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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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선은 서비스를 종료한 게임
애니팡 for 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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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선데이토즈
유통선데이토즈
플랫폼안드로이드, iOS
출시일2012년 7월 30일
장르퍼즐
등급전체 이용가
공식 홈홈페이지
블로그
다운로드안드로이드 iOS

1 개요

선데이토즈(SundaytoZ)에서 iOS, 안드로이드용으로 만든 소셜 퍼즐 모바일 게임.카카오톡과 연동되는 게임이다. 사실 이 게임은 2007년 프로토타입이 개발되었고, 2009년 PC 버전이 싸이월드 게임으로도 출시된 바 있기는 하나,# 이하에서는 저명성이 훨씬 높은 모바일 게임 버전만을 설명한다.

안드로이드용으로는 2012년 7월 30일 출시되었고, 원래는 안드로이드용으로만 서비스되어 iOS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으나, 2012년 9월 11일부터 앱스토어에 iOS용 앱도 공개되었다. 물론 iOS 유저와 안드로이드폰 유저간의 스코어는 상호 호환된다. 카카오톡과 연동된다. 오프라인 모드로도 플레이 가능하나 하루 5번 플레이만 가능하며, 하트선물, 주간랭킹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60초의 제한시간 동안 7종류의 동물(원숭이, 고양이, 돼지, 쥐, 토끼, 강아지, 병아리)[1]로 구성된 7*7 블록에서 동물 블록을 드래그해 위치를 바꿔서 특정 동물을 3마리 이상 일렬로 배열하면 득점하는 게임이다. 결국 비쥬얼드로 시작되는 매치-3 형식인 게임과 크게 차이가 없지만, 캐주얼 게임 특유의 낮은 진입장벽과 국민앱 카카오톡을 활용한 소셜 마케팅에 힘입어 출시 40여일만에 전인미답의 신드롬을 불러일으켜 게임계의 강남스타일로 비유될 정도의 게임이 되었다. 그리고 '하트'라는 개념, 친구 경쟁 등 후에 등장한 카카오 게임 시스템의 기반을 출시와 동시에 정립해 버렸다.

다운로드 수 2000만건을 넘어섰고, 최전성기에는 하루 이용자 700만명에, 온라인 게임의 동접자수라는 100만을 훌쩍 넘어 동시접속자수 200만명(전라남도 인구 전체보다 많다!)이라는 흠좀무한 흥행대박을 터트린 바 있다. 이러한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포스트 앵그리버드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사실상 카카오톡 게임의 최초이자 최대의 성공사례이며, 게임에 무관심한 중장년층에까지 캐주얼게임의 저변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카카오톡을 이용한 바이럴 마케팅의 폐해로, 게임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까지 피해를 주는 문제, 게임에의 지나친 과몰입을 조장하는 문제 등 때문에 사회적 논란을 불러오기도 했다. 또한 인기를 끈지 두달만에 접속자수가 급격하게 떨어져 캐주얼게임은 장기흥행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고, 유사한 종류의 가벼운 게임들만 편중되어 양산되는 요인이 되어 이 게임의 대박 흥행이 결과적으로 모바일게임의 아타리 쇼크를 초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기도 했다.

그리고 2014년 1월, 애니팡2가 출시되었지만 또다시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문서 참조.

또한 출시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어으나 지금 음...

2 특징

막장제조 게임의 특징 중 하나인 '반복 플레이성'을 충족하고 있다. 일반 매치-3 게임과는 달리, 레벨업시 제한시간 초기화나, 블록매치시 제한시간 약간 추가 등의 시스템은 없기 때문에, 플레이 1회는 결국 60초만에 무조건 끝나게 된다. 이러한 점이 게임 한판에 대한 피로를 줄이고, 1분동안 빈틈없이 플레이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유저는 약간이라도 부족한 점이 있다면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될 요소가 충분하다.

그런데 이 게임은 최대 가능한 연속 플레이수가 5회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2] 표면상으로는 이 게임에 오래 몰입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 문제는 40분마다 5회 플레이량이 도로 보충되기 때문에, 매 시간 쉬는 시간만 되면 미룰 틈 없이 이것부터 손에 잡게 된다는 것이다(…). 무한정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언제 어느 때 플레이해도 상관없지만, 40분마다 충전되는 것을 그냥 놔두면 손해보는 느낌이 들기 때문.

결국 감질이 나게 되는 유저는 친구를 충분히 불러와서 하트를 계속 받아내면 이론상 연속 플레이가 무한대로 가능해지기 때문에, 반복 플레이에 한번 빠져든 사용자는 친구를 계속해서 끌어들이게 되고, 그 끌어들여진 친구는 같은 이유로 다른 친구를 끌어들이는 다른게 생각나면 지는거다. 현상이 반복되게 된다. 그리고 그 끌어들여진 카카오톡 친구들은, 이미 함께 플레이하고 있는 친구들의 랭킹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스코어링뿐 아니라 하이스코어 경쟁에도 열을 올리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열을 올리다보면 유저들의 평균 실력치와 레벨도 자연히 고렙에 도달해서 더더욱 경쟁을 불태우게 된다. 다들 초보 시절엔 자기 실력을 아찔하게 초월하는 지인들의 점수대에 좌절한 경험이 있을 듯.

