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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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웃긴대학재단
Humor University
사이트 종류인터넷 포털
시작일1998년 8월 24일
창립자사각턱 김삼뮤
김상유
대표이사이정민
국적대한민국
본사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12 (논현동, 덕승빌딩 5층)
회원가입필수, 만 13세 이상/네이버 이메일 필요
웹사이트웃긴대학


1 개요

행복한 유머, 웃긴대학에 오셨습니다!!

1998년 8월 24일[1] 총장 사각턱 김삼뮤김상유에의해 세워진 대한민국의 유머 커뮤니티 사이트.[2] 웃긴대학, 줄여서 웃대라고 부른다.

웃긴대학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 계기는 2000년대 초중반 지식KIN[3]에서의 센스있는 답변들이 짤방으로 만들어져 퍼지면서 그 입지를 알리게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초딩, 중딩은 거의 유입되지 않았으며 커뮤니티 사이트라기보다는 순수 유머 사이트로서 다양한 게시글들을 접할 수 있었다. 2002년도만 해도 웃긴대학이라는 이름답게 진짜 대학생 유저들이 주를 이뤘으며, 주된 게시판도 현재의 '웃긴자료'가 아닌 '웃긴유머'란이었다.

디시등 타 사이트들이 어쩌다가 나온 깨알같은 개드립을 누가 캡쳐해서 간간히 퍼지는 방식이 아니라 아예 사이트측에서 리플중 웃긴 것이 있다면 추천제로 올라가서 운영되고, 상술한 지식KIN이 아직도 살아있기 때문에 사이트 유저들이 더 웃긴 드립에 집중하고 또 그런 드립들을 접하기 쉽고 퍼지기도 쉽다. 이때문에 아예 웃긴자료중에는 주간 드립이라고 웃긴 드립만 모아서 올리는 자료도 있을정도. 드립력(?)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오유에 비해 뛰어나다고 평가된다.근데 오유인들도 이건 인정한다는 게 지못미

총장은 김상유. 안경을 쓴 사각턱의 잘생긴 남성[4]으로 웃대에선 휘파람이라는 닉으로 가끔씩 댓글을 다는데, 평소엔 그냥 ㅋㅋㅋ만하지만 힘들거나 괴로움을 호소하는 웃대인에게 다정다감하게 조언도해주고, 가끔 첫사랑이나 직장 썰을 푸는 등 옆집 아저씨같은 사람이다. 사이트 초창기에는 자신의 얼굴을 첫 화면에 등장시켜 슈퍼맨처럼 날아다니거나 인사를 하는 장면도 있었다고 한다.[5] [사물함] [성장과정(?)]

한편, 사이트 이용자의 대부분은 여친이 없고 못생겼다는 컨셉을 따른다. [6] 게다가 이런 컨셉을 즐기는 유저들이 대다수. 커플의 염장글이 올라오는 글에는 여지없는 비추폭격이 난무하는 현장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래도 결혼을 한다거나 자식을 인증하면 거의 100% 추천폭격을 받아 웃자에 갈 수 있다.

남자가 많은 커뮤니티답게 여자의 반라사진을 메인사진으로 달거나 포르노배우를 옹호하는 글들이 가끔씩 올라온다. 과도한 선정성을 지녔다고 판단되는 경우 운영자가 신고받은 순서대로 지우고 있긴 하지만 역시 운영자가 한사람이라서 그런지 처리가 매우 느린편. 이와 대조적으로 웃긴대학의 부설 성격을 가지는 '남녀사진'에서는 여성유저들의 인증글을 자주 볼 수 있다.

타 사이트와 비교한 웃긴대학의 성격으로는 주관적 판단하의 적절하지만 추종을 불허하는 '병신력'과 사이트 자체의 '자정작용'을 들 수 있다. 물론 다른 사이트들도 일명 병림픽이 자주 열리기는 하지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토론의 장이 형성되며 중도적 결론을 내는 등의 시작은 병신력으로 창대하나 끝으로는 자정을 통한 윈-윈 또는 승자 없는 처절한 전쟁을 자주 보여준다.

2015년 1월 29일 모바일 공식 앱이 출시되었다. [웃긴대학 공식 앱 오픈] 이 공지에서 보면 알겠지만 총장이 직접 한줄한줄 프로그래밍 해서 만들었다고 한다.[7]
[그 기념으로 2015년 4월 웃대앱 인증대회를 개최했다.]

웃긴대학 내의 추천 여론과 댓글 여론이 상이한 경우가 많다. 추천은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고, 반대는 잘 주지 않는 웃대의 특성에서 기인한 것으로, 이 때는 보통 댓글상의 다수 의견이 여론이므로 반대가 적더라도 이상하게 여기지 말자.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소규모이긴 하지만 유저수가 적은 사이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건사고가 비교적 적다. DC만 해도 창립자 김유식부터가 횡령범이고, 정사갤 살해 사건, 디시애갤러스 부모 협박 사건 등이 있었으며, 일간베스트/오늘의유머는 정치 성향으로 대립해온 동안 안으로 밖으로 터진 건 누구나 알고 있고, 네이버, 다음도 예외가 아닌데 네이버와 비슷한 수준의 긴 역사를 가진 웃대에서는 비교적 대규모 사건이 터진 적이 없는 건 매우 신기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사건이 아주 안 터진 건 아니다. 2006년 웃대 곤갤 테러 사건 2007년 일오대첩 등이 있으며 그외에도 자잘한 정도까지 따지면 [간간히 사건이 터지기도 했다.][8] 그러나 대부분 개인의 자작극이나 웹 안에서만 테러하는 수준이라서 사회적 해를 끼치지는 않았다. 어린 유저들이 많음에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말자'는 인식만은 확고한 편.

웃대에서는 웃대 총장 김상유가 사각턱인 것을 놀리기 위해 ㅇ을 ㅁ으로 바꾸어서 표기하기도 한다. 과거에 이 항목의 개요 또한 그렇게 쓰여 있었다. 웃민정음 뭇민점믐 김상유 본인은 농담으로써 받아들이는 듯 하다. 대인배 하지만 유저들의 의견을 찾아볼 때 사각체를 사용하면 검색하기가 힘들다며 자제해달라고 직접 답글을 달았는데 별로 효과가 없었다.

대한민국의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중 그나마 병크가 적은 사이트이다.[9] 한편, 웃긴대학이 워낙 오래된 곳이여서 아직도 운영되고 있는 줄 모르는 사람도 많다. 내로라하는 커뮤니티들이 엮이는 사건이 터지면 웃대는 존재감이 없다보니 유저들 스스로는 '커뮤니티 중에서도 찐따'라며 시무룩해하는 정서가 있다.

