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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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시리즈
넘버링 시리즈배틀필드 1942 · 배틀필드 2 · 배틀필드 3 · 배틀필드 4 · 배틀필드 1
외전배틀필드 베트남 · 배틀필드 2: 모던 컴뱃 · 배틀필드 1943 · 배틀필드 2142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 배틀필드 하드라인
부분 유료화배틀필드 히어로즈 · 배틀필드 온라인 · 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배틀필드 시리즈
배틀필드 온라인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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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1인칭 사격 게임(FPS)
개발DICE
퍼블리싱EA
출시2010년 3월 2일
엔진프로스트바이트 1.5
구동기기PC
플레이스테이션3
XBOX 360
언어영어-미국(비한글화)
인물들의 자연스러운 모션이 일품이다.

1 개요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전성기[1]

배틀필드 시리즈를 1942부터 만들어왔던 DICE가 2010년 3월에 출시한 작품. 약칭 BFBC2.

싱글/멀티플레이에서 플레이어 VS 컴퓨터가 혼합된 CO-OP모드가 삭제되었지만, 콘솔은 DLC를 통해 Onslaught이라는 플레이어와 컴퓨터가 대전하는 협동모드가 생겼다.

DICE에서 직접 개발한 프로스트바이트 1.0 엔진을 개량한 프로스트바이트 1.5 엔진을 이용하였으며[2] 맵 상의 대부분의 오브젝트가 파괴 가능하다. 가스통이나 유류탱크를 쏘면 주변 오브젝트까지 화끈하게 날아가며, 건물 벽이나 차단막 등이 파괴되면 철근이 튀어나오고, 전차포나 박격포 사격은 땅에 크레이터를 만들 수 있다.[3] 또한, 건물을 무너뜨려서 안에 숨어있는 적도 함께 묻어버릴 수 있다. 이게 어느 정도나면 Port Valdez 맵에서[4] 라운드가 끝날 때 쯤이면 멀쩡한 건물이 없을 정도. 그러나 물리엔진 자체로 구현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만 무너지는 점이 아쉽지만, 거의 모든게 파괴되도록 구현했다.

음향효과 부분은 돌비 디지털이 참여, 타 게임들보다 다른 생생함을 전달해준다. 다른 게임들이 거리에 따른 총성이나 폭발음을 단순히 볼륨 크기로만 표현했다면, 배드컴퍼니 2는 주변 환경이나 거리, 다른 소음 등에 따라 다르게 들린다. 즉, 총소리는 가까운 거리에서 '타타탕~'하는 경쾌한 발사음이 나지만, 사격 위치에서 거리가 점점 멀어질 수록 '뚜두둑-'하는 묵직한 울림만 들린다. 또한 플레이어 주변에서 유탄 등이 폭발하면 잠깐동안 모든 소리가 멍멍하게 들린다. 무엇보다 돌비 HD 서라운드를 지원하며, 최대 7.1 5.1 채널까지 사용할 수 있다.[5] 이쯤 되면 거의 전쟁영화에 가까운 음향효과를 내줄 정도. 해외에서도 이미 사운드는 모던워페어2를 뛰어넘는다는 리뷰가 넘쳐나고 있다. 사실 배틀필드 3,4 등의 사운드에 비해 영화처럼 조금 과장된 사운드라곤 하지만 듣기에는 배드 컴퍼니 2의 사운드가 훨씬 멋지고 박진감 있다.

전작들의 배경음악은 1942의 메인곡이 시리즈마다 어레인지 되어 계승되었지만, 배드컴퍼니2에선 사용되지 않았다. 대신 배드컴퍼니1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어레인지하고 나머지는 새로 만들었다.

본래 배틀필드 시리즈는 탈 것이 많은 게임이나, 배드컴퍼니 2에서는 차량 등이 많이 줄어들었다. 진영이 2개이긴 하나 항공기는 헬기와 UAV를 제외하곤 등장하지 않으며 진영별로 각각 MBTIFV, 일반 수송차량과 4륜 오토바이, 상륙 보트 정도만 등장한다. 기존 시리즈와 다른 점은 UAV는 단순한 정찰 임무만을 수행하면서 지휘관이 배치할 수 있었지만, 배컴2부터는 팀원 1명이 조종하며 대전차미사일 1개를 사용할 수 있다.

