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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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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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 방언머시마, 머슴아(머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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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나타내는 심볼 [2]

1 개요

XX 염색체를 보유한 여자와 달리 XY 염색체를 보유하고 있다. 이중 Y염색체는 부계로만 유전된다.

척추동물은 종을 막론하고 세포분열이 시작된 시점에선 여성과 구분되지 않는다. 이후 여러 변수를 통해 Y로 대표되는 남성 유전자가 간섭, 남성 호르몬의 작용으로 남성으로 몸이 변한다. 인간의 경우에 발생 초기에는 성 유전자형이 XX든 XY든 정소 혹은 난소가 되는 생식샘, 여성의 생식기가 되는 부분, 남성의 생식기가 되는 부분이 다 있는 상태이다.

여기서 성염색체가 XY인 태아는 Y염색체 위에 있는 Sry유전자가 발동되면서 남성호르몬이 작용해 여성 생식기 부분은 퇴화되고 남성으로 분화된다. 이러한 과정이 일어나지 않을 경우 인간은 여성으로 분화된다. 그래서 유전자는 남성형인 XY이나 표현형이 여성인 경우나 유전자는 XX이나 표현형이 남성인 경우가 있다.

혼인하여 자식이 생기면 아버지 혹은 아저씨, 혼인하지 않으면 노총각으로 호칭이 바뀌며, 종국에는 할아버지가 된다.

외모가 동시대의 미적 기준을 충족한 경우, 미남 또는 훈남 호칭을 얻을 수 있다. 어린 경우 미소년 호칭을 얻는다. 나이가 들면 아저씨로 불린다.

2차 성징이 발현되면 신장의 증가, 골격의 발달, 근육의 발달, 변성기 등의 신체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여자보다 10배~20배 이상 많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그 자체로 근육을 만드는 기능이 있어서 대부분의 남자가 대부분의 여자보다 힘이 세다.

변성기 전에는 남녀의 목소리가 똑같지만 변성기가 오면 남자의 목소리는 낮아지고 굵어지고 울대뼈가 도드라진다.

대한민국을 비롯한 징병제를 실시하는 남성들 한정으로 군대라는 피하기 힘든 장벽이 존재한다.

본 문서의 내용은 너무 맹신하지 않도록 한다. 특히 성격, 정신적인 강함 등의 차이를 단순히 성으로 구분해서 보는 것은 매우 비약적인 것이며, 이런 것들의 차이는 인간 한 객체가 태어나 자란 환경이나 기타 후천적인 요인에 의한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분명히 경향은 존재하지만, 그와 들어맞는 사실이라 해도 "남자/여자라 그렇지"와 같은 형태의 발언은 분명히 성차별적이며 옳지 않다.


2 행동적 특징

행동적 특징에 관해서는 과거 EBS나 여러 진화심리학or성 심리학을 통해 남성형 여성형 뇌가 나뉜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모두 과학적 근거가 확실하지 않은 추측일 뿐이다.[미래창조과학부가 잘못 알려진 과학적 편견을 깨기위해 YTN과 협력해 설립한 YTN 사이언스에서도 관련한 언급이 나왔다.]

일반적으로 진화심리학자or성 심리학자들이 남녀의 뇌 차이는 성 호르몬 때문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지만, 결정적 증거는 없다. 특히 붉은털원숭이로 실험했던 실험에서는 성 호르몬에 따라 암수의 뇌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후 14년 말 심리학자이자 신경학자인 코델리아파인이 his brain, her brain? [이란 논문을 사이언스에서 발표하며 그동안 얼마나 남녀 뇌차이를 주장하는 실험이 잘못되고 얼마나 편견이 강한 해석을 내새웠는지 알렸고, 많은 학자들에게 각광받았다.] 그리고[남녀 뇌차이에 대한 연구들을 메타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남녀의 뇌 차이는 적다]고 한다.[3]

하지만 진화심리학측의 주장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지금으로서는 남녀의 뇌차이가 있는지 없는지, 차이가 있다해도 의미있는 수준은 되는지조차 확답할 수 없는 수준이다. 다만 수많은 연구결과가 보여주듯 성별에 따른 뇌차이가 있든 없든 개체와 환경차이로 완전히 무마되고 역전마저도 가능하다는 것이 확실한 상황이다.