2 구성

2.1 유머

웃긴 대학의 핵심 요소이자 알파요, 오메가다. 웃긴 대학의 존재의의 라고도 할 수 있는곳.

2.1.1 웃긴유머

과거 초창기 웃긴 대학의 주력 게시판. 글로 된 유머를 올리는곳. 인터넷 초창기에는 소위 말하는 "쌍팔년도 개그""의 활발한 탄생지이자 공급처였지만 지금은 글이 잘 안올라오는 정전게시판에 가깝다. 현재는 연재소설이나 썰게시판으로 용도가 변한 듯 하다.


2.1.2 웃긴자료 - 대기자료

현재 웃긴대학의 주력 게시판. 대기자료에 글을 올려서 추천 40(반대 수 0 기준, 반대 수가 1씩 늘어날 때마다 필요 추천수는 4씩 상승한다.)개를 받으면 웃긴자료로 이동된다. 무려 1999년 7월 27일의 글이 처음 올라온 글이다.[~~다들 성지순례 한번씩 하자 ~~]그동안 대기자료에서는 댓글을 달 수 없었기에 어떻게든 웃자를 가려고 발악을 했었는데… 2014년 7월 29일 웃긴자료 창립13년만에 대기자료에서도 댓글을 달 수 있게 개편되었다.[총장이 정말 엄청난 고심끝에 내린 결정인듯] 개편덕분인지는 몰라도. 개편 후 올라오는 자료들이 받는 추천수가 상향 평준화 되었다. 조회수에는 큰 변동이 없는것으로 보아 기존 유저들의 참여율이 높아진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얼마 후 댓글에 보이스리플, 사진첨부 기능이 추가되었다.
웃대에서는 창작자료를 장려하고 있고 창작자료에는 개념[10]기부를 받을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장려책이 있지만 갈수록 창작자료의 비율이 줄어들고 퍼온자료의 비율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게시글을 올릴 때 구분해서 올린다.)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창작자료를 많이 올리자는 선전문구들이 많았지만, 사실 웃긴자료에서 정말 웃긴건 덧글에 달리는 드리퍼들의 드립이기에 이젠 그렇게까지 문제삼진 않는 듯.


2.1.3 지식KIN - 지식OTL

지식OTL에 질문을 올려서 일정수의 추천을 받으면 지식KIN으로 이동된다. 지식OTL이라고 딱히 댓글을 못달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명예의 전당같은것이다. 과거(대략 2005~2007년쯤)에는 정말 위세가 대단해서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에서도 자주 퍼가는 곳이었고, 새벽반 이라고 하는 새벽시간대엔 글리젠율이 초당 10개에 다다를 정도로 매우 활발한 게시판이었으나 지금은 상당한 질적하락과 정전화를 겪고 있다. 특히 2013~2014년은 급작스런 '어린이'들의 유입과 기존 드립퍼들의 잠수로 완벽한 암흑기.[11] 현재는 당시 유입멤버들의 드립력이 늘었는지 그때보다야 나아졌지만 한번 사라진 유저들의 관심은 돌아오지 않고 있다… 그들만의 리그화?


2.1.4 웃긴제목 - 대기제목

넷상에서 보케테가 유행하자 총장이 야심차게 만든 게시판. 대기제목에 글을 올려서 일정수의 추천을 받으면 웃긴제목으로 이동된다. 웃긴제목으로 이동되면 검정바탕에 흰색 글씨로 바뀌어 뭔가 정말 제목학원처럼 보이는 효과가 부가된다. 초창기에는 정말 기발한 제목이 많이 올라왔었으나 한동안 검정고무신의 기철이, 포켓몬스터의 지우 등 합성 열풍이 불더니 지금은 되지도 않은 섹드립 등으로 어째 뚜렷한 질적 하락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엔 관리자들의 저지와 유저들의 반대로 인해 어느정도 초창기의 모습을 회복중이지만, 이상한 페티시즘을 가진 사람이 혐짤을 올리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또 기철이 사진이 올라오면 제목이 패드립이다. 아예 기철이와 희선이, 희선이 아부지[12] 드립으로 아주 소설을 썼다. 좀 시간이 지난 후 실제 인물들의 붐이 생겼다. 한석원, 김무성, 박근혜 등.
사실 유행 자체는 계속 바뀌면서 어느 정도 안정화됐다는 평이다. 페이스북의 제목학원과 사진은 같지만 드립은 훨씬 능가하는 게시글도 많다. 근데 제목학원 마크까지 박힌 이미 지어진 짤 가져와서 다시 지어달라는 미치광이도 존재한다

2.1.5 웃대 POLL

설문조사나 VS놀이 할 수 있다. 주제는 다양하다. 자신이 올린 폴이 메인화면에 뜨면 유저들이 많이 참여하나 뜨지 않으면 또 참여율이 저조하다는 특징이 있다. 글리젠은 꾸준한편. 정말 안습인 게 모바일 버전으로는 열람과 댓글 달기만 가능하고 항목 개설이나 투표 참여는 pc 버전으로만 가능하다.[13] 그래서인지 옛날 pc 시절엔 인기 폴의 투표 수가 수천이었으나 지금은 많아야 100~200이고 대부분의 폴이 투표수 10여개로 묻힌다.

2.2 왁자지껄

웃대에서 가장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게시판. 그냥 잡담 게시판이다. 다른 게시판이 일일 세자리수 글이 올라올때 혼자서 네자리수의 글이 올라온다… 였으나 2015년 현재는 어찌된 영문인지 갑자기 줄었다. 일일 많아봐야 400~500개의 수준. .

2.3 웃대학과

웃대 내에서 이루어지는, 친분형성을 다지기 위해 생성된 커뮤니티 공간. 네이버 카페와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웃대학과 링크]


2.4 창작대학

2.4.1 웃대툰 - 신예툰

신예툰에 만화를 올려서 일정수 추천을 받으면 웃대툰으로 이동된다. 이 역시 지식KIN 처럼 무슨 효과가 있는건 아니다. 이 웃대툰에서는 엉덩국,귀귀,강철유두,치삼,미티 등 기라성같은 작가들이 배출되기도 했었다!

2.4.2 그림낙서

오에카키 수준만도 못한 그림 프로그램으로 안간힘을 써가면서 그린 그림을 올리는 게시판. 과거(대략 2009년까지)에는 정말 이게 그 프로그램으로 그린 그림인가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그림들이 올라왔었다. 지금은 가끔씩 그런 고퀄 그림이 올라온다.


