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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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말 그대로 농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갤러리로 줄여서 농갤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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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모두까기인형[1][2]

본래 KBL과 NBA 모두 이야기 하는 갤러리였으나 NBA 갤러리가 생기면서 사실상 KBL 갤러리가 되어 버렸다. 비시즌에는 주로 아마추어 농구 이야기를 하면서 어떤 학생이 어떤 대학교로 갈 것인지나 어떤 학생이 어느 구단에 몇 순위로 지명될 것인지 등의 이야기를 한다. 본격적으로 시즌에 들어가면 KBL의 이야기를 하며 국가대표 경기가 있을땐 그 이야기가 주제이다.

디시 성향에 맞게 다른 농구 사이트인 NBA 매니아나 아이러브NBA를 그닥 선호하지 않는 편. 디시와는 달리 여러가지 규정이나 딱딱함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경향이 크다. 사실은 농구 갤러리에서 활동 하는 사람들 중 매니아나 I LOVE NBA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제법 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된다.[3]

농갤의 몇몇 회원들이 모여서 클러치턴오버라는 방송을 진행중이며, 매니아들 사이에선 제법 유명한 방송이다. 또한 KBL 레퍼런스라는 사이트를 만든 이 역시 농구 갤러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으로[4] KBL의 홈페이지 이상으로 좋은 스탯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반성해라 KBL

또한 직관을 가는 팬들이 제법 되서 뒷 이야기들이나 기사가 뜨기도 전인 트레이드 소식, 용병 교체 등의 정보를 가장 빠르게 알아내는 커뮤니티 중 하나이기도 하다. 물론 다 맞는 건 아니지만..

국내야구 갤러리, 해외축구 갤러리 등 다른 스포츠 갤러리가 갤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자주 하는 반면, 농갤 글리젠의 대부분은 국내농구 관련 이야기가 차지한다.

2014년 10월 27일에는 여자농구 갤러리가 신설되면서 여농팬들이 셋방살이 청산독립해나갔다.[5] 여농갤 첫글농갤에 떡돌리는 여농갤

10개팀 팬이 다 모인 갤러리이니만큼, 한 팀이 경기에서 지기만 하면 9개팀 팬들에게 한 목소리로 까인다. 2016년 들어서 이 상황은 더욱 심해졌으며 어그로와 대농충들로 개판이 되었다. 그래서 몇몇구단 팬들은 마이너 갤러리를 파서 이주한 상태이다.

