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랭피크 리옹

ECA (European Club Association, 유럽 클럽 협회) 창립 회원
디나모 자그레브
(Dinamo Zagreb)
레알 마드리드
(Real Madrid)
레인저스
(Rangers)
리옹
(Lyon)
맨유
(Man Utd)
밀란
(Milan)
바르셀로나
(Barcelona)
바이에른
(Bayern)
비르키르카라
(Birkirkara)
아약스
(Ajax)
안더레흐트
(Anderlecht)
올림피아코스
(Olympiacos)
유벤투스
(Juventus)
첼시
(Chelsea)
쾨벤하운
(København)
포르투
(Porto)
2016-17 프랑스 리그앙
갱강
(Guingamp)
낭시
(Nancy)
낭트
(Nantes)
니스
(Nice)
디종
(Dijon)

(Rennais)
로리앙
(Lorient)
리옹
(Lyon)

(Lille)
마르세유
(Marseille)
메스
(Metz)
모나코
(Monaco)
몽펠리에
(Montpellier)
바스티아
(Bastia)
보르도
(Bordeaux)
생테티엔
(Saint-Étienne)
앙제
(Angers)

(Caen)
툴루즈
(Toulouse)
파리
(Paris)
2016-17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H조

유벤투스
(Juventus)

세비야
(Sevilla)

리옹
(Lyon)

디나모 자그레브
(Dinamo Zagreb)
올랭피크 리옹
Olympique Lyonnais
정식 명칭올랭피크 리오네
(Olympique Lyonnais)
창단1950년[1] 8월 3일
소속 리그프랑스 리그 1(Ligue 1)
연고지리옹(Lyon)
홈 구장스타드 드 제를랑(Stade de Gerland)
(41,044명 수용) [1950년 ~ 2015년 ]
파르크 올랭피크 리오네(Parc Olympique Lyonnais)
(59,186명 수용) [2016년~현재]
구단주장-미셸 올라(Jean-Michel Aulas)
감독브루노 제네시오(Bruno Génésio)
주장막심 고날롱(Maxime Gonalons)
애칭Les Gones[2], Lyon, OL
공식 홈페이지[1]
우승 기록
프랑스 리그 1
(7회)
2001–02, 2002–03, 2003–04, 2004–05, 2005–06, 2006–07, 2007–08[3]
프랑스 리그 2
(3회)
1950–51, 1953–54, 1988–89
쿠프 드 프랑스
(5회)
1964, 1967, 1973, 2008, 2012
쿠프 드 라 리그
(1회)
2001
트로페 데 샹피옹
(8회)
1973,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12
쿠프 강바르델라
(3회)
1971, 1994, 1997
UEFA 인터토토컵
(1회)
1997
피스컵
(1회)
2007

'유럽 5대 리그에서 최초로 리그 7연패를 달성한 클럽[4]'[5]


1 소개

Parc-Olympique-Lyonnais_Bowl_Credit_Populous.jpg
홈 구장인 파르크 올림피크 리오네

프랑스의 축구 클럽이다. 팀의 기원은 1896년에 라싱 클럽 드 배즈와 럭비 클럽 드 리옹이 합병한 럭비팀 '라싱 클럽'인데, 1899년에 축구팀을 창설했고, 1910년에 현 명칭인 '올랭피크 리옹'으로 개칭한다. 한때 럭비와 축구팀이 공존하여 1950년에 독립하면서 본격적으로 창단한 것이다. 이후 1960년대에 쿠프 드 프랑스 3회 우승과 1964년 UEFA 컵 위너스컵 준결승 진출을 빼고는 별 볼일 없었으나 1987년 현 구단주인 장-미셸 올라가 팀을 인수한 뒤 장기적인 투자와 체계적인 선수 육성 및 스카우트로 팀을 강화하여 지금은 리그앙의 강호 반열에 올라선 팀이다. 그리고 리옹대학 빅클럽 감별학과가 있는 팀이기도 하다.