그런데 종종 개념없는 유저들이 하트를 보낼 수 있는 교수님이나 어르신들에게 밤낮을 안 가리고 시도때도 없이 하트를 보내는 경우도 발생해서 본의 아닌 불화를 빚는 경우도 있다.

플레이 중, 행여나 친구가 나보다 점수가 높게 나와 있다면,[3] "내가 저녀석보다 낫다는 것을 보여주마!"라는 쓸데없는 경쟁심이 타올라(?)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기현상이 반복되고, 다들 그렇게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다.(...) 심지어 게임을 쉬고 있거나 하트가 소진되어 플레이할 수 없는 중에도 카카오톡 친구들로부터 지속적으로 하트선물이 오거나 하트선물 요구가 있게 되어 사용자는 도저히 이 게임을 빠져나올 수 없게 된다.들어올 땐 마음대로 들어왔겠지만 나갈 땐 안 된단다.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 되겠어! 어, 앙되잖아?

BGM이 마치 카트라이더를 연상시키며 들을수록 머리에서 돌고 돈다. 다만 아이폰 버전에서는 경우에 따라 소리가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다고도 하는데, 자세한 것은 다른 아이폰 유저들이 확인해서 추가바람.

정리하자면 게임의 반복 플레이성, 바이럴 마케팅, BGM, 스코어 등록을 통한 지인간의 경쟁 시스템이 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중독성 때문에, 학교, 직장 등의 동료 단위에서 한번 이게임이 유행하기 시작하면 커뮤니티 전체가 빠져드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여담이지만 게임에서 수시로 출연하는 마스코트 토끼의 궁디씰룩춤이 은근히 중독성 있다(…).

3 논란

3.1 메시지 공해

소셜퍼즐게임 최초로 크게 성공한 사례라는 평가를 받지만, 게임을 하기 위한 '하트'는 친구에게 선물하거나 초대하면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카카오톡으로 무분별하게 하트를 요구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게임을 하기 위해서 그저 카카오톡에 등록만되어있을 뿐 생전 대화를 하지 않던 사람에게조차도 요구하는 무개념들이 폭증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게임을 어느정도 하다보면, 하트를 달라는 징징이나 (게임을 아직 안한 사람의 경우) 무분별한 초대메시지가 스팸 수준으로 쏟아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수신거부가 안되던 초창기에는 그 스트레스때문에 카카오톡을 탈퇴하는 유저가 생길 정도였다.

문제는 소셜퍼즐게임으로 크게 흥행한 애니팡의 사례를 본딴 후속게임들이 같은 시스템을 취할 경우, 정말 정신없을 정도로 카톡 메시지 공해를 받을 위험성이 크다는 점. 착한 위키니트들은 사전에 양해를 받거나, 함께 플레이하는 친구에게만 하트를 주고받도록 하자.

초반에는 그와 같은 초대나 하트선물이 차단조차 불가능한 데다가 앱을 삭제해도 초대메시지는 카톡을 통해 아랑곳않고 계속 보내져, 사용자의 불만이 극에 달했으나, 업데이트로 하트 수신 거부가 가능하도록 바뀌었다.[4] 카카오톡 측은 애니팡에서 겪은 메시지 공해 문제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이후의 소셜게임들은 차단 기능을 반드시 탑재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3.2 표절 논란

파일:508A64C4376636001B .jpg

페이스북의 게임인 다이아몬드 대쉬와 매우 유사한점이 많으며,(#) 특히 UI부분에서는 그대로 가져다 썼다고 해도 좋을 정도다. 8분에 하트 하나씩 주는 시스템이나 60초 룰도 같다.솔직히 이거다 비쥬얼드 베낀 게임들이다 아니 shariki인가?

플래시 게임, 플레이스테이션, 게임보이 어드밴스, 닌텐도 DS 등으로 나왔으며, 싸이언 휴대폰의 기본탑재게임으로 나오기도 했던 Zoo Keeper와도 유사한 시스템을 보여주고 있다.[5] 이쪽계열 게임이 워낙 아류작, 비슷한것이 많지만, 어디까지나 게임방식이지 UI까지는 아니다.

소셜커뮤니티를 활용한 지인들과의 국지적인 랭킹시스템, 랭킹은 1주일 단위로 초기화 된다는 점, 60초라는 시간제한같은 게임 전체적인 룰은 비쥬얼드 블리츠의 룰과 거의 일치한다. 두 게임의 차이라면, 랭킹 시스템과 연동되는 것이 카카오톡이냐 페이스북이냐의 차이뿐이다. 전통적인 랭킹 시스템보다 지인들과의 경쟁을 통한 랭킹 시스템이 훨씬 더 승부욕을 자극하기 마련이다. 예를들어 괴물급 플레이어 AAA가 갱신해 놓은 넘사벽급 최고 점수는 일반인으로서 감히 엄두도 못 낼 점수지만, 지인 '철수'가 갱신해 놓은 우물안 개구리 수준의 최고 점수는 '나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점수'라는 좀 더 현실감 있는 점수로써 와 닿게 되며 실제로 이런, 지인들 사이에서 1등을 하는 것을 목표로 플레이하는 유저가 적지 않은게 현실이다. 그리고 이렇게 승부욕을 더욱 더 자극하게 할 수 있는 요소가 비쥬얼드 블리츠의 인기 비결이었다. 게다가 이 비쥬얼드 블리츠의 경우 실제로 인기있던 비쥬얼드를 소셜화한 사례로 많은 찬사를 받았었다. 실제로 두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직접 판단하도록 하자.