2.4.3 웃긴소설

말그대로 자작 소설을 써서 올리는 곳이다. 웃긴유머와 비슷한 글 리젠율을 보이고 있다…


2.4.4 공포

공포 소설, 이야기를 올리는 곳이다. 공포게시판 아이콘에 커서를 올리면 기괴스럽게 흘러내려가는 일종의 이스터에그가 있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안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 외의 브라우저에서는 잘 된다. 옛날엔 웃대 내부에선 이름만 대면 알만한 공포소설 작가들이 많았으며 현재 공포소설, 무서운 이야기들을 서비스하는 어플의 상당수가 이 작가들의 작품을 긁어간다.

2.5 웃대 휴게실

2.5.1 여대 사진 남녀 사진[14]

"언니들의 놀이터 웃긴여자대학" 이라는데… 속으면 안된다. 올라오는 인증사진의 다수[15]가 남자사진이다. 인증사진 올리는 왁자지껄게시판 쯤으로 보면 된다.


2.5.2 2015-09-13 여대 사진 게시논란

한 A 유저가 얼굴사진대신 다리사진을 올린 후, B 유저가 "다리사진을 왜 올리냐?"라는 댓글로 싸우게 된것이 사건의 발단.
그 후 친목 유저들이 "악플 달지 마라 게이들아", "신체일부도 상관없다" 라는 저격글과 함께 손가락 욕 사진을 올리게 된다.
이를 본 B유저와 창작러가 자료를 정리하여 올리자 논란이 되어 삭제 후, B유저와 창작러만이 정학 되었다.
(논란 중 손가락 욕 사진을 올린 친목러는 또 한번 손가락 욕 사진을 올리는 대범함을 보였다.)
정작 사건 당사자들과 손가락 욕을 한 웃대인은 정학 되지않자, 이 사실을 알게 된 웃대인들이 분개하여 건의하였지만 손가락 욕한 유저만이 정학 처리가 되었다.
이 사건이 발생한 후 본질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로, 웃여대 사진게시판은 남녀 사진게시판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된다.

현재 이 사건을 모르는 웃대인들 또는 친목러들은 여대사진인데 왜 남자가 사진을 올리냐 라는 말많던 문제가 해결되었다며 뉴비가 오겠다고 좋아하고 있다.

2.5.3 웃대뽑기

일종의 "오늘의 운세뽑기"를 하는곳이다. 매일 오전 1시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뽑기를 뽑으려면 자신이 내일자 뽑기의 운세를 써주고(10자이상) 뽑아야 한다. 요 근래 들어서 뽑기를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운세의 대부분이 운영자가 매크로 형식으로 써놓은게 절반 이상이 넘는다. 그런데 웃대 창설이래 운영자의 매크로가 바뀐적이 없다.


2.5.4 웃대배틀

2008년쯤에 유행하던 MD5 배틀 같은 것을 즐길 수 있는 게시판이다. 용케 정전되지 않고 하루에도 꾸준히 한 페이지씩은 넘기는곳.할게 없으면 이곳에 가서 배틀을 해보자. 운이 좋으면 오늘의 Fighter 란에 이름을 올릴 수도 있다.


2.5.5 사물함 PR

자신의 사물함을 방문하라고 홍보하는 곳이다. 하지만 정전게시판이다. 지못미


2.6 테마게시판

게임부터 만화, 스포츠, 동물, 영화, 심지어 백수(…)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총 24개의 게시판들이다.

  • 컴퓨터 게시판 - 하루 한 페이지조차 채우기 어려운 게시판이기는 하나, 꾸준히 그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게시판. 컴퓨터에 대한 질문(그게 조립컴견적이든 게임사양 질문이든)이 올라오면 누구든지 답변을 해준다.
  • LOL 게시판 - 2014년 12월 16일 만들어진 게시판으로 말그대로 리그 오브 레전드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게시판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친목에 대한 논란이 많은 게시판중에 하나(게시판에 있는 개인을 지목해서 알아보자는 식의 글이 베스트로 올라가고 한다)
  • 만화 게시판 - 항목참조
  • 백수 게시판 - 항목참조
  • 요리 게시판
  • 사진 게시판
  • 게임 게시판 - 무녀들의 게시판이다.


3 캐쉬

웃대에는 개념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웃대에서의 개념이란 즉 캐쉬를 말한다. 웃대에서의 개념은 캐쉬100원=개념1g 으로 나타낸다. 이 개념으로 웃대 아이디에 아이콘을 달거나, 아이디 아바타를 등록하거나, 다른 잘 만들어진 창작자료에만 기부를 할 수가 있다.[16] 이러한 시스템 때문에 과거에는 기부를 받기 위해 불펌 후 창작이라고 우기는 사람이 많았지만 현재는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이다. 개념기부 자체도 많이 이루어지지도 않거니와 개념모아서 환불 받겠다는 놈도 없어서… 이는 웃긴자료의 출처란을 확인해보면 간단히 증명된다. 대부분은 컨텐츠출처를 표기하고 있다.

아이콘 등록에 2g, 말풍선 등록에 4g, 말풍선/사물함 스킨 등록에 11g이 필요하며 자작 아이템을 등록하면 추가 비용이 소모된다.


4 사건,사고

2015년에는, 큰 규모의 사이트는 아니지만 이상할 만큼 '뒤통수'를 치는 사건이 많이 발생했다. 몇몇 사건은 금전적인 피해를 낳기도 했다.


4.1 우미숑 만게 분탕 사건

2016년 1월, 우미숑이라는 유저가 만화게시판에 네타 주의 없이 애니의 결말을 스포해 버렸고, 네타를 혐오하는 만게인들은 주의를 주었다. 그러나 우미숑은 적반하장으로 "먼저 못본게 잘못이지"라는 개소리를 시전하면서 분풀이로 만게를 뜨또글이나 아이돌 글로 채워버렸고, 만게인들은 우미숑에 대해 잔뜩 화가 나있던 도중 누군가가 우미숑과 낫띠따[17]가 동일인물이다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낫띠따는 외모와달리 웃대에서 순하고 착한 모습을 보여주던 인물이었기에 웃대는 충격에 빠졌다. 결국 낫띠따는 급히 부실한 사과문을 올리고 탈퇴한다. 그러나 이후에도 낫띠따의 카톡아이디를 구글링한 결과 다른 커뮤니티(알지롱넷)에서 일베닉네임을 사용하는 것이 드러났다.[18]카톡아이디와 그 유저의 아이디는 끝 숫자 1과 2의 차이라서 거의 확실시 되는 중.

