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Nintendo
정식 명칭任天堂株式会社[1]
영문 명칭Nintendo Co., Ltd.
한글 명칭닌텐도 주식회사
설립일1889년 9월 23일
1947년 11월 20일(주식회사화)[2]
업종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상장 여부상장기업
상장시장도쿄증권거래소 1부(1983년 ~ 현재)
종목코드[TSE:7974]
기업 규모직원 수: 5,120여 명 (2015년)
수익: 5497.8억 (2015)
영업 수입: 247.7억 (2015)
이익: 418.43억 (2015)
총 자산: 13,530억 (2015)
총 자본: 11,680억 (2015)
[홈페이지]



1 개요

기업 홍보영상.[3] 이게 애들이야 닌자야[4]

닌텐도 가정용 게임기의 진화과정닌텐도 휴대용 게임기의 진화과정
닌텐도 게임기 컨트롤러의 진화과정

비디오 게임 역사의 전설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회사
아케이드부터 게임을 즐긴 1960년대생부터 닌텐도의 제2의 전성기를 함께한 2000년대생까지 가장 익숙한 게임 회사

세계 최대 규모의 비디오 게임 회사. 세계 최고(最古)의 비디오 게임사는 미국아타리(Atari).[5] 그러나 게임 기네스북 2008판에는 세계 최고(最古)로 닌텐도가 등재되어 있다. "창업 연도가 가장 오래된 비디오 게임 회사"라고 보면 닌텐도가 최고(最古)가 맞다. 비디오 게임 사업을 한지는 아타리에 비교해서는 조금 늦지만 닌텐도 자체는 100년이 넘은 회사이므로...

1975년에 발매된 일본의 첫 비디오게임기인 에폭사의 테레비 테니스보다는 조금 늦지만 닌텐도의 첫 비디오 게임기인 컬러 TV 게임 6가 1977년 7월에 발매했으므로 굉장히 일찍부터 비디오 게임 사업에 참여한 회사로 1979년 창업한 액티비전보다도 빠르다. 더구나 1974년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를 수입했던 것부터 친다면 일본 최초로 비디오 게임 사업에 참여한 회사가 된다. 지금 남아있는 아타리가 예전의 아타리와 사실상 별개의 회사라는 점이나 미드웨이가 이미 망해서 사라진 걸 생각하면 세계 최고(最古)의 비디오 게임 회사라는 말도 딱히 잘못된 얘기가 아니다.

본사는 교토에 위치해 있으며, 그 외 여러 닌텐도의 계열사들이 위치해 있다. 도쿄에도 닌텐도 도쿄 지부 및 주식회사 포켓몬, 크리쳐스 등이 위치해 있다. 참고로 닌텐도의 미국 지사인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의 본사가 워싱턴 주시애틀권 도시 중 하나인 레드먼드에 위치해 있는데[6] 공교롭게도 MS의 본사가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근처에 밸브 코퍼레이션까지 위치해있는 것까지 생각하면(…). 참고로 SCE 북미 지부가 오리건 주와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다.

1986년 이후로 닌텐도는 아케이드 게임에서 철수하고, 가정용 게임기 사업에 몰두하고 있다. 다만 세가, 남코와 합작한 트라이포스 기판으로 닌텐도의 프랜차이즈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슈팅 게임은 닌텐도에서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7]

그외에도, 닌텐도는 타사(소니, MS)가 실시하는 유명게임의 후기 저가판매 정책을 하지 않으며, 오히려 싫어한다.[8] 또한, 게임의 연령등급이 청소년이용불가 정도의 높은 연령수준을 요구할 경우 해당 게임 패키지의 케이스를 검은색으로 처리하거나 그라데이션을 넣어 청소년이용불가 등 높은 연령수준 등급의 게임이라는 것을 명확히 표시하는 정책을 가지고 있다. 다만 한글판은 그런 거 없다


2 역사

3 인지도


4 비판

  • 시리즈의 매너리즘

닌텐도 삼대장이라고 불리우는 시리즈인 마리오 시리즈, 젤다의 전설 시리즈,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장수하는 IP이며 인기가 많지만 그만큼 싫어하는 이들도 많다. 예를 들어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는 극심한 우려먹기로 많은 비판을 얻었다. 거듭되는 발매로 시리즈가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와 같은 문제가 있다.[9] 최근에는 이런 매너리즘을 타파하기 위해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처럼 기존 시리즈에 변화를 주거나, 스플래툰, 에버 오아시스 등 신규 IP 제작을 시도하는 모습도 보인다.