2 역사

2000년 초반만 해도 그저 그런 축구 팀이었다가 2002~08년까지 무려 7시즌 연속으로 리그 우승을 거두면서 이름을 떨친다. 사실 이보다 더한 연속 우승 기록은 많긴 하지만[6] 유럽 상위 리그에선 최다 신기록이다. 이런 리그 연속 우승 기록 외에도 2001년부터 꾸준히 챔피언스 리그로 진출하고 있는데 비록 챔피언스 리그엔 처음 나와서 유로파 리그로 밀려나기도 하고 2001~02 시즌은 터키 약체 팀인 데니즐리스포르[7]에게 덜미를 잡혀 UEFA 컵(유로파 리그 전신)에서도 32강 탈락하는 굴욕을 당하며 고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론 꾸준히 챔피언스 리그 16강 이상을 프랑스 팀으로 유일하게 연속으로 진출하며 프랑스 리그앙의 자존심으로 알려졌다.[8]

또한 이 무렵에 레알 마드리드 C.F.를 상대로 3승 3무 무패를 기록하면서 레알 마드리드 천적으로서 유명세를 떨쳤다.[9] 2009-10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4강까지 진출(8강전에서 만난 게 지롱댕 보르도)하여 역대 최고 챔피언스 리그 성적을 거둬들였다. 4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탈락 하고, 이 뒤론 하락세에 접어들면서 줄곧 무관으로 전락하고 있다.

다음 시즌, 무리뉴가 이끄는 갈락티코2기 레알 마드리드와 2010-11 시즌에 만나 1무 1패를 거두며 레알 마드리드 무패 기록도 깨지며 탈락했다. 그러나 어쩌다 한 번은 질 수도 있지하며 큰 말은 없었고 2011-12 시즌 챔피언스 조 추첨에서 또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조에 속하게 되었다. 리옹 회장과 감독은 서로 얼싸 안고 기뻐했지만 2경기 모두 패하면서 이젠 역대 성적 3승 4무 3패로 레알 마드리드와의 절대적 우세도 사라졌다. 그나마 가까스로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올랐고[10] 운좋게 챔피언스 리그에서 처음으로 16강에 오른 키프로스아포엘 FC를 만나 1차전은 우선 1:0으로 이기며 8강행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2차전 아포엘 원정에서 0-1로 지면서 1승 1패, 골득실이 같아서 연장전까지 경기를 벌였으나 결국 승부차기로 간 끝에 3:4로 지면서 아포엘의 역사상 첫 8강 제물이 되어 2시즌 연속 16강에서 멈춰서게 됐다. 그런데 우습게도 아포엘이 8강에서 만난 상대가 레알 마드리드. 결국 2패(0-3, 2-5)로 탈락.

2010년대 와서는 다른 프랑스 팀들도 챔피언스 리그에서 순조로운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올랭피크 드 마르세유가 2011/12 시즌은 8강에 올랐고 파리 생제르맹 FC도 12-13~15-16시즌 4시즌 연속 챔피언스 리그 8강에 진출했다.)이라서 리옹 홀로 리그앙의 자존심을 세워준다는 말도 사라지고 있다.


2.1 2011-12 시즌

11-12리그는 4위로 마감하여 12년간이나 계속되었던 챔피언스 리그 진출이 좌절되었다. 하지만 쿠프 드 프랑스(FA 컵) 결승에서 3부 리그팀 퀘빌리를 1-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해 4년 만에 무관 신세에서 벗어났다.

2.2 2012-13 시즌

12-13 시즌, 리그에서 중반까지는 PSG와 1위 자리를 다투었으나 결국에는 3위로 밀려나며,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 오프 티켓을 획득한 것으로 만족하게 됐다. 쿠프 드 프랑스 64강전에서 3부 리그 SAS 에피날에 3:3으로 비겨 승부차기 끝에 2:4로 패하는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유로파 리그 조별 예선에서는 아틀레틱 빌바오, 하포엘 이로니 FC(이스라엘), 스파르타 프라하(체코)와 격돌하여 5승 1무라는 압도적인 전적을 기록하며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하지만 토트넘 핫스퍼에게 합계 3:2로 덜미를 잡혀 탈락하고 말았다.