전투기가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전작처럼 공군필드가 불가능해 이를 아쉬워하는 유저들도 있지만, 오히러 대다수의 유저들은 전투기의 삭제로 밸런스가 맞아졌다고 말한다. 대신 스팅어 같은 대공미사일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6][7] 상대편에 헬기 고수가 들어온다면 지옥을 느낄 수 있다.

기갑 차량들도 약화되었는데, 예를 들어 BMDM3 브래들리는 주포 발사가 6발씩 끊어서 발사하는 텀이 생겨서 전작처럼 일방적인 보병학살은 불가능하다.

계급에 따른 레벨제가 도입되었으며, 일정 점수를 넘을 때마다 언락 무기들이 하나씩 풀린다.

전투 구도는 미국과 러시아. 배틀필드 2가 C&C제너럴이었다면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는 C&C레드얼럿2. 왜 그런지 C&C가 자꾸 생각나는 게임이다.

확장팩 겸 DLC로 2010년 12월 18일에 베트남 전쟁을 다룬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베트남이 출시되었다.

2 줄거리

때는 2차대전의 끝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던 1944년 10월, 일본은 미드웨이 해전 이후 뒤집어진 전황을 역전해볼 심산으로 미군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모 섬에서 초병기를 개발하기 시작하였고, 미국의 OSS는 이를 탐지해 이 무기가 실용화되지 않도록 특수부대를 보내서 이를 제거하려고 한다.

Operation Aurora 도중 접선하기로 한 일본인 과학자를 만나 섬을 탈출하고 잠수함을 이용하여 도망가려고 했으나, 초병기의 시험발사로 인하여(정확히 말하면 초병기가 만들어낸 음파로 인한 해일) 작전에 참여했던 미군 특수부대원은 전원 사망하게 된다.

이후 오로라 장비는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 미국과 러시아는 세계대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B Company는 러시아 안의 요원과 접선을 위해 알래스카에 들어간다. 하지만 어떤 장교가 미군 요원을 사살하고, B Company는 그를 사살하려 하지만 허가가 나오지 않아 그를 놓치고 만다. 본부에서는 B Company에게 다른 임무를 내리고 그들은 어떤 화물이 들어있는 차량을 타고 탈출한다. 그 차량 안의 화물은 바로 오퍼레이션 오로라의 초병기의 부품이었다.

이 부품을 가지고 귀환한 B Company는 초병기를 회수하기 위해 특수작전국에 배속된다. 이 초병기에 관련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요원, 어과이어가 칠레의 러시아군에게 잡혀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B Company는 곧바로 칠레로 떠난다. 그리고 어과이어는 러시아 장교 Arkady Kirelenko(키렐린코)가 이 초병기 관련 프로젝트의 책임자라고 말하는데 이 장교는 바로 B Company가 알레스카에서 허가를 받지 못해 사살하지 못한 장교였던것으로, 결국 죄책감을 느낀 B Company는 초병기를 모두 회수하기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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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를 거쳐 콜롬비아에 도착한 B Company는 키렐린코가 일본군이 만들다 실패한 '어둠의 무기'를 기초로 EMP 무기를 만들어 미국 텍사스 상공에서 이를 작동시켜 미군의 모든 지휘망 + 군수체계를 무용지물시키려는 계획을 세운다는 것을 알게된다. 광역대상의 EMP수준의 무기인 이것은 상공에서 발사할 경우 주위의 모든 첨단 기기를 무력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무기를 추적하던 도중 오퍼레이션 오로라에 관한 모든 내용을 미국은 이미 알고 있었고 그 특수부대원이 죽을 줄 알면서도 섬에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리고 그 특수부대원은 어과이어의 아버지였다는 사실. 어과이어는 미국의 침묵에 분노하며 B Company를 배신하고 그동안 모아온 부품들을 키릴렌코에게 제공하지만 키릴렌코 에게 죽는다. 그리고 B Company 를 죽이려들지만 동료 헬기 조종사가 구해주고 RPG에 맞아 추락,전사한다. 그리고 이 부품은 초병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세이프룸을 만드는 부품이었고 이를 가진 키릴렌코는 텍사스로 향하는 An-124를 타고 떠난다. [8]