일각에서는 '보석게임류의 원조격인 헥사를 비쥬얼드도 표절한 것이다.'라고 하지만 헥사를 비쥬얼드와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는게, 헥사조차 컬럼스의 표절이고 그 컬럼스도 오히려 테트리스와 더욱 닮아있다. 아니, 애초에 컬럼스라는게 닌텐도가 테트리스 판권을 꽉 잡자 세가가 테트리스를 대체할 용도로 만든 게임이였다.

이런 게임방식의 원조는 1994년도에 도스용으로 개발된 러시아 게임 '샤리키'이며, 현재 제작사에서 무료 배포중이다. 비쥬얼드 시리즈도 이것을 참고했는데 샤리키 측에서 소송 같은 것을 걸지 않았으니 비쥬얼드도 애니팡도 엄격히 따져서 표절은 아니다. 표절이었다면 앱스토어에서 볼 수 없어야 정상이니까.[6] 정작 큰 문제는 애니팡이 뜨니까 이를 카피한 게임들이 우후죽순으로 출시되었다는 것, 이 때문에 앞서 언급했듯 아타리 쇼크의 재림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마이너 카피 이 점을 감안하면, 애니팡만 본의아니게 피해를 본 셈이다.

덧붙여, 퍼즐류 게임의 상당수는 저작권이 없어서, 명백한 표절이 확실한 게임도 샘플링으로 퉁치고 넘어가는 일이 많다.[7] 하지만 SCEK의 심기를 건드린 표절작 때문에 이젠 퉁치고 넘어가기도 어렵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 작품은 아예 나오는 순간부터 표절로 욕을 바가지로 먹는 중이다. 애니팡2 참조.

3.3 아무도 신경 안쓰는 동물학대 논란

동물사랑실천협회가 2012년 9월 23일 서울 세종로에서 '동물들의 고통을 덜어주세요'라는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발단이 됐다. 당시 협회 측은 무대를 준비하는 동안 '왜 하필 애니팡이죠?', '당신의 탭 한 번으로 저는 사라집니다'라는 A4용지 크기의 피켓을 걸어뒀는데, 그 피켓을 찍은 사진이 커뮤니티에 유포되면서 논란이라고 쓰고 역관광이라고 읽는다이 되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전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

논란이 가중되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애니팡과 같은 인기 게임들이 동물 사랑의 내용을 담을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하여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는데 일부 사진만 유포되어 오해가 생겼다'는 오해드립 해명을 했으나, 여전히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예전부터 두더지 잡기 게임 등이 이미 성행했고 딱히 동물을 칼로 찌르는 등의 잔인한 행위를 묘사한 것도 아닌데 지나친 확대해석이라는 반응.[8]

다만, 짝이 맞춰질 때 나오는 "끼이이!!"라는 비명소리가 좀 처연하기는 하다(…). 워낙 독특한 단말마라서 이 소리만 들리면 아는 사람은 다들 "어, 누가 애니팡 하고 있나 보다"라는 반응을 보일 정도. 좀 듣기 경쾌한 소리가 나와도 괜찮으련만, 괜한 비명소리 때문에 불쌍한 느낌이 든다는 사람들도 있다.

3.4 점수 조작

서비스 초기에는 10만점만 넘어도 메달 확보가 가능할 정도였으나, 유저들의 실력이 상향평준화된 현재는 메달 컷이 수십만점에 육박하는 경우도 많다. 레벨 2~30대의 평범한 유저층을 기준으로(아직 레벨 40을 넘어가는 유저는 정말 희소하다.) 최고 스코어는 보통 10만점 중후반대에서 20만점 초중반대 사이, 평균적인 주간 스코어는 10만점 초반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처럼 경쟁심을 불태워 눈이 멀게 만드는 게임인지라, 당연히 양심마저 버리고 편법을 쓰는 사람들도 다수 존재한다. 네이버 지식검색 같은 곳에 가보면 점수 조작 방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볼 수 있다.

사실 초기에는 특정한 방법을 사용하면 잔여 시간이 줄어들지 않는 버그가 있었다. 그래서 수많은 우소스코어가 양산되었지만 업데이트 이후에는 막혔다. 다만 사용자 프로필의 통산 하이스코어에는 그 스코어가 남아있으므로, 문제해결 후 서비스가 개시된 아이폰 유저들은 기존 유저의 초월적인 하이스코어를 보고 어리둥절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특정 툴을 이용한(~cih) 버그는 여전히 적용된다. 물론 핸드폰을 루팅해야 하기는 하지만 경쟁심에 눈이 먼 인간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매주마다 점수가 초기화되므로, 주간 점수가 세자리 수를 넘을 경우 의심해보자. 애니팡 제작사인 선데이토즈트위터를 통해 "60만점까지는 사람 손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80만점 플레이 동영상 보고 멘붕했어요."라고 언급하였는데 이건 정말 신의 손 급이고, 100만점 이상이면 분명하게 조작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문제의 80만점대 스코어를 쌓는 이 동영상을 봐도 알겠지만, 1분 내내 미친듯이 짝을 맞춰서 56콤보까지 터뜨려야 겨우 80만점(그 중에 17만 점은 라스트 보너스)이 넘어간다[9].

