 같다(...).

(Fate Zero Material 총괄대담에서 캐스터 진영 대담 중)

나스 : 어이, 기다려, 솔라우는!?
우로부치 : 얼레, 아직 덜 말했음?
나스 : 말하고 싶지 않달까...(솔라우가) 지금 내 곁에서 자고 있어......
우로부치 : 이제 누구도 못말려!

우로부치에 따르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완전히 버릴 수 없는 타입이라고 한다. 그래서 웬만하면 아무리 나쁜 놈이라도 최후에는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며 쓰러지는 일이 많은 편. 나스가 Fate zero를 썼다면 창쟁이는 멋들어진 독백을 남기며 사라졌을 거고, 카저씨는 마지막에 보상받을 수 있었을거라나.

성격은 굉장히 겸손한 편. 크로스 채널의 경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해당 항목을 참조. 그 외에도 다른 작가의 작품에 대한 평가를 물어보면 비판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대체로 칭찬을 많이 한다. 본인이 중중의 겜덕후라서 그런지 다른 게임 제작자를 무척 존경하고 있다.

기획 회의에서는 웬만큼 황당무계한 아이디어도 "좋지요~"하고 통과시켜버리는 경향이 있는 듯. 타이가 콜로세움 같은 괴작도 이런 성향 때문에 탄생할 수 있던 것이다.[5]

한국인을 싫어한다고 한다는 루머가 돈 적이 있으나 사실은 약간 다르다. 인터뷰를 하신 분으로 보이는 사람(산왕)에 해명글의 의하면 나스가 "한국의 (18금 게임) 게이머들은 어떻게 게임을 구해서 하는가? 일본 게임이 정식으로 유통되지 않는 걸로 아는데"라고 말했다고 한다. 결국 산왕은 적당히 얼버무려서 넘어갔다.(해명글)

월희 이전에 어떤 회사의 게임을 도왔다는 말에 의해 VOICE사 LOVELESS~끝나지 않는 이야기~의 시나리오 라이터 나스 쿠니히로가 나스 키노코라는 루머가 있다. 실제로 해당작의 크레딧에는 시나리오 Nasu Kinoko라고 표기되어 있어서 확정적이다. 물론 진위는 안개에 가려져있지만..사실 나스가 다른 회사에서 시나리오 써주는게 하루 일도 아니고...

나스가 팔극권을 엄청 띄워줘서 팔극권 빠돌이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나스는 타케우치와 함께 있다보니 영향을 받은 정도고 진성 팔극권 빠돌이는 타케우치쪽. 코토미네가 팔극권을 쓰게된 점이나 엑스트라에 이서문이 참여하게 경우처럼 팔극권과 관련된건 전부 타케우치의 입김이 작용한 결과다. 타케우치 왈 "세계 최강의 권법."

영향을 받은 작가로는 키쿠치 히데유키, 아야츠지 유키토, 시마다 소지, 타케모토 켄지(竹本健治) 등을 거론하고 있다.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의 비주얼계 아티스트에 조예가 깊다. 특히 BUCK-TICKSoft Ballet이라는 두 밴드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 곡의 가사나 타이틀로부터의 인용이 작품 곳곳에 나타나며, 캐릭터들의 이미지송으로 그러한 아티스트들의 곡을 들고 있다.

게임 "428 ~봉쇄된 시부야에서~"와 애니메이션 "CANAAN"의 원안을 집필했다.

2014년 10월 10일 Fate/Grand Order관련 인터뷰들에서 밝히기를 자기는 천성이 게을러서 스마트폰같은 편리한 물건이 있으면 더 게을러질까봐 일부러 스마트폰을 안 사고 버티고 있었는데, 모바일 게임을 만들기로 결정되자마자 타케우치가 스마트폰에 체인 크로니클, 브레이브 프론티어등의 게임을 깔고 "present for you"라고 쪽지까지 붙여서 자기 책상 위에 올려놨다는 모양.

그리고 본인 및 주변사람들에 의하면 나스는 Fate/Grand Order흑건 청소기라고 한다(...). 연차의 경우 연차의 반에서 과반수가 흑건이고, 단차의 경우 거의 대부분 흑건만 집어먹는다고(...).

