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흡혈귀 사냥꾼
각종 서브컬쳐에 등장하는, 말 그대로 흡혈귀를 죽이는 걸 업으로 삼은 사람들이다. 과거에는 주로 말뚝, 석궁, 은제 무기와 십자가, 성수등 뱀파이어에게 유효한 무기를 사용했으나, 요즘에는 아무 무기나 사용해서 때려잡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벨몬드 가문은 그냥 채찍으로 다 때려잡을 수 있다.
1.1 관련 작품
-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 뱀파이어 헌터 D
- 블레이드 - 이 분야의 대명사
- 상처 이야기 - 드라마투르기, 에피소드, 기요틴커터
- 에이브러햄 링컨: 뱀파이어 헌터
- 악마성 시리즈
- 엘더스크롤 시리즈 - 고귀한 피의 결사, 던가드
- 월야환담 시리즈 - 작중 등장하는 흡혈귀 사냥꾼들은 복수나 정의를 위해 싸우는 타 작품의 헌터들과 달리 오로지 돈을 이유로 그들을 사냥한다. 흡혈귀를 사냥해 피를 뽑아 파는 것이 그들의 주된 수익. 물론 복수를 위해 헌터의 길에 뛰어든 이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한세건이 대표적인 예. 압도적인 능력치를 지닌 흡혈귀들을 압도하기 위해 총화기를 사용하고 사이키델릭 문을 비롯한 마약들을 투여하며 부상을 회복하기 위해 흡혈귀의 피를 몸에 주입하면서 싸움에 임한다. 덕분에 그들의 말로는 비참하다. 흡혈귀들에게 역으로 당하거나, 사이키델릭 문으로 인한 혼팅으로 미치거나, 커럽티드 흑은 흡혈귀가 되어버리거나.
2 이터널 나이트2의 직업
코나미의 이터널 나이트2에 새로 추가된 직업. 이 클래스때문에 리히터 벨몬드와 마리아 라넷드의 캐릭터가 게스트 출연했다(...) 샤노아는 클래스가 아직 불명...이지만 일단은 뱀파이어 헌터인듯. 무기는 채찍으로 리치가 긴 공격과, 상대를 가까이 끌어오는것이 가능하다.
3 일본의 OVA
뱀파이어 시리즈를 바탕으로 1998년 총 4편으로 제작된 일본의 OVA.
편당 분량은 약 1시간 정도.
원작 게임보다 흥행에 성공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스토리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DVD판매량도 꽤나 괜찮았다. 국내에서는 대원미디어의 애니박스에서 2006년에 방영했다. 참고로 북미판은 일본판을 들여온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똑같이 OVA를 제작한 모양인데, 북미판의 작화는 심히 압박적이다....
3.1 등장인물
- 한냐(CV : 이이즈카 쇼조)
4 캡콤에서 만든 2D 대전액션게임 시리즈
뱀파이어 시리즈 항목 참조
5 무한도전의 2013년 특집
무한도전 뱀파이어 헌터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