2.3 2013-14 시즌

13-14 시즌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 오프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와 경기를 가지게 되었는데 1차전 안방 경기에서 0:2로 참패하는 바람에 2차전이 한창 어렵게 되었다. 결국 원정에서도 0-2로 패하면서 일찌감치 탈락하면서 유로파 리그 48강으로 밀려났다. 여기서 레알 베티스, 비토리아 SC(포르투갈), HNK 리예카(크로아티아)와 맞붙는다.

유로파 리그 1차전 베티스 원정은 득점 없이 비겼고 2차전 비토리아와의 안방 경기는 겨우 1:1로 비기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3차전 리예카와의 안방 경기를 1-0으로 이겼는데 베티스가 1승 2무, 골득실도 똑같아서 공동 1위를 기록하다가 3승 3무로 단독 1위를 기록하며 유로파 리그 32강에 레알 베티스와 같이 진출했다.

13-14 시즌 리그에선 11차전까지 7위를 기록 중이다. 3위와 승점차가 6점이라 아직 순위가 오를 희망이 있긴 하지만 최근 경기들이 부침이 꽤 있다. 17차전까지 11위로 내려간 상황이었다가 그나마 순위가 올라 34차전까지 15승 10무 9패,승점 55점으로 5위를 기록하며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두고 있다. 3위인 릴 OSC과 9점차라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3위 가능성이 그다지 없다. 물론 남은 4경기에서 릴과 4위 생테티엔이 연패하면 극적으로 3위가 되지만 현재 상황으론 가능성이 없으니 그냥 유로파리그 진출로 만족해야할 듯. 결국 17승 10무 11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며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차지했다.

쿠프 드 프랑스에선 2부 리그 팀 RC 랑스(Lens)에게 연장전 끝에 1-2로 패하며 16강에서 일찌감치 탈락했다. 뭐 랑스가 2부 리그 2위로서 승격 가능성이 높은 팀이긴 했지만. 대신 리그컵인 쿠프 드 라 리그에선 13년만에 결승에 진출해 2번째 우승을 노리게 되었다. 4월 19일에 파리 생제르맹과 결승전을 벌였는데 1-2로 패하면서 13년만의 리그컵 우승은 실패했고 그에 앞서 4월 12일에 벌어진 리그 33차전도 안방 경기 파리 생제르맹 경기는 1-0으로 이겼다.


2.4 2014-15 시즌

14-15시즌을 앞두고 레미 가르드 감독이 개인 신상의 문제로 사임했다. 유로파리그 3차예선에서 FC 아스트라 게오르게(루마니아)에게 0-1,2-1로 1승 1패를 기록했으나 원정경기 우위로 밀려 일찌감치 탈락했다. 뭐 덕분에 리그에 전념하며 리그앙에서 14라운드까지 8승 3무 3패로 3위를 기록했다가 순위가 올라 19라운드에는 12승 3무 4패로 2위를 기록 중이다. 1위 마르세유와 2점차, 3위 생제르맹과 1점차를 기록하여 언제라도 달라질 상황이긴 하다. 하지만 리그 중반에 라카제트의 부상이라는 공격수 부재로 인해 나중에 생제르맹이 1위로 올라서면서 여전히 2위를 기록했으며 2~3점차 승점차를 유지하며 추격했다. 그러나 결국 이 승점차를 좁히지 못하고 36라운드에서는 중위권 캉 원정에서 0-3으로 참패하면서 6점차로 벌려져 사실상 리그 우승은 좌절됐다. 남은 2경기를 생제르맹이 크게 지고 리옹이 2경기를 되도록이면 크게 이겨야지(골득실 차도 7골이나 나기 때문) 역전우승할 기적이 있긴 하지만. 그다지 희망이 없어 보인다. 3위 모나코랑 6점차이긴 하지만 모나코가 1경기를 덜 치뤄서 모나코 경기 여부에 따라 리그 3위까지 내려갈 수 있다. 그리고 37라운드까지 72점으로 마지막 경기와 상관없이 리그 준우승, 2위를 확정지었다.

컵대회에서는 리그 드 쿠프에서는 16강에서 모나코에게 1-1로 비겨 승부차기로 4-5로 져 탈락하고 FA컵인 쿠프 드 프랑스에서는 낭트에게 2-3으로 져서 8강에서 탈락했다. 무관으로 시즌을 끝났지만 그래도 리그 2위를 차지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내는데 성공한 시즌이라 나쁘지 않은 시즌이었다.


