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다 M37

제2차 세계대전기의 이탈리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카르카노 M91/M38
반자동소총아르마구에라 M39, 브레다 M1935
기관단총MAB 18, MAB 38
권총이탈리아제보데오 M1889, 리센티 M1910, 베레타 M15/17, 베레타 M23/31/32, 베레타 M34/35
오스트리아제로트-슈타이어 M1907, 슈타이어 M1912
지원화기기관총피아트-레벨리 M1914/35, 브레다 M30, 브레다 M37/38, 브레다-SAFAT
대전차화기기병총/대전차용 총 "S", 판처파우스트, 라케텐판처뷕세(판처슈렉)
화염방사기란차피암메 M35/40, 란차피암메 M41
박격포브릭시아 M35, 81mm 박격포 M35
보병장비 둘러보기
WW1

연합군

동맹군
WW2
연합군
추축군
미국
영국
나치 독일
일본 제국
소련
프랑스
이탈리아 왕국
체코슬로바키아
중화민국
폴란드
핀란드
헝가리 왕국
스위스 스웨덴
냉전
소련
동독
중국
유고슬라비아
한국전
한국
북한
월남전
미국
월맹
현대전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한국
일본 중국 독일 핀란드 이스라엘
체코 스웨덴 이탈리아22px-Flag_of_India.svg.png 인도 폴란드
중화민국 터키 스위스 싱가포르 호주
스페인 노르웨이 태국 이집트 캐나다
브라질--- 북한
브레다 M37
Breda M37
종류기관총
국가이탈리아 왕국
사용 역사
사용 년도1937년~1960년대
사용 국가이탈리아 왕국이탈리아
나치 독일
포르투갈
사용된 전쟁제2차 세계대전
생산 및 제조 역사
개발 및 생산브레다
생산 년도1937년~1943년
파생형M38
제원
구경8mm
탄약8x59mm RB 브레다[1]
급탄M3720발 보탄판
M3824발 수직 박스탄창
작동 방식가스 작동식
중량M3719.4kg + 18.8kg (삼각대)
M3816.3kg
전장M371,270mm
M38897.5mm
총열 길이M37780mm
M38600mm
발사 속도M37450RPM
M38550RPM
탄속M37800m/s
M38770m/s
유효사거리M37800~1,000m
M38300m
최대사거리5,400m

1 개요

이탈리아의 중기관총. 차량 부착형으로 M38이 있다.

2 상세

1930년대에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기존의 6.5mm 소구경탄의 위력부족을 느끼면서 신형 탄 개발에 착수한다.[2] 이에 8x59mm RB를 사용하는 공랭식 기관총이 요구되어, 피아트사와 브레다사가 시작했다. 그렇게 나온 것이 바로 M37으로, 피아트사는 M1935를 내놓았다.

같은 회사에서 나온 M30[3]보다는 제법 멀쩡한 물건이다. 호치키스처럼 보탄판을 사용하지만 탄이 판에 고정되어 있어서 탄피는 빠져나가지 않고 탄두만 빠진다. 그러므로 상당히 경제적인 기관총이 아닐 수 없다 전용 탄 교체장치도 있는데, 위쪽에 탄들을 넣어두고 레버를 돌려주면 탄피와 탄을 바꿔 끼워준다.
총열 교체는 M1935와는 달리 석면장갑이 필요하다는 점만 빼면 멈치를 풀고 교체하면 된다.

그러나 약실에 탄이 걸려서 기름칠을 해줘야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양차대전기의 기관총 중에는 이런 문제를 가진 녀석들이 많았는데, 문제는 이탈리아 왕국군의 전장 대부분은 사막이라 모래먼지가 잔뜩 낀다는 것.

2.1 M38

Breda Mod.38.jpg
Breda Mod.38 binate m13.jpg
M13/40에 장착된 M38.

차량 부착형으로 등장한 M38은 M37과 비슷하나 몇 가지 차이점이 있다. 보탄판이 아닌 박스 탄창으로 급탄하고, 권총손잡이로 되어있다. 길이가 약간 짧고 조금 가벼워 성능에 차이점이 있다.

L6/40, M13/40, S.37이탈리아군 전차 및 차량에 기관총으로 많이 사용하였다. 삼각대를 장착하여 전차 외부에 장착하기도 한다.

3 기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난 이후에도 이탈리아군은 독일의 MG3으로 교체할 때까지 사용되었다.
  1. 포르투갈군의 경우 사용탄을 7.92x57mm 마우저로 변경하였다.
  2. 당시 일본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기 때문에 기존의 소총탄보다 더 강력한 탄을 사용하는 소총과 기관총을 개발한다.
  3. 같은 이름으로 7.35mm 탄을 사용하는 M37이 있지만 사용탄만 바꿨지 기존의 단점들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