활주하는 An-124의 바퀴속에 숨어들어[9] 비행기에 잠입한다. 결국 초병기를 파괴하고 키릴렌코를 죽이는것까지 성공한 B Company는 헤거드의 고향인 텍사스에 착륙하고는 전역의 쾌제를 부르짖… 는 듯 했으나…

EMP 병기를 부수는 사이에 러시아군알래스카 방어선을 뚫어버리고 미국은 반이 러시아에게 먹혀버려 돌아갈 수 없게 됐다. 제대는 없다 영원히 고통받는 B Company 부순 보람이 없다…

3 배틀필드 배드컴퍼니 2/병과

항목 참조.

4 탈것

  • 주력전차 : M1A2TUSK, T-90[10] MBT - 건물을 부수거나 적 주력전차를 파괴하기위한 장비. 배틀필드 배드컴퍼니 자체가 보병전투에 중점을 두다보니 성형작약탄 만을 발사한다. 그래도 폭발범위는 꽤 크니 열심히 쏘자. 보병은 빚맞아도 거의 한방에 즉사하니까.
  • IFV : M3A3 브래들리, BMD-3 BAKHCHA, BMD-3 BAKHCHA대공포형 - 보병지원에 특화된 보병전투차,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5명을 수송할수있고 최대 4곳에서 총을 쏠수있다.
  • 경차량 : 험비(위에 기관총이 달려 있다.), 보드닉, 코브라, ATV-4륜 경량 오토바이(최대 2인 탑승 가능. 조종자는 공격 불가, 뒤에 타는 이는 뒤를 기준으로 반경 180도 공격 가능. 즉 앞으로 공격은 죽어도 못한다.그런데 가끔식 버그때문인지 앞으로 회전이 가능한경우가 있기는 하다.)
  • 헬리콥터 : AH-64 아파치[11][12]UH-60 블랙호크[13], Mi-28 HAVOC, Mi-24 하인드 - 적전차나 장비를 파괴하기 위한 헬기, 하보크가 아파치에 비교된다면, 하인드는 블랙호크와 비슷하다.
  • 수상 : 2인승 수상바이크(ATV 수상버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똑같다.), 4인승 패트롤보트(1명은 조종, 2명은 전방과 후방에 붙어 있는 유탄발사기 사수, 최후의 1명은 그냥 탑승자. 일반 총기를 쓸수 있다.)
  • 거치형 : 중기관총[14], KORD[15] 중기관총, TOW2 대전차 미사일, 9M133 Kornet 대전차 미사일
중기관총의 경우 저격총만큼은 아니지만 의외로 탄착시간이 있다.

