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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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부산 kt 소닉붐
서울 삼성 썬더스
서울 SK 나이츠
안양 KGC인삼공사




울산 모비스 피버스
원주 동부 프로미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전주 KCC 이지스
창원 LG 세이커스


로고마스코트
끼리코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Incheon Electroland Elephants
창단1996년[1]/1997년[2]/2003년[3]
구단명 변천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1997년 ~ 1998년)
인천 대우 제우스 (1998년 ~ 1999년)[4]
인천 신세기 빅스 (1999년 ~ 2001년)
인천 SK 빅스 (2001년 ~ 2003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2003년 ~ 2009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2009년 ~ 현재)
연고지인천광역시 (1997년 ~ 현재)
경기도 부천시 (1997년 ~ 2006년)[5]
모기업전자랜드 (Electro Land Corporation)
구단주홍봉철
단장이익수
감독유도훈
홈구장인천삼산월드체육관 (수용인원 : 7,504명)
클럽하우스전자랜드 전용 훈련장
홈페이지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연고 구단


SK 와이번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1 구단 소개

KBL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파이널 진출 경험이 없는 팀

KBL별명많은프로농구단. 연고지는 인천광역시. 홈 코트는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뿌리는 1996년에 창단된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에서부터 출발한다. 창단 당시 연세대학교명지대학교를 연고 학교로 창단되었으며, 우지원, 석주일, 김훈, 조성훈, 정재헌 등이 창단 멤버로 입단했다. 창단 감독은 최종규가 맡았고, 유재학이 코치를 맡았다.

창단 모태가 당시 최고의 인기팀이던 연세대학교 졸업생이었기 때문에 프로 입성 초기에도 상당한 인기를 구가했다. 연고지 역시도 우리나라에서 빅마켓으로 꼽히는 인천이었고, 예기치 않게 부천체육관에서 경기를 치르며 사실상 인천 - 부천공동연고지 구단이었다. [실제로 부천시 측에서 완전 이전을 제안했지만] 인천이라는 국내 3번째로 큰 시장을 포기하기엔 너무 리스크가 커 인천연고지를 유지하며 2006년 11월까지 부천체육관을 이용했다. 이후 2006년 12월 3일부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나, 여기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부천시라 부천 팬덤을 놓치지 않는데도 수월했다.


2 우승 기록 / 플레이오프 성적

타이틀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0회)
KBL 정규리그 우승
(0회)
역대 플레이오프 성적
챔피언결정전
진출 기록 없음
4강 플레이오프 (4패)
2003-04 (정규 4위, 패), 2010-11 (정규 2위, 최종순위 4위, 패), 2012-13 (정규 3위, 패),
2014-15 (정규 6위, 최종순위 4위, 패),
6강 플레이오프 (3승 7패)
1998-99 (정규 6위, 패), 1998-99 (정규 3위, 최종순위 5위, 패), 2000-01 (정규 5위, 패),
2001-02 (정규 4위, 최종순위 5위, 패), 2003-04 (정규 4위, 승), 2008-09 (정규 6위, 패),
2011-12 (정규 6위, 패), 2012-13 (정규 3위, 승), 2013-14 (정규 4위, 최종순위 5위, 패),
2014-15 (정규 6위, 승),


3 시즌별 역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시즌별 역사
창단 ~ 08-09시즌창단부터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까지
09-10시즌 ~ 15-16시즌찬란했던 전성기 그리고 10위
16-17시즌다시 시작하는 16-17시즌