2.5 2015-16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동네북 확정. 최약체 겐트와 원정에서 1-1로 비기고 나머지 4경기는 모두 지면서 꼴지로 탈락했다. 마지막 6차전 여부랑 상관없이 유로파리그도 못나가게 되었다. 6차전에서 1승을 거두며 최소한의 자존심은 지켰다.

그래도 리그에서는 14라운드까지 2위를 달리며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지만 1위 파리 생제르맹과 승점차가 13점이나 벌어져있고 6위인 모나코랑 승점차가 2점이라 얼마든지 역전될 상황이다.

12월 이후로 선수들과 스탭진들 사이의 불화설이 터져나오고 있다. 그러면서 성적도 하락해 23라운드 현재 리그 11위.
이대로 망한 시즌이 되나 싶었지만, 24라운드부터 11승 2무 2패로 부활하며 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

3 현재 스쿼드

2016-2017 올랭피크 리옹 1군 스쿼드
번호 포지션 국적 이름 영문이름 계약기간
1GK 앙토니 로페스Anthony Lopes2011-2020
2DF 마푸 양가-음비와Mapou Yanga-Mbiwa2015-2020
3DF 니콜라 은쿨루Nicolas N'Koulou2016-2020
4DF 에마누엘 맘마나Emanuel Mammana2016-2021
5DF 무크타르 디아카비Mouctar Diakhaby2015-2019
8MF 코랑텡 토리소Corentin Tolisso2013-2020
9FW 멤피스 데파이Memphis Depay2017-2021
10FW 알렉상드르 라카제트Alexandre Lacazette2009-2019
11MF 라시드 게잘Rachid Ghezzal2012-2017
12MF 조르단 페리Jordan Ferri2012-2020
13DF 크리스토프 잘레Christophe Jallet2014-2018
14MF 세르기 다르데르Sergi Darder2015-2020
15DF 제레미 모렐Jérémy Morel2015-2018
16GK 루카스 모치오Lucas Mocio2014-2017
18FW 나빌 페키르Nabil Fekir2011-2020
19FW 장-필리페 마테타Jean-Philippe Mateta
20DF 하파엘 다 실바Rafael da Silva2015-2019
21MF 막심 고날롱 (주장)Maxime Gonalons2009-2018
22FW 가에탕 페랑Gaëtan Perrin2016-2019
23DF 조르디 가스파르Jordy Gaspar
25MF 하우셈 아우아르Houssem Aouar2015-2019
26FW 알도 칼루루Aldo Kalulu2015-2018
27FW 막스웰 코르네Maxwel Cornet2015-2021
28MF 마티유 발부에나Mathieu Valbuena2015-2018
29MF 루카 투사르Lucas Tousart2015-2019
30GK 마티유 고겔링Mathieu Gorgelin2010-2020
31DF 마시옐 리부스Maciej Rybus2016-2019


4 영구결번

올랭피크 리옹 영구결번
No.16
루크 보레이
No.17
마르크 비비앙 푀

1999년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한 팀의 골키퍼 루크 보레이의 등번호 16번과 2003년 컨페더레이션스 컵 준결승전 도중 엄청난 더위로 인해 심장 발작으로 사망한 마르크 비비앙 푀의 등번호 17번이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었다. 맨체스터 시티RC 랑스에서도 푀의 등번호를 영구결번으로 지정해 놓았기 때문에 동일 인물이 복수의 팀에서 영구결번이 된 몇 안되는 사례 중 하나이다.

하지만 2008년 푀가 사용했던 17번을 국가대표 후배인 장 마쿤이 사용하게 되었고, 보레이의 등번호인 16번은 2011년 팀의 서브 골키퍼인 안토니 로페스가 이어받았다. 다시 말해 두 번호 모두 영구결번이라기 보다 명예 번호쪽에 더 가깝다.


5 기타

리그앙 클럽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육성 시스템과 스카우팅 능력을 갖춘 팀이기에, 주전급 선수들이 계속 다른 팀으로 나가도 어마어마한 유망주가 미친 듯이 쏟아져 나온다. 2014 현재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클레망 그르니에, 궤이다 포파나, 사뮈엘 움티티 등이 그러하다.