여담으로 낫띠따를 고발하는 내용의 글두개가 새벽에 단 3분, 6분만에 웃자로 입성하는 등 만게의 화력을 보여준 사건이기도 하다.

4.2 구글 애드센스 광고비 미지급 사건

구글과의 전쟁에서 승리한바가 있다. 2005년 말 웃대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게되고, 2006년 1월달에 쌓인 광고료를 구글에 청구한다. 하지만 구글은 '자동 프로그램을 통한 부정 클릭이 포착됐다'는 이유로 웃긴대학의 키워드 광고를 일방적으로 폐쇄한다. 웃대가 부정클릭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인정받지 못하고 이로 인해 적립된 금액을 받지 못하게 된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웃긴대학 측은 공정거래 위원회에 약관조항 심사를 요청했고, 결국 2007년 2월 26일에 구글에게 애드센스 약관을 수정하라는 명령을 받아낸다. 또한 2009년 9월 22일, 구글이 웃대에게 1만 7천여 달러를 주는 것으로 조정합의 됨으로써… 완벽한 웃대측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다.[관련기사] 그 당시에 웃대측의 운영이 상당히 힘들었기 때문에, 웃대에는 '구글 총장 돈 뱉어라' 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퍼졌다.


4.3 InCambodia 사건

4.4 뭐야무서워 연애담 조작 사건

일본 유학 시절 만났던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여 오순도순 잘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 어떻게 만나고 결혼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적어 많은 웃대인들에게 재미와 흐뭇함을 안겨주었던 네임드 였던 '뭐야무서워'. 그러나 그 모든 것은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후배가 거짓임을 폭로하면서, 글을 보고있던 그 외 지인들도 함께 진실을 폭로하기 시작했다. 일본인 아내 "OSAKI KANAE" 아이디로 올라오던 글을 쓴 것도 뭐야무서워 본인이었으며, 어눌한 한국어와 여자인 척 달던 댓글들도 모두 뭐야무서워 본인이었음이 밝혀졌다. 결국 뭐야무서워의 글은 모두 주작, 거짓(!)이었다는 것이 드러났고, 많은 웃대인들에게 웃긴대학 총장을 포함해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뭐야 그거 무서워

결혼했다는 일본인 아내도 사실 그냥 헤어진 전 일본인 여친일 뿐이었으며, 허락도 없이 그녀의 사진을 무단으로 인터넷에 올리고 있었던 것이다. 무단 업로드가 처음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다. 심지어 여친이 아닌 여자의 사진까지 도용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가 말해온 일본에서의 성공담 역시 사실 선배들의 성공담일 뿐, 뭐야무서워 본인의 경험이 아니었다.

많은 웃대인들이 그의 교묘한 조작에 속아넘어가 멘붕했고 뭐야무서워 본인은 자신의 글이 거짓이었음을 인정하고 이 모든 것은 그저 가면이었다고 밝히고는 모든 글을 지우고 탈퇴하였다.
그 이후 신고자 또한 뭐야무서워라는 1인 3역설이 제기되었다 지금 이 항목도 본인이 작성 했을 지 모른다 진실은 저 너머에…

참고로 이 당시, 또다른 기부천사로 유명했던 InCambodia (유부남)이, 전 여자친구 관련 문제로 큰 논란이 됐지만, 뭐야무서워 사건 때문에 묻혔다. 사실 묻혔다기 보다 법적 문제로까지 갈수있는 사안인지라 당사자들끼리 해결하려는 듯 하다.


4.5 2014년 4월 30일 가수엔터스 기부 대란

2014년 4월 30일 웃긴대학에서 활동하는 가수 엔터스[19]의 암 수술비를 지원해주기 위해 수백명 이상의 웃대인들이 기부를 했던 사건.


4.5.1 발단

엔터스는 가수엔터스라는 닉네임으로 웃대에서 활동하며 보육원 등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간식도 전달해 주는가 하면 헌혈증이 필요한 아이를 위해 헌혈증을 모아달라는 부탁을 통해 헌혈증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착한 사람인데…

4월 30일 갑자기 암에 걸렸다며 글을 올렸다. [저암이래요 (웃긴대학 게시글)]

주먹만한 암이 자리잡고 있다고 하며 엔터스의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치료할 능력이 없다고 언급하였고 봉사하고 기부하며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인생이 즐거웠다고 했다.

웃대인들은 댓글로 많은 위로와 수술비 지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웃대에서 민기둥 사건이라고 불리는 사기 사건[20]이 일어났기 때문에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래서 엔터스는 아예 수술 안내문까지 인증하였다.[인증글입니다..오해하셔서 (웃긴자료 게시글)]


4.5.2 기부 대란의 시작

엔터스는 죽음 앞에서 왜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며 집안에 여러차례 수난이 일어나는지 원망했었으나 무례했다며 웃대인들의 위로와 격려 속에서 살고싶다는 희망을 가졌고 수술을 도와줄 수 있는 기부단체가 없냐고 물어보았다.[죽음앞에너무 무례했습니다. (웃긴대자료 게시글)]

이 때, 웃긴대학의 총장이 등장하여 총장차원의 엔터스에 대한 기부 의지를 다진다.

이 후에 게시판 목록에 가수엔터스 암 인증글로 연결되는 직접링크가 생겼고

수많은 웃대인들이 기부를 시작했고 웃긴자료 게시판은 그 기부를 인증하는 글들로 채워졌다.

이말년도 기부를 인증하였다 이말년이 아닌 일반 유저라고 작성자가 밝혔다.[씨익 (웃긴대학 게시글)]


4.5.3 경과

엔터스는 자신을 위해 기부해주고 격려해준 웃대인들 덕분에 수술이 가능해졌다며 친필로 감사의 인사글을 남겼고[여러분고맙습니다 (웃긴자료 게시글)] 현재 수술을 기다린다고 웃대인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맙습니다.. (웃긴자료 게시글)]

엔터스가 입원한다며 글을 남겼고 어머니가 해결된 수술비에 대해 고마워하며 눈물을 흘리셨다고 한다.
글 내용에 의하면 후복막쪽에 종양이 있으며 수술이 꽤나 복잡하고 장기와 붙어있다면 장기도 떼어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수술이 잘 되든 잘 안되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행복하다고 했지만 웃대 유저들은 댓글로 유언같은 소리 하지말고 잘 나아서 기부한 돈을 이전에 하던 봉사로 갚으라고 말했다.[곧입원합니다ㅜ (웃긴자료 게시글)]그와중에 올 때 메로나 드립