그러나 [네이버캐스트]에 따르면, 환경의 변화가 인간의 성 정체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는 여전히 의문스럽다. 물론 이 기사에서 예로 든 브루스[4]부터가 후천적으로 성기에 문제가 생겨서 인위적으로 여자로 키워졌지만, 이후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황한 끝에 데이비드 라이머라는 이름으로 다시 남자로 성전환했고 결국 비참하게 죽었다.

일단 과학적으로 검증된 것을 들자면 남자는 여자에 비해 좀 더 공격적인 내용의 꿈을 꾼다.[5] 더 많은 내용 추가바람.


3 신체적 특징

3.1 체력

남자는 근력, 체격, 골격, 골밀도같은 사냥이나 전투에 특화된 신체를 가지고 있는 반면 여자는 섬세하고 세심한 동작과 압도적인 유연성에 특화된 신체를 가지고 있다.

스포츠에서 체급뿐만 아니라 성별까지 구분하는 것도 신체능력의 명확한 차이 때문. 실제로 어느 여자 태권도 사범의 경우 여자끼리만 대련하다가 남자하고 대련을 해봤는데 정강이를 걷어차는 순간 강철을 후려친 것 같았다고 기억했다.

때문에 근력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 스포츠 종목에서의 남녀의 격차는 명확하다. 여자농구나 여자배구 등 구기종목 뿐만 아니라 유도같은 몸으로 하는 스포츠는 성인 국가대표급이라도 정작 연습경기는 남고생 팀과 상대를 한다.[6] 즉, 구기종목 중에서 그나마 남녀 격차가 적은 배구에서도 국가대표급이 숙련된 남자 대학생 팀도 아니고 남고생들이랑 해도 연습이 가능할 정도로 신체 격차가 크다.

심지어 여성이 유리할 것 같은 피겨 스케이팅에서도 채점 방식상 근력과 순발력을 살려 기술점수를 훨씬 많이 받을 수 있는 남성 쪽이 훨씬 높은 점수를 받는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 발레체조와 같은 고도의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종목이나 섬세한 동작이 필요한 작업[7]에서 남자보다 높은 적성을 보인다. 특히 리듬체조같은 분야에서는 여자가 압도적이다. 남자 리듬체조가 없는 건 아니지만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조차 되지 않았다(...)

이례적으로 양궁의 경우, 올림픽 기록에서 양궁은 남녀 점수격차가 거의 5~10%이하로, 타종목에 비해서 굉장히 격차가 적은 편이고 심지어 3인팀의 결승에서는 6순에 한세트고, 5선승제인데 9판을 하게된 경기에서는 남녀기록이 같다!

이처럼 기술의 숙련도로 승부가 결정되는 양궁, 당구, 탁구, 볼링 등의 경우에는 성별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무기술에서는 체력이 더 많이 요구된다. 이는 냉병기의 무게중심을 조정하고, 냉병기를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냉병기 자체의 무게뿐만 아니라 원심력 등도 버텨내야 하기 때문! 이 때문에 남자가 여자보다 더 오래, 강하게, 쉽게 무거운 무기를 다룰 수 있으며, 그 무기에 실리는 힘과 속도도 다르다. 애초에 체력에서 밀리면 상대방과 싸우는게 불가능하거나 심지어 냉병기 자체를 활용할 수 없다!

참고로 남성이 여성에게 폭력을 가했을 때 막장 소리를 듣는 것도 이런 체력과 근력의 차이가 원인. 성인이 자기보다 약한 노인 및 아이를 때리거나, 격투기 선수가 일반인을 폭행했을 때 욕을 배로 먹는 것과 같은 논리이다. 즉, 여성이 남성에게 위협받으며 느끼는 무력감은 마치 일반남성이 덩치 큰 UFC 선수가 덤빌 때의 공포와 같으니 절대 그러지 말자. 당연한거지만 이것이 인간 대 인간으로 우월성을 증명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 힘의 문제, 유전자의 차이일 뿐이니 여성을 깔보거나 우월감에 젖는 것도 잘못된 태도이다.


3.2 체격

대한민국 기준으로 성인 남자의 평균 키가 성인 여자의 평균 키보다 13.3cm 정도 크다. 실제로 '남녀의 체격의 비율은 남:녀 = 13:12' 정도 된다. 평균 신장이 커지면 그만큼 남녀의 키 차이도 커지는 경향이 있다.