현대 자동차가 유니폼과 메인 스폰서로 계약되어 있는 팀으로도 잘 알려저있다.

이 팀을 거쳐간 선수중 유명한 선수는 리옹의 리그앙 7연패를 이끈 주니뉴 페르남부카누, 그레고리 쿠페는 레전드급이고, 그외에도 실뱅 윌토르, 위고 로리스, 마이클 에시엔, 플로랑 말루다, 에릭 아비달, 크리스 등이 있다. 그리고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9번 카림 벤제마도 리옹 선수였다. 14-15 시즌 현재 주요 선수로는 요앙 구르퀴프,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클레망 그르니에, 막심 고날롱 등이 있다.

여담으로 피스컵에 총 4회 참가해 역대 피스컵 최다 출전 기록을 갖고 있으며, 이 중 세 번에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한 기록 또한 갖고 있다. 1회 대회와 2회 대회에서는 각각 PSV 아인트호벤토트넘 홋스퍼에 막혀 우승이 좌절되었으며, 드디어 3회 대회에서 볼턴 원더러스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2005년 피스컵에 참가하러 국내에 들어왔는데 마땅한 연습장이 없어 숙소인 부산 해운대 근처에서 조깅하는데 알아보는 사람이 극히 적었다는 눈물겨운 이야기가 있다.


Example.jpg
  1. 1950년에 창단되었지만 일부 팬들과 역사가들은 1899년이라 주장하기도 한다.
  2. Arpitan의 리옹의 지역 사투리 "키즈".
  3. 2002년에 리그 1이 출범하기 전까지, 프랑스 축구 1부 리그는 디비시옹 1로 불리었다.
  4. 물론 리그의 특징도 고려해봐야한다. 리그앙의 팀 들은 마르세유를 제외하면 서로간의 실력이 비등비등했고 마르세유는 승부조작으로 인해 전성기를 날려먹고 부침의 시기를 겪고 있었다. 이런 상황 때문에 한팀이 독주하는 구도가 나올수 없었는데 리옹이 작정하고 각성하면서 리그 7연패를 해낼수 있었던 것, 그리고 그 7연패를 또 해낼것으로 보이는 다음 주자가 바로...
  5. 단 한 리그에서 7연패라는 것이 결코 쉬운 업적은 아니다. 일단 리그앙EPL, 라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 A의 4대 리그 다음으로 높은 리그이고 그런 대회에서 7연패를 달성한 것은 정말 놀라운 업적이다.
  6. 라트비아에서 스콘토 FC가 1991년부터 2004년까지 14년 연속 우승을 거둔 게 최고 기록이며 그 다음은 노르웨이 로젠보르그 BK(<로젠보리>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가 1994~2006년까지 거둔 리그 13년 연속 우승이 2번째이다.
  7. 참고로 터키 쉬페르리그에서도 2부 리그 강등과 승격을 여럿 하던 팀이었다. 리옹을 제물로 이 해당 시즌 UEFA 컵 16강까지 오른 게 팀 역사상 최대 영광이었다. 그 뒤 2부 리그로 강등당했고 승부 조작 혐의까지 걸렸다. 13~14 시즌 2부 리그에서 18차전까지 15위로 3부 리그 강등권에 몰려 있다.
  8. 특히 04/05 시즌엔 챔스 8강, 05/06 시즌에선 챔스 16강에서 PSV 아인트호벤과 연속으로 만나며 질긴 악연을 자랑했다. 거기다 친선 대회인 피스 컵에서도 격돌하였다.
  9. 이시기 레알 마드리드의 별명은 16강에서 탈락만 하여 16강 마드리드였다. 그리고 이상하리만치 16강마다 만난 상대가 바로 리옹이었다.
  10.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리옹이 16강을 진출할 조건은 아약스가 4골차 이상으로 패배하고 리옹이 4골 이상을 넣어야 한다는 조건이었다. 골득실 차이가 7점차였기 때문. 그런데 이 경기에서 리옹은 상대 팀인 자그레브에게 무려 7-1 대승을 거두면서 승부 조작이 있지 않았냐는 의혹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승부 조작은 없었다고 결론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