  • 유저층 문제

대체적로 닌텐도 콘솔로 출시되는 게임들은 전 세대를 위한 게임이 대부분이기에,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등과 같이 몇개의 작품을 제외하면 닌텐도 게임 중 하드코어 유저들이 크게 즐길만한 게임이 많지가 않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베요네타 2를 지원해서 출시했으나 엄청난 호평과는 반대로 비교적 저조한 판매량을 보여주었다.

  • 콘솔 기기의 성능 문제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엑스박스 시리즈에 비하면 대체적으로 성능이 크게 높지않아 유저들에게 발전하는 인식을 주지 못한다. 거치형 게임기 Wii U에서의 서드파티들의 이탈이 일어나 성공하지 못한 이유도 낮은 성능으로 인한 발매의 어려움 때문. 정확히 말하면 Wii 부터의 문제다. 그전에는 낮은 성능을 추구하지 않았다. 그리고 닌텐도 자체의 기술력도 HD시대에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저성능 콘솔 위주로 가게되는 악순환을 보여준다.

  • 서드파티에 대한 갑질

과거 패미컴 시절부터 닌텐도는 서드파티에 대한 갑질이 심하기로 악명높았다. 아타리 쇼크를 교훈삼아 서드파티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 닌텐도였지만, 1년에 출시할 수 있는 게임의 수에 제한을 두는 등 서드파티에 대한 횡포가 심했다. 예외로 남코는 패미컴 시절 당시 이런 제한을 받지 않는 특혜를 얻었지만, 1986년 ‘NC1(Namco Consumer 1)’이라는 게임기를 독자적으로 개발하려다 닌텐도가 이를 눈치채게 되고 남코는 이후 이러한 특혜를 박탈당했다.
그 외에도 닌텐도 64 때 개발 핵심 기술을 서드파티에게 공개하지 않고 자신들만 독점하였고, 서드파티의 의견을 무시하기도 했다. 파이널 판타지 7 개발 당시, 원래는 닌텐도 64로 최초의 3D 그래픽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개발할 예정이었으나 닌텐도 64의 낮은 용량이 발목을 잡으며 결국 플레이스테이션으로 플랫폼을 바꾸게 된 것은 유명하다. 이 때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아버지인 사카구치 히로노부“나는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드는 게 낫지, 이렇게까지 닌텐도에 얽매여 게임을 만들고 싶지 않다.” 라는 발언을 했다. 이런 발언이 나올 정도면 닌텐도가 서드파티를 어떤 식으로 대했는지 알만하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서드파티에 대해 파격적으로 후한 대우를 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닌텐도 DSWii로 흥하기 전까지 닌텐도는 서드파티 가뭄에 시달리게 된다.

  • 유통망 장악 과정에서의 갑질

서드파티를 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닌텐도는 도매상들에게도 갑질을 했다. 패미컴 발매 당시 닌텐도는 초심회라는 도매상 연합 단체를 조종하여 유통망을 장악하였다. 닌텐도는 패미컴 발매 전 초심회에 소속된 도매상들에게 "지금 패미컴 물량을 많이 사들이는 도매상에게는 향후 일정 기간 동안 특권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당시는 패미컴이 발매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패미컴이 성공할 지 어떨 지 장담할 수 없는 상태였고, 이 때문에 도매상 중에는 최소 물량만 사들인 곳도 있었지만, 닌텐도의 말을 믿고 대량으로 패미컴을 사들인 도매상도 있었다. 이 중에는 무려 15000대를 선주문한 곳도 있었다고 한다. 당연히 이런 도매상은 죽자살자 패미컴의 판매를 적극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
닌텐도는 패미컴이 히트를 치자 패미컴 물량을 많이 사들인 도매상에게는 거의 10여년동안 가격 할인을 비롯해 여러 특권을 주었던 반면, 제안을 거절한 도매상은 철저히 무시했다. 도매상들은 게임기가 안 팔리더라도 닌텐도에 게임기를 반품할 수 없었고, 공급가 자체도 다른 게임기보다 비쌌지만 당시 패미컴이 너무 잘 나가서 닌텐도의 정책을 따를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었다. 결국 닌텐도는 초심회를 통해서만 패미컴을 판매했고 이 과정에서 도매상들에게 횡포를 부렸던 것이다. 심지어는 초심회에 게임의 심사 및 게임 카트리지 생산량 결정권까지 어느 정도 부여했을 정도였다.