어쨌든 2012년 10월 중순 현재도 여전히 180만점대의 황당한 신규스코어를 쌓은 사람이 나오고 있다(…).
2012년 11월 기준으로 아이템으로 인해 스코어링이 매우 편해졌다. 12월에는 콤보유지시간 33%증가로 조금 한다는 사람들은 60만점 이상, 운도 따라주고 실력도 있다면 레벨보너스 포함 90만점이 충분히 가능해졌다. 2013년 들어서는 2번 터지는 황금폭탄 등 아이템이 충분히 빵빵해지고, 꾸준히 플레이한 유저들은 레벨 50이 넘어 라스트 보너스를 30% 이상 받아 100만점 이상도 얼마든지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3.5 게임대상?

2012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종 심사 모바일게임 부문에 애니팡이 후보로 선정되었다. 사실상 블레이드 앤 소울의 독주를 견제할만한 유일한 게임인 셈.[10] 아류작인 캔디팡도 같이 선정되었지만 흥행을 주도한 애니팡에 묻히고있다.

기록적인 흥행과 열풍으로 가히 전국민적인 게임이 된 애니팡이지만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을 선정한다는 게임대상에 어울리느냐에 대해선 비판적인 입장이 적지 않다. 애니팡의 게임대상 후보등극에 비판적인 의견을 한줄로 줄이면 외국게임 배껴서 속성으로 만든 독창성이라고는 없는 게임이 카톡빨로 흥행하곤 게임대상이 말이 되냐라는것. 윗문단의 표절논란과도 맞닿아 있는 문제다.

또한 최근 온갖 규제와 부정적인 인식으로 흔들리고 있는 게임업계에 또다른 악재가 될것으로 걱정하는 입장도 존재한다. 최근 애니팡의 흥행으로 이런저런 아류작이 범람하는 상황을 심화시키고 더 나아가 소위 말하는 대작게임이 사라지고 쉽고 싸게 빨리 만든 말하자면 저질게임이 시장에 범람하는것을 우려하는 입장이다. 아타리 쇼크가 대한민국에서 재현될지 모르는 일.

루리웹등의 게이머 사이트에서는 애니팡을 뽑을바엔 블소를 뽑겠다는 의견이 주류지만 어찌되었든 애니팡의 흥행이 대단한것은 맞으니 애니팡이 대상을 타더라도 괜찮지 않느냐는 의견도 많다.

아예 애니팡 흥행의 원동력인 카카오톡(...)[11]에 게임대상을 주자는 소리도 있다.