성인 남성이 여성에 비해 크다는 것은 인종과 무관하게 공통된 현상이다. 사실 유럽 일부 국가들 여성 평균키는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남성 평균키보다 크며, 남수단 등 일부 지역에서는 여성 평균키가 무려 180cm에 육박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지역에서도 남성 평균키는 그를 훨씬 웃돈다. 비율의 차이는 있으나 기본적으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작다. 기네스북에 기록된 세계 최장신 기록을 봐도 남성은 272cm, 여성은 248cm으로 남성이 더 크다.

대체적으로 척추동물의 상당수는 경쟁을 하는 수컷들이 암컷보다 큰 경향을 보인다. 사자의 경우는 이게 극단적이라 수컷과 암컷의 체중이 2배 가까이 차이난다. 다만 곤충이나 어류 등으로 가면 오히려 암컷이 크고 강한 종이 더 흔하다

3.3 수명과 인체 저항력

단순하게 체력적인 측면만 보면 남자의 육체가 여자의 육체보다 더 강한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허기, 추위에 적응하는 생존력이 여자보다 약하다. 남성의 신체는 근육이 두꺼워 근육의 비율이 많고, 여성의 신체는 피하지방이 두꺼워 지방의 비율이 많기 때문이다. 피하지방은 열 손실을 최소화해주는 기능을 하며 영양을 저장한다. 각각 전투와 생존에 최적화되어 진화한 셈이다.물론 생존왕 앞에서는 그런거 없다.

또 남성은 면역력에 있어서도 여자보다 취약한 면이 있다. 대신 여성은 강한 면역능력을 가진 대신에 류머티스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에 걸리기 쉽다.

수명은 남자가 여자보다 짧은 경우가 많다.기네스북에 가장 오래 산 사람으로 기록된 프랑스 여성 잔 칼망은 122년 164일 생존하였고, 기네스북에 가장 오래 산 남성으로 기록된 덴마크 남성 크리스찬 모텐센은 115년 252일 생존하였다. 최장수한 사람뿐만 아니라 평균 수명도 여자가 남자보다 7년 정도 더 길다.

남자가 더 빨리 죽는 이유는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라는 주장과 환경적 차이, 즉 생활 습관이나 사회 문화적 차이 때문에 남성이 더 빨리 죽는다는 주장이 있는데, 아직 불확실한 주장이다.

최근에는 의 발생률이 높아져 남성의 수명을 깎아먹고 있다. 그 이유로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데 대표적인 게 , 담배에 훨씬 접근하기 쉽다는 점. 사회적 영향으로 인해 남성의 신체적 노화가 여성보다 이른 시점에 온다는 것 또한 문제다.

참고로 트랜스젠더의 수명은 일반 남성보다 짧은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랜 시간 동안 투여되는 호르몬제 때문에 일어나는 온갖 부작용과 함께 성전환 수술의 특성상 신체 훼손이 심하고 거기에다 사회에서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이래서는 당연하게도 수명이 짧을 수밖에 없다.

사회적으로는 위험한 일을 여성보다 많이 하고 과격한 행동을 자주 하는 편이라 상대적으로 여성보다 사망률이 높다. 예를 들면 미 국가안전위의 조사에 따르면 총기 사고의 82%가 남자, 음주 운전 등에 의한 교통사고 등 충돌 사고의 81%는 남자가 일으킨 사고라고 한다. 그 밖에 직업적인 면에서도 위험한 일이 많다. 군인부터 소방관, 건설이나 각종 위험 노무자, 외양 선원 등 위험한 직업의 대부분은 남자가 임하고 있다.

여자보다 고통을 느끼는 감각이 둔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영국에서 관절염과 복통 등 통증을 유발하는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 11,000명의 진료결과를 분석한 결과, 47종의 질병중 남자가 여자보다 더 큰 고통을 호소하는 것으로 분석된 케이스는 단 하나도 없었다고 한다. 단 이 경우는 "남자는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남자가 징징거리는 것은 모양 빠진다"고정관념 때문일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4 남자에 대한 고정관념

이런 류의 발언이 으레 그렇듯이 차별적, 편견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니 적당히 여과해서 받아들이도록 하자.