  • 서양 이외의 국가에서의 소극적 정책

이는 일본, 북미, 유럽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한국 포함)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닌텐도는 기본적으로 위 세 지역 위주로 마케팅을 펼치며 그 외 국가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한국만 해도 한국닌텐도가 설립된 것은 2007년이 되어서야였다. 그나마도 닌텐도 DS 때는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배려했으나, 2010년대 이후로는 Wii U를 아예 발매하지 않는 등 수많은 차별 정책을 폈다. 게임기를 발매하지 않는 것 외에도 위 세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는 각종 서비스가 한국에서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는 중화권이나 남미권, 동남아권, 중동권, 아프리카 같은 지역들도 마찬가지이며 그나마 한국은 양호한 편이다.


5 대표 플랫폼


닌텐도의 게임기
가정용
컬러 TV 게임패밀리 컴퓨터슈퍼 패미컴
닌텐도 64게임큐브WiiWii U
휴대용
게임 & 워치게임보이게임보이 컬러버추얼 보이
게임보이 어드밴스닌텐도 DS닌텐도 DSi
닌텐도 3DSNew 닌텐도 3DS
하이브리드
닌텐도 스위치


5.1 가정용

닌텐도가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2002년 중국회사(神游科技)와 조인트벤쳐 형식으로 중국에 출시한 기기. 닌텐도 64를 SoC로 소형화하고 컨트롤러까지 본체와 일체화하였다.[10] 컨트롤러 아래 부분에 소프트웨어 카트릿지를 꼽는 형태로 TV와 연결된다. iQue Depot 단말기를 통해 64MB짜리 카트라지에 게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04년에는 데이터선을 통한 게임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하였으나, 불과 14개의 게임만이 출시되었으며 판매량은 50만개 이하로 니치마켓에 머물렀다. 이후로도 중국에서는 iQue GBA ~ iQue 3DS XL까지 출시되었으나 중국 독자 모델이 아닌 제품들이다.


5.2 휴대용


5.3 개발 중


6 대표작

틀:닌텐도의 주요 게임


마리오 시리즈
횡스크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브라더스 2 · USA · 브라더스 3 · 랜드 · 월드 · 랜드 2: 6개의 금화 ·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Wii ·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 U · 슈퍼 마리오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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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액션: 슈퍼 마리오 64 · 선샤인 · Wii 갤럭시 어드벤처 · Wii 2 갤럭시 어드벤처 투게더 · 3D 랜드 · 3D 월드 ·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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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리메이크: VS.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컬렉션 · 딜럭스 · 어드밴스 1, 2, 4 · 64 DS · 뉴 슈퍼 루이지 U · 슈퍼 마리오 메이커
가정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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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어드밴스 · DS · 아일랜드 투어 · 스타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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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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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마리오 · RPG · 슈퍼 페이퍼 마리오 · 스티커 스타 · 컬러 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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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루이지 RPG · 시간의 파트너 · 쿠파 몸속 대모험 · 드림 어드벤처 · 페이퍼 마리오 MIX
슈퍼 마리오 카트 · 마리오 카트 64 · 슈퍼 서킷 · 더블대시!! · DS · Wii · 7 · 8 · 8 디럭스

베이징 올림픽 · 밴쿠버 동계 올림픽 · 런던 올림픽 · 소치 동계 올림픽 · 리우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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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의 테니스 · 마리오 테니스 64 · GB · 파워 테니스 · 어드밴스 · 오픈 · 울트라 스매시
요시의 알 · 쿠키 · 로드헌팅 · 아일랜드 · 파네퐁 · 스토리 · 슈퍼 마리오 어드밴스 3 · 요시의 만유인력 · 캐치! 터치! 요시! · 요시 아일랜드 DS · 뉴 아일랜드 · 울 월드

와리오 랜드 · 2 · 3 · 4 · 셰이킹

메이드 인 와리오 · 모여라!! 메이드 인 와리오 · 돌려라 메이드 인 와리오 · 만져라 메이드 인 와리오 · 춤춰라 메이드 인 와리오 · 찍어라 메이드 인 와리오 · 메이드 인 오레 · 노는 메이드 인 오레 · 게임&와리오

괴도 와리오 더 세븐
기타마리오 브라더스 · 레킹 크루 · 닥터 마리오 · 마리오 페인트 · 마리오 이즈 미싱 · 마리오의 타임머신 · 호텔 마리오 · 루이지 맨션 · 슈퍼 프린세스 피치 · 마리오 파워 사커 · 다크 문 · 마리오 골프 월드 투어 · 전진! 키노피오 대장 · 마리오 스포츠 슈퍼스타즈