4 시스템

  • 콤보 시스템 - 연속하여 짝을 콤보로 맞출 경우, 콤보계수가 올라가며, 5콤보를 달성할때마다 피버모드가 발동된다. 콤보가 쌓이면 쌓일수록 득점이 아주 높아지므로, 어떻게든 콤보수를 늘리는 것이 이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 일단은 초반의 콤보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한번 콤보가 깨지면 다시 콤보를 늘리기 정말 어렵다.[12]
  • 피버 모드 - 콤보수를 늘리게 되면 잠깐동안 피버모드에 돌입한다. 피버모드 발동 시에는 화면 상하의 별이 반짝이며 점멸한다. 이때에 짝을 맞출경우에는 짝을 맞춰 소멸시킨 블록 + 상하좌우 블록도 함께 제거된다.
  • 폭탄 - 짝을 맞출 때마다 화면 상단의 폭탄 게이지가 차며, 게이지가 다 찰 경우 폭탄블록이 생성된다. 폭탄 블록은 터치하면 곧바로 작동되며, 작동될 시 블록이 있는 위치와 같은 세로 줄의 블록을 모두 제거한 뒤, 화면 맨 아랫줄의 블록도 모두 제거한다.
  • 반짝이는 블록 - 4마리의 짝을 맞춰 득점할 경우 생성되는 블록으로, 동물 블록이 일반블록에 비해 빛나고 웃는 표정을 짓고 있다. 그 블록을 짝을 맞춰 제거할 시 발동되며, 짝을 맞춘 블록의 상하좌우 대각선의 주변 8블록을 함께 제거한다. 폭탄의 폭발이 반짝이는 블록을 건드릴 경우에도 위 특수효과는 작동된다.
  • 유령블록 - 5마리의 짝을 맞춰 득점할 경우 생성되는 블록으로, 이 블록을 누를 경우, 랜덤한 동물 한 종류의 블록 전체가 제거된다.
  • 힌트 - 3초 이상 짝을 찾지 못할 경우, 짝 배열이 가능한 동물 블록이 반짝이는 연출로 힌트를 준다. 그러나 힌트가 보일 정도로 시간을 지체하면 콤보가 당연히 끊어지기 때문에 고득점은 물건너갔다고 봐도 된다. 업데이트 이후 등장한 돋보기 아이템을 장착할 경우 힌트를 보여주는 간격이 다소 짧아진다.
  • 코인 블록 - 업데이트 이후 등장한 블록. 동전이 붙어있다는 점 외에는 일반블록과 같다. 해당 블록을 터트리면 코인이 10 증가한다. 코인 블록은 제한시간이 지날 때까지 터트리지 못하더라도, 라스트팡 때에 제거되기 때문에 플레이 중 등장하는 코인은 모두 입수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벌어들인 코인은 아이템을 구입하는 데 사용된다.
  • 시간 보너스 블록 - 업데이트 이후 '시간 보너스' 아이템을 장착하는 경우에만 나오는 특수 블록. 시계 모양 아이콘이 붙는다는 점 외에는 일반블록과 같으나, 해당 블록을 터트리면 제한시간이 5초 연장된다. 매치가 가능한 블록만 시간 보너스 블록이 되고, 만일 블록이 이동되어 매치가 불가능해질 경우 시간 보너스 블록은 매치가 가능한 다른 블록으로 바뀌기 때문에, 시간보너스 블록은 간접적으로 힌트가 되기도 한다.
  • 라스트팡 - 보너스 점수 개념으로, 60초의 제한시간이 지난 경우에도 특수블록이 남아 있다면 그 특수블록은 작동시키고 스코어를 합산시키게 되는데, 이를 라스트팡이라 한다. 콤보가 이어지던 상태에서 제한시간이 지난 경우에는 라스트팡도 콤보점수를 적용받는다.
  • 하트 - 한마디로 게임 가능 횟수를 말하며, 게임 1회 플레이 시마다 1회 차감된다. 어떻게 보면 만악의 근원. 그 이유는 아래의 논란 부분 참조. 하트를 소모했더라도 8분마다 자동으로 1개가 리젠되며, 이렇게 리젠되는 하트는 최대 5개까지만 채울 수 있다. 카카오톡 친구에게 선물받거나(한 친구당 1시간에 1개씩 선물할 수 있다.), 애니팡을 하지 않는 친구를 초대하거나, 현금결제를 통해 사이버머니인 토파즈를 구입한 후 하트를 교환할 수도 있다. 토파즈의 가격은 개당 현금 100원이며, 많이 살수록 약간 할인해준다. 친구에게 선물받거나 현금결제로 구입하는 하트는 하트 5개가 찬 경우에도 별도로 계산되어 추가 보유할 수 있다.
  • 레벨 시스템 - 게임이 끝날 때마다 받은 스코어를 기준으로 경험치를 부여받고, 각 레벨당 요구하는 경험치를 채우면 레벨업을 한다. 레벨업 시 가지고 있는 하트 칸이 모두 회복되며 토파즈 1개를 받게 된다.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초반 레벨 10정도까지는 하트의 부족을 특별히 느끼지 않고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트가 떨어질만하면 슬슬 레벨업이 다가오기 때문에...그리고 레벨이 높아질수록 비례하여 게임 종료 후 보너스로 스코어를 + %로 받게 된다. 물론 받는 보너스는 레벨에 비례해 높아진다.(레벨 20기준 최종점수 + 10%) 즉 레벨이 높을수록 스코어링에 유리해진다는 의미.
  • 주간랭킹 - 카카오톡과 연동되어, 카카오톡에 등록된 친구 중에서 애니팡을 플레이한 적이 있는 친구는 전원 랭킹 등록대상이다. 스코어는 매주 수요일마다 초기화되며 스코어에는 유저의 카카오톡 이름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레벨이 공개된다. 랭킹에 등록되는 이름은 카카오톡에 그 사용자가 등록한 이름을 기준으로 한다. 매주 랭킹이 초기화될 때마다 1, 2, 3위에 해당하는 인물에게 각각 금, 은, 동메달을 지급하며 이는 정보에서 확인가능하다. 소셜게임의 특징상 친구가 랭킹에 등록되는 것이 실시간으로 보여서 묘하게 경쟁심리를 자극한다. 만악의 근원 2

4.1 점수 계산 방법

(검증 요망)
블록 수에 따라 250/500/??? (3블록/4블록/5블록)
3블록 기준, 콤보에 따라 250/450/550/650...으로 점수 증가

4.2 폭탄과 유령블록 룰

  • 폭탄과 유령블록은 작동할 때 가장 최근의 콤보에 따라 추가점수를 얻는다. 이것은 콤보 유지시간이 지났어도 적용된다.
  • 폭탄과 유령블록은 작동하는 것 또한 "터뜨리는" 것으로 간주된다. 그러므로 1combo를 획득할 수 있다.
  • 폭탄과 유령블록이 터지는 동안은 게임 시간이 정지한다. 하지만 피버타임은 계속 흘러가므로 피버타임 중에는 폭탄이나 유령블록을 터뜨리지 말 것.
  • 라스트팡 시간동안은 가장 마지막의 콤보 상태를 이어받는다. 하지만 연쇄적으로 터지더라도 추가로 콤보를 얻지는 못한다.
  • 폭탄을 터뜨렸을 때 나오는 기본 점수는 5250점이며, 콤보에 따라 증가한다. 유령블록은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산술적으로 대략 전체 블록의 1/7(6개) 정도가 터지므로 12개의 블록을 없애는 폭탄의 절반 정도 점수라고 보면 된다. 나중에 20콤보 이상 되면 하나만 터뜨려도 점수가 수만 단위는 가볍게 올라간다.