태어났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와 나라를 잃었을 때라는 변형이 존재한다.)
  • 남자가 한 말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계열
    • 남아일언중천금
    • 남자는 내 뱉은 말을 지켜야 한다. - 리즈반 칸(의 어머니)/내 이름은 칸 당연하지만 여자라고 내뱉은 말 안 지켜도 된다는 건 아니다.
사실 이건 남자가 내뱉은 말을 지켜야 한다라기 보단 책임자라면 내 뱉은 말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리고 지금이야 여자도 사회적 지위가 높아졌지만 예전엔 뭔가를 책임져야할 위치나 직위를 가진 사람이라고 하면 남자였다. 여자는 책임져야 할 대상이었고. 고로 '남자'라는 단어를 '사람'으로 바꾸면 논란거리 한순간에 사라진다. 이건 실제로 많은 성평등주의자들이 외치는 슬로건이기도 하다
  • 남자의 커다란 한가지 계열
    • 남자는 한 번이지.
    • 남자는 한 방이지.
    • 남자는 원샷이지. 등
  • 남자다운 행동의 강조
    • 남자답게 굴어야지.
    • 모름지기 남자는 말이야 ~.


5 남자멸망설

종말의 하렘

[Y염색체가 사라져 남자가 멸망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8] 이러한 설정을 차용한 SF 작품도 몇몇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라이트 노벨 아이언하트.

그러나 이는 기우에 불과하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남성을 결정하는 SRY유전자와 EIF1AY 유전자[9]만 남아있어도 남자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기에 Y염색체가 없어질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10][11] 다시 말하자면, Y염색체가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남자 자체가 사라지진 않는다.[12]

또한 반박 논문에 의하면 2500만년전까지 엄청난 속도로 퇴화돼던 Y염색체가 돌연 퇴화가 정지되었으며, 현재 남아있는 12개의 유전자가 생존에 필요한 단백질을 합성할 뿐만 아니라, X염색체와 상동관계에 있어 안정적이라고 주장했다.

위의 상동관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애초에 Y염색체가 몰락하기 시작한 이유가 X염색체와 달리 홀로 존재하기 때문[13]이라고 한다. 즉, X염색체와 같이 자신과 같은 염색체와 쌍으로 존재하는 염색체는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경우 잘 보존된 쪽을 이용해 오류를 고칠 수 있으나, Y염색체는 홀로 존재하기 때문에 생존에 불리한 돌연변이가 나타나는 경우 오직 돌연변이가 나타난 유전자를 잘라내는 방법밖에 없었다. MK 바이러스 만들어야되나....

심지어 해당 주장의 가장 큰 허점은, 논문에서 밝힌대로라면 Y염색체가 사라지는 때는 1000만년 후이다. 참고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300만년 전(...)에 등장했다.인류 문명이 시작된게 기원전 3000년경(?)(...) 그 전에 인류 살아남아있으려나

6 참고 문서

7 동음이의어

남자 - 명사, 국자제주도 방언.


남자(南子) - 논어에 나오는 인물로, 위영공의 부인. 남편이 늙어, 사실상 나라의 실권을 차지하고 있었다. 유명한 색녀였으며, 공자를 유혹하기도 했다. 실은 훌륭한 정치가였다는 설도 있다.
  1. 서류상 성별 기재시에 주로 쓰인다.
  2. 화성의 기호와 관련이 있다.
  3. 위의 링크의 저자는 애초에 뇌연결의 90%가 자라나면서 형성되기 때문에 선천적 뇌 차이가 적다고 말한다.
  4. 생물학적 성(성 주체성)이 남자였다.
  5. Fisher, S., & Greenberg, R. P. (1985). The scientific credibility of Freud's theories and therapy. Columbia University Press.
  6. 참고로 배구는 구기종목 중에 그나마 남녀 간의 격차가 작은 종목 중 하나다.
  7. 예를 들면 각종 공예, 메이크업이나 미용 등
  8. 과학동아에서도 [다룬 적 있다].
  9. 생쥐 실험에서 나타났던 EIF2S3Y 유전자와 매우 유사하다고 한다
  10. 먼저 수컷 생쥐의 수정란에 있는 Y염색체에서 SRY유전자와 EIF2S3Y 유전자를 제외한 다른 유전자를 제거했다. 이후 성장과 성징을 관찰했는데, 정상적으로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정자도 만들어졌다고 한다. 또한 그 정자로 태어난 2세대 또한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고 한다.
  11. 물론 이 실험을 사람한테는 할 수 없으나, 사람에게도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고 유추할 수는 있다.
  12. 젠더적 관점이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자.
  13. 더 정확히 말하자면 "Y염색체 중 성 결정 유전자와 생존에 필요한 유전자는 그 당시에도 X염색체의 유전자와 상동관계에 있었다."라고 하는게 옳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