4 기타

  • 전자랜드는 현재 KBL에서 가장 호감인 팀으로 대표되고 있다. 한때 2009년 KCC와의 6강에서의 혈투 및 사건사고로 이미지가 좋지 않았고, 09-10년과 그 이전의 참담한 성적으로 개그랜드라는 놀림을 받았기도 했고, 2010~2011년이 되면서 정규리그 준우승을 기록, 서태힐 시절에 약팀의 이미지를 씻어내긴 했으나 2011-12 시즌 막판에 6강 상대를 KCC가 아닌 KT와 붙기 위해 일부러 져서 순위를 조정한다는 의혹을 샀다. [6]
그러다가 2012년부터 전랜의 경영난으로 매각, 심지어는 해체 이야기까지 나오자 동정여론이 형성되었고 프로구단 대부분이 싫어했던 프로-아마 최강전을 열심히 참가하여, 작은 대회지만 팀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무대에 진출했다.[7] 그리고 정규시즌에선 SK모비스의 뒤를 이어 3위를 기록하였고 플레이오프도 4강까지 갔다. 다만, 위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이 평생 두고두고 회자될 아쉬움으로 남았다.
  • 그리고 2013-14 시즌 전, 이현호가 폭행혐의로 입건하나 이게 불랑청소년들의 흡연을 훈계하기 위함이란게 알려져 큰 찬사를 받았고, 선수 구성원은 최하위권임에도 불구하고 조직력 강한 공격과 수비. 유도훈 감독의 지도력과 용병도 국내선수와 하나 되어 화이팅 하는 모습(대표적으로 수비 전 바닥 찍기)으로 크블 팬들에게 매력발산을 하는 팀으로 자리잡으면서 이전의 불명예스러웠던 이미지를 탈피하고 있다.[8] 그러나 15-16 시즌부터는 다시 까이고 있는데 성적도 좋지 않으면서 구단의 감성팔이 언플이 지속되자 타팀 팬들이 이에 반발하게 되어 비판받는 횟수가 늘어났고 형편없는 경기력으로 개그드립도 다시 증가하였다. 작년 4강에서 네티즌들에게 호되게 공격당한 어느 팀과 태업한 용병이 트레이드 후 친정과의 눈물겨운 재회로 비춰지며 각종 디스의 희생양이 된 어느 팀의 팬들이 가장 열렬히 깐다 카더라
  • 2015년 1월 6일 홈경기 때 원정 팀인 동부 프로미김주성 선수가 통산 리바운드 2위로 올라서자 경기를 잠시 중단하고 축하해주는 훈훈한 장면을 보여줬다.[9] KBL에 좋은 선례가 될듯.

그러나 김주성은 이후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온갖 플랍질을 하며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정예인 양이 2008-09 시즌 당시 어린이 치어리더 1기 멤버였다고 한다.[10] 이 사실이 구단 공홈 자유게시판에 게시글로 올라왔는데, 구단의 치어팀 실장이 글을 보고 댓글을 달았다. [관련 게시글]