5 아이템

업데이트 이후, 게임을 시작하기 전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게 업데이트 되었다. 현재까지 공개된 아이템은 총 3종류이며, 한 게임당 아이템을 최고 3개까지 중복해 사용할 수 있다. 아이템을 사용하는 데에는 코인이 소모된다. 전 판에서 구입하였던 아이템을 그대로 다시 구입할 때에는 재구입 할인이 적용되어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가능하다.
비록 재구입 할인 시스템이 있기는 하지만 코인은 모으기 어려운 반면, 아이템의 소모 코인은 비싼 편이기 때문에 코인을 금방 다 쓰게 된다. 또한 이와 같은 아이템 사용 시스템은 후발 주자인 캔디팡이 이미 도입했던 요소를 거의 그대로 베껴오다시피 했기 때문에, 비판이 있기도 했다.

5.1 돋보기

초보자에게는 도움되는 아이템. 그러나 콤보가 올라갈수록 한계가 보이는 아이템.

매치되는 동물의 힌트를 빨리 보여주고, 웃는 동물 2개와 유령블록 1개 가지고 시작.
아이템 물약 사용시 매치되는 동물과 방향을 동시에 알려줌.

180코인(재구매 할인시 144코인)으로 가장 저렴한 아이템이다.

5.2 시간보너스

시간을 늘려주는 고수용 아이템. 그러나 랜덤하게 등장하기 때문에 3번 다 등장하지 않을 수도 있는 복불복이 함정.

시간을 5초 증가시키는 블록이 최대 3번까지 나온다. 게임 중 랜덤 확률로 시계모양의 아이콘이 달린 블록이 나온다.
3번 다 나오지 않는 복불복이 함정인 아이템.
무한모드에서는 사용할수 없다.

아이템 물약 사용시 8초 블록 3번 (24초) 가 증가된다.

270코인(재구매 할인시 216코인)이다.

5.3 이지콤보

콤보 연결시간을 늘리는 초보자나 고수 누구나 쓸수 있는 아이템

고득점의 필수 아이템

콤보 연결 시간을 33% 늘려준다. 아이템 물약 사용시 66%까지 늘려준다.

가격은 추가바람

5.4 황금폭탄

ㅗ자로 터리는 폭탄 다음에 I자로 터지는 폭탄이 한던 다시 나온다.
아이템 물약을 사용할시 ㅗ자 폭탄이 2번 나온다.
욕같지만 다르게 설명할 방법이 없다...
590코인(재구매 할인시 442코인)으로 이 아이템부터 가격이 비싸진다...

5.5 히든팡

짝을 맞추기 쉬워지는 템

동물 한종류를 제거한다
아이템 물약 사용시 다른 동물 한종류의 등장 확률이 감소한다.
슈퍼핑키 템이랑 사용할때 핑키가 제거되면!?

650코인(재구매 할인시 520코인)으로 가성비가 좋은 템이다.

5.6 서퍼블루

능력은 쓸모있으나 다른 템에 밀린 템

블루 블록의 점수를 2배 늘리고 콤보 블록 점수가 2배가 된다.
아이템 물약 사용시 콤보 보너스가 3배가 된다.

780코인(재구매 할인시 624코인)으로 가성비가 많이 떨어진다.

5.7 체인지팡

쓰.레.기.템

게임중 체인지팡 블록이 3회 등장한다.
아이템 물약 사용시 4회 등장한다.

체인지팡 블록을 밀면 화면이 웃고있는 특정 동물로 가득찬다.
터트리면 어마무시한 점수가 나오지만 스마일팡에게 밀리는 아이템이다.

690코인(재구매 할인시 552코인)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다...
스마일팡 살돈이 없으면 보급형 도 아닌 쓰레기지만 으로 이용하자.

5.8 슈퍼핑키

스코어링 필수템

언락조건은 애니팡 사천성 스테이지5 클리어다.

핑키(돼지) 블록의 점수를 3배로 늘리고 라스트팡때 15콤보와 점수를 추가로 준다.
강화물약 이용시 라스트팡 20콤보가 증가한다.

이지콤보와 시너지가 좋다.
이지콤보로 높은 콤보를 간다음 끝내면 라스트팡이 점수가 어마어마하다.
700코인(재구매 할인시 560코인)의 가격이다.