젤다의 전설 시리즈
2D 작품
젤다의 전설링크의 모험신들의
트라이포스
꿈꾸는 섬이상한 나무열매4개의 검
4개의 검+이상한 모자몽환의 모래시계
대지의 기적신들의
트라이포스 2
트라이포스
삼총사
3D 작품
시간의 오카리나무쥬라의 가면바람의 지휘봉
황혼의 공주스카이워드 소드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리메이크
꿈꾸는 섬
DX
신들의
트라이포스
시간의 오카리나
GC
컬렉션시간의 오카리나
3D
4개의 검 에디션
바람의 지휘봉
HD
무쥬라의 가면
3D
황혼의 공주
HD
별의 커비 시리즈>
정통파별의 커비꿈의 샘 이야기슈퍼 디럭스거울의 대미궁
도팡 일당의 습격별의 커비 Wii트리플 디럭스로보보 플래닛
넘버링별의 커비 2별의 커비 3별의 커비 64
리메이크꿈의 샘 디럭스울트라 슈퍼 디럭스20주년 스페셜 콜렉션
외전커비의 핀볼커비 볼커비의 아발란체커비의 블록볼
커비의 장난감 상자반짝반짝 아이들데굴데굴 커비에어라이드
터치! 커비반짝반짝 메달랜드메달랜드의 마법의 탑털실 커비 이야기
모여라! 커비커비 파이터즈 Z대왕 디디디로 쿵쿵 Z터치! 커비 슈퍼 레인보우
세대주요 작품리메이크
1 · 피카츄
2 · 크리스탈
3루비 · 사파이어에메랄드파이어레드 · 리프그린
4디아루가 · 펄기아기라티나하트골드 · 소울실버
5블랙 · 화이트블랙 2 · 화이트 2
6X · Y오메가루비 · 알파사파이어
7 ·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
Super Smash Bros series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199964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DX2001GC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2008Wii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for 닌텐도 3DS / Wii U
20143DS / [[[Wii U|Wii U]]


닌텐도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퍼스트 파티와 세컨드 파티 게임 시리즈를 서술한다.
후술된 게임 중 가장 유명한 시리즈는 마리오 시리즈, 젤다의 전설 시리즈, 포켓몬스터 시리즈로 닌텐도 3대 게임이라 칭하기도 한다.


6.1 콘솔 게임


6.2 아케이드 게임


6.3 미디어 믹스


6.4 서드파티 독점작

빠진게 있다면 추가바람.