4.1 각종 개그 기록들

  • 전신인 대우 시절에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만 하여 6강 전문팀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유재학 감독 시절 2003-04 시즌에 4위를 차지하고, 플레이오프 4강을 차지하며 그 숙원을 풀었으나, 유재학 감독이 울산 모비스 피버스로 이적하고 그 자리에 박수괴박수교 감독이 오면서 막장농구의 신화(...)를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개그랜드란 별명도 이때부터 자리잡힌다. 2004-05 시즌과 2005-06 시즌에 2년 연속으로 꼴찌를 하였는데, 특히 2005-06 시즌에는 삼미도 울고 갈 8승 46패, 승률 0.148이라는 1998-99 시즌 3승 42패 승률 0.067의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던 시절[11]의 오리온스를 제치고 KBL 한시즌 최다패 신기록을 수립하기도 하였다.
그 중 절정으로는 2009-10 시즌 원주 동부 프로미와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50점에 3점 10개 성공 등, 17점 차로 한참 잘 이기고 있다가, 4쿼터에 들어 8분 넘게 무득점상태에서 겨우 자유투 2개를 넣으며 2득점, 역대 4쿼터 최소득점 기록[12]을 세우며 대역전패한 사건이 있다. 디씨 농갤에서 정리한 당시 상황[13] 사실 한 쿼터에 2점을 넣은 경우는 몇 번 있는데, 전자랜드는 전신인 대우를 포함해서 무려 3번이나 했다.
  • 개그플레이의 백미로, 4쿼터 극후반 3점차에 몇 초 안 남은 시점에서 덩크슛을 작렬시키며 패배로 게임이 종료된 적도 있다. 그대로 한 점차로 경기가 종료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건 잘못된 사실이고, 이후 파울 작전을 통해 추격을 노렸지만 결국 3점차로 패배한다 그 와중에 자유투를 4개나 놓치는 KT도 개그스럽다
  • 1998-99 동양 오리온스의 32연패에 묻혀 잘 언급되지 않지만, 역대 KBL 최다 연패 3, 4위 기록을 모두 2009-10시즌의 전자랜드가 가지고 있다.(...)(각각 13, 12연패) 원래는 2, 3, 4위였으나 2011-12 시즌 막장농구계의 신흥강호 1(...) 서울 삼성 썬더스와 2013-14 시즌 막장농구계의 신흥강호 2(...) 원주 동부 프로미가 14연패를 기록하면서 공동 3위에 나란히 자리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12,13연패를 한 시즌에 하고도 꼴찌를 하지 않았다!! 상대전적으로 삼성, SK와는 박빙이었고 오리온스와 동률이지만 상대전적에서 우세로 꼴찌를 면했다. SK는 개막 4연승 후 2라운드이후 8연패-1승-13연패(22경기에서 1승 21패)를 한 결과 16승 38패로 7위[14]였고 8위는 연승을 딱 한번(30경기 넘어서 성공. 심지어 2연승상대가 전자랜드였다!!)하고도 최고연패가 고작 5연패였던 KT&G에 단 1경기 차이로 밀린 것. 막판 12연패를 당하기 전 5라운드까진 삼성이 8연패로 삽질하는 틈을 타 6위를 다툴 정도였다. 여담으로 당시 이 시즌은 역대급으로 4팀간 꼴찌다툼이 치열했다. 7위~꼴찌의 경기차가 고작 1경기일 정도다. 하지만 결국 꼴찌는 오리온스
  • 이런 불명예스러운 기록 및 행보 내지는 한편의 예능을 보는 듯한 플레이로 인해 개그랜드, 전자렌지라는 별명이 존재한다. 특히, 이 팀을 개그랜드로 만든 주범인 박수교 前 감독 겸 단장은 한국 농구사에 한 축으로 평가받는 선수였음에도 이 전자랜드에서의 행보 때문에 KBL 역사상 최악의 단장 하면 무조건 나오는 이름이 되었다. 참고로 전자랜드 팬들은 전자랜드를 거쳤던 역대 감독 중 유재학, 유도훈을 유이하게 정상적인 감독으로 평가하고 있다. 즉 박수교를 KBL 최초의 외국인 감독이자 2005-06 시즌 초반 처참한 성적을 내고 경질된 제이 험프리스, 2009-10 시즌 초반에 팀을 나락으로 꽂아넣고 병원 신세로 물러난 박종천과 함께 감독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것!!! 최희암은 어디갔니?[15] 오죽하면 별명이 박수괴
  • 2007-08 시즌에서는 29승 25패로 승률 .537을 기록하고도 상대전적에 밀려 SK, LG에 밀려 7위로 탈락했다. 심지어 이 때는 1, 2등의 격차가 2~7등의 격차보다 컸을 때였다!!! 다행히도 2008-09시즌에서는 8위 정도에 처져 있었다가 5라운드 이후의 상승세로 똑같은 승률을 기록하고 이어 상대전적으로 6위로 올라갔다. 대신 이 때 역시 LG는 5위로 올라갔고 이번에는 KT&G가 피해를 봤다. 그리고 6강에서 KCC와 5차전까지 가는 끝에 2승 3패로 탈락했다.
  • 불명예 기록을 하나 더 말하자면, 2015-16 시즌까지 KBL에서 챔피언결정전에 한 번도 진출하지 못 해본 유일한 팀이다.(...) 정규시즌 1위를 기록하지 못한 기록도 안양 KGC인삼공사[16]와 더불어서 둘 뿐이다. KBL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못해본 팀으로 전자랜드 이외에 LG, KT가 있지만, LG는 2000-01 시즌과 2013-14 시즌, KT는 2006-07 시즌에 챔피언결정전에 나간 전력이 있다. 정규리그 1위의 경우 LG는 2013-14 시즌, KT는 2010-11 시즌에 기록해본 적이 있다.
  • 2014~2015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6위팀이 9년만에 3위팀(SK)을 상대로 승리를 기록했다.[19] 그것도 모자라 6위팀이 사상 최초로 3등 팀을 단 한번의 패배없이 3등을 탈락시켰고 그 기세로 4강에서 2등 동부와의 5차전 끝에 최종전에서 4점 차로 패배하여 아깝게 탈락했다. 만약 5차전을 승리했다면 팀 역사상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이자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6위 팀&5할 미만 승률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가는 대기록을 쓸 뻔했다!