5.9 스마일팡

추가예정

5.10 트리플마오

추가예정

5.11 보물상자

추가예정

6 초보자를 위한 유용한 팁

  • 일단 얼마나 많이 짝을 맞추느냐보다는 얼마나 빠르게 짝을 맞추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똑같이 짝을 맞추더라도 많은 콤보를 연계할수록 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기 때문. 적어도 매 판마다 5콤보는 우습게 넘겨야 초보 티를 벗는 실력이고, 10만 점 고지를 넘으려면 적어도 15콤보쯤은 터뜨릴 수 있는 실력이어야 한다.
  • 게임 단말기는 스마트폰의 경우 어느 정도 큰 편(가령 갤럭시 노트 시리즈라든가)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일단 화면이 눈에 훨씬 잘 들어오는데다[13], 아이폰 3G~4S 정도의 작은 액정으로 하면 손가락 크기에 비해 터치 포인트가 너무 작은 탓에 충분히 짝을 맞출 수 있는 상황에서도 터치 포인트를 잘못 눌러서 낭패를 보기 쉽다. 한번만 헛눌러도 콤보 연계는 물 건너가기 쉽다. 바꿔 말하면 똑같은 점수대라도 단말기 액정이 작은 플레이어가 훨씬 고수일 가능성이 높다.
  • 게다가 아이폰의 경우 아이폰 4 이전까지의 디스플레이는 레티나 이전의 액정이라 시각적 가독성도 별로인데다, iOS의 꾸준한 업데이트 탓에(?) iOS6까지 나온 지금은 구형 기기 성능이 OS를 충분히 못 따라가는 판이라 아주 잘 버벅인다. 가뜩이나 액정도 작은데 그러니 아이폰 유저들은 친구들의 점수와 비교하면서 괜히 자학하며 혈압 올리지 말고, 그냥 아이폰 5 나올 때까지 며칠만 기다리자. 물론 그래도 세로로만 길쭉해진 액정 크기 불만족은 여전하겠지만(…).
  • 첫 콤보를 시작하기 전에, 짝을 맞출 수 있어도 일부러 힌트를 기다리는 것도 좋다. 힌트가 자신이 예측하지 못했던 짝이라면 그것을 콤보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일단 콤보가 시작되면 절대 힌트 따위 기다려선 안 된다.
  • 짝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고양이(회색)와 원숭이(갈색)부터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 토끼(흰색), 병아리(노란색), 돼지(분홍색)는 밝은 색 계통이라 눈에 잘 들어오고[14] 강아지(하늘색), 쥐(연두색)도 비교적 파악하기 쉬운 색인 것에 비해, 고양이와 원숭이는 배경의 검은색과 잘 분간이 안 가는 어두운 색이기 때문에 눈에 들어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짝은 최대한 상단부터 차례로 맞추자. 짝을 맞추는 동안에도 눈은 계속 다른 짝을 탐색하게 되는데, 하단의 짝을 맞추면 곧장 상단의 짝이 내려가서 흐트러져 버리기 쉽다.
  • 짝을 맞추는 과정에서 뒤에 여러 블록을 짝으로 조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3개만 맞추는 것보다 여러 블록을 짝으로 맞추는 쪽이 콤보를 이끌기 좋기 때문이다.
  • 서로 다른 동물 블록을 동시에 짝으로 맞추거나(쌍삼이라든가) 하나의 짝이 곧바로 다른 짝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얼핏 좋아보이지만 오히려 피하는 편이 더 낫다. 각각 따로 짝으로 맞추면 콤보로 연계해 고득점을 낼 수 있는데, 한꺼번에 짝으로 맞추면 아무리 많이 맞춰도 1콤보 판정받에 못 얻기 때문이다.
  • 짝 여러개를 동시에 맞출 수 있을 경우, 더 많은 블록을 맞출 수 있거나 반짝이는 블록이 있는 짝이 있다면 뒷 순서로 미루는 것이 낫다. 콤보 뒤쪽일 수록 점수가 더욱 높기 때문이다. 단, 앞 짝을 맞춰서 뒷 짝이 흐트러져버리는 경우라면 예외.
  • 폭탄이나 유령블록은 최대한 아껴두는게 좋으나, 콤보 수가 웬만큼 쌓인 상태에서 짝이 잘 보이지 않으면 지체없이 바로 터뜨려버리자. 폭탄과 유령블록이 터지는 동안 3초 정도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그 사이에 다시 짝을 파악할 수 있고, 콤보는 터뜨린 후 계속 이을 수 있다. 물론 실력이 된다면 콤보를 계속 터뜨리면서 폭탄과 유령블록은 라스트팡까지 유지하자.
  • 피버 모드에서 폭탄이나 유령블록의 사용은 자제하자. 이게 콤보처럼 점수 보너스가 있는 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그러긴 커녕 피버 모드를 그냥 헛날리게 된다.
  • 2~3명의 인원을 모아서 화면을 4분면으로 나눠 모니터링하는 방법도 좋다. 혼자 하는 경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짝을 파악할 수 있다. 적어도 자기 말고 1명이라도 더 모니터링 해주면 짝 파악이 매우 수월해진다.

