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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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공항
佐賀空港 / Saga Airport
IATA : HSG / ICAO : RJFS
개요
위치30px 일본 사가 현 사가 시
종류공용
운영국토교통성
운영시간6:30 ~ 22:00
00:30 - 04:30
개항1998년 7월 28일
고도2m (6 ft)
지도

佐賀空港 / Saga Airport

1 개요

사가 현 사가 시에 있는 공항으로 지방 관리 공항 이다. 2016년 1월 16일부터 애칭을 규슈 사가 국제공항( : KYUSHU-SAGA International Airport)으로 정했다.
간척지에 가까운 입지 때문에 버드 스트라이크가 다발적으로 발생하며, 낙도 공항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지연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공항이기도 한다. 그래서 공항의 결항률이 높다. 따라서 본 공항에서는 대책으로 폭음기의 도입과 활주로 순찰, 실탄 총으로 위협 사격 등을 실시하고 있다.

개항 이후 후쿠오카 공항의 혼잡을 피하려 하는 전세기가 많이 취항하고 있다.

국제공항임에도 불구하고 활주로와 연계된 평행 유도로가 없으며, 규슈지방에서 '국제공항' 지위를 가진 공항 중 가장 작은 공항이다. 또한 그에 맞춰 항공편 역시 규슈지방의 '국제공항' 중 가장 적은 수를 자랑한다.

이 점이 신경쓰였던 모양인지 2016년 3월부터 사가 현에서는, 사가공항 탑승동에서 사가 공항을 이용하는 국내, 국제 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사가 홍보활동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사은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2 시설

1층. 항공사 카운터, 위탁수하물 검사대, 스낵코너, 안내대스크, 입국심사대, 검역소
2층. 국내선 탑승동, 식당, 흡연부스
3층. 국제선 탑승동, 출국심사대, 유료라운지, 식당
출국심사대 통과 후. 흡연부스, 온수대, 시내 펜시샾보다 비싼 면세점

3 항공 노선

항공사편명취항지
전일본공수NH도쿄(하네다)
춘추항공일본IJ도쿄(나리타)
티웨이항공TW서울(인천)
춘추항공9C상하이(푸둥)

4 교통

공항에서 사가역까지 사가 시 교통국에서 운행하는 버스가 다니며 사가역까지 25분에서 45분 정도 걸린다.
티켓 구매없이 탑승시 사가역 까지 운임은 600엔이며, 티켓은 장당 500엔에 판매하고 있다. 과거에는 해당 리무진 티켓을 2장 단위로만 판매 하였으나, 최근에는 한장단위로도 판매한다.

각 항공편마다 매칭된 리무진 버스가 1대씩 존재하며, 항공기 시간이 지연될 경우 해당 리무진 버스도 같이 지연 운행한다.

각 리무진 버스는 다음과 같은 특이성을 지닌다.

상하이발 사가행 항공편의 경우 서일본 철도에서 상하이행 항공기 시간에 맞춰 후쿠오카 텐진과 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가 다니고 있다.

국내선 항공편의 경우 사가시내 곳곳을 돌아 들어가는 리무진 버스가 운행된다.

티웨이항공의 인천발 사가행의 경우 사가역까지 직행 버스가 운영되며, 한국어가 가능한 안내양[1]이 탑승한다. 차내 광고방송 역시 한국어로 나온다. [2]

주변 주요 도시로 가는 셔틀 택시가 있으며, 최소 하루전에는 전화로 예약을 해야만 이용 가능하다. [3]

  1. 출발 전에는 리무진 버스 앞에서 대기하며, 리무진 티켓 구매도, 해당 안내양을 통해서 가능하다.
  2. 상하이-사가 구간의 항공편의 경우 중국인보다 일본인의 이용율이 높기 때문에, 사실상 외국 관광객들이 들어오는 항공편은 인천발-사가행 항공편이 전부이기 때문에, 사가 공항 뿐만아니라, 사가현 곳곳에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배려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 단 사가현 자체에 크게 볼만한게 없어서 문제지
  3. 사가 시내까지는 1인당 2000엔, 최대 장거리의 경우 3000엔이 청구되며, 서쪽으로는 다케오시, 동쪽으로는 도수시 까지 이용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