4.2 신인 드래프트 잔혹사

흉1풍4 징크스
뭔가 이상하게 신인 지명에도 운이 없어서, 드래프트 때마다 좋은 선수가 나오면 4번픽을, 흉작일때는 1번픽을 뽑는 걸로도 유명하다.

김승현이 나온 2001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가 걸려 이현준 지명[20], 전자랜드의 고질병인 빅맨 문제를 해결해 줄 하승진, 김민수, 윤호영이 나온 2008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가 걸려 정영삼과 롤이 겹치는 강병현 지명[21]. 그리고 이는 역대급 풍년이라 일컬어지는 2011년 드래프트에서도 여지없이 증명되었다.(...)[22] 허재를 감독으로 데려와야 겠어

2006년 1순위로 전정규를 뽑았지만 별 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신인상을 이현민에게 넘겨줬다. 2009년 1순위로 박성진을 뽑고 구단 첫 신인상을 받았지만 현재는 그냥 예전만도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3년 드래프트에서는 8번픽(...)을 뽑음으로서 개그랜드로서의 명성을 더욱 드높였다. 동일한 1.5% 확률을 할당받은 삼성이 4번픽을 뽑아서 박재현이란 대어를 데리고 간 것과 대조된다. 2013-14 시즌에는 문태종의 이적과 구단 매각설 등이 겹치며 암울한 성적이 예상되는데, 하필이면 2014년 드래프트부터 3~10위에 동일한 12.5%의 로터리픽이 할당되는 것으로 규정이 변경되었다(...)[23] 이쯤되면 하늘이 버린 구단이다. 하지만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그럼에도 똑같은 확률을 받았으니 이번엔 안 버린 것일 수도.....

2014년 드래프트에서는 다행히도 3번픽을 뽑았다. 1,2위팀을 제외한 8개팀이 모두 동일한 확률로 진행되는 행사이기에 혹시 8번을 뽑는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나름 선방한 듯... 그러나 하필 이승현, 김준일 2파전이라고 불린 드래프트에서 3순위가 걸린다.

2015년 드래프트에서는 2번픽을 뽑어 당해 드래프트 최대어 문성곤에 버금간다는 한희원을 뽑았다! 그런데 하필 요번 드래프트가 역대급 망픽으로 손꼽히는 지라.... 흉1풍4는 그대로 간다. 심지어 그마저도 트레이드

간단히 말하자면 드래프트 전에 '대어가 없다' 소리가 나오면 전랜은 픽을 잘 받고 BIG2라고 하면 3순위, BIG3라고 하면 4순위가 얻어 걸리는 셈이다. 하지만 BIG10이 나온다면?? 그래서 정영삼 뽑았잖아

그러나 이종현, 최준용, 강상재 등 소위 BIG3가 나오는 2016년 드래프트에서 마침내 3번픽을 뽑아 흉1풍4 징크스를 극복하고 강상재를 지명하였다!
23으로 밸런스를 조종했다 카더라