3 기타

  • 디시답게 플레이 하나하나마다 역귀와 갓이 오고가는 평가가 이루어진다.
  • 조심스러운 비판이나 격려, 응원보다는 보다 무분별한 비판이 더 많은 편.
  • 최근 몇 시즌 동안 농구 갤러리에서 가장 많이 까이고 있는 팀은 울산 모비스 피버스인데, 몇몇 모비스 팬들이 농갤과 네이버 뉴스 등에서 모비스 선수와 유재학 감독만을 끊임없이 칭송하며 다른 팀과 선수들을 깎아내리는 모습을 무수히 많이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예전부터 논란이 되어왔던 모비스 편파판정(몹판)[7] 떡밥과 더해져 그 이후 조금이라도 모비스를 옹호하거나 모비스 팬임을 나타내는 글을 쓸 경우 엄청난 다굴세례를 받게 되었다. 참고로 저런 무개념 모비스 팬들을 비하하는 용도로 농갤에서 각광받게 된 신조어가 바로 모원파이다. 어원은 모비스+구원파(...). 또한 모비스 피버스의 경기는 KBL에서 가장 노잼이라고 까인다.
  • 전주 KCC 이지스는 11/12 시즌 이후 맞이한 리빌딩 시즌 동안 너무 못한다고 까였다. 그리고 13/14 시즌 직후 팀의 미래로 여겨졌던 김민구의 음주운전 사고 이후 적절하지 못한 대응[8]으로 김민구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같이 까인다. 2016년의 정규리그 우승 이후로는 그 까임의 빈도가 엄청나게 증가하여 야갤, 네이버뉴스 등의 극성 야구팬덤에서조차 사라져가는 지역드립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2009년 기아 타이거즈의 우승 시즌 때 온라인 상에서 극성 기아 팬들이 저질렀던 타팀 도발 및 조롱으로 인해 야갤에서 지역드립이 성행하게 된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15/16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김민구와 문태종 사이에 설전이 벌어지면서, 김민구를 옹호하는 팬들과 거기에 반발하는 팬들 사이에서 서로간의 지역드립이 더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 중이다.
  • 서울 SK 나이츠는 12/13 시즌부터 제기된 소위 슼판 논란과 변기훈의 헐리웃 액션, 살인즈(애런 헤인즈 참조) 드립 등으로 많이 까였다. 15/16 시즌 삼성과의 잘못된 트레이드로 팀이 완전히 폭망, 문거박까지 언급되면서 놀림을 당하고 있다.[9]
  • 원주 동부 프로미는 공격보다는 수비로 재미를 보는 팀인데, 이것 때문에 동부 경기는 저득점이 자주 나오면서 재미없는 농구를 한다고 까인다. 특히 14/15 시즌 4강 플레이오프에서 봄농구 돌풍의 핵이었던 전자랜드를 헐리웃 액션 논란까지 불러 일으키며 간신히 이겼는데, 막상 챔프전에 가서는 모비스에게 허무하게 4대 0으로 스윕을 당했다. 그리고 4강 플레이오프 마지막 경기에서 헐리웃 액션을 선보인 김주성과 동부 프로미는 강주작 사건 이후로 간만에 욕을 많이 먹었다.
  • 서울 삼성 썬더스2011년 새로 부임한 김상준 감독의 삽질로 시작된 암흑기 시즌 동안 너무 못한다고 까였다.[10][11] 이후 김동광 감독을 거쳐 14/15 시즌에는 이상민 감독이 부임하면서 반등을 노렸지만[12] 여전히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13] 다음해인 15/16 시즌 리카르도 라틀리프, 문태영 등 걸출한 자원들을 다수 영입하면서 상위권 도약이 확실시 됐지만 정신놓은 표정과 함께 이어지는 감독의 무뇌전략으로 인해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다.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농구 갤러리에서 잘 까이지 않는 소수의 팀 중 하나다. 비록 어이없는 경기를 보여줄 때는 개그라고 놀림을 당하긴 하지만 자기응원팀 외에는 매우 비판적인 농갤에서 드물게 전자랜드만큼은 호감을 보이는 타팀팬들이 꽤나 있다. 그러나 15/16 시즌에는 형편없는 경기력+감성팔이 언플 등이 더해지며 전자랜드에게 비판적인 갤러들이 증가하였다.
  • 15/16 시즌 농갤에서는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팬들이 주적이 되었다. 까이는 이유는 위의 모비스 팬과 거의 유사하다. 하지만 고양 오리온이 헤인즈의 부상 이후로 경기력이 주춤하면서 까임은 줄어드는 중.
  • 안양 KGC 인삼공사는 예전부터 안티들에게 깡패공사라고 욕을 먹는데 특히 15/16 시즌에는 이정현의 플라핑 논란으로 까이는 경우가 늘어났다.
  • 창원 LG 세이커스는 12/13 시즌 노골적으로 탱킹을 하며 프로농구 고의 패배 논란을 불러 일으킨 주범이었는데, 얼마 지나지도 않아 15/16 시즌 김종규트로이 길렌워터가 있음에도 하위권을 전전하자 그 멤버로 이 정도밖에 못하냐고 까였다.
  • 모든 안티들을 묻어버린 부류가 있었는데 이들이 바로 소위 말하는 대학농구 고려대 광팬인 고대충. 시즌에도 종종있지만 프로농구팬들이 자리를 비운 비시즌에는 고대충 때문에 갤러리가 망해가고 있다. 이들은 악성 '아재'들로, 고대 농구부 팬을 자처하지만 정작 농구에는 관심없고 연대 헐뜯기에만 바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14], 늘 조작을 통한 개념글 보내기를 일삼는다.[15] 보다못한 농구 팬들이 한마디 하면 기승전 연퀴드립으로 물타기하는 것은 덤.[16] 가장 심각한 문제로 정상적인 토론 자체가 안된다. 고대까면 연퀴라는 단문으로 끝내버리는 그들의 방식은 농갤을 오염시킨다. 그야말로 빠가 까를 만든다의 전형. 농갤은 이들의 활약 덕에 완벽하게 반 고대성향의 갤러리가 되었으며, 이들의 분탕질 덕에 하루에 두세번은 꼭 대규모 키배가 벌어진다. 아재들 나이먹고 뭐 하세요
  1. 안 까이는 구단이 없다. 다만 그 강도의 차이만 있을 뿐..
  2. 보통 그 해 성적이 좋은 팀이 가장 많이 까인다.
  3. 엠엘비파크 유저도 많은 게 특징.
  4. 클턴의 멤버이기도 하다.
  5. 이들이 전부 나가면서 농구시즌이 끝난 농갤은 고대아재같은 대농팬들이 점령한다.
  6. 보통 양동근, 김태술, 오세근 등을 대상으로 치는 드립이다.
  7. 이것과 엮어서 심판 매수(...) 드립을 치며 의혹을 제기하는 팬들도 있지만, 제대로 된 증거도 없으며 공식적으로 입증된 사실은 아무 것도 없는, 음모론 수준에 불과한 의혹일 뿐이다. 물론 이 문제에 대해 가장 큰 책임이 있는 것은 바로 심판들이다. 바로 눈 앞에서 보고도 엉뚱한 판정을 내리고 일관된 기준도 없으며 시도 때도 없이 보상판정을 남발하는 심판들 때문에 판정에 대한 불신이 팬뿐만 아니라 감독, 선수들에게도 만연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팀이 판정 하나로 작은 이득이라도 보면 여지없이 `X판이네' 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8. KBL에서도 김민구에게 받으나마나한 솜방망이 징계(봉사활동)를 내린 마당에, 구단 자체 징계도 전혀 없었다. 그 결과 김민구는 아무런 페널티 없이 경기에 뛸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김민구는 15/16 시즌 개막전부터(...) 바로 경기에 투입되었다.
  9. 문태종을 포기하면서까지 선택한 박승리였지만 귀화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떠나보내게 되었다.
  10. 삼성은 돌상준김상준 감독의 삽질에 영향을 받아 11/12 시즌 간만에 꼴찌를 하며 암흑기의 시작을 알렸다.
  11. 삼성은 턴오버를 너무 많이 한다고 턴성이라고 불이며 비웃음을 당한다. 물론 이건 안준호 감독 시기에 붙은 별명이지만 그 이후에도 달라지지는 않았다.
  12. 그 해 삼성 감독 자리는 극한직업 리스트에 추가됐다.
  13. 이정석감독에게 패스를 하는 등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14. 물론 연대 훌리들도 한때는 만만치 않아서 연깝이라고 불리긴 했었다. 하지만 이승현, 이종현이 고대 간 이후로 허구한 날 발리는 게 일상이라 농갤서도 버로우 타는 중이다.
  15. 기존 선수들 무시하기, 무분별한 고대찬양, 아무 쓰잘데기 없는 스카웃글 남발 등등.
  16. 웃긴 것은, 고대 선수들에 대한 비판은 용납하지 않으면서 자신들은 거리낌 없이 패드립을 일삼는다. 전형적인 내로남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