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소설


1 개요

전쟁을 소재로 한 소설.

전쟁은 인류 역사에서 최고의 관심을 끄는 이벤트 중 하나인만큼 전쟁을 소재로 한 소설은 매우 오래 전부터 만들어졌다. 고대로 갈수록 전쟁은 영웅들의 멋진 이야기로 묘사되지만 현대로 올수록 전쟁을 혐오하며 있어서는 안 될 것으로 비판하는 글이 많아진다. 전쟁을 단지 소재로 하였을 뿐, 희화화시킨 코미디물도 넓은 범위에서의 전쟁소설에 포함될 수 있다. 단지 군대와 전쟁을 소재로 했을 뿐 인간사를 묘사한 경우도 있다.

다만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역사를 다룬 대체역사물은 제외한다. "소설"이므로 수필이나 에세이, 논픽션 다큐멘터리나 회고록도 제외한다. 중세 기사도 문학의 경우 판타지, 모험문학의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으나 주인공인 기사가 직업적인 군인, 무사이므로 포함하였다. 근현대에 전쟁을 묘사한 시의 경우, 다소 논의를 요한다.

분류는 집필 시기가 아닌 작중 묘사된 시기를 기준으로 나눈다.


2 전통적인 전쟁소설

실제 역사적인 전쟁, 또는 가까운 미래에 벌어질 것으로 예측한 전쟁을 소재로 하여 나온 소설.

2.1 전쟁을 영웅시하는 소설

근대 이전까지, 전쟁과 군대를 소재로 한 문학은 사실상 100% 여기에 속한다고 봐도 된다. 영웅의 비장한 최후 역시 이쪽에 해당한다.
고대 서사시, 영웅시의 경우 그 시대에는 소설이 없었으므로 편의상 포함한다.

2.1.1 고대전쟁


2.1.2 중세전쟁


2.1.3 근대전쟁


2.1.4 1차 세계대전


2.1.5 전간기


2.1.6 2차 세계대전


2.1.7 한국전쟁

2.1.8 베트남 전쟁

2.1.9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2.1.10 걸프전

2.1.11 이라크 전쟁, 아프간 전쟁

2.1.12 제2차 한국전쟁


2.2 전쟁을 적대시하는 소설

반전, 염전, 또는 혐전 소설 등으로 세부분류를 할 수 있으나 일단 하나로 한다. 사실을 담담하게 묘사했으되 전쟁의 비참함을 강조한 경우 포함.


2.2.1 고대전쟁

2.2.2 중세전쟁

2.2.3 근대전쟁

2.2.4 1차 세계대전


2.2.5 전간기


2.2.6 2차 세계대전

2.2.7 한국전쟁

2.2.8 베트남 전쟁

2.2.9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2.2.10 걸프전

2.2.11 이라크 전쟁, 아프간 전쟁

  • 제레미, 오늘도 무사히

2.2.12 기타 현대전쟁

2.2.13 미래전쟁

2.3 전쟁을 희화화하는 소설

이 부류의 소설에서는 전투는 나올 수도 있고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2.3.1 고대전쟁

2.3.2 중세전쟁

2.3.3 근대전쟁

2.3.4 1차 세계대전

2.3.5 2차 세계대전

2.3.6 한국전쟁

2.3.7 베트남 전쟁

2.3.8 걸프전

2.3.9 이라크 전쟁, 아프간 전쟁

2.4 전쟁을 무대로 하는 소설

그저 무대가 군대와 전쟁터일 뿐, 인간들 사이의 갈등과 그 해결이 주된 내용이다.


2.4.1 고대전쟁

2.4.2 중세전쟁

2.4.3 근대전쟁

2.4.4 제1차 세계 대전


2.4.5 제2차 세계대전

2.4.6 한국전쟁

2.4.7 베트남 전쟁

  • 느시

2.4.8 걸프전

2.4.9 이라크 전쟁, 아프간 전쟁

2.4.10 현대 한국군


3 현대 한국의 밀리터리 소설

90년대 중반 이후 현대 한국에서 수없이 많이 나온, 대부분 인터넷에 기반한 가상전쟁물. 발발하지 않은 가상의 전쟁을 기반으로 하는 공통점이 있으며 한국이 졸라 짱 쎄서 다 쳐부수고 이긴다는 국뽕 기반 전쟁물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서 1과 같은 급으로 칠 수 없다. 다만 요즘 접하는 전쟁을 다룬 소설로는 이쪽이 더 다수인 경우도 많기에 함께 작성한다.

출간까지 된 소설을 기본으로 하고, 인터넷 상에 연재만 된 소설은 제외한다.


3.1 미국과의 전쟁


3.2 북한과의 전쟁


3.3 일본과의 전쟁


3.4 중국과의 전쟁

  • 3차대전 - 덤으로 러시아랑도 싸운다.
  • 데프콘(1부)
  • 산을 미는 강
  • 한중전쟁, 김병욱 저 - 가장 최근의 작품으로 디씨 기갑갤, 유용원의 군사세계 등에서 연재하다가 책으로 출판되었다. 한국군에게 상당히 버프를 걸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군이 상당히 고전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 강철의 심연 - 북한 급변사태로 중국이 안정화를 위해 개입하면서 한국군도 개입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3.5 미중일러와 다 싸우는 전쟁

  1. 태백산맥은 절대 반전소설이 아니다. 작중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빨치산 투쟁도, 한국전쟁도 필요한 일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2. 극중 북한은 거의 나오지도 않고 스토리에 핵심적인 구살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