7 여담

  • 플래시 AIR로 개발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개발은 AIR로 하고 마지막 후처리에 약간 손을 본 것.(참조)
  • iOS 버전의 평가는 바닥을 기고 있다. 주된 이유는 아이폰 4 이하 사양의 단말로는 이 심하고 터치 인식이 잘 안되어서 콤보가 잘 끊기는 발적화라는 점 때문. 그래서 상대적으로 안드로이드 단말로 플레이할때보다 불리한 편이라고 한다. 게다가 레티나를 활용 하지 못한 그래픽과 파스텔톤의 동물 아이콘이 구분이 쉽지는 않다. 앞의 표절 문제야 잘 넘어갔지만, 모든 iOS 앱은 레티나를 지원해야 한다는 규정이 신설(2013년 5월 1일부터 시행)된 탓에 자칫 앱 등록이 거절될 위험도 생겼다.
  • 하트 선물 메시지는 선물이 올 때마다 카카오톡 메시지로 전송되나, 카카오톡의 계정설정에서 애니팡 메시지가 오지 않게 차단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렇게 설정한 경우 메시지는 오지 않지만 하트 선물은 그대로 도착하게 되어 유용했...으나. 업데이트로 이렇게 카카오톡에서 차단한 경우에는 하트 수신이 자동으로 차단되게끔 바뀌어서 하트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알림 설정을 켜놓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다들 노예가 되는 거야
  • 게임 시작할 때 'Ready, Go!' 메시지가 나오는 도중에도 블럭을 터트리는 것이 가능한 버그가 있다.그런데 이건 이제 국민버그잖아? 안될거야 아마
  • 게임내에 삽입된 음성이 상당히 탈력 걸린다. 아마도 성우가 아니라 일반인더빙한 듯.
  • 만약 당신이 학교에서 입지가 좋지 않다면, 애니팡 실력이 좋으면 안된다. 잘못하면 점수 셔틀이 될수도 있다!
  • 같은 카카오톡 연동게임 점수경쟁 게임인 드래곤 플라이트에게 입지가 야금야금 먹혀가는 추세다.
  • TV 방송에도 자주 등장했다. JTBC신화방송에서는 애니으로, 닥터의 승부에서는 동물팡이라는 이름으로 방송 주제로 사용되었다. 무한도전에서도 정준하를 통해 몇차례 언급되기도 했으며, 1박 2일에서도 휴식 시간마다 알게모르게 애니팡 플레이하는 소리가 들린다. 심지어 베가 R3 광고에서도 소리로나마 등장. 그리고 LG U+의 TV G 광고에도 등장한다. 큰 TV 화면으로 보면서 플레이하니 25콤보 정도도 문제없어 그리고 2016년 이 게임을 애니메이션화한 애니팡 프렌즈가 방영중이다.
  • 등장 동물들은 애니(토끼), 아리(병아리), 핑키(돼지), 루시(고양이), 믹키(쥐), 몽이(원숭이), 블루(강아지)강아지보다는 곰 같이 생겼는데 등 저마다의 이름을 갖고 있다. 나중에 추가된 설정인 듯. 게이지가 참에 따라 표정이 다이내믹하게 바뀌는 폭탄 역시 "팡"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토끼와 폭탄의 이름을 합치면 게임의 이름이 된다.
  • 일단 게임 아이콘에 아리(병아리)가 그려져 있고, 초기에는 아리의 이름으로 페이스북 등에 공지가 나가는 등 아리가 마스코트인 듯했으나, 2013년 들어 그 위치를 애니(토끼)가 확고히 하고 있다. 참고로 애니팡 사천성의 마스코트는 핑키(돼지).

8 함께 보기

  1. 이 페이지 상단의 이미지에도 나오는 초기 화면을 보면, 병아리는 빠져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돼지 머리 위에 앉아있다.(...)
  2. 물론 게임 도중에도 최소 5분 이상 지나기 때문에, 짬짬이 쿨타임까지 넣으면 실질적인 연속 플레이수는 6회라고 봐야 한다.
  3. 세계랭킹같은 것이 아니라, 본인 친구들과의 점수 비교로 랭킹이 측정된다.
  4. 이걸 보도한 기사는 생활 밀착형 기사(...)라는 평까지 들었다.
  5. 짝을 맞춘 동물종류가 사라질때 ⊙o⊙ 모양의 놀라는 표정을 짓고 사라지는것은 흡사 주키퍼를 연상케 한다.
  6. 엄밀히 말해서 샤리키에서는 소송을 걸 권리가 있으나 하지 않을 것일뿐, 소송을 걸지 않았다고 해서 표절이 아니라는 것은 논리적 오류다.
  7. 테트리스는 예외, 상표권이 등록된 게임이라 비슷한 게임을 내려면 이름을 바꿔서라도 내야 한다.
  8. 다함께 퐁퐁퐁키티퐁 역시 탭 한번으로 고양이들이 사라지지만, 효과음은 처절한건 거의 없다.
  9. 거의 신의 손 급인 해당 유저의 최고 기록도 채 100만점을 넘지 못하는 981240점으로 나온다. 그것도 실력에 바탕한 점수인지, 초기 버그 상태에서 나온 기록인지는 불분명하지만.
  10. 대상에는 국산게임만 선정되기 때문에 디아블로3리그 오브 레전드등은 논외다.
  11. 카카오톡 연동 게임 상당수가 다운로드 수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12. 해보면 알겠지만 10콤보 이상 정도에서 한번 깨지면 콤보가 유지되는 시간이 짧아진다.
  13. 비유하자면 동방 프로젝트류의 슈팅/퍼즐 게임을 고화면 모니터와 저화면 모니터에서 구동하는 것을 연상하면 된다.
  14. 특히 토끼는 배경과 대비되는 색이라서 아주 파악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