현재 수술비를 초과한 금액이 계속 기부금으로 입금되고 있다며 더 이상의 기부는 괜찮다며 사양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신설된 기부 인증 게시판에 기부 인증 게시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으며 수술비를 초과한 기부금은 완치 후 봉사하는데 써달라며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여러분 기부는더이상안해주셔두되요ㅜ (웃긴자료 게시글)]

엔터스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상태에 대해 알렸고 수술 때문에 2~3일간 글을 쓸 수 없다고 하였다. 완치 후 인증글을 남긴다고 하였으며 웃대인들은 꼭 수술에 성공하여 인증을 바란다고 했다.[휴 (웃긴자료 게시글)]

엔터스는 수술이 끝났다며 글을 올렸다. 이번 수술을 통해 암세포를 모두 제거한 것인지는 본인이 밝히지 않아 아직 알 수 없다. [수술끝났습니다ㅜㅜ (웃긴자료 게시글)]

5월 6일, 엔터스가 글을 올렸다. 글 내용으로 봐서는 수술은 성공적인것 같으며 회복중에 있다고 한다. 완쾌 후 퇴원하면 받은만큼 봉사를 꼭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그와중에 메로나를 가져왔다는건 덤 [사랑하는가족여러분 (웃긴자료 게시글)] (삭제된 글)

9월 2일 글이 올라왔다. 병이 또 재발했다고. [사랑해요 (웃긴자료 게시글)]

4.5.4 네티즌 반응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웃긴대학의 기부 대란에 대해 감탄하는 글이 올라왔다.
[보배드림] (삭제된 글)
[오늘의 유머]
[대략적인 그의 선행과 암 수술을 위한 기부 관련 글 (오늘의 유머)]
[루리웹]

노컷뉴스에서 기사를 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 덮친 아름다운 '기부대란']

웃긴대학 말고도 오유, 디씨 등 타 커뮤니티에서도 기부대란 소식을 듣고 기부를 하러 왔다며 인증하기도 했다.[웃긴대학 기부인증 게시판]


4.5.5 결과

가수엔터스는 [완쾌한 것으로 보이며] 주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정기검진을 받고 있다고 한다.
기부금이 가수엔터스의 수술비보다 훨씬 많이 모였기 때문에 수술비를 제외한 나머지 기부금은 전액 봉사활동을 하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봉사활동을 갈때마다 될 수 있으면 웃대에 알리려고 하는 것 같으며 대자에 봉사활동 했다고 글을 쓰면 웃자로 굉장히 빨리 이동하는 편. 최근까지도 봉사활동 관련하여 글을 썼다. 2015년 이후 가수엔터스는 모친과 천연비누를 만들어 팔며 봉사 및 기부에 보태고 있는듯 하다. 구매자 후기를 보면 비누가 택배박스 안에서 자가증식해서 온다라고 할 정도로 서비스를 많이 주는듯. [링크]

4.6 착사모 회장 기부금 횡령 사건

웃긴대학 내에서 강력한 지지층을 가지고 있던 네임드가 벌인 희대의 사건으로 웃대 사건사고 중에서 스케일이 가장 큰 사건이다. 착사모 회장 기부금 횡령 사건 항목 참조.


4.7 일간 베스트 저장소 회원 네이버 아이디 유출 사건

웃대에서 간간히 활동하던 유저가 2014년 광화문 앞 일베 회원들의 만행을 보고 분노한 상태로 일베 회원들의 네이버 아이디 목록을 만들어 배포한 사건이다.

흠좀무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해당 유저는 300개 이상의 일베 회원들의 네이버 아이디를 알아내서 소위 '일네아목', 일베들의 네이버 아이디 목록이라는 타이틀을 붙여 웃긴 대학에 게시했다. 한창 일베까 열풍이 불고 있었던 웃대에서는 해당유저를 영웅 취급하며 치켜세웠다. 하지만...

사안이 개인정보 유출이다 보니 일베에서 포탈을 타고 수많은 일베충들이 웃대로 넘어왔다. 일베 회원들은 게시글을 보고 고소미 드립을 시전하며 해당유저를 몰아세운다. 당시 일베 에서는 해당유저를 신고한 유저가 인증을 시작하며 너도 나도 고소미드립을 시전하고 있었다. [당시 일베 상황]

해당유저는 처음엔 패기를 부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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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고소에 대해 아무렇지 않은듯 하였지만, 얼마 되지 않아 글들을 삭제하고 잠수를 타게 된다. 웃대에서는 괜한 일을 해서 일베충들을 웃대에 끌고 온 해당유저를 원망하고 있었으나...

일베 유저중 한 유저가 고소를 하려고 경찰서로 찾아갔는데 성립이 안된다는 말이 나오자 상황이 역전된다. 일베 유저들은 빡치지만 어떻게 할 도리가 없으니 뭘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고, 해당유저는 기세등등하여 웃대에 사과글을 게시하게 된다. [사과문] [21]


4.8 각종 테러

디시와 웃대가 견원지간이었던 과거엔 서로 싸우거나 연합하여 큰 일을 벌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새로운 유저들이 대거 유입된 현재의 웃대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사건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5 문제점

항목 참조.

6 디씨와의 관계

여러가지 일들로 알게 모르게 디시인사이드의 몇몇 갤러리와 앙숙이며, 이러한 갤러리들에선 웃대를 웃대유입종자라 부르며 서로를 무시했었다. 언젠가 웃대와 디씨가 싸우며 "웃대 디씨 인수설"이라는 주장이 나오자 디씨 대표이사는 "웃대가 만약 가치가 있다면 인수계획을 생각해보겠다" 라고 하며 대놓고 웃대를 약올리기도 했다. 양쪽은 감정의 골이 꽤 깊다.

실제로 디씨와 웃대는 몇 번 온라인대전을 벌인적이 있다. 가장 유명한 것이 일오대첩. 웃대 vs 해충갤 때는 웃대가 곤충갤과 해충갤을 착각하여 곤충갤을 털어버리는 엉뚱한 사건도 있었다. 그 후에도 웃대가 디시를 터는 경우도 적잖게 있어었으나, 직후 반격으로 인해 몇 번이고 몇 배나 심하게 웃자가 털리는 일이 많다… 분석해 보자면 쪽수 차이도 있고, 무엇보다 디씨는 어디를 털어야 할지 알 수가 없는 데 반해 웃대는 웃긴자료 게시판만 마비시키면 끝이다.