사실 KT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라고 한다 이게 다 김진 때문이다

  1. 대우증권 실업농구단 창단년도
  2.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창단(프로 전환)년도
  3. 전자랜드에서 이 농구단을 운영하기 시작한 해.
  4. 독립법인으로 출범
  5. 도원체육관의 사정이 좋지 않아서 임시로 부천실내체육관을 홈으로 삼았다. 전자랜드가 떠난 후에는 신세계 쿨캣(현재의 부천 KEB하나은행)이 부천시로 연고지를 이전해 와서 WKBL 경기가 열리고 있다. 한편 인천삼산월드체육관도 인천과 부천의 경계 부근이라 부천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편이다.
  6. 그래도 연장 2번에, 마지막 5차전은 무려 2차연장까지 가는 항구더비로 이미지가 상쇄되었다.
  7. 이 때 구단은 우승의 맛을 알게 해주기 위해, 우승하면 리그 통합우승 수준의 우승기념 모자, 티셔츠 등등 많은 준비를 했으나 설레발 결국 준우승
  8. 이 때부터 개그랜드 드립이 많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현재는 전랜까면 사살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9. 리바운드한 볼에는 선수 본인이 사인을 해서 다른 볼과 교체한 후 하프타임에 증정
  10. 참고로 정예인 양은 인천 부평구 출신이다. 전자랜드의 홈구장인 삼산월드체육관 또한 인천 부평구 소재.
  11. 그 당시에는 KBL이 한 시즌 45경기였다.
  12. 종전 기록은 대구 오리온스의 5득점.
  13. 이 경기가 이미 입원으로 자리를 비우고 있던 박종천 감독 사퇴의 결정타가 된다.
  14. 상대전적으로는 KT&G에 앞섬.
  15. 최희암 감독 시절에는 06~07 9위-07~08 7위-08~09 6위를 기록. 이때는 06~07시즌을 제외하면 5할을 모두 넘겼지만, 상대전적 때문에 07~08은 탈락, 08~09는 6강이었다. 전자랜드에서의 통산승률은 딱 5할.
  16. 단 안양 KGC는 2011-12 시즌 우승을 한 적이 있다. 이 당시 정규시즌 순위는 2위. 콩삼공사
  17. 종전 기록은 2013년 10월 15일 모비스가 KCC를 상대로 낸 43점으로 당시 결과는 101-5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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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경기 종료 직전 스코어 자막과 상대팀 이상민 감독의 나라 잃은 표정이 합쳐진 짤이 한동안 유명했다. 구글에서 '이상민 극한직업'(...)이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짤에 붙는 드립으로는 "하아... 조작도 이렇게는 못하겠다. XX놈들아"(...).
  19. 이전까지 가장 최근 기록은 2005~2006시즌 6위팀 오리온스가 3위팀 동부를 상대로 2승 1패로 업셋에 성공했다.
  20. 그리고 이현준은 루키 시즌을 치르기도 전에 KCC로 트레이드되었다.
  21. 다만 결과적으로 강병현이 시즌 중반에 팀과 마찰을 겪고 있던 KCC의 서장훈과 트레이드되면서 빅맨 문제가 한 번에 해결되고 바닥을 기던 팀이 플옵에 가고 이듬해에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하는 등 짧은 부흥기를 맞는다. 사실 서장훈이 노장이라 몇 년 못 써서 그렇지 당시 그의 실력이면 하승진은 몰라도 김민수나 윤호영이 비빌 데가 못 된다.
  22. 1~3픽이 오세근, 김선형, 최진수, 그리고 전자랜드는 4픽이 걸리며 함누리를 뽑았다. 오세근은 MVP급 활약을 뿜어내고 있고 김선형은 SK 나이츠를 이끌다시피 하고 있으며 최진수와 오리온스도 살아나고 있는데 함누리는(...)
  23. 그전 시즌 몇몇 구단들이 대학 최대어 김종규를 잡기 위해 고의로 패배하여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회피하면서 논란이 생겼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