팬덤에서는 이미 타케우치의 아내 취급.(...) 타케우치 키노코 근데 딱히 틀린 것 같지도 않다. 사실 나스는 금발녹안 미소녀고, 타케우치가 세이버 페이스를 양산하는 건 아내를 빠는 거라던가...

4 작품

4.1 소설

4.1.1 동인 작품

  • 공의 경계(TYPE - MOON 1998 - 2001년)
  • Notes(TYPE - MOON 동인지, 월희 독본수록 2001년)
  • Talk(TYPE - MOON 동인지 소명성 (宵明星) 상업 팬 북 월희 독본 Plus Period재수록)
  • Prelude(TYPE - MOON Character material 수록 2006년)
  • 공의 경계 미래 복음(타케보우키 2008년)

4.1.2 상업 작품

  • tale(宙出版 상업 팬 북월희 독본 Plus Period * 수록)
  • 공의 경계(코단샤 노벨스 2004년, 코단샤 문고 2007 - 2008년)
  • D.D.D(코단샤 BOX 2007년 -)
  • 공중의 외부(만화 BOX AMASIA 2010년)
  • MAGNITUNING(원작 : 에노모토 슌지, 만화 BOX AMASIA 2010년)
  • 달의 산호(사카모토 마아야의 만월낭독관 2010년 성해사 FICTIONS 2010년)
  • Garden of Avalon(UBW TVA BD 특전소설)

4.1.3 미공개 작품

  • 원작 Fate
학창시절인 80년대 후반에 집필. 미완으로 끝났다.

4.1.4 단편

  • 종말녹음
공의 경계 미래복음 극장판 특전소설.
지금은 사라진 피쳐폰 전용 사이트인 마법사의 상자에서 사이트가 문닫기 전에 공개된 단편이다. 이후 타케보우키에서 공개했다. 2015년의 시계탑을 배경으로 한 아오자키 자매의 이야기이며 시계탑에 대한 설정이 많이 나왔다. 또 Fate/Grand Order와 관련된 떡밥을 풀기도.
리메이크 UBW의 BD BOX1의 특전으로 타입문의 아서왕 전설을 다루고 있다.

4.2 게임 시나리오

4.2.1 동인 작품

  • 월희(TYPE - MOON 2000년)
  • 월희 PLUS - DISC(TYPE - MOON 2001년)
  • 가월십야(TYPE - MOON 2001년)
  • Melty Blood(TYPE - MOON / 와타나베 제작소 2003년)
  • 월상(TYPE - MOON 2003년)
  • MELTY BLOOD Re · ACT(TYPE - MOON / 와타나베 제작소 2004년)

4.2.2 상업 작품

4.3 드라마 CD 각본

4.3.1 동인 작품

  • 공의 경계 부감 풍경(TYPE - MOON 2002년)

4.3.2 상업 작품

  • 아넨엘베의 하루(TYPE - MOON 2007년)

5 같이 보기

  1. 처음에는 성별에대해 답변하였지만 이게 아직까지 오는 질문이라서인지 질려버린듯하다....
  2. 스포일러에미야 시로, 알퀘이드와 토오노 시키, 에미야의 길가메쉬 막타, 아인츠베룬성에서 랜서 탈락씬,UBW중 린과 시로
  3. 물론 이런 클리셰(?)적 상황은 굳이 나스 뿐만 아니라 니시오 이신, 우로부치 겐 등도 적극 활용하고 있으니 나스만의 특징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 생각해보라. 애초에 매력적인 장면을 뽑아낼 수 없는 작가가 어떻게 시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가?
  4. 한때 키즈아토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었으나, 키즈아토 역시 영화 WOLF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는 것이 밝혀지며 묘한 분위기가 되었다.
  5. 타입문 에이스 Vol.2에 타이가 콜로세움 어퍼에 참여한 작가의 후기 만화에 간략하게 표현되어 있다. 프리즈마 이리야도 비슷한 과정을 통해 탄생했음을 1권 후기 만화에서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