5 게임 모드

  • 컨퀘스트 : 기존 정복모드에 대응하는 모드로, 일방정복, 전면전이 있다. 기본적으로 3~4개의 거점을 최대한 많이 점령하여 더 많은 장비를 얻어서 그것으로 적을 압박, 과반수의 거점을 점령하여 적의 티켓을 깎아 승리하는 것이 목표인 모드.
  • 러쉬 : 공격팀, 방어팀으로 팀을 나눠서 공격팀은 방어팀의 한쌍의 M-COM스테이션을 두고 공방전을 벌이는 모드.
공격팀은 M-COM스테이션의 자폭장치를 가동, 혹은 폭발형 무기로 데미지를 가하거나, 심지어는 건물을 무너뜨려 통째로 없애버리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파괴해야 하며 방어팀은 그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방어팀의 M-COM스테이션 한쌍이 파괴되면 그 다음 기지로 넘어가는 식. 진군, 후퇴할 때마다 탈것이 추가되거나 바뀌게된다. 러쉬모드에서의 티켓은 병력숫자의 개념이며, 아군의 사망자가 1명 날 때마다 티켓이 1씩 깎이는 방식이다. 방어팀은 티켓이 무한이며 공격팀은 100으로 제한되어 있다.[16] 이 티켓은 위생병으로 소생시키면 회수되기 때문에 공격팀은 위생병이 필수적이다.
추가 사항으로, 공격군은 항상 UAV지휘대가 따라 붙게 된다.
  • 스쿼드 러쉬 : 4VS4 즉 분대끼리 하는 러쉬모드
  • 스쿼드 데스매치 : 4인 분대가 1개 팀을 이루어서 최대 4개 분대가 서로간의 전투를 통해 가장 먼저 통산 50킬을 달성한 분대가 승리하는 모드.
최대 16인용 모드이기에 맵의 크기는 작은 편이며, 기본 리스폰은 랜덤한 장소에 리스폰되는 방식이다. 그렇기에 분대리스폰을 통하여 뭉쳐다니는 것이 주요 포인트인 모드.
맵마다 1대씩의 장갑차가 리스폰되어 그것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것에 C4를 부착하고 멀리서 기다렸다가 적이 탑승하면 폭파시키는 등의 변칙플레이도 가능하다.
  • 온슬롯 모드 : 06월 23일경 DLC를 사면 새롭게 추가되는 게임 모드다.
1-4명의 플레이어가 컴퓨터와 싸우면서 거점을 점령하는 협동 모드다. DLC의 가격은 9.99$. 물론 콘솔로만 플레이 가능하고 PC는 그런거 없다. 야! 신난다~
  • 하드코어 모드 : 위 4개 게임모드에 적용 가능한 모드인데 보병의 체력을 절반으로 깎아내려서 사살하는데 탄환이 그다지 많이 들어가지 않게 되는 모드. 그러니까 순삭 모드다. 미니맵도 수동으로 켜야 하며, 각종 HUD화면 들이 비활성화 되고 심지어 줌인 시간도 더 길어진다. 한마디로 스나이퍼에게 유리한 모드. [17]

6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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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137 및 밴티지 포인트 맵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2010년 6월 14일경 공개된 멀티플레이어 확장팩DLC. 2010년 12월 18일에 출시되었다.

발매전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새롭게 추가된 요소는 멀티 맵 4개, 추가 무기 15개, 추가 탑승장비 6개
발매된 후의 반응은 "가격 치곤 꽤 할만하다" 라는 반응이다.
IGN평점이 본게임보다 높은 9.5을 받는등 외국에서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진정한 DLC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준 DLC. 이후 배틀필드 3, 4 등의 DLC는 '처음 게임이 출시될 때부터 있었어야 할 요소'들을 돈받고 팔아먹는 느낌이 있다면, 해당 DLC는 'DLC를 위해 본편 이외의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느낌이다.

맵들중에서는 그 유명한 '햄버거 힐 전투'를 모티브로 한 137고지 맵도 있다. 공식 플레이 트레일러에서도 이 맵의 플레이영상이 등장할 정도.
애초에 추가무기 15개라지만 설정상 충돌하는, 다시말해 베트남전에 등장하지 않을 무기(예를들어 XM8이나 MG3같은)들은 등장하지 않고(다시말해 구스타프가 등장하지 않는다!) 이를 통해 일구어낸 클래스간의 밸런스엔지니어 너프 가 훌륭하다고 극찬받고 있다.
게다가 추가된 15종의 무기는 레벨이나 경험치에 상관 없이 기본제공된다(!!!)대부분 스킨만 바꿔서 가져온거지만 따라서 초보와 고수 간의 개인장비 차이가 크게 줄어들었다. 얼마 안되는 공용무기와 스페셜 옵션을 빼고.

랭킹이나 경험치는 연결되기 때문에 본편에서 고수와의 장비 차이가 짜증나는 초보 유저들은 베트남에서 레벨을 올려서 언락을 푸는 것도 좋다. 몇몇 무기 (M1911A1, RPG-7)은 배드 컴퍼니2 와 킬 수 등이 연결된다. 만일 베트남을 하다 배드 컴퍼니2에서의 무기나 킷이 언락되면, 배드 컴퍼니2 에 새로운것이 언락되었다는 표시가 나온다.