DCinside와의 싸움에서 유일하게 유리한 점이 있다면 알바DCinside보다 방어 능력은 뛰어나다는 점이나, 공격력도 없고 완벽한 방어도 아닌 판에 큰 의미는 없다.

이외에도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전성기 때 막장디씨인들에게 와이고수와 더불어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한 디씨 외부세력으로 여겨진다. 코프리카의 코갤러들은 디씨에서 자생한게 아닌, 웃대 유입이 대다수였기 때문.

다만 이것은 과거의 이야기이고 시간이 흐르고 수많은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생겨난 근래에는 딱히 두 사이트간의 감정은 없는 편.-2010년 3.1절 테러를 기점으로 예상된다. 당시 DC인사이드, 웃대, 오유, 네이버, 아고라 등등의 커뮤니티들이 대규모로 합심해 2ch를 털었다.
이후 디시종자들이 일베로 유입되면서 급식충혐오 성향이 그대로 이전되었다 좆중고 혐오의 이유를 들어보자면 "급식충이 유입되면 유입될수록 일베사이트는 점점 웃대화 하여 이후 일베는 웃대노선을 그대로 밟을거다."고 주장한다고 하는데 참으로 말도안되는 소리다.
이는 디시종자들의 웃대와 좆중고를 동일시하며 얼마나 혐오하는지 알 수 있는 가장 큰 대목이다. 대학인데?

그리고 일베저장소의 흥성 이후 일베 아젠다가 이전만큼이나 먹히지 않는 2013년경을 기점으로 디씨와 일베의 관계는 꽤나 과거의 vs웃대 표지션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현재는 오히려 이들(웃대)도 디씨스러운 욕설과 섹드립을 좋아하게 되었다. 다만 연령대가 슬슬 높아지자 과도기를 넘어서서 안정기로 접어든 이후엔 과도한 섹드립과 욕설은 지양하는 분위기가 생겼고, 되려 점잖은 대화가 많아진 편. 진지충이 급격히 늘어났다

섹드립은 남성 유저만 치는편이 많았으나 이따끔 여성유저도 치는 경우가 확인되곤한다.

7 유명한 병맛 만화 작가

  • 채소코털 - 배트게이, 게이져스, 헝거게이, [Megal Woman] 등 유명작들을 남기고 있다.
  • lnslns123 - 과거 웃대 전성기시절 리얼스토리라는 이름의 생활 병맛만화를 웃대에 올려 크게 호응을 받았다. 후에 작가로 데뷔하여 현 네이버웹툰에서 임인스로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임인스항목을 참고하자.
  • 뇨무
  • 탁탁탁하다오줌싼놈 - 항목 참조
  • 엉덩국 - 웃대 내부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끈 작가. 웃대툰 연재를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블로그 활동중.
  • 강철 유두 - 전형적인 병맛만화지만, 올ㅋ이라는 어디에다 써도 위화감 없는 감탄사를 창출했다.
  • 순대디파일러
  • 까꿍오징어
  • 텐구 - 과거 창작 만화를 만들며 웃자에 입성을 하면서 2008년도에 '닭먹기달인'이라는 병맛 만화로 크게 흥했으나 너무 과한 나머지 닭먹기의 달인을 표방한 작품이 반 년이상 지속되었다. 그러니까 그림은 텐구가 그린 그림 그대로를 빌려 특징만 다르게 표현한 것. 어찌보면 만화판 치킨흑형 그 후에도 다른 주제의 만화를 웃대에서 연재하다가 2012년 이후 소리 소문 없이 활동이 뜸해졌다.
  • 치삼 - 2009년도에 웃자에 '스승의은혜'로 첫 대뷔를 해 탁오줌이 사라진 다음으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창작 만화 유저다. 단편극으로 일부는 패러디가 존재하며, 진지하면서도 적절한 센스를 발휘한 병맛이 인상적. 근데 항상 눈물을 흘리거나 침을 흘리며 끝나는 일이 반복적이다. 그가 올린 작품이 중복 자료로도 나올 정도로 웃대인들 사이에서 유명했다. 09년 입대와 동시에 웃대에서 창작 활동을 그만둔 후 2013년 8월, 다음 웹툰과 코빅이 선정하는 개그툰 공모전에서 코빅상을 받는다.[] 2014년 5월 24일 부터 같은 다음 웹툰에서 토요연재를 시작했고 상당한 조회수와 댓글수를 갱신했다. 하지만 그림체가 귀귀의 유사품 같다는 말도 동시에 듣는 굴욕도 함께 당했다.
  • Lovepool - 러브풀은 병맛 만화보다는 본드걸은 죽었다로 알려진 소설가였다. 그는 암 투병중이었으나 2007년 고인이 되었고 웃대인들은 그를 기리기 위하여 가끔씩 웃긴자료 게시판에 그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만화를 올려 상기의 시간을 가진다. [#]

8 이스터 에그

웃대는 사이트 구조가 계속 업데이트가 되는 현역 사이트중 하나로써 지금도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고 있는데 총장 김상유가 이것저것 실험적인 요소들을 넣어두고 그게 입소문을 타면 그대로 굳어져서 냅둔 기능들이 추가되고있다. 몇가지 말하자면,

  • 가장 유명한 건 "상사가 떴어요". 2000년대 초중기엔 정말 그럴듯 해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현재는 최적화도 잘 안되어있어 쓸만한 게 못된다.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레이아웃부터가 윈도우 98 작업표시줄에 윈도우 비스타 바탕화면이라는 괴상한 조합이다.(…) [링크]
  • 게시물의 제목에 홍진호라는 단어가 있으면 그 게시물의 댓글들은 두개씩 달리고, 댓글 작성일자가 22초로 끝나며, 작성 아이피는 2222로 끝난다. 홍진호가 제목에 들어간 자료가 웃긴자료에 두개씩 올라오며 두개로 보일 뿐 하나의 링크로 이동된다.
  • 엔터스 라는 단어만 색깔이 녹색으로 다르다.착사모한테 안한건 촘잠님믜 신의 한수
  • 중복이라고 하면 붉은글씨와 함께 열탕모양 아이콘이 추가된다. 중복의 날 한정.
  • 대기자료에 올라간지 오래 된 자료가 우연히 웃긴자료로 올라오게 되면 옆에 유물 표시가 뜨고 얼마나 오래되어있는지 나온다.[22]
  • 공포 게시판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글자가 괴기스럽게 흘러내린다.
  • 예전에 모바일로 접속하여 각종 테마 게시판에 가보면, 각 테마 게시판에 맞춰 버튼 이름들이 재미있게 바뀌어 있었다. 예를 들어 게임 게시판에 가면 '맨위로', '맨밑으로' 버튼이 '맨위롤', '맨밑으롤'로 되어있었다. 만화 게시판은 '천원돌파', '게이트'. '천원돌파'를 누르면 '내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라는 문구가 떴고 '게이트'[23]를 누르면 '뚯뚜루~ 맨밑으로 이동합니다~'라는 문구가 떴다. 음악 게시판은 '높은음자리표', '고음불가'로 되어있었다. 현재는 이 기능이 사라졌다.
  • '기어와라냐루코양'이란 유저가 달은 댓글의 반대 버튼은 유난히 넓다. 또한 이 유저가 쓴 댓글에 추천을 하려 할 시 팝업이 뜨면서 추천을 주저하게 만든다. (주의) 이 분에게 답글 추천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추천하시겠습니까?라고 뜬다. 이쯤되면 웃긴대학 안의 세븐갤이다
  • '스마트폰 웃긴대학앱에서 만화 게시판에 들어가서 오늘의 베스트 글자(버튼이 아닙니다)를 클릭하면 하트 이모티콘이 나오고 아래쪽으로 밀면 만순이(만화갤러리 대표캐릭터)가 나온다.' ->앱을 이용하지 않고 브라우저로 접속해도 가능하게 되었다.