6.5 플랫폼별 세부 분류

6.5.1 가정용


6.5.2 휴대용


7 주요 인물

8 자회사 & 협력사


9 관련 문서

  1.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으면 임천당주식회사. 가타카나로 쓰지 않는다.
  2. 도쿄증권거래소에 표기된 날짜는 이 주식회사화 된 날짜를 따라간다.[링크]
  3. 삽입된 BGM은 [小島麻由美 - はつ恋].
  4. 삽입된 BGM을 제외하더라도 아무래도 1990년대 공전의 히트로 잔인한 대박 격투 게임이었던 모탈 컴뱃 시리즈의 미국판 첫 광고를 의식한 듯 싶다. [영상 참조].
  5. 정확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창립된 회사 중의 최초. 근데 현재 망한거나 다름 없어서 미묘하다. 아타리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지금 남아있는 아타리는 현역 시절의 아타리와는 다른 회사나 다름없다. 닌텐도의 게임기 시장 참여는 일본에서조차 1975년에 게임 시장에 진출한 에폭(EPOCH)보다 늦었다. 바둑이나 장기를 게임으로 본다 해도 200~300년째 가업으로 바둑용구, 장기용구를 만드는 노포(老鋪)도 많기에 그쪽으로도 무리.
  6. 시애틀, 시애틀 매리너스, 야마우치 히로시 항목에는 닌텐도 미국지부 본사가 시애틀에 있다고 언급.
  7. 미야모토 시게루가 말하기로는 슈팅 게임은 라이트 유저들이 플레이하기에는 게임이 너무 어려우므로 만들지 않았다는 얘기다. 그렇다고 닌텐도에서 내놓은 슈팅게임이 아예 없지는 않고, 과거 게임보이 초창기 시절, 요코이 군페이가 프로듀스한「솔라 스트라이커」라는 게임이 있다. 다만 세컨드 파티와 협력하여 제작한 스타폭스 시리즈별의 커비 시리즈에서는 슈팅 게임의 요소가 많이 나온다.(특히 별의 커비 정통파 시리즈에는 매번 슈팅게임 방식의 스테이지가 들어간다.) 그 밖에도 1979년작인 스페이스 피버(Space Fever)나 셰리프(Sheriff)와 1980년작인 레이더 스코프(Radar Scope), 스페이스 파이어버드(Space Firebird)가 있었는데 스페이스 피버는 타이토의 스페이스 인베이더를 대놓고 카피한 짝퉁 게임이자 닌텐도의 부끄러운 흑역사였고, 레이더 스코프는 갤럭시안의 아류작이기는 했으나 입체감을 주는 화면 구성으로 나름 차별화를 꾀하기도 하였다. 레이더 스코프를 북미에 수출하려고 게임기를 3,000대나 만들었다가 1,000대만 팔리고 2,000대의 악성 재고가 남아 처참하게 실패하면서 흑역사가 되는줄 알았으나, 이 악성재고로 남은 슈팅 게임기를 처리하기 위해 만든 게임이 예상 외로 대박을 쳤다.
  8. 당장 미국내에서 플스가 'Greatest Hits'로, 엑박이 'Platinum Hits'로 베스트셀러 타이틀을 저가판매로 내놓는데 비해 닌텐도는 아예 없다. 금전 사정이 넉넉하지 못해서 초기에 사지 못한 게이머들이 시기를 기다렸다가 염가판매판으로 나오는 것을 구입한 방법인데 이게 의외로 대박이 된다. 어짜피 대작이었던데다 저가판매로 나오는건 시간문제니까 굳이 비싼 돈들여 초판을 구입할 필요가 없어서다. 다만 Nintendo Selects는 예외.
  9. 물론 이는 닌텐도뿐만 아니라 모든 오래된 프렌차이즈들의 공통적 문제이기도 하다.
  10. 중국 게임기 규제법 상 게임기와 컨트롤러 분리가 불가능했다.
  11. 마리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본가 시리즈이다.
  12. 볼드체가 씌워진 이 세 시리즈는 닌텐도 대표 게임 시리즈 3인방으로 불린다. 간혹 커비 시리즈가 끼는 경우도 있다.
  13. 북미명은 어스바운드라 칭한다.
  14. 상술한 대로 닌텐도 대표 게임 시리즈 3인방이 아니긴 하지만, 주인공인 커비의 귀여운 외모로 제법 인기가 있다보니 은근슬쩍 닌텐도 대표게임에 포함되기도 한다.
  15. 영 제로 월식의 가면부터 닌텐도가 브랜드를 구입해서 제작하고 있다.
  16. olleh TV에서는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에 이 프로그램이 등재되었다. 하기사 모 회사전대물애니메이션으로 속여서 수입했으니... 몰론 저 프로그램 자체는 한국닌텐도와 연관이 큰 프로그램이긴 하다.
  17. 트라이 G 이후부터.
  18. 닌텐도 게임 개발키트를 개발하기도 하고, 직접 게임을 제작하기도 하는 회사. 파이어엠블렘 시리즈, 어드밴스 워즈 시리즈, 와리오 시리즈,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 등을 제작한다. 닌텐도와 금전적인 관계는 없으므로 자회사라고 부르는 것엔 무리가 있지만, 상당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19. N64 시절 만화 원작 기반의 turok이라는 슈터 시리즈를 제작하던 사람들이 닌텐도의 투자를 받아서 설립한 제작사. 메트로이드 프라임 시리즈를 제작했다.
  20. 허드슨에서 마리오 파티 시리즈를 제작하던 사람들이 닌텐도의 투자를 받아서 설립한 제작사.
  21. 루이지 맨션 다크 문펀치 아웃!!(Wii)의 제작사이며 현재 메트로이드 프라임 페더레이션 포스를 제작 중
  22. 2007년 5월 6일 이후로 남코에서 닌텐도의 자회사로 편입됨.
  23. 닌텐도 플랫폼 독점 게임을 많이 출시했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자회사라는 별명이 붙었다.
  24. 현 시점에선 닌텐도 게임기와 단순히 라이벌 관계라고 생각하겠지만 놀랍게도 슈퍼패미컴 이후 소니와의 합작을 생각했을 당시 닌텐도가 지은 게임기의 코드네임이다. 즉,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는 닌텐도 게임기와 형제뻘이 되는 불편한 진실이 생기는 것이다. 국적이 같은 일본 게임기라는 공통점이 있기는 하지만. 출생의 비밀
  25. 소니 PS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세가가 협력사로 끌어들였던 MS에서 만든 콘솔 시리즈. 닌텐도로서는 엑스박스 시리즈의 실수들을 반면교사 삼아 베테랑 및 마니악 게이머보다는 패밀리 및 입문자 등을 위해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콘솔로 닌텐도 콘솔을 만든 것 같다. 다만 그 과정에서 소니 SCE 및 미국 MS 등의 경쟁자와 OS 면에서 경쟁력이 약한 것은 공공연한 비밀.