여담으로 이 DLC를 구매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데, 'Sodality-Gaming.de' 라는 이름의 서버로 들어가면 이 DLC를 구매하지 않고도 할 수 있다. 다이스가 뭘 해준 모양. 베트남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험치도 2배 받을 수 있다.

6.1 병과&무기

본편과 비교해서 큰 차이는 없으나 시대 배경에 맞추어 약간 수정되었다.

  • 전투병
장착형 유탄발사기 대신 M79가 기본제공된다. 연막탄이나 40mm샷건은 사용불가. 공용무기를 들어도 TNT(c4)를 대신 주지 않는다.
전용무기 : M16, AK47, M14(완전자동).
  • 의무병
제세동기가 정체불명의 주사기(…) 로 바뀐 것 외에는 차이 없다.
전용무기 : RPK, XM22, M60
  • 엔지니어
전동드릴이 토치로 바뀌었다. 구스타프가 없기 때문에 날뛰지는 못한다. SMG도 소음기가 없다.
전용무기 : PPSh-41, M10, UZI[18]
  • 정찰병
시대에 맞지 않는 센서를 가져간 대신 TNT와 박격포를 둘 다 쓸수있다. 안 그래도 짜증나는데!
전용무기 : M21, SVD, M40 미군꺼는 다 챙겨주면서 모신나강이 없는 이유는 묻지 말자
공용무기로는 M-870, 2차대전 무기 3종세트, TT-33, M2 화염방사기[19]가 있다.

이상하게도 카운터 스트라이크 마냥 탄피배출구 위치가 제각각이다. 대표적으로 M16.

6.2 탑승장비

날아다니는 건 UH-1 휴이 건쉽밖에 없다. 대신 대공무기가 사라졌다. 이쯤되면 휴이가 지상병력을 쌈싸먹고 다닐 것 같지만 탱크가 휴이를 때려잡는다. 뭐야 이거…[20] 다만 한가지 좋은 점은 양쪽에 탑재된 중기관총의 시야각이 매우 넓고 데미지와 명중률 또한 절륜한 편이어서 조종이 수준급인 플레이어 한명과 협동을 잘 한다면 저 멀리서 휴이 하나로 지상병력에게 공포를 선사해줄 수 있다.

탱크의 보조무장이 동축기관총 대신 화염방사기인 것도 특징. 보조사수석의 시야는 옛날의 탱크처럼 밖으로 나와있는 것인데 상대방이 보면 사람 없이 중기관총이 작동되고 있는 진풍경이 보인다.투명인간오버테크놀러지

  • 경차량:M15A 지프,GAZ69,삼륜트럭(…).
  • 전차:M48,T-55
  • 헬리콥터:UH-1
  • 수상장비:MKII PBR

6.3 기타

CCRfortunate son등 베트남전 시대를 풍미했던 노래들이 BGM으로 쓰였다.

fortunate son 이외의 노래들은 탑승장비에 탑승하면 라디오로 들을수 있다. 장비 근처에 있는 플레이어도 들을 수 있는 것도 특징. 엄폐따위.

고증이 약간 아쉬운 감이 있다. 월맹군이 찰리 킬러를 들고 다니고 휴이를 몰고 다닌다든지 하는 것. 하지만 노획장비라고 둘러대면 그만이다(…). 찰리 킬러를 들고다니는 찰리의 위엄. M79는 그렇다 쳐도, 휴이는 좀 과한 감이 있지만. 그리고 컨퀘스트의 밸런스상 어쩔 수 없기도 하고…
그래도 모 게임처럼 안드로메다로 보내진 않았으니…

7 서버 문제

이번작부터 개인이 일반서버를 만들지 못하게 되어서 랭킹서버 공식룰인 100여대의 티켓점수가 대다수… 라기보단 거의 전부나 마찬가지인 서버들이 그렇게 운영중이다.