9 네임드 유저

  • 휘파람: 김상유 총장의 아이디.
  • 가수엔터스 : 인간의 모습을 한 천사. 명실공히 웃대 최고의 인격자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선하고 깨끗한 인격을 가진 인물. 좋지 않은 본인의 형편[24]에도 불구하고 항상 주변에 봉사를 베푸는 성실한 자원봉사자이며, 근거 없는 비방에 휘둘려도 당사자를 선뜻 용서하는 대인배 이다.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 걱정에 눈물로 밤을 지새우는 순수하고 여린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뭇 웃대인들의 격려와 걱정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생활비는 수제 비누를 팔아 충당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희안하게도 비누를 사면 배달 중에 비누가 증식이라도 하는건지 거의 1.5배에 가까운(…) 비누가 배달되기 때문에 웃대인들은 제발 더 넣어 주지 말고 본인 생각하라고 화내는 게 일상. 덤으로 넣어주는 비누를 제외하고 생각하더라도 상식적으로 거의 이익이 남지 않는 장사이기 때문에 웃대인들은 제발 적자만 나지 말아라… 하는 심정으로 응원하고 있다. 심성이 마냥 여려 보이다가도, 봉사활동 관련해서는 확고한 신념과 철학을 가지고 있다. 사건사고 항목에서 설명한 착사모 사건이 터졌을 때는 건강도 안좋은데 이러다가 흥분해서 쓰러지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열변을 쏟아 내었다.[25] 오죽하면 건강을 우려한 총장님이 하루동안 정지 처분을 내릴 정도. 유일무이한 착한 정학 순진하다면 순진하고 멍청하다면 멍청한 웃대인들을 번번이 등쳐먹는 몇몇 사기꾼들과는 달리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웃대를 비추는 등불과도 같은 존재이다.
  • 뚜벅왕: 오유, 루리웹 등에서 자료들을 퍼와 웃대에 올리는 이른바 자료셔틀. 그런데 그 자료의 양이 어마어마해서 다른 자료셔틀들은 명함도 못내밀 정도다.
  • 경란애인: '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이란 댓글을 2008년 8월부터 시작해 무려 8년에 걸쳐 써왔다. 2016년 8월 기준으로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결국 [이런 만화까지 생길 정도.]
  • 기어와라냐루코양: 답글만 썼다하면 엄청난 양의 반대를 받기로 유명하다. 앞에도 설명했지만, 이 유저의 답글의 반대 버튼만 유난히 크고 추천을 하려고 하면 '이 사람에게 추천을 주는 건 일반적이지 않다'라며 경고문이 뜰 정도.
  • 존나크게될놈: 1주일에 1번씩 '웃긴대학주간답글Best!' 라는 제목으로, 웃자에서 추천수가 많은 웃긴 답글들을 캡쳐해 올렸 유저. 2015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그만뒀다. 현재 메우메우라는 유저가 그 뒤를 이어받아 대신 주간답글Best를 올리고 있다.
  • 곽춘삼: 컨셉은 아재로, 매주 일요일 밤마다 노땅체배우자 유머섹드립을 섞은 글을 올린다. 가끔 섹드립을 빼기도 한다.
  • 취작o: 자신과 관련된 글이 대자에 있으면 칼같이 어시스트를 완료한다.[26] 이 유저가 유명한 이유는 '어시완료'란 글과 함께 그 자료의 상황과 적절한 짤을 취작 그림과 합성해서 올리는데, 퀄리티가 엄청난데다 그중엔 움짤도 여러개 있기 때문. 최근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 다부니: 취작o와 비슷하게 웃자에서 '삑삑'[27]이란 답글과 함께 적절한 짤을 다부니 그림과 합성해서 올린다.
  • 채소코털: 유명 만 나왔다 하면 웃대툰에서 그것과 관련된 하드코어한 게이 만화를 그리기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예.]
  • 착사모 : 가수엔터스와 쌍벽을 이루는 자원봉사자. 얼굴이 블로브피시를 닮았다느니, 기부활동을 간 할머니가 귤을 건내주는 사진을 편집해서귤도둑 이상하게 보이게 만든다든지, 뜬금없이 자기위로(…)를 좋아한다는 이미지를 만들어 딸사모라는 별명을 지어 주는 등 웃대인들 사이에서는 엔터스에 비해 보다 친근하고 막역한 이미지이다. 몇몇 장난이 지나친 사람들은 거의 고소당해도 할 말 없을 정도로 착사모를 심하게 놀리지만, 나쁜 소리 하지 않고 웃어 넘기는 대인배. '착한 사람들의 모임' 이라는 닉네임에서 알 수 있듯이 일종의 봉사활동 동호회로 활동하며, 엔터스에 비해 규모가 큰 봉사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2015년도에 이르러서는 위안부 소녀상을 광주에 세우는 큰 일을 해내어 웃대인들의 자랑이 되었고, 각종 언론에 실리는 등 가히 웃대의 간판 스타라 해도 될 정도로 좋은 이미지를 쌓았었…으나, 2015년 10월 5일 부터 웃대를 혼돈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는 착사모 회장 기부금 횡령 사건이 일어나면서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졌을 뿐 아니라 웃대 역사상 최악의 흑역사로 기록되고 있는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썬더치킨상무지구에서 30만원 뽑는걸 좋아한다카더라.
  • 혀누 더 비스트 슬레이어:맨손으로 호랑이와 1:1로 싸워서 이길 수 있다카더라. [게시글의 댓글 참조] 곰은 못이긴다.
  • 초사이어인갓: '나대지마라' 라는 댓글내용으로 유명하다.

추가바람

9.1 웃대를 하거나 웃대 출신인 유명인


10 기타


웃대에서는 10000원을 1썬더, 50000원을 1바운스라고 한다. 썬더인 이유는 착사모항목 참조. 바운스인 이유는 2016년 7월 29일 한 유저가 자신이 바운스볼이란 게임에서 만든 자작맵들을 모두깨면 5만원을 준다고 하였고, 사람들이 매우 쉽게 깨내자 작성자는 당황하며 맵 하나를 더 꺼내 이것도 깨면 10만원을 준다고 약속하였지만, 이것마저 사람들이 쉽게 깨내자 '어차피 인터넷상인데 돈 안줘도 상관없다'라며 엄청난 정신승리를 하고선 잠수를 탓기 때문.[링크] 그래서 조용필의 노래 '바운스'에서 나오는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가 심장이 5만원(...)이라는 의미로 변질되었다.
  1. 디시인사이드보다 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2. 다만 2006년 전성기에 매각하고 관리만 맡고 있다. 웃대 대표이사도 김상유가 아니다. 그리고 같은해 야후 코리아에 입사해 총장에서 과장이 되었는데... 야후가 망했다. 그 이후 무엇을 하는지는 불명.
  3. 네이버 지식in의 패러디. 지식즐이라고 읽는다.
  4. 웃대인들은 총장을 놀리는걸 즐긴다. 총장의 별명 중 하나가 촘잠인데, 턱이 사각인것을 강조하기 위해 ㅇ을 으로 바꾼 것(…)
  5. 2006년 야후 입사당시 인터뷰에서 언급 [#]
  6. 내부에서도 서로 못생겼다고 놀리곤 하는데, 웃대내부에서 비교적 자주 실행하는 얼굴망치기 대회(…) 같은 얼굴 인증을 하는 행사를 진행할경우, 의외로 훈남훈녀가 얼굴을 망치는 인증 샷이 많이 올라온다. 드물게도 웃대를 같이하는 커플도 있는듯.
  7. 참고로 저 공지 첫번째에 추천 4295개를 받고 "주의이분에게 추천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라는 사진이 있는데 그 경위가 웃기다. [이 자료가 저 사진인데] 간단히 말해서 어쩌다가 저 유저에게는 비추를 주는 유행이 생겼고 총장은 오직 저 한명의 유저를 위해 저 유저의 댓글에 추천을 주면 저런 알림창이 뜨는 이스터에그를 삽입한 것이다.
  8. 링크는 2010년 초 기준
  9. 대한민국에 막장 사이트가 많아서 그렇지, 사실 이 정도 분위기가 정상이다.
  10. 소액 화폐 단위로, 개념 1g이 100원이다.
  11. 2012년 말까지만 해도 건재했던 새벽반은 왠일인지 2013년 초가 되자 흔적도 없이라져버렸다. 정전화가 가장 심했던 13년말에는 하루종일 5개의 글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었고, 한 개도 올라오지 않은 날도 있었다.
  12. 웃대 유저들이 검정고무신에서 나왔던 발음을 그대로 따라서 쓴다.
  13. 즉 모바일로도 가능하기는 하다. 다만 매우 귀찮을 뿐(…)
  14. 명칭 변경됨. 그러나 여전히 검색 등에는 여대 사진으로 나와있다.
  15. 정확하지는 않지만 최소 70%~최대 90%
  16. 웃대는 글작성시 창작자료인지 펌자료인지 체크하는 란이 있으며, 창작자료만 기부를 받을 수 있다.
  17. 네임드 중 한명으로 잡곡밥을 씹으며 웃고있는 사진으로 유명한 웃대 대표 썩창... 외모로 지독하게 까여도 허허 웃어넘기고, 스스로도 썩창을 컨셉으로 삼아 드립을 치는등 멘탈 좋은 순둥이 정도로 웃대내에서 좋은 평판을 받고 있던 네임드였다.
  18. 사용했던 일베관련 닉네임은 '노무하는코트'. 후에 루리웹에 쓴 글에 따르면 노래하는코트 방송을 보면서 글을남기기위해 아무생각없이 패러디한 것이고, 자의적으로 일베를 출입한적은 맹세코 없다고 한다. 일베에 거부감이 크게 없어서 일베용어를 별다른 생각없이 사용한 것일 수도 있기는 하나, 노무라는 단어가 고인비하의 의미로 출발한 단어임을 상기해보면 신중하지 못한 단어선택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기에는 충분하다.
  19. 네이버에서 "엔터스"를 검색하면 그의 프로필이 나온다. 프로필이 갱신되지 않았는지 학력 란에는 고교 재학중이라고 나온다.
  20. 민기둥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유저가 부모님을 팔아가며 사람들에게 거짓으로 불쌍한 처지를 어필하였고 여기에 속은 착한 웃대인들이 민기둥의 계좌로 돈을 입금하였고 민기둥의 행적이 모두 거짓으로 드러나 형사 고발까지 간 사건.
  21. 당시 해당유저는 광주지방법원까지 찾아가 변호사 사무실에서 상담을 받으려다 휴무일이라 그냥 다시 돌아왔다고 한다...
  22. 참고로 김상유 본인이 무려 [10년전 글을] 퍼올렸다. 참고로 그 글은 앞으로 월드컵 우승할 국가였는데,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까지 다 맞춰서 글쓴이는 웃대 공식 점쟁이로 격상. 정작 글쓴이 본인은 왜 쪽지로 성지순례한다는 소리가 자꾸오고 나한테 왜 소원을 비냐고 어리둥절행.
  23. 슈타인즈 게이트를 의미.
  24.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암 투병 생활 때문에 건강도 좋은 편이 아니다.
  25. 그러면서도 비속어는 단 한마디도 쓰지 않고 예의를 지켰다.
  26. 대기자료가 추천수 40을 넘으면 웃긴자료로 이동하는데, 추천수가 39일때 자신이 추천을 하서 그 자료를 웃자로 이동시키는걸 어스스트를 완료한다고 한다.
  27. 아닌 게 아니라 게임에서 다부니 울음소리를 들어보면 '삑삑'이라고 한다.
  28. [트위터의 내용]
  29. 총에 맞아도 웃대를 외치며 딸애를 웃대로 보내려 한다. 바카야로이드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