발매 초기에는 Zerial이나 한스팀 및 많은 배틀필드 2 클랜에서 앞다투어 서버를 열었으나, 국내에 서버를 임대해주던 Leetserver의 막장 운영[21]과 모 와레즈의 갑작스러운 서버 임대 및 결정적으로 서버 운영자들마저 재미가 없어서 그만둔다는 이유로 하나 둘 닫아서…두개의 서버를 운영했던 Zerial이 서버를 닫으면서 올린 글

EA가 대만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지역의 공식 게임서버를 전부 닫았기 때문에, 한국인은 눈물을 머금고 서버 핑이 조금 높은 곳에서 플레이해야 한다. 서버를 잘 골라잡으면 되지만 해외 회선이 약한 ISP를 이용하는 유저들은…

8 버그

윈도우 7 64비트 버전에서 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소리가 안들리거나, 프리징, 블루스크린, 튕김, 펑크부스터에 의한 게임에서 깨어나라는 EA의 배려 등 각종 버그가 발생하고 있다. 의외로 서비스팩1을 깔면 쉽게 해결된다고.

9 그 외

각종 욕이 많다. Shit는 기본이고 "Fu** Me!" 혹은 "Drop That, Mo**erFu**er!"라든가 별별 상스러운 어투가 많다. 러시아어의 경우는 러시아어를 아는 위키러가 추가바람.

배틀필드 전작들이 포복자세가 가능했던것에 비해 배드컴퍼니2에서는 포복이 불가능하다. "우리는 전장에서 있었을 때 포복 같은거 안했어"라는 실제 군인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렇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캠핑을 막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2010년 04월 20일경 전체적인 무기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져 M60너프, M1911발사속도 너프, M2칼구스타프 범위데미지 등이 너프가 되었다. 그래도 잘쓰는 사람은 여전히 잘썼었지만…

2010년 10월 30일경, 대규모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졌다. 연사력만 높고 명중률이 고자였던 F2000이 상향되고 삼신기 (M2 CG, M60, AN94)가 하향을 먹었다. AT4의 탄속도 장난이 아니게 빨라지고 메달 오브 아너 멀티플레이의 타격판정을 이용하게 되어 탄이 좀 더 잘 박히게 되었다.

9.1 데드 스페이스와의 스토리 연결 루머

캠페인 두번째 미션에서 데드 스페이스이시무라 호 마크를 찾아볼 수 있고 [22] [23] ( 스샷영상, 상당히 빨리 지나가는지라 제대로 확인하려면 속도를 낮춰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데드 스페이스 세계관에서 미국과 러시아가 전쟁을 했다는 언급이 합쳐져 배드컴퍼니와 데드 스페이스가 동일 세계관이라는 루머가 국내 한정으로 돌기도 했다. 물론 데드스페이스는 SF고 배틀필드는 현대전이니 그럴리는 없다. 하지만 데드스페이스는 미래고 이미 과거에 미국과 러시아가 맞짱 떴다는데? 게다가 배드컴퍼니 세계관도 둘다 뜨고있고 말야...

다만, 16년 현재에도 저것 이상의 그 어떤 것도 나오지 않았으므로 그냥 팬서비스용 이스터에그일 가능성이 높다. 물론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니 배드컴퍼니3나 데드스페이스4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다.
  1. 배틀필드 팬에게 '가장 밸런스가 맞고 재미있었던 게임이 무엇인가요?' 하고 물으면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2였다는 대답이 압도적으로 많다.(공격 헬기 제외)
  2. 프로스트바이트 1.0 엔진은 배틀필드 1943과 배드 컴퍼니 1에서 쓰인 엔진. 1.5에서는 건물이 무너지는 것이 가능하도록 개량되었다.
  3. 그렇다고 땅굴을 만드는 것 까진 안되고 평지보다 살짝 낮은 수준으로만 파인다.
  4. 데모판 맵
  5. 내부적으론 7.1채널까지 지원하지만 디버깅 시간이 촉박해서 5.1까지만으로 막아뒀다고 한다. 이는 이후 배틀필드 3에서 완전히 지원한다.
  6. 트랙커를 헬기에 쏴서 대전차 로켓을 추적할 수는 있다. 하지만 플레어를 달고 나오면 어떨까?
  7. 한 때 트랙커의 탄속이 매우 빠르게 패치되고, 플레어가 소용없어서(정확히는 트랙커에 유도되어 날아오는 로켓은 따돌렸지만 트랙커 자체에는 효과가 없어서 플레어 쿨타임이 돌기전에 로켓이 계속 날아와 버틸 수가 없다.) 헬기지옥이 펼쳐지기도 했다. 그러나 트랙커의 탄속이 너프되고, 플레어가 트랙커를 무효화 시키도록 패치되면서 다시 헬기 고수들이 살아났다.
  8. 이 미션에서 해거드는 해거드답지않게 오로라 장비를 가져가는 비행기를 보고 An-225라고 하며 엄청난 지식을 뽐내지만, 실제로는 An-124이다. 해거드는 결국 해거드(…).
  9. 그 빠른 이륙 속도를 달리기로 따라잡는다…천조국 보병의 위엄
  10. T-90AM이다.
  11. 조종수는 그냥 로켓탄 쏘는 사람이고 아파치의 진미는 부사수의 30mm발칸. 48킬0데스 같은것도 가능하다. 조종수 보조무기로 헬파이어 공대지미사일이 준비되어 있는데, 유도용 트레이서를 발사하여 목표에 붙인 후 미사일을 발사하여 유도-명중시키는 괴랄한 물건이다. 그래도 잘 쓰는 사람은 잘 쓴다.
  12. 다만 고수유저가 이걸 몰면 부사수 없이 일정 지역을 고속으로 360도 회전하면서 미사일만 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고도도 높아서 플레이어도 고지대로 가지 않는 이상 미사일로 격추시키기도 어렵고 트레이서 다트도 단연 맞추기가 어렵다. 플레이어 한명이 게임을 몰고가는 것도 어렵지 않은 일…
  13. 블랙호크의 경우 싱글플레이 거의 마지막에서 헬기 조종사가 동료를 도우러 블랙호크에 무장을 단 암드 블랙호크를 데리고 도와주지만,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할때 차량보조무기 옵션을 달아도 이 암드블랙호크는 나오지 않는다. UAV도 중기관총을 달 수 있는데 왜!
  14. 이 게임에서는 흔하게 나오는 M2HB가 나오지 않고 어째선지 XM307/312가 떼로 등장한다. M1 전차 위의 기관총만이 M2HB다. 다만 XM307이 곡선을 그리는 유탄발사기로 나온것으로 보아서 그냥 모습이 쿨해서 쓴 것이지, 밀덕을 위한 고증은 아닌 듯. 그런데 왜 조종할때 보면 이 녀석은 그리스건으로 보이는거야??
  15. 현재 러시아의 제식 중기관총
  16. 콘솔은버전의 경우 티켓은 75이다.
  17. HUD 비 활성화시 모니터에 크로스헤어(+표식)를 샤프로 그려서 플레이 하기도 한다. 의외로 유용한편.
  18. PPSh와 톰슨이 워낙 좋기 때문에 묻히는 분위기
  19. 수풀 등 엄폐물을 제거하는데 안성맞춤이지만 러시모드의 좁은 맵 한정. 넓은 컨퀘스트 맵에서 이걸 들었다가… 화염방사기가 왜 현대전에서 도태되었는지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20. 취급이 오리지널의 블랙호크, 하인드 같은 수송헬기라서 속도도 그다지 빠르지 않다. 또한 보병이 들고다니는 모든 총기는 미약하게나마 휴이에게 대미지를 준다.
  21. 저사양 컴퓨터에 한대에 두개씩 서버를 물려놔서 두 서버를 합쳐 20명이 넘어가면 랙이 속출… 게다가 어째선지 한국에 있는데 일본서버보다 핑이 높질 않나, 반응속도가 느리질 않나, 그런 주제에 뭰 되도않는 프리미엄이랍시고 서버 운영 기본비용을 60달러나 더 받았다고…
  22. 단순한 이스터 에그로 추측된다.
  23. 해외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고 검색을 해도 찾아 볼 수 없었던지라 한동안 본 항목에서는 존재하지도 않는 이